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rap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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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yonRank5Convo4 begins." [color=orange];
		"LyonRank5Convo4 begins." -> j3539407545;
	j3539407545 [label="Check boolean LyonPainOff",color=orange];
		j3539407545 -> j1304554697 [label=true,color=green];
		j3539407545 -> j2793227429 [label=false,color=brown];
	j1304554697 [label="+20 Chemistry",color=orange];
		j1304554697 -> j1108930304;
	j2793227429 [label="Evaluate expressions",color=orange];
		j2793227429 -> j3357813224 [label="LyonDating & LyonConfession1 & LyonConfession2",color=purple];
		j2793227429 -> j2425130479 [label="LyonConfession1 & LyonConfession2",color=purple];
		j2793227429 -> "Chat ends." [label="false",color=purple];
	j1108930304 [label="[이전 트리거 경고가 설정되어 대화가 생략됩니다.]",shape=box,color=blue];
		j1108930304 -> j1028404978;
	j3357813224 [label="혈청을 주입받는 순간이 얼마나 이상한지 제대로 설명할 수 없을 것 같소, mon miracle.",shape=box,color=blue];
		j3357813224 -> j2345163145;
		j3357813224 -> j2980088751;
		j3357813224 -> j4241202628;
		j3357813224 -> j2055937657;
	j2425130479 [label="혈청을 주입받는 순간이 얼마나 이상한지 제대로 설명할 수 없을 것 같소, 친구여.",shape=box,color=blue];
		j2425130479 -> j2345163145;
		j2425130479 -> j2980088751;
		j2425130479 -> j4241202628;
		j2425130479 -> j2055937657;
	"Chat ends." [color=orange];
	j1028404978 [label="Boolean LyonRell3 is now true.",color=orange];
		j1028404978 -> j4075781927;
	j2345163145 [label="매우 고통스럽다고 들었어.",shape=box,color=red];
		j2345163145 -> j3132426759;
	j2980088751 [label="상상도 못하겠어. ",shape=box,color=red];
		j2980088751 -> j3452006106;
	j4241202628 [label="[경고: 자해 및 아동 학대에 대한 간략한 언급이 있습니다. 이 선택지를 클릭하면 종료됩니다. 리온과의 케미스트리에 어떠한 손실도 발생하지 않습니다.]",shape=box,color=red];
		j4241202628 -> j1843578849;
	j2055937657 [label="[종료.]",shape=box,color=red];
		j2055937657 -> j3856020424;
	j4075781927 [label="Boolean LyonWillDate is now true.",color=orange];
		j4075781927 -> "Chat ends. Next chat will be Lyon5FaithDay2.";
	j3132426759 [label="그런 것 같소. 그 부분에 있어서 나는 벌써 수 년에 걸친 연습을 거쳤고, 그런 고로 엔트라티가 경고한 만큼 대단한 고통은 아니라 느꼈지만 말이오.",shape=box,color=blue];
		j3132426759 -> j3452006106;
	j3452006106 [label="마리와 나는 개인 공간에서 따로 혈청을 맞기로 했소. 나는 마리에게 내가 먼저 투약하여, 변화 과정을 겪고 그녀가 투약할 때 도움을 주겠다고 했소만 - 말할 것도 없이, 그녀는 완강하게 거부했지.",shape=box,color=blue];
		j3452006106 -> j578922963;
	j1843578849 [label="+20 Chemistry",color=orange];
		j1843578849 -> j2698387260;
	j3856020424 [label="Boolean LyonConfessionFail is now true.",color=orange];
		j3856020424 -> "Chat ends.";
	"Chat ends. Next chat will be Lyon5FaithDay2." [color=orange];
	j578922963 [label="내 옆에 굳건히 지키는 그녀 없이 나 혼자 무엇이든 하리라는 그 생각조차 꿈도 꾸지 말라는 듯 웃으며, 그대로 자기 방으로 들어가버리고 말았소이다.",shape=box,color=blue];
		j578922963 -> j2583586951;
	j2698387260 [label="Boolean LyonFamilySuccess is now true.",color=orange];
		j2698387260 -> j2559080857;
	j2583586951 [label="나는 내 방문을 잠근 채, 옷을 벗고, 방바닥 한 가운데에 앉았지. 손에 닿는 물건을 모두 가능한 멀리 치우고서, 옆구리에 주삿바늘을 찔러넣었소.",shape=box,color=blue];
		j2583586951 -> j2001410943;
	j2559080857 [label="Boolean LyonRell3 is now true.",color=orange];
		j2559080857 -> j4008758555;
	j2001410943 [label="감염체가 로스를 어떻게 변화시켰는지를 - 살점이 뒤틀려 혈청을 맞을 때 몸에 걸치고 있던 것들과 융합되어버린 모습을 이미 목도했기에, 그와 같은 운명을 맞게 될 생각은 추호도 없었지.",shape=box,color=blue];
		j2001410943 -> j1774987935;
	j4008758555 [label="Boolean LyonFaith3Unknown is now true.",color=orange];
		j4008758555 -> "Chat ends. Next chat will be Lyon5FaithDay2.";
	j1774987935 [label="이어지던 고통이 끝났을 때, 이미 온전치 못했던 내 시야는... 흐려져 있었소. 어째서인지... 두 갈래로 갈라져 있다 해야 하나? 마치 한 번이 아니라, 두 번 볼 수 있는 듯이 말이오.",shape=box,color=blue];
		j1774987935 -> j1715721496;
	j1715721496 [label="그러나 한차례 구역질을 하고 의식을 잃기 전에 적어도 바지를 챙겨 입을 수 있었을 정도의 회복력을 발휘한 나 자신에게는 꽤 자랑스러움을 느끼고 있소이다.",shape=box,color=blue];
		j1715721496 -> j274651545;
	j274651545 [label="내가 깨어났을 때, 나는 혼자가 아니었소. 게다가 깨어난 곳도 내 방이 아니었지. 내게는 너무나 익숙했던 삐걱이는 낡은 마루바닥 위, 내 어린 시절의 침실에 나는 앉아 있었소.",shape=box,color=blue];
		j274651545 -> j4109437277;
	j4109437277 [label="그리고 내 곁에는 한 앳된 청년이 앉아 있었소. 그 옆에는 지금 내가 해로우라 알고 있는 형체가 서 있었지. 청년은 조그만 나무 인형을 손에 쥐고 있었소. 팔다리에 마디가 나 있고, 아마 접힌 곳과 틈새를 제외하곤 도색은 다 닳아 없어진 지 오래일 인형. 그건 내 아버지의 것이었소. 병사를 본딴 장난감.",shape=box,color=blue];
		j4109437277 -> j3131104755;
	j3131104755 [label="그것은 어릴 적, 내 것이라 부를 수 있었던 유일한 장난감이었소.",shape=box,color=blue];
		j3131104755 -> j2506552972;
		j3131104755 -> j3200891270;
	j2506552972 [label="나도 어렸을 때 비슷한 인형을 가지고 있었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장난감 중 하나였거든.",shape=box,color=red];
		j2506552972 -> j1415352770;
	j3200891270 [label="렐이었어?",shape=box,color=red];
		j3200891270 -> j2620451478;
	j1415352770 [label="그렇다 들었소. 내 인형은 좀 더 유순한 걸로 판명됐지만.",shape=box,color=blue];
		j1415352770 -> j2119744646;
		j1415352770 -> j1656814733;
		j1415352770 -> j1891448191;
	j2620451478 [label="그렇소.",shape=box,color=blue];
		j2620451478 -> j2939537049;
	j2119744646 [label="트락스는 복잡한 주제야. 이 지점에선 언급하지 않을게.",shape=box,color=red];
		j2119744646 -> j1294441894;
	j1656814733 [label="사실 트락스 잘못도 아니었어. 그저 그 순간 내게 필요했던 그런 존재였으니까.",shape=box,color=red];
		j1656814733 -> j1877171393;
	j1891448191 [label="괜찮아. 트락스도 앞으로 나아가고 있으니까. 천천히. 어떻게든. 불가능해 보이는 것도 바뀔 수 있어.",shape=box,color=red];
		j1891448191 -> j3852529281;
	j2939537049 [label="꿈속에서 - 마음속에서 - 날 찾아온 그 앳된 청년과 그의 조용한 수호자는 나에게는 낯선 존재였으나, 마치 함께 자란 친형제처럼 내게는 친숙한 존재들이었지.",shape=box,color=blue];
		j2939537049 -> j4128507515;
	j1294441894 [label="그렇구려. 이 지점에서 그 얘기를 시작하면 말하던 주제를 잊어버리고 두비리의 도덕적, 신학적 함의에 대해 몇 시간이고 논쟁하게 될 거요.",shape=box,color=blue];
		j1294441894 -> j2939537049;
	j1877171393 [label="그대 대신 내가 그 자리에 있었으면 무슨 짓을 했을지에 대하ㄴ 아주 사소한 생각이라도 떠올리게 되면 공포가 몰려오더이다. 하지만 그런 얘기를 하다 보면 몇 시간이고 여기서 헤매고 다닐 수도 있지.",shape=box,color=blue];
		j1877171393 -> j2939537049;
	j3852529281 [label="만약 그가 변화의 조짐을 보이고 있고, 그게 그대 감정의 산물이라면, 어쩌면 다른 무언가를 암시하는 것일지도 모르오. 하지만 이 문제는 후일에 논의하도록.",shape=box,color=blue];
		j3852529281 -> j2939537049;
	j4128507515 [label="과장된 비유를 사용하는 점 양해해 주시구려. 우리는 마치 서로의 뿌리를 구별할 수 없을 정도로 함께 자란 세 그루의 나무와도 같았소 -",shape=box,color=blue];
		j4128507515 -> j2876130054;
	j2876130054 [label="그런 상태에서 그저 눈 깜짝할 새 곁에 있게 된 존재들. 렐과 해로우가 없던 내 삶이 기억났소. 그런데도, 그들은 거기에 있었소. 매 순간, - 모든 경우 - 내 곁에.",shape=box,color=blue];
		j2876130054 -> j1372144315;
	j1372144315 [label="덧붙여서, 이 점에 대해서 엔트라티와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소. 이 현상의 근원이 되는 뿌리에 대해서 - 말장난하는게 아니라 - 정확하게 알고 싶었소만, 우리가 마침내 변화에서 회복했을 때, 엔트라티는 사라져 버렸소.",shape=box,color=blue];
		j1372144315 -> j1937133691;
	j1937133691 [label="Check boolean LoidFamilyComplete",color=orange];
		j1937133691 -> j2112824411 [label=true,color=green];
		j1937133691 -> j1596936916 [label=false,color=brown];
		j1937133691 -> j2112824411 [label=false,color=brown];
	j2112824411 [label="감염과 그게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해 아는 게 조금 뿐이라, 일종의... 아마도... 나도 잘 모르겠다, 시간 밖에서 일어나는 일이라면?",shape=box,color=red];
		j2112824411 -> j1991070588;
	j1596936916 [label="엔트라티의 딸이 위층에 있어. 그 인간 옆에서 공부를 하고 일했었거든. 그녀라면 도와줄 수 있을지도 몰라.",shape=box,color=red];
		j1596936916 -> j3216187851;
	j1991070588 [label="기타가... 하나 있거든... 설명하기가 정말 어렵지만, 우리 둘 다 헬민스를 통해 시간 여행을 했어...",shape=box,color=red];
		j1991070588 -> j988171452;
	j3216187851 [label="Boolean LyonFamilySuccess is now true.",color=orange];
		j3216187851 -> j733095555;
	j988171452 [label="그 과정은 내 악몽 속에 오랫동안 남을 거요. 그럼에도 렐, 해로우 그리고 내가 어떻게 그런... 분자적이고 영적인 차원에서 연결되었는지 구체적인 내용은 나도 모르오.",shape=box,color=blue];
		j988171452 -> j4265384295;
	j733095555 [label="Add 1 to Family counter",color=orange];
		j733095555 -> j1880609929;
	j4265384295 [label="하지만 갈림길은 양방향으로 뻗어 있었고, 그들이 내 삶에 있었던 곳에 나도 그들의 삶 속에 있었소. 나는 무심을 보았소. 그들이 무엇을 그리 경계하고 있는지 이해가 갔지. 해로우의 모습과, 그가 예전에 어떤 모습이었는지를 어렴풋이 보게 되었소.",shape=box,color=blue];
		j4265384295 -> j35070360;
	j1880609929 [label="이제 그녀와 직접 대화를 나눌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지. 이미 그런 계획이 진행 중일 거라 생각하오. 그렇다면 내가... 도와드리리다. 필요한 순간에 설득할 수 있을 거요.",shape=box,color=blue];
		j1880609929 -> j4176638442;
	j35070360 [label="하지만 무심의 압력이 날 압도했으니. 바로 그곳에서 느낄 수 있었소 - 그들이 벽을 두드리는 소리를. 똑... 똑... 똑...",shape=box,color=blue];
		j35070360 -> j3736699350;
	j4176638442 [label="그럼에도 렐, 해로우 그리고 내가 어떻게 그런... 분자적이고 영적인 차원에서 연결되었는지 구체적인 내용은 나도 모르오.",shape=box,color=blue];
		j4176638442 -> j4265384295;
	j3736699350 [label="어린 시절의 모든 환상, 스스로가 목격했던 모든 공포 - 그것들은 그저 무심에 불과했던 걸까? 지금 내가 잘못 기억하고 있는 건가? 아니면 정말 루아에게 \"축복\"을 받은 걸까?",shape=box,color=blue];
		j3736699350 -> j2082134068;
	j2082134068 [label="내 안의 믿음이... 구겨지고 떨어져 나갔소. 새까맣게 타버린 종이처럼, 먼지로 변해버렸지. 아, 스스로의 나약함에 얼마나 혐오감이 들던지...",shape=box,color=blue];
		j2082134068 -> j2547210604;
	j2547210604 [label="Evaluate expressions",color=orange];
		j2547210604 -> j3464634519 [label="LyonDating",color=purple];
		j2547210604 -> j3677253213 [label="DrifterFaithYesSimilar",color=purple];
		j2547210604 -> j3677253213 [label="DrifterFaithYesForeign",color=purple];
		j2547210604 -> j3677253213 [label="DrifterFaithPersonal",color=purple];
		j2547210604 -> j2480454300 [label="DrifterFaithSol",color=purple];
		j2547210604 -> j2480454300 [label="DrifterFaithLua",color=pur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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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464634519 [label="오, 리온... 넌 정말 많은 일을 겪었어. 의심은 나약함의 결과가 아니야 - 고통의 결과지.",shape=box,color=red];
		j3464634519 -> j720569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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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677253213 [label="믿음은 지속될 필요가 없으며 - 불변을 바라지도 않아. 믿음을 잃었다가 다시 되찾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얼마나 많은지 알아?",shape=box,color=red];
		j3677253213 -> j720569330;
		j3677253213 -> j615987813;
		j3677253213 -> j721467345;
	j2480454300 [label="너는 평생 광휘의 성체들에게 삶을 헌신했잖아, 리온. 그들이 이런 일로 너를 외면할 거라고 생각해?",shape=box,color=red];
		j2480454300 -> j720569330;
		j2480454300 -> j615987813;
		j2480454300 -> j721467345;
	j2815891761 [label="신들이 있는지 없는지 난 잘 모르겠어, 리온 - 우리 중 누구도 진정으로 알 수 없을 거야. 하지만 내가 아는 건, 네가 정말 많은 일을 겪었다는 거야.",shape=box,color=red];
		j2815891761 -> j720569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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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430158125 [label="나 스스로는 이 세상에 신들 같은 건 존재하지 않는다고 믿지만, 그게 너의 삶에서 얼마나 중요한 존재였는지는 잘 알고 있어. 그 점을 깎아내리고 싶지도 않고.",shape=box,color=red];
		j3430158125 -> j721467345;
		j3430158125 -> j2413200197;
	j2924246722 [label="무심은 우리가 만든 거야 - 그 존재는 신이 아니야, 리온. 엔트라티의 실수로 스스로를 망가뜨리지 마. 너의 신앙은 어떤데?",shape=box,color=red];
		j2924246722 -> j721467345;
		j2924246722 -> j2413200197;
	j2852393481 [label="네가 이런 식으로, 모두의 헛소리에 휘말리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정말 괴로워. 너는 이런 일을 당할 자격이 없어.",shape=box,color=red];
		j2852393481 -> j720569330;
		j2852393481 -> j615987813;
		j2852393481 -> j721467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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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852393481 -> j2413200197;
	j720569330 [label="믿음을 다시 찾아야 한다는 소리를 하는게 아니야. 만약 네가 원한다면 - 필요하다고 느낀다면 - 믿음, 신앙이라는 건 영원히 잃어버리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야.",shape=box,color=red];
		j720569330 -> j3854237290;
	j615987813 [label="루아께선 분명, 네가 어떤 일을 겪었는지, 네가 자신의 이름으로 견뎌낸 것을 알고 계실 거야. ",shape=box,color=red];
		j615987813 -> j924180244;
	j721467345 [label="내 생각엔 네가 집중해야하는 부분은 내면 안에서 어떤 종류의 평화를 찾는 거야 - 어떻게든 말이야.",shape=box,color=red];
		j721467345 -> j3854237290;
	j688484986 [label="신이 있다면, 만약 너의 루아가 존재한다면 - 분명 루아는 네가 겪은 일을 볼 수 있을 거야. 루아의 이름으로 리온이 견뎌낸 모든 것들을 말이야. 그게 루아에게 분명 의미가 있을 거야.",shape=box,color=red];
		j688484986 -> j924180244;
	j2413200197 [label="신들이 존재하는지 여부에 대한 관념을 버리고, 먼저 자기자신을 치유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해.",shape=box,color=red];
		j2413200197 -> j2787033026;
	j3854237290 [label="Boolean LyonFaith3Maybe is now true.",color=orange];
		j3854237290 -> j1281478338;
	j924180244 [label="Boolean LyonFaith3Yes is now true.",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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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787033026 [label="Boolean LyonFaith3No is now true.",color=orange];
		j2787033026 -> j1281478338;
	j1281478338 [label="어쩌면 그대의 말이 맞을지도…. 그리고 내 슬픈 의심에 대한 점이 이야기의 요점은 아니었소. 그렇지만 그대의 말을 고려해 볼 테니, 내일 이 문제에 대해 더 자세한 이야기를 나눴으면 하오.",shape=box,color=blue];
		j1281478338 -> j2767289061;
	j2767289061 [label="자리만 10-0호에서 렐이 겪은 삶과 그 후 그가 견뎌낸 모든 것들을 보았소. 감염으로 인해 희미해진 군인 해로우의 삶도 보았지. 마치 그들이 골에서 내가 겪은 모든 고통과 삶을 보았듯이 말이오.",shape=box,color=blue];
		j2767289061 -> j302181149;
	j302181149 [label="우리 중 누구도 단 한 번도 말을 주고받지 않았다는 사실이 이상하게 느껴질지도 모르겠구려. 우리는 그럴 필요성을 전혀 느끼지 못했으니까. 그저 우리 사이에는... 이해심이 있었을 뿐.",shape=box,color=blue];
		j302181149 -> j1250927596;
		j302181149 -> j2696171917;
	j1250927596 [label="정말로 대화를 안 나눴어? 한 번도?",shape=box,color=red];
		j1250927596 -> j2152156640;
	j2696171917 [label="그래... 알 것 같아.",shape=box,color=red];
		j2696171917 -> j3339705282;
	j2152156640 [label="그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소 - 그들이 살아오면서 했던 모든 말을 기억했지만, 그 말들은 결코 나에게 직접 전달된 것이 아니었소.",shape=box,color=blue];
		j2152156640 -> j3339705282;
	j3339705282 [label="미소에 말이 필요하오? 찡그린 표정에는? 아이의 울음소리를 들어야 아이가 고통스러워하거나 두려워한다는 걸 알 수 있소? 아니지, 우린 그저 우리 사이에 오간 의미만 알았을 뿐이오.",shape=box,color=blue];
		j3339705282 -> j1327450448;
	j1327450448 [label="그게... 그게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때까지.",shape=box,color=blue];
		j1327450448 -> j944777217;
	j944777217 [label="Check boolean LyonDating",color=orange];
		j944777217 -> j3966098926 [label=true,color=green];
		j944777217 -> j2395732585 [label=false,color=brown];
	j3966098926 [label="그들은 사라진 게 아니오, mon miracle... 단지 죽었을 뿐.",shape=box,color=blue];
		j3966098926 -> j3223132278;
	j2395732585 [label="그들은 사라진 게 아니오, 친구여... 단지 죽었을 뿐.",shape=box,color=blue];
		j2395732585 -> j3223132278;
	j3223132278 [label="이제는 더 이상 그들의 확정되지 않았던 부분들을 들을 수 없게 되었소. 지금 와서 들을 수 있는 건, 확정되었던 부분들 뿐이겠지.",shape=box,color=blue];
		j3223132278 -> j301326515;
		j3223132278 -> j3323373604;
	j301326515 [label="미안, 근데 확정된 부분이라니?",shape=box,color=red];
		j301326515 -> j310287766;
	j3323373604 [label="언제부터... 안 들리게 됐는데?",shape=box,color=red];
		j3323373604 -> j2715031969;
	j310287766 [label="이미 설명했듯, 어떻게 풀어내야 할지 모르겠구려. 나도 잘 모르겠소. 용서해 주시오.",shape=box,color=blue];
		j310287766 -> j2715031969;
	j2715031969 [label="우리기 로스와 함께 헬민스를 거쳐 여기까지 왔고, 성역에 도착한 순간까지… 모르겠소… 왜 그랬는지. 나도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겠소.",shape=box,color=blue];
		j2715031969 -> j1022949060;
	j1022949060 [label="시간의 장막을 통과하면서, 나의 친구들, 나의 형제들... 나의 영혼과 그토록 밀접하게 엮어내ㄴ 뿌리를 가진 나무들은... 나와 함께 시들어 죽어버렸소.",shape=box,color=blue];
		j1022949060 -> j1103376620;
	j1103376620 [label="이제 공허함만이 깃들었으니. 부패해가고 있소. 그들의 기억이 여전히 내 기억을 오염시키고 있으나. 이 모든 걸 내려놓을 기회가 온다하더라도 결코 포기하지 않을 거요...",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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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103376620 -> j2563694972;
	j2982713890 [label="오?",shape=box,color=red];
		j2982713890 -> j1411974609;
	j2563694972 [label="왜 포기 안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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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411974609 [label="어머니가 처음 때리셨던 그 순간의 기억이 생생하게 떠오르오. 두 가지 갈래로 기억나는데, 솔의 가장 밝은 빛처럼 또렷히 말이오. 그리고 그 모든 기억들이 사실임을 알고 있소.",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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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61950606 [label="한 장면에서는... 나는 방 안의 어둠 속에서 혼자 울고 있소. 또 다른 장면에서는 두 형체가 그림자 속에서 내 옆으로 서 있지.",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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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642686413 [label="마음속 목소리를 지우려고 처음으로 칼날을 스스로의 피부에 들이댔던 순간을 두 번이나 기억하오. 한 번은, 방이 텅 비어 있었지.",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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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980672602 [label="또 다른 장면에서는, 내 뒤에서 콧노래 소리가 들렸지. 냉정한 수호자의 조용한 존재감이 느껴졌소.",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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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636810614 [label="여신으로서의 루아에 대한 믿음을 잃는다 해도, 그 대신 그들의 인도를 받게 된다면... 기꺼이 응할 수도 있을 거래지.",shape=box,color=blue];
		j636810614 -> j2400849994;
	j2400849994 [label="Evaluate expressions",color=orange];
		j2400849994 -> j1267596203 [label="LyonDating",color=pur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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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267596203 [label="난... 두 사람이 겪은 일에 대해 정말 유감이라고 생각해.",shape=box,color=red];
		j1267596203 -> j3728328129;
	j3828138209 [label="난... 렐과 해로우가 너와 함께 있어줘서 정말 기뻤어, 리온... 비록 그 만남이 기억 속에만 있었더라도 말이야.",shape=box,color=red];
		j3828138209 -> j3829944202;
	j3221078129 [label="혹시... 이 모든 게 하나의 신이나 신들에게서 비롯됐을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을 생각해 봤어? 너를 위로하기 위해서 한 일은 아니었을까?",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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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113308618 [label="혹시... 이 모든 게 루아로부터 비롯됐을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을 생각해 봤어? 루아가 너를 위로하기 위해서 한 일은 아니었을까?",shape=box,color=red];
		j1113308618 -> j235176817;
	j1062391687 [label="둘이 서로 배타적이어야 하겠지만, 난... 잘 모르겠어. 앞으로도 계속 알 수 없겠지.",shape=box,color=red];
		j1062391687 -> j405290474;
	j1538291680 [label="난... 렐과 해로우가 너와 함께 있어줘서 정말 기뻤어, 리온... 비록 그 만남이 기억 속에만 있었더라도 말이야.",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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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728328129 [label="고맙소. 그들이 그립소. 그래도... 이곳에는 내 고통을 이해해 줄 이가 그렇지 않은 이보다 많다는 걸 깨닫고 있다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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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829944202 [label="고맙소. 그들이 그립소. 그래도 난... 더 이상 혼자가 아니니까, 그렇지 않소, mon miracle?",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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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35176817 [label="그렇소. 내가 그 점을 고려하지 않았다 생각마시오. 내 믿음이 그리 쉽게 회복될지는 모르겠으나... 그래고 곰곰이 생각해 보면 위안이 되는구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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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05290474 [label="그렇소. 광휘의 성체들께서 날 위로하기 위해 렐과 해로우를 보내주신 건지 아닌지 스스로 고려해 보지 않았다고 생각마시오. 하지만 그대 말씀대로, 그런 건 우리가 알 수 있는 게 아니니까.",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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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944907123 [label="+20 Chemistry",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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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733803713 [label="마침내 이 모든 이야기를 그대와 나눌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오. 큰 짐 하나 덜어진 것 같아 얼마나 감사한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지경이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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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918154824 [label="Check boolean LyonDating",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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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918154824 -> j164264095 [label=false,color=brown];
	j805987455 [label="이제 가봐야겠소, mon miracle.",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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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