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raph {
	graph [fontname="Roboto Condensed"];
	node [fontname="Roboto Condensed"];
	edge [fontname="Roboto Condensed"];

	"MarieRank4Convo6 begins." [color=orange];
		"MarieRank4Convo6 begins." -> j3345346052;
	j3345346052 [label="Boolean MarieLyonAvailable is now true.",color=orange];
		j3345346052 -> j3023286837;
	j3023286837 [label="Check boolean LyonIndifference1",color=orange];
		j3023286837 -> j327336872 [label=true,color=green];
		j3023286837 -> "Chat ends." [label=false,color=brown];
	j327336872 [label="드리프터 ? 혹시 시간 되시나요 ? 리온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야 할 것 같아서요...",shape=box,color=blue];
		j327336872 -> j1531216646;
	"Chat ends." [color=orange];
	j1531216646 [label="Check boolean DrifterLyon",color=orange];
		j1531216646 -> j1964282710 [label=true,color=green];
		j1531216646 -> j3274549900 [label=true,color=green];
		j1531216646 -> j3039724897 [label=true,color=green];
		j1531216646 -> j1964282710 [label=false,color=brown];
		j1531216646 -> j722524954 [label=false,color=brown];
		j1531216646 -> j3039724897 [label=false,color=brown];
	j1964282710 [label="리온은 어른이잖아. 언제 대화하고 싶은지는 리온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고.",shape=box,color=red];
		j1964282710 -> j2858090005;
	j3274549900 [label="리온이 이런 고통을 겪는 걸 보면 가슴이 찢어지듯이 아파.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모르겠어.",shape=box,color=red];
		j3274549900 -> j307121933;
	j3039724897 [label="[종료.]",shape=box,color=red];
		j3039724897 -> "Chat ends.";
	j722524954 [label="리온을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모르겠어.",shape=box,color=red];
		j722524954 -> j3976207101;
	j2858090005 [label="당신이 만들어낸 세상에 갇혀서 끝없는 죽음의 순환 속에 있을 때, 탈출하는 데 도움을 받지 않았나요 ?",shape=box,color=blue];
		j2858090005 -> j2475936293;
		j2858090005 -> j736784412;
	j307121933 [label="Oui, 그리고 리온이 고통받는 걸 보는 게 고통스러워요... 특히 당신이 그를 위해서 마음 속에 자리를 마련해 두었단 걸 아는 지금은 더욱 그렇고요.",shape=box,color=blue];
		j307121933 -> j3976207101;
	j3976207101 [label="리온과의 경계가 어디쯤인지 예측하기란 쉽지 않아요. 경계가 날마다 바뀌거든요.",shape=box,color=blue];
		j3976207101 -> j2222253221;
	j2475936293 [label="내가 도움을 원하지 않았다면, 다른 존재들의 도움은 아무런 가치도 없었겠지.",shape=box,color=red];
		j2475936293 -> j248131424;
		j2475936293 -> j3678814299;
	j736784412 [label="받았지, 친구들로부터.",shape=box,color=red];
		j736784412 -> j248131424;
		j736784412 -> j3678814299;
	j2222253221 [label="신들이 쌓아 올린 고통에 리온이 몸부림치는 걸 봐왔어요. 그의 곁에서 침묵해야 할 때와, 속담에도 나오듯 그가 주먹을 내리칠 수 있는 벽이 되어야 할 때를 알고 있죠.",shape=box,color=blue];
		j2222253221 -> j1879198575;
	j248131424 [label="리온은 내 도움을 원하지 않는 것 같아.",shape=box,color=red];
		j248131424 -> j1407981265;
	j3678814299 [label="리온을 위해 여기 있으려고 노력하지만, 내 말을 듣질 않잖아.",shape=box,color=red];
		j3678814299 -> j1174476267;
	j1879198575 [label="Mais ça ? 여기요 ? 이 장소, 악마의 말에 따르면, le Cardinal이 불러일으킨 불확실성이라고 하더군요... 이런 점이 리온에게 고통을 안겨주었고, 그의 상태가 되돌아오길 기도할 뿐이에요.",shape=box,color=blue];
		j1879198575 -> j1437683563;
		j1879198575 -> j4196775929;
	j1407981265 [label="그럼... 인내심을 갖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 일이 없겠네요, non ?",shape=box,color=blue];
		j1407981265 -> j4124050871;
	j1174476267 [label="저도 그래요. 그래서 당신과 이 문제를 논의하러 온 거에요. 전 항상 리온을 위로해 줄 수 있지만 -",shape=box,color=blue];
		j1174476267 -> j3352961325;
	j1437683563 [label="그러니까 엔트라티가 리온에게 해를 끼쳤다는 걸 인정하는 거야? 그리고 이 점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해?",shape=box,color=red];
		j1437683563 -> j2768461226;
	j4196775929 [label="리온이 벼랑 끝에 서 있는 것 같아. 어떻게 하면 벼랑 끝에서 끌어올 수 있을까?",shape=box,color=red];
		j4196775929 -> j2639326465;
	j4124050871 [label="Merci. 시간을 허비하게 만들어 죄송합니다.",shape=box,color=blue];
		j4124050871 -> "Chat ends.";
	j3352961325 [label="그가 가진 분노와 désespoir에 당황하는 스스로를 발견하였습니다... 리온은 이전에는 하지 않았던 방식으로 저와 어울리려 하지 않아요.",shape=box,color=blue];
		j3352961325 -> j4268793733;
	j2768461226 [label="Pas bien... 하지만 제 형제에 대한 사랑과 le Cardinal에 대한 숭배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내려야 하는 건가요 ? Famille 중에 어떤 쪽을 선택해야 하나요 ?",shape=box,color=blue];
		j2768461226 -> j871627973;
		j2768461226 -> j2249433988;
		j2768461226 -> j4172887362;
		j2768461226 -> j1523666576;
	j2639326465 [label="저도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당신과 이 문제를 논의하러 온 거에요. 전 항상 리온을 위로해 줄 수 있지만 - ",shape=box,color=blue];
		j2639326465 -> j3352961325;
	j4268793733 [label="무엇이 그를 그리 괴롭힐까요 ? 그 이유를 아시나요 ?",shape=box,color=blue];
		j4268793733 -> j2411453274;
	j871627973 [label="굳이 선택할 필요 없어, 마리. 사람들마다 우리 삶에 존재하는 방법이 복잡할 수 있으니까.",shape=box,color=red];
		j871627973 -> j3970455807;
	j2249433988 [label="난 아직 여기 있는 가족을 택할 거야. 날 떠날 가족이 아니라.",shape=box,color=red];
		j2249433988 -> j672705822;
	j4172887362 [label="엔트라티는 리온에게 이런 고통을 주고 싶지 않았을 거야.",shape=box,color=red];
		j4172887362 -> j1455649415;
	j1523666576 [label="새로운 가족을 선택할 수도 있어. 나처럼. 그리고 당신을 아껴주는 다른 사람들을 고려해봐, 엔트라티 빼고.",shape=box,color=red];
		j1523666576 -> j309680915;
	j2411453274 [label="Evaluate expressions",color=orange];
		j2411453274 -> j553927720 [label="DrifterFaithNoMITW",color=purple];
		j2411453274 -> j2019360107 [label="DrifterFaithNoMITW",color=purple];
		j2411453274 -> j4183360146 [label="LyonRell3",color=purple];
		j2411453274 -> j2019360107 [label="LyonRell3",color=purple];
		j2411453274 -> j3739706361 [label="LyonRoathe3",color=purple];
		j2411453274 -> j2019360107 [label="LyonRoathe3",color=purple];
		j2411453274 -> j2520636207 [label="LyonEntrati3",color=purple];
		j2411453274 -> j2019360107 [label="LyonEntrati3",color=purple];
		j2411453274 -> j2019360107 [label="LyonRell1",color=purple];
		j2411453274 -> j3546666935 [label="false",color=purple];
	j3970455807 [label="엔트라티 같은 인간들의 문제가 바로 그거라고. 단순히 \"선\"이나 \"악\"을 위한 세력이 아니야. 둘 다 섞여 있다고.",shape=box,color=red];
		j3970455807 -> j4174112073;
	j672705822 [label="Le Cardinal에 대한 이야기는 이번 대화에서 빼도록 해요, oui ? 제 영혼의 형제가 걱정되거든요.",shape=box,color=blue];
		j672705822 -> j3352961325;
	j1455649415 [label="저도 그리 생각합니다만, 사실은 그리 된거죠, oui ? 하지만 당신의 의견은 이해가 가요. Cela dit...",shape=box,color=blue];
		j1455649415 -> j672705822;
	j309680915 [label="Boolean DrifterMarie is now true.",color=orange];
		j309680915 -> j1549025752;
	j553927720 [label="리온은 무심이 실제 신이 아니라는 사실을 받아들이려고 노력하고 있어.",shape=box,color=red];
		j553927720 -> j2816530546;
	j2019360107 [label="한 가지 원인만 있는 게 아닌 것 같아. 리온은 여러가지 요인들 사이에 끼어 있는 것 같아.",shape=box,color=red];
		j2019360107 -> j4175983984;
	j4183360146 [label="리온은 텐노 중 한 명인 렐이라는 아이의 목소리를 들었어. 렐은... 죽었고. 이 상황을 잘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 같아.",shape=box,color=red];
		j4183360146 -> j4208884526;
	j3739706361 [label="로스가 자신에게 벽 속의 남자에 대한 거짓말을 속삭이는 걸 알아챘어.",shape=box,color=red];
		j3739706361 -> j3745958133;
	j2520636207 [label="엔트라티가 리온에게 신들의 목소리가 실제로는 보이드의 목소리라고 속삭인 게 도움이 되었다고는 생각 안 해.",shape=box,color=red];
		j2520636207 -> j1396753769;
	j3546666935 [label="솔직히 말해서, 모르겠어.",shape=box,color=red];
		j3546666935 -> j535153904;
	j4174112073 [label="Le Cardinal에 대한 이야기는 이번 대화에서 빼도록 해요, oui ? 제 영혼의 형제가 걱정되거든요. 하지만... 당신 말이... 점점 더 진실이 되어간다는 걸 알아요.",shape=box,color=blue];
		j4174112073 -> j1818063915;
	j1549025752 [label="당신이 처음 그 점에 파고들었다고 생각하시나본데, 저도 고려를 안 한게 아니랍니다, 늑대씨.",shape=box,color=blue];
		j1549025752 -> j4174112073;
	j2816530546 [label="그리고 당신이 리온에게 그런 식으로 말씀하신다면, 이 문제에 어떠한 도움도 되지 않을 겁니다. 설령 그 말이 진실이라 하더라도, 그 말을 어떻게 전달해야 하는지는 조심해야 해요.",shape=box,color=blue];
		j2816530546 -> j2725648715;
	j4175983984 [label="Oui, 리온은 수많은 이들에게 폭풍우 속 피난처 같은 존재가 되어 주었는데... 이제 그도 폭풍우 속에 갇혀 버렸네요.",shape=box,color=blue];
		j4175983984 -> j2444265200;
	j4208884526 [label="리온이 그 이름을 말하는 걸 들은 적이 있어요. 렐 - 그 아이의 운명을 알게 되어 가슴이 찢어지네요.",shape=box,color=blue];
		j4208884526 -> j2030023744;
	j3745958133 [label="저 놈의 악마는 자신의 긴 삶동안 수많은 이들에게 더 많은 불행들을 초래했어요 ! 그렇다고 해도 이게 리온이 겪는 고통의 유일한 원인이라고는 생각치 않습니다, non ?",shape=box,color=blue];
		j3745958133 -> j3944682251;
	j1396753769 [label="S'il te plaît, 더 이상 le Cardianl 얘기는 그만해요. 그분의 말들이 리온이 가진 갈등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건 부인할 수 없지만, 그게 유일한 원인은 아닐 거에요.",shape=box,color=blue];
		j1396753769 -> j3698034681;
	j535153904 [label="그렇다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인내심을 갖고 무엇 때문에 괴로워하는지 알 수 있기를 바랄 뿐이겠네요.",shape=box,color=blue];
		j535153904 -> j1812685832;
	j1818063915 [label="Boolean MarieEntrati4a is now true.",color=orange];
		j1818063915 -> j3352961325;
	j2725648715 [label="도끼로 수술하는 게 최선은 아니에요. 여기가 브리타닉 해군도 아니고.",shape=box,color=blue];
		j2725648715 -> j663761962;
	j2444265200 [label="사방으로 찢어지고, 어느 길로 가야 할지 갈피를 못 잡는...",shape=box,color=blue];
		j2444265200 -> j472789873;
		j2444265200 -> j2332073481;
	j2030023744 [label="그치만 그 점이 리온과의 불화의 유일한 원인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만 ? 리온은 루아의 길을 따르는 자에요. La mort est une compagne qui marche à ses côtés.",shape=box,color=blue];
		j2030023744 -> j663761962;
	j3944682251 [label="그 속삭임이 리온의 불안감을 더 키웠지만... 악마의 말에 그렇게 큰 가치를 뒀을까요 ? 제 리온은 그런 것보다 스스로를 더 잘 알 거에요. 스스로를 짓누르는 건 여러 가지 요인이 있을테니까요.",shape=box,color=blue];
		j3944682251 -> j1264107135;
		j3944682251 -> j1531585308;
	j3698034681 [label="Boolean MarieEntrati4b is now true.",color=orange];
		j3698034681 -> j3841308659;
	j1812685832 [label="+15 Chemistry",color=orange];
		j1812685832 -> j2202422370;
	j663761962 [label="Non, 지금은 리온을 짓누르는 것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shape=box,color=blue];
		j663761962 -> j1264107135;
		j663761962 -> j1531585308;
	j472789873 [label="우리가 리온의 피난처가 되어 줘야겠네. 그가 더 이상 다치지 않을 거란 걸 알 수 있는 그런 장소 말이야.",shape=box,color=red];
		j472789873 -> j1339527067;
	j2332073481 [label="우리가 리온이 안전한 곳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길 안내를 해야겠네. 어둠 속에서 빛이 되어 줘야겠어.",shape=box,color=red];
		j2332073481 -> j1416191898;
	j1264107135 [label="그럼... 우리가 리온이 안전한 곳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길 안내를 해야겠네. 어둠 속에서 빛이 되어 줘야겠어.",shape=box,color=red];
		j1264107135 -> j1416191898;
	j1531585308 [label="그럼... 우리가 리온의 피난처가 되어 줘야겠네. 그가 더 이상 다치지 않을 거란 걸 알 수 있는 그런 장소 말이야.",shape=box,color=red];
		j1531585308 -> j1846201782;
	j3841308659 [label="리온이 le Cardinal의 말에 심취하지도 않았고 그 말들로 인해 스스로를 어둠 속으로 몰아넣은 것도 아니에요. 지금 그를 짓누르는 건 여러가지 요인 때문이 것 같아요.",shape=box,color=blue];
		j3841308659 -> j1531585308;
		j3841308659 -> j1264107135;
	j2202422370 [label="Merci. 최선을 다하고 계시다는 거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점에 대해선 항상 감사드려요.",shape=box,color=blue];
		j2202422370 -> "Chat ends.";
	j1339527067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j1339527067 -> j1425145982;
	j1416191898 [label="당신의 부름을 듣지도 못하고, 당신의 빛을 보지도 못하는 이를 어찌 도우려 하십니까 ? Non, 루아께서 리온을 어둠 속에 가둬버렸습니다.",shape=box,color=blue];
		j1416191898 -> j3702221294;
	j1846201782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1846201782 -> j1425145982;
	j1425145982 [label="Oui, 맞는 말씀을 하셨네요. 다른 모든 게 다 실패할 때, 그가 의지할 수 있는 존재는 우리여야 해요.",shape=box,color=blue];
		j1425145982 -> j589070846;
	j3702221294 [label="솔의 빛조차도 그 장막을 뚫을 수 없을 거라 생각됩니다.",shape=box,color=blue];
		j3702221294 -> j589070846;
	j589070846 [label="리온의 믿음이 약할지라도, 우린 그의 발밑에 있는 땅이 되어줘야 합니다. ",shape=box,color=blue];
		j589070846 -> j2998075495;
	j2998075495 [label="환대하는 fantômes 중 보이지 않는 모든 목소리들이 리온을 괴롭히는 그림자 속 démons로 바뀌었다면 -",shape=box,color=blue];
		j2998075495 -> j3456874949;
	j3456874949 [label="우리 자신을 더욱 현실적으로 만들어야 해요, non ?",shape=box,color=blue];
		j3456874949 -> j1702956711;
		j3456874949 -> j1624166915;
	j1702956711 [label="노력해볼게.",shape=box,color=red];
		j1702956711 -> j175694370;
	j1624166915 [label="이 방법이 리온을 괴롭게 만들지 않길 바랄 뿐이야.",shape=box,color=red];
		j1624166915 -> j4104669108;
	j175694370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j175694370 -> j2642388831;
	j4104669108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4104669108 -> j1060410356;
	j2642388831 [label="결국 그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전부니까요.",shape=box,color=blue];
		j2642388831 -> j393678961;
	j1060410356 [label="Oui... 저도 그래요. 하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리온 옆에 서서 기도하는 것 뿐이니까요, non ?",shape=box,color=blue];
		j1060410356 -> j690927388;
	j393678961 [label="다시 시도해보고. 기도해 주세요.",shape=box,color=blue];
		j393678961 -> j2366227277;
	j690927388 [label="그리고 너무 늦지 않길 바랍니다.",shape=box,color=blue];
		j690927388 -> j2366227277;
	j2366227277 [label="Merci... 가봐야겠네요. 이번 대화가 별 도움이 되지 않았다면 사과드립니다. 직접 행동하지 않으면 초조해지거든요.",shape=box,color=blue];
		j2366227277 -> j1671965089;
		j2366227277 -> j1000173481;
	j1671965089 [label="나도 그래. 하지만 때로는 행동하는게 잘못된 선택일 수도 있어.",shape=box,color=red];
		j1671965089 -> j245923306;
	j1000173481 [label="리온은 괜찮을 거야. 확신이 들어.",shape=box,color=red];
		j1000173481 -> j245923306;
	j245923306 [label="당신 말이 맞기를 바래요. 리온이 없었다면 어떻게 됐을지 모르겠거든요.",shape=box,color=blue];
		j245923306 -> "Chat en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