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rap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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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yonRank4Convo5 begins." [color=orange];
		"LyonRank4Convo5 begins." -> j3425926750;
	j3425926750 [label="Check boolean LyonSerum1",color=orange];
		j3425926750 -> j2506590018 [label=true,color=green];
		j3425926750 -> j3039724897 [label=true,color=green];
		j3425926750 -> j4171400367 [label=false,color=brown];
		j3425926750 -> j3039724897 [label=false,color=brown];
	j2506590018 [label="리온, 너와 마리가 있는 대성당에 로스가 오게 된 이야기의 나머지를 듣고 싶은데, 말해줄 수 있어?",shape=box,color=red];
		j2506590018 -> j2611254730;
	j3039724897 [label="[종료.]",shape=box,color=red];
		j3039724897 -> "Chat ends.";
	j4171400367 [label="리온, 너와 마리가 있는 대성당에 로스가 오게 된 경위를 듣고 싶은데, 말해줄 수 있어?",shape=box,color=red];
		j4171400367 -> j327924016;
	j2611254730 [label="바라는 대로. 허나 그닥 유쾌한 이야기는 아니오. 그자는 상처 입은 사나운 길고양이처럼 우리 성당 문 앞에 버려져 있었소.",shape=box,color=blue];
		j2611254730 -> j3769319211;
	"Chat ends." [color=orange];
	j327924016 [label="바라는 대로. 그자는 상처 입은 사나운 길고양이처럼 우리 성당의 문 앞에 버려져 있었소. 그다지 유쾌하지 않은 이야기지.",shape=box,color=blue];
		j327924016 -> j3769319211;
	j3769319211 [label="Evaluate expressions",color=orange];
		j3769319211 -> j2676515825 [label="LyonStray",color=purple];
		j3769319211 -> j4281622534 [label="RoatheSerum1",color=purple];
		j3769319211 -> j2584457349 [label="false",color=purple];
	j2676515825 [label="내 생각이 맞았네. 그거 로스 얘기였구나.",shape=box,color=red];
		j2676515825 -> j2986462546;
	j4281622534 [label="로스 말하는 걸 보면, 그렇게 나타났을 때 좀... 사나웠던 데는 다 타당한 이유가 있었던 것 같더라고.",shape=box,color=red];
		j4281622534 -> j2514153835;
	j2584457349 [label="괜찮아, 마저 얘기해 줘.",shape=box,color=red];
		j2584457349 -> j2266356665;
	j2986462546 [label="그건 성당에 자주 드나들던 길고양이에 대한 이야기였소. 그 말뜻 뒤에서 그대가 무엇을 보았든, 혹은 그 이야기를 그대에게 들려준 이유가 뭐라 생각했든, 그건 전적으로 그대의 몫이외다. 나는 신부일 뿐이니 말이오. 그렇지 않소?",shape=box,color=blue];
		j2986462546 -> j2266356665;
	j2514153835 [label="그런 지위와 성향을 가진 자라면 엔트라티가 자신에게 가한 행동에 억울함을 느끼는 것이 지당할 것이오. 솔직히 말해, 그자가 이 문제를 더 기품 있게 처리했다면 그 쪽이 훨씬 당황스러웠겠지.",shape=box,color=blue];
		j2514153835 -> j2266356665;
	j2266356665 [label="Evaluate expressions",color=orange];
		j2266356665 -> j3520394555 [label="LyonSerum1",color=purple];
		j2266356665 -> j1250069026 [label="false",color=purple];
	j3520394555 [label="지난번, 엔트라티가 잠시 사라졌다가 로스와 함께 돌아왔을 때, 우리가 보는 그자의 모습이 지금처럼 완전히 변해 있었다는 이야기를 나누었던 게 기억나구려. 엔트라티는 3년 넘게 했던 거짓말들을 모두 털어놓았소.",shape=box,color=blue];
		j3520394555 -> j986222164;
	j1250069026 [label="그 순간까지 일어난 사건들을 요약해 보도록 하겠소.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아무리 해도 터무니없는 소리로밖에 들리지 않을 테니 말이오.",shape=box,color=blue];
		j1250069026 -> j2763001914;
	j986222164 [label="엔트라티는 우리를 지금의 모습으로 만들어낸 \"프로토프레임 혈청\"을 우리에게 주었고, 우리가 그걸 받아들이자... 그는 바로 우리를 다시 한 번 버렸소.",shape=box,color=blue];
		j986222164 -> j850147442;
	j2763001914 [label="3년, 2개월, 그리고 11일 동안, 엔트라티는 우리 대성당에서 Cardinal Dimanche로서 재직하였소. 그리고 그 모든 시간 동안, 마리와 나는 그가 우리를 가지고 무슨 계획을 꾸미고 있는지도 모른 채 그를 섬겼지.",shape=box,color=blue];
		j2763001914 -> j90158913;
	j850147442 [label="그리고 그렇게, 우리는 능숙히 다루기는 커녕 스스로 이해하기조차 어려운 새 육신, 그리고 영혼과 함께, 근본을 잃어버리고 새롭게 태어난 혼종이 되어 남겨졌지.",shape=box,color=blue];
		j850147442 -> j4131479624;
	j90158913 [label="그대가 굳이 묻기 전부터도 그대에게 떠오르는 의문을 알 것 같소. 엔트라티는 무슨 계략을 꾸미고 있었나? 홀바니아에 그러했다고 하듯, 도시 전체를 감염시키기라도 했나? 그의 계획은 무엇이었지? 알아낸 것은?",shape=box,color=blue];
		j90158913 -> j1367593754;
	j4131479624 [label="한때 우리의 보금자리였지만, 더 이상 우리에게 우호적이지 않은 도시에 발이 묶인 채로. 우리는... 숨을 수밖에 없었소.",shape=box,color=blue];
		j4131479624 -> j1889182587;
		j4131479624 -> j2426885749;
	j1367593754 [label="이에 대해 말하자면, 그대는 실망할 것이오. 엔트라티는 설교하고, 공부하고, 쉬고, 기도할 뿐이었기에. 그러던 어느 날 밤, 엔트라티는 끔찍한 폭풍이 부는 가운데 갑자기 사라졌소. 본래 그가 나타났던 때와 똑같은 그 폭풍 말이오.",shape=box,color=blue];
		j1367593754 -> j2575044127;
	j1889182587 [label="바뀌어버린 겉모습 때문에?",shape=box,color=red];
		j1889182587 -> j66343607;
	j2426885749 [label="대성당은 너희를 버린 거야?",shape=box,color=red];
		j2426885749 -> j911478711;
	j2575044127 [label="Check boolean MarieLyonVisions",color=orange];
		j2575044127 -> j3102134122 [label=true,color=green];
		j2575044127 -> j1556580110 [label=false,color=brown];
	j66343607 [label="그대는 알아차리지 못했는지도 모르지만, 다른 것보다도... 마리는 날 수 있게 되었고, 로스는... 퍼렇잖소.",shape=box,color=blue];
		j66343607 -> j1233969251;
	j911478711 [label="정확히는... 그렇진 않았소. 공적 생활에서 물러나게 된 것 뿐. 그러나 형제자매들은 우리를 거리로 내쫓지도, 화형에 처하지도 않았소. 우리의 변화가 광휘의 성체들의 뜻이라고... \"Cardinal Dimanche\"가 그들을 설득했기에.",shape=box,color=blue];
		j911478711 -> j1895924822;
	j3102134122 [label="다른 이들에겐 그 폭풍우가 존재하지 않았을 거라는 걸 잘 알고 있었지만, 내 감각엔 참으로 생생하게 느껴졌지.",shape=box,color=blue];
		j3102134122 -> j1556580110;
	j1556580110 [label="그로부터 정확히 1년 후, 엔트라티는 마지막으로 다시 나타났고... 로스가 그의 발치에 의식을 잃은 채 쓰러져 있었소. 지금의 모습 그대로.",shape=box,color=blue];
		j1556580110 -> j1129645111;
	j1233969251 [label="그대가 종일 말하는 동물이나 해골과 이야기를 나누거나 이 드넓은 우주의 보이드에 대한 의문을 곱씹으며 하루를 보낸다는 것은 알지만, 대부분의 인간에게 그런 것은 일반적인 문제가 아니니.",shape=box,color=blue];
		j1233969251 -> j2067779120;
	j1895924822 [label="그들은 지하 묘지 안에 우리를 숨겨 타인의 시선이 닿지 않게 했소. 옛 형제들은 우리를 두려워했지만, 그럼에도 필요한 물품을 가져다주곤 했지.",shape=box,color=blue];
		j1895924822 -> j3110201422;
	j1129645111 [label="그 당시 내 눈엔, 진짜 악마로 느껴졌지. 엔트라티가 자신이 누구인지, 어느 시간으로부터 왔는지, 그리고 우리에게 맡기고자 하는 \"진정한 사명\"을 밝힌 것은 바로 그 때였소. 그리고 그 무엇보다도 \"신성한 사명\"을 위해 우리 둘을 선택했다는 것도.",shape=box,color=blue];
		j1129645111 -> j2714737814;
	j2067779120 [label="자연히, 우리 셋 중 그나마 잘 감싸고 감추면 사람들 사이를 돌아다닐 수 있는 이는 고작 나 하나 뿐이었소. ",shape=box,color=blue];
		j2067779120 -> j701278584;
		j2067779120 -> j2418621368;
	j3110201422 [label="그들은... 마리와만 대화를 나누기를 원했소. 계단에서 유령 같은 모습으로 갑자기 나타나 맞이하는 그녀의 모습에도 말이오. ",shape=box,color=blue];
		j3110201422 -> j2735888184;
		j3110201422 -> j1030388669;
	j2714737814 [label="마리는 그 혈청을 기꺼이 받아들였소. 물론, 그럴 수밖에. 어찌 그러지 않을 수 있겠소? 그리고 나 또한 어찌 그녀를 따르지 않을 수 있겠소? 그 결말이 어디로 향한다 한들, 내 어찌 그 진실을 쫓지 않을 수 있겠냔 말이오?",shape=box,color=blue];
		j2714737814 -> j249472217;
	j701278584 [label="어디에 머물렀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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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418621368 [label="모두 어쩌다가 여기까지 온거야?",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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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735888184 [label="로스를 피하는 거야 이해가 가지만... 너한테 이야기하는 것보다도 그 쪽이 더 낫다 생각했다고?",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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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030388669 [label="마리는 매우 친절하니까...",shape=box,color=red];
		j1030388669 -> j1525378013;
	j249472217 [label="Boolean LyonSerum1 is now true.",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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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779996177 [label="형제자매들은 우리를 거리로 내쫓지도, 화형에 처하지도 않았소. 우리의 변화가 광휘의 성체들의 뜻이라고... \"Cardinal Dimanche\"가 그들을 설득했기에.",shape=box,color=blue];
		j3779996177 -> j449345708;
	j2347347192 [label="정확히 \"어떻게\" 해냈는지는 로스만이 알겠지. 하지만... 수 년의 노력을 들인 끝에, 그는 우리의 혈액 샘플로부터 \"헬민스\"를 만들어냈소.",shape=box,color=blue];
		j2347347192 -> j1039477691;
	j2674430861 [label="내가 어떤지, 그대는 이미 보지 않았소?",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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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525378013 [label="바로 그렇지.",shape=box,color=blue];
		j1525378013 -> j894968941;
	j3713830357 [label="마리는 아직도 엔트라티를 좀 지나치게 숭배하는 것 같아.",shape=box,color=red];
		j3713830357 -> j1901637086;
	j3099435138 [label="그 뒤엔 어떻게 됐는데?",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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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703689636 [label="후회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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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49345708 [label="그들은 지하 묘지 안에 우리를 숨겨 타인의 시선이 닿지 않게 했소. 옛 형제들은 우리를 두려워했지만, 그럼에도 필요한 물품을 가져다주곤 했지.",shape=box,color=blue];
		j449345708 -> j1910563940;
	j1039477691 [label="나는 감염체 그 자체가... 시간을 넘어... 그 자신에게로 이어져 있다고 생각하오. 어찌 그게 가능한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말이오.",shape=box,color=blue];
		j1039477691 -> j3411452884;
		j1039477691 -> j2566745646;
	j3477883793 [label="얼마 동안이나 그곳에 갇혀 있던거야?",shape=box,color=red];
		j3477883793 -> j3045809570;
	j894968941 [label="그래서... 모두를 지하실에 가둬놨다는 거야?",shape=box,color=red];
		j894968941 -> j1557122487;
	j1901637086 [label="Boolean LyonMarieEntrati is now true.",color=orange];
		j1901637086 -> j2465726982;
	j169770093 [label="로스가 깨어났지. 처음엔, 자신의 이름도 거의 기억해내지 못했소. 엔트라티는 그 빌어먹을 자에게 작별 인사처럼 이런 말을 건넸지. \"우리엘, 자타의 이단자여, 그대 추방된 이여, 답하라 - 오로킨은 과연 용서받을 수 있는가?\"",shape=box,color=blue];
		j169770093 -> j528488002;
	j445730247 [label="후회되지 않는 것이 없소, 드리프터. 그럼, 후회하고 말고. 하지만 그럼에도 또 다시 이런 선택을 할 것인가? 물론, 그럴 것이오. 마리를 홀로 둘 수는 없기에.",shape=box,color=blue];
		j445730247 -> j1561350271;
	j1910563940 [label="교우들은...마리가 유령처럼 계단에서 갑자기 나타나서 그들을 맞이했음에도 불구하고, 오직 그녀하고만 상호 교류하길 고집했소. ",shape=box,color=blue];
		j1910563940 -> j2614422150;
		j1910563940 -> j1587436950;
	j3411452884 [label="헬민스를 역설계해냈다고?! 그거 대체 얼마나 걸린 거야?!",shape=box,color=red];
		j3411452884 -> j1409142370;
	j2566745646 [label="이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생각해. 새롭게 발견된 사실이거든.",shape=box,color=red];
		j2566745646 -> j1909064927;
	j3045809570 [label="우리가 말하는 인페스티드 혼종으로 변한 후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를 물어보려거든, 나는 그다지 좋은 선택이 아닐 것이오. 그 이후로 시간의 흐름에 대한 내 감각은 영... 복잡해졌기에.",shape=box,color=blue];
		j3045809570 -> j3090591622;
		j3045809570 -> j375264693;
	j1557122487 [label="글로 전하자면 실제보다 혹독하게 보일지도 모르겠소. 그저 그 외에 우리를 둘 곳이 없었을 따름이오. 종탑은 너무 개방되어 있었고, 비바람 따위에 너무 노출되어 있었으니. 그에 비해 지하 묘소는 잘 막혀 있고, 따뜻했지.",shape=box,color=blue];
		j1557122487 -> j2301521680;
	j2465726982 [label="이 점에 있어선, 우리의 의견이 일치하는군. 허나 동시에 그녀를 탓할 수 없는 것도 사실이오. 마리에게 시간을 조금 주시오. 얼마 안 가 곧 이해하게 될 것이니. 그녀는 굉장히 총명한 이요, 드리프터. 그녀를 바보 취급하지 말길 바라오.",shape=box,color=blue];
		j2465726982 -> j1561350271;
	j528488002 [label="엔트라티는 투약 후에 떠났소. 그리고 로스와 우리는 함께 버려졌고, 이제 그대가 보는 지금의 모습으로 새롭게 변했으니 - 변덕스러운 악마와 더 잘 맞설 수 있게 된거지.",shape=box,color=blue];
		j528488002 -> j850147442;
	j1561350271 [label="이야기를 계속하자면... 엔트라티는 투약 뒤 마지막으로 떠났소. 그리고 로스는 버려졌고. 지금 그대가 보는 모습으로 새롭게 변해 - 이제 저 신경질적인 악마를 더 잘 상대할 수 있게 된 우리의 곁에.",shape=box,color=blue];
		j1561350271 -> j850147442;
	j2614422150 [label="로스를 피하는 거야 이해가 가지만... 너한테 이야기하는 것보다도 그 쪽이 더 낫다 생각했다고?",shape=box,color=red];
		j2614422150 -> j3812508416;
	j1587436950 [label="마리는 정말 친절하니까...",shape=box,color=red];
		j1587436950 -> j4022273663;
	j1409142370 [label="Boolean LyonRoatheHelminth is now true.",color=orange];
		j1409142370 -> j3596941116;
	j1909064927 [label="그 사실이 위로가 되는지, 아니면 더욱 경악스럽게 느껴지는지 스스로도 알 수가 없군. 고맙소. 이제 와서 감염체가 말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이상하니.",shape=box,color=blue];
		j1909064927 -> j873204711;
		j1909064927 -> j3888550041;
	j3090591622 [label="복잡해졌다라, 어떻게?",shape=box,color=red];
		j3090591622 -> j1830377630;
	j375264693 [label="너한테 감염체도 말을 할 수 있다는 걸 알려줘야 하나...",shape=box,color=red];
		j375264693 -> j1829126645;
	j2301521680 [label="그리고, 불행히도, 그곳에 로스가 몰래 빠져나가 돌아다닐 수 있는... 출구가 있다는 걸 알게 되었지.",shape=box,color=blue];
		j2301521680 -> j845860967;
	j3812508416 [label="내가 어떤지, 그대는 이미 보지 않았소?",shape=box,color=blue];
		j3812508416 -> j3477883793;
		j3812508416 -> j894968941;
	j4022273663 [label="바로 그렇지.",shape=box,color=blue];
		j4022273663 -> j894968941;
		j4022273663 -> j3477883793;
	j3596941116 [label="그에 대해 물어봐야 할 사람은 아마 내가 아닐 거요. 그 이후로 시간의 흐름에 대한 내 이해는... 복잡해졌기에. 어쩌면 \"더욱 복잡해졌다\"라고 하는 게 더 정확할지도 모르겠군. 마치 이보다 더 끔찍해질 수는 없다는 것마냥...",shape=box,color=blue];
		j3596941116 -> j3090591622;
		j3596941116 -> j375264693;
	j873204711 [label="가재도구가 다 그런 건 아니지만, 의자는 가끔... 뭐... 아냐, 신경쓰지 마. 계속 얘기해 줘.",shape=box,color=red];
		j873204711 -> j661880356;
	j3888550041 [label="그럼 기타 얘기는 굳이 안 하기로 할게.",shape=box,color=red];
		j3888550041 -> j1229813780;
	j1830377630 [label="Boolean LyonTime1 is now true.",color=orange];
		j1830377630 -> j4267530446;
	j1829126645 [label="분명히 말씀드리지만, 나 또한 알고 있고, 그 자체로도 충분히 불안하니 거기에 굳이 더할 것 없소. 뭐, 이곳에선 어차피 온갖 가재도구들이 말을 할 수 있는 것 같지만 말이오.",shape=box,color=blue];
		j1829126645 -> j873204711;
		j1829126645 -> j3888550041;
	j845860967 [label="Evaluate expressions",color=orange];
		j845860967 -> j2136079457 [label="MarieRoathePastry1",color=purple];
		j845860967 -> j2136079457 [label="RoatheMariePastry1",color=purple];
		j845860967 -> j3485395057 [label="false",color=purple];
	j661880356 [label="그대가 말하려던 표현이 \"비어 있지 않다\"는 거라면, 나 또한 그것을 보았소, 드리프터. 속삭이던 존재. 벽 속에 있던 존재. 그 똑똑거리는 소리...",shape=box,color=blue];
		j661880356 -> j3539190679;
	j1229813780 [label="부디, 그래주시오. 허나 다른 어떤 것이 내 마음을 어지럽히다 떠나는 것보다도, 단지 악기 하나가 잠시간의 반신이 된다고 생각하는 게 훨씬 마음이 편하겠구려. 참 이상하기도 하지, 그가... 떠난 이후로...",shape=box,color=blue];
		j1229813780 -> j1435268270;
	j4267530446 [label="잘 모르겠소. 그것이 그저 이 부분에 대한 나의 특이한 감각 때문인지, 아니면... 내가 처한 개인적인 상황 때문인지, 혹은, '그' 때문인지 -",shape=box,color=blue];
		j4267530446 -> j954917997;
	j2136079457 [label="그렇게 듣긴 했어.",shape=box,color=red];
		j2136079457 -> j3244227949;
	j3485395057 [label="오?",shape=box,color=red];
		j3485395057 -> j2458091178;
	j3539190679 [label="나를 부르는 그 목소리, 평생에 걸쳐 들어보지조차 못했건만, 그럼에도 내 과거, 그리고 먼 미래까지 이어지는...",shape=box,color=blue];
		j3539190679 -> j2453636483;
	j1435268270 [label="그?",shape=box,color=red];
		j1435268270 -> j3539190679;
	j954917997 [label="그리고 이런 말을 한다면 분명 날 광인이라 여기리란 건 아오만, 나는 시간을... 순수히... 직선처럼 하나의 순서로만 경험하는 것이 아니오.",shape=box,color=blue];
		j954917997 -> j2849905734;
		j954917997 -> j2740703184;
	j3244227949 [label="그게 그자의 얼마 안 되는 장점 중 하나라고 생각하오. 물론, 도둑질 자체를 이야기하는 건 아니고, 그 뒤에 숨은 이유 말이오. 그 통로를 통해 그자가 마리를 꾀어내 자신과 대화를 하게 만들... '장물'을 조달했다는 것이 내 가설이오.",shape=box,color=blue];
		j3244227949 -> j473959744;
	j2458091178 [label="그 점은 여기서 별로 중요치 않소.",shape=box,color=blue];
		j2458091178 -> j1106682649;
		j2458091178 -> j568641546;
	j2453636483 [label="항상 그렇게 존재할 수 있었을 리는 없소. 그러나 지금 돌이켜보면, 루아가 드리우는 은빛 빛무리만큼이나 또렷하게 떠오르오. 내 어릴 적 집의 벽 뒷편으로부터 들리는 소리. 앳된 청년의 목소리. 그의 곁에 서 있는 또 다른 누군가의 존재... \"똑 똑 똑...\"",shape=box,color=blue];
		j2453636483 -> j1704893993;
	j2849905734 [label="\"그\"? \"그\"가 누구야?",shape=box,color=red];
		j2849905734 -> j3539190679;
	j2740703184 [label="나도 헤아릴 수 없는 만큼의 세기 동안 나선처럼 반복되는 시간을 경험했어, 리온.",shape=box,color=red];
		j2740703184 -> j1451292304;
	j473959744 [label="그리고 아마도, 그 물건들 덕에 그자가 보지 않는줄 안 틈을 타 마리가 웃음지었기 때문이겠지. 언제인가, 그가 이렇게 말한 적이 있었소. \"저 여자가 저렇게나 불우하게 삶을 빼앗긴 건 운명의 크나큰 잘못이야.\"",shape=box,color=blue];
		j473959744 -> j3733610902;
	j1106682649 [label="그래서 너희 모두가 돌아오기까진 얼마나 걸렸는데? 그... 지금으로.",shape=box,color=red];
		j1106682649 -> j1041624411;
	j568641546 [label="그 뒤엔 어떻게 됐는데?",shape=box,color=red];
		j568641546 -> j2347347192;
	j1704893993 [label="난 - 용서하시오. 이만 가봐야 하겠소. 아직은 이 이야기를 할 수가 없으니. 미안... 미안하오. 다시는 이 이야기를 묻지 마시오.",shape=box,color=blue];
		j1704893993 -> j1958931594;
	j1451292304 [label="그렇다면 내 이성의 정신, 그 너머에서 나를 부르는 목소리가 있다 이야기한다면, 그대는 어찌 말하시려오? 나 또한 평생 듣지 못했다는 것은 아오. 그 목소리 또한 항상 그렇게 존재할 수 있었을 리는 없으니.",shape=box,color=blue];
		j1451292304 -> j2413920387;
	j3733610902 [label="Boolean LyonRoathePastry is now true.",color=orange];
		j3733610902 -> j2346469903;
		j3733610902 -> j1106682649;
	j1041624411 [label="우리가 말하는 인페스티드 혼종으로 변한 후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를 물어보려거든, 나는 그다지 좋은 선택이 아닐 것이오. 그 이후로 시간의 흐름에 대한 내 감각은 영... 복잡해졌기에.",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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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041624411 -> j3090591622;
	j1958931594 [label="리온, 기다려!",shape=box,color=red];
		j1958931594 -> j777162605;
	j2413920387 [label="그러나 지금 돌이켜보면, 루아가 드리우는 은빛 빛무리만큼이나 또렷하게 떠오르오. 내 어릴 적 집의 벽 뒷편으로부터 들리는 소리. 앳된 청년의 목소리... \"똑 똑 똑...\"",shape=box,color=blue];
		j2413920387 -> j1704893993;
	j2346469903 [label="로스 입에서 나온 말치고는 거의 귀여울 지경이네, 네 말이 맞아. 그 다음엔 무슨 일이 있었어?",shape=box,color=red];
		j2346469903 -> j2347347192;
	j777162605 [label="Boolean LyonRell1 is now true.",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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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67054140 [label="+20 Chemistry",color=orange];
		j367054140 -> "Chat en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