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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920893703 [label="Check boolean ArthurDating",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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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010129379 [label="내 사랑, 뭐 하나 물어봐도 될까?",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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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229541703 [label="얘기 좀 나중에 해도 돼? [종료.]",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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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000126593 [label="네가 내게 말해 준 그 모든 미래 얘기 말인데...",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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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682291888 [label="엔트라티.",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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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071218191 [label="벽 속의 남자.",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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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918448362 [label="센티언트.",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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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544513849 [label="타우.",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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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731076215 [label="언젠가 - 그리고 꽤 가까운 시일 내에, 미래가 널 필요로 할 거란 느낌이 드는군.",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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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10145055 [label="무슨 얘길 하려는 거야?",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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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277401211 [label="잠깐, 나 가야 되겠다. [종료.]",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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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588461836 [label="그러니까, 지금이든 나중이든, 넌 우릴 여기 두고 있던 곳으로 돌아갈 거라는 거야.",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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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127560047 [label="나더러 떠나라는 거야?",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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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579211758 [label="아니, 내 말은, 그게 결국 피할 수 없는 일이 될 거라고 느껴진다는 거다. 언젠가 너는 *분명* 떠날 거야.",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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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505867584 [label="가더라도 영영 가는 건 아냐. 올 수도, 갈 수도 있고.",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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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996074081 [label="미래는 집어치우라 그래. 거기에 내 자리가 있었던 적은 한 번도 없었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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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357562882 [label="그래, 그리고 어느 날 넌 그 포탈을 넘어가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겠지.",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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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849812565 [label="그 \"로터스\"가 부르러 오면, 부리나케 달려나가지 않으리라 장담할 수 있나?",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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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211093768 [label="왜 이유도 없이 그렇게 나한테 화가 난 건데?",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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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726350135 [label="누가 그래?",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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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07605170 [label="또 우주를 구하러 달려나가지 않겠다고?",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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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422856487 [label="이건 타당하고 당연한 걱정이야.",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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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671176679 [label="상식이 그러지.",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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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112509158 [label="미래라면 안심해도 돼. 그 쪽엔 내가 필요 없어. 하지만 이 곳엔 필요하지.",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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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867311388 [label="난... 그래. 미안해. 우주의 운명이 걸려 있다면, 난 가야만 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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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422230441 [label="네가 우리한테 질려 떠나던지, 아니면 뭔가 끔찍한 일이 벌어지던지.",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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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245857638 [label="정말 상식이야? 아님 두려움?",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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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705832388 [label="이건 말도 안 되는 소리야. [종료.]",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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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239581775 [label="난 떠나길 원하지 않아, 아서.",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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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904717849 [label="우리한테 네 도움이 뭐가 필요하지? 빅토르 보디야노이 따위를 상대하는 데? 제발 정신 차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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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153472884 [label="거 안정의 신뢰 참 고맙군...",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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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222593357 [label="긍정적으로 생각을 해 봐. 내가 가버리면 여기 최고의 엑스칼리버는 네가 될 거잖아.",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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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293838234 [label="듣자하니 나는 너한테 아무 것도 아닌 것 같고 말이야.",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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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000528662 [label="머나먼 행성 어딘가에서, 무슨... 외계 로봇이나, 돌연변이인지 뭔지에게 죽어... 피 웅덩이 위에 누워 있는 너를.",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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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865889521 [label="...모르겠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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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495302074 [label="Boolean ArthurNoDate is now true.",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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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585238498 [label="그리고 나는 널 구하러 거기까지 갈 수 없는 거야.",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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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744258619 [label="사람은 죽기도 하고, 사라지기도 해. 그게 *인생*이라 불리는 거야.",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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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095055169 [label="내가 떠났음 해? 아님 여기 있기를 바래?",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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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585323080 [label="그럼 네가 *말하고 싶은 건* 뭐였는데?",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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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292651532 [label="넌 언제든 사라질 수 있다. 우리가 질려 버리던지, 죽을 수도 있겠지. 그리고 난 아무 것도 모를 거고.",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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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144637221 [label="난 떠날 계획 같은 거 없어. 그리고 지금 당장은 그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고.",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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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061536430 [label="이딴 대화를 하고 나서 말야? 아니, 안 올 것 같네.",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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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654374206 [label="좋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 보자고. 널 괴롭게 하는 게 사실은 뭔지, 말해줄 수 있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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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82628356 [label="뭐, 갈피가 좀 잡힐 때 다시 말해줘. 이 얘기는 그만 해야겠으니까. [종료.]",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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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898967380 [label="그래, 그리고 그게 그냥... 그렇게 될 때가 있지, 가끔은.",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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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356250267 [label="좋은 소식은, 날 죽이긴 정말 힘들 거라는 거야.",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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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32728790 [label="Boolean IsDating is now false.",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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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045530233 [label="그리고 네가 \"안 간다고 약속할게\" 따위 주장을 꺼내기 전에 먼저 말하자면, 그거, 거짓말인 거 다 안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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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383985375 [label="누구한테든,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거지. 이 세상에 확실한 거라곤 아무 것도 없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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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630395971 [label="나는 네가 여기 남기를 바란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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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017706213 [label="우선 정정하자면, 너는 내게 소중한 존재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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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03908679 [label="변명 좀 그만 찾아대.",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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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704116842 [label="그래서 내가 떠났음 하는 거야? 아니면 떠나길 바라는 거야?",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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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89940514 [label="넌 마음을 다치기 싫은 거지, 이해해. 존중도 하고.",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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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457691035 [label="그리고 그거면 충분하다고?",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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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879674588 [label="Boolean ArthurDating is now false.",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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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508304551 [label="너무 오랜 시간 동안 사람들에게서 최악의 모습만을 상정하며 보냈으니까.",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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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242713846 [label="그냥... 자꾸 악몽을 꾸게 된단 말이다. 네가 사라지는.",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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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729898693 [label="그럼 무사 은퇴의 꿈을 붙잡고 있지.",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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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014828784 [label="헤, 그래, 안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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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140948788 [label="뭐, 처음부터 이 모든 게 실수였다는 걸 *지금* 더 일찍 알아챈 게 *나중에* 알아채는 것보다 낫긴 하군. 우리 사이는 이걸로 끝이야.",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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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241482449 [label="왜냐면, 내가 너를 아니까. 그리고 넌 그런 부름을 받게 되면, 반드시 가겠지. 너는 옳은 선택을 하겠지.",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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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362283064 [label="우리에게 얼마만큼의 시간이 남았는지 헤아리는 건 애초부터 어려울 것 같군.",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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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614691642 [label="그게, 너라는 사람이니까.",shape=box,color=blue];
		j614691642 -> j846774176;
	j1202222591 [label="그러니 *변명*은 그만 늘어놓고 대체 뭐가 널 *정말* 괴롭게 하는지 털어놔 줘, 아서.",shape=box,color=red];
		j1202222591 -> j1435230924;
	j2080850200 [label="왜냐면 내가 미래에서 왔다 해도, 미래를 예측할 수는 없거든, 아서.",shape=box,color=red];
		j2080850200 -> j1896530215;
	j1525120834 [label="내가 보기에 넌 그저 다치기 싫은 것 같아.",shape=box,color=red];
		j1525120834 -> j4237078695;
	j1129614873 [label="갈피가 좀 잡힐 때 다시 말해 줘. [종료.]",shape=box,color=red];
		j1129614873 -> "Chat ends.";
	j669187282 [label="그리고 죽기도 하지. 역시 보통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래.",shape=box,color=red];
		j669187282 -> j3726023691;
	j3641904194 [label="Boolean IsDating is now false.",color=orange];
		j3641904194 -> j2731501175;
	j2926709773 [label="그리고 난... 그 생각을 견딜 수가 없어.",shape=box,color=blue];
		j2926709773 -> j1098798849;
		j2926709773 -> j3291557031;
	j1557175321 [label="+20 Chemistry",color=orange];
		j1557175321 -> j703625660;
	j846774176 [label="하지만 떠난다는 생각 자체만으로 겁이 나는 건 아니다. 이건 거짓말이 아니야.",shape=box,color=blue];
		j846774176 -> j983387400;
	j1896530215 [label="우리 둘의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지, 나는 몰라.",shape=box,color=red];
		j1896530215 -> j1255533888;
	j4237078695 [label="그걸 내 탓이라 할 수 있나?",shape=box,color=blue];
		j4237078695 -> j2879453755;
		j4237078695 -> j2576347300;
	j3726023691 [label="꼭 괴물이거나 미래에서 오거나 하지 않아도, 그런 일은 일어나게 돼 있는 거야.",shape=box,color=red];
		j3726023691 -> j3050904908;
	j2731501175 [label="뭐, 나중보다야 지금 당장 끝내는 게 차라리 낫겠군, 아무래도.",shape=box,color=blue];
		j2731501175 -> "Chat ends.";
	j1098798849 [label="난... 지금껏 그 누구도 *나 자체*에 대해 걱정해 준 적이... 없는 것 같은데.",shape=box,color=red];
		j1098798849 -> j3901476530;
	j3291557031 [label="잊지 마. 우리 둘 중 더 잘 싸우는 건 *나*라고. 네가 구해 줄 필요는 없어.",shape=box,color=red];
		j3291557031 -> j434932836;
	j703625660 [label="지금 우리에게 있는 것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 최선이겠어.",shape=box,color=blue];
		j703625660 -> "Chat ends.";
	j983387400 [label="왜냐면 네가 죽는다는 생각이 내게 무슨 영향을 끼치든, 그게 네가 떠난다는 생각보다도 훨씬, 훨씬 더 나쁘니까.",shape=box,color=blue];
		j983387400 -> j1151995218;
	j1255533888 [label="하지만 지금 이 순간엔, 너랑 함께 이 곳에 있고 싶다고.",shape=box,color=red];
		j1255533888 -> j3050904908;
	j2879453755 [label="당연히 아니지.",shape=box,color=red];
		j2879453755 -> j656434298;
	j2576347300 [label="그렇다고 해서 내가 일부러 사라진다거나 그럴 거라는 게 아니잖아.",shape=box,color=red];
		j2576347300 -> j314551329;
	j3050904908 [label="그러니 그렇게 날 밀어낼 구실을 찾아다니지 마.",shape=box,color=red];
		j3050904908 -> j3760398589;
	j3901476530 [label="내가 살면서 들은 말들 중... 가장 마음이 따뜻해지는 말일지도 몰라.",shape=box,color=red];
		j3901476530 -> j3230714718;
	j434932836 [label="그래, 걱정한 내가 바보였다.",shape=box,color=blue];
		j434932836 -> "Chat ends.";
	j1151995218 [label="이런 감정에 이름을 붙일 수 있는지조차, 잘 모르겠다.",shape=box,color=blue];
		j1151995218 -> j394629254;
		j1151995218 -> j34791377;
		j1151995218 -> j2767673196;
	j656434298 [label="하지만 네가 이런 관계로 괜찮은지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shape=box,color=red];
		j656434298 -> j1412642701;
	j314551329 [label="일부러.",shape=box,color=blue];
		j314551329 -> j3061304638;
	j3760398589 [label="이 관계를 끝내고 싶다면, 그냥 그렇게 해. 내가 언젠가 \"사라질 거라는\" 상상으로 날 먼저 탓하지 말고.",shape=box,color=red];
		j3760398589 -> j2079642084;
	j3230714718 [label="아니, 네가 나 때문에 걱정돼 죽겠다는 게 좋다는 게 아니고 -- 그건 나도 싫지.",shape=box,color=red];
		j3230714718 -> j3621755986;
	j394629254 [label="그렇다면 다시 네 옆으로 돌아오기 위해 항상 내 모든 걸 걸고 싸우겠다고, 맹세할게.",shape=box,color=red];
		j394629254 -> j3701797338;
	j34791377 [label="뭐...라고 말해줘야 할지 모르겠어.",shape=box,color=red];
		j34791377 -> j3857257030;
	j2767673196 [label="네게... 이런 몹쓸 짓을 할 수는 없어. 안 돼. 지금 여기서 끝을 내야만 해. [아서와 헤어진다.]",shape=box,color=red];
		j2767673196 -> j190099696;
	j1412642701 [label="왜냐면, 그래, 언젠가는, 무슨 일이 분명 일어날 수밖에 없을 지도 모르니까.",shape=box,color=red];
		j1412642701 -> j2554738003;
	j3061304638 [label="무슨 일이 일어날지도 모르지. 그 이상 뭐라 확답을 줄 수는 없어.",shape=box,color=red];
		j3061304638 -> j2554738003;
	j2079642084 [label="아니야... 미안하다.",shape=box,color=blue];
		j2079642084 -> j4280524505;
	j3621755986 [label="하지만, 네가 날 *소중히 여긴단* 거잖아.",shape=box,color=red];
		j3621755986 -> j1358703490;
	j3701797338 [label="그 정도면 내가 바랄 수 있는 최선이겠군. 그리고 혹 방법을 찾는다면, 나를 데리고 함께 가라.",shape=box,color=blue];
		j3701797338 -> j4181655020;
		j3701797338 -> j2767673196;
	j3857257030 [label="그저, 그 쪽에서 죽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만 말해줘. 아니면 혹 방법을 찾거든, 적어도 나를 데리고 함께 가던가.",shape=box,color=blue];
		j3857257030 -> j4181655020;
		j3857257030 -> j2767673196;
	j190099696 [label="Boolean ArthurDating is now false.",color=orange];
		j190099696 -> j485337655;
	j2554738003 [label="그런 게 인생이라는 거야.",shape=box,color=red];
		j2554738003 -> j19408558;
	j4280524505 [label="네 말이 맞군.",shape=box,color=blue];
		j4280524505 -> j4186676568;
	j1358703490 [label="항상 살아서 돌아올 거라는 약속은 할 수 없어.",shape=box,color=red];
		j1358703490 -> j2224384870;
	j4181655020 [label="약속할게.",shape=box,color=red];
		j4181655020 -> j367054140;
	j485337655 [label="Boolean IsDating is now false.",color=orange];
		j485337655 -> j3173910234;
	j19408558 [label="때때로, 사람들은 그저 돌아오지 않기 마련인 거고.",shape=box,color=red];
		j19408558 -> j4186676568;
	j4186676568 [label="과거에 갇혀 있을 수밖에 없는 게 나고, 세상을 구하기 위해 싸움으로 뛰어드는 게 너인 상황을 난 견디기 힘들어.",shape=box,color=blue];
		j4186676568 -> j3360286860;
		j4186676568 -> j3401394416;
	j2224384870 [label="하지만 그러기 위해 매번 내 모든 걸 걸고 싸우겠다는 건 약속할 수 있어.",shape=box,color=red];
		j2224384870 -> j2361917724;
	j367054140 [label="+20 Chemistry",color=orange];
		j367054140 -> "Chat ends.";
	j3173910234 [label="Boolean ArthurNoDate is now true.",color=orange];
		j3173910234 -> j1203294919;
	j3360286860 [label="그야, 정말 그렇군.",shape=box,color=red];
		j3360286860 -> j1435230924;
	j3401394416 [label="네 입장이라면 나도 똑같이 느끼겠지.",shape=box,color=red];
		j3401394416 -> j1435230924;
	j2361917724 [label="+20 Chemistry",color=orange];
		j2361917724 -> j1915428628;
	j1203294919 [label="난... 그래. 네 말이 맞군. 이게 최선이야.",shape=box,color=blue];
		j1203294919 -> "Chat ends.";
	j1915428628 [label="군인이라면 거의 누구나 - 그리고 남자로서도 - 바랄 수 있는 최상의 선이지. 고맙다, 내 사랑.",shape=box,color=blue];
		j1915428628 -> "Chat en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