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raph {
	graph [fontname="Roboto Condensed"];
	node [fontname="Roboto Condensed"];
	edge [fontname="Roboto Condensed"];

	"AoiRank5Convo2 begins." [color=orange];
		"AoiRank5Convo2 begins." -> j1594624223;
		"AoiRank5Convo2 begins." -> j587870171;
	j1594624223 [label="있잖아. 네가 레티에 대해 몇 번 말하는 건 봤는데, 정작 걔와의 우정에 대해서는 별로 얘기해주지 않았더라고.",shape=box,color=red];
		j1594624223 -> j2208578192;
	j587870171 [label="너랑 레티는 어때? 너희 둘 잘 지내고 있지, 그치?",shape=box,color=red];
		j587870171 -> j3427768361;
	j2208578192 [label="허, 그런 것 같네!",shape=box,color=blue];
		j2208578192 -> j3919667655;
	j3427768361 [label="응! 아주 잘 지내!",shape=box,color=blue];
		j3427768361 -> j1736427927;
	j3919667655 [label="Check boolean ArthurAoiBreakup",color=orange];
		j3919667655 -> j3816564233 [label=true,color=green];
		j3919667655 -> j2922759318 [label=false,color=brown];
	j1736427927 [label="\"On-lyne 노래 틀고 잡지 퀴즈 같이 푸는\" 그런 건 아니지만",shape=box,color=blue];
		j1736427927 -> j1092574227;
	j3816564233 [label="아서와 내가 헤어졌을 때, 걔는 정말 내 곁에 있어줬어",shape=box,color=blue];
		j3816564233 -> j2251828840;
		j3816564233 -> j2854399400;
		j3816564233 -> j2090981991;
	j2922759318 [label="아서와 내가 정말 심각하게 다툰 적이 있었어",shape=box,color=blue];
		j2922759318 -> j1144552747;
	j1092574227 [label="하지만 우린 서로에게 속내를 털어놔",shape=box,color=blue];
		j1092574227 -> j3919667655;
	j2251828840 [label="엘레노어에게 가서 위로를 받을 거라고 생각했어.",shape=box,color=red];
		j2251828840 -> j3661199669;
	j2854399400 [label="가장 친한 친구인 아미르한테 가서 의지할거라 생각했어.",shape=box,color=red];
		j2854399400 -> j3603988967;
	j2090981991 [label="사연 듣기만 해도 벌써 레티다워.",shape=box,color=red];
		j2090981991 -> j4106307389;
	j1144552747 [label="레티는 나를 위해 거기에 있어줬어. 조언, 450g 정도되는 초콜릿. 이 모든 걸 줬어! 우리는 레티가 상처를 치료할 수 있다는 건 알지만, 그녀가 마음만 먹으면, 상처받은 마음들도 치료할 수 있어 <3",shape=box,color=blue];
		j1144552747 -> j2367735862;
		j1144552747 -> j2142341957;
	j3661199669 [label="걔 누나랑? 농담해?!",shape=box,color=blue];
		j3661199669 -> j2533231992;
		j3661199669 -> j445945630;
		j3661199669 -> j4080218166;
	j3603988967 [label="ㅋㅋㅋ 뭐어, 걔 입장에선 최선을 다했겠지만 날 위로해주는덴 그닥 능숙하지 않았어",shape=box,color=blue];
		j3603988967 -> j533373511;
	j4106307389 [label="그래. 걘 매우 현명해 <3",shape=box,color=blue];
		j4106307389 -> j2533231992;
		j4106307389 -> j445945630;
		j4106307389 -> j4080218166;
	j2367735862 [label="뭐 때문에 심각하게 다툰 거였는데?",shape=box,color=red];
		j2367735862 -> j3997075420;
	j2142341957 [label="아서가 정확히, 어떻게 네 감정을 심하게 상처 입혔어?",shape=box,color=red];
		j2142341957 -> j3997075420;
	j2533231992 [label="아서의 우울함이 널 괴롭혔어?",shape=box,color=red];
		j2533231992 -> j1340835106;
	j445945630 [label="난 네가 프로처럼 이별을 능숙히 처리했다고 생각했어.",shape=box,color=red];
		j445945630 -> j1340835106;
	j4080218166 [label="내가 보기엔 너랑 아서는 모든 면에서 정말 어른스러운 것 같아.",shape=box,color=red];
		j4080218166 -> j1340835106;
	j533373511 [label="\"아미르. 널 사랑하지만, 기분이 나아지려면 칼리버 칙스의 2인용 게임 이상의 것이 필요해\"",shape=box,color=blue];
		j533373511 -> j2533231992;
		j533373511 -> j445945630;
		j533373511 -> j4080218166;
	j3997075420 [label="오 그거? 이런 그거 정말 오래전 일이야 으으음... 그건 그냥 사소한... 이별이었어.",shape=box,color=blue];
		j3997075420 -> j2534225025;
		j3997075420 -> j3421350363;
		j3997075420 -> j626906312;
	j1340835106 [label="뭐어어어, 나도 처음엔 당황스러웠어",shape=box,color=blue];
		j1340835106 -> j2126757476;
	j2534225025 [label="너랑 아서가 사귀었었어?!",shape=box,color=red];
		j2534225025 -> j3526336034;
	j3421350363 [label="헤어졌다고? 연애를 멈췄단 뜻에서? 너랑 그 아서가 사귀었었어?",shape=box,color=red];
		j3421350363 -> j3526336034;
	j626906312 [label="오. 젠장. 미안, 아오이. 정말 힘들었겠다.",shape=box,color=red];
		j626906312 -> j3588642239;
	j2126757476 [label="다들 뭐라고 하는지 너도 알잖아! '회사 내에서 염문 일으키지 마라' 같은 거",shape=box,color=blue];
		j2126757476 -> j2864248896;
		j2126757476 -> j3328028170;
		j2126757476 -> j1430338764;
	j3526336034 [label="서프라이즈으으 ^_^",shape=box,color=blue];
		j3526336034 -> j165309913;
		j3526336034 -> j1580245680;
		j3526336034 -> j101365816;
	j3588642239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3588642239 -> j826725895;
	j2864248896 [label="여태까지 살면서 한 번도 들어본 적 없어.",shape=box,color=red];
		j2864248896 -> j1153417206;
	j3328028170 [label="그거 분명 1999년도 말 같은 걸 거야.",shape=box,color=red];
		j3328028170 -> j1839054918;
	j1430338764 [label="어... 누가 그런 말을 했는데? 그리고 뭔 뜻이야?",shape=box,color=red];
		j1430338764 -> j1346146203;
	j165309913 [label="이거에 대해서 말하기 싫으면 말하지 않아도 돼.",shape=box,color=red];
		j165309913 -> j2747659322;
	j1580245680 [label="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려줄 의향이 있는 거면, 나 정말로 듣고 싶어.",shape=box,color=red];
		j1580245680 -> j2810545432;
	j101365816 [label="이 중요한 걸 놓쳐서 스스로가 바보같이 느껴져.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려줄래?",shape=box,color=red];
		j101365816 -> j2307141723;
	j826725895 [label="한 때... 그랬었지. 지금은 모두가 괜찮아.",shape=box,color=blue];
		j826725895 -> j101365816;
		j826725895 -> j1580245680;
		j826725895 -> j165309913;
	j1153417206 [label="아 맞다... 그럼 그런 말은 미래에서 사용되지 않는 거야?",shape=box,color=blue];
		j1153417206 -> j3029407125;
	j1839054918 [label="오 어 그래. 미안, 미래에는 회사 없어? 아니면 염문 뿌릴 만한 곳이라도?",shape=box,color=blue];
		j1839054918 -> j3029407125;
	j1346146203 [label="모두가 자기 보호 의식을 가져야 한다는 말이야!",shape=box,color=blue];
		j1346146203 -> j3029407125;
	j2747659322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2747659322 -> j3839685387;
	j2810545432 [label="미래에서도 여전히 비너시아를 축하해? 사랑과 수용의 마음으로 축하하는 명절이야.",shape=box,color=blue];
		j2810545432 -> j3698431878;
	j2307141723 [label="너 바보 아니야! 단지... 내가 우리가 가까워질 때까지 그거에 대해서 얘기하고 싶지 않았을 뿐이야.",shape=box,color=blue];
		j2307141723 -> j4024162434;
		j2307141723 -> j3180698547;
	j3029407125 [label="기본적인 의미로는 같이 일하는 사람과 절대 사귀지 말아야 한다는 뜻이야",shape=box,color=blue];
		j3029407125 -> j2992418545;
		j3029407125 -> j748675186;
		j3029407125 -> j3052284014;
	j3839685387 [label="넌 내가 완전히 믿을 수 있는 사람이고, 네 맘속 깊은 곳까지 알고 싶어. 너도 내 내면의 깊은 곳을 아는 게 마땅하다는 생각도 들고.",shape=box,color=blue];
		j3839685387 -> j2810545432;
	j3698431878 [label="Boolean AoiStarDays is now true.",color=orange];
		j3698431878 -> j2113435579;
		j3698431878 -> j2283722090;
	j4024162434 [label="이제 들을 준비가 됐어.",shape=box,color=red];
		j4024162434 -> j3045990697;
	j3180698547 [label="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 우리 이젠 가깝잖아, 안 그래?",shape=box,color=red];
		j3180698547 -> j1686427513;
	j2992418545 [label="오. 그거 말 된다.",shape=box,color=red];
		j2992418545 -> j340882777;
	j748675186 [label="그거 완전 바보같은 말이야.",shape=box,color=red];
		j748675186 -> j340882777;
	j3052284014 [label="허. 매일 새로운 걸 배우네.",shape=box,color=red];
		j3052284014 -> j340882777;
	j2113435579 [label="우리한테도 그런 명절이 있긴 하데, 우린 스타 데이즈라고 불러.",shape=box,color=red];
		j2113435579 -> j624735121;
	j2283722090 [label="우린 이걸 스타 데이즈라고 부르는데, 금성에 이것이 오래된 전통에서 기반을 두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있어. 그녀 스스로 인지하지 못했을지라도 말이야.",shape=box,color=red];
		j2283722090 -> j777481233;
	j3045990697 [label="미래에서도 여전히 비너시아를 축하해? 사랑과 수용의 마음으로 축하하는 명절이야.",shape=box,color=blue];
		j3045990697 -> j3257642712;
	j1686427513 [label="맞아 <3 이제 내가 너한테 알려줄 시간인 것 같아",shape=box,color=blue];
		j1686427513 -> j3045990697;
	j340882777 [label="그렇지 뭐, 아서랑 헤어지고 난 후 모두가 뭐라고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초조해지기 시작했었어... 그 공공장소 길바닥을 종이학으로 덮어버린 방식에 대해서 말이야.",shape=box,color=blue];
		j340882777 -> j2985596915;
	j624735121 [label="미래 사람들이 여전히 이런 명절을 축하한다는 사실이 너무 기뻐 ^_^",shape=box,color=blue];
		j624735121 -> j4064131230;
		j624735121 -> j391482716;
		j624735121 -> j4113893843;
	j777481233 [label="나 그 사람이랑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아 ^_^",shape=box,color=blue];
		j777481233 -> j4082901839;
		j777481233 -> j2297963440;
	j3257642712 [label="Boolean AoiStarDays is now true.",color=orange];
		j3257642712 -> j528974905;
		j3257642712 -> j1469754404;
	j2985596915 [label="\"아오이같은 멍청한 여자애만이 우리 사령관하고 관계가 잘 끝날 수 있다고 생각할 거야\"",shape=box,color=blue];
		j2985596915 -> j2146844796;
	j4064131230 [label="물론, 그렇고 말고.",shape=box,color=red];
		j4064131230 -> j3936747445;
	j391482716 [label="맞아. 어떤 사람들은 완전 푹 빠져있어.",shape=box,color=red];
		j391482716 -> j3936747445;
	j4113893843 [label="내가 좋아하는 명절 중 하나야",shape=box,color=red];
		j4113893843 -> j3936747445;
	j4082901839 [label="그녀는 널 맘에 들어 할 거야. 그래서, 비너시아 동안 너랑 아서 사이에 무슨 일이 생긴 거야?",shape=box,color=red];
		j4082901839 -> j3936747445;
	j2297963440 [label="비너시아 기간 동안 나쁜 일이 있었어?",shape=box,color=red];
		j2297963440 -> j3936747445;
	j528974905 [label="우린 이걸 스타 데이즈라고 부르는데, 금성에 이것이 오래된 전통에서 기반을 두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있어. 그녀 스스로 인지하지 못했을지라도 말이야.",shape=box,color=red];
		j528974905 -> j777481233;
	j1469754404 [label="우리한테도 그런 명절이 있긴 하데, 우린 스타 데이즈라고 불러.",shape=box,color=red];
		j1469754404 -> j1247545794;
	j2146844796 [label="\"야 적어도 이제 걔만 특별 대우받는 것에 대해서 걱정하는 거 안 해도 돼\"",shape=box,color=blue];
		j2146844796 -> j614112784;
		j2146844796 -> j2739030928;
	j3936747445 [label="만약 아서에게서 설명을 들었다면 - 그리고 그게 정말로 만약에 - 아마도 걔는 우리가 비너시아 동안 싸우고 헤어져서 끝난 관계라고 말했을 거야.",shape=box,color=blue];
		j3936747445 -> j505864644;
	j1247545794 [label="미래 사람들이 여전히 이런 명절을 축하한다는 사실이 너무 기뻐 ^_^",shape=box,color=blue];
		j1247545794 -> j4113893843;
		j1247545794 -> j3745416446;
		j1247545794 -> j1992378808;
	j614112784 [label="좋아 워워. 바로 거기서 멈춰야겠어. 누가 너한테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다고 생각했어?",shape=box,color=red];
		j614112784 -> j2950642099;
	j2739030928 [label="말 심하게 하네.",shape=box,color=red];
		j2739030928 -> j1807059305;
	j505864644 [label="아서가 내 화난 모습 본 건 그 때가 처음이었을 거야. 걔도 많이 놀랬겠지.",shape=box,color=blue];
		j505864644 -> j3921164037;
		j505864644 -> j2543665997;
	j3745416446 [label="맞아. 어떤 사람들은 완전 푹 빠져있어.",shape=box,color=red];
		j3745416446 -> j2127289789;
	j1992378808 [label="물론, 그렇고 말고.",shape=box,color=red];
		j1992378808 -> j2127289789;
	j2950642099 [label="난 사람들이 얼마나 못돼먹고 수다스러울 수 있는지 알아챌 만큼 오래 살았어.",shape=box,color=blue];
		j2950642099 -> j223809581;
		j2950642099 -> j2465203871;
	j1807059305 [label="응. 레티가 날 설득해 줘서 정말 기뻐.",shape=box,color=blue];
		j1807059305 -> j2890196465;
		j1807059305 -> j425994790;
	j3921164037 [label="난 네가 화나 있는 모습 보고 싶지 않아.",shape=box,color=red];
		j3921164037 -> j1164285010;
	j2543665997 [label="걔가 그럴 만하게 행동해서 그런 거겠지.",shape=box,color=red];
		j2543665997 -> j3801710286;
	j2127289789 [label="아서하고 헤어지게 된 건, 비너시아에서의 싸움이 결정적이었어.",shape=box,color=blue];
		j2127289789 -> j4218965806;
	j223809581 [label="솔이시여, 그런 인간들 생각을 왜 해? 너를 나쁘게 말하는 인간이 있을지조차 의심스럽지만, 만약 그런 인간들이 있다고 그래도 걔들이 틀려먹은 거야.",shape=box,color=red];
		j223809581 -> j1801460662;
	j2465203871 [label="아오이, 너 스스로가 얼마나 뛰어난지는 너의 존재 자체로 말해주잖아. 감히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은 겁이 나서 그럴 거야.",shape=box,color=red];
		j2465203871 -> j4081913555;
	j2890196465 [label="레티한테 갔던 거야? 아니면 레티가 와준 거야?",shape=box,color=red];
		j2890196465 -> j1836623788;
	j425994790 [label="그래서, 레티가 어떻게 해줬어?",shape=box,color=red];
		j425994790 -> j1836623788;
	j1164285010 [label="나도 너 화난 모습 보고 싶지 않아 <3",shape=box,color=blue];
		j1164285010 -> j1261245602;
	j3801710286 [label="모르겠어. 누가 \"그럴만 해서\" 그런 대접을 받았는지가 중요한 게 아니야. 그냥 서로가 너무 다르다는 게 문제였어.",shape=box,color=blue];
		j3801710286 -> j1261245602;
	j4218965806 [label="아서가 내 화난 모습 본 건 그 때가 처음이었을 거야. 걔도 많이 놀랬겠지.",shape=box,color=blue];
		j4218965806 -> j2420929943;
		j4218965806 -> j3120132848;
	j1801460662 [label="내 말은... 그걸 아는 것과 내면화하는 건 별개의 문제라는 뜻이야.",shape=box,color=blue];
		j1801460662 -> j1552702660;
		j1801460662 -> j4129439630;
	j4081913555 [label="그래. 그럴 수도 있겠지만... 난 사람들을 돕고 싶어.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고 싶지, 위협하고 싶진 않아.",shape=box,color=blue];
		j4081913555 -> j2713806115;
		j4081913555 -> j1616259148;
		j4081913555 -> j3882242806;
	j1836623788 [label="레티는 그 얘기 듣고서는 초콜릿 들고 나 찾아와줬어.",shape=box,color=blue];
		j1836623788 -> j1247199446;
	j1261245602 [label="우린 ICR과 함꼐 평화 유지군 미션을 수행 중이었는데 난 여전히 어떤 식으로든 비너시아를 축하하고 싶었어",shape=box,color=blue];
		j1261245602 -> j2442480416;
	j2420929943 [label="난 네가 화나 있는 모습 보고 싶지 않아.",shape=box,color=red];
		j2420929943 -> j250718240;
	j3120132848 [label="걔가 그럴 만하게 행동해서 그런 거겠지.",shape=box,color=red];
		j3120132848 -> j2805261166;
	j1552702660 [label="다른 사람들을 그렇게 많이 챙기는 점이, 너의 가장 좋은 특성 중 하나야. 그 점이 널 슬프게 만든다고 생각하는 건 싫어.",shape=box,color=red];
		j1552702660 -> j2732967252;
	j4129439630 [label="그런 것 같네.",shape=box,color=red];
		j4129439630 -> j2890196465;
		j4129439630 -> j425994790;
	j2713806115 [label="그런 사람들 빼고. 걔네들 다 엿 먹으라 그래.",shape=box,color=red];
		j2713806115 -> j3825899718;
	j1616259148 [label="어떤 사람들은 손댈 수 없을 정도로 가망이 없어.",shape=box,color=red];
		j1616259148 -> j523281714;
	j3882242806 [label="넌 사람들을 돕잖아. 그것도 정말 많은 사람들을. 그 점이 널 얼마나 훌륭하게 만드는지 절대 잊지 마.",shape=box,color=red];
		j3882242806 -> j676874675;
	j1247199446 [label="레티가 초콜릿 건네준 순간에 맘속 깊은 생각까지 다 털어놔 버렸어...",shape=box,color=blue];
		j1247199446 -> j1616786366;
		j1247199446 -> j1622818841;
	j2442480416 [label="그래서 난 걔를 위해서 몇 주 동안 종이학 1,000마리를 접었어. 종이학은 행운을 가져다준다고 그러잖아? 그리고 1,000마리는 소원을 들어준다고도 하고.",shape=box,color=blue];
		j2442480416 -> j3951084352;
	j250718240 [label="참 친절하다 너 <3",shape=box,color=blue];
		j250718240 -> j3738414541;
	j2805261166 [label="헤. 아마도...",shape=box,color=blue];
		j2805261166 -> j3738414541;
	j2732967252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j2732967252 -> j385048917;
	j3825899718 [label="그런 것 같네. 말해줘서 고마워.",shape=box,color=blue];
		j3825899718 -> j2890196465;
		j3825899718 -> j425994790;
	j523281714 [label="네 말을 믿기 힘들지만, 아마 네 말이 옳을 거라는 거 알아",shape=box,color=blue];
		j523281714 -> j2890196465;
		j523281714 -> j425994790;
	j676874675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j676874675 -> j1719494066;
	j1616786366 [label="분명히 속으로 누군가가 널 도와주길 바라고 있었을 거야.",shape=box,color=red];
		j1616786366 -> j17991771;
	j1622818841 [label="초콜릿이... 널 울게 만들었다고?",shape=box,color=red];
		j1622818841 -> j748366106;
	j3951084352 [label="식사 시간 또는 자러가기 전에 틈나는 대로 몰래 빠져나갔고, 내가 만든 비너시아 선물이 걔를 얼마나 행복하게 만들지 기대했지.",shape=box,color=blue];
		j3951084352 -> j2289821348;
		j3951084352 -> j4163783128;
	j3738414541 [label="우린 ICR과 함꼐 평화 유지군 미션을 수행 중이었는데 난 여전히 어떤 식으로든 비너시아를 축하하고 싶었어",shape=box,color=blue];
		j3738414541 -> j728545149;
	j385048917 [label="정말 상냥하구나 <3 하지만 걱정 마. 난 그 이후로 많이 발전해 왔으니까.",shape=box,color=blue];
		j385048917 -> j2890196465;
		j385048917 -> j425994790;
	j1719494066 [label="있잖아, 레티가 내 곁에 있어 준 게 기쁘지만서도. 옆에 네가 있었으면 분명 좋았을 거야 <3",shape=box,color=blue];
		j1719494066 -> j2890196465;
		j1719494066 -> j425994790;
	j17991771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j17991771 -> j1068539102;
	j748366106 [label="<RETRO_EMOJI_HORRIFIED>",shape=box,color=blue];
		j748366106 -> j3010793657;
	j2289821348 [label="와. 그거 정말 사려 깊고, 시간이랑 기술도 많이 필요하겠다. 진짜, 사랑해서 하게되는 행동이잖아.",shape=box,color=red];
		j2289821348 -> j1431483133;
	j4163783128 [label="아서는 자신을 행복하게 만드는 데 마음 써주는 사람과 함께일 수 있었던 점에서 운이 좋았어.",shape=box,color=red];
		j4163783128 -> j2818121482;
	j728545149 [label="그래서 난 걔를 위해서 몇 주 동안 종이학 1,000마리를 접었어. 종이학은 행운을 가져다준다고 그러잖아? 그리고 1,000마리는 소원을 들어준다고도 하고.",shape=box,color=blue];
		j728545149 -> j3863620444;
	j1068539102 [label="내가 괜찮다는 듯이 아무렇지도 않은 척하고 있었는데 레티가 1초만에 무장 해제시켰어",shape=box,color=blue];
		j1068539102 -> j1092351465;
		j1068539102 -> j3374453700;
	j3010793657 [label="네가 그렇게 말하니까 진짜 미친 얘기 같잖아.",shape=box,color=blue];
		j3010793657 -> j2952842488;
	j1431483133 [label="맞아 그래...",shape=box,color=blue];
		j1431483133 -> j4268270986;
	j2818121482 [label="지금 다시 돌이켜보면, 좀 부끄럽네. 내 머릿속에서 걔가 선물을 받았을 때 모습을 상상했고, 현실에서 종이학을 건네주었을 때...",shape=box,color=blue];
		j2818121482 -> j2555669472;
	j3863620444 [label="식사 시간 또는 자러가기 전에 틈나는 대로 몰래 빠져나갔고, 내가 만든 비너시아 선물이 걔를 얼마나 행복하게 만들지 기대했지.",shape=box,color=blue];
		j3863620444 -> j1408993496;
		j3863620444 -> j3204797358;
	j1092351465 [label="레티가 널 위해 거기 있어줘서 다행이야.",shape=box,color=red];
		j1092351465 -> j3240971200;
	j3374453700 [label="레티는 자신이 뭘 해야하는 지 정확히 알고 있어.",shape=box,color=red];
		j3374453700 -> j3240971200;
	j2952842488 [label="아니, 레티의 친절함이 날 울게 만들었어",shape=box,color=blue];
		j2952842488 -> j1092351465;
		j2952842488 -> j3374453700;
	j4268270986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4268270986 -> j2818121482;
	j2555669472 [label="걔가 말하길, \"고마워, 근데 지금 우리 이런 거 할 시간 없어.\" 라고.",shape=box,color=blue];
		j2555669472 -> j4186703985;
		j2555669472 -> j2405599567;
		j2555669472 -> j509581909;
	j1408993496 [label="아서는 자신을 행복하게 만드는 데 마음 써주는 사람과 함께일 수 있었던 점에서 운이 좋았어.",shape=box,color=red];
		j1408993496 -> j1394537487;
	j3204797358 [label="와. 그거 정말 사려 깊고, 시간이랑 기술도 많이 필요하겠다. 진짜, 사랑해서 하게되는 행동이잖아.",shape=box,color=red];
		j3204797358 -> j1191450208;
	j3240971200 [label="그리고 내가 인생에서 가장 맛있는 초콜릿을 한입 베어 물고 있는 동안 걔가 이렇게 말해줬어. \"무슨 일이 일어났든, 어떻게 끝이 나게 되든, 사랑 때문에 그랬다면 그건 옳은 일이야. 절대 의심하지 마.\" 라고.",shape=box,color=blue];
		j3240971200 -> j2887687768;
	j4186703985 [label="... 지금 당장 아서 면상에 주먹을 날리고 싶어.",shape=box,color=red];
		j4186703985 -> j3127876502;
	j2405599567 [label="아오이, 그런 일을 겪게 돼서 유감이야. 네가 얼마나 상처받았을지 상상이 안 가.",shape=box,color=red];
		j2405599567 -> j4262968746;
	j509581909 [label="네 기분을 무시하고 싶진 않지만, 아서의 기분이 왜 그랬는지는 알겠어. 걔는 미션에 집중하고 있었어.",shape=box,color=red];
		j509581909 -> j389201629;
	j1394537487 [label="지금 다시 돌이켜보면, 좀 부끄럽네. 내 머릿속에서 걔가 선물을 받았을 때 모습을 상상했고, 현실에서 종이학을 건네주었을 때...",shape=box,color=blue];
		j1394537487 -> j1341165655;
	j1191450208 [label="맞아 그래...",shape=box,color=blue];
		j1191450208 -> j1006788249;
	j2887687768 [label="그 자신감에 찬 어조는... 정말로 내가 듣고 싶었던 말이었어. 그 말에 완전히 사로잡혔어.",shape=box,color=blue];
		j2887687768 -> j2135633665;
		j2887687768 -> j602808331;
	j3127876502 [label="헤... 그땐 나도 비슷한 맘이었어.",shape=box,color=blue];
		j3127876502 -> j495910390;
	j4262968746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4262968746 -> j1737560413;
	j389201629 [label="나도 그럴 순 있겠지만, 이해를 해 봤자 이해하는 데도 한계가 있어. 내 마음 속 깊은 어딘가에서 뭔가 어긋났다는 목소리가 들리면, 결국 늦든 빠르든 그 목소리에 귀 기울일 수밖에 없더라.",shape=box,color=blue];
		j389201629 -> j495910390;
	j1341165655 [label="걔가 말하길, \"고마워, 근데 지금 우리 이런 거 할 시간 없어.\" 라고.",shape=box,color=blue];
		j1341165655 -> j994262114;
		j1341165655 -> j104418676;
		j1341165655 -> j89277732;
	j1006788249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1006788249 -> j1394537487;
	j2135633665 [label="와. 이 모든 일 이후에 아서를 보는 건 어땠어?",shape=box,color=red];
		j2135633665 -> j2081332539;
	j602808331 [label="그렇지. 그보다 더 안심시켜 주는 사람은 없을 거야.",shape=box,color=red];
		j602808331 -> j1905700741;
	j495910390 [label="마치 무언가가 딱하고 끊어진 것 같았어. 난 지금까지 걔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 왔는데…. 걔도 날 이해하기 위해 똑같이 그랬을까?",shape=box,color=blue];
		j495910390 -> j4241389268;
	j1737560413 [label="있잖아, 난 그렇게 다른 사람이 날 인정해주는 걸 바라고 있었다고 생각이 들어. 고마워 <3",shape=box,color=blue];
		j1737560413 -> j495910390;
	j994262114 [label="네 기분을 무시하고 싶진 않지만, 아서의 기분이 왜 그랬는지는 알겠어. 걔는 미션에 집중하고 있었어.",shape=box,color=red];
		j994262114 -> j1853222242;
	j104418676 [label="아오이, 그런 일을 겪게 돼서 유감이야. 네가 얼마나 상처받았을지 상상이 안 가.",shape=box,color=red];
		j104418676 -> j4176113665;
	j89277732 [label="... 지금 당장 아서 면상에 주먹을 날리고 싶어.",shape=box,color=red];
		j89277732 -> j2577390059;
	j2081332539 [label="헤. 한 달 정도는 완전히 이상했지만 괜찮았어.",shape=box,color=blue];
		j2081332539 -> j340192492;
	j1905700741 [label="레티는 진짜 최고야.",shape=box,color=blue];
		j1905700741 -> j340192492;
	j4241389268 [label="조금 더 스스로를 이해하는 데 시간을 썼으면, 그런 식으로 반응하지 않았을지도 몰라...",shape=box,color=blue];
		j4241389268 -> j3564408889;
		j4241389268 -> j76543881;
	j1853222242 [label="나도 그럴 순 있겠지만, 이해를 해 봤자 이해하는 데도 한계가 있어. 내 마음 속 깊은 어딘가에서 뭔가 어긋났다는 목소리가 들리면, 결국 늦든 빠르든 그 목소리에 귀 기울일 수밖에 없더라.",shape=box,color=blue];
		j1853222242 -> j1049971485;
	j4176113665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4176113665 -> j3351007670;
	j2577390059 [label="헤... 그땐 나도 비슷한 맘이었어.",shape=box,color=blue];
		j2577390059 -> j1049971485;
	j340192492 [label="레티와 아미르가 내 곁에 있어 줬지. 걔네 덕분에 아서와 나 사이의 어색한 침묵을 견뎌내거나 하는 그런 일은 없었어 하하",shape=box,color=blue];
		j340192492 -> j527014099;
		j340192492 -> j2224150110;
	j3564408889 [label="화난다는 건 부끄러운 게 아니야.",shape=box,color=red];
		j3564408889 -> j3223422327;
	j76543881 [label="무슨 일이 있어도 난 괜찮을 거라고 약속할게.",shape=box,color=red];
		j76543881 -> j3223422327;
	j1049971485 [label="마치 무언가가 딱하고 끊어진 것 같았어. 난 지금까지 걔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 왔는데…. 걔도 날 이해하기 위해 똑같이 그랬을까?",shape=box,color=blue];
		j1049971485 -> j2029191002;
	j3351007670 [label="있잖아, 난 그렇게 다른 사람이 날 인정해주는 걸 바라고 있었다고 생각이 들어. 고마워 <3",shape=box,color=blue];
		j3351007670 -> j1049971485;
	j527014099 [label="우와. 레티와의 우정에 관해 물어봤던 건데. 이제 다 이해됐어.",shape=box,color=red];
		j527014099 -> j2731385327;
	j2224150110 [label="듣기에 꼭 편이 나뉜 것 같기도.",shape=box,color=red];
		j2224150110 -> j2286124424;
	j3223422327 [label="난 종이학을 길 위에 내던졌어. 탱크가 그 위로 지나가는데 오래 걸리지도 않았어.",shape=box,color=blue];
		j3223422327 -> j1562213125;
		j3223422327 -> j4206091684;
	j2029191002 [label="조금 더 스스로를 이해하는 데 시간을 썼으면, 그런 식으로 반응하지 않았을지도 몰라...",shape=box,color=blue];
		j2029191002 -> j108369548;
		j2029191002 -> j2756221051;
	j2731385327 [label="이별하게 되면, 레티한테 가서 얘기하는게 상책이야.",shape=box,color=blue];
		j2731385327 -> j456474068;
		j2731385327 -> j3790933081;
		j2731385327 -> j3856189641;
	j2286124424 [label="<RETRO_EMOJI_WHOA>",shape=box,color=blue];
		j2286124424 -> j4219388900;
	j1562213125 [label="오 아오이... 그렇게 고생해서 접었는데...",shape=box,color=red];
		j1562213125 -> j830002911;
	j4206091684 [label="아서가 도로로 달려가서 그 학들 주웠어야 했어.",shape=box,color=red];
		j4206091684 -> j754469578;
	j108369548 [label="화난다는 건 부끄러운 게 아니야.",shape=box,color=red];
		j108369548 -> j2080611908;
	j2756221051 [label="오우, 이런...",shape=box,color=red];
		j2756221051 -> j2080611908;
	j456474068 [label="그 이별이 나와 그녀 사이의 일이라도?",shape=box,color=red];
		j456474068 -> j764089272;
	j3790933081 [label="난 오히려 너한테 가고 싶은데.",shape=box,color=red];
		j3790933081 -> j975789435;
	j3856189641 [label="확실히 그렇겠네.",shape=box,color=red];
		j3856189641 -> j3805880530;
	j4219388900 [label="말도 안돼, 그런 식으로도 받아들일 수 있는 걸 몰랐어!",shape=box,color=blue];
		j4219388900 -> j320241393;
		j4219388900 -> j3492381049;
	j830002911 [label="돌이켜보면 그때 그 종이학 내던져서 부순 게 더 맘이 아팠어. 그 소원을 날 위해 쓸 수 있었을 텐데 하",shape=box,color=blue];
		j830002911 -> j2676817695;
	j754469578 [label="그때 그랬다고 해도 별 의미 없었을 거야. 종이학은 젖었고 찢어진 데다 - 망가졌거든.",shape=box,color=blue];
		j754469578 -> j2676817695;
	j2080611908 [label="난 종이학을 길 위에 내던졌어. 탱크가 그 위로 지나가는데 오래 걸리지도 않았어.",shape=box,color=blue];
		j2080611908 -> j3702667158;
		j2080611908 -> j393202454;
	j764089272 [label="<RETRO_EMOJI_PASSGLASSES>",shape=box,color=blue];
		j764089272 -> j2212084058;
	j975789435 [label="그것도 괜찮은 선택 같네 ^_^",shape=box,color=blue];
		j975789435 -> j3007388786;
		j975789435 -> j1830046388;
	j3805880530 [label="아니면 나한테 와도 되고, 말할 필요도 없겠지만",shape=box,color=blue];
		j3805880530 -> j3007388786;
		j3805880530 -> j1830046388;
	j320241393 [label="하하, 그렇게 보질 않아서 그래, 왜냐하며ㄴ 모두가 네 편을 들어줬으니까.",shape=box,color=red];
		j320241393 -> j3599167279;
	j3492381049 [label="그래, 어쩌면 네가 좋은 사람들 사이에 둘러싸여 있을 수도 있겠다.",shape=box,color=red];
		j3492381049 -> j2490135266;
	j2676817695 [label="뭐. 이미 일어난 일은 돌이킬 수 없어.",shape=box,color=blue];
		j2676817695 -> j1139755629;
		j2676817695 -> j2240424588;
	j3702667158 [label="오 아오이... 그렇게 고생해서 접었는데...",shape=box,color=red];
		j3702667158 -> j597868380;
	j393202454 [label="그래 과잉 반응한 것 같기도 해...",shape=box,color=red];
		j393202454 -> j431610315;
	j2212084058 [label="다시 말해줄래?",shape=box,color=blue];
		j2212084058 -> j3621757050;
		j2212084058 -> j1210142447;
		j2212084058 -> j2519002925;
	j3007388786 [label="너와 헥스들 사이에 함께한 역사가 꽤 많아보여. 서로에 대한 깊은 결속이 느껴져.",shape=box,color=red];
		j3007388786 -> j746857210;
	j1830046388 [label="내가 나타나기 전에 그렇게 많은 일들이 있었다는 게 믿기지 않아.",shape=box,color=red];
		j1830046388 -> j746857210;
	j3599167279 [label="<RETRO_EMOJI_SWEAT>",shape=box,color=blue];
		j3599167279 -> j3007388786;
		j3599167279 -> j1830046388;
	j2490135266 [label="그래! 그렇게 생각하자 ^_^",shape=box,color=blue];
		j2490135266 -> j3007388786;
		j2490135266 -> j1830046388;
	j1139755629 [label="그래서, 거기서 관계가 끝난 거야?",shape=box,color=red];
		j1139755629 -> j1573442969;
	j2240424588 [label="아서의 충격 받은 얼굴이 떠오르네.",shape=box,color=red];
		j2240424588 -> j1573442969;
	j597868380 [label="돌이켜보면 그때 그 종이학 내던져서 부순 게 더 맘이 아팠어. 그 소원을 날 위해 쓸 수 있었을 텐데 하",shape=box,color=blue];
		j597868380 -> j4010216715;
	j431610315 [label="아마도",shape=box,color=blue];
		j431610315 -> j4010216715;
	j3621757050 [label="그냥 생각해 본 거야.",shape=box,color=red];
		j3621757050 -> j929437482;
	j1210142447 [label="농담이야.",shape=box,color=red];
		j1210142447 -> j2969227010;
	j2519002925 [label="걱정하지 마.",shape=box,color=red];
		j2519002925 -> j2969227010;
	j746857210 [label="있잖아. 항상 너가 오기만을 기다린 자리가 있었어. 우리 모두가 보지 못했을 때조차도 말이야.",shape=box,color=blue];
		j746857210 -> j4144079836;
	j1573442969 [label="아서한테 정확히 이렇게 말했었어, \"네 말이 맞아. 우리도 이런 관계 유지할 시간 없지.\"",shape=box,color=blue];
		j1573442969 -> j1236760931;
		j1573442969 -> j1040590639;
	j4010216715 [label="하지만 그게 실제로 일어난 일인걸. 이제 너도 알게 된거고.",shape=box,color=blue];
		j4010216715 -> j2626672444;
		j4010216715 -> j1451061169;
	j929437482 [label="좋아. 음... 그 혹시나 하는 상황에서는, 안돼. 아마도 레티한테 특정한 이별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는 게 좋을 거야. 응.",shape=box,color=blue];
		j929437482 -> j3007388786;
		j929437482 -> j1830046388;
	j2969227010 [label="<RETRO_EMOJI_COOLARMSUP>",shape=box,color=blue];
		j2969227010 -> j2426406863;
	j4144079836 [label="내 생각엔, 우린 지금 최고의 챕터 속에 있어",shape=box,color=blue];
		j4144079836 -> "Chat ends.";
	j1236760931 [label="너희가 아직도 친한 친구로 지내는 게 존경스러울 정도다.",shape=box,color=red];
		j1236760931 -> j1158194146;
	j1040590639 [label="내가 보기엔 그 한 번의 싸움보다 더 많은 다른 이유들의 이별의 원인이 된 게 아닐까 생각해.",shape=box,color=red];
		j1040590639 -> j1158194146;
	j2626672444 [label="그래서, 거기서 관계가 끝난 거야?",shape=box,color=red];
		j2626672444 -> j2327939552;
	j1451061169 [label="아서의 충격 받은 얼굴이 떠오르네.",shape=box,color=red];
		j1451061169 -> j2327939552;
	j2426406863 [label="네가 그렇게 말한다면야",shape=box,color=blue];
		j2426406863 -> j3007388786;
		j2426406863 -> j1830046388;
	"Chat ends." [color=orange];
	j1158194146 [label="방금 깨달은 건데 아서한테 아서가 아닌 존재가 되어달라고 부탁할 순 없었어. 아서는 결단코 나와 함께 하는 간단한 것에서조차 즐거움을 찾을 수 없었을 테니까.",shape=box,color=blue];
		j1158194146 -> j3257307893;
	j2327939552 [label="그래 그게 전부야",shape=box,color=blue];
		j2327939552 -> j3537356145;
		j2327939552 -> j2243042310;
	j3257307893 [label="우린, 말하자면... 같이 On-lyne을 듣는 것도 할 수 없었어. 내가 설득해서 함께 하더라도 걘 절대 즐기지 못했을 거야.",shape=box,color=blue];
		j3257307893 -> j2878425629;
	j3537356145 [label="너희가 아직도 친한 친구로 지내는 게 존경스러울 정도다.",shape=box,color=red];
		j3537356145 -> j3217554566;
	j2243042310 [label="내가 보기엔 그 한 번의 싸움보다 더 많은 다른 이유들의 이별의 원인이 된 게 아닐까 생각해.",shape=box,color=red];
		j2243042310 -> j623381827;
	j2878425629 [label="내가 좋아하는 모든 것을 내 파트너도 좋아해 달라고 기대하는 건 아니지만. 행복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필요해",shape=box,color=blue];
		j2878425629 -> j2837576406;
	j3217554566 [label="뭐 당연하지. 우린 언제나 서로의 등 뒤를 지켜줄 거야.",shape=box,color=blue];
		j3217554566 -> j4013972998;
	j623381827 [label="물론이야. 그치만 이미 지난 일이야.",shape=box,color=blue];
		j623381827 -> j4013972998;
	j2837576406 [label="우울한 겉모습을 부숴버리고, 계속해서 주변 눈치 보면서 온화한 농담을 계속해서 하는 건... 지치는 일이야",shape=box,color=blue];
		j2837576406 -> j3092744369;
	j4013972998 [label="들어줘서 고마워",shape=box,color=blue];
		j4013972998 -> j3826008284;
		j4013972998 -> j1899511377;
	j3092744369 [label="아서가 날 걱정한다는 건 잘 알아. 우린 항상 서로를 존중할 거지만, 사랑에 관해서는 그것만으론 부족해.",shape=box,color=blue];
		j3092744369 -> j1172018075;
		j3092744369 -> j2036733658;
	j3826008284 [label="언제든지",shape=box,color=red];
		j3826008284 -> j3847458547;
	j1899511377 [label="나에게 마음을 열어줘서 고마워.",shape=box,color=red];
		j1899511377 -> j3847458547;
	j1172018075 [label="나에게 마음을 열어줘서 고마워.",shape=box,color=red];
		j1172018075 -> j4258506250;
	j2036733658 [label="넌 언제나 날 놀라게 해, 아오이. 사람들을 있는 그대로 보고 다른 이들을 사랑하는 사람은 똑같이 행동할 수 있는 파트너를 가질 자격이 있어.",shape=box,color=red];
		j2036733658 -> j634622274;
	j3847458547 [label="<3",shape=box,color=blue];
		j3847458547 -> j122023758;
	j4258506250 [label="너한텐 아주 쉽게 맘을 열 수 있어 :)",shape=box,color=blue];
		j4258506250 -> j1693358634;
	j634622274 [label="너 때문에 얼굴 빨개졌어",shape=box,color=blue];
		j634622274 -> j3902663166;
	j122023758 [label="Boolean ArthurAoiBreakup is now true.",color=orange];
		j122023758 -> "Chat ends.";
	j1693358634 [label="이 이야기를 나누고 이렇게까지 기분이 편안해질 줄은 몰랐어. 너한텐 정말 뭔가 특별함이 있어.",shape=box,color=blue];
		j1693358634 -> j3560458612;
	j3902663166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3902663166 -> j1693358634;
	j3560458612 [label="들어줘서 고마워",shape=box,color=blue];
		j3560458612 -> j3414024668;
		j3560458612 -> j3375737002;
	j3414024668 [label="난 여기 있으니까 필요하면 언제든지 찾아줘",shape=box,color=red];
		j3414024668 -> j242659642;
	j3375737002 [label="언제든지",shape=box,color=red];
		j3375737002 -> j242659642;
	j242659642 [label="Boolean ArthurAoiBreakup is now true.",color=orange];
		j242659642 -> j1841680728;
	j1841680728 [label="<3",shape=box,color=blue];
		j1841680728 -> "Chat en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