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rap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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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eanorRank3Convo3 begins." [color=orange];
		"EleanorRank3Convo3 begins." -> j3799212020;
	j3799212020 [label="안녕, 엘레노어. 잘 지내고 있어?",shape=box,color=red];
		j3799212020 -> j4000384541;
	j4000384541 [label="아주 좋아. 내 혀를 면도하고 있는 중이었어.",shape=box,color=blue];
		j4000384541 -> j3392268047;
		j4000384541 -> j3452052668;
	j3392268047 [label="면도?",shape=box,color=red];
		j3392268047 -> j4178975099;
	j3452052668 [label="잠깐만. *뭘 해?*",shape=box,color=red];
		j3452052668 -> j1083883613;
	j4178975099 [label="면도. 이 뾰족한 조각들이 계속 돋아나. 예전에는 미각 돌기였던 거 같은데. 밀어내지 않으면 정말 길고 꼬불꼬불해지거든. 말미잘처럼.",shape=box,color=blue];
		j4178975099 -> j2809731176;
	j1083883613 [label="손톱을 다듬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구나.",shape=box,color=blue];
		j1083883613 -> j2517101334;
	j2809731176 [label="미안. 미리 알려줬어야 했는데.",shape=box,color=blue];
		j2809731176 -> j1721380337;
	j2517101334 [label="성가시겠네. 하지만 여전히 원치 않는 이상 생성물의 껍질을 벗기는 것에 불과하잖아.",shape=box,color=blue];
		j2517101334 -> j1721380337;
	j1721380337 [label="엘레노어가 주방 칼과 수술용 알코올 한 병을 들고 화장실로 들어가면 사람들 모두 최소 100야드 이상은 떨어져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shape=box,color=blue];
		j1721380337 -> j2067665693;
	j2067665693 [label="그냥 참을성 있게 기다리면 내가 턱에는 피를 흘리며 손에는 게살 같은 게 들은 비닐봉지를 들고 나올 거야. 한 번은 그것들로 햄버거를 만들어 보려고 했지만 아무도 원하지 않더라.",shape=box,color=blue];
		j2067665693 -> j503072186;
	j503072186 [label="미안, 에로틱한 30분짜리 채팅을 원했었니 아니면 단지 5분?",shape=box,color=blue];
		j503072186 -> j3784792858;
		j503072186 -> j356289429;
	j3784792858 [label="나를 역겹게 하려는 거라면 그만둬.",shape=box,color=red];
		j3784792858 -> j579417360;
	j356289429 [label="그래서, 그 혀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말이야...",shape=box,color=red];
		j356289429 -> j180844862;
	j579417360 [label="어이, 내 호흡기 안에 장어 반쪽이 들어가 있는 건 나라고. 농담한 건 미안해.",shape=box,color=blue];
		j579417360 -> "Chat ends.";
	j180844862 [label="계속해.",shape=box,color=blue];
		j180844862 -> j4218030708;
	"Chat ends." [color=orange];
	j4218030708 [label="... 그걸 얼마나 통제할 수 있지?",shape=box,color=red];
		j4218030708 -> j3534124475;
	j3534124475 [label="그렇지. 잠깐만.",shape=box,color=blue];
		j3534124475 -> j2200067838;
	j2200067838 [label="이 정도",shape=box,color=blue];
		j2200067838 -> j626054561;
	j626054561 [label="내애ㅐ가 말야ㅑㅑ",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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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626054561 -> j2134883738;
	j2043493538 [label="아니라고 말해.",shape=box,color=red];
		j2043493538 -> j4210755507;
	j2134883738 [label="아, 안돼. 나 나간다. [종료.]",shape=box,color=red];
		j2134883738 -> "Chat ends.";
	j4210755507 [label="오 하지만 난 여ㅕㅕㅕㅕㅕ기",shape=box,color=blue];
		j4210755507 -> j1362562474;
		j4210755507 -> j2153948400;
	j1362562474 [label="너 지금 타이핑하는 거야?!",shape=box,color=red];
		j1362562474 -> j1237271844;
	j2153948400 [label="너무 사적인 질문이라면 미안하지만... 그걸로 뭘 *또* 할 수 있어...?",shape=box,color=red];
		j2153948400 -> j1190659793;
	j1237271844 [label="음",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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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190659793 [label="어ㅓㅓㅓ",shape=box,color=blue];
		j1190659793 -> j2877615737;
	j2738152226 [label="하지만 오래 못해. 키보드에 침이 다 흘러버리거든.",shape=box,color=blue];
		j2738152226 -> j3680178452;
	j2877615737 [label="뭐ㄹ 할 지 새ㅇ각해보ㅏ",shape=box,color=blue];
		j2877615737 -> j1390200103;
	j3680178452 [label="어쨌든. 이제 알았잖아.",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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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680178452 -> j2128668310;
	j1390200103 [label="나도",shape=box,color=blue];
		j1390200103 -> j1365097829;
	j2161934381 [label="그걸 통제하지 못한 적이 있어?",shape=box,color=red];
		j2161934381 -> j127872542;
	j2128668310 [label="실수로 물은 적은?",shape=box,color=red];
		j2128668310 -> j3287745034;
	j1365097829 [label="재미ㅣㅣㅣ따 히히",shape=box,color=blue];
		j1365097829 -> j1548558611;
	j127872542 [label="이 빌어먹을 놈은 정말 제멋대로 움직이는 거 같아. 내가 생각하면 통제할 수는 있어. 하지만 그렇지 않을 때는, 내 감정에 따라 반응하는 거 같기도 해.",shape=box,color=blue];
		j127872542 -> j4272803557;
	j3287745034 [label="항상. 근데 빨리 아물어.",shape=box,color=blue];
		j3287745034 -> j1165002613;
	j1548558611 [label="Boolean EleanorFlirt is now true.",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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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548558611 -> j2128668310;
	j4272803557 [label="더 끔찍한 건 내 의지에 따라 움직이는 게 아니라 테크병과의 잠재적인 연결에 의해 움직이는 거 같단 말이야. 난 그 옵션은 생각하고 싶지 않아.",shape=box,color=blue];
		j4272803557 -> j3631794396;
	j1165002613 [label="내가 완전히 물어뜯어버린 적이 있었는데, 다시 자라나더라. 난 이것에서 벗어날 수 없어.",shape=box,color=blue];
		j1165002613 -> j1696167746;
	j871400948 [label="나. 허. 자, 그럼. 내 다음 질문은... 그걸 통제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니?",shape=box,color=red];
		j871400948 -> j127872542;
	j3631794396 [label="하지만, 내 이빨에 방해가 되는 건 너무 싫어. 내가 완전히 물어뜯어버린 적이 있었는데, 다시 자라나더라. 난 이것에서 벗어날 수 없어.",shape=box,color=blue];
		j3631794396 -> j1696167746;
	j1696167746 [label="적어도 더 이상 길어지지는 않는 거 같아. 그냥 해조류 조각들을 내뱉는 거야.",shape=box,color=blue];
		j1696167746 -> j2230324683;
		j1696167746 -> j2645009593;
	j2230324683 [label="엔트라티가 너를 변화시키기 전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싶을 때도 있어?",shape=box,color=red];
		j2230324683 -> j4021761668;
	j2645009593 [label="넌 그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아니... 진짜로 어떻게 느끼냐고?",shape=box,color=red];
		j2645009593 -> j750186037;
	j4021761668 [label="아마도, 그렇겠지? 생각해 볼 것도 없지. 하지만 할 수 없어. 그래서 그걸 계속 생각한다고 뭐가 달라질까?",shape=box,color=blue];
		j4021761668 -> j170109248;
	j750186037 [label="난 아마 선택하지 않았겠지. 하지만 싫어하지도 않아. 그냥 항상 거기에 있었던 거 같아.",shape=box,color=blue];
		j750186037 -> j3819109004;
	j170109248 [label="우리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는 법이야.",shape=box,color=red];
		j170109248 -> j3472305527;
	j3819109004 [label="내 원래 목소리가 그리워. 더 이상 노래를 부를 수 없다는 게 슬프다.",shape=box,color=blue];
		j3819109004 -> j3620768904;
	j3472305527 [label="맞아. 때때로 그 이유는 다음과 같지: 나쁜 놈이 나쁜 짓을 했다.",shape=box,color=blue];
		j3472305527 -> j4145312005;
	j3620768904 [label="하지만 혀? 믿기 어렵겠지만, 가끔 위안이 되기도 해. 다시는 비무장 상태가 되지는 않을 테니까.",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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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145312005 [label="그래서 너는 항상 모든 것이 최선을 다해야 잘 풀린다고 말하지만, 마치 모든 것에 훌륭한 계획이나 목적이 있는 거처럼, 그리고 나면 넌 혼자 알아서 하지. 난 그거 안 믿어.",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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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891605543 [label="그렇다면... 지금 너의 모습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뭐야?",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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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049290794 [label="적어도 너희들 중 한 명은 긍정적인 면을 찾으려고 노력하고 있었네...",shape=box,color=red];
		j1049290794 -> j1370443414;
	j2507987141 [label="Check boolean EleanorHeroVirus",color=orange];
		j2507987141 -> j3338851 [label=true,color=green];
		j2507987141 -> j1834100370 [label=false,color=brown];
	j3720867567 [label="무서울 게 없다는 느낌.",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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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370443414 [label="한 명이라고? 아미르를 만나본 적 있어?",shape=box,color=blue];
		j1370443414 -> j3884801558;
	j3338851 [label="그거 영웅 바이러스 같은 거야. 결국 너 자신이 다른 사람들 이야기 속 주인공이라고 생각한다니까.",shape=box,color=blue];
		j3338851 -> j1834100370;
	j1834100370 [label="거기에 훌륭한 이야기는 없어. 드라마틱한 효과를 위해 내 삶에 작은 줄거리 거리를 더해주는 작가는 없거든.",shape=box,color=blue];
		j1834100370 -> j2084356776;
	j66275198 [label="이야기 하나 들려줄까?",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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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884801558 [label="그 아이에게는 힘든 시기도 있었지만, 우리 모두에게 영감을 주는 사람이었어.",shape=box,color=blue];
		j3884801558 -> j223360098;
	j2084356776 [label="나에게 일어나는 멍청한 일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어. 나는 솔이나 루아 같은 별 들 사이의 뭔가가 아닌 아티스트라고.",shape=box,color=blue];
		j2084356776 -> j3106372514;
	j315185662 [label="말해 보렴.",shape=box,color=red];
		j315185662 -> j3023317055;
	j223360098 [label="볼기짝을 얻어맞은 거 같은 얼굴로 어슬렁거리며 다니는 것과 비교하면, 난 언제든 아미르의 태도를 받아들일 거야.",shape=box,color=blue];
		j223360098 -> j1933300832;
	j3106372514 [label="Check boolean EleanorGalvanized",color=orange];
		j3106372514 -> j2497222324 [label=true,color=green];
		j3106372514 -> j1816931307 [label=false,color=brown];
		j3106372514 -> j953987742 [label=false,color=brown];
	j3023317055 [label="내가 열여덟 살 때, 우리 모두는 시험이 끝난 것을 축하하기 위해 외출을 했어. 작은 차 하나에 모두 꾸겨 탔어. 나는 뒷좌석 세 명의 무릎 위에 누워 있었어.",shape=box,color=blue];
		j3023317055 -> j2553824520;
	j1933300832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j1933300832 -> "Chat ends.";
	j2497222324 [label="네가 그걸 떠올리게 했어. 기억할지 모르겠지만. 나는 나 자신을 불쌍히 여겼고 네가 날 깨우쳐줬었지.",shape=box,color=blue];
		j2497222324 -> j1816931307;
		j2497222324 -> j953987742;
	j1816931307 [label="내가 도움이 되었다니 기쁘네.",shape=box,color=red];
		j1816931307 -> j1933300832;
	j953987742 [label="너 지금 인생이 무의미하다고 말하는 거 아니지?",shape=box,color=red];
		j953987742 -> j1504555441;
	j2553824520 [label="셉 크롬리는 부츠를 신고, 투덜거리고 있었고. 크리스토퍼와 마르코는 앞 자석에 앉았어. 우리 모두는 딸기맛 보드카와 쥐잡기에 취해 있었지.",shape=box,color=blue];
		j2553824520 -> j1063889039;
	j1504555441 [label="절대, 아니. 그 의미는 표면 아래 있고, 그것을 얻으려면 조각가의 끝이 필요하다는 말이야.",shape=box,color=blue];
		j1504555441 -> j1123387874;
	j1063889039 [label="마르코가 빨간 신호등에 달렸고, 반대편에서 오는 차가 우리를 T자로 들이받아 도로에서 굴러 도랑에 빠졌대. 경찰이 그런 일이 일어났다고 말해줘서 알게 된 거지.",shape=box,color=blue];
		j1063889039 -> j1993855497;
	j1123387874 [label="어떤 날은 모든 게 암울하고, 끔찍하고 공허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소파에게 일어나고 싶지도 않지. 하지만 다시 나 자신으로 돌아왔을 때, 그 감정이 모두 거짓이었다는 걸 알게 되거든.",shape=box,color=blue];
		j1123387874 -> j480516178;
	j1993855497 [label="그들은 차에서 나를 끌어내렸고 난 비명을 멈추지 않았어. 그 상처 어디에도 틈이 없어서 거기서 벗어날 수가 없었지. 존재하는 거 자체로 벌을 받는 거였어.",shape=box,color=blue];
		j1993855497 -> j2445416772;
	j480516178 [label="어느 누구도 의미의 열쇠를 쥐고 있지는 않아, 그렇지? 그건 너와 우주 사이의 즉흥 재즈 연주회 같은 거야. 그녀가 너에게 물건을 던지면 넌 그걸 연주 하는거지.",shape=box,color=blue];
		j480516178 -> j4243077569;
	j2445416772 [label="나는 아기 토끼처럼 아무것도 할 수 없었어. 크레용처럼 녹아내리는 듯했지. 사라져 버린 거지. 그냥 누워서 소리를 지르고 또 질렀어. 그전까지 나는 항상 내가 강인하다고 생각했었어.",shape=box,color=blue];
		j2445416772 -> j2104115636;
	j4243077569 [label="내가 정말 좋아하는 반쯤 감염된 부분에 집중하는 데 도움이 돼.",shape=box,color=blue];
		j4243077569 -> j3891605543;
		j4243077569 -> j1049290794;
	j2104115636 [label="Boolean EleanorCrash is now true.",color=orange];
		j2104115636 -> j685990479;
	j685990479 [label="네가 말하는 고통이 어떤 건지 알아.",shape=box,color=red];
		j685990479 -> j787854671;
	j787854671 [label="이틀 전 난 스칼드라 APC에 치였어.",shape=box,color=blue];
		j787854671 -> j3811931456;
	j3811931456 [label="예전이었으면 똑같은 고통이 나를 휩쓸었을 테지만, 난 더 이상 고통스럽지 않았어. 그것은 마치 내게 연료와 같아, 가속이 붙어, 화를 나게 만들었어.",shape=box,color=blue];
		j3811931456 -> j3959491744;
	j3959491744 [label="나는 몸을 일으켜, 어깨를 움직여 맬 손으로 APC를 찢어버렸어.",shape=box,color=blue];
		j3959491744 -> j3733812242;
	j3733812242 [label="어, 고통스럽지. 하지만 중독적이더라고.",shape=box,color=blue];
		j3733812242 -> j3417034922;
	j3417034922 [label="+20 Chemistry",color=orange];
		j3417034922 -> j411265298;
	j411265298 [label="오 그럼, 그 정도는 고맙지, 엔트라티. 어디에 있든.",shape=box,color=blue];
		j411265298 -> "Chat en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