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rap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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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ieRank1Convo1 begins." [color=orange];
		"MarieRank1Convo1 begins." -> j3108534323;
	j3108534323 [label="Bonjour, bonjour, 드리프터 ! 이렇게 참 좋은 한낮인데, 어떻게 보내고 있나요 ? 혹은 저녁이려나. 이 곳에선 시간이 어떻게 되어 있는 건지 정말 알 수가 없군요.",shape=box,color=blue];
		j3108534323 -> j1999703694;
	j1999703694 [label="Monsieur 로이드께서 갖고 계신 그 bibelot들 중 하나가 시계인 건 분명한데, 아무리 들여다봐도 그 중 어떤 게 시계인지를 도통 모르겠으니 말이죠.",shape=box,color=blue];
		j1999703694 -> j571455896;
	j571455896 [label="이 이상한 성역에 있는 장치들은 건드리기가 영 무섭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잘못하다 차 한잔 데우기만큼 쉽게 어디 머나먼 시간으로 훅 떨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서.",shape=box,color=blue];
		j571455896 -> j1252866763;
		j571455896 -> j2388273294;
		j571455896 -> j3039724897;
	j1252866763 [label="잘 모르는 버튼은 안 누르는 게 아마 좋을 거야. 응. ",shape=box,color=red];
		j1252866763 -> j4031075498;
	j2388273294 [label="괜찮을 거야.",shape=box,color=red];
		j2388273294 -> j1181185492;
	j3039724897 [label="[종료.]",shape=box,color=red];
		j3039724897 -> "Chat ends.";
	j4031075498 [label="과연, 아주 좋은 조언이로군요. Monsieur 로이드께서 말씀하시길, 당신께선 홀로 aventure temporelle를 해 보신 경험이 있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그건 -",shape=box,color=blue];
		j4031075498 -> j3368791022;
	j1181185492 [label="C'est très gentil de votre part, 하지만... 당신은 다른 시대로 내던져져 본 경험이 있으신 건 아니... 아, 참, 그렇죠 !",shape=box,color=blue];
		j1181185492 -> j1941344072;
	"Chat ends." [color=orange];
	j3368791022 [label="이번만큼 위험한 여행이었나요 ?",shape=box,color=blue];
		j3368791022 -> j3997330861;
		j3368791022 -> j925893993;
	j1941344072 [label="알 수밖에 없으신 분인데 말이에요. 그렇죠 ? 죄송합니다. 당신께서 개인적으로 겪으신 모험도 이번만큼 위험했나요 ?",shape=box,color=blue];
		j1941344072 -> j3997330861;
		j1941344072 -> j925893993;
	j3997330861 [label="그 시대 자체 말이야? 아니면 그 시간에서 내가 머무를 당시 얘기를 하는 거야?",shape=box,color=red];
		j3997330861 -> j4161014613;
	j925893993 [label="다르긴 하지만, 여긴 안전하다고 약속할 수 있어.",shape=box,color=red];
		j925893993 -> j80133695;
	j4161014613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j4161014613 -> j3597688754;
	j80133695 [label="그리도 신임해주시는 건 참 감사하지만, 저 자신은 영 같은 심정이라 할 수 없겠군요. 이렇게 시간을 가늠하는 데도 애를 먹을 때엔 특히 더, 말이죠.",shape=box,color=blue];
		j80133695 -> j2535088022;
	j3597688754 [label="명확히 구분을 지어주시니 참 좋군요. 보편적인 기준으로 봐도 과거로 간 당신의 경험 자체가 '보통'이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이야기를 들어서는, 부디 그게 보통이 아니길 바라고요. ",shape=box,color=blue];
		j3597688754 -> j2646769735;
	j2535088022 [label="분명 이... \"화면\" 한구석에는 있어야 할텐데, 없는 거에요 ! 제가 보기엔 참, Mauvaise qualité네요.",shape=box,color=blue];
		j2535088022 -> j2115076016;
	j2646769735 [label="제가 물은 건, \"시대 그 자체\"를 말한 거였어요. 다시 한 번 바꿔 말씀드리자면 -",shape=box,color=blue];
		j2646769735 -> j575285437;
	j2115076016 [label="어쨌든, 어쩌다보니 처음 질문에서 꽤 멀어진 것 같지만요 !",shape=box,color=blue];
		j2115076016 -> j575285437;
	j575285437 [label="당신께서 가 보신 이 \"과거\"... 제가 온 \"더 먼 과거\"에 훨씬 가까운 그 과거 말이지요, 지금 우리가 있는 이 시간에 비하면 위험하기가 어느 정도였는지요 ?",shape=box,color=blue];
		j575285437 -> j2868205211;
	j2868205211 [label="(세상에 ! 이야기가 너무나도 재미있군요. 단언컨대 영성체 기구 먼지나 터는 일보다도 훨씬 흥미로워요.)",shape=box,color=blue];
		j2868205211 -> j848302751;
		j2868205211 -> j2095712184;
		j2868205211 -> j466344389;
		j2868205211 -> j1214640664;
	j848302751 [label="거의 비슷비슷하다고 보는데. 무기 체계야 다르고, 그쪽은 자기들이 상대하는 게 뭔지 아직 감을 못 잡았을지도 모르지만, 전쟁은 전쟁이고, 죽음은 죽음인 건 마찬가지야.",shape=box,color=red];
		j848302751 -> j2272601149;
	j2095712184 [label="지금 이 시대가 덜 위험할걸. 닥쳐오는 위기에 대항할 수단이 더 많으니까. 그 쪽 시대는 이제 막 대항하기 시작했을 뿐이고.",shape=box,color=red];
		j2095712184 -> j1368701386;
	j466344389 [label="지금 이 시대가 더 위험한 것 같아. 어느 쪽 시대에나 인페스티드가 있는 건 마찬가지지만, 그 쪽 사람들은 훨씬 덜 발달한 무기로도 상대할 수 있었거든.",shape=box,color=red];
		j466344389 -> j1368701386;
	j1214640664 [label="솔직히, 네가 즐거워하고 있는 걸 보기만 해도 다행인걸. 안 그래도 한 번에 적응해야 할 게 많을텐데.",shape=box,color=red];
		j1214640664 -> j292240803;
	j2272601149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2272601149 -> j1725150073;
	j1368701386 [label="그 말씀이 맞을지도 모르겠군요. 생각해 보도록 하겠어요. 감사합니다.",shape=box,color=blue];
		j1368701386 -> "Chat ends.";
	j292240803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292240803 -> j3444056606;
	j1725150073 [label="모든 것이 그렇듯, 상대적인 것이겠지요, non ? 지금 우리를 죽이는 포식자도 옛날 우리를 사냥하던 그 포식자와 다를 바 없이 위험하다는. 그저 이빨을 날카롭게 갈았을 뿐이지요.",shape=box,color=blue];
		j1725150073 -> j2908123676;
		j1725150073 -> j3364480656;
	j3444056606 [label="우리 le Cardinal Dimanche - 당신께선 알브레히트 엔트라티라 알고 계신 분께 이에 대비해 단련을 받았지요. 내 친애하는 리온과는 다르게, 저는 그분의 말씀이 사실이라 믿고 있고, 또한 마찬가지로 리온과 다르게, 이번 일 또한 짐이 아닌 위대한 모험이라 생각하고 있어요.",shape=box,color=blue];
		j3444056606 -> j2598921120;
	j2908123676 [label="오로킨이 아니라면 그렇지. 그 치들은 죽음을 피하는 방법을 찾았으니까... 실제론 둘째치고서라도, 이론적으로는.",shape=box,color=red];
		j2908123676 -> j2365062586;
	j3364480656 [label="네가 미래에 잘 적응하고 있는 것도 다행이야.",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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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598921120 [label="권위자인 분께 충성을 바친다 해서 그게 꼭 고통스런 일만은 아니에요. 이 점에 관해선, 저와 리온은 언제나 의견이 달랐지요.",shape=box,color=blue];
		j2598921120 -> j971672610;
	j2365062586 [label="그리고 그 악마야말로, 죽음이 왜 루아께서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인지를 보여주는 완벽한 본보기라고 저는 생각한답니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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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07020865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307020865 -> j299794994;
	j971672610 [label="Boolean MarieLyonSuffering1 is now true.",color=orange];
		j971672610 -> j3335113782;
	j4031697987 [label="Boolean MarieRoathe1 is now true.",color=orange];
		j4031697987 -> j4071385350;
	j299794994 [label="우리 le Cardinal Dimanche - 당신께선 알브레히트 엔트라티라 알고 계신 분께 이에 대비해 단련을 받았지요. 내 친애하는 리온과는 다르게, 저는 그분의 말씀이 사실이라 믿고 있고, 또한 마찬가지로 리온과 다르게, 이번 일 또한 짐이 아닌 위대한 모험이라 생각하고 있어요.",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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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335113782 [label="그리고 세상에, 질문을 회피하시면 안 되죠 ! 어느 쪽이 더 위험하다 보시나요 ?",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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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071385350 [label="오 ! 이거야말로 제가 알던 그 시계 소리로군요. 도대체 이것이 어디에 있는 건지는 아직도 알 수가 없지만 말이에요. 어쨌든, 저는 가야 한답니다. 즐거운 대화였어요. 그럼 다음에 또 \"만나기로\" 하지요 ! Aux Dieux !",shape=box,color=blue];
		j4071385350 -> "Chat ends.";
	j2993202628 [label="권위자인 분께 충성을 바친다 해서 그게 꼭 고통스런 일만은 아니에요. 이 점에 관해선, 저와 리온은 언제나 의견이 달랐지요.",shape=box,color=blue];
		j2993202628 -> j1175524740;
	j4059253022 [label="지금 이 시대가 더 위험하다고 봐. 우릴 작정하고 죽이려 드는 말도 안되는 적들이 얼마나 있더라?",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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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562011466 [label="지금 이 시대가 덜 위험하다고 봐. 그쪽 시대는 이제 막 서로를 죽이는 방식을 새로 찾아낸 참이잖아. 우리 쪽 방식은, 보기에 좀 더 흥미진진해 보일 뿐일 거야, 아마도.",shape=box,color=red];
		j2562011466 -> j1368701386;
	j3289570677 [label="거의 비슷비슷하다고 봐, 결국은. 죽음은 마찬가지로 죽음인 거잖아?",shape=box,color=red];
		j3289570677 -> j4141663630;
	j1175524740 [label="Boolean MarieLyonSuffering1 is now true.",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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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141663630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4141663630 -> j2225676795;
	j2225676795 [label="모든 것이 그렇듯, 상대적인 것이겠지요, non ? 지금 우리를 죽이는 포식자도 옛날 우리를 사냥하던 그 포식자와 다를 바 없이 위험하다는. 그저 이빨을 날카롭게 갈았을 뿐이지요.",shape=box,color=blue];
		j2225676795 -> j3648738399;
		j2225676795 -> j2908123676;
	j3648738399 [label="늑대로부터 스스로를 지키려는 양 노릇을 하다 보면, 자주 지친다는 느낌이 들어.",shape=box,color=red];
		j3648738399 -> j1490032580;
	j1490032580 [label="친애하는 드리프터, 당신은 늑대에 맞서 그 자리에 서서 지키기보단, 그 무리로 달려나가 합류하는 부류라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물론, 칭찬으로 하는 말이랍니다.",shape=box,color=blue];
		j1490032580 -> j407138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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