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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yonRank3Convo4 begins." [color=orange];
		"LyonRank3Convo4 begins." -> j530458190;
	j530458190 [label="질문이 너무 직설적이어서 미안하오만, 다른 표현 방법을 모르겠소. 속삭임이란 건 도대체 뭐요?",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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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530458190 -> j199428862;
	j42381492 [label="내가 말해줄 수 있는 건 \"무심\"의 \"마음\"을 추측한 답들 뿐이야.",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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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896661224 [label="난 그게 보이드가... 인간의 형태를 이해하려는 시도라고 믿고 있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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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99428862 [label="문자 그대로의 의미 아니면 비유적으로?",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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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307355008 [label="Evaluate expressions",color=orange];
		j1307355008 -> j222810988 [label="DrifterFaithNoMITW",color=purple];
		j1307355008 -> j662463814 [label="LyonFake1",color=purple];
		j1307355008 -> j3416250870 [label="LyonFaith1",color=purple];
		j1307355008 -> j2021457855 [label="LyonReal1",color=pur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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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964792806 [label="그렇소? 정말 그리 확신하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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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964792806 -> j403988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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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272228648 [label="아. 그렇군. 명확히 잘 표현하셨소이다. 비유적인 의미로 질문한 것 같군. 그들은 분명 먼지와 재로 만들어졌소.",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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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22810988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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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662463814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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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416250870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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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021457855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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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082637217 [label="호기심을 자극하는 답변이군. 그대가 루아나 솔처럼 무심을 신으로 믿는다고 생각했었는데, 내가 틀렸던 거요?",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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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458800418 [label="잘 모르겠어. 하지만 결국 무심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추측할 수 있다는 생각이 일종의 평화를 가져다준다고 생각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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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03988295 [label="결국 가장 중요한 점은 확신할 수 없다는 거야. 하지만 이미 그것과 충분한 상호 작용을 이뤘으니까, 내가 그 존재 의미를 알아내려고 노력을 쏟는 게 정당하다고 생각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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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469126838 [label="그 외 다른 게 뭐가 있겠어? 무심은 인체의 각 부분을 하나씩 떼어내서 그 목적을 알아내려고 애쓰는 것 같다니까.",shape=box,color=red];
		j2469126838 -> j843379559;
	j3718695325 [label="속삭임을 처치하면 바로 그런 존재로 전락하기 때문이겠지. 우리는 이미 여러 번 이를 증명하였소.",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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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51605284 [label="음. 그렇구먼. 마리가 이를 말해주었소. 그대는 우리 세상에 보이지 않는 힘 - 심지어 무심의 힘까지 믿지 않는다고 말이오. 정말 그러하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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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51605284 -> j2519604912;
	j823626567 [label="호기심을 자극하는 답변이군. 그대가 무심의 실존을 믿지 않는다는 인상을 이로써 두 번째로 받았소. 정말 그리 생각하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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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823626567 -> j685779378;
	j3185117341 [label="호기심을 자극하는 답변이군. 요즘 그대의 믿음이 흔들리고 있다는 걸 내가 알아챈건가? 아니면 처음부터 무심이란 존재에게 믿음이 없었던 거 아닌가?",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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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185117341 -> j685779378;
	j1492113890 [label="우리가 현실로 만들어버리기 전까지 무심이 정말로 존재했는지, 잘 모르겠어. 어쩌면 내가 두비리를 만들어낸 것과 똑같은 식으로 우리가 만들어낸 것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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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676313153 [label="난 무심이 진정한 신이라고 생각해 - 그리고 그 존재는 진정한 지각력을 갖추고 있어.",shape=box,color=red];
		j3676313153 -> j1187223054;
	j4278579646 [label="가끔, 수많은 사람들이 하루의 마지막을 신앙에 의지하는 이유가 바로 그점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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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952011962 [label="실례지만, 누군가가 어떤 행동을 하는 것이 \"정당하다\"고 느낄 때, 특히 다른 이의 동기를 예측하는 것과 관련된 문제라면, 이 문제에 대해서 걱정되기 시작하오만.",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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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843379559 [label="덜 명확한 부분으로 넘어갈 때 무슨 일이 일어날지 걱정해야 되는거 아니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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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919322641 [label="무심은 \"인간\"이 되는 법을 배우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 항상 더 크고 다른 무언가의 존재였으니까. 그래서 더 작은 어떠한 존재, 그리고 우리로서 존재하는 법을 배우고 있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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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125928082 [label="가끔 무심이 우리와 상호작용하기 이전에는 본래부터 자기만의 몸을 가지고 있던게 아니었을까 생각이 들어. 그래서 무심이 존재하는 법을 배우고 있는게 아닐까하고 말이야.",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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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952690070 [label="무심은 인체의 각 부분을 하나씩 떼어내서 그 목적을 알아내려고 애쓰는 것 같아.",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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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552625151 [label="우리가 현실로 만들어버리기 전까지 무심이 정말로 존재했는지, 잘 모르겠어. 어쩌면 내가 두비리를 만들어낸 것과 똑같은 식으로 우리가 만들어낸 것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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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519604912 [label="마리가 그리 말했다면 미안해. 난 무심이 진정한 신이라고 생각해 - 그리고 그 존재는 진정한 지각력을 갖추고 있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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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175839819 [label="가끔 무심이 우리와 상호작용하기 이전에는 본래부터 자기만의 몸을 가지고 있던게 아니었을까 생각이 들어. 그래서 무심이 존재하는 법을 배우고 있는게 아닐까하고 말이야.",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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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685779378 [label="아니, 그런 뜻으로 말한 게 아니었어, 미안. 난 무심이 진정한 신이라고 생각해 - 그리고 그 존재는 진정한 지각력을 갖추고 있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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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642773148 [label="Boolean LyonFake1 is now true.",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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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187223054 [label="아. 용서해 주오. 내가 잘못 이해했구려. 뭐, 그래도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솔직히 말해준 점에 대해 고맙게 생각하오. 하지만 그 덕분에 이제 내가 혼자 고민에 빠지게 생겼구려.",shape=box,color=blue];
		j1187223054 -> j1993352400;
	j43177990 [label="다른 어떠한 답도 찾을 수 없는 곳에서 만들어낸 평화가 있는 거요.",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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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783620273 [label="그리고 실례지만, 너야말로 누가 \"의로운지\"와 누가 \"사악한지\"를 결정하는 신부 아니었어? 그 대답은 좀 위선적이지 않아?",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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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576415708 [label="사과할게. 기분 나쁘게 할 의도는 없었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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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731792264 [label="농담이 좀 서툴렀군. 용서해 주오. 그에 대한 대가로서 채찍 열 대를 스스로에게 가하겠소.",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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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741587556 [label="Boolean LyonReal1 is now true.",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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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715175765 [label="Boolean LyonFake1 is now true.",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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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553124351 [label="악마의 말과 같은 이야기건만, 들으면 들을수록 납득이 가는 것 같구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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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217905354 [label="Check boolean LyonSuspicious",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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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077578487 [label="Boolean LyonReal1 is now true.",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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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139525365 [label="Boolean LyonReal1 is now false.",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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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993352400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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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594731261 [label="고맙소. 오늘은 이만 마치겠소.",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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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248921797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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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363220692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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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708501263 [label="어쨌든, 왜 그것들이 인간의 신체 부위를 흉내 내는지 모르겠어. 우리를 \"움직이게\" 하는 게 뭔지 알아내려는 것 같아.",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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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032861249 [label="그거는 한동안 머릿속에 꽤 남을 것 같네. 속눈썹인지, 아니면 속삭임인지는 네가 결정하게끔 해줄게.",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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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235260738 [label="Boolean LyonFake1 is now false.",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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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279976528 [label="Boolean LyonReal1 is now false.",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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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69303457 [label="그렇다면, 그 자체로 순전한 무의 보이드란 어떤 존재란 말이오? 그저 소용돌이치는 연마된 흑옥의 투시 거울일 뿐이어서, 우리가 들여다보고 그 거울상이 뒤틀리고 변이하길 기다리고 있는 것에 불과하단 말이오?",shape=box,color=blue];
		j369303457 -> j1121248445;
	j3042461019 [label="Boolean DrifterLiar is now true.",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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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111827921 [label="Boolean LyonSuspicious is now true.",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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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75877606 [label="Boolean LyonFake1 is now false.",color=orange];
		j75877606 -> j1187223054;
	j296620070 [label="고맙소. 아쉽지만 이제 업무로 돌아가야 할 것 같소.",shape=box,color=blue];
		j296620070 -> j3312326441;
	j1471066589 [label="-리온 알라드 신부",shape=box,color=blue];
		j1471066589 -> j2379301672;
	j4174982045 [label="맞소.. 그런 것 같구려. 그리고 그대가 나에 대해 그렇게 빨리, 그리고 그렇게 부정확하게 생각하는 부분에 대해서 심히 혐오감이 드는군.",shape=box,color=blue];
		j4174982045 -> j637016252;
	j2833724898 [label="그대를 용서하겠소.",shape=box,color=blue];
		j2833724898 -> j2221423608;
	j2185743309 [label="흠. 궁금하지만, 관점이 좀 아쉽군. 그대는 그 존재가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아이에 불과하다고 생각하는구려. 난 이제 업무로 돌아가야겠소.",shape=box,color=blue];
		j2185743309 -> j2821778652;
	j1338740787 [label="+20 Chemistry",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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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368949293 [label="Evaluate expressions",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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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806923699 [label="아무것도 아닌, 보이드는 도대체 어떤 존재란 말이오?",shape=box,color=blue];
		j806923699 -> j1145072727;
	j1121248445 [label="그런 것이 우리의 내면에 숨어 있는 영원성의 희미한 빛 한 줄기 - 우리의 유한한 삶이라는 짧은 불꽃 너머까지 이어질 수 있는 천재성의 빛을 찾아왔단 말인가. 그 그림자 속에서, 우리 자신의 내면 속 어둠, 우리 자신의 텅 빈 영혼을 먹고 자란 그런 공허가 만들어내는 공포란 어떤 것이라 생각하오?",shape=box,color=blue];
		j1121248445 -> j2446013906;
	j3575331675 [label="흠. 내가 잘못 이해했구려. 그래도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솔직히 말해준 점에 대해 고맙게 생각하오. 하지만 그 덕분에 이제 내가 혼자 고민에 빠지게 생겼구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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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312326441 [label="-리온 알라드 신부",shape=box,color=blue];
		j3312326441 -> "Chat ends.";
	j2379301672 [label="+20 Chemistry",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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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637016252 [label="Check boolean LyonFaith1",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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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221423608 [label="이제 내 업무로 돌아가야겠소. 안타깝게도 아직 논의가 끝나지 않았지만... c'est la vie.",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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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821778652 [label="-리온 알라드 신부",shape=box,color=blue];
		j2821778652 -> j1933300832;
	j3895543518 [label="날 미소 짓게 하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 마리가 전해줄거요. 그러니 그대가 이를 달성하게 되면 친히 말해주겠소. 참 잘했다고.",shape=box,color=blue];
		j3895543518 -> j2221423608;
	j1615317553 [label="Check boolean LyonSuspicious",color=orange];
		j1615317553 -> j2207204289 [label=true,color=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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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841218937 [label="알 수 없는 신이 우리와 같은 개미로 변한다는 것은 어떤 느낌이겠소?",shape=box,color=blue];
		j2841218937 -> j2912060250;
	j1848424212 [label="알 수 없는 신이 우리와 같은 개미로 변한다는 것은 어떤 느낌이겠소?",shape=box,color=blue];
		j1848424212 -> j1993352400;
	j1145072727 [label="흥미롭군... 알겠소. 일리 있다고 생각이 드오.",shape=box,color=blue];
		j1145072727 -> j3650355747;
	j2446013906 [label="Boolean LyonVisions1 is now true.",color=orange];
		j2446013906 -> j981391329;
	"Chat ends." [color=orange];
	j801521378 [label="Boolean LyonFaith1 is now true.",color=orange];
		j801521378 -> "Chat ends.";
	j2798319614 [label="아마도 그대는 믿음에 대한 나의 집착이... 최근에, 타격을 입게 된걸 느꼈을 거요.",shape=box,color=blue];
		j2798319614 -> j1931352705;
	j2545199217 [label="믿음에 대한 나의 집착이... 최근에, 타격을 입게 되었소.",shape=box,color=blue];
		j2545199217 -> j2143208503;
	j1933300832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j1933300832 -> "Chat ends.";
	j2207204289 [label="Boolean DrifterLiar is now true.",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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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912060250 [label="악마가 그대에게 자신의 이론을 얘기했다는 걸 아오. 그리고 밤늦게까지 그 이론에 뭔가 이치가 있는 건 아닌지 궁금해하는 나를 발견하였소.",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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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981391329 [label="인간의 마음을 한 치도 이해할 수 없다는 신이, 어찌하여 우리 자신의 과오를 굳이 목도하며 비웃으려 하는가? 어찌하여 그리도 우리의 괴로움을 바라는가? 어찌하여 우리의 실패를 조롱하고 우리의 형상을 흉내내려 하는가?",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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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931352705 [label="내 다시 사과드리오. 논의하고 싶은 주제는 이게 아니었소. 그대가 이 상황에 대해 잘 인지하고 있으니, 그 이유를 추론하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이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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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143208503 [label="Boolean LyonFaith1 is now true.",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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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921009958 [label="거대하게 벌어진 허무의 입 속을 들여다보니, 그 허무가 자신을 마주 보고 있었다는 것보다 두려운 것이란 있는가? 우리 자신이 얼마나 미미한 존재인지 진정으로 아는 것보다 두려운 것이 또 있는가? ",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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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980697447 [label="엔트라티와 관련이 있을 것 같아. 그리고 아마도 무심과도 관련이 있겠지.",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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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54698865 [label="맞아. 하지만 우리의 대화가 이 지점에 있는 건 다른 사람들의 동기에 대한 추측을 했기 때문이야, 틀려?",shape=box,color=red];
		j354698865 -> j335217015;
	j1024814399 [label="보이드에 침묵이 내릴 수만 있다면 그 어떤 대가인들 마다할까. 그 존재가 예고하는 완전한 고요. 어떤 대가든, 무엇을 내놓든 -... 하지만 그런 것 대신 따라오는 그 광기의 목소리 앞에선...",shape=box,color=blue];
		j1024814399 -> j2391005308;
	j1626899835 [label="그렇다면 내 말이 맞고, 우린 그것에 대해 의논할 필요가 없소.",shape=box,color=blue];
		j1626899835 -> "Chat ends.";
	j335217015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j335217015 -> j1150568333;
	j2391005308 [label="그리고 내게 의심을 심는 것은 바로 그런 목소리들이라오, 드리프터. 그리고 이런 말들을 '입력'하면서도 내 손이 떨리고 있는 이유기도 하지...",shape=box,color=blue];
		j2391005308 -> j1303527388;
	j1150568333 [label="난... 그렇소. 다시 한번 말하지만, 그대가 옳소. 감사드리오. 내 말을 좀 더 수정하자면... 지금은 그 이야기를 하고 싶지 않다는 뜻으로 바꿔 말하겠소.",shape=box,color=blue];
		j1150568333 -> j473787682;
	j1303527388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j1303527388 -> j2211121471;
	j473787682 [label="이만 기도하러 돌아가야겠소. 신앙심이 예전같지 않다하더라도.",shape=box,color=blue];
		j473787682 -> j3312326441;
	j2211121471 [label="용서하시오. 이만... 가봐야겠소.",shape=box,color=blue];
		j2211121471 -> j33123264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