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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yonRank4Convo6 begins." [color=orange];
		"LyonRank4Convo6 begins." -> j1596835387;
	j1596835387 [label="Evaluate expressions",color=orange];
		j1596835387 -> j2056127019 [label="LyonPainOff",color=purple];
		j1596835387 -> j211227928 [label="DrifterHarmHelp",color=pur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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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056127019 [label="+20 Chemistry",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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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11227928 [label="리온, 마리와 너의 습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는데 얘기 좀 할 수 있을까?",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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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064989004 [label="[자해 관련 대화를 비활성화합니다. 비활성화해도 리온이나 다른 캐릭터와의 케미스트리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습니다.]",shape=box,color=red];
		j4064989004 -> j2696078979;
	j3039724897 [label="[종료.]",shape=box,color=red];
		j3039724897 -> "Chat ends.";
	j3720775547 [label="리온? 좀... 불편할 수도 있는 얘기를 해도 될까?",shape=box,color=red];
		j3720775547 -> j1701645841;
	j1097401880 [label="리온, 네가 왜 그런 - 음... 그... 왜 스스로를 다치게 하는지에 대해 괜찮다면 얘기해 줄 수 있어?",shape=box,color=red];
		j1097401880 -> j139097740;
	j2252092968 [label="[이전 트리거 경고가 설정되어 대화가 생략됩니다.]",shape=box,color=blue];
		j2252092968 -> "Chat ends.";
	j1495229872 [label="두 사람이 얘기를 나누고 있다고 마리가 알려줬소 - 물론이오. 내 이런 특별한 특성에 대해서 말하는 게 나한테 있어서 얼마나 불편한지 놀라지도 않으실 거요.",shape=box,color=blue];
		j1495229872 -> j3190242868;
	j2696078979 [label="Boolean LyonPainOff is now true.",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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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t ends." [color=orange];
	j1701645841 [label="그대는 그 점에 대해서 질문할 수 있겠지만, 내 스스로 더 이상 논의하고 싶지 않은 주제로 흘러간다고 생각되면 더 이상 대화를 이어가지 않을 권리도 있소. ",shape=box,color=blue];
		j1701645841 -> j537310068;
	j139097740 [label="음. 솔직히 나의 그 특성에 대해 질문하기까지 이렇게 시간이 걸렸다는 것이 오히려 놀랍소.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장 쉽사리 언급할 이유를 찾는 것이 바로 그것이기에.",shape=box,color=blue];
		j139097740 -> j4192155275;
	j3190242868 [label="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장 쉽사리 언급할 이유를 찾는 것이 바로 그것이지. 그 이유가 걱정이든, 혐오감이든, 병적인 호기심이든.",shape=box,color=blue];
		j3190242868 -> j897187574;
	j1846446211 [label="만약 그대가 이 선택을 겁쟁이의 선택이라 여길 생각이라면, 제발 간청드리건대 - 그러지 마시오. 이 고통은 그대가 감당해야 할 고통이 아니오. 내 고통이지. 그대는 이 순간을 견뎌내야 할 필요도 없소.",shape=box,color=blue];
		j1846446211 -> j1082348188;
	j537310068 [label="네가 가끔 다치는 경우가 있다는 점에 대한 이야기야. 다만 그 주제를 조심스럽게 다루고 싶었을 뿐이야.",shape=box,color=red];
		j537310068 -> j1977707524;
	j4192155275 [label="걱정이나 혐오감, 아니면 어떤 광인을 철창 너머로 들여다보고 싶은 병적인 호기심 때문일 수도. 그대는 어떤 종류의 인간이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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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192155275 -> j2030215462;
	j897187574 [label="Evaluate expressions",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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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082348188 [label="우리가 앉아서 사용하는 이 기계 장치는 베일에 싸인 비인격적인 느낌을 주지. 마치 누군가가 그 기계에 입력하는 그 어떤 말이든, 그 어떤 해악으로부터 우리를 어떻게든 보호해 주는 것처럼 말이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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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977707524 [label="+5 Chemistry",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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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395041745 [label="미안 - 다시 생각해 보니, 안될 것 같아. [종료.]",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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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008204926 [label="[경고: 자살에 대한 논의가 이뤄집니다.] 난... 이런 종류의 \"습관\"으로 인해 누군가를 잃은 적이 있어. 난...",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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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695771548 [label="그저 너를 돕고 싶어. 네가 괜찮은지 확인하고 싶어. 그게 다야.",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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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030215462 [label="그냥, 이게 절대 건강하다 볼 수는 없다고 느껴. 멈춰야 하는 일이라고. ",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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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58058622 [label="혈청을 투약하기 전에도 다쳤었다고 했지만... 그게 더 나아졌을 거라고는 생각이 안 들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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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243623527 [label="난 그 반대라고 주장하고 싶소. 즉, 우리가 일상적인 사회적 상호교류에서 입는 갑옷에서 벗어나면, 우리를 보호할 수 있는 것도 벗겨진다는 것.",shape=box,color=blue];
		j3243623527 -> j2980171078;
	j3582423130 [label="이... 문제를 섬세히 다루는 그대의 천성에 감사드리오, 드리프터. 정말로 감사드리오. 하지만 이런 주제가 논의의 대상이 되는 데는 꽤나 익숙하오. 걱정, 혐오감, 또는 병적인 호기심 때문일 수도 있으나, 그대는 이미 전자의 사람이라는 걸 증명했다고 생각하오.",shape=box,color=blue];
		j3582423130 -> j139504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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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768025201 [label="Boolean DrifterHarmLoss is now true.",color=orange];
		j2768025201 -> j1014724877;
	j4278740242 [label="Boolean DrifterHarmHelp is now true.",color=orange];
		j4278740242 -> j4131174356;
	j3212852921 [label="Boolean DrifterHarmStop is now true.",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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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172095218 [label="아니, 그렇지 않은 것 같소만. 날 괴롭히던 환상들을 머릿속에서 지워야 했던 필요성이... 이 혈청의 \"선물\"을 발휘해야 하는 필요성으로 바뀌었소.",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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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980171078 [label="그러므로, 이런 상황에서... 전투 준비가 안된 군인으로서 대처할 게 아니라 숲 속에 있는 사슴처럼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화살을 맞을 수 있다는 걸 나도 잘 알고 있소.",shape=box,color=blue];
		j2980171078 -> j3714127802;
	j1014724877 [label="오, 친구여... 그대가 겪은 일에 대해 내 공감을 적절히 표현할 수 있는 단어가 없소.",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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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131174356 [label="Check boolean LyonAllRight",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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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923829064 [label="나의 이 충동에 종지부를 찍으려면 이 프로토프레임 혈청을 맞기 전, 아니 그보다 몇 년도 전에 왔어야 했다 생각하오. 과연, 이제는 그저 행동이라기보단 꼭 필요한 조치에 가까워져버린 것 같군. 그렇지 않소?",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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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619209553 [label="+5 Chemistry",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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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714127802 [label="그렇기에, 난 그대에게 다음과 같은 말을 남기고자 하오:",shape=box,color=blue];
		j3714127802 -> j3991146695;
	j2698442846 [label="이런 순간들이 찾아오게 되면 언어는 하찮게 보이오. 우린 그 순간들을 최대한 활용하려고 안간힘을 쓰나, 언제나 실패하는 듯 하오.",shape=box,color=blue];
		j2698442846 -> j3987899497;
	j212619273 [label="다시 한 번, \"괜찮다\"는 그 개념에 내가 가까워질 가능성이라도 있으리란 그 생각에 헛웃음을 짓지 않으려 노력 중이오. 하지만 그 감상 자체만은 너무나 감사하고 있소이다, 드리프터.",shape=box,color=blue];
		j212619273 -> j833720367;
	j1537671875 [label="\"괜찮다\"는 그 개념에 내가 가까워질 가능성이라도 있으리란 그 생각에 헛웃음을 짓지 않으려 노력 중이오. 하지만 그 감상 자체만은 너무나 감사하고 있소이다, 드리프터.",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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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672252532 [label="+5 Chemistry",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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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667502024 [label="혈청을 투약하기 전에도 자해 충동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이 있었다면, \"해로우\" 워프레임과 합쳐진 지금은 그 능력이 거의 불가능해졌다고 생각하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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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991146695 [label="일어설 의지를 찾을 수 없을 때조차도, 다른 이를 일으켜 세울 수 있는 힘을 찾는 방법을 스스로에게 상기시켜야 하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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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987899497 [label="그대의 고해를 바탕으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세 가지 있소.",shape=box,color=blue];
		j3987899497 -> j2723380723;
	j833720367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833720367 -> j1143514040;
		j833720367 -> j3641149581;
	j1848845216 [label="하지만 내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대한 걱정의 표현을 그리 가볍게 넘길 생각은 없었소. 미안하오. 단지 이를 멈추는 것이 내 능력 밖의 일이라 생각할 뿐.",shape=box,color=blue];
		j1848845216 -> j1143514040;
		j1848845216 -> j3641149581;
	j3200916467 [label="좀 무례하게 말해도 되오, 드리프터? 난 더 이상 그런 식으로 내 자신에게 영구적인 해를 끼칠 수 없을 것 같소.",shape=box,color=blue];
		j3200916467 -> j2039615308;
	j3139620113 [label="그게 바로 이야기의 진정한 목적이오.",shape=box,color=blue];
		j3139620113 -> j1852904215;
	j2723380723 [label="첫째; 난 아무런 위험에 처하지 않았다고 단호히 말할 수 있소. 만약 스스로 자해하려는 욕망을 부추기는 깊고 끔찍한 자기혐오가 있다고 생각한다면, 기꺼이 그 두려움을 없애드리겠소.",shape=box,color=blue];
		j2723380723 -> j3819925139;
	j1143514040 [label="도대체 왜 그러는지 이유를 물어도 될까?",shape=box,color=red];
		j1143514040 -> j3106172300;
	j3641149581 [label="그냥 네가 너무 멀리 가버릴까봐 걱정되서 그래.",shape=box,color=red];
		j3641149581 -> j3200916467;
	j2039615308 [label="스스로가 불변하다고 생각할 만큼 오만하진 않으나, 그런 행동은... 어떻게 말해야 하나... 설계의 일부인 것 같소.",shape=box,color=blue];
		j2039615308 -> j2269341732;
	j1852904215 [label="+20 Chemistry",color=orange];
		j1852904215 -> j3369559735;
	j3819925139 [label="그 깊은 우울함을 이해하지만, 향로를 사용하고 싶은 마음은 전혀 들지 않소. (게다가 마리는 절대 허락하지 않을 것이니. 다시는 향로에 가까이 가지 못하게 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그 우울함을 달래줄 것이오.)",shape=box,color=blue];
		j3819925139 -> j3011552154;
	j3106172300 [label="Evaluate expressions",color=orange];
		j3106172300 -> j1039100856 [label="LyonBackstory3a & LyonLecture2",color=purple];
		j3106172300 -> j1039100856 [label="LyonBackstory3b & LyonLecture2",color=purple];
		j3106172300 -> j3175416937 [label="LyonBackstory3a",color=purple];
		j3106172300 -> j3175416937 [label="LyonBackstory3b",color=purple];
		j3106172300 -> j2281432701 [label="false",color=purple];
	j2269341732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2269341732 -> j1812878234;
	j3369559735 [label="잘 지내시오, 드리프터. 후에 마저 이야기 나누길.",shape=box,color=blue];
		j3369559735 -> j369927261;
	j3011552154 [label="하지만 그리 깊은 고통이 밤중에 내게 속삭인 적은 없었소, 내 친구여. 이걸로 그대에게 맹세할 수 있소. 이 점을, 내가 소중히 여기는 모든 것에 걸고 맹세하오.",shape=box,color=blue];
		j3011552154 -> j774224306;
	j1039100856 [label="무엇 때문에 그리 행동하게 되는지, 그 진실은 이미 알려드린 바 있소. 고통으로써 날 시달리게 하는 그 환상을 내 머릿속에서 몰아낼 수 있다는 것이지. 그리고 이런 관행은 루아의 형제들 사이에선 그대의 문화에서처럼 부끄러운 행동은 아니오. 더 이상 비밀을 숨기고 있는 건 아니라고, 내가 소중히 여기는 모든 것에 맹세할 수 있소이다.",shape=box,color=blue];
		j1039100856 -> j680248205;
	j3175416937 [label="그건 복잡한 주제요. 내 살을 찢는 이유가 단 하나만 있는 게 아니니까. 날 괴롭히는 환상에 대해 말했고, 그 고통이 내 정신을 맑게 해준다는 것도 말해드렸소. 하지만 그 행위 자체는 그대가 생각하는 것만큼 금기시되는 게 아니오.",shape=box,color=blue];
		j3175416937 -> j1431285541;
	j2281432701 [label="그건 복잡한 주제요. 내 살을 찢는 이유가 단 하나만 있는 게 아니니까. 하지만 요즘 시대에 이 문제가 그대가 생각하는 것만큼 금기시되는 건 아니라는 점을 먼저 말해주고 싶구려.",shape=box,color=blue];
		j2281432701 -> j1431285541;
	j1812878234 [label="내가 자행하는 행동이 \"옳다\"고는 생각치 않소. 내가 하는 행동을 다른 이들이 따라 해야 한다고도 생각치 않소. 내가 하는 행동이 부러워할 만한 일이라고 생각치도 않소.",shape=box,color=blue];
		j1812878234 -> j543064986;
	j369927261 [label="-리온 알라드 신부",shape=box,color=blue];
		j369927261 -> j3787621160;
	j774224306 [label="둘째; 이 글을 내게 보내준 그대의 용기에 찬사를 보내오. 차라리 피하는 편이 더 쉬웠을 텐데, 그대는 그러지 않았지.",shape=box,color=blue];
		j774224306 -> j1651698998;
	j680248205 [label="만약 스스로 자해하려는 욕망을 부추기는 깊고 끔찍한 자기혐오가 있다고 생각한다면, 기꺼이 그 두려움을 없애드리겠소.",shape=box,color=blue];
		j680248205 -> j2072257623;
	j1431285541 [label="루아의 형제들 사이에는 채찍질이라는 고대의 관습이 있소. 이는 드문 일이며, 내가 살던 시대에서도 구식으로 여겨져서 \"루아의 환상에 축복받은 이들\"에게 주로 행해져 왔소.",shape=box,color=blue];
		j1431285541 -> j4194090182;
	j543064986 [label="하지만 - 내 극히 독특하다 못해 문자 그대로 \"초자연적인\" 상태에서조차, 엄밀히 말해 그렇게까지 위험한 것도 아니외다.",shape=box,color=blue];
		j543064986 -> j1493952540;
	j3787621160 [label="Boolean LyonSpeech is now true.",color=orange];
		j3787621160 -> "Chat ends.";
	j1651698998 [label="셋째; 난 그대의 동료가 겪은 고통의 맥락을 이해하지 못하고, 앞으로도 결코 이해하지 못할 것이오. 그리고 어떤 면에서는, 그들 자신 외에는 누구도 결코 이해하지 못할 것이오.",shape=box,color=blue];
		j1651698998 -> j2760165993;
	j2072257623 [label="그 깊은 우울함을 이해하지만, 향로를 사용하고 싶은 마음은 전혀 들지 않소. 게다가 마리는 절대 허락하지 않을 것이니.",shape=box,color=blue];
		j2072257623 -> j1956864042;
	j4194090182 [label="대성당에 도착한지 얼마 되지 않아 신부님 중 한 분께서 내가 그와 비슷한... \"축복\"을 받았다는 것을 보고 돕기로 결정하셨을 때, 그 말을 나에게 가르쳐 주셨소. ",shape=box,color=blue];
		j4194090182 -> j2632916461;
	j1493952540 [label="물론, 내 증세를 고치는 데 도움이 될만한 현대 과학의 기적 같은 것이 없는지 궁금해했던 적은 곧잘 있지. 내가 그러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상태였더라면, 기꺼이 받아들였을 것이오. 허나 지금의 신체 상태로는 그것이 가능할런지 모르겠군.",shape=box,color=blue];
		j1493952540 -> j248391535;
	j2760165993 [label="그토록 모든 것을 소진하는 방식으로 고통을 겪는 것은 그 자체로 고독한 일이니.",shape=box,color=blue];
		j2760165993 -> j2196870551;
	j1956864042 [label="Boolean LyonSNo is now true.",color=orange];
		j1956864042 -> j283455817;
		j1956864042 -> j3407609911;
		j1956864042 -> j776785454;
	j2632916461 [label="Boolean LyonLecture2 is now true.",color=orange];
		j2632916461 -> j776785454;
		j2632916461 -> j3407609911;
		j2632916461 -> j283455817;
	j248391535 [label="그럼에도, 장담컨대 - 이로 인해 죽을 일은 없을 것이오. 이미 어려서부터 짊어져 온 짐이니. 그리고 딱지를 그대로 두어 그 밑에 상처가 곪아가도록 두는 것보다는, 이 증상이 차라리 낫다고 이미 결론지었소이다.",shape=box,color=blue];
		j248391535 -> j1511931022;
	j2196870551 [label="단지 나의 신께, 그리고 그대와 그대의 신께, 그리고 그들의 신께 기도드릴 뿐이오. 그대의 마음속에 어떠한 죄책감을 품지 않기를. 이 세상이나 다른 세상에서 용서받을 만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그런 고통을 겪은 누군가를 아는 친절일 것이오.",shape=box,color=blue];
		j2196870551 -> j2436227404;
	j283455817 [label="그리고 너 스스로는 결코... 과격해지지 않을 거라 확신하고?",shape=box,color=red];
		j283455817 -> j3200916467;
	j3407609911 [label="종교적 관습이 얼마나 이상할 수 있는지에 대해 가끔씩 놀라곤 해.",shape=box,color=red];
		j3407609911 -> j3747808269;
	j776785454 [label="그 말을 들으니 안심이 좀 되는 것 같기도.",shape=box,color=red];
		j776785454 -> j3200916467;
	j1511931022 [label="Check boolean LyonSNo",color=orange];
		j1511931022 -> j2724884320 [label=true,color=green];
		j1511931022 -> j318119648 [label=false,color=brown];
	j2436227404 [label="+15 Chemistry",color=orange];
		j2436227404 -> j3554476016;
	j3747808269 [label="그 점에 대해서 그대와 논쟁할 이유는 없소. 난 종교 의식의 차이에 매료되어 있으니. 종교 의식에 대한 모든 기록을 연구하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오.",shape=box,color=blue];
		j3747808269 -> j2861434858;
	j2724884320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j2724884320 -> j2310788076;
	j318119648 [label="만약 스스로 자해하려는 욕망을 부추기는 깊고 끔찍한 자기혐오가 있다고 생각한다면, 기꺼이 그 두려움을 없애드리겠소.",shape=box,color=blue];
		j318119648 -> j1099351773;
	j3554476016 [label="잘 지내시오, 드리프터. 후에 마저 이야기 나누길.",shape=box,color=blue];
		j3554476016 -> j3312326441;
	j2861434858 [label="종교 인류학은 내게 있어서 아주 소중하고 중요한 학문이오. 한 사회와 대중의 의례를 연구하면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기에. ",shape=box,color=blue];
		j2861434858 -> j24533651;
	j2310788076 [label="하지만 이것만은 약속드리오 - 만약 내가 더 이상 스스로를 신뢰할 수 없는 순간이 온다고 진심으로 두려워하게 된다면, 그 때 말을 하겠소.",shape=box,color=blue];
		j2310788076 -> j4242998538;
	j1099351773 [label="그 깊은 우울함을 이해하지만, 향로를 사용하고 싶은 마음은 전혀 들지 않소. 게다가 마리는 절대 허락하지 않을 것이니.",shape=box,color=blue];
		j1099351773 -> j2724884320;
	j3312326441 [label="-리온 알라드 신부",shape=box,color=blue];
		j3312326441 -> "Chat ends.";
	j24533651 [label="얼어붙은 북쪽 끝에는 광휘의 성체 종파가 있는데, 거기선 떨어져가는 빙하에서 발굴한 시체를 숭배한다오. 시체는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었고, 얼마나 오래되었는지는 아무도 모르오. 하지만 목에 걸고 있던 황동 원반에는 태양의 형상이 새겨져 있었지.",shape=box,color=blue];
		j24533651 -> j1833952531;
	j4242998538 [label="마리에게, 그대에게, M. 로이드께, 심지어 로스에게도. 상대를 고르지 않고 말을 하겠소. 이를 맹세하오.",shape=box,color=blue];
		j4242998538 -> j3440811466;
		j4242998538 -> j40396887;
	j1833952531 [label="그들은 미라화 된 시체가 솔 본인의 것이고 언젠가 그가 다시 살아나 부활할 것이라 믿고 있소. 그들은 100년마다 \"대전야\"를 준비하고, 수많은 추종자들은 전날 밤에 독이 든 술을 마시오.",shape=box,color=blue];
		j1833952531 -> j1466289664;
	j3440811466 [label="내가 부탁하는 건 그게 다야. 고마워, 리온.",shape=box,color=red];
		j3440811466 -> j3542400497;
	j40396887 [label="너를 믿어. 그저 너와 이 난관을 함께 헤쳐나가고 싶었어.",shape=box,color=red];
		j40396887 -> j3542400497;
	j1466289664 [label="말할 것도 없이, 그 미라화된 육신은 다음날 아침까지 저승에서 이승으로 돌아오지 않소. 신도들은 부활 계산이 틀린 데에는 충분한 이유가 있다하고, 날짜는 또다시 100년 정도 늦어지게 된다오.",shape=box,color=blue];
		j1466289664 -> j2907402439;
	j3542400497 [label="스스로를 파괴하려는 무분별한 충동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알고 싶어하는 그대의 진심어린 마음에 깊은 감사를 전하오.",shape=box,color=blue];
		j3542400497 -> j468683989;
	j2907402439 [label="본 주제에서 꽤 벗어나서 이야기를 해버렸소만.",shape=box,color=blue];
		j2907402439 -> j2269341732;
	j468683989 [label="내 인생에 있어서 이러한 동반자가 있다는 점이 익숙치가 않으니.",shape=box,color=blue];
		j468683989 -> j3554476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