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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thurRank6Convo2 begins." [color=orange];
		"ArthurRank6Convo2 begins." -> j616102602;
	j616102602 [label="생각을 하고 있었다만. 우리 같은 이들이 앞으로 몇 명이나 더 있을 것 같나?",shape=box,color=blue];
		j616102602 -> j2113066046;
		j616102602 -> j2306830211;
	j2113066046 [label="여기 1999년에 말이야? 아님 더 넓은 의미로 말하는 거야?",shape=box,color=red];
		j2113066046 -> j3043724910;
	j2306830211 [label="\"우리 같은 이들\" 이라면?",shape=box,color=red];
		j2306830211 -> j3576536784;
	j3043724910 [label="전부, 겠지. 지금 이곳, 과거 - 그리고 미래에도.",shape=box,color=blue];
		j3043724910 -> j234693083;
	j3576536784 [label="프로토프레임 말이다. 여기든, 어디든. 혹은 *어느 시간에든*, 이 더 정확하련가.",shape=box,color=blue];
		j3576536784 -> j234693083;
	j234693083 [label="엔트라티가 우리를 만든 건 무언가 목적이 있어서였다. 그것도 여러 개의 목적. 그게 우리 여섯만으로 될 정도를 넘어섰다는 건 이제 명백해졌어. ",shape=box,color=blue];
		j234693083 -> j455057748;
		j234693083 -> j3195598749;
	j455057748 [label="처음에는, 내 워프레임들이 헬민스를 통해 넘어오지 못했을 때를 대비해 내가 쓸 수 있는 \"예비용\" 워프레임들을 만들어 둔 거라고 생각했지. 지금에 와선, 잘 모르겠어.",shape=box,color=red];
		j455057748 -> j2211142823;
	j3195598749 [label="그냥, 그 자가 무슨 짓을 꾸미고 있는 건지 알았으면 좋겠어. 혹은, 이렇게 프로토프레임을 더 만들어내는 행동 뒤의 진짜 저의가 뭔지.",shape=box,color=red];
		j3195598749 -> j3057903847;
	j2211142823 [label="그게 우리 여섯 뿐이었을 땐 말이 되는 얘기긴 했지.",shape=box,color=blue];
		j2211142823 -> j3057903847;
	j3057903847 [label="그자의 진짜 의도가 정말 무심을 막는 것이라 믿나?",shape=box,color=blue];
		j3057903847 -> j531433450;
	j531433450 [label="과연 *정말로* 그를 믿을 수 있는 건가?",shape=box,color=blue];
		j531433450 -> j3154421807;
		j531433450 -> j2621661690;
		j531433450 -> j2120953663;
	j3154421807 [label="잘 몰라, 솔직히. 나도 내가 그 작자를 던져버릴 수 있는 거리만큼도 믿지 않으니까. 그리고 워프레임이 없으면, 내가 사람을 던지는 거리가 얼마나 짧은지는 알겠지.",shape=box,color=red];
		j3154421807 -> j4196569895;
	j2621661690 [label="아니. 그 작자가 쓰는 수단만큼이나 그 작자의 의도도 믿을 수 없지.",shape=box,color=red];
		j2621661690 -> j2918139031;
		j2621661690 -> j2500162595;
	j2120953663 [label="응. 그자의 방식에 항상 동의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믿을 수 있어. 그자는 그저 그놈을 막고 싶은 것 뿐이라는 걸.",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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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196569895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4196569895 -> j1119295804;
	j2918139031 [label="가능한 얘기라면 말이지만, 지금 그자는 그놈의 동화 속 램프 속에 지니를 다시 집어넣으려고 하는 거나 마찬가지라고. 당연히 과정이 지저분해질 수밖에 없지.",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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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500162595 [label="하지만 어차피, 우리에게 선택의 여지는 없지 않나? 나나 우리 꼬마가 할 수 있는 건 그 작자를 따라가며, 그 작자가 남긴 난장판을 치우는 일 뿐인걸. ",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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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500162595 -> j1172724021;
	j1119295804 [label="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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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119295804 -> j2500162595;
	j4067442847 [label="그리고 우린 학교 청소부마냥, 그 작자가 지나간 자리의 바닥을 쓸고 닦는 거지. 끝내주는군.",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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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018077285 [label="카야가 자력으로 시간 여행에 성공했으니, 이제 나도 왔다갔다하는 게 좀 더 쉬워질지도 모르지.",shape=box,color=red];
		j1018077285 -> j1261063015;
	j1172724021 [label="하지만 난 여기 있을 거니, 이 문제는 그 꼬마한테 달린 몫이야, 이젠.",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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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261063015 [label="그 꼬마 녀석 가끔 골치 아플 때가 있지만, 그 점만은 고맙기 그지없군.",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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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61265069 [label="Check boolean ArthurDating",color=orange];
		j161265069 -> j1721007139 [label=true,color=green];
		j161265069 -> j663087788 [label=false,color=brown];
	j540077931 [label="뭐 네가 어느 샌가 쇼핑이라도 하러 갑자기 사라져도... 제대로 돌아올지 말지 알 수 있다는 건 좋긴 하지... :/",shape=box,color=blue];
		j540077931 -> j2613732724;
	j1721007139 [label="뭐, 두고 볼 일이지. 난 널 잘 안다, 내 사랑. 그리고 네가 손 떼고 빠질 때를 모르는 사람이란 것도 물론 알지.",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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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663087788 [label="뭐, 두고 볼 일이지. 난 널 잘 안다, 드리프터. 그리고 네가 손 떼고 빠질 때를 모르는 사람이란 것도 물론 알지.",shape=box,color=blue];
		j663087788 -> j1399263101;
	j2613732724 [label="Check boolean ArthurDating",color=orange];
		j2613732724 -> j663790847 [label=true,color=green];
		j2613732724 -> j759513058 [label=false,color=brown];
		j2613732724 -> j979931012 [label=false,color=brown];
	j4293641660 [label="그게 내가 널 이만큼 애정하는 이유 중 하나기도 하고. ;)",shape=box,color=blue];
		j4293641660 -> j979931012;
	j1399263101 [label="그게 내가 널 옆에 두고 다니는 이유 중 하나기도 하고. ;)",shape=box,color=blue];
		j1399263101 -> j759513058;
	j663790847 [label="그러니 그 애에겐 크게 빛을 진 거야. 그나마 마음의 평화 비슷한 걸 얻게 됐으니까. :)",shape=box,color=blue];
		j663790847 -> j759513058;
		j663790847 -> j979931012;
	j759513058 [label="와, 이모티콘! :D",shape=box,color=red];
		j759513058 -> j400383585;
	j979931012 [label="그렇다고 나 앞에 두고 눈물 질질 짜고 그러진 마. ",shape=box,color=red];
		j979931012 -> j3749092022;
	j400383585 [label="그래, 그래. 너무 익숙해지진 마라. 아직도 영 느낌 이상하니까.",shape=box,color=blue];
		j400383585 -> j304628891;
	j3749092022 [label="음음. 뭐, 날 잘 알잖나. 겉으론 바삭바삭 거칠어도, 속은 촉촉하고 물기가 많지. 아미르와 벨리미르가 끊임없이 들먹이는 그 끔찍한 페이스트리 과자의 상한 버전처럼.",shape=box,color=blue];
		j3749092022 -> j259465826;
	j304628891 [label="뭐, 그래도 기분은 좋네.",shape=box,color=red];
		j304628891 -> j966973326;
	j259465826 [label="트위비던가?",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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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966973326 [label="어쨌든, 본론으로 돌아가자면, 가끔 난 엔트라티가 우리 모두에게 더 큰 목적을 준비해 두고 있다는 예감이 들어 가슴이 철렁하곤 한다.",shape=box,color=blue];
		j966973326 -> j769685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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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769685656 [label="뭐 때문에 그런 기분이 드는데?",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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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58042574 [label="그래, 네 말이 맞을 지도 몰라.",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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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103074060 [label="그냥 희망사항일 뿐인 거 아냐?",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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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891331156 [label="그자가 우리를 만드느라 얼마나 수고를 들였는지를 생각하면 그렇지 않나? 게다가 우리 여섯 외에도 더 있다는 사실까지 생각한다면...",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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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995502398 [label="그 목적이 무엇일 것 같나? 그리고 놈은 뭘 기다리고 있는 거지?",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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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976974788 [label="무슨 뜻이지?",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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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976974788 -> j2705260548;
	j1609234213 [label="이런 무기는 써먹을 때가 올 거란 걸 확실히 아는 게 아니라면 만들지 않는 법이라고, 친구.",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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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307288342 [label="<RETRO_EMOJI_SHRUG>",shape=box,color=red];
		j1307288342 -> j3092171338;
	j727948424 [label="나도 알았으면 좋겠다, 여기서든 저 쪽에서든.",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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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979275541 [label="스스로가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는 사실을 떠올리기란 가끔 버거운 법이잖아.",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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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705260548 [label="뭐, 그러니까 내 말은 그냥... 어쩌면, 네가 그자한테 버려진 느낌을 받고 싶지 않은 것 뿐일지도 모른다는 거야.",shape=box,color=red];
		j2705260548 -> j1136863247;
	j508720886 [label="실제로 전쟁이 터질 거라는 걸 *아는 게* 아닌 이상은.",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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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508720886 -> j3790551882;
		j508720886 -> j1222998370;
	j3092171338 [label="어쩌면 아예 군대가 하나 필요한 거 아냐? 어쩌면 무심을 쓰러뜨릴 수 있다고 믿는 \"그 단 하나의 특별한\" 무언가를 찾으려고 그러는 걸지도 모르겠고. 뭐, 하나가 아닐 수도 있겠지.",shape=box,color=red];
		j3092171338 -> j960018222;
	j899979822 [label="뭐, 그렇지...",shape=box,color=blue];
		j899979822 -> "Chat ends.";
	j1136863247 [label="뭐든 그자가 여기 온 이유나, 네게 한 짓이, 아직도 중요한 거라고. 아직도 쓸 데가 있고, 실패하지 않았다고.",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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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136863247 -> j2750544036;
	j555384090 [label="그렇다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실제로 그렇게 됐을 때를 대비하는 것 뿐이겠군.",shape=box,color=red];
		j555384090 -> j3639585421;
	j3790551882 [label="그럴 수도 있지. 하지만 엔트라티는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계획을 남겨 놓는 종류의 사람 같던데. ",shape=box,color=red];
		j3790551882 -> j1052077465;
	j1222998370 [label="모르지. 미네르바랑 벨리미르가 뭐냐, 그... \"냉전\"? 이란 거 얘길 해 주더라. 듣기만 해선 온갖 미친 무기를 잔뜩 만들어 놓고는 결국 하나도 안 쓰고 쟁여만 놓게 됐다는 것 같던데.",shape=box,color=red];
		j1222998370 -> j2764357960;
	j960018222 [label="아무리 생각해도 우린 총 속의 총알일 뿐이란 인상을 지울 수가 없군. 쓰고 소모되면, 그걸로 버리고 끝이라는.",shape=box,color=blue];
		j960018222 -> j403047203;
		j960018222 -> j3129013999;
	"Chat ends." [color=orange];
	j404300919 [label="그리고 여기서 확실히 말하자면, 넌 아직도 중요한 존재야.",shape=box,color=red];
		j404300919 -> j1716667410;
		j404300919 -> j2230322051;
		j404300919 -> j1279898948;
	j2750544036 [label="그리고 여기서 확실히 말하자면, 넌 아직도 *내겐* 중요한 존재야.",shape=box,color=red];
		j2750544036 -> j1716667410;
		j2750544036 -> j2230322051;
		j2750544036 -> j1279898948;
	j3639585421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3639585421 -> j2594084636;
	j1052077465 [label="그럴 수도 있겠군.",shape=box,color=blue];
		j1052077465 -> j3896190203;
	j2764357960 [label="타당한 반론이로군. 하지만 그건 외교가 얽힌 국가와 국가 간의 문제고, 그 뒤에서 움직이는 요소가 아주 많잖나.",shape=box,color=blue];
		j2764357960 -> j523458693;
	j403047203 [label="나도 확실히 이렇다고 알려줄 수 있었다면 좋겠다. 하지만 그런 일이 일어나는 건 내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막을 테니까.",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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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129013999 [label="우리 쓸모가 아직 끝난 건 아니라고 생각하나?",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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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716667410 [label="하지만 모든 것이 끝나는 과정에 역할 하나 해 보지 못하고 네 이야기가 여기서 끝난다는 생각이 들면? 기분 참 뭣 같겠지.",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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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230322051 [label="하지만 저 어딘가에선 아서 2.0 버전이 널 대신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좀 뼈아프긴 하겠다.",shape=box,color=red];
		j2230322051 -> j2807714909;
	j1279898948 [label="하지만 지금껏 바쳐온 네 희생이 좀 더 우주적 차원에서 의미가 있길 바라는 마음인 것 뿐일지도?",shape=box,color=red];
		j1279898948 -> j942676216;
	j2594084636 [label="나도 그렇게 생각한다.",shape=box,color=blue];
		j2594084636 -> j614844412;
	j3896190203 [label="한편으로는 우리 같은 자들이 더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 녀석들이 전부 여기로 몰리게 되면? 결국은 더 큰 쇼핑몰이 필요해질지도 모르는 일이야.",shape=box,color=blue];
		j3896190203 -> "Chat ends.";
	j523458693 [label="이건 말 그대로의 신과, 스스로가 신이라 믿는 한 남자 간의 싸움이라고.",shape=box,color=blue];
		j523458693 -> j1178722360;
	j4011958302 [label="물론 너라면 그럴 거라 믿는다. 그리고 그런 날이 오면, 우리는 반드시 함께 맞서겠지. 그 점만은 분명한 확신이 있어.",shape=box,color=blue];
		j4011958302 -> j2397353713;
	j1466814296 [label="아직 아니지. 이런 무기는 써먹을 때가 올 거란 걸 확실히 아는 게 아니라면 만들지 않는 법이라고, 친구.",shape=box,color=blue];
		j1466814296 -> j1339744670;
		j1466814296 -> j3790551882;
		j1466814296 -> j555384090;
	j1963627341 [label="어쩌면 그것도 이유 중 하나일 수 있지. 내가 이 꼴이 나고, 이 모든 걸 겪게 된 게 다름아닌 무심 때문이라면...",shape=box,color=blue];
		j1963627341 -> j4268257260;
	j2807714909 [label="이봐 친구, 난 이 말도 안 되는 일에 휘말리기 전부터 이미 퇴역할 기세 만만이었다고. 절대 그런 게 아니다.",shape=box,color=blue];
		j2807714909 -> j3524313722;
	j942676216 [label="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 하지만 실제 인생에서, 희생이란 게 의미 없이 허비되는 경우가 얼마나 많지? 사실 대부분이 그렇다.",shape=box,color=blue];
		j942676216 -> j3155959334;
	j614844412 [label="그리고 만약 우리 같은 자들이 더 나타나서 이쪽으로 온다면? 더 큰 쇼핑몰이 필요해지지 않길 바랄 뿐이지.",shape=box,color=blue];
		j614844412 -> "Chat ends.";
	j1178722360 [label="곧 피할 수 없는 충돌이 닥쳐올 거라는 데 돈이라도 걸지. 그 둘의 자아를 생각하면 그 외의 결과가 나올 것 같진 않군.",shape=box,color=blue];
		j1178722360 -> j1974971610;
		j1178722360 -> j938908958;
	j2397353713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2397353713 -> j1648722223;
	j1339744670 [label="모르지. 미네르바랑 벨리미르가 뭐냐, 그... \"냉전\"? 이란 거 얘길 해 주더라. 듣기만 해선 온갖 미친 무기를 잔뜩 만들어 놓고는 결국 하나도 안 쓰고 쟁여만 놓게 됐다는 것 같던데.",shape=box,color=red];
		j1339744670 -> j928817444;
	j4268257260 [label="그야 물론 놈을 쓰러뜨리는 데 한 몫 하고 싶어지는 거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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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524313722 [label="뭐, 네 그 헛다리를 짚어도 성대하기 짝이 없게 짚는 능력에는 아직도 가끔 경탄을 금치 못하겠다만.",shape=box,color=blue];
		j3524313722 -> "Chat ends.";
	j3155959334 [label="어쩌면 어떤 미친 작자가 정확히 왜, 혹은 뭘 위해 만들었는지도 모를 우리 같은 놈의 군대가 한 트럭 있을지도 모른다는 상상을, 난 그냥 아까워하고 있는지도 모르지.",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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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974971610 [label="네 말이 맞을 지도 몰라.",shape=box,color=red];
		j1974971610 -> j2877849279;
	j938908958 [label="네 말이 정말 틀렸으면 좋겠는데.",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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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648722223 [label="Check boolean ArthurDating",color=orange];
		j1648722223 -> j3622158234 [label=true,color=green];
		j1648722223 -> j2938236251 [label=false,color=brown];
	j928817444 [label="타당한 반론이로군. 하지만 그건 외교가 얽힌 국가와 국가 간의 문제고, 그 뒤에서 움직이는 요소가 아주 많잖나.",shape=box,color=blue];
		j928817444 -> j2863220658;
	j815088383 [label="+5 Chemistry",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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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684853473 [label="도대체 왜인지, 뭘 위해서인지도 모르고 - 그저 고통받고 희생하라 명령당하는 처지라는 것.",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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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877849279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2877849279 -> j3488188382;
	j1446105642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1446105642 -> j3523847986;
	j3622158234 [label="고맙다, 내 사랑.",shape=box,color=blue];
		j3622158234 -> "Chat ends.";
	j2938236251 [label="고맙다, 드리프터.",shape=box,color=blue];
		j2938236251 -> "Chat ends.";
	j2863220658 [label="이건 말 그대로의 신과, 스스로가 신이라 믿는 한 남자 간의 싸움이라고.",shape=box,color=blue];
		j2863220658 -> j1761729614;
	j4051554012 [label="나는 그저 역사 속의 주석 하나로 남은 채 버려지고 싶은 게 아니다. 이 스카나를 놈의 엉덩이에 바로 꽂아버리고 싶은 거지.",shape=box,color=blue];
		j4051554012 -> j958649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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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565563355 [label="어쩌면 그것이야말로 내가 납득하기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일지도 모르겠어, 친구.",shape=box,color=blue];
		j2565563355 -> "Chat ends.";
	j3488188382 [label="그저 생각일 뿐이지만, 나도 내가 틀렸기를 빈다.",shape=box,color=blue];
		j3488188382 -> j4127041737;
	j3523847986 [label="그저 생각일 뿐이지만, 나 또한 그렇기를 빈다.",shape=box,color=blue];
		j3523847986 -> j4127041737;
	j1761729614 [label="곧 피할 수 없는 충돌이 닥쳐올 거라는 데 돈이라도 걸지. 그 둘의 자아를 생각하면 그 외의 결과가 나올 것 같진 않군.",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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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958649282 [label="그럼 난 내가 할 수 있는 걸 해 볼게. ;)",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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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043780584 [label="그건 너나 나나 마찬가지지. 그리고 어쩌면 우리 뿐 아니라, 엔트라티도.",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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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127041737 [label="전쟁에 승자란 없으니까. 오직 생존자들이 남을 뿐이지.",shape=box,color=blue];
		j4127041737 -> "Chat ends.";
	j39608353 [label="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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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597483540 [label="+5 Chemistry",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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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738824838 [label="Check boolean ArthurDating",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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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420663031 [label="이제야 말이 통하는군.",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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