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rap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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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ieRank2Convo4 begins." [color=orange];
		"MarieRank2Convo4 begins." -> j3815377252;
		"MarieRank2Convo4 begins." -> j3617011278;
		"MarieRank2Convo4 begins." -> j3039724897;
	j3815377252 [label="로스에 대해 물어봐도 될까? 아니면 물어보지 않는게 나을까?",shape=box,color=red];
		j3815377252 -> j3046238341;
	j3617011278 [label="방 안에 있는 코끼리에 대해 물어봐도 될까?",shape=box,color=red];
		j3617011278 -> j2752641723;
	j3039724897 [label="[종료.]",shape=box,color=red];
		j3039724897 -> "Chat ends.";
	j3046238341 [label="Ce diable est un imbécile qui se croit au-dessus de tout reproche ! Je préfèrerais boire un pot de vernis à bois plutôt que de passer une minute de plus à l'écouter s'enorgueillir comme un chat qui se lèche le pelage !",shape=box,color=blue];
		j3046238341 -> j1736072512;
		j3046238341 -> j342627597;
	j2752641723 [label="Quoi ! Où ça ? Un éléphant ?!",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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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t ends." [color=orange];
	j1736072512 [label="정말 창의적이었어.",shape=box,color=red];
		j1736072512 -> j2035085243;
	j342627597 [label="난... 그 중 어떤 표현도 친절하지 않는다고 생각할게.",shape=box,color=red];
		j342627597 -> j1555569455;
	j2428731832 [label="물고기, 새, 그리고 M'sieur 태그퍼가 뭔지는 모르겠지만요. 이 성역 안에 이상한 존재들이 많이 보이긴 하지만, éléphant는 없어요 - 혹시 농담하시는 건가요 ?",shape=box,color=blue];
		j2428731832 -> j1025731227;
	j2035085243 [label="+5 Chemistry",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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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555569455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1555569455 -> j80926595;
	j1025731227 [label="오! 미안. 1999년대 친구들이 가르쳐 준 표현이었어... ",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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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025731227 -> j1207524282;
	j4111602467 [label="Merci. 창의적이었지만, 질문을 하신거였죠. 제 분노가 당신을 향하게 해서는 안됐어요. 용서해 주세요.",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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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80926595 [label="전혀 아니었어요. 용서해 주세요, 그걸 지적하지 말았어야 했어요. ",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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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448081284 [label="내가 문자 그대로를 말한 건 아니었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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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207524282 [label="이제 왜 내가 혼란스러워할 때마다 걔네들이 이걸 귀엽다고 생각하는지 알겠네...",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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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218359144 [label="Evaluate expressions",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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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100747799 [label="+5 Chemistry",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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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351394710 [label="+5 Chemistry",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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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075384201 [label="그럼에도 당신이 제게 와서 의견을 물으시다니 놀랐어요. 이전에도 경고는 필요없다고 하셨으니까요. 제가 그 자와 그의 동류에 대해 나쁘게 말하는 걸 듣고 싶어하지 않으시잖아요.",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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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019329021 [label="솔직히 말해서, 이 대화를 어찌 이어가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그 자에게 comme un papillon vers une flamme처럼 끌리시는 것 같군요.",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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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774497427 [label="아직도 그를 아군으로서 영입하고 싶으신가요 ? 당신의 무리에 그 자를 추가하는 건 위험한 짓입니다, 늑대씨. 당신의 가장 예상치 못한 순간에 당신의 목을 찢어발길지도 모르니까요.",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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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516645163 [label="저에게 오신 점에 놀랐습니다. 제가 그 악마를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거 아시니까요.",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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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275203282 [label="코끼리가 있다고 해도 놀라지 않을 거에요 ! 이곳은 이미 온갖 종류의 ménagerie 같으니까요.",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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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311831114 [label="Oui, 정말 멋지죠, 안 그런가요 ? 종종 Monsieur 로이드에게 뭔가 말하면, 그 분은 마치 생각도 못한 반응이 나온다는 듯 쳐다보시곤 합니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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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25026764 [label="내가 너무 과했어, 그 점에 대해선 사과할게. 아직 로스의 행동을 비난하고 싶지는 않아. 모든 면에서 그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중이야.",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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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845984201 [label="응. 로스는 이해하기 힘든 인생을 살아왔어. 그렇지만 너희 둘이 어떻게 만나게 됐는지 궁금해서 말이야.",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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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761355483 [label="난 단순히 로스가 왜 그런지 설명을 찾고 있을 뿐이야.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거지.",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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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629900727 [label="로스에 대해서 더 많이 알면 조금 더... 온건한 길로 인도하는 방법을 알아내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거야.",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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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665640098 [label="나도 알아. 하지만 자신의 사람들을 위해 필요한 일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로스를 미워할 수는 없어. 나도 똑같은 일을 했으니까.",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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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009986944 [label="로스는 제국 역사상 가장 위험한 오로킨 중 하나야. 그런 자의 도움을 거절하는 건 어리석은 짓이라고.",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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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686098030 [label="알아, 그치만 당신은 그에 대한 통찰력이 있어야 해. 난 그를 더 잘 이해하려고 노력 중이야.",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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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645814375 [label="그래서 그에 대해서 묻는 거야. 로스를 이해하고 싶은데, 로스가 자기 이야기를 표현하는 방식에 별로 믿음이 안 가거든.",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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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822529068 [label="그 표현은 무슨 뜻인가요 ? 방 안에 코끼리가 있다면, 왜 그것에 대해 직접적으로 얘기하지 않는 것이죠?",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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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408119431 [label="여왕 폐하를 섬길 것 같은 분에게 그런 대접을 받으니, 그걸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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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070693914 [label="날아다니는 두개골과 말하는 동물들에 둘러싸여 있지 않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코끼리가 대화의 대상이 되지 않을 거라곤 상상할 수 없어요.",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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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094969868 [label="그리고 제가 그걸 이해하지 못할 거라고 여기시나요 ? 전 바보가 아니랍니다. 히스테리에 걸린 적도 없고, 지금처럼 무아지경에 빠져 있거나, 변모된 적도 없습니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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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066759147 [label="무슨 목적으로 이해하느냐가 제 관심사입니다. 하지만 잔소리를 할 필요는 없겠지요. 제가 당신 엄마도 아닐뿐더러, 이 우정이 아직 시작 단계라 괜히 삐걱거리는 관계로 만들고 싶지 않습니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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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511912780 [label="단지 조심하시라고 당부드릴 뿐이에요. 루아를 매료시켜 하늘의 별도 따다줄 수 있는 사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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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567128835 [label="무슨 목적으로 이해하느냐가 제 관심사입니다. 하지만 잔소리를 할 필요는 없겠지요.",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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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26585727 [label="+5 Chemistry",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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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10501657 [label="... 제가 이미 제 질문에 답한 거죠, 그렇지 않은가요 ?",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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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914385951 [label="사과에 감사드리며, 받아들이겠습니다. 하지만 전 이미 다른 곳으로 옮겨져 왔고, 변형되었고, l'impossible한 것에 둘러싸여 있는 것 같습니다. ",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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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682426527 [label="아니다. 그냥 악마랑 직접 얘기하러 갈게.",shape=box,color=red];
		j1682426527 -> j4014689105;
	j1042174548 [label="미안해. 논쟁하려는 의도는 아니고, 내 말은 그런 뜻이 아니었어. ",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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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043276183 [label="전 그저 당신이 걱정될 뿐이에요. 그 자는 능숙하고 교활한 짐승입니다... ",shape=box,color=blue];
		j4043276183 -> j4062485727;
	j489827924 [label="그리고 그런 일을 시도하시는 것만으로도 당신을 솔의 성인으로서 선언하고 싶어지네요.",shape=box,color=blue];
		j489827924 -> j4062485727;
	j3423226308 [label="Oui, 군인의 저주네요... 나라를 구하기 위해 마을을 불태우고. 가족을 구하기 위해 사람을 해치고. 하지만 이 공포는 어디서 멈추게 될까요 ?",shape=box,color=blue];
		j3423226308 -> j1584763089;
	j608524127 [label="근본적으로 그 자가 누구이고 어떤 존재인지를 기억해 두세요... 신도 아니고 짐승도 아닌, 그저 사람일 뿐입니다. 스스로를 너무 높게 평가하는 사람.",shape=box,color=blue];
		j608524127 -> j4062485727;
	j545900988 [label="루아를 매료시켜 하늘의 별도 따다줄 수 있는 사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 말만 드리겠습니다.",shape=box,color=blue];
		j545900988 -> j4062485727;
	j3466736741 [label="그럼 그 자의 꿀과 같은 말들을 듣지 않으시는 점에서 현명하신 겁니다. 루아를 매료시켜 하늘의 별도 따다줄 수 있는 사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shape=box,color=blue];
		j3466736741 -> j4062485727;
	j3473653072 [label="맞아. \"모두가 피하고 있는 주제에 대해, 마치 방 안의 거대한 코끼리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는 것처럼 얘기해볼까\" 라는 뜻이야.",shape=box,color=red];
		j3473653072 -> j3150565973;
	j2427931029 [label="제가 다른 이들의 이야기를 이해하지 못하거나 공감할 수 없다고 생각이 드시면, 다시 생각해 주세요, oui ?",shape=box,color=blue];
		j2427931029 -> j2215287024;
	j4014689105 [label="Qu'il en soit ainsi.",shape=box,color=blue];
		j4014689105 -> "Chat ends.";
	j3828695222 [label="로스는 군인이잖아. \"더 큰 목적\"이라는 명분으로 끔찍한 일들을 겪어야 했어. 그게 어떤 기분인지 아니까. 가끔은 그런 삶이 사람을... 로스처럼 바꿔놓기도 해.",shape=box,color=red];
		j3828695222 -> j3209107897;
	j307047402 [label="로스는 수백 년, 어쩌면 수천 년을 살았잖아. 그 점이 사람에게 실제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누가 알겠어? 얼마나 큰 고통과 괴로움을 겪을지. 난 그 기분 어떤지 알거든.",shape=box,color=red];
		j307047402 -> j47033399;
	j4062485727 [label="헌데 악마에 대해 물어보고 싶으셨던 게 아니셨나요? 뭘 알고 싶으신가요 ?",shape=box,color=blue];
		j4062485727 -> j2999149379;
		j4062485727 -> j3146517736;
		j4062485727 -> j3646359290;
	j1584763089 [label="우린 통계학자의 눈으로 전쟁을 봐야 해요. 전사자의 눈으로 전쟁을 본다면, 울음을 멈출 수가 없을 테니까요.",shape=box,color=blue];
		j1584763089 -> j4062485727;
	j3150565973 [label="그리고 이 éléphant의 천성에 대해 두 번째로 추측해본다면... 그 존재는 푸른 피부를 가지고 있나요 ?",shape=box,color=blue];
		j3150565973 -> j3218359144;
	j2215287024 [label="그리고 저도, 당신께서 말씀하시는 사항들을 재고해 보겠습니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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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209107897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3209107897 -> j1797240056;
	j47033399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47033399 -> j2267634769;
	j2999149379 [label="왜 로스를 그렇게 싫어해?",shape=box,color=red];
		j2999149379 -> j931240567;
	j3146517736 [label="엔트라티가 로스를 당신과 리온에게 맡긴 이유가 뭐야?",shape=box,color=red];
		j3146517736 -> j4157408598;
	j3646359290 [label="어떻게 로스랑 만난거야?",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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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772943219 [label="동의해.",shape=box,color=red];
		j3772943219 -> j198178280;
	j1797240056 [label="아, 이제 제가 바보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요, 물론이죠. 당신이 말씀하셨듯이 \"목적\"이라는 이름으로 죽이는 게 어떤건지 아시겠죠... 물론 당신도 똑같은 짓을 한 이를 이해하려고 노력하겠죠.",shape=box,color=blue];
		j1797240056 -> j1341800788;
	j2267634769 [label="아, 이제 제가 바보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요, 물론이죠. 반복되는 삶을 사는 게 어떤건지 아시겠죠... 물론 당신도 똑같은 삶을 살아본 이를 찾고 싶어하겠죠.",shape=box,color=blue];
		j2267634769 -> j1341800788;
	j931240567 [label="당연하지 않나요 ? 그 자의 품행은 마치 자기 영역을 표시하고 선반 위 물건들을 떨어뜨리는 커다란 고양이과 동물 같지요.",shape=box,color=blue];
		j931240567 -> j2997155554;
		j931240567 -> j174438006;
	j4157408598 [label="Cardinal Dimanche - 엔트라티- 께서 마지막으로 떠나시면서, 우리의 문 앞에 악마를 남겨 두고 떠나셨습니다. 망가지고, 피를 흘리면서, 자신의 이름조차 거의 기억하지 못하는 악마 말입니다.",shape=box,color=blue];
		j4157408598 -> j2856045256;
	j3583715332 [label="악마가 우리에게 온 그날 밤은 폭풍우가 몰아치는 밤이었어요. Cathédrale의 벽을 뒤흔드는 끔찍한 천둥소리가 들렸습니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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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98178280 [label="Boolean MarieRoatheWarning is now false.",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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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341800788 [label="합의에 도달해 봅시다. 제가 다른 이들의 이야기를 이해하지 못하거나 공감할 수 없다고 생각이 드시면, 다시 생각해 주세요, oui ?",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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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997155554 [label="고양이를 좋아해, 개인적으론 말이야. ",shape=box,color=red];
		j2997155554 -> j394728345;
	j174438006 [label="고양이를 안 좋아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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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856045256 [label="이제서야 그 자가 혈청을 투여받았던 거고, 그 변화가, 비록 스스로 원치 않았더라도... 고통스러웠다는 걸 알아요.",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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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132570505 [label="Check boolean MarieLyonVisions",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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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913747340 [label="Magnifique ! 그런데 악마에 대해 물어보고 싶으셨던 게 아니셨나요? 뭘 알고 싶으신가요 ?",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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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94728345 [label="고양이는 정말 멋진 존재지요. 고양이가 고양이일 때 말이죠! 그 자는 살아온 세월이 엄청나게 많은 다 큰 어른이에요 !",shape=box,color=blue];
		j394728345 -> j4125291249;
	j3605726628 [label=" 좋아해요. 고양이가 고양이일 때 말이죠! 그 자는 살아온 세월이 엄청나게 많은 다 큰 어른이에요 !",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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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635855391 [label="Le Cardinal께서 악마를 내려다보며 말씀하셨어요. \"우리엘, 자타의 이단자여, 그대 추방된 이여, 답하라 - 오로킨은 과연 용서받을 수 있는가 ?\"",shape=box,color=blue];
		j635855391 -> j168825013;
	j1442199366 [label="리온이 우리의 안식처를 뒤흔든 폭풍에 대해서 말한다면, 그는 그 폭풍이 내재하는, 우리가 공유하는 현실에 대해서 말할 겁니다.",shape=box,color=blue];
		j1442199366 -> j2864298422;
	j2864298422 [label="생각해보니, 폭풍우 속에서 그런 악이 나타났다는 건 정말이지 진부한 표현이네요.",shape=box,color=blue];
		j2864298422 -> j4157408598;
	j4125291249 [label="그 자는 푸르게 변해버린 피부와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육체가 변형되었으며, 다른 누구보다 오래 살아남았습니다.",shape=box,color=blue];
		j4125291249 -> j2172508487;
		j4125291249 -> j3442692970;
		j4125291249 -> j2169420926;
	j168825013 [label="그리고 천둥소리가 울리는 가운데, 마치 신들께서 그 분을 불러내시듯, le Cardinal께서는 사라지셨습니다.",shape=box,color=blue];
		j168825013 -> j319551086;
	j2172508487 [label="오로킨 시대에는 유전적으로 스스로의 형체를 바꾸는 것이 유행이었어. 하지만 그들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인간이었지. 아니, 어쩌면 그랬을지도 모르고.",shape=box,color=red];
		j2172508487 -> j2760038272;
	j3442692970 [label="꼬리를 제외하면, 솔직히 로스의 외형은... 그 옛날의 수많은 오로킨들보다 더 인간처럼 보여.",shape=box,color=red];
		j3442692970 -> j44068793;
	j2169420926 [label="걱정하지 마. 당신이 그자보다 훨씬 더 이쁘다고 생각하니까.",shape=box,color=red];
		j2169420926 -> j2617491924;
	j319551086 [label="그리고 우린... 그 자, 악마와 함께 남겨져 버렸습니다.",shape=box,color=blue];
		j319551086 -> j1677536452;
	j2760038272 [label="네, 이젠 저 스스로가 뭔지도 잘 모르겠네요. 마리의, 일부... \"위습\"의 일부... 지금 나와 피를 공유하는 감염된 존재들.",shape=box,color=blue];
		j2760038272 -> j765967798;
	j44068793 [label="네, le Cardinal의 옛 초상화를 봤는데, 그 때는 악마처럼 보였어요. 그로부터 오로킨의 관습에 대해서, 그들이 어떻게 스스로를 변화시켰는지 들었습니다.",shape=box,color=blue];
		j44068793 -> j2455159349;
	j2617491924 [label="Check boolean DrifterMarie",color=orange];
		j2617491924 -> j380567928 [label=true,color=green];
		j2617491924 -> j161008137 [label=false,color=brown];
	j1677536452 [label="Le Cardinal께서 우리에게... 그 자의 영혼을 돌보라고 맡기신 걸까요 ? 아니면 그 자를 묶어놓는 사슬을 지켜보라고 맡기신 걸까요. Je préférerais le renvoyer en enfer.",shape=box,color=blue];
		j1677536452 -> j1300953608;
		j1677536452 -> j3218508033;
	j765967798 [label="이 이야기는 다음에 마저 하도록 하죠.",shape=box,color=blue];
		j765967798 -> j380923965;
	j2455159349 [label="제가 살던 시대의 여성들이 하늘을 향해 뻗어 있는 화려한 가발을 쓰거나, 별 노력 없이 고아원 하나를 채울 수 있을만큼의 드레스를 입던 모습과 얼마나 비슷하면서도 낯설던지 !",shape=box,color=blue];
		j2455159349 -> j481099133;
	j380567928 [label="더 이상 절 부끄럽게 만들지 마세요 ! 제가 여기서 앉아서 뭘 하고 있는지 Monsieur 로이드가 궁금해 하실거라고요 !",shape=box,color=blue];
		j380567928 -> j424672628;
	j161008137 [label="Boolean DrifterMarie is now true.",color=orange];
		j161008137 -> j94962672;
	j1300953608 [label="종국엔, 모든 사람들이 용서받을 수 있다고 생각해?",shape=box,color=red];
		j1300953608 -> j2091653029;
	j3218508033 [label="당신 입장에서 로스의 좋은 점은 없어? 전혀?",shape=box,color=red];
		j3218508033 -> j1337878234;
	j380923965 [label="Boolean MarieInfestation is now true.",color=orange];
		j380923965 -> j402439903;
	j481099133 [label="인간은 언제나 인간일 거에요. 솔께서 부여해주신 스스로의 모습에 불행해 하면서요. 스스로의 육체를 진흙 만지듯 바꾸고 싶어하죠. 저라고 예외는 아니겠지만요.",shape=box,color=blue];
		j481099133 -> j2476541940;
	j424672628 [label="게다가 악마보다 이뻐지는 그렇게 어렵지도 않아요, non ? 그의 이목구비는 잘생겼지만, 푸르고... ce n'est pas pour moi.",shape=box,color=blue];
		j424672628 -> j1586325674;
	j94962672 [label="아 ! 얼굴이 새빨개졌어! 제가 이렇게 앉아 있는 걸 보면 Monsieur 로이드께서 뭐라 생각하시겠어요 ?",shape=box,color=blue];
		j94962672 -> j424672628;
	j2091653029 [label="그러냐고요 ? Oui. 네. 모든 영혼은 스스로의 잘못에 대해 용서받을 수 있다고 믿습니다.",shape=box,color=blue];
		j2091653029 -> j3572278188;
	j1337878234 [label="아무것도 없어요. 전혀요.",shape=box,color=blue];
		j1337878234 -> j1239582281;
		j1337878234 -> j2780209356;
	j402439903 [label="제가 그 자에 대해서 문제 삼는 건 작고 사랑스러운 동반자로서의 매력적인 본성은 전혀 없으면서 고양이로서의 살인적인 자존심은 모두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shape=box,color=blue];
		j402439903 -> j3431099256;
	j2476541940 [label="저를 마리의, 일부... \"위습\"의 일부... 지금 나와 피를 공유하는 감연된 존재들의 일부로 만들어준 혈청을 맞을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었습니다.",shape=box,color=blue];
		j2476541940 -> j765967798;
	j1586325674 [label="진심으로 하신 칭찬이라면 받아들일게요. 하지만 그저 놀랐을 뿐이랍니다. 그럼... 본론으로 돌아가도 될까요 ?",shape=box,color=blue];
		j1586325674 -> j380923965;
	j3572278188 [label="여전히 의문이 남긴 하네요... 그 자는 애초에 그런 게 필요하다고 생각하긴 할까요 ?",shape=box,color=blue];
		j3572278188 -> j687839027;
	j1239582281 [label="그래, 당신 이야기를 얘기해줘서 고마워. 그러니까 엔트라티는 로스에게... 용서받을 기회를 준 것일까? 타우에서의 일? 아니면 그냥 오로킨으로서?",shape=box,color=red];
		j1239582281 -> j1824643848;
	j2780209356 [label="알았어, 당신을 믿어. 거짓말은 안 할 것 같고.",shape=box,color=red];
		j2780209356 -> j3895239284;
	j3431099256 [label="그 자는 스스로를 너무 높게 평가해요. 주저 없이 목숨을 앗아갑니다. 구석에 몰아넣은 쥐와 같이 적들을 가지고 놀지요.",shape=box,color=blue];
		j3431099256 -> j1677536452;
	j687839027 [label="용서를 필요로 하지 않는 이에게 용서를 베풀 수는 없습니다. 차라리 물고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치는 게 더 나을 거에요.",shape=box,color=blue];
		j687839027 -> j4033286718;
	j1824643848 [label="저도 모르겠어요. 그리고 다른 의문이 남는데, 그 자는 애초에 용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긴 할까요 ?",shape=box,color=blue];
		j1824643848 -> j687839027;
	j3895239284 [label="쳇 ! 알았다구요. 말할게요. 우리에겐... 달콤한 것에 대한 사악한 유혹에 약하다는 공통점이 있어요. 악마는 종종 외출해서 빵가게에서 돈도 지불 안 하고 페이스트리를 훔쳐서는 Cathédrale에 돌아오곤 합니다.",shape=box,color=blue];
		j3895239284 -> j510015512;
	j4033286718 [label="하지만, 그 특정한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지금 직면한 극복할 수 없는 과제를 이해하고 싶다면, 그 주제에 대해서 그 자에게 직접 물어보세요.",shape=box,color=blue];
		j4033286718 -> j133938136;
	j510015512 [label="그게 도둑질이라고 설명해줬으나, 그 자는 오로킨이 곧 태양계를 지배하게 될 것이니, 큰 틀에서 보면 도둑질은 아니라고 장황하게 설교하더군요...",shape=box,color=blue];
		j510015512 -> j2219126280;
	j133938136 [label="그저 당신께 행운이 있기를 기도할 뿐입니다.",shape=box,color=blue];
		j133938136 -> j1933300832;
	j2219126280 [label="제가 그자에게 소리를 지르면, 리온의 중재가 들어오죠...",shape=box,color=blue];
		j2219126280 -> j66462610;
		j2219126280 -> j1210618951;
	j1933300832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j1933300832 -> "Chat ends.";
	j66462610 [label="그리고 페이스트리는...?",shape=box,color=red];
		j66462610 -> j208064250;
	j1210618951 [label="로스가 모두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먹을 것들을 가져오는 것인지 궁금해 한 적 있어?",shape=box,color=red];
		j1210618951 -> j1712202860;
	j208064250 [label="빵들을 그냥 내버릴 순 없으니까요, 그렇잖아요? 그 빵들을 먹는 것도 죄지만, 썩게 내버려 두는 건 더 큰 죄니까요. 그래서 우린 맛있게 먹었습니다.",shape=box,color=blue];
		j208064250 -> j1416491670;
	j1712202860 [label="만약 그게 사실이더라도, 그 과정에서 끔찍한 모습을 보여줬겠죠. 하지만... 당신 말이 맞을지도 모르겠네요. 어쨌든 우린 그 빵들을 내다 버릴 수 없었습니다. 먹는 것도 죄지만, 썩게 내버려 두는 게 더 큰 죄니까요. 그래서 우린 맛있게 먹었답니다.",shape=box,color=blue];
		j1712202860 -> j1416491670;
	j1416491670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j1416491670 -> j2517889573;
	j2517889573 [label="흠. 지금 생각해보니, 혼자서 다 먹을 수 있는 양보다 더 많이 가져오는 게 그 자의 습관이었나 보네요...",shape=box,color=blue];
		j2517889573 -> j1179042562;
	j1179042562 [label="Boolean MarieRoathePastry1 is now true.",color=orange];
		j1179042562 -> j875967780;
	j875967780 [label="이 점에 대해선 생각해 보겠습니다. 내일 마저 얘기하기로 해요. À la revoyure.",shape=box,color=blue];
		j875967780 -> "Chat en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