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rap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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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eanorRank5Convo7 begins." [color=orange];
		"EleanorRank5Convo7 begins." -> j2176435945;
	j2176435945 [label="'무심'은 대체 뭐야, 아니 뭘 원하는 거지?",shape=box,color=blue];
		j2176435945 -> j677550049;
		j2176435945 -> j1121555340;
		j2176435945 -> j3220779863;
	j677550049 [label="너와 레티 둘 다 그러네. 인사부터 해야지.",shape=box,color=red];
		j677550049 -> j3900698895;
	j1121555340 [label="대부분의 사람들은 인사부터 하지.",shape=box,color=red];
		j1121555340 -> j922628490;
	j3220779863 [label="[무시한다.]",shape=box,color=red];
		j3220779863 -> "Chat ends.";
	j3900698895 [label="우리의 공통점을 하나 찾았네, 축하해. 그리고 미안. 지금은 이게 더 중요해.",shape=box,color=blue];
		j3900698895 -> j2208477803;
	j922628490 [label="미안. 지금은 이게 더 중요해.",shape=box,color=blue];
		j922628490 -> j2208477803;
	"Chat ends." [color=orange];
	j2208477803 [label="그 '위대한 무심'이 어떻게든 우리 사이에 끼어들려는 거 같아.",shape=box,color=blue];
		j2208477803 -> j1183180170;
	j1183180170 [label="웃지 마. 내 뼛속 깊은 곳에서 느낄 수 있다고. 루살카 안에 있던 거라면 우리가 서로를 산산조각 내는 걸 보고 싶어 할 거야.",shape=box,color=blue];
		j1183180170 -> j2053112454;
	j2053112454 [label="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난 알아.",shape=box,color=blue];
		j2053112454 -> j119278718;
		j2053112454 -> j3142157523;
	j119278718 [label="그래. 네 말이 맞는 거 같아.",shape=box,color=red];
		j119278718 -> j2893297180;
	j3142157523 [label="아마도 엔트라티의 가족에게 그런 일이 일어났을지도 몰라. 그들은 수년 동안 그의 연구실 바로 위에서 살았지만, 그걸 알지 못했지. 한 아이가 그들을 발견했을 때, 그들의 사이는 틀어졌고, 악의에 빠져 있었지.",shape=box,color=red];
		j3142157523 -> j2893297180;
	j2893297180 [label="네 머릿속에서 봤어. 알브레히트와 로이드. 엄마와 아빠. 너와 네 부모님. 우리가 아는, 루살카와 빅토르. 그리고 물론, 우리 여섯.",shape=box,color=blue];
		j2893297180 -> j4170393781;
	j4170393781 [label="이거 참 냉정하다. 변태적이고. 하지만 어딘가에 동기가 있겠지.",shape=box,color=blue];
		j4170393781 -> j766707655;
		j4170393781 -> j688524738;
	j766707655 [label="네 말이 맞는 거 같아. 자리만에서 부모들이 가장 먼저 정신을 잃었어. 아마도 사수자들이 오래 버틸 수 있었던 건 그들 중 아무도 자식이 없었기 때문일 수도 있어.",shape=box,color=red];
		j766707655 -> j3811732514;
	j688524738 [label="나는 일반적으로 *신*인 것들은 이해하려고 하지 않아. 근데 이건 감정을 이해하려고 한단 말이지.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데 서투른 것처럼.",shape=box,color=red];
		j688524738 -> j1838863113;
	j3811732514 [label="그냥 우리 사이에 끼게 내버려 두자. 솔이여, 도와주소서, 내가 끝낼게요. 내가 방법을 찾을게요.",shape=box,color=blue];
		j3811732514 -> j4178140818;
	j1838863113 [label="훌륭한 이론이지만, 우리는 그걸 모르잖아?",shape=box,color=blue];
		j1838863113 -> j371356294;
	j4178140818 [label="우주에는 그것이 대항할 수 없는 힘이 있어. 나는 내 모든 원자를 동원해서 그걸 믿기로 했어.",shape=box,color=blue];
		j4178140818 -> j740657148;
	j371356294 [label="만약 네가 맞는다면, 비난하지는 않을게. 유치하게도. 그건 우리가 아는 것과 맞지 않아. 악의적이야.",shape=box,color=blue];
		j371356294 -> "Chat ends.";
	j740657148 [label="만약 나를 통째로 삼킨다면, 그 목을 찔러 졸라 버릴 거야.",shape=box,color=blue];
		j740657148 -> j2928153066;
		j740657148 -> j1858737694;
	j2928153066 [label="죽기 딱 좋은 방법이네.",shape=box,color=red];
		j2928153066 -> j2450727988;
	j1858737694 [label="우리가 어떻게 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너와 함께할게. 우리는 이겨야 하니까.",shape=box,color=red];
		j1858737694 -> j1905609053;
	j2450727988 [label="어차피 그 상황에서는 이미 죽었어.",shape=box,color=blue];
		j2450727988 -> j2433335494;
	j1905609053 [label="만약 이것이 이야기라면, 넌 기발한 수법을 생각해 낼 수 있을 거야. 거인의 돌 심장을 꺼내 백조 깃털로 깨버리거나, 절벽에서 뛰어내리도록 속이는 등의.",shape=box,color=blue];
		j1905609053 -> j2595983061;
	j2433335494 [label="하지만 적어도 그 눈에 침은 뱉어봐야지.",shape=box,color=blue];
		j2433335494 -> "Chat ends.";
	j2595983061 [label="너 '저널리스트'라고 했었지. 그런 종류의 이야기를 하려던 건 아니잖아? 아무리 추악하더라도 진실을 말해야지.",shape=box,color=red];
		j2595983061 -> j98993376;
	j98993376 [label="만약 그 옛날이야기들이 진실을 말한 게 아니라면, 사람들은 그 이야기를 계속해서 하지 않았을 테지.",shape=box,color=blue];
		j98993376 -> j51078442;
	j51078442 [label="거인이 실존한다는 말이 아니야. 그저 옛날이야기들이 다른 종류의 진실을 말해준다는 거지.",shape=box,color=blue];
		j51078442 -> j1668505743;
		j51078442 -> j3887711610;
	j1668505743 [label="아무리 용기를 주는 이야기라 할지라도, 현재 상황을 극복하려면 동화만으로는 부족해.",shape=box,color=red];
		j1668505743 -> j631613921;
	j3887711610 [label="나는 이야기로 만들어진 왕국에서 살았어. 그래서 그 이야기들이 얼마나 강력한지 난 알아.",shape=box,color=red];
		j3887711610 -> j853541904;
	j631613921 [label="알아. 계속하고 싶은 본능 이상의 것이 있으면 좋겠네.",shape=box,color=blue];
		j631613921 -> j2395035251;
	j853541904 [label="이 모든 거인 사냥꾼 이야기의 공통점은, 규칙을 배우고 그걸 잘 활용하는 법을 터득해야 한다는 거야.",shape=box,color=blue];
		j853541904 -> j3997354527;
	j2395035251 [label="우리는 이해할 수 없는 거대하고 무서운 무언가에 직면해 있어. 보통 아이들만 그럴 수 있지. 그래서 동화가 존재하는 거야.",shape=box,color=blue];
		j2395035251 -> j4249058358;
		j2395035251 -> j1160186714;
	j3997354527 [label="어떤 괴물들은 멍청해. 어떤 괴물들은 말 그대로 폭력적이고. 어떤 괴물을 비밀을 가지고 있어. 하지만 그 괴물에 얽매여 있는 규칙을 알기 전까지는 이길 수 없어.",shape=box,color=blue];
		j3997354527 -> j4249058358;
		j3997354527 -> j1160186714;
	j4249058358 [label="벽에 갇혔어. 벽이 뭔지도 모르겠지만.",shape=box,color=red];
		j4249058358 -> j339446155;
	j1160186714 [label="무심은 어떤 규칙에도 얽매여 있는 거 같지 않아.",shape=box,color=red];
		j1160186714 -> j927383387;
	j339446155 [label="상관없어. 정말로 막힌 거라면, 우리 두 가지를 추론해 낼 수 있지 않겠어?",shape=box,color=blue];
		j339446155 -> j2121021249;
	j927383387 [label="그래야 돼! 신들이라도 규칙은 있어! 무심이 얼마나 강력해 보여도, 신은 아니야.",shape=box,color=blue];
		j927383387 -> j4275187233;
	j2121021249 [label="첫 번째는, 그걸 잡을 수 있다는 것. 어쩌면 감금시킬 수도 있고.",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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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275187233 [label="넌 트락스를 이겼어. 얼마나 실패하고 두들겨 맞았는지가 중요한 게 아니야. 네가 이긴거야. 그렇다면 벽 속의 남자를 못 이길 것도 없잖아, 그렇지?",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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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085558786 [label="+15 Chemistry",color=orange];
		j4085558786 -> j2578883149;
	j3364627434 [label="언제부터 그걸 두려워하지 않게 됐지, 엘레노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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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578883149 [label="그리고 두 번째, 그것은 무언가를 원해. 벗어나고 싶어 하지. 우리가 그게 무엇인지 안다면, 우리는 이미 그것보다 한발 앞서고 있는 거야.",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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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97099969 [label="그런 적 없어.",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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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865132936 [label="+20 Chemistry",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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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274744443 [label="난 널 잃는 게 더 두려워, 알아?",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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