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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ieRank4Convo1 begins." [color=orange];
		"MarieRank4Convo1 begins." -> j1807505364;
	j1807505364 [label="Boolean MarieLyonAvailable is now true.",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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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026651499 [label="리온을 두렵다고 생각한 적 있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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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039724897 [label="[종료.]",shape=box,color=red];
		j3039724897 -> "Chat ends.";
	j136371022 [label="음. Comment ça ? 그게 무슨 뜻이에요 ?",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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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t ends." [color=orange];
	j738506989 [label="Evaluate expressions",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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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359760707 [label="[자해 관련 대화를 모두 비활성화합니다. 어떤 캐릭터와도 케미스트리 포인트를 잃지 않습니다.]",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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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331806662 [label="솔직히 말해서, 리온의 환상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잘 모르겠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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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09587621 [label="리온이 목격한 모든 끔찍한 것들에 대한 이야기에 대해서 말이야. 설명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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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558199831 [label="언젠가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스스로를 해치지 않을까?",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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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829010149 [label="리온 옆에 있으면서 불안함 느낀 적 있어? 리온이 자신도 모르게 당신을 해칠까 봐 걱정된 적 있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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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976190924 [label="Boolean LyonPainOff is now true.",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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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869755179 [label="+5 Chemistry",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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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944374052 [label="아... 불편한 주제죠, oui ? 죄송하지만,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 저 스스로도 괜한 곤경에 빠지지 않도록 말이에요.",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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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983911182 [label="리온은 절 해치기 전에 스스로 목숨을 끊을 거라고 생각해요. 전 모든 신들과 악마들, -",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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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974331067 [label="+20 Chemistry",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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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948766345 [label="리온의 마음을 가득 채운 악몽 - 루아께서 그를 어려운 길로 인도하시네요, oui ?",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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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38935186 [label="하지만 최선을 다해 답해드리겠습니다. 리온이 걱정되서 물으시는 거겠죠 ?",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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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38935186 -> j2506144816;
	j1377193428 [label="- 당신의 Indifférence 조차도 리온을 속여서 폭력적으로 만드는 데 성공할 수 없을 거라고 믿고 있어요.",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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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644548235 [label="[이 선택지는 자해와 관련된 모든 대화문을 우회합니다.]",shape=box,color=blue];
		j3644548235 -> "Chat ends.";
	j1168939807 [label="이건, 말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 해서는 안될 일이라는 걸 알기 때문이겠죠, oui ?",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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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640639533 [label="투여받은 혈청의 워프레임은... 음...",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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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506144816 [label="리온을 보면 확실해... 기분 나쁘게 받아들이진 말아줘. 알아맞추기 어려운 점도 아니잖아.",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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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397369425 [label="제 영혼의 형제를 두려워하기 전에, 나비가 절 통째로 집어삼킬까봐 두려워요.",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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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548311235 [label="리온을 저지하고 싶긴 해요. 스스로를 다치게 하는 그 욕망으로부터 그를 보호하고 싶어요.",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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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188581031 [label="언젠가 리온이 선을 넘을까봐 걱정이야.",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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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987758839 [label="온전한 상태의 리온이 필요하니까.",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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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509955177 [label="리온의 시체를 치워야 하는 걱정을 하고 싶지 않아.",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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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64177257 [label="리온에 대해 확실히 아는 것이 하나 있다면, 그가 필요할 때면 언제나 그 자리에 있다는 거에요.",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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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7608912 [label="당신, 악마의 말을 되뇌고 있군요. 당신을 고취시키는 건 유능한 존재의 냉혹한 요구 뿐인가요 ?",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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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698283448 [label="Dégoûtant.",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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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802404343 [label="리온은 le bouclier sacré de Lua, 루아의 신성하면서도 위대한 수호자... 밤의 어둠 속에서 이채를 띠는 빛입니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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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368573269 [label="그게 아니라, 리온을 정말 많이 아껴서 하는 말이야. 단지... 우리가 리온을 필요로 할 때, 그가 곁에 없을까 봐 걱정되서 그래.",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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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503650001 [label="난 그를 믿을 수 있는지, 아니면 이미 너무 망가진 상태인지 알고 싶을 뿐이야.",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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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508231473 [label="Boolean MarieNoDate is now true.",color=orange];
		j1508231473 -> "Chat ends.";
	j746141280 [label="리온이 스스로에게 가하는 고통은... 자기 자신의 생각을 듣고, 육신의 고통을 체감하기 위해서 입니다. ",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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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091052848 [label="당신이 쓰려저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할 때, 누가 도와줄지 궁금해지네요.",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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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395344152 [label="하늘은 별들로 가득 차 있으며, 그 별들마다 그에게 속삭입니다. 루아처럼, 리온도 별들 사이에서 길을 잃게 되겠지요.",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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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605262015 [label="아니면 시간은 이미 흘러갔고, 이제는 그런 비난을 받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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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579289961 [label="루아처럼 리온도 여러 단계를 거칩니다. 그는 보이드에 휩싸이다가 마침내 밝게 빛나기 시작하고, 그 덕분에 우리 모두 두려움 없이 어둠 속을 걸을 수 있게 되죠.",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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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602564543 [label="하지만 모든 축복이 그렇듯, 저주도 따라옵니다. 제 말이 이해되시나요 ? 괜히 횡설수설하는 건 아닐까 걱정되네요.",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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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538298498 [label="완전히 이해해. 그리고... 고해할 게 좀 있어. [리온에 대한 감정을 고백한다.]",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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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757359211 [label="무슨 말하는지 이해해, 그렇지만 리온이 자해하는 건 용납할 수 없어. 그만둬야 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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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125873443 [label="[경고: 자살에 대한 논의가 이뤄집니다.] 그런 자해로 누군가를 잃은 적이 있어서 그래. 난... 그런 행동 용납할 수 없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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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188641936 [label="분명 다른 방법이 있을 거야.",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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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544086176 [label="맞는 말이야. 난 그냥... 리온을 도울 수 있다면 좋겠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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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607734293 [label="Boolean DrifterLyon is now true.",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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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795118544 [label="Boolean DrifterHarmStop is now true.",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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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328734278 [label="Boolean DrifterHarmLoss is now true.",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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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624273735 [label="Boolean DrifterHarmHelp is now true.",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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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243706314 [label="리온이...내 마음을 사로잡았을까봐 걱정이고, 그가 고통받고 있다는 걸 알면 가슴이 찢어져.",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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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709816871 [label="리온이 느끼는 고통은 스스로의 육체에 가하는 고통보다 더 깊어요. 지금은 자신에게 하는 짓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 같지만요.",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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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126688211 [label="오 ! 전혀 몰랐어요. 정말, 정말 죄송해요... 제가 아무리 상투적인 말과 기도를 드려도 공허함을 느끼실 거에요 -",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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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115046532 [label="+20 Chemistry",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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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383650561 [label="+20 Chemistry",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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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751182110 [label="그 행동이 정신을 맑게 하고, 영혼을 안정시켜 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제, 프로토프레임으로서 - 부분적으로는 이... 해로우로서, 제가 부분적으로 위습이듯이, 리온을 죽이지는 못할 거에요, oui ? ",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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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670136241 [label="-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그런 tragédie에 어떤 위로의 말을 전할 수 있겠습니까 ?",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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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406897191 [label="그리고, 이 점에 대해서, 당신을 향한 존경심이 더욱 더 차오르네요. 하지만 도움을 주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non ?",shape=box,color=blue];
		j2406897191 -> j815394781;
	j4060531260 [label="오 !! 방금 쥐를 본 것처럼 비명을 질렀더니 Monsieur 로이드께서 깜짝 놀라셨어요 ! 실례해요 !!",shape=box,color=blue];
		j4060531260 -> j597939395;
	j3230471917 [label="죽지는 않겠지. 하지만 그래도 괜찮지 않아.",shape=box,color=red];
		j3230471917 -> j3965782363;
	j1465741075 [label="무슨 말을 하는지 알 것 같아.",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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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943023580 [label="당신께서 말씀하신 영혼은... 당신과 가까운 분이셨나요 ?",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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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815394781 [label="아기 새를 돕는 행동이 그 존재를 죽여버릴 수도 있고, 촛불을 지키는 행동이 exubérance해서 촛불이 꺼지는 것과 같을 수 있어요.",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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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597939395 [label="오, 그렇지만 정말 좋은 소식이네요 !",shape=box,color=blue];
		j597939395 -> j1026574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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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965782363 [label="리온이 필요할 때 옆에 있어주고, 리온의 말을 들어주고... 리온이 울 때 꼭 껴안아주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어요.",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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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294952683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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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179189042 [label="응.",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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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480760895 [label="별로.",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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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058953110 [label="리온이 필요할 때 옆에 있어주고, 리온의 말을 들어주고... 리온이 울 때 그저 그 옆에 앉아 있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어요.",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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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026574590 [label="정말? 당신이 어떻게 생각할지 몰랐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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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715646268 [label="난 그저 리온이 내 존재를 견딜 수 있을지 알 수만 있다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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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134726610 [label="무엇을 해야 하고 하지 말지에 대해 말하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듯이요.",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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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152846446 [label="리온이 이와 같은 운명을 겪지 하게 위함인가요 ? 아니면 단순히 주제 자체가 불편한건가요 ?",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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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235421272 [label="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과 가까운 이가 괴로운 상황에 갇혀 있고 벗어날 방법이 하나뿐이라고 한다면... ",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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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87192295 [label="무엇을 해야 하고 하지 말지에 대해 말하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듯이요.",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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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287942544 [label="오, 정말 기뻐요. Tellement ravie ! 리온은 사랑이 절실히 필요하죠 - 당신은 모르셨겠지만요 !",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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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965993014 [label="아, de marbre 조각상에 말하는 것 같다고요, non ? 무슨 느낌인지 알아요. 저도 20분 정도 이야기 하는데 빠져 있다가 리온이 듣고 있지 않다는 걸 깨닫는 경우가 많았어요.",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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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03936943 [label="행간을 읽는 법을 배워야 해요, non ? 리온은 paraboles적으로 이야기로 풀어서 얘기하는 편이에요. 리온이 침묵을 지키면, 그의 행동으로서 이야기를 들어보세요.",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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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483182909 [label="그 주제를 피하고 싶어, 제발. 더는 안돼. ",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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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04113631 [label="리온이 더 이상 고통받지 않게 해야 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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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630055262 [label="조언해준 대로 해볼게. 그저 리온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모르겠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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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844199110 [label="할 수 있는 방법은 다 해볼거야. 그냥... 뭔가 더 해줄 수 있는게 있으면 좋겠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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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985237485 [label="리온은... 그냥 짜증나.",shape=box,color=red];
		j1985237485 -> j2676107872;
	j505977501 [label="아, 하지만 아실수도요. 리온은, 보시다시피, 겉모습과는 달리, 엄청난 고통을 겪고 있거든요...",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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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240213165 [label="마음 속 복도에서 헤메이고 있거나 방안에 존재하는 다른 정신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는 듯 해요.",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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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604125947 [label="그에게 인내심을 갖고, 친절히 대해주고, et je vous en supplie, 해치지 마세요, oui ?",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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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868717783 [label="Oui, 이해해요. 하지만 우리가 도울 수 있는 일이 거의 없을 때도 있어요. 다른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원하는 때, 우리가 그들을 위해 함께해 주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 게 없을 때도 있어요.",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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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834693887 [label="그에게 인내심을 갖고, 친절히 대해주고, et je vous en supplie, 해치지 마세요, oui ?",shape=box,color=blue];
		j1834693887 -> j663204290;
	j2905775426 [label="행간을 읽는 법을 배워야 해요, non ? 리온은 paraboles적으로 이야기로 풀어서 얘기하는 편이에요. 리온이 침묵을 지키면, 그의 행동으로서 이야기를 들어보세요.",shape=box,color=blue];
		j2905775426 -> j1834693887;
	j1203773793 [label="아직도 그 행동이 옳다고는 생각 안 해.",shape=box,color=red];
		j1203773793 -> j4164864660;
	j3292930462 [label="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해볼게.",shape=box,color=red];
		j3292930462 -> j2570665425;
	j3331053676 [label="네... 제가 아는 사람 중 똑같은 일을 겪은 이에 대한 이야기를 해드려도 될까요 ? 아니면 이쯤에서 그만 둘까요 ?",shape=box,color=blue];
		j3331053676 -> j1734782004;
		j3331053676 -> j2939096697;
		j3331053676 -> j2726207067;
	j810923510 [label="마음 속 복도에서 헤메이고 있거나 방안에 존재하는 다른 정신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는 듯 해요.",shape=box,color=blue];
		j810923510 -> j2084450168;
	j4261124281 [label="그 이상을 한다면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짓밟거나 몰아내는 게 될거에요.",shape=box,color=blue];
		j4261124281 -> j1126884688;
	j663204290 [label="제가 부탁드리는 건 그게 다에요. 오, 그래도 정말 기쁘네요 ! 이 조합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해야겠어요 !",shape=box,color=blue];
		j663204290 -> j1686826152;
		j663204290 -> j472114675;
		j663204290 -> j2407518659;
	j4164864660 [label="그러면 리온에게 당신의 걱정을 말해주세요. 들어줄 거에요. 그는 어린 아이가 아니니까요. ",shape=box,color=blue];
		j4164864660 -> j594076541;
	j2570665425 [label="+20 Chemistry",color=orange];
		j2570665425 -> j3431256138;
	j1734782004 [label="여기서 마무리 짓자. ",shape=box,color=red];
		j1734782004 -> j1807124265;
	j2939096697 [label="그 대신, 리온에 대해서 얘기하면 안될까?",shape=box,color=red];
		j2939096697 -> j2301078694;
	j2726207067 [label="응... 그 사람에 대해서 듣고 싶어.",shape=box,color=red];
		j2726207067 -> j2767069790;
	j2084450168 [label="행간을 읽는 법을 배워야 해요, non ? 리온은 paraboles적으로 이야기로 풀어서 얘기하는 편이에요. 리온이 침묵을 지키면, 그의 행동으로서 이야기를 들어보세요.",shape=box,color=blue];
		j2084450168 -> j1126884688;
	j1126884688 [label="하지만 당신은 그를 돕고 싶은 거죠 - 그리고 전 리온도 이 사실을 알고 있다고 확신이 들어요. 아 ! 약간 이런 상황이죠. 리온은 자신의 다리에 흉터를 가진 들개 같습니다. 상처가 아물었는데, 잘못 아물은 거죠. 그래서 그는 여전히 아파하고 가려워 해요.",shape=box,color=blue];
		j1126884688 -> j665665233;
	j1686826152 [label="잠깐, 당신이 간섭하길 바라는 건 아니었는데!",shape=box,color=red];
		j1686826152 -> j2677596345;
	j472114675 [label="내가 걱정해야 돼?",shape=box,color=red];
		j472114675 -> j2677596345;
	j2407518659 [label="당신 도움 좀 받을게.",shape=box,color=red];
		j2407518659 -> j3327322986;
	j594076541 [label="리온은 자신의 다리에 흉터를 가진 들개 같습니다. 상처가 아물었는데, 잘못 아물은 거죠. 그래서 그는 여전히 아파하고 가려워 해요.",shape=box,color=blue];
		j594076541 -> j665665233;
	j3431256138 [label="Merci. 제가 부탁드리는 건 그게 다에요. À bientôt.",shape=box,color=blue];
		j3431256138 -> "Chat ends.";
	j1807124265 [label="+20 Chemistry",color=orange];
		j1807124265 -> j2896229081;
	j2301078694 [label="+20 Chemistry",color=orange];
		j2301078694 -> j258386799;
	j2767069790 [label="Check boolean MarieBackstory1",color=orange];
		j2767069790 -> j2736754941 [label=true,color=green];
		j2767069790 -> j1522018772 [label=false,color=brown];
	j665665233 [label="그래서 스스로의 다리를 씹어버리곤 하는데 그 행동으로 상처가 벌려지고 고통을 주지만, 동시에 마음에 안도감을 주는 거에요.",shape=box,color=blue];
		j665665233 -> j2641204336;
	j2677596345 [label="하 ! 이미 늦었어요. Marie, au travail ! Il y a de l'amour dans l'air !",shape=box,color=blue];
		j2677596345 -> "Chat ends.";
	j3327322986 [label="그럼요 ! 설령 당신께서 그만두길 원하신다 해도, 절 막으실 수 없어요. 마리, 작업하러 가자고 !",shape=box,color=blue];
		j3327322986 -> "Chat ends.";
	j2896229081 [label="Oui, 물론이죠. À bientôt.",shape=box,color=blue];
		j2896229081 -> "Chat ends.";
	j258386799 [label="Oui, 물론이죠.",shape=box,color=blue];
		j258386799 -> j594076541;
	j2736754941 [label="제 이야기가 어떻게 시작되는지는 아시겠지만, 아직 말씀드리지 않은 부분이 있어요.",shape=box,color=blue];
		j2736754941 -> j1893728369;
	j1522018772 [label="Boolean MarieBackstory1 is now true.",color=orange];
		j1522018772 -> j694872446;
	j2641204336 [label="리온에게는 해롭지만, 어쨌든 그 사람의 일부에요. 그리고 당신이 리온에게 다가가서 avec colère하면, 리온은 당신 손길에 움찔할 거에요.",shape=box,color=blue];
		j2641204336 -> j1169696339;
	j1893728369 [label="제가 jeune fille였을 때 거리의 걸인이였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리고 전 잘 해냈고 친구도 많았어요.",shape=box,color=blue];
		j1893728369 -> j3241483005;
	j694872446 [label="놀라실지도 모르겠지만, 전 부유한 famille에서 태어났습니다. 오로킨과 비슷한, bourgeois 계층이었죠.",shape=box,color=blue];
		j694872446 -> j191454881;
	j1169696339 [label="헤메고 있는 영혼의 신뢰를 얻으셔야 합니다. 리온이 당신에게 오도록 하세요, non ? 이해가 안되시나요?",shape=box,color=blue];
		j1169696339 -> j1256413034;
		j1169696339 -> j1301134528;
		j1169696339 -> j4005507346;
	j3241483005 [label="그 중에 키가 크고 나이가 많은 휴고라는 소년이 있었어요.",shape=box,color=blue];
		j3241483005 -> j932083935;
	j191454881 [label="하지만 제가 이렇게 태어났을 때는... mes pieds tordus et inutilisables한 상태의 기형아였으니까요. 오, ma mère는 견딜 수 없으셨을 거에요.",shape=box,color=blue];
		j191454881 -> j112827209;
	j1256413034 [label="사실, 이해가 잘 돼. 고마워.",shape=box,color=red];
		j1256413034 -> j495779267;
	j1301134528 [label="생각보다 많은 도움이 됐어, 고마워.",shape=box,color=red];
		j1301134528 -> j4190432836;
	j4005507346 [label="이해가 잘 안되네. 그래도 시도는 해줘서 고마워.",shape=box,color=red];
		j4005507346 -> j2692255374;
	j932083935 [label="휴고는 무리의 리더 같은 존재였어요. 항상 아무도 절 괴롭히지 못하게 해주고, 제가 필요한 건 다 가질수 있도록 신경 써 줬죠.",shape=box,color=blue];
		j932083935 -> j521753926;
	j112827209 [label="겉모습을 유지해야 했고요, oui ? 상류층으로서의 수준도 유지해야 했죠.",shape=box,color=blue];
		j112827209 -> j1299922109;
	j495779267 [label="Bien ! 제가 또 은유를 써서 의미가 전달이 안됐을 까봐 걱정됐어요.",shape=box,color=blue];
		j495779267 -> j2994985061;
	j4190432836 [label="마리의 은유법. Ah, bon.",shape=box,color=blue];
		j4190432836 -> j2994985061;
	j2692255374 [label="Mince alors. 제가 또 은유를 써서 의미가 전달이 안됐네요.",shape=box,color=blue];
		j2692255374 -> j2994985061;
	j521753926 [label="휴고는 심지어 제가 des béquilles을 만드는 걸 도와주기까지 했는데 - 아마도...어... 목발이라고 부르실 걸요 ? 친구들과 제가 주워 온 나무 조각들을 이용해서 제가 기어다닐 수 있게 만들어줬죠.",shape=box,color=blue];
		j521753926 -> j3509932906;
	j1299922109 [label="그럼 이 기형으로 태어난, 불쌍한 마리를 어떻게 해야 했을까요 ? 집에선 저를 그 길로 la Cité de la Lumière로 데려갔답니다. 그곳의 거리에서라면 분명 비참하게 죽어 없어질 터였죠...",shape=box,color=blue];
		j1299922109 -> j1405353495;
	j2994985061 [label="흠. 리온을 들개처럼 표현하는 건 그다지 적절한 비유는 아닌 것 같기도...",shape=box,color=blue];
		j2994985061 -> j3983076249;
	j3509932906 [label="어느 날 아침, 우린 휴고를 깨우러 갔고, 발견하고 말았어요 -",shape=box,color=blue];
		j3509932906 -> j3252084796;
	j1405353495 [label="그리고 죽게끔 버렸어요.",shape=box,color=blue];
		j1405353495 -> j109746073;
		j1405353495 -> j3573011339;
	j3983076249 [label="제가 그리 말했다는 거 그에게 말씀하시지 마세요, oui... ?",shape=box,color=blue];
		j3983076249 -> j1672678032;
	j3252084796 [label="Je... 자세한 내용은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어떤 일이 있었는지 짐작하실 수 있으시겠죠.",shape=box,color=blue];
		j3252084796 -> j4042027947;
	j109746073 [label="그 때가 몇 살이었는데?",shape=box,color=red];
		j109746073 -> j823540224;
	j3573011339 [label="당신이 죽도록 가족이 내버려뒀다고?",shape=box,color=red];
		j3573011339 -> j2324438610;
	j1672678032 [label="Boolean LyonStrayDog is now true.",color=orange];
		j1672678032 -> j1404033449;
		j1672678032 -> j3056335590;
	j4042027947 [label="그런데 휴고가 우리에게 쪽지를 남겼더군요. 거의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요. 아이들 중에서 그 글자를 알아볼 수 있는 건 저뿐이었고, 다른 아이들을 위해서 그 내용을 읽어줬습니다. ",shape=box,color=blue];
		j4042027947 -> j3331696155;
	j823540224 [label="여섯 살 ? 일곱 살 ? 가족들 눈에는, 오랫동안 절 고치려고 최선을 다해 왔다는 게 보였어요. 걷는 법을 가르쳐 줄 가정교사들, 교정기. 신발들.",shape=box,color=blue];
		j823540224 -> j2273551260;
	j2324438610 [label="가족들 눈에는, 오랫동안 절 고치려고 최선을 다해 왔다는 게 보였어요. 걷는 법을 가르쳐 줄 가정교사들, 교정기. 신발들.",shape=box,color=blue];
		j2324438610 -> j2273551260;
	j1404033449 [label="꽤 귀여운 비유라고 생각하는데, 리온도 그리 받아들일거고.",shape=box,color=red];
		j1404033449 -> j758510050;
	j3056335590 [label="비밀 지킬게. 나만 믿어.",shape=box,color=red];
		j3056335590 -> j3450886005;
	j3331696155 [label="제 목소리가 콱 막혀 있던 게 생생하게 기억나네요. 하지만 강하게 버텨야 했어요. 그때도 다른 아이들에 대한 의무가 있다는 걸 알았으니까요. ",shape=box,color=blue];
		j3331696155 -> j1401752042;
	j2273551260 [label="다들 그 짐에 지쳐 있었어요. 그리하여, 숫자와 글자를 읽고 쓰는 걸 겨우 할 수 있던 저는 분뇨와 진흙이 뒤섞인 곳에 빠져있는 스스로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shape=box,color=blue];
		j2273551260 -> j3092750752;
		j2273551260 -> j1035482536;
	j758510050 [label="Quelle horrible personne ! J'espère que votre chaise va s'effondrer et vous donner plein d'échardes douloureuses !",shape=box,color=blue];
		j758510050 -> "Chat ends.";
	j3450886005 [label="Merci ! 마음이 놓이네요...",shape=box,color=blue];
		j3450886005 -> "Chat ends.";
	j1401752042 [label="휴고는 우리에게 언제나 행복해 보였어, 라고 애들이 말해줬어요. Si joyeux. 항상 웃음과 비웃음으로 삶에 임했죠.",shape=box,color=blue];
		j1401752042 -> j3767834348;
	j3092750752 [label="정말 끔찍하네.",shape=box,color=red];
		j3092750752 -> j714426695;
	j1035482536 [label="어떻게 살아남았어?",shape=box,color=red];
		j1035482536 -> j714426695;
	j3767834348 [label="쫓겨나거나, 도둑질이나 돌아다녀서 막대기로 얻어맞아도, 휴고는 전혀 신경 쓰지 않는 듯 했어요.",shape=box,color=blue];
		j3767834348 -> j3383212620;
	j714426695 [label="Check boolean MarieSecretPower",color=orange];
		j714426695 -> j3018134120 [label=true,color=green];
		j714426695 -> j1663192958 [label=false,color=brown];
	j3383212620 [label="하지만, 다른 사람들이 마음 속으로 느끼는 고통의 깊이를 우린 결코 가늠조차 할 수 없지요. 그리고 그 편지에서 저는 휴고가 루아와 함께 울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shape=box,color=blue];
		j3383212620 -> j3055998797;
	j3018134120 [label="당신께서 말씀하신 대로에요, non ? 모든 불편함에는 숨겨진 힘이 있다는 거요.",shape=box,color=blue];
		j3018134120 -> j1663192958;
	j1663192958 [label="제 ma mère께 저라는 존재를 indésirable pour로 만들어버렸던 이유가, 거리의 다른 아이들 사이에선 꽤나 인기를 끌게 만들었습니다.",shape=box,color=blue];
		j1663192958 -> j3279596603;
	j3055998797 [label="하지만 이제 그는 루아 곁에서 평화를 누리고 있네요. 한동안 전 휴고의 부재에 분개해 했습니다. 다른 이들이 저에게서 인도를 구했기 때문에요. 그리고 휴고가 저를 내버려둔 점에 분개했죠.",shape=box,color=blue];
		j3055998797 -> j4083776477;
	j3279596603 [label="Pieds 없는 아이보다 더 pathétique한 게 뭐가 있을까요, oui ? 제가 하루 종일 손을 벌리면 다른 애들이 일주일 동안 도둑질하는 것보다 더 많이 벌 수 있었어요.",shape=box,color=blue];
		j3279596603 -> j1704250831;
	j4083776477 [label="시간이 지나면서, 전 그 진실을 이해하게 됐어요.",shape=box,color=blue];
		j4083776477 -> j3767232083;
	j1704250831 [label="그리고 전 항상 무언가를 나누는 걸 좋아했어요. 그래서 절 돌봐주고 보살펴 줄 친구들이 많았죠. 그중 한 명은 휴고라는 이름의 덩치 큰 남자아이였어요.",shape=box,color=blue];
		j1704250831 -> j932083935;
	j3767232083 [label="우리가 가능한 건 인간인 우리 스스로를 용서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떠남으로 인한 고통도 용서할 수 있죠.",shape=box,color=blue];
		j3767232083 -> j16109943;
	j16109943 [label="우릴 아프게 하는 건 바로 떠나간 이들의 부재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들을 돕기 위해 더 이상 할 수 있는 일이 없다는 생각도 우릴 고통스럽게 하지요.",shape=box,color=blue];
		j16109943 -> j3808001820;
	j3808001820 [label="다른 이들이 지고 있는 짐은 우리가 가늠할 수 있는 것들이 아니에요.",shape=box,color=blue];
		j3808001820 -> j2781077715;
	j2781077715 [label="그리고 그건 정말 크나큰 tragédie이죠. 하지만 인간답게 산다는 건 그런 거죠.",shape=box,color=blue];
		j2781077715 -> j2745006188;
	j2745006188 [label="이러한 이야기들이 도움이 되었는 지는 모르겠네요. 하지만 도움이 되셨길 기도드릴 뿐입니다. 가봐야겠어요, Monsieur 로이드께서 부르시거든요.",shape=box,color=blue];
		j2745006188 -> j817291160;
		j2745006188 -> j2481542184;
	j817291160 [label="고마워, 마리.",shape=box,color=red];
		j817291160 -> j1022105986;
	j2481542184 [label="[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shape=box,color=red];
		j2481542184 -> j3386425480;
	j1022105986 [label="+20 Chemistry",color=orange];
		j1022105986 -> j2628354929;
	j3386425480 [label="+20 Chemistry",color=orange];
		j3386425480 -> j1123121321;
	j2628354929 [label="천만에요, À bientôt.",shape=box,color=blue];
		j2628354929 -> "Chat ends.";
	j1123121321 [label="À la revoyure.",shape=box,color=blue];
		j1123121321 -> "Chat en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