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rap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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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yonRank3Convo5 begins." [color=orange];
		"LyonRank3Convo5 begins." -> j4257993915;
	j4257993915 [label="\"Cardinal Dimanche\" 가 우리에게 온 날은 폭풍우가 치는 밤이었소. 그는 바깥에서 몰아치는 강풍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성당 제단에 서 있었소.",shape=box,color=blue];
		j4257993915 -> j3733965648;
	j3733965648 [label="먼저 그 부분을 제일 먼저 걱정했어야 했는데. 그러나 난 성모께서 보내신 새로운 사자를 맞이하듯 고개를 숙여 인사를 했소.",shape=box,color=blue];
		j3733965648 -> j318347441;
	j318347441 [label="사실, 전에 계시던 추기경이 몇 달 전 병으로 세상을 떠나신 후 우린 새로운 추기경을 기다리고 있었소.",shape=box,color=blue];
		j318347441 -> j2182964855;
	j2182964855 [label="Dimanche는 따뜻한 미소와 굳은 악수로 날 맞이했으며, 난 그에게 여정이 길었는지에 대해 물었소. 그 대답은 절대 잊지 못할 것이니.",shape=box,color=blue];
		j2182964855 -> j575317591;
	j575317591 [label="\"힘들긴 했으나... 오래 걸리진 않았소.\"",shape=box,color=blue];
		j575317591 -> j2154379366;
	j2154379366 [label="당시 그의 코트가 바짝 말라 있었다는 사실을 의아해 했지만, 그 점을 무시했었소. 특이한 상황에 직면했을 때 누구나 그러하듯이.",shape=box,color=blue];
		j2154379366 -> j1656775570;
	j1656775570 [label="그리고 얼마 안 있어 마리가 서둘러서 도착했기에 그런 부분까지 생각할 여유가 없었소.",shape=box,color=blue];
		j1656775570 -> j882426853;
	j882426853 [label="그는 의자에 앉은 마리의 눈높이에 맞춰 무릎을 꿇고 인사한 뒤, 그녀의 손을 잡았소. 그 때 그 속임수를 눈치챘어야 했는데.",shape=box,color=blue];
		j882426853 -> j3574775748;
	j3574775748 [label="게다가, 폭풍우 속에서 우리 성당 문 앞에 나타난 유일한 악마도 아니었으니 말이오.",shape=box,color=blue];
		j3574775748 -> j1928339452;
	j1928339452 [label="Boolean LyonEntrati1 is now true.",color=orange];
		j1928339452 -> j2100050873;
	j2100050873 [label="Check boolean MarieEntrati1",color=orange];
		j2100050873 -> j4242531984 [label=true,color=green];
		j2100050873 -> j2869667510 [label=true,color=green];
		j2100050873 -> j3215080594 [label=true,color=green];
		j2100050873 -> j3003005741 [label=false,color=brown];
		j2100050873 -> j4242531984 [label=false,color=brown];
	j4242531984 [label="그 다른 악마가 로스야?",shape=box,color=red];
		j4242531984 -> j3041592588;
	j2869667510 [label="마리는 이 이야기를 매우 다르게 말했던 것 같기도.",shape=box,color=red];
		j2869667510 -> j1905295533;
	j3215080594 [label="마리는 아직도 그 인간에게 선한 의도가 있다고 믿고 있던데, 너도 그래?",shape=box,color=red];
		j3215080594 -> j4280075713;
	j3003005741 [label="네가 엔트라티의 동맹이 아닌걸로 들리는데?",shape=box,color=red];
		j3003005741 -> j2235122138;
	j3041592588 [label="그렇소. 하지만 그건 다음에 나눌 이야기요. 그자의 이야기를 시작하게 되면, 이미 엉망인 내 기분이 더... ",shape=box,color=blue];
		j3041592588 -> j4198617588;
	j1905295533 [label="맞소. 마리라면 그리 말했겠지.",shape=box,color=blue];
		j1905295533 -> j3986751173;
		j1905295533 -> j927165051;
	j4280075713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4280075713 -> j1043975064;
	j2235122138 [label="엔트라티의 거짓말과 배신을 견뎌낸 상태인데다가 마리가 그 속임수를 여전히 믿고 있는 지금, 나까지 그리 되길 바라오? 아니, 난 절대 그렇지 않소.",shape=box,color=blue];
		j2235122138 -> j3394034844;
	j4198617588 [label="...견딜 수 없을거요. 그대가 동의한다면, 지금 내 기분을 엔트라티의 악행에 집중하는 편이 나을 것 같소.",shape=box,color=blue];
		j4198617588 -> j1428371468;
	j3986751173 [label="마리는 네가 때때로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걸 본다고 말했어.",shape=box,color=red];
		j3986751173 -> j595978381;
	j927165051 [label="그리고? ",shape=box,color=red];
		j927165051 -> j1334404234;
	j1043975064 [label="마리는 모든 영혼에 최선의 영역이 있다고 믿고 있으니. 그 점이야말로 그녀가 주변 세상에 맞서는 방패처럼 완벽하게 갈고 닦고 다듬은 기술일꺼요.",shape=box,color=blue];
		j1043975064 -> j4209026331;
		j1043975064 -> j2446519622;
	j3394034844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3394034844 -> j2284937264;
	j1428371468 [label="Check boolean RoatheSerum1",color=orange];
		j1428371468 -> j664443380 [label=true,color=green];
		j1428371468 -> j897343709 [label=true,color=green];
		j1428371468 -> j664443380 [label=false,color=brown];
		j1428371468 -> j4012650878 [label=false,color=brown];
	j595978381 [label="그리고 만약 그 진술이 사실이라면, 어찌 받아들일 거요, 드리프터?",shape=box,color=blue];
		j595978381 -> j2821822155;
	j1334404234 [label="\"그리고\" 그게 끝이오. 내 시점에서 목격한 그 사건, 내 경험이 담은 진실을 그대로 말씀드렸을 뿐. 더 이야기할 것은 없소.",shape=box,color=blue];
		j1334404234 -> j1043975064;
	j4209026331 [label="마리는 엔트라티가 실제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그리고 그 인간이 \"진보\"와 이제는 \"구원\"이라는 이름으로 저지른 모든 끔찍한 일에 대한 모든 사실들을 알지 못해.",shape=box,color=red];
		j4209026331 -> j3317827581;
	j2446519622 [label="마리도 다 큰 성인이야. 네가 마리를 보호하고자 하는 마음이야 감탄스럽지만, 마리도 무엇을 믿고 누구를 믿을지는 스스로 결정할 수 있어.",shape=box,color=red];
		j2446519622 -> j1846536867;
	j2284937264 [label="우리의 육신을 더럽히고, 우리의 미래를 파괴하고, 우리의 과거를 오염시킨 것 - 이 모든 것, 아마도 용서할 수 있을거요.",shape=box,color=blue];
		j2284937264 -> j2640816042;
	j664443380 [label="엔트라티는 그다지 좋은 행동을 취하고 있진 않지만, 우주를 구하려고 노력하고 있잖아.",shape=box,color=red];
		j664443380 -> j2284937264;
	j897343709 [label="그 인간이 네게 로스처럼 프로토프레임이 되도록 강요했어?",shape=box,color=red];
		j897343709 -> j2829281348;
	j4012650878 [label="물론이야. 근데 왜 엔트라티에게 화나있어?",shape=box,color=red];
		j4012650878 -> j3394034844;
	j2821822155 [label="Check boolean LyonVisions1",color=orange];
		j2821822155 -> j259886552 [label=true,color=green];
		j2821822155 -> j70218789 [label=true,color=green];
		j2821822155 -> j604408271 [label=true,color=green];
		j2821822155 -> j259886552 [label=false,color=brown];
		j2821822155 -> j3056513577 [label=false,color=brown];
		j2821822155 -> j70218789 [label=false,color=brown];
	j3317827581 [label="신뢰라는 건 색유리창과 같지. 섬세하게 만들어졌고, 화려하고 아름답지만, 깨질 때는 비극적이고, 파괴되면 위험해지는 법.",shape=box,color=blue];
		j3317827581 -> j2783502099;
	j1846536867 [label="신뢰라는 건 색유리창과 같지. 섬세하게 만들어졌고, 화려하고 아름답지만, 깨질 때는 비극적이고, 파괴되면 위험해지는 법.",shape=box,color=blue];
		j1846536867 -> j2419489210;
	j2640816042 [label="하지만 엔트라티가 마리를 어찌 왜곡시켜놨는지 보시오... 다른 이가 가진 선함에 대한 그녀의 믿음을 자신의 이익을 위해 사용했잖소?",shape=box,color=blue];
		j2640816042 -> j748619137;
	j2829281348 [label="아니, 나는 그 영약을 받아들일 만한 이유가 있었소. 그걸 받아들인 내가 얼마나 뒤틀린 괴물이 될지도 알고 있었지. 마리 또한 그랬듯이.",shape=box,color=blue];
		j2829281348 -> j3907525994;
	j259886552 [label="어느 쪽이든 별 상관없는 것 같은데?",shape=box,color=red];
		j259886552 -> j728885961;
	j70218789 [label="내가 유일하게 궁금한 거라면, 네가 만약 환상을 본다 할 때, 그 환상이 널 괴롭게 만드냐는 건데?",shape=box,color=red];
		j70218789 -> j2736934020;
	j604408271 [label="네가 저번에 했던 말 - 네가 괜찮은지 궁금했을 뿐이었어, 그게 다야.",shape=box,color=red];
		j604408271 -> j3896380367;
	j3056513577 [label="그냥 네가 괜찮은지 궁금할 뿐, 그게 다야.",shape=box,color=red];
		j3056513577 -> j3896380367;
	j2783502099 [label="+15 Chemistry",color=orange];
		j2783502099 -> j3651997508;
	j2419489210 [label="솔의 따뜻한 빛 속에서, 마리는 그 빛을 만끽하지만, 표면에 형성되는 단층을 볼 수 없고 깊어지는 균열의 소리를 들을 수 없소.",shape=box,color=blue];
		j2419489210 -> j3647590931;
	j748619137 [label="이 점은, 결단코 용서치 않을거요. 내 향로로 그자의 살을 후려쳐서 구원을 간청할 때까지 때려주고 싶을 정도니까.",shape=box,color=blue];
		j748619137 -> j4209026331;
		j748619137 -> j2446519622;
	j3907525994 [label="우리 둘은... 그 악마처럼, 강제로 망가뜨려지지는 않았지. 로스가 겪어야 했던 일을 생각하면 나 또한 가슴 한구석이 아리오.",shape=box,color=blue];
		j3907525994 -> j1245299410;
	j728885961 [label="그렇다면 이 대화를 지속할 필요는 없겠군.",shape=box,color=blue];
		j728885961 -> "Chat ends.";
	j2736934020 [label="그 질문에 대해 어찌 대답해줘야 할지 모르겠다고 솔직히 말씀드리오, 드리프터.",shape=box,color=blue];
		j2736934020 -> j3556155541;
	j3896380367 [label="Boolean LyonAllRight is now true.",color=orange];
		j3896380367 -> j1567956674;
	j3651997508 [label="엔트라티가 마리의 마음 속에 심어놓은 오염을 내가 거두어 줄 수만 있다면 좋으련만. 내가 실패한 그것을 그대가 성공하기를 기도할 수밖에 없구려.",shape=box,color=blue];
		j3651997508 -> j3312326441;
	j3647590931 [label="자신의 걸작이 파편으로 부서져서 그녀 자신에게 향할 줄은 꿈에도 몰랐겠지. 마리는 필연적으로 뒤따를 일을 보지 않기로 스스로 선택한 것 같소만.",shape=box,color=blue];
		j3647590931 -> j852776109;
	j1245299410 [label="그것도 그자가 입을 열 때까지의 이야기지만.",shape=box,color=blue];
		j1245299410 -> j292582202;
		j1245299410 -> j4081068376;
	"Chat ends." [color=orange];
	j3556155541 [label="평생동안 다른 이들을 정신병원으로 보낼 만큼 끔찍한 광경들을 목격해 왔소. 더 비극적인 것은, 가끔 내 환상이 현실로 이루어지곤 했다는 거요.",shape=box,color=blue];
		j3556155541 -> j764663079;
	j1567956674 [label="내가 \"괜찮냐고\" 묻는 것이오. 그 질문에 대해 어찌 대답해줘야 할지 모르겠다고 솔직히 말씀드리오, 드리프터.",shape=box,color=blue];
		j1567956674 -> j3556155541;
	j3312326441 [label="-리온 알라드 신부",shape=box,color=blue];
		j3312326441 -> "Chat ends.";
	j852776109 [label="내가 마리 대신 그 고통을 견뎌낼 수 있다면, 얼마나 기쁠지. 오히려 그 고토을 내 영혼에 새기고 싶소. 하지만 이건 마리를 위한, 오직 그녀만을 위한 것이겠지.",shape=box,color=blue];
		j852776109 -> j3394116812;
	j292582202 [label="그자가 어떻게 성장해왔는지를 기억해야 해. 어떤 환경에서 살아남는 법을 배웠는지를 말이야. 그자는 이전에도 - 지금도 - 오로킨이야.",shape=box,color=red];
		j292582202 -> j1075505059;
		j292582202 -> j277127088;
	j4081068376 [label="솔직히 그렇게까지 끔찍한 녀석인지는 모르겠는데. 정도 좀 붙는 것 같고.",shape=box,color=red];
		j4081068376 -> j2210188887;
	j764663079 [label="Boolean LyonVisions1 is now true.",color=orange];
		j764663079 -> j481165152;
	j3394116812 [label="그러니 그녀를 대신하여 이 고통을 예방하고자 노력할거요, 드리프터. ",shape=box,color=blue];
		j3394116812 -> j16699076;
	j1075505059 [label="그렇다고 그자의 모든 행동이 옳은 건 아니지만, 로스와의 관계에서 적당히 타협하는 법을 배우는 데는 도움이 될 수도.",shape=box,color=red];
		j1075505059 -> j2209672500;
	j277127088 [label="로스는 자신이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일을 할 뿐이야.",shape=box,color=red];
		j277127088 -> j2397478209;
	j2210188887 [label="M. 로이드에게 그놈의 병 같은 생각을 치유할 연고가 있는가 여쭈어야겠군. 그러지 않으면 전염될 것이니 말이오.",shape=box,color=blue];
		j2210188887 -> j1454282747;
		j2210188887 -> j1894463109;
	j481165152 [label="Boolean LyonBackstory1 is now true.",color=orange];
		j481165152 -> j3605826873;
	j16699076 [label="그리고 그대가 저지하거나 마리를 상처입히려는 시도를 한다면?",shape=box,color=blue];
		j16699076 -> j2393290804;
	j2209672500 [label="Add 1 to Thermostat counter",color=orange];
		j2209672500 -> j2283592348;
	j2397478209 [label="Add -1 to Thermostat counter",color=orange];
		j2397478209 -> j1570978312;
	j1454282747 [label="그 악마는 뭔가 특별한 매력을 가지고 있어.",shape=box,color=red];
		j1454282747 -> j460628410;
	j1894463109 [label="걱정 마, 그자의 매력에 빠지진 않을 거니까.",shape=box,color=red];
		j1894463109 -> j1265257094;
	j3605826873 [label="그래선 난 그들이 루아의 인도 아래 그리되었다 생각했소. 내가 광휘의 성체들에게 선택되어 그러한 짐을 짊어지게 되었다고. 적어도 당시에는 그리 믿었었지. 바로 그 점 때문에 신부직에 들어가려고 했던 이유요.",shape=box,color=blue];
		j3605826873 -> j4009783934;
		j3605826873 -> j785561632;
		j3605826873 -> j2855016743;
	j2393290804 [label="루아께서 그대의 영혼을 가련히 여기시길.",shape=box,color=blue];
		j2393290804 -> j3312326441;
	j2283592348 [label="성서에서는 악마와 협상하는 것이 아니라 쫓아내라고 하오. 하지만 성서에서조차 우리의 이러한 특별한 상황에 대해선 예견 못한 듯하니.",shape=box,color=blue];
		j2283592348 -> j1477823176;
	j1570978312 [label="그럴지도. 하지만 그 생물의 마음 속에 진심이라는 게 있는지 아직 확신할 순 없소.",shape=box,color=blue];
		j1570978312 -> j1477823176;
	j460628410 [label="Add -1 to Thermostat counter",color=orange];
		j460628410 -> j4104139318;
	j1265257094 [label="Add 1 to Thermostat counter",color=orange];
		j1265257094 -> j1717108471;
	j4009783934 [label="그 환상이 루아에서 비롯됐다고 믿었고? 이젠 믿지 않는다고?",shape=box,color=red];
		j4009783934 -> j3676144581;
	j785561632 [label="어떤 종류의 끔찍함인데...?",shape=box,color=red];
		j785561632 -> j1434672595;
	j2855016743 [label="그리고 지금은 어찌 생각해?",shape=box,color=red];
		j2855016743 -> j2130637013;
	j1477823176 [label="그 특정한 악마가 앞으로 어떤 길을 선택할지 지켜보도록 하지. 안 그렇소?",shape=box,color=blue];
		j1477823176 -> j361407766;
	j4104139318 [label="그리고 그 점이 날 괴롭히는 이유요. 다른 이들이 다 미친 소리를 내는데 악마는 웃으면서 이치에 맞는 소리들을 해대니까. ",shape=box,color=blue];
		j4104139318 -> j3941684521;
	j1717108471 [label="+20 Chemistry",color=orange];
		j1717108471 -> j3739982924;
	j3676144581 [label="내가 믿어왔던 것들이 최근... 새로운 정보들이 유입되면서 더욱 복잡해졌소만.",shape=box,color=blue];
		j3676144581 -> j2130637013;
	j1434672595 [label="우리는 이제 막 그런 것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을 뿐이오, 드리프터. 물론 그대라 하여 최악의 고통을 직접 겪어본 적이 없을 리가 없고, 내가 어떻게든 짜낼 빈약한 묘사의 참상으로부터 보호를 받아야 할 이라 생각하는 것 또한 아니지.",shape=box,color=blue];
		j1434672595 -> j142755780;
	j2130637013 [label="솔직히 말하자면, 드리프터, 이제 뭘 믿어야 할지 모르겠소.",shape=box,color=blue];
		j2130637013 -> j1289412292;
	j361407766 [label="-리온 알라드 신부",shape=box,color=blue];
		j361407766 -> j367054140;
	j3941684521 [label="그자는 우리가 가장 잘 모를 때 - 우리가 저항하지 않을 때, 우리가 취약할 때, 우리가 답을 필요로 할 때 우리를 사로잡소.",shape=box,color=blue];
		j3941684521 -> j1065694;
		j3941684521 -> j4251197955;
	j3739982924 [label="잘됐군. 넘어가지 않도록 조심하시오. 제정신으로 돌아오라고 그대를 두들겨 패고 싶진 않으니까. 보아하니 반격도 할 줄 아는 것 같고.",shape=box,color=blue];
		j3739982924 -> j1501119913;
	j142755780 [label="그저, 이제 막 만나기 시작한 상대에게 그런 것을 털어놓았더니, 두 번 다시 나를 가까이 하지 않는다는 상황에 너무 지쳐버렸을 따름이오. 적어도 짧은 기간이나마 지금처럼 어쩔 수 없이 함께 협력해야 하는 사이에선, 그런 상황을 만들지 않도록 하고 싶소이다.",shape=box,color=blue];
		j142755780 -> j2734247263;
		j142755780 -> j1765679326;
	j1289412292 [label="Boolean LyonFaith1 is now true.",color=orange];
		j1289412292 -> j4291229634;
	j367054140 [label="+20 Chemistry",color=orange];
		j367054140 -> "Chat ends.";
	j1065694 [label="나 스스로도 잘 할 수 있어. 그자를 내 머릿속에 한 치도 들이지 않겠다고 약속할게.",shape=box,color=red];
		j1065694 -> j1249896184;
	j4251197955 [label="경험에서 우러나온 말 같네. 그자가 네게 어떤 답변을 해주었길래?",shape=box,color=red];
		j4251197955 -> j155347143;
	j1501119913 [label="그렇게되면, 우리가 이상한 상황에 놓이게 될 것 같소만?",shape=box,color=blue];
		j1501119913 -> "Chat ends.";
	j2734247263 [label="날 더 믿게 될 때까지 시간이 더 필요하다면, 이해하고 기다릴게.",shape=box,color=red];
		j2734247263 -> j786100370;
	j1765679326 [label="나 어디에도 안 가, 리온. 그러니 날 믿어도 돼.",shape=box,color=red];
		j1765679326 -> j276292390;
	j4291229634 [label="하지만 난 이 모든 게 다른 날에 다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하오.",shape=box,color=blue];
		j4291229634 -> j246646441;
	j1249896184 [label="+20 Chemistry",color=orange];
		j1249896184 -> j1746225521;
	j155347143 [label="내가 두려워하는 것들... 많은 것들을 의심케 만들었소. 하지만 그건 모두 다음에 이야기할 문제라고 생각하오.",shape=box,color=blue];
		j155347143 -> j2836930168;
	j786100370 [label="+20 Chemistry",color=orange];
		j786100370 -> j973102010;
	j276292390 [label="+15 Chemistry",color=orange];
		j276292390 -> j1433485094;
	j246646441 [label="+20 Chemistry",color=orange];
		j246646441 -> j631012337;
	j1746225521 [label="잘됐군. 넘어가지 않도록 조심하시오. 그대를 제정신으로 돌리기 위해 두들겨 패야 할 일은 없었으면 하니. 보아하니 반격 또한 하겠지 싶고.",shape=box,color=blue];
		j1746225521 -> j1078822224;
	j2836930168 [label="Boolean LyonFaith1 is now true.",color=orange];
		j2836930168 -> j246646441;
	j973102010 [label="고맙소, 그대가 쓰는 글이 진심이 아니라 생각하는 것은 아니외다. 그저 내 경험상 그렇지 못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을 뿐.",shape=box,color=blue];
		j973102010 -> j631012337;
	j1433485094 [label="그대가 쓰는 글이 진심이 아니라 생각하는 것은 아니외다. 그저 내 경험상 그렇지 못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을 뿐. ",shape=box,color=blue];
		j1433485094 -> j631012337;
	j631012337 [label="그때까지, 그대에게 용서와 인내심을 간청드리오. ",shape=box,color=blue];
		j631012337 -> j3312326441;
	j1078822224 [label="그렇게 된다면 이 얼마나 이상한 상황이 되리란 말이오?",shape=box,color=blue];
		j1078822224 -> "Chat en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