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rap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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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ieRank1Convo3 begins." [color=orange];
		"MarieRank1Convo3 begins." -> j361197588;
	j361197588 [label="Il y a un crâne volant ! Keksekça ?! 날아다니는 해골이 있는데, 다들 아무 일도 없다는 듯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누군가는 저 존재들이 얼마나 이상한지 눈치채 줬으면 하는데 말이죠.",shape=box,color=blue];
		j361197588 -> j3753030459;
		j361197588 -> j3104368018;
		j361197588 -> j3039724897;
	j3753030459 [label="그냥 네크랄로이드야. 아니, 네크랄로이드는 한 명으로 쳐야 하나? 복잡하네.",shape=box,color=red];
		j3753030459 -> j1915320211;
	j3104368018 [label="저건 네크랄로이드야. 세팔론이고, 당신을 해치지 않을 거야.",shape=box,color=red];
		j3104368018 -> j4069618195;
	j3039724897 [label="[종료.]",shape=box,color=red];
		j3039724897 -> "Chat ends.";
	j1915320211 [label="실례할게요. 이름이 있는 존재인가요 아니면 물체인가요 ?",shape=box,color=blue];
		j1915320211 -> j2351107710;
		j1915320211 -> j3446040189;
	j4069618195 [label="그를 위협적인 존재라고 여기지 않았어요 ! 절 두렵게 만들지도 않는 걸요.",shape=box,color=blue];
		j4069618195 -> j1014177570;
	"Chat ends." [color=orange];
	j2351107710 [label="잘... 모르겠네.",shape=box,color=red];
		j2351107710 -> j4096814586;
	j3446040189 [label="응.",shape=box,color=red];
		j3446040189 -> j1993496097;
	j1014177570 [label="사실, 아주 매력적인 존재라고 생각해요. 다만 대화 중에 고집이 센 편일 뿐. 그의 살아있으면서 영감을 주는 존재하고도 전혀 다르고요. 하지만 제가 가장 아끼는 여행 동반자의 성격을 고려하면, 그 점이 크게 거슬리지 않다는 걸 알 수 있죠.",shape=box,color=blue];
		j1014177570 -> j449802592;
	j4096814586 [label="첫번째로, 이 \"네크랄로이드\"는 누구의 설계대로 제작되었나요 ? 이건 이름이기도 할테고, 아마도 명칭이기도 하겠죠 ?",shape=box,color=blue];
		j4096814586 -> j3568877365;
		j4096814586 -> j3834873702;
	j1993496097 [label="어... 이해가 안되네요. 그리고 여기 있는 로이드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죠 ?",shape=box,color=blue];
		j1993496097 -> j4096814586;
	j449802592 [label="당신이 그의 얼굴에서 흉측함을 느끼는 건, 제가 지금 다루고 있는 문제가 아니라는 건 확실해요.",shape=box,color=blue];
		j449802592 -> j1768268986;
		j449802592 -> j1820690331;
	j3568877365 [label="당신의 Cardinal Dimanche. 엔트라티야.",shape=box,color=red];
		j3568877365 -> j2667286610;
	j3834873702 [label="엔트라티가 만들었어. 하지만 세팔론이라는 개념 자체는 오로킨이 발명해낸 거야.",shape=box,color=red];
		j3834873702 -> j2667286610;
	j1768268986 [label="그 해골 친구가 당신에게 반감을 주지 않았다는 게 놀랍네.",shape=box,color=red];
		j1768268986 -> j3966652200;
	j1820690331 [label="문맥에서 벗어나서, 이상하다는 거 인정할게. 근데 구체적으로 어느 부분이 화나게 만드는 거야?",shape=box,color=red];
		j1820690331 -> j1650161925;
	j2667286610 [label="Excusez-moi, le Cardinal이 자신의 동반자의 복제를 만들어서 날아다니는 해골 하인으로 제작한 다음, 그런 식으로 이름을 지어줬다는 말인가요 ?",shape=box,color=blue];
		j2667286610 -> j2072952996;
	j3966652200 [label="저에 대해서 아는 점이 적은 건, 당신 탓이 아니에요. 전 평생 죽은 이들과 그들이 안식하는 곳을 돌보는 데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shape=box,color=blue];
		j3966652200 -> j3653500739;
	j1650161925 [label="네크랄로이드의 뒷면에 어린 아이가 낙서한 듯한 얼굴이 있는 이유가 궁금해요.",shape=box,color=blue];
		j1650161925 -> j2717838915;
	j2072952996 [label="그렇다면, 왜 이런 네크랄로이드가 더 많지 않은 건가요 ?",shape=box,color=blue];
		j2072952996 -> j2460918964;
		j2072952996 -> j1282613684;
		j2072952996 -> j234800573;
	j3653500739 [label="사실 제 인생의 많은 부분을 그들의 소중한 동반자로서 지냈습니다. 그들은 제가 매일 겪는 고민에 귀 기울이고 싶어 했으니까요.",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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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717838915 [label="Monsieur 네크랄로이드와 Monsieur 로이드 두 분 모두에게 물어보려 했지만, 둘 다 말하고 싶어하지 않았고, 그저 이름만 말해주었습니다. 오탁. 그리고 둘 다 매우 슬픈 어조로 말해줬어요.",shape=box,color=blue];
		j2717838915 -> j3942931996;
	j2460918964 [label="아마 연인의 디지털 사본을 만드는 게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깨달은 거겠지.",shape=box,color=red];
		j2460918964 -> j1406617140;
	j1282613684 [label="어쩌면 그 인간은 오직 한 사람만을 만들려고 했을지도.",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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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34800573 [label="잘 모르겠네. 아마 더 만들 시간이 없었던 거 아닐까?",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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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063127048 [label="Boolean MarieGraveyard1 is now true.",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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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942931996 [label="그래서 여기서 당신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거에요. 절 도와주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요.",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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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406617140 [label="Ou bien, 이 이상한 실험실이 Monsieur 로이드 없이는 계속 운영될 수 없다는 점에서의, 자신이 가지고 있는 사랑과 존경을 담은 헌사였을 수도요.",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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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406617140 -> j281389422;
	j699943478 [label="+5 Chemistry",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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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599894726 [label="상상해 보세요. 날아다니는 해골 무리들, 모두 힘들일 필요 없이 완벽하게 효율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을요 !",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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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599894726 -> j3749721142;
	j674524534 [label="묘지 돌보는 일을 좋아했어?",shape=box,color=red];
		j674524534 -> j3527729778;
	j260346084 [label="죽은 이들이 답해줬어?",shape=box,color=red];
		j260346084 -> j4289663784;
	j1538297714 [label="오탁에 대해서 알고 싶어? 아니면 왜 오탁이랑 대화를 못 하는지 알고 싶은거야?",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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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069605207 [label="오탁은 설명해주기 좀 어려워...",shape=box,color=red];
		j3069605207 -> j3287217001;
	j2045505105 [label="이상한 종류의 낭만적인 제스처라고 말하고 싶지만, 난 이 점에 대해서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야.",shape=box,color=red];
		j2045505105 -> j224083461;
	j281389422 [label="솔직히 말해자면, 내가 있는 곳 주변에 네크랄로이드가 돌아다니는 거 나쁘지 않을 것 같아.",shape=box,color=red];
		j281389422 -> j1777381850;
	j2495080116 [label="어떤 의미에선, 비극적이고도 아름답지요, non ? 이 이상한 실험실이 Monsieur 로이드 없이는 계속 운영될 수 없다는 점에서의, 자신이 가지고 있는 사랑과 존경을 담은 헌사였을 수도요.",shape=box,color=blue];
		j2495080116 -> j2172801397;
		j2495080116 -> j2045505105;
	j3749721142 [label="솔직히 말하자면, 저 존재가 하나 뿐이여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세상이 저 존재들을 받아들일 준비가 안 됐을 수도.",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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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527729778 [label="오, 네. 영묘와 지하 무덤 돌보는 것도 좋아했죠. 의자 움직이는 게 힘든 것도 있지만, 야외 공간을 더 좋아해요. 계단으로 이동하는 것보다 더 힘들지도 않고요.",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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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289663784 [label="하 ! 다행스럽게도, 아니요. 음침한 표정을 한 당신의 \"네크랄로이드\"가 제게 대답하기 전까지는요. 죽은 자와 대화하는 것은 광휘의 성체들이 내려주는 은총의 영역이라, 제가 알 수 있는 부분은 아니에요.",shape=box,color=blue];
		j4289663784 -> j4019779163;
	j3015592955 [label="시간이 어느정도 흐른 뒤에, 둘 다 알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는 당신께 맡길래요. 어느쪽이 더 중요한지도 잘 모르겠고요, après tout.",shape=box,color=blue];
		j3015592955 -> j3287217001;
	j3287217001 [label="Check boolean LoidFamilyComplete",color=orange];
		j3287217001 -> j3856191516 [label=true,color=green];
		j3287217001 -> j3856191516 [label=false,color=brown];
		j3287217001 -> j1497620583 [label=false,color=brown];
	j224083461 [label="궁금해지만, 그건 다음에 나눠야 할 이야기인 것 같아요. Cela dit...",shape=box,color=blue];
		j224083461 -> j1650161925;
	j1777381850 [label="그렇다면 아마 사업체, 조직 혹은 양쪽 모두에게 필요하다고 시달렸을 거라 확신이 들어요. 하지만 이 이야기는 다음에 하기로 해요.",shape=box,color=blue];
		j1777381850 -> j1650161925;
	j2172801397 [label="내 생각엔 이 장소가 무너지지 않게 유지하는 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게 아니었을까 생각해.",shape=box,color=red];
		j2172801397 -> j2730689343;
	j1328686130 [label="물론이에요 ! 저도 그렇고요. 이제 다음 질문으로 넘어갈게요.",shape=box,color=blue];
		j1328686130 -> j1650161925;
	j2427967412 [label="Boolean MarieSerum1 is now true.",color=orange];
		j2427967412 -> j3708819029;
		j2427967412 -> j1840316489;
	j4019779163 [label="그리고 아니요, 영혼과 목소리를 듣는 건 저보다 제 소중한 리온이 훨씬 더 잘 아는 분야입니다. 하지만 머리 뒷면에 아이가 해놓은 듯한 낙서를 보니, Monsieur 네크랄로이드도 영혼들에 시달리고 있지 않은지 궁금해지네요.",shape=box,color=blue];
		j4019779163 -> j132354310;
	j3856191516 [label="오탁은 한때 오로킨의 과학자이자 학자인 아르키메디안이었어. 그에게 일어난 일은... 결코 행복이라 할 수 없는 일이었지.",shape=box,color=red];
		j3856191516 -> j3397716268;
	j1497620583 [label="뭐... 짧게 말하자면, 엔트라티 가족 중 몇몇은 위층에 살고 있는데, 그 사람들은 우리가 여기 아래 있다는 걸 정확히는 몰라.",shape=box,color=red];
		j1497620583 -> j1398061550;
	j2730689343 [label="그리고 당신 말이 맞을지도 몰라요. 날아다니는 아말감은 진짜 Monsieur 로이드의 raison d'être와 nuance를 많이 놓치고 있는 것 같아요. Cela dit...",shape=box,color=blue];
		j2730689343 -> j1650161925;
	j3708819029 [label="혈청을 바르고 발이 바뀌었는지 묻는 게 적절한지 모르겠어...",shape=box,color=red];
		j3708819029 -> j1828361489;
	j1840316489 [label="당신 의자?",shape=box,color=red];
		j1840316489 -> j789134651;
	j132354310 [label="사실, 제가 여기 온 이유는 당신과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서였어요. 대화를 나누는 게 괜찮으시다면요.",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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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397716268 [label="Boolean MarieOtak1 is now true.",color=orange];
		j3397716268 -> j1076334434;
	j1398061550 [label="Boolean MarieFamily1 is now true.",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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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828361489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j1828361489 -> j4213621085;
	j789134651 [label="당신은 이걸 뭐라고 부를지 잘 모르겠네요 ? Un fauteuil roulant, 아니면... 제가 정말 싫어하는 표현이지만, un fauteuil pour invalide이요.",shape=box,color=blue];
		j789134651 -> j3717421863;
	j1076334434 [label="Par les Luminaires... 계속해 주세요.",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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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154548723 [label="Par les Luminaires... 우리 모두가 비밀리에 여기 있다는 말인가요 ?! 그래서 우리가 여길 떠날 수 없는 건가요 ?! Mais pourquoi ?!",shape=box,color=blue];
		j2154548723 -> j397245318;
	j4213621085 [label="오 ! 오, 착하고 가여운 사람 같으니. 거기 앉아서, le Cardinal에 의해 제 mes pieds가 뺏긴 건 아닌가하고 상상하고 있었군요 ! Non, non, non - 그런 건 전혀 아니에요.",shape=box,color=blue];
		j4213621085 -> j856837178;
	j3717421863 [label="지금 우리가 앉아 있는 것처럼, 이 작고 귀여운 장치들 앞에 앉아 소통하는 거죠. 하지만 측면에 바퀴가 달려 있어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어요. 바퀴 달린 의자에요.",shape=box,color=blue];
		j3717421863 -> j1825379475;
		j3717421863 -> j1927584262;
	j3707829991 [label="오탁은 누구나 인정할 만한 천재였고, 아르곤 크리스탈 활용 기술의 선두주자이기도 했어.",shape=box,color=red];
		j3707829991 -> j1341754285;
	j397245318 [label="알브레히트의 딸, 오일러리아 - 어머니라고 알려진 존재와 그녀의 가족들이 이제까지 데이모스를 관리하고 있었어.",shape=box,color=red];
		j397245318 -> j2976181604;
	j856837178 [label="솔께선 본래 다루기 힘든 발을 가지고 태어나는 불편함을 제 삶에 안겨주시기로 결정하셨습니다. 전 걸을 수 없었서요. ",shape=box,color=blue];
		j856837178 -> j2644284488;
	j1825379475 [label="프로토프레임이 되기 전에 장애가 있었어?",shape=box,color=red];
		j1825379475 -> j2290761783;
	j1927584262 [label="우린 그걸 휠체어라고 불러, 믿기 어렵겠지만.",shape=box,color=red];
		j1927584262 -> j2081706507;
	j1341754285 [label="그리고 그 기술은 보이드의 힘을 끌어 쓰는 거지. 우리가 지금 만드는 강력한 워프레임이나 무기들을 수없이 만들어낼 수 있는 것도 바로 그 기술 때문이야.",shape=box,color=red];
		j1341754285 -> j2296133179;
	j2976181604 [label="이 곳과 보이드 에너지를 근원계로 펌핑해내는 심장을 지켜보고, 우리 모두에게... 실제로, 알브레히트 엔트라티가 떠난 이후로도 이 힘을 계속 사용할 수 있게 해줬어.",shape=box,color=red];
		j2976181604 -> j3173460060;
	j2644284488 [label="하지만 그건 단지 불편함일 뿐이었어요.",shape=box,color=blue];
		j2644284488 -> j2024135069;
	j2290761783 [label="Non. 그렇지 않았습니다.",shape=box,color=blue];
		j2290761783 -> j3350176257;
	j2081706507 [label="하 ! 오, 제가 바보였다는 생각에 여기 앉아서 웃음이 터져 나와버렸어요. 맞아요, 바퀴 달린 의자니까 휠체어라고 부르겠죠. 이런 바보 같으니.",shape=box,color=blue];
		j2081706507 -> j2024135069;
	j2296133179 [label="오탁은 결정학을 전문분야로 삼았어. 그의 연구물들이 여기 실험실에 보관되어 있지.",shape=box,color=red];
		j2296133179 -> j2807497725;
	j3173460060 [label="Check /Lotus/Scripts/1999/DialogueScriptNodes.lua:CheckDuviriMitwCollectibles",color=orange];
		j3173460060 -> j3657871808 [label=true,color=green];
		j3173460060 -> j2362593335 [label=false,color=brown];
	j2024135069 [label="하지만, 스스로를 움직여야 했던 점이 그리워지지는 않네요. 리온도 마찬가지일 것 같아요. 날아다닐 수 있다는 게 얼마나 자유로운지 !",shape=box,color=blue];
		j2024135069 -> j1630095750;
		j2024135069 -> j2704476804;
		j2024135069 -> j3518837677;
	j3350176257 [label="Boolean MarieInvalid is now true.",color=orange];
		j3350176257 -> "Chat ends.";
	j2807497725 [label="나도 자세히는 모르지만, 어떤 이유가 있어서 오탁은 세팔론이 되었고, 원래 쓰던 자기 네크랄로이드 껍질을 받았지.",shape=box,color=red];
		j2807497725 -> j1717472158;
	j3657871808 [label="그녀는 알브레히트의 부재를 받아들였고, 가족들과 화해했지만, 그건 힘든 일이었어.",shape=box,color=red];
		j3657871808 -> j4251088978;
	j2362593335 [label="Check boolean MarieSyndicateMaxRank",color=orange];
		j2362593335 -> j3657871808 [label=true,color=green];
		j2362593335 -> j413919625 [label=false,color=brown];
	j1630095750 [label="난 장애라는 게 우리를 변화시키는 요소라고 생각하려 해. 어떤 면에서는 우리를 제한하는 것도 사실이지만, 다른 사람들이 갖지 못하는 강점을 줄 수도 있으니까.",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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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704476804 [label="스스로의 상태를 문제라고 생각해 본 적 없어?",shape=box,color=red];
		j2704476804 -> j1220670620;
	j3518837677 [label="프로토프레임 혈청이 이런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걸 알고 있었어?",shape=box,color=red];
		j3518837677 -> j2767976217;
	j1717472158 [label="모든 세팔론이 처벌받아 그렇게 되는 건 아니야. 하지만 여기 데이모스에 와서... 일이 영 안 좋게 됐고, 오탁은 크게 손상을 입었지.",shape=box,color=red];
		j1717472158 -> j453677139;
	j4251088978 [label="자신의 아버지가 밖에 나돌아다니고, 사고란 사고 다 치고 다니고, 딸한테는 말 한마디 없이, 편지 한통조차 보내지 않았다는 걸 알면서도...?",shape=box,color=red];
		j4251088978 -> j2759668926;
	j413919625 [label="그녀는 알브레히트의 부재를 받아들이지 못했고, 가족들은 서로의 목을 조르고 있는 형국이었어.",shape=box,color=red];
		j413919625 -> j2775506313;
	j3613455824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3613455824 -> j2236730905;
	j1220670620 [label="그걸 한탄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했어요. 높은 선반에 있는 물건을 도움 없이 가져올 수 있다는 건 정말 즐거운 일이죠.",shape=box,color=blue];
		j1220670620 -> j3854622382;
	j2767976217 [label="Oui, le Cardinal이 리온과 저에게 우리의 형체를 바꾸는 sérum을 맞게 되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두 말해 주었습니다. 우린 그게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알고 있었어요.",shape=box,color=blue];
		j2767976217 -> j573981057;
	j453677139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453677139 -> j2563932399;
	j2759668926 [label="그게 오일러리아, 어머니에게 있어서 얼마나 고통스러울지 상상할 수도 없어. 다른 가족들에게도.",shape=box,color=red];
		j2759668926 -> j973744566;
	j2775506313 [label="자신의 아버지가 밖에 나돌아다니고, 사고란 사고 다 치고 다니고, 딸한테는 말 한마디 없이, 편지 한통조차 보내지 않았다는 걸 알면서도...?",shape=box,color=red];
		j2775506313 -> j1860035667;
	j2236730905 [label="Boolean MarieSecretPower is now true.",color=orange];
		j2236730905 -> j3256667065;
	j3854622382 [label="Ce qui est fait est fait. 제 주변엔 더 많은 이들이 고통받고 있으며, 더 많은 이들이 더 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상황 속에, 솔께 기적을 기도드릴 수 없었어요. 광휘의 성체들도 이미 많은 것들을 내주셨구요.",shape=box,color=blue];
		j3854622382 -> j1524315181;
	j573981057 [label="하지만 모든 것들과 똑같이, 전 기쁨으로 받아들였고, 리온은 그걸... 오, 마치 제가 리온을 이르는 것 같이 됐네요. 그래서도 안되고요.",shape=box,color=blue];
		j573981057 -> j4267490296;
		j573981057 -> j1371343498;
	j2563932399 [label="Pauvre petit...",shape=box,color=blue];
		j2563932399 -> j1424614326;
	j973744566 [label="Le Cardinal의 불가피한 이별로 인해 다른 가족들에게 고통을 안겨준 건 이들을 보호하려는 결정에서 비롯됐다는 점은 알겠으나...",shape=box,color=blue];
		j973744566 -> j2487002023;
	j1860035667 [label="그러면 가족들이 가질 수 있는 화해의 가능성도 모두 사라질 거야.",shape=box,color=red];
		j1860035667 -> j2746374951;
	j3256667065 [label="Oui ! 이해하시는 군요. 전 세상을 다른 관점에서 볼 수 있게 됐어요. 팔도 더 강해졌고, 더 많은 인내심도 생겼지요. 순간을 즐기는 게 무슨 뜻인지를 알게 됐어요.",shape=box,color=blue];
		j3256667065 -> j576445006;
	j1524315181 [label="이만 가봐야겠어요. 이렇게 멋진 대화를 나눠주셔서 고마워요. ",shape=box,color=blue];
		j1524315181 -> "Chat ends.";
	j4267490296 [label="괜찮아. 스스로 편안하게 느낄 수 있는 것 이상은 말하지 마.",shape=box,color=red];
		j4267490296 -> j2317831126;
	j1371343498 [label="제발, 계속해줘. 리온이랑은 연락 닿는게 너무 힘들거든.",shape=box,color=red];
		j1371343498 -> j1340240044;
	j1424614326 [label="그래서, 오탁은 메인 네크랄로이드 - 유일하게 남아있는 네크랄로이드 - 에게 전이되고... 뭐. 설명하기가 어렵네.",shape=box,color=red];
		j1424614326 -> j3780926914;
		j1424614326 -> j3345578924;
		j1424614326 -> j1393354464;
	j2487002023 [label="불필요하게 잔인하다고 생각되지 않나요 ? 다른 사람들은 그분이 죽었다고 생각했을 거에요. 아니면 더 최악으로요 ! 그리고 우리는, 여기서 comme des rats d'égout 처럼 있어야 하나요 ?",shape=box,color=blue];
		j2487002023 -> j3872857407;
		j2487002023 -> j4126162492;
		j2487002023 -> j1480769395;
	j2746374951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j2746374951 -> j3539884490;
	j576445006 [label="목적지에 도착하면, 전 그 우아함에 흠뻑 빠져버립니다. 마치 수십억 개의 작은 다리를 가진 딱정벌레마냥 허둥지둥 돌아다니지 않고요.",shape=box,color=blue];
		j576445006 -> j2964915804;
	j2317831126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2317831126 -> j1411260350;
	j1340240044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1340240044 -> j2128373339;
	j3780926914 [label="솔직히 말해서, 오탁을 고칠 수만 있다면 좋겠어. 진짜 오탁을 다시 데려오는 거야.",shape=box,color=red];
		j3780926914 -> j4133421212;
	j3345578924 [label="오탁은 날 웃게 만들어. 같이 있으면 즐겁지만, 그 안에는 비극적이고 무너진 무언가가 숨겨져 있어.",shape=box,color=red];
		j3345578924 -> j1394696015;
	j1393354464 [label="안타깝게도, 오탁은 고칠 수 없어. 그리고 주변 사람들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것 같아. ",shape=box,color=red];
		j1393354464 -> j1787274521;
	j3872857407 [label="당신 말이 맞아.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었으면 좋겠어.",shape=box,color=red];
		j3872857407 -> j1031555055;
	j4126162492 [label="사실 그건 내가 결정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야.",shape=box,color=red];
		j4126162492 -> j382585296;
	j1480769395 [label="사실 쥐를 좋아하는 친구가 있어서 말이야. 쥐들은 정말 귀여운 것 같아.",shape=box,color=red];
		j1480769395 -> j3641529685;
	j3539884490 [label="Oui... 왜 그런지 알겠어요. 할 수만 있다면 그분의 가족을 치유하려고 노력하겠어요, non ? 우리가 이곳에서 빠져나갈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은 그것 뿐인 것 같으니까요. ",shape=box,color=blue];
		j3539884490 -> j724507504;
	j2964915804 [label="제 소중한 리온이 당신처럼 세상을 바라볼 수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당신 말대로, 모든 불편함에 비밀스러운 힘이 있기를 바랍니다.",shape=box,color=blue];
		j2964915804 -> j1144954361;
	j1411260350 [label="당신의 친절함에 감사드립니다, 드리프터. 제가 당신께 알려드리는 부담들이 과하지 않도록 이 정도 선에서 말씀드려야겠네요 - ",shape=box,color=blue];
		j1411260350 -> j3993350780;
	j2128373339 [label="당신만 그런 게 아니에요, 드리프터. 리온은 저에게 가족과도 같아요. 하지만 가끔 제가 그를 대성당에 있는 성인상보다 더 잘 아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shape=box,color=blue];
		j2128373339 -> j873274315;
	j4133421212 [label="+15 Chemistry",color=orange];
		j4133421212 -> j3164911301;
	j1394696015 [label="+15 Chemistry",color=orange];
		j1394696015 -> j3895332238;
	j1787274521 [label="+15 Chemistry",color=orange];
		j1787274521 -> j4883582;
	j1031555055 [label="Add 1 to Family counter",color=orange];
		j1031555055 -> j3820350184;
	j382585296 [label="알아요. 스스로를 알리는 건 Monsieur 로이드와 다른 이들이 결정할 몫이죠.",shape=box,color=blue];
		j382585296 -> j3083916220;
	j3641529685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j3641529685 -> j3081883619;
	j724507504 [label="우리의 남은 인생을 여기에 갇혀 살도록 내버려 두지 않을 거에요, comme des rats d'égout처럼요. ",shape=box,color=blue];
		j724507504 -> j163636539;
		j724507504 -> j2648039905;
	j1144954361 [label="오, 마치 제가 리온을 이르는 것 같이 됐네요. 그래서도 안되고요.",shape=box,color=blue];
		j1144954361 -> j4267490296;
		j1144954361 -> j1371343498;
	j3993350780 [label="- 리온은 겉모습이 어떻든, 세상을 진홍색 붓으로 칠하는 존재입니다. 그가 아직도 당신에게 말을 걸지 않는 게 안타깝네요. 리온에게 꼭 대화를 나눠보라고 재촉해 볼게요...",shape=box,color=blue];
		j3993350780 -> j1551941950;
	j873274315 [label="Check boolean MarieLyonSuffering1",color=orange];
		j873274315 -> j3935450561 [label=true,color=green];
		j873274315 -> j3395677710 [label=false,color=brown];
	j3164911301 [label="당신이 느끼는 강박관념을 알아요. 고마워요. 생각할 거리가 많아졌어요.",shape=box,color=blue];
		j3164911301 -> j1123121321;
	j3895332238 [label="어떤 기분인지 알아요. 고마워요. 생각할 거리가 많아졌어요.",shape=box,color=blue];
		j3895332238 -> j1123121321;
	j4883582 [label="그렇군요, 저도... 비슷한 상황을 알고 있어요. 고마워요. 생각할 거리가 많아졌어요.",shape=box,color=blue];
		j4883582 -> j1123121321;
	j3820350184 [label="+15 Chemistry",color=orange];
		j3820350184 -> j4279659332;
	j3083916220 [label="우리를 이곳에 묶어두는 것은 고귀함이 아닌, 죄책감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shape=box,color=blue];
		j3083916220 -> j705881125;
	j3081883619 [label="언젠가 그 쥐 친구들을 만나보고 싶지만, 제가 말하고자 하는 요점은 그게 아니에요. 이 바보 늑대씨.",shape=box,color=blue];
		j3081883619 -> j3083916220;
	j163636539 [label="내가 게을렀네. 맞는 말이야. 작업에 착수해야겠어.",shape=box,color=red];
		j163636539 -> j456014507;
	j2648039905 [label="사실 쥐를 좋아하는 친구가 있어서 말이야. 쥐들은 정말 귀여운 것 같아. ",shape=box,color=red];
		j2648039905 -> j2930921;
	j1551941950 [label="Boolean MarieLyonSuffering1 is now true.",color=orange];
		j1551941950 -> j1524315181;
	j3935450561 [label="리온이 가슴 속에 깊고도 고통스러운 짐을 품고 있다는 걸 눈치채셨겠지요. 그 짐을 오직 자신만이 짊어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고요.",shape=box,color=blue];
		j3935450561 -> j2318954971;
	j3395677710 [label="리온은 가슴 속에 깊고도 고통스러운 짐을 품고 있어요. 그 짐을 오직 자신만이 짊어져야 한다고 느끼고 있고요.",shape=box,color=blue];
		j3395677710 -> j1085017920;
	j1123121321 [label="À la revoyure.",shape=box,color=blue];
		j1123121321 -> "Chat ends.";
	j4279659332 [label="어쩌면 있을지도요 ! 희망을 버리지 않을 거에요. 치료를 하려면 근본적인 질병에 대해서 이해해야 하잖아요, non ?",shape=box,color=blue];
		j4279659332 -> j3083916220;
	j705881125 [label="우리가 크고 끔찍한 죄를 숨기고 있다는 점이요.",shape=box,color=blue];
		j705881125 -> j3542174089;
	j456014507 [label="Add 1 to Family counter",color=orange];
		j456014507 -> j407252970;
	j2930921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2930921 -> j3081883619;
	j2318954971 [label="Boolean MarieLyonSuffering2 is now true.",color=orange];
		j2318954971 -> j627224577;
	j1085017920 [label="Boolean MarieLyonSuffering1 is now true.",color=orange];
		j1085017920 -> j627224577;
	j3542174089 [label="그리고 용서받아야할 죄는 바로 이 죄입니다.",shape=box,color=blue];
		j3542174089 -> j3027154176;
	j407252970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407252970 -> j1273044115;
	j627224577 [label="그가 아직도 당신에게 말을 걸지 않는 게 안타깝네요. 리온에게 꼭 대화를 나눠보라고 재촉해 볼게요...",shape=box,color=blue];
		j627224577 -> j35353018;
	j3027154176 [label="고마워요. 생각할 거리가 많아졌어요. À la revoyure.",shape=box,color=blue];
		j3027154176 -> "Chat ends.";
	j1273044115 [label="고마워요. 성공하실지는 모르겠지만, 때로는 시도해 보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을 때가 있어요.",shape=box,color=blue];
		j1273044115 -> j3083916220;
	j35353018 [label="전 리온이 온 세상을 진홍색 붓으로 칠하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서 자멸하지 않을까 걱정되요.",shape=box,color=blue];
		j35353018 -> j443757762;
	j443757762 [label="이만 가봐야겠어요. Merci pour cette merveilleuse distraction.",shape=box,color=blue];
		j443757762 -> "Chat en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