digraph {
	graph [fontname="Roboto Condensed"];
	node [fontname="Roboto Condensed"];
	edge [fontname="Roboto Condensed"];

	"AoiRank5Convo1 begins." [color=orange];
		"AoiRank5Convo1 begins." -> j561628308;
	j561628308 [label="엘레노어에게 잘 대해준 점에 대해 너에게 단 한 번도 고맙다고 말한 적이 없었어.",shape=box,color=blue];
		j561628308 -> j3550418854;
	j3550418854 [label="그러니 고마워 <3",shape=box,color=blue];
		j3550418854 -> j4272595047;
		j3550418854 -> j3564666809;
		j3550418854 -> j2297569568;
	j4272595047 [label="나한테 고맙다고 말할 필요는 없지만, 말해준 점에 대해서 고맙게 생각해.",shape=box,color=red];
		j4272595047 -> j4030707287;
	j3564666809 [label="물론이지. 그녀는 헥스의 일원이잖아.",shape=box,color=red];
		j3564666809 -> j4030707287;
	j2297569568 [label="내가 그녀를 못살게 굴까 봐 걱정했어?",shape=box,color=red];
		j2297569568 -> j4030707287;
	j4030707287 [label="네가 엘레노어에 대해 경계하는 첫번째 헥스 멤버는 아닐 거야. 그리고, 내 말 믿어, 난 헥스의 모두를 사랑해. 그러니 네 맘이 지금과 달랐어도 이해했을 거야. - 하지만 다른 그 맘을 바꾸기 위해 부단히도 노력했을 거야.",shape=box,color=blue];
		j4030707287 -> j1836697982;
		j4030707287 -> j4265032195;
	j1836697982 [label="사람들이 엘레노어를 의심했어? 진심으로?",shape=box,color=red];
		j1836697982 -> j4272855083;
	j4265032195 [label="아서가 자기 누이를 사람들이 경계하는 걸 묵인했다는 점이 더 믿기 힘든데.",shape=box,color=red];
		j4265032195 -> j4272855083;
	j4272855083 [label="초반엔 레티, 퀸시 둘이서 의심을 품었고. 그녀가 완전히 테크병에 잠식되어갈까봐 걱정했었어. 아서가 그 말을 듣지 않았기 때문에, 걔네 나름 우려되는 부분에 관해선 조용히 있었지만, 우리 모두 어느 정도에서 그것을 느꼈어. 그리고 *우리*가 무언가를 감지했다면, 엘레노어가 얼마나 날카롭고 명확하게 움직일지 상상해봐",shape=box,color=blue];
		j4272855083 -> j729783405;
		j4272855083 -> j623667769;
		j4272855083 -> j2108172975;
	j729783405 [label="솔이시여 아서에게 축복을. 그는 좋은 동생이야.",shape=box,color=red];
		j729783405 -> j207810425;
	j623667769 [label="사람들이 항상 뭘 생각하는지 알고 있는 그녀에게 있어서 참을 수 없는 일이었을 것 같다.",shape=box,color=red];
		j623667769 -> j2992354184;
	j2108172975 [label="레티랑 퀸시에게 정말 실망했어.",shape=box,color=red];
		j2108172975 -> j2992354184;
	j207810425 [label="걔는 좋은 동생이야. 맞아. 그렇지만 그 점이 당시 엘레노어의 상황을 더 어렵게 만들었다고 생각해. 걘 자기 누나 지키기 위해서 필사적이었고 만약에라도 감염으로 인해 엘레노어가 너무 많은 고통을 겪는다고 믿었다면, 그 문제를 자기 손으로 직접 해결하려 했을 거야.",shape=box,color=blue];
		j207810425 -> j1983512135;
		j207810425 -> j3272966645;
	j2992354184 [label="걔네들은 그저 무서웠을 뿐이야. 공포는 사람들을 이상한 방식으로 움직이게 만드니까.",shape=box,color=blue];
		j2992354184 -> j978095607;
		j2992354184 -> j2759352147;
	j1983512135 [label="걔가... 자기 손으로 누나를 죽였을 수도 있었다라는 말을 하는 거야?",shape=box,color=red];
		j1983512135 -> j2704015625;
	j3272966645 [label="통제력을 잃어간다는 공포는 매우 무서웠을 거야. 특히 아서가 엘레노어를 그렇게 지켜보고 있으니까.",shape=box,color=red];
		j3272966645 -> j2704015625;
	j978095607 [label="분명히 해두자면, 팀은 그 이후로도 많은 진전을 보였어.",shape=box,color=red];
		j978095607 -> j277080982;
	j2759352147 [label="그때 당시에, 걔네들이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말이지.",shape=box,color=red];
		j2759352147 -> j2746073824;
	j2704015625 [label="난 아서가 그녀를 죽일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는데, 엘레노어는 했었나 봐. 이건 그녀와 아서 사이의 문제지만, 난 엘레노어가 더 이상 그런 식으로 생각하지 않게 돼서 다행이야.",shape=box,color=blue];
		j2704015625 -> j828618446;
		j2704015625 -> j4147451373;
	j277080982 [label="내가 듣기론 사람들에게 정말로 트라우마를 부여하는 건 그들에게 일어나는 사건이 아니라, 그 사건에서 스스로가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대. 레티와 퀸시의 마음을 생각했을 때, 걔네가 가진 두려움으로 엘레노어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게 했다면 걔넨 스스로를 절대 용서하지 못했으리라 확신이 들어.",shape=box,color=blue];
		j277080982 -> j3468108698;
		j277080982 -> j4110314904;
	j2746073824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2746073824 -> j277080982;
	j828618446 [label="그녀가 무엇보다도 그런 종류의 두려움까지 안고 있었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려워.",shape=box,color=red];
		j828618446 -> j194516255;
	j4147451373 [label="엘레노어가 그 문제 때문에 떠나려고 한 적 있었어?",shape=box,color=red];
		j4147451373 -> j2679922657;
	j3468108698 [label="그렇게 될 뻔 했어?",shape=box,color=red];
		j3468108698 -> j2679922657;
	j4110314904 [label="걔네가 인간이라는 점에서 비난하긴 힘들 것 같네.",shape=box,color=red];
		j4110314904 -> j2679922657;
	j194516255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194516255 -> j2679922657;
	j2679922657 [label="변이 후, 엘레노어는 모든 사람이 어떻게 반응하는 지 주의 깊게 살폈어. 난 그녀가 자기 자신의 선택 사항들을 고려하는 것을 볼 수 있었고, 이대로 머무르면 이점보다 단점이 더 많을 것이라 생각했을 거야. 엘레노어 스스로가 헥스를 돕고자 했지만, 다른 사람들이 그녀를 바라보는 눈빛은 멀리서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거 아닌가를 궁금해 하더라고.",shape=box,color=blue];
		j2679922657 -> j3157371254;
		j2679922657 -> j3467178214;
	j3157371254 [label="어이가 없네. 그녀와 같은 초능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모르는 거야? 엘레노어는 매우 귀중한 사람이라고.",shape=box,color=red];
		j3157371254 -> j3635147102;
	j3467178214 [label="너무 불공평해. 다른 사람들은 그녀가 헥스를 위해 얼마나 많은 것들을 기꺼이 포기할지를 보려고도 안했잖아.",shape=box,color=red];
		j3467178214 -> j3144286022;
	j3635147102 [label="그녀는 멀리서도 스스로의 힘을 쓸 수 있고, 자신의 존재로 우리에게 부담을 주지 않고도 연결을 유지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shape=box,color=blue];
		j3635147102 -> j1183053523;
		j3635147102 -> j1443656099;
	j3144286022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3144286022 -> j3635147102;
	j1183053523 [label="이해했어. 그녀는 팀원들이 안전하다고 느끼게 해주려고 팀과 함께하는 선택지를 기꺼이 희생했구나.",shape=box,color=red];
		j1183053523 -> j1114848150;
	j1443656099 [label="홀바니아에 혼자 있었다면 엘레노어는 심각한 위험에 빠졌을 거야.",shape=box,color=red];
		j1443656099 -> j1114848150;
	j1114848150 [label="어느 날 밤, 아미르마저 잠들었을 때, 엘레노어는 실제로 거의 떠날 뻔했어. 조용히, 한밤중에 말이야. 우리에게 작별 인사조차 안 남기고.",shape=box,color=blue];
		j1114848150 -> j2956298303;
		j1114848150 -> j2515105435;
		j1114848150 -> j1968380295;
	j2956298303 [label="가슴 아픈 일이야.",shape=box,color=red];
		j2956298303 -> j3115826757;
	j2515105435 [label="모두에게 다행스럽게도,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구나.",shape=box,color=red];
		j2515105435 -> j2861990033;
	j1968380295 [label="그녀는 그 때 엄청 외로웠을 거야.",shape=box,color=red];
		j1968380295 -> j3115826757;
	j3115826757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3115826757 -> j2861990033;
	j2861990033 [label="무슨 일이 일어났을지 상상하기도 싫지만... 난 계속 엘레노어를 지켜보며 옆에 있어주려고 노력했어.",shape=box,color=blue];
		j2861990033 -> j3103602038;
	j3103602038 [label="누군가와 함께 있는데 그 누군가의 마음이 실제로 거기 없을 때의 감각을 알아? 그들의 현재에 머물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그 마음이 계속 표류하며 떠다니는거? 난 그걸 알아채버렸어...",shape=box,color=blue];
		j3103602038 -> j589437459;
		j3103602038 -> j3448314351;
	j589437459 [label="넌 그 순간 그녀에게 꼭 필요한 존재였던 것 같아.",shape=box,color=red];
		j589437459 -> j449964014;
	j3448314351 [label="팀의 행복에 관한 문제라면, 그 어떠한 것도 널 지나쳐 갈 수 없지.",shape=box,color=red];
		j3448314351 -> j449964014;
	j449964014 [label="그녀가 스스로의 초능력을 조절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 멀리 떨어져 있던 것인지, 아니면 사람들이 그녀를 어떻게 보는지 의식적으로 살피기 위해 멀리 떨어진 것인지 알 길이 없었어. 그래서 나도 그녀를 계속 봤던거고.",shape=box,color=blue];
		j449964014 -> j2694607889;
	j2694607889 [label="엘레노어가 아토미사이클에 시동거는 것을 느낀 순간에, 차고에 있는 모든 아토미사이클을 걸어 잠그고 그녀를 막으러 달려나갔어.",shape=box,color=blue];
		j2694607889 -> j3916227335;
		j2694607889 -> j1206576997;
	j3916227335 [label="완전 너 다웠네. 그녀가 머무른 이유는 바로 너야.",shape=box,color=red];
		j3916227335 -> j2981942004;
	j1206576997 [label="용감한 행동이였어.",shape=box,color=red];
		j1206576997 -> j2981942004;
	j2981942004 [label="엘레노어가 정말로 원했다면 그녀를 보내줬을 거야. 그렇지만, 엘레노어는 먼저 나와 마음을 털어놓지 않고는 떠나지 않았을 거야, 하하.",shape=box,color=blue];
		j2981942004 -> j3271698936;
		j2981942004 -> j223771688;
		j2981942004 -> j1904183841;
	j3271698936 [label="그거 완전 너답다 하하. 마음을 터놓는 솔직한 대화는 잘 진행됐어?",shape=box,color=red];
		j3271698936 -> j2091513767;
	j223771688 [label="네가 그녀를 위해 거기에 있어줘서 기뻐. 그날 밤은 아마도 엘레노어에게 모든 것을 바꿔 놓았을 거야.",shape=box,color=red];
		j223771688 -> j2091513767;
	j1904183841 [label="그리고 그 마음을 터놓는 대화가 엘레노어를 구했고, 헥스도 구했을 거야.",shape=box,color=red];
		j1904183841 -> j2091513767;
	j2091513767 [label="오, 우리 해가 뜰 때까지 얘기를 나눴어. 아미르가 잠들었을 때니까, 핀볼 게임도 같이했고- 우리 둘끼리만.",shape=box,color=blue];
		j2091513767 -> j4149533582;
	j4149533582 [label="실없고 재밌었어. 엘레노어가 가장 필요로 하던 종류의 즐거움이었으니까.",shape=box,color=blue];
		j4149533582 -> j1700059365;
		j4149533582 -> j177717322;
	j1700059365 [label="어떻게 그녀에게 모든 것이 괜찮다고 확신시켰어?",shape=box,color=red];
		j1700059365 -> j3736340407;
	j177717322 [label="가끔 가장 간단한 것이 가장 큰 차이를 만들어 내니까.",shape=box,color=red];
		j177717322 -> j3736340407;
	j3736340407 [label="내가 특별히 말한 건 없는 것 같아. 단지... 거기에 있는 거. 친구로 있어주는 거.",shape=box,color=blue];
		j3736340407 -> j4262282119;
	j4262282119 [label="그녀의 변이 후, 누군가가 그녀는 단지 보호가 필요한 아서의 연약한 누나가 아니라는 것을 그녀 스스로에게 처음으로 선보였어. 그날 밤, 나는 그녀가 헥스에서 자신만의 자리를 개척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해.",shape=box,color=blue];
		j4262282119 -> j3764529854;
		j4262282119 -> j2783756907;
	j3764529854 [label="그걸 네가 해서 기뻐. 그녀한테 필요했던 거였어.",shape=box,color=red];
		j3764529854 -> j268312271;
	j2783756907 [label="이게 바로 진정한 리더십이라고 생각해, 아오이.",shape=box,color=red];
		j2783756907 -> j268312271;
	j268312271 [label="솔직히 말해서, 나한테도 그런게 필요했어. 우리는 어디에 소속되어 있는지를 알 때 더 강해지니까.",shape=box,color=blue];
		j268312271 -> j250068263;
		j268312271 -> j658583919;
	j250068263 [label="엘레노어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강하지만, 네가 그녀 곁에 있어준 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해.",shape=box,color=red];
		j250068263 -> j3819152941;
	j658583919 [label="네가 팀을 하나로 유지하는데 한 몫했다고 생각해.",shape=box,color=red];
		j658583919 -> j587911714;
	j3819152941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3819152941 -> j587911714;
	j587911714 [label="네가 우리와 함께 해줬기에, 그 끔찍한 챕터에서 다시 살아날 수 있었다는 걸 막 깨달았어",shape=box,color=blue];
		j587911714 -> j1254639282;
	j1254639282 [label="하지만 너와 우리 모두는 이런 과정이 필요가 없었어. 넌 바로 이해해 줬으니까",shape=box,color=blue];
		j1254639282 -> j2868968165;
	j2868968165 [label="그래서 고마워",shape=box,color=blue];
		j2868968165 -> j2622529562;
		j2868968165 -> j203321629;
		j2868968165 -> j3483996674;
		j2868968165 -> j614230833;
	j2622529562 [label="엘레노어는 훌륭한 여성으로서 대접받을 만한 사람이야.",shape=box,color=red];
		j2622529562 -> j3850112094;
	j203321629 [label="별 일 아니야. 우린 서로의 등 뒤를 지켜줘야 하니까.",shape=box,color=red];
		j203321629 -> j3850112094;
	j3483996674 [label="엘레노어를 위해 그 때, 거기에 있어준 거 고마워.",shape=box,color=red];
		j3483996674 -> j3850112094;
	j614230833 [label="넌 이 팀을 하나로 붙어있게 해주는 접착제와도 같은 존재야, 아오이.",shape=box,color=red];
		j614230833 -> j3850112094;
	j3850112094 [label="넌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람 중 하나야 <3 그냥 그렇다고",shape=box,color=blue];
		j3850112094 -> "Chat ends.";
	"Chat ends." [color=oran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