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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eanorRank2Convo1 begins." [color=orange];
		"EleanorRank2Convo1 begins." -> j905295111;
		"EleanorRank2Convo1 begins." -> j276780660;
		"EleanorRank2Convo1 begins." -> j1801461584;
	j905295111 [label="넌 레티가 짐작하는 만큼 병세가 깊은 건가?",shape=box,color=red];
		j905295111 -> j2404339435;
	j276780660 [label="네 개인 감염 상황은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 건데?",shape=box,color=red];
		j276780660 -> j2210820071;
	j1801461584 [label="너랑 레티 사이엔 무슨 사연이 있는 거야?",shape=box,color=red];
		j1801461584 -> j1318523755;
	j2404339435 [label="말은 바로 하자. 레티는 내가 아프다고 걱정하는 게 아니야. 악마 취급을 하는 거지.",shape=box,color=blue];
		j2404339435 -> j4009973132;
	j2210820071 [label="대부분의 기생체에 비하면 훨씬 나은 편이라 불편하지는 않아.",shape=box,color=blue];
		j2210820071 -> j3251375511;
	j1318523755 [label="그녀가 나를 뭐라고 부르는지 들어봤어?",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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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318523755 -> j3001492286;
	j4009973132 [label="그렇게 낭만적인 관점으로 세상을 살면 어떤 느낌일지 참 궁금하구나. 의무병이라면 항상 측정할 수 있는 사실만을 다룰 거라고라도 생각하나봐? 이런 약 10cc 투여하고, 저런 미생물이 뭔지 식별하고, 뭐 그런 거 같은.",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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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009973132 -> j3778511407;
	j3251375511 [label="테크노사이트가 내 피를 타고 헤엄치는 걸 느낄 수 있어. 눈을 감으면 요정 가루처럼 반짝이는 게 보이기도 하고.",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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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349309873 [label="솔직히, 아니.",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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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001492286 [label="‘La Bruja Metiche'. 고약한 마녀라고.",shape=box,color=red];
		j3001492286 -> j2762732197;
	j132074893 [label="매우 과학적이네. 넌 영적인 것들을 더 믿는다고 생각했었는데?",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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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778511407 [label="넌 '인간성의 상실' 부분이 과장되었다고 생각하는 거 같네.",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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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43181921 [label="나한테는 좋다는 뜻이야. 이해할 수 있겠어?",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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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308699818 [label="‘La Bruja Metiche'. 고약한 마녀. 하긴 그녀의 어휘력과 창의적인 외설에 대한 재능을 고려하면 훨씬 더 나빴을 수도 있었겠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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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762732197 [label="그렇다니까. 그녀는 유리병과 물약, 피가 담긴 병과 피부 조각들, 그녀의 허름한 하수인 군대가 여기저기 사방으로 흩어져 있는 곳에 앉아 비웃으면서 감히 나를 마녀라고 부를 만큼 무모하다고.",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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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817813807 [label="글쎄, 그렇지. 우리처럼 살면서 어떻게 영적 세계를 믿지 않을 수 있겠어?",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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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73028719 [label="난 여전히 엘레노어 나이팅게일이야. 그게 '인간'이 되는 것보다 나에겐 더 중요해.",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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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112127667 [label="모든 것이 그래. 나를 고치고 더 나은 내가 되고자 하는 진심에서 비롯되는 거거든. 내가 빠르고 치명적이어서 죽이기 어렵다면, 난 좋은 숙주가 되겠지. 그래서 상어 가죽과 늑대 송곳니, 그리고 가죽 채찍과 같은 혀를 내주고 공생적인 거래를 충족시키는 거야.",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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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951000281 [label="그녀가 퀸시에게 놀이터 설비와 그의 신체 일부를 이용해 좀 창의적인 일을 해보라고 하는 것을 들었는데 그걸 눈으로 보고는 한참을 웃었다니까. 그건 인정해 줘야 해.",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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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803742175 [label="알겠어. 그래서 너희들 서로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거잖아.",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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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852211932 [label="너네 둘 항상 이런 식이었니?",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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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911629628 [label="그녀는 네가 통제력을 잃을 거라 생각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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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546009719 [label="Check boolean EleanorVoidLove",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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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373616744 [label="난 인간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봤어. 우리는 특별하지 않아. 사실, 내가 네 머릿속에서 본 것에 따르면, 우리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 나빠지게 될 거야.",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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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595108075 [label="그런데도 그녀는 유리병과 물약, 피가 담긴 병과 피부 조각들, 그녀의 허름한 하수인 군대가 여기저기 사방으로 흩어져 있는 곳에 앉아 비웃으면서 감히 나를 마녀라고 부를 만큼 무모하다니까.",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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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176453355 [label="오해하지는 마. 만약에 그녀가 불타고 있다면 내가 오줌으로 그 불을 꺼줄 테니까.",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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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649740968 [label="아마 그 답은 너도 알고 있을 거 같은데.",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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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692803362 [label="알아. 나도 가끔 그러는 거 안다고. 그녀가 내 심장에 총알을 박는 순간 그녀의 목을 찢어버리는 악몽을 반복적으로 꾼단 말이야.",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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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166477398 [label="보이드는 영적인 것이 물질만큼이나 실제적이라는 것을 확실히 보여주는 증거야. 당신네 사람들이 한 일은, 다른 이름을 붙이는 거 빼고는, 거기까지 가고 돌아올 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한 것뿐이지.",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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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193297217 [label="들어봐. 내가 악마 세력의 존재를 인정한다고 해서 내가 악마로 낙인찍히는 게 괜찮다는 건 아니거든.",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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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2144458 [label="Check boolean EleanorEntrati",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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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034040378 [label="아 물론 시간을 들여서.",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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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t ends." [color=orange];
	j2590163006 [label="하지만 무언가를 두려워한다고 해서 그게 현실이 되는 건 아니잖아. 난 지금까지 피비린내 나는 난동을 피운 적이 없다고. 전혀.",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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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169104 [label="내 시스템에서 일어나는 일은 매우 평범한 원자와 분자가 예상치 못한 놀라운 방식으로 함께 왈츠를 추는 것과 같은 거야. 그것에 대한 모든 영적인 의미는 내가 부여할 거고. 레티가 아니라.",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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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45564832 [label="그래서 포기하고 싶은 거야? 너 아들처럼 들린다.",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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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763097389 [label="만약 네가 그 계획에 따르고 있었다면, 너는 알았을까?",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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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66758454 [label="적어도 인간 게놈은 자연스러운 거야.",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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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075973099 [label="아미르가 빌어먹을 상해를 더 많이 입혔지 나보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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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871550360 [label="그녀는 네가 통제력을 잃을 거라 생각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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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210563880 [label="나 그런 적 없거든.",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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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560634363 [label="뉴클레오티드의 꼬여 있는 작은 이중 나선의 계획을 따라는 것과는 반대로? 그 인간들이 직립보행을 시작한 이래로 해 온 그 일 말이야?",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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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899864271 [label="빅토르 보댜노이와 같은 사람들은 - 너 자신에게 어떤 별명을 붙여줄 수 있을까 - 그들이 '자연스럽다'라고 주장함으로써 그들의 뒤떨어진 견해를 정당화하려는 거거든. 생물학적 근본주의. 신의 거울로서의 인간과 그 모든 것.",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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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897838402 [label="근데 아미르는 상냥하고 약간 멍청하잖아? 아미르에게는 식량 통을 통째로 갉아먹을 수 있는 이빨이 없어. 그래서 아무도 아미르를 터질 폭탄으로 보진 않는 거라고.",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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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070943109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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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06925259 [label="어떤 사람들은 인간들이 신성하다고 생각하지. 빅토르와 같은 사람들은. 나는 그의 눈에 신성모독일 뿐이야. 감염되었고 뻔뻔하고 여자이니까.",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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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136957560 [label="\"나는 미시적 폭군의 명령 따위는 따르지 않는다고! 나는 인간이야. 특별한 존재라고! 짝을 찾고. 번식하고. 영토를 보호하고. 으.\"",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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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136957560 -> j2776405416;
	j1198323250 [label="하지만 우리는 함께 바위를 두드리기 시작한 순간부터 부자연스러워진 거야. 언어는 바이러스야, 친구. 인간이 된다는 것은 빈 슬레이트에 낙서를 하는 거지, 우리는 쫓겨난 원시의 에덴이 아니라고.",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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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209760470 [label="음. 퀸시만 빼고.",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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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617655078 [label="테크병이 네 생각을 훔쳐 가도 넌 아마 눈치채지 못할 거야.",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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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776405416 [label="난 그것이 달 전체를 흡수하는 걸 봤어, 엘레노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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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133358787 [label="아... 그렇지. 그렇겠지. 그런 일을 하는 기생체가 있더라.",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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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828080210 [label="흡수되지 않은 달이 되는 게 왜 그렇게 멋진 거지? 왜 감염된 버전이 되지 않는 거냐고?",shape=box,color=blue];
		j2828080210 -> j634482999;
	j1262173341 [label="그런데 말이야 그게 기생체가 아니라면? 공생체라면?",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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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262173341 -> j2706799573;
	j634482999 [label="오, 이런! 몇 천 년 동안 정처 없이 떠돌아다녔을 무심한 우주 암석 덩어리가 갑자기 살아나다니! 이건 재앙이야!",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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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231717044 [label="넌 네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모르는구나. 누군가가 감염체에 걸리면, 그들은 끝이야. 완전히 알아볼 수 없게 되는 거라고.",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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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706799573 [label="난 네가 된 그것을 받아들이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걸 이해해. 넌 불가능한 도전을 하고 있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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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277797238 [label="빅토르 일당들이 하는 말과 똑같은 헛소리 군. 옛 것에 젖어 감상 떠는 꼴이란.",shape=box,color=blue];
		j4277797238 -> j1819727504;
	j3582590691 [label="네가 나를 자극하려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이런 것들에 맞서 목숨을 걸고 싸워야 했어. 가끔은 인간이었던 부분들이 나오곤 했거든. 머리와 발이 큰 덩어리 밖으로 튀어나온단 말이야.",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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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171050887 [label="네가 된 그것을 미워하든지, 아니면 받아들이든지. 그리고 네가 오래전에 그것들을 미워하는 걸 포기하는 법을 배운 사람이라는 걸 알 수 있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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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819727504 [label="마치 원시적인 것이 완벽하다고 생각하는 거 같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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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819727504 -> j2706799573;
	j456032919 [label="그건 공생체가 아니야. 네가 뭘 원하는지 신경 쓰지 않는다고. 너를 돕기 위해 여기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모든 것들을 그들 자체로 만들고자 생명체를 공격하는 암 같은 존재일 뿐이야.",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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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243025411 [label="하지만 지금 네 피 속에 흐르는 이 악마들은 네 친구들이 아니라고. 네가 할 수 있는 최선은 그들을 단단히 묶어두는 거야, 엘레노어. 믿어봐. 나를.",shape=box,color=red];
		j4243025411 -> j3096225242;
	j1073826668 [label="다시 한번 말해줘 봐. 워프레임이 뭐로 만들어졌다고?",shape=box,color=blue];
		j1073826668 -> j3849541026;
	j3096225242 [label="내가 안 그러는 줄 알아?",shape=box,color=blue];
		j3096225242 -> j3726312933;
	j3849541026 [label="감염된 인간.",shape=box,color=red];
		j3849541026 -> j3802107645;
	j3726312933 [label="분노를 억제하는 데 뭐가 필요한지 알아? 이 겉으로 드러나는 평온함의 대가가 뭔지나 아냐고?",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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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802107645 [label="하지만 그 감염체는 만들어졌고 컨트롤이 가능하자나, 아니야?",shape=box,color=blue];
		j3802107645 -> j2526208915;
	j3768418352 [label="만약 내가 명상하는 걸 본 적이 있다면, 나는 그 위대한 우주 양배추 따위와 교감을 하려는 게 아니야. 빌어먹을 리액터 코어를 식히고 있는 거라고.",shape=box,color=blue];
		j3768418352 -> j822989344;
	j2526208915 [label="지금 내 안에 있는 감염체처럼.",shape=box,color=blue];
		j2526208915 -> j2704379123;
	j822989344 [label="내가 할 수 있지만 하지 않는 일은 너무나도 많아. 내가 이걸... 가지고 갈 수 있는 곳... 너는 생각지도 못하는 것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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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704379123 [label="즉, 누군가가 어딘가에서 감염체를 단지 뇌가 없는 괴물로 생각하지 않고 어떤 존재가 될 수 있는지 살펴보고자 한 용기가 있었다는 뜻이잖아.",shape=box,color=blue];
		j2704379123 -> j1093459798;
		j2704379123 -> j3892077474;
	j2464915800 [label="나는 그들의 꿈속으로 걸어 들어갈 수 있어. 그리고 그들은 내가 거기에 있었다는 사실조차 모를 거야.",shape=box,color=blue];
		j2464915800 -> j2738514430;
	j1093459798 [label="오, 너 방금 발라스가 '용기 있네'라고만 말하려던 게 아닌 거 같은데.",shape=box,color=red];
		j1093459798 -> j2755038158;
	j3892077474 [label="그렇다면... 넌 더 너 자신다워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거야, 덜이 아니라?",shape=box,color=red];
		j3892077474 -> j4115979320;
	j2738514430 [label="+20 Chemistry",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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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755038158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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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115979320 [label="+20 Chemistry",color=orange];
		j4115979320 -> j3331710231;
	j2734857445 [label="흠. 흥미로웠어. 유쾌하지만은 않은 의견 교환이었지만. 그래도 즐거웠어. 다시 또 해보자.",shape=box,color=blue];
		j2734857445 -> "Chat ends.";
	j1477598176 [label="너 감정이 격해지는 거 같군. 다음에 다시 얘기하자.",shape=box,color=blue];
		j1477598176 -> "Chat ends.";
	j3331710231 [label="마지막으로 내가 생화학적 쇠망치를 맞고 반나절을 소파에 널브러져 있을 때 사람들이 뒤에서 내가 괴물이 될 거라고 수군거린 적이 있었는데, 그때를 '사춘기'라고 부르더라.",shape=box,color=blue];
		j3331710231 -> "Chat 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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