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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ieRank2Convo2 begins." [color=orange];
		"MarieRank2Convo2 begins." -> j2046600653;
		"MarieRank2Convo2 begins." -> j1267215855;
		"MarieRank2Convo2 begins." -> j3039724897;
	j2046600653 [label="엔트라티는 어떻게 만났어?",shape=box,color=red];
		j2046600653 -> j1925089454;
	j1267215855 [label="여기에 와서, 엔트라티에 대한 생각이 변했는지 물어봐도 될까?",shape=box,color=red];
		j1267215855 -> j220876263;
	j3039724897 [label="[종료.]",shape=box,color=red];
		j3039724897 -> "Chat ends.";
	j1925089454 [label="전 그를 Cardinal Dimanche로서 알고 있었습니다. 그분이 얼마나 오랫동안 성당에서 우리 신자들에게 설교하셨는지 아시면 놀라실지도 모르겠네요.",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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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20876263 [label="+5 Chemistry",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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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t ends." [color=orange];
	j1644772578 [label="그게 다 거짓말이라고 생각해? 아니면 그 스스로가 그걸 믿었다고 생각해?",shape=box,color=red];
		j1644772578 -> j2341162730;
	j1046006776 [label="놀랍지도 않네. 그 인간은 거짓말에 능하니까.",shape=box,color=red];
		j1046006776 -> j3855707216;
	j3677282088 [label="이. 굉장히 정중한 질문입니다만 답변드리기 정말 어려울 것 같네요 - 그래도 굉장히 재치있게 물어봐 주셨어요.",shape=box,color=blue];
		j3677282088 -> j2613882753;
	j2341162730 [label="그 분께서는 용서, 가족, 공감에 대해 너무나도 열정적이고 헌신적으로 말씀하셨는데, 그게 연기였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shape=box,color=blue];
		j2341162730 -> j1775123336;
	j3855707216 [label="당신이 그와 함께 겪은 경험이 저와 다른 걸 이해합니다. 하지만 저에게 있어서 그 분은 정말 친절하고 배려심 깊은 사람이었다는 것도 알아주셨으면 해요.",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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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613882753 [label="지금도 그 분이 강단에서 우리 교구민들에게 설교하는 걸 처음 지켜본 날과 똑같은 심정입니다. 그 분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어요.",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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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613882753 -> j11789589;
		j2613882753 -> j2151136374;
	j1775123336 [label="그 분께서는 광휘의 성체들에 대한 신앙을 가지고 있었나요 ? 솔과 루아에 대한 신앙을 가지고 있었나요 ? 그건, 이제 그 분께서 언제 어디서 왔는지 알고 있으니까요. Peu importe.",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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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890201376 [label="당신의 진실이 제가 가지는 진실을 없던 걸로 만들 수 있을까요, 아니면 누구의 진실을 믿어야 할까요 ? 그 분께서 본당에서 보낸 세월 동안 보여주셨던 모든 자비와 온유함을 제가 비난해야 할까요 ?",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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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831645661 [label="솔직히 말해줘서 기뻐. 다들 너무 성급하게 그 사람을 비난하는 것 같아.",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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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1789589 [label="사람들을 속이기 위해서 그랬다고 생각해? 아니면 그 스스로가 그걸 믿었다고 생각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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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151136374 [label="그의... 속임수에 넘어간 점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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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247449099 [label="중요한 점은, 당신의 마음 속에 사랑이 있다면, 당신이 기도하는 신들의 이름에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 전혀 중요치 않다고, 저는 생각합니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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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664046351 [label="아니요. 전 그리 생각하지 않습니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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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499761131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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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619373502 [label="그거 참 멋진 관점이네. ",shape=box,color=red];
		j2619373502 -> j2300108974;
	j449266875 [label="동의할 수 없네. 친절한 사람이라고 해서 바로 친절한 신의 신자가 될 수 있는 건 아니니까.",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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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90497707 [label="용서해 주세요, 당신께서 그리 말씀하신다고 해도 그 분을 괴물로 만들지는 않을 거에요.",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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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093563873 [label="Boolean MarieEntratiFan1 is now true.",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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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300108974 [label="전 le Cardinal이 사후 세계에서 광휘의 성체들이 자신을 기다릴 것이라 믿지는 않더라도, 그의 영혼 속에는 그 분들에 대한 믿음을 진심으로 품고 있다고 믿고 있어요.",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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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534678609 [label="+5 Chemistry",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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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209081154 [label="Boolean MarieEntratiMonster1 is now true.",color=orange];
		j2209081154 -> "Chat ends.";
	j2050668773 [label="오 ! 그 말을 들으니 마음이 얼마나 따뜻해지는지. 저만 그렇게 느끼는 줄 알았어요. Le Cardinal을 못마땅히 여기는 이들만 주변에 있잖아요.",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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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819230590 [label="Indifférence의 어둠에 맞서 공감의 가치를 아는 이가 또 누가 있겠어요, non ?",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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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526815612 [label="당신 말이 맞아요, 그렇지 않지요. 당신이 무지한 상태로 솔의 길을 따른다고 해서 솔의 추종자라고 부르진 않을 겁니다. 세상에 더 좋은 것이 많을수록 세상은 더 좋아질 것이에요. 그게 무슨 이름을 가지고 있든 상관없지요.",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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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448098092 [label="난 다른 사람들이 엔트라티를 용서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어 - 그는 상황을 바로잡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거니까.",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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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222028510 [label="다른 사람들도 다 나름의 이유가 있어. 그렇지만 그가 무심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기회야.",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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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928388655 [label="엔트라티 역시 스스로를 그다지 높게 평가하진 않아. ",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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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413258194 [label="Check boolean DrifterFaithNoMITW",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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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735523031 [label="그래서 저는 le Cardinal이 축복을 받았다고 믿고 있습니다. 비록 그 분은 제가 가지고 있는 것과 같은 신앙심을 진정으로 가지고 계시지 않더라도요.",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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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842631872 [label="Add 1 to Thermostat counter",color=orange];
		j3842631872 -> j2272517266;
	j212046802 [label="Add -1 to Thermostat counter",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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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775131541 [label="Oui, et comme c'est tragique...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나네요. 그리고 Monsieur 로이드가 홀로 있고, 그들의 사랑이 표류하고 있는 상태도요.",shape=box,color=blue];
		j3775131541 -> j2751480684;
	j1528716526 [label="용서해 주세요, 깜빡 잊었네요... 당신은 Indifférence이 실존한다고 믿지 않지요. 그저 환각일 뿐이라고. 그렇지만 당신은 그 무심의 감정을 믿는군요, oui ?",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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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188320693 [label="그 분께서 해방시켜 놓은 것과 대조되는 뜻을 전파하기 위해 온 거라면 완벽하겠네요, n'est-ce pas ?",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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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272517266 [label="Oui, 그리고 그게 우리 모두가 추구해야할 목표라고 생각해요.",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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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104928309 [label="Oui, 하지만 l'Indifférence과의 싸움은 칼들과 돌들로 이길 수 있는 게 아닙니다. 마음으로 이겨야 한다는 점, 모르시겠나요 ?",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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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751480684 [label="우리에게 용서해줬음 하는 존재는 악마 오로킨이 아니잖아요, non ? Le Cardinal이죠, 그건 분명해요. 그리고 Monsieur 로이드에 대한 사랑이 그 분께 그 점에 대한 영감을 주는 것 같아요.",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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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329942252 [label="모든 감정은 목적을 가지고 있어, 무심조차도 마찬가지고.",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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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79992005 [label="믿고 있어. 난 두비리에서 그 희생양이 됐었어. 무심이 내 스스로를 갉아먹게 내버려 두었고, 결국 그것밖에 안 남았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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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579735275 [label="그 인간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았으면 좋겠네.",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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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882967413 [label="그 인간이 \"설교\"보다 더 나은 계획을 가지고 있었으면 좋겠네.",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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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88600892 [label="뭐, 그게 난동 부리고 다니는 건 그 인간 잘못이니까... 그래. 그 인간이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배려야.",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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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432402842 [label="그 점에서 제 가슴이 무너져 내린답니다. 두 사람이 다시 재회하는 모습만이라도 보고 싶어요 !",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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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159932027 [label="물론 그렇죠. Je ne le nie pas.",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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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723561840 [label="+5 Chemistry",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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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706000496 [label="+5 Chemistry",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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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023943361 [label="우리가 그분의 방식을 판단할 자격이 있을까요 ? Cardinal Dimanche는 광휘의 성체께 축복을 받은 천재입니다. 그분께서 우릴 인도하실 거에요.",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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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461044280 [label="말 조심하세요. Cardinal Dimanche는 광휘의 성체들께 축복을 받은 천재입니다. 그분께서 우릴 인도하실 거에요.",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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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461044280 -> j3091196784;
	j879652304 [label="난... 어머니의 어머니에 대한 의문점이 있다고 생각해, 그러니까... 엔트라티의 부인 말이야.",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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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322925775 [label="시간 문제일 뿐이라고 생각해. ",shape=box,color=red];
		j1322925775 -> j3837466019;
	j2905259622 [label="당신을 탓할 생각은 없어요.",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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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720115937 [label="Oui, oui - 다른 이들이 당신이 만든 이 세상에 대해 이야기하는 걸 들었어요. 당신은 완전히 혼자였고, 의지할 존재가 아무도 없었던 시절 말이에요.",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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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080564376 [label="Cardinal Dimanche는 광휘의 성체들께 축복을 받은 천재입니다. 그분께서 우릴 인도하실 거에요.",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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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983366416 [label="엔트라티는 그저 한낱 인간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야. 그리고 심지어 Cardinal도 아니지.",shape=box,color=red];
		j2983366416 -> j2732389258;
	j3091196784 [label="당신은 그 인간을 믿는게 현명한 행동이라고 생각해?",shape=box,color=red];
		j3091196784 -> j1986297819;
	j3862912074 [label="미안해. 그 사람을 믿는 마음은 나도 똑같아.",shape=box,color=red];
		j3862912074 -> j1441095851;
	j2898335050 [label="그녀가 살아 있는지 알고 계시나요 ? 아니면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고 있나요 ?",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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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837466019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3837466019 -> j431787554;
	j2827811283 [label="그게 당신 역할이지,안 그래? 용서해주는 거?",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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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989868847 [label="뭘로 탓한다고?",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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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861204066 [label="그 사람을 믿는 마음은 나도 똑같아.",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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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732389258 [label="네. 그리고 당신은 보이드에서 온 시간 여행 생물로, 마음대로 시간을 순환하고 온전한 천의 형태로 온전한 우주를 창조하실 수 있지요.",shape=box,color=blue];
		j2732389258 -> j1212180812;
	j1986297819 [label="Evaluate expressions",color=orange];
		j1986297819 -> j3666903852 [label="DrifterFaithYesSimilar",color=purple];
		j1986297819 -> j3666903852 [label="DrifterFaithYesForeign",color=purple];
		j1986297819 -> j3666903852 [label="DrifterFaithPersonal",color=purple];
		j1986297819 -> j3666903852 [label="DrifterFaithSol",color=pur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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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441095851 [label="그 말을 들으니 기쁘네요. 그럴 이유가 거의 없다는 걸 잘 알고 있으니까요. 카비아에게서 그 이야기를 들었어요.",shape=box,color=blue];
		j1441095851 -> j879010410;
	j4033342814 [label="우린... 그녀가 죽었다고 추측은 할 수 있을 것 같아.",shape=box,color=red];
		j4033342814 -> j3529164609;
	j4167065055 [label="아니, 그리고 아무도 그 사람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어하지 않는 것 같아.",shape=box,color=red];
		j4167065055 -> j3529164609;
	j431787554 [label="우리는 믿음을 지켜야 해요. 사랑이 모든 것을 이길 것이라는 희망을 잃게되면, 어둠이 승리할 테니까요.",shape=box,color=blue];
		j431787554 -> j843050241;
	j2307232030 [label="놀라실지도 모르지만, 그건 제가 가지는 책임의 일부분에 지나지 않습니다. ",shape=box,color=blue];
		j2307232030 -> j483014263;
	j218097806 [label="믿지 않는 거요. l'Indifférence를요. 그 어떤 것도 믿지 않는 거 말이에요. 만약 du tissu du Néant - 보이드의 천으로부터 - 세상을 창조했다면, 어쩌면 저도 같은 감정을 느꼈을지 모르겠네요.",shape=box,color=blue];
		j218097806 -> j483014263;
	j3972328176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3972328176 -> j1441095851;
	j1212180812 [label="전 셀 수 없이 오랜 세월을 살아온 악마 곁에 서 있습니다. 멀지 않은 곳에는 세 여신의 영혼을 지닌 기계 같은 여인이 서 있고요.",shape=box,color=blue];
		j1212180812 -> j4239959737;
	j3666903852 [label="하! 당신은 그 누구보다도 믿음이 결코 현명하지 않다는 걸 아셔야 해요. 하지만 우리 같은 영혼들은 믿음이 우리를 태워버릴지라도 마음 속에 품고 있어야 하지요. 앞서 나눈 대화가 사실이라면, 당신도 이 사실을 알고 계실거라 생각합니다.",shape=box,color=blue];
		j3666903852 -> j1527161496;
		j3666903852 -> j1994832242;
	j1231564379 [label="믿음은 결코 지혜롭지 않습니다. 하지만 믿음을 횃불처럼 간직하는 우리는, 비록 우리를 태워버릴지라도 우린 항상 그걸 지니고 다녀야 합니다.",shape=box,color=blue];
		j1231564379 -> j1913339452;
	j879010410 [label="Boolean MarieEntratiFan1 is now true.",color=orange];
		j879010410 -> j1185699525;
	j3529164609 [label="당신은 한 사람의 마음에 많은 영혼이 속할 수 있다는 걸 고려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한 사람이 많은 사람을 사랑할 수 있지 않을까요?",shape=box,color=blue];
		j3529164609 -> j3901294792;
		j3529164609 -> j2706903070;
	j843050241 [label="다른 모든 것을 잃게 되더라도, 우리에게 남는 건 사랑뿐이잖아요, non ?",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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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83014263 [label="궁극적인 용서는 다른 이에게서, 심지어 광휘의 성체들에게서도 구할 수 없어요.",shape=box,color=blue];
		j483014263 -> j2302826230;
		j483014263 -> j2283712527;
	j4239959737 [label="제 형제는 죽은 자의 목소리와 신들의 목소리를 듣습니다.",shape=box,color=blue];
		j4239959737 -> j2855017338;
	j1527161496 [label="가끔, 스스로를 다치게 할 수 있는 이 마음을 가지고 다니는 게 바보같은 짓거리가 아닐까 싶을 때가 있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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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994832242 [label="가끔 우리가 왜 이런 마음을 품고 살아야하는지 궁금할 때가 있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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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913339452 [label="그럼 그런 마음을 품고 사는 이유가 있긴 한걸까?",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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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185699525 [label="Evaluate expressions",color=orange];
		j1185699525 -> j3824492851 [label="DrifterFaithYesSimilar",color=purple];
		j1185699525 -> j3824492851 [label="DrifterFaithYesForeign",color=purple];
		j1185699525 -> j3824492851 [label="DrifterFaithPersonal",color=purple];
		j1185699525 -> j3824492851 [label="DrifterFaithSol",color=purple];
		j1185699525 -> j3824492851 [label="DrifterFaithLua",color=purple];
		j1185699525 -> j3824492851 [label="DrifterFaithBalance",color=purple];
		j1185699525 -> j26668978 [label="DrifterFaithAgnostic",color=purple];
		j1185699525 -> j3624897977 [label="DrifterFaithNoFear",color=purple];
		j1185699525 -> j26668978 [label="DrifterFaithNoMaybe",color=purple];
		j1185699525 -> j953464482 [label="false",color=purple];
	j3901294792 [label="개인적으론, 그럴 수 없다고 생각해.",shape=box,color=red];
		j3901294792 -> j2176242345;
	j2706903070 [label="사랑할 수 있다고 생각해. 관련된 모든 사람들이 거기에 동의한다면 말이야. ",shape=box,color=red];
		j2706903070 -> j3204463904;
	j1047021796 [label="아 ! 근데 이야기하러 와주셨죠 ! 제가 시간을 너무 많이 빼앗아갔으니, 간단히 말씀 드릴게요.",shape=box,color=blue];
		j1047021796 -> j2899929968;
	j2302826230 [label="흥미롭네. 왜 그렇게 말하는 거야?",shape=box,color=red];
		j2302826230 -> j3222436453;
	j2283712527 [label="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입혀도?",shape=box,color=red];
		j2283712527 -> j2677976401;
	j2855017338 [label="전 제 휴식의 질을 묻는 동물들과 함께 아침 식사를 했고요.",shape=box,color=blue];
		j2855017338 -> j866383452;
	j1567924044 [label="Add 1 to Thermostat counter",color=orange];
		j1567924044 -> j2877905011;
	j4051691057 [label="Add -1 to Thermostat counter",color=orange];
		j4051691057 -> j3222275035;
	j2877905011 [label="우린 그 감정을 짊어져야 하기에 짊어집니다. 다른 방식은 존재할 수 없기 때문이죠. 결국 그게 뭘 의미하든 상관없이 말이죠. 그 심정 이해해요.",shape=box,color=blue];
		j2877905011 -> j2658199352;
	j3824492851 [label="우리 같은 영혼에겐 신앙, 믿음은 횃불과도 같습니다 - 비록 그것이 결국 우리를 태워버릴지라도 우린 항상 그걸 지니고 다녀야 합니다.",shape=box,color=blue];
		j3824492851 -> j1994832242;
		j3824492851 -> j1527161496;
	j26668978 [label="그럼에도 놀랍긴 하네요. 전에 신앙에 대해 의심을 표현하셨잖아요.",shape=box,color=blue];
		j26668978 -> j4135595345;
		j26668978 -> j2938313774;
	j3624897977 [label="그럼에도 놀랍긴 하네요. 전에 당신은 믿음이 부족한 사람이라고 스스로 말씀하셨잖아요.",shape=box,color=blue];
		j3624897977 -> j4135595345;
		j3624897977 -> j2938313774;
	j953464482 [label="저 같은 영혼에겐 신앙, 믿음은 횃불과도 같습니다 - 비록 그것이 결국 우리를 태워버릴지라도 우린 항상 그걸 지니고 다녀야 합니다.",shape=box,color=blue];
		j953464482 -> j1913339452;
	j2176242345 [label="Boolean DrifterPNo is now true.",color=orange];
		j2176242345 -> j1633554606;
	j3204463904 [label="Boolean DrifterPYes is now true.",color=orange];
		j3204463904 -> j1633554606;
	j2899929968 [label="아름답고, 화창한 어느 날의 오후였어요. 그 분께서 제단 앞에 서서 스테인드글라스를 올려다보며 미소 지으시던 모습이 기억납니다. 왜 웃으셨는지는 알 수 없었지만요.",shape=box,color=blue];
		j2899929968 -> j3999782566;
	j3222436453 [label="스스로가 입힌 피해를 회복하려는 노력은 중요합니다. 저에 대해서 오해하진 마셨으면 해요. 가능하다면, 피해를 입은 사람들에게 용서받는 것이 큰 위로가 됩니다.",shape=box,color=blue];
		j3222436453 -> j3904907919;
	j2677976401 [label="오, 제가 해를 끼친 이들에게 용서를 구하는 것이 중요치 않다고 말하고 싶은게 아니에요 ! 매우 중요합니다!",shape=box,color=blue];
		j2677976401 -> j3181526880;
	j866383452 [label="혹시 \"단순한 인간\"에 대해 저에게 다시 말씀하신다면, 전 웃지 않으려고 최선을 다할게요. 약속 드릴게요.",shape=box,color=blue];
		j866383452 -> j3173832330;
	j3222275035 [label="믿음은 변하지 않습니다. 마치 밀려오는 조수와도 같죠. 오고 가고, 그렇지만 괜찮아요.",shape=box,color=blue];
		j3222275035 -> j2658199352;
	j2658199352 [label="하지만, 제게 이런 이야기를 하러 오신 건 아니시잖아요. 이야기를 듣고 싶으셨죠, non ?",shape=box,color=blue];
		j2658199352 -> j2899929968;
	j4135595345 [label="난 사람들과 신들을 다르게 믿을 수 있어.",shape=box,color=red];
		j4135595345 -> j2450257592;
	j2938313774 [label="신들에 대한 믿음과 사람들에 대한 믿음은 달라. 그리고 엔트라티는 한낱 인간일 뿐이고.",shape=box,color=red];
		j2938313774 -> j2732389258;
	j1633554606 [label="흥미롭군요. 오로킨의 관습을 잘 모르기에 그런 점이 그들의 관습에 어긋나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많은 고대 문화권에서는 그것이 눈살이 찌푸려지는 행위가 아니라는 건 알고 있어요.",shape=box,color=blue];
		j1633554606 -> j3140046023;
	j3999782566 [label="그 분께서는 몸을 낮춰서 절 맞이해 주셨는데, 낮추신 머리가 의자에 앉아있던 제 머리보다 낮게 숙여주셨어요.",shape=box,color=blue];
		j3999782566 -> j855846236;
	j3904907919 [label="그렇지만 결국, 우리가 노파와 마주할 때, 루아가 우리를 위해 은빛 눈물을 흘릴 때, 그리고 죽음이 다가올 때, 우리가 짊어져야 할 것은 우리 자신이 가지고 있는 심장의 무게겠지요.",shape=box,color=blue];
		j3904907919 -> j583389471;
		j3904907919 -> j1379105757;
	j3181526880 [label="스스로가 일으킨 피해를 복구하는 것은 영혼에 더 강력한 약을 바르는 것과 같아요. ",shape=box,color=blue];
		j3181526880 -> j3904907919;
	j3173832330 [label="그때까지, 축복받는다는 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다시 생각해 보셨음 좋겠네요. 그럼 이만.",shape=box,color=blue];
		j3173832330 -> "Chat ends.";
	j2450257592 [label="Oui, 하나는 실체적이고. 현재에 있죠. 다른 하나는 눈을 감고 믿어야 해요. ",shape=box,color=blue];
		j2450257592 -> j2658199352;
	j3140046023 [label="하지만 이는 우리가 결정할 일이 아니지요... 이 경우, le Cardinal이 Monsieur 로이드에게 한 사랑의 고백이나 M. 로이드의 대답에 대해서 판단하려는 게 아니에요.",shape=box,color=blue];
		j3140046023 -> j57045813;
	j855846236 [label="Boolean MarieEntrati1 is now true.",color=orange];
		j855846236 -> j1565670752;
		j855846236 -> j82001802;
		j855846236 -> j3596296583;
	j583389471 [label="\"평화롭게\" 죽기 위해서 스스로나 다른 이에게 용서를 구해야 한다면, 그렇게 해. 난 그러지 않을거니까.",shape=box,color=red];
		j583389471 -> j2852144924;
	j1379105757 [label="마지막에, 타인이 당신을 용서하는데 스스로는 용서 못한다면? 아무도 당신을 용서하지 않는다면 말이야.",shape=box,color=red];
		j1379105757 -> j3734983210;
	j57045813 [label="전 두 사람의 관계가 진짜라고 생각합니다. 제까짓게 뭐라고 그 관계를 거짓이라고 말할 수 있겠나요 ?",shape=box,color=blue];
		j57045813 -> j843050241;
	j1565670752 [label="그 인간은 매우 영리하고 교활할 수도 있어, 마리.",shape=box,color=red];
		j1565670752 -> j2899515025;
	j82001802 [label="다른 사람들한텐 그렇게 굴지 않았는데, 당신한테는 친절했었다?",shape=box,color=red];
		j82001802 -> j2899515025;
	j3596296583 [label="리온은 이 이야기를 어떻게 전해줄까?",shape=box,color=red];
		j3596296583 -> j211881675;
	j2852144924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2852144924 -> j130411128;
	j3734983210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3734983210 -> j3827040017;
	j2899515025 [label="Check boolean MarieInvalid",color=orange];
		j2899515025 -> j277400236 [label=true,color=green];
		j2899515025 -> j2954531971 [label=false,color=brown];
	j211881675 [label="Boolean MarieLyonVisions is now true.",color=orange];
		j211881675 -> j253315229;
	j130411128 [label="Add -1 to Thermostat counter",color=orange];
		j130411128 -> j1487367561;
	j3827040017 [label="Add 1 to Thermostat counter",color=orange];
		j3827040017 -> j4075235986;
	j277400236 [label="Oui. 사실, 어떤 이들은 절 \"병자\"라 낙인찍고 불렀습니다. 당신이 그랬듯이요. 동정이나 경멸의 대상이 될 사람 말입니다. 하지만 le Cardinal은 그러지 않았어요.",shape=box,color=blue];
		j277400236 -> j689559849;
		j277400236 -> j2597879649;
	j2954531971 [label="Oui. 사실, 어떤 이들은 절 \"병자\"라 낙인찍고 불렀습니다. 동정이나 경멸의 대상이 될 사람 말입니다. 하지만 le Cardinal은 그러지 않았어요.",shape=box,color=blue];
		j2954531971 -> j228498674;
		j2954531971 -> j1277215984;
	j253315229 [label="제발... 제 소중한 리온을 얕보지 말아 주세요. 리온은 infirme하지 않아요, 약속해요. 그를 괴롭히는 건 une maladie de l'esprit이 아니에요.",shape=box,color=blue];
		j253315229 -> j74516649;
	j1487367561 [label="당신의 신념에 동의하지 않더라도, 그 신념을 존중할 수 밖에 없겠네요.",shape=box,color=blue];
		j1487367561 -> j1287342783;
	j4075235986 [label="Oui, 정확해요. 무거운 마음을 가지고 사후 세계로 가면, 영혼은 날아오를 수 없어요.",shape=box,color=blue];
		j4075235986 -> j1824815901;
	j689559849 [label="미안해, 혹시 내가 기분 나쁘게 한 적 있어?",shape=box,color=red];
		j689559849 -> j245753992;
	j2597879649 [label="정말... 진심으로 사과할게, 불쾌하게 할 의도는 전혀 없었어.",shape=box,color=red];
		j2597879649 -> j705458610;
	j228498674 [label="그리고 당신은 그걸 속임수라 생각하지 않고?",shape=box,color=red];
		j228498674 -> j1015786618;
	j1277215984 [label="사람들은 정말 잔인해질 수 있어...",shape=box,color=red];
		j1277215984 -> j2099472614;
	j74516649 [label="리온은 가끔 어떤 것을 보거나, 기억할 뿐, 그들을 어찌 느꼈는지, 혹은 영들이 스스로 어떻게 됐어야 한다고 말하는 걸 알아 들을 뿐이에요. 어쩌면 실제로 그랬는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shape=box,color=blue];
		j74516649 -> j854199114;
	j1287342783 [label="제 생각엔 le Cardinal은 무거운 마음으로 사후 세계에 들어갈 수 없다는 걸 알고 계셨다고 생각해요. 그렇기에 저희에게 오신 것 같아요.",shape=box,color=blue];
		j1287342783 -> j2899929968;
	j1824815901 [label="제 생각엔 le Cardinal께서 그 사실을 알고 있었고, 그렇기에 저희에게 오신 것 같아요.",shape=box,color=blue];
		j1824815901 -> j2899929968;
	j245753992 [label="Oui.",shape=box,color=blue];
		j245753992 -> j1508231473;
	j705458610 [label="괜찮아요. 다른 이들은 mes pieds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혹은 그 때문에 제가 세상을 그들과 같은 방식으로 사용할 수 없다는 이유만으로 절 다르게 대하려고 너무나 많은 노력을 쏟거든요.",shape=box,color=blue];
		j705458610 -> j1949174821;
	j1015786618 [label="만약 그랬다고 해도, 저는 제 삶의 매일을 기꺼이 받아들였습니다. 다른 이들은 mes pieds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혹은 그 때문에 제가 세상을 그들과 같은 방식으로 사용할 수 없다는 이유만으로 절 다르게 대하려고 너무나 많은 노력을 쏟거든요.",shape=box,color=blue];
		j1015786618 -> j3763971077;
	j2099472614 [label="Oui, 사람들은 그럴 수 있지요. 다른 이들은 mes pieds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혹은 그 때문에 제가 세상을 그들과 같은 방식으로 사용할 수 없다는 이유만으로 절 다르게 대하려고 너무 열심이에요.",shape=box,color=blue];
		j2099472614 -> j3763971077;
	j854199114 [label="리온이 당신에게 말을 걸 때, 그 사건을 리온이 어떻게 인식했는지에 대한 점일 것입니다. 그리고 그의 마음속에는 전적으로 진실만이 있지요.",shape=box,color=blue];
		j854199114 -> j3349880577;
	j1508231473 [label="Boolean MarieNoDate is now true.",color=orange];
		j1508231473 -> "Chat ends.";
	j1949174821 [label="Boolean MarieInvalid is now false.",color=orange];
		j1949174821 -> j3353835127;
	j3763971077 [label="솔직히 말해서, 그것 때문에 비난받는다는 점이 짜증나요. 아니면 더 나쁘게, 특별 취급 받는 거요 ! 어으 !",shape=box,color=blue];
		j3763971077 -> j629729328;
	j3349880577 [label="리온과 저는... 다른 이들이 우리를 다르게 대하는 게 너무 다르다는 점에서 비슷합니다.",shape=box,color=blue];
		j3349880577 -> j1535557417;
		j3349880577 -> j3555623261;
	j3353835127 [label="용서해줄게요. 그것 때문에 비난받는다는 점이 짜증나요. 아니면 더 나쁘게, 특별 취급 받는 거요 !",shape=box,color=blue];
		j3353835127 -> j629729328;
	j629729328 [label="그래서 le Cardinal이 제 사람에 그토록 반가운 présence였습니다. 그 분은 제게 온기를 가져다 주셨죠. 그리고 단 한 번도 저를 경멸하거나 불쌍히 여기지도 않으셨구요. 단 한 번도 저를 une invalide로 여기지 않으셨어요.",shape=box,color=blue];
		j629729328 -> j1432405450;
	j1535557417 [label="사람들은 잔인해질 수 있어. ",shape=box,color=red];
		j1535557417 -> j1795681150;
	j3555623261 [label="무슨 뜻이야?",shape=box,color=red];
		j3555623261 -> j3133069373;
	j1432405450 [label="전 그저 마리 자체였어요. 그리고 오직 마리였구요. 그리고 그 덕분에, 그 분은 제 믿음을 가지시게 되었답니다.",shape=box,color=blue];
		j1432405450 -> j1946988171;
	j1795681150 [label="Oui, 사람들은 그럴 수 있지요. 다른 이들은 mes pieds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혹은 그 때문에 제가 세상을 그들과 같은 방식으로 사용할 수 없다는 이유만으로 절 다르게 대하려고 너무나 많은 노력을 쏟거든요.",shape=box,color=blue];
		j1795681150 -> j91844590;
	j3133069373 [label="다른 이들은 mes pieds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혹은 그 때문에 제가 세상을 그들과 같은 방식으로 사용할 수 없다는 이유만으로 절 다르게 대하려고 너무나 많은 노력을 쏟거든요.",shape=box,color=blue];
		j3133069373 -> j91844590;
	j1946988171 [label="Boolean MarieEntrati2 is now true.",color=orange];
		j1946988171 -> "Chat ends.";
	j91844590 [label="그리고 리온의 경우도 마찬가지에요. 비록 그가 가진 고통이 다른 모습을 띠고 있더라도 말이에요.",shape=box,color=blue];
		j91844590 -> j6297293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