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raph {
	graph [fontname="Roboto Condensed"];
	node [fontname="Roboto Condensed"];
	edge [fontname="Roboto Condensed"];

	"MarieRank4Convo3 begins." [color=orange];
		"MarieRank4Convo3 begins." -> j1608671930;
	j1608671930 [label="Boolean MarieLyonAvailable is now true.",color=orange];
		j1608671930 -> j1622038449;
		j1608671930 -> j3039724897;
	j1622038449 [label="오늘 하루는 어때, 마리?",shape=box,color=red];
		j1622038449 -> j4079119455;
	j3039724897 [label="[종료.]",shape=box,color=red];
		j3039724897 -> "Chat ends.";
	j4079119455 [label="그렇게 좋지는 않아요. 내일 다시 오셔서 이야기를 나누시는 게 좋을 듯 해요. 제가 좋은 말동무가 될 수 없을 것 같거든요.",shape=box,color=blue];
		j4079119455 -> j1412604370;
		j4079119455 -> j744159073;
		j4079119455 -> j2285132931;
	"Chat ends." [color=orange];
	j1412604370 [label="원한다면 내가 거기로 가겠지만, 얘기로 풀고 싶다면 기꺼이 들어줄게.",shape=box,color=red];
		j1412604370 -> j581882999;
	j744159073 [label="알았어, 이해했어.",shape=box,color=red];
		j744159073 -> "Chat ends.";
	j2285132931 [label="무슨 일인지 물어봐도 될까...?",shape=box,color=red];
		j2285132931 -> j581882999;
	j581882999 [label="C'est vraiment gentil, 하지만 오래된 문제일 뿐이에요... 당신께서 걱정하실 필요 없어요. 괜찮을 테니까요.",shape=box,color=blue];
		j581882999 -> j3096270068;
	j3096270068 [label="Boolean MarieChronicPain is now true.",color=orange];
		j3096270068 -> j1000992216;
		j3096270068 -> j3762598344;
		j3096270068 -> j3991751197;
	j1000992216 [label="얘기하고 싶은 확신이 들면, 난 여기 있으니까. 얘기하고 싶으면 해도 돼.",shape=box,color=red];
		j1000992216 -> j1878747396;
	j3762598344 [label="나... 그거 어떤 건지 알아. 내가 \"루프\"를 시작하기 전에, 두비리에서 꽤 심하게 다쳤었어. 다 나았지만, 아직도 가끔씩 엄청 고통이 몰려와. 그리고 그 고통이 몰려올 때마다 움찔거리는 몸을 진정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지.",shape=box,color=red];
		j3762598344 -> j2570152399;
	j3991751197 [label="오래된 고질적인 문제들은 새로운 문제들만큼이나 골치 아픈 경우가 있지. 나타났다 사라지고, 우리 곁에 함께 할 수 있다고 해서 이야기할 가치가 없다는 뜻은 아니니까.",shape=box,color=red];
		j3991751197 -> j3728758985;
	j1878747396 [label="정말 친절하시네요, 그리고... 잘 알겠습니다. 제가 또 작고 고집 센 마리로 변모했었네요.",shape=box,color=blue];
		j1878747396 -> j117505358;
	j2570152399 [label="Boolean DrifterChronicPain is now true.",color=orange];
		j2570152399 -> j4193313057;
	j3728758985 [label="Oui, tu as raison. 제가 또 작고 고집 센 마리로 변모했었네요.",shape=box,color=blue];
		j3728758985 -> j117505358;
	j117505358 [label="설명하기 어렵지만, 노력해 볼게요. Mes pieds, oui ? 제 발이요. Le sérum이 절 바꿔놓았고, 날 수 있게 해주었지요 -",shape=box,color=blue];
		j117505358 -> j1858227511;
	j4193313057 [label="Par les Luminaires, 정말 유감이에요. 그럼 어떤 느낌인지, 이해하시겠네요, oui ?",shape=box,color=blue];
		j4193313057 -> j2175438500;
	j1858227511 [label="아직 느껴지니까요. 나를 집어삼켜버릴 듯 위협하던, 내 영혼이 가진 모든 희망과 Joie를 부숴버릴 듯 위협하던 이 뒤틀림들이.",shape=box,color=blue];
		j1858227511 -> j718982231;
	j2175438500 [label="자신의 육신이 스스로를 배신하고, 정신의 발목을 붙잡는다는 것. 지금 다시 생각해보아도, 너무 이상해요. Le sérum이 절 변화시키고, 날 수 있게 해준 지금도 -",shape=box,color=blue];
		j2175438500 -> j1858227511;
	j718982231 [label="한 시도 아프지 않을 때가 없어요, 한 시도. 여기 이렇게 앉아 있는 지금도, 그것들을 생각하면, 고통이 느껴진답니다. 하지만 그걸 아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을 때가 있지요.",shape=box,color=blue];
		j718982231 -> j3177886842;
	j3177886842 [label="지금에 와서도, 한밤중에 아픔으로 깨어나곤 해요. 그리고 늘 의문이 떠오르지요. 솔이시여, pourquoi ? 저는 어찌하여 이... agonie interminable를 느껴야 하는 걸까요 ?",shape=box,color=blue];
		j3177886842 -> j4086320473;
	j4086320473 [label="이게 다 무슨 소용이 있나요 ? 아, 그러나 아침이 되면 스스로에게 웃으며 말합니다. \"조용히 해, 마리. 넌 축복 받았어. 네가 가진 모든 것들, 네가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보렴.\"",shape=box,color=blue];
		j4086320473 -> j4214946030;
	j4214946030 [label="Cathédrale에서 \"당신은 읽고, 쓰고, 먹을 수 있고, 잘 수 있습니다. 충분히 움직일 수 있습니다. 앞을 내다볼 수 있는 눈과 말할 수 있는 혀가 있습니다. 쓸 수 있는 손이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돌봐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라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전 날 수 있죠! 전 보이드 그 자체와 l'Indifférence로부터 futur를 지켜야 해요 !",shape=box,color=blue];
		j4214946030 -> j964519093;
	j964519093 [label="\"울 수 있을 때 실컷 울어라, 바보같은 여자애야. 이 끊임없는 고통들은 앞으로 닥칠 일들에 대항하기 위해 널 강하게 만들어 줄거다\" 라고 스스로에게 말합니다. 그리고 하루는 다음날로 넘어가고, 그 다음날이 오면 과거만큼 나쁘지 않아지니까요.",shape=box,color=blue];
		j964519093 -> j830269311;
	j830269311 [label="Check boolean DrifterChronicPain",color=orange];
		j830269311 -> j757180713 [label=true,color=green];
		j830269311 -> j2731012545 [label=true,color=green];
		j830269311 -> j2954238165 [label=false,color=brown];
		j830269311 -> j3571915728 [label=false,color=brown];
	j757180713 [label="그런 고통이 우리에게 주는 것이 하나 있다면, 아마도 고통을 참게 되는 능력일거야.",shape=box,color=red];
		j757180713 -> j4068397172;
	j2731012545 [label="하지만, 가끔... 어떤 날은 일어날 때, 그 날이 바로 스스로가 부숴져 버릴 것 같은 기분이 들 때가 있어.",shape=box,color=red];
		j2731012545 -> j4068397172;
	j2954238165 [label="정말... 끊임없이 계속 아파? 정말, 정말 유감이야, 마리...",shape=box,color=red];
		j2954238165 -> j4027591523;
	j3571915728 [label="듣는 약이 없어? 치료법도?",shape=box,color=red];
		j3571915728 -> j1574736466;
	j4068397172 [label="한 교구민께서 제게 \"고통스러우신가요? 항상요?\" 라고 물으신 적이 있어요. 그래서, \"Oui, monsieur. Je le suis.\" 라고 대답했지요. 그분의 표정에는 경악과 공포가 뒤섞여 있었어요.",shape=box,color=blue];
		j4068397172 -> j1538653390;
	j4027591523 [label="가끔, 앉아서 이렇게 극심한 agonie에 시달리지 않았다면 얼마나 많은 것들을 해낼 수 있었을까, 하고 생각해요, oui ? 만약 이렇게... 매순간 나를 가로막는 육신의 감옥에 갇혀 있지 않았다면 말이에요.",shape=box,color=blue];
		j4027591523 -> j3543019950;
	j1574736466 [label="그런게 있으면 좋겠지만. Mais non, 그런 건 없습니다. 제 시대에는 없고, 아마도 이 시대에도 없을 것 같아요.",shape=box,color=blue];
		j1574736466 -> j76448415;
	j1538653390 [label="\"어떻게 버티시는 거에요?\" 라고 다음 질문을 던지셨죠. 그분께 미소를 지으며 \"저에게 다른 선택지가 있겠습니까, Monsieur...?\" 라고 대답했던 게 기억나네요.",shape=box,color=blue];
		j1538653390 -> j1920795799;
		j1538653390 -> j3580990541;
	j3543019950 [label="이 얼마나 화나게 만드는 일인지 ! 태어나면서부터 육신에 배신당하지 않은 이들을 얼마나 질투했던지. 하지만 à part rendre nos vies plus amères, 그게 다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 더 원통하게 만들지 않을까요 ?",shape=box,color=blue];
		j3543019950 -> j1159770556;
	j76448415 [label="종류에 따라서, 인간, 과학, 신앙으로는 치료할 수 없기도 하니까요.",shape=box,color=blue];
		j76448415 -> j4027591523;
	j1920795799 [label="이것과 똑같은 대화를 여러 번 나누었어...",shape=box,color=red];
		j1920795799 -> j4027591523;
	j3580990541 [label="그렇지. 정말 유감이야.",shape=box,color=red];
		j3580990541 -> j3316492157;
	j1159770556 [label="Aucun. 저는 저답게 살고, 계속해서 노력할 것입니다.",shape=box,color=blue];
		j1159770556 -> j2980398560;
	j3316492157 [label="Non, 당신이 비슷한 agonie을 겪으셨다는 사실에 저도 유감스러울 뿐입니다. ",shape=box,color=blue];
		j3316492157 -> j4027591523;
	j2980398560 [label="Check boolean DrifterChronicPain",color=orange];
		j2980398560 -> j1231719959 [label=true,color=green];
		j2980398560 -> j108795012 [label=false,color=brown];
	j1231719959 [label="그리고 당신도 그러시겠죠. 그러실 거에요. 전 그걸 믿고 있으니까요.",shape=box,color=blue];
		j1231719959 -> j108795012;
	j108795012 [label="+20 Chemistry",color=orange];
		j108795012 -> j984601614;
	j984601614 [label="이 대화가 제게 얼마나 큰 의미였는지 말로서 표현할 수가 없네요. 그러니 그냥 merci하다고만 말씀드리고 싶어요, 드리프터.",shape=box,color=blue];
		j984601614 -> j3563974437;
	j3563974437 [label="Et encore merci.",shape=box,color=blue];
		j3563974437 -> "Chat en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