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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529687006 [label="그래서, 벨리미르. 루살카하고... 뭔 일이 있었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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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185235528 [label="그래서, 미네르바. 루살카하고... 뭔 일이 있었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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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35274361 [label="MomToxicated: 이 대화를 위해서 와인 몇 잔 정도 마신다고 잘못될 일은 없겠지.",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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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97450838 [label="PapaPolar: 오, 이 대화를 위해 팝콘 좀 가져오마, 곧 돌아올게.",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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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065343018 [label="MomToxicated: 제발. 계속해줘.",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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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177046731 [label="MomToxicated: 좀 더 자세히 말해줄 수 있나? 너무 광범위한 질문이야.",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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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341065994 [label="PapaPolar: 질문 있어, 작은 친구야. 자세히 좀 설명해 줄래?",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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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753672207 [label="루살카가 어쩌다가 그토록 군사적 광신도가 되어버렸는지 궁금할 뿐이야.",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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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734000885 [label="글쎄, 그녀는... 어쩌다가 지금의 그녀가 되어버렸는지 궁금해서야.",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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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046179005 [label="MomToxicated: 네가 광신도라는 단어를 사용한 점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고 싶군. 하지만 너의 관점을 이해하고, 그 애와 상호작용한 것을 고려하면, 그게 네가 물을 수 있는 전부라고 생각한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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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452581614 [label="MomToxicated: 난 그 애가 스스로가 가진 잠재력을 최대치로 발휘하도록 키웠다. 무슨 말이 하고 싶은 거지?",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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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035668294 [label="PapaPolar: 걔 엄마 *만나봤어*?",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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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079368237 [label="PapaPolar: 이런.",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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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409220203 [label="MomToxicated: 네시가 스칼드라에 합류했을 당시, 그것이 목적을 위한 수단이었다고 생각한다. 그 애는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믿었고, 신앙에 대한 확고한 신념보다는 덜 믿었지. 보댜노이와는 다르게 말이야.",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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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051197002 [label="MomToxicated: 에헴. 그 애한테 흡연 문제 안겨준 인간이 말하고 있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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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203379266 [label="PapaPolar: 봐라. 난 그 애가 그 모든... 솔-루아 광신주의에 정말로 빠져 있었는지조차도 확신할 수 없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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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267801202 [label="MomToxicated: 그 아이는 항상 야망있는 여성이었어. 내가 그 야망을 격려하고, 키우고, 불을 지펴줬지. 그 아이를 얼려버리고 어린 시절에 억류하고 싶어 했던 *누군가*와는 달리.",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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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496739374 [label="PapaPolar: 아이는 부모를 닮는다는 말이야, 자기",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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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978108818 [label="PapaPolar: 그래 그리고 내가 말하고 싶은 건 아이는 부모를 닮는다는 말이야, 자기",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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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563759300 [label="PapaPolar: 적어도 나머지 스칼드라들만큼은 그러지 않았어. 뭔가 빠진 척하는 건 항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그 애의 수단이었던 것 같으니까. ",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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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05193647 [label="PapaPolar: 내가 그 애한테 가도 된다고 말했어, 안 그래?!",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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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648763627 [label="MomToxicated: 아주 재밌어. 정말 끔찍할 정도로 똑똑해. 당신의 그 압도적인 재치에 박수를 보낼게. 난 적어도 그 애한테 흡연 문제를 주진 않았어.",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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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884037010 [label="PapaPolar: 그 애가 배운 건 스스로에게 효과가 있기 때문에 배운 것도 있지만, 어딘가에서 그 점을 얻었어. 그건 부정 못 하겠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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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893899172 [label="PapaPolar: 맨 위에 뭐가 있든지 간에, 사다리 맨 위에 올라가는 것 자체에 의미를 두는 사람도 있으니까.",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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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858705349 [label="MomToxicated: 오, 그래. 그 참을 수 없는 행동 없이 그 애가 스스로를 표현하도록 내버려둔 *한 번*이 당신이 내 말 듣지 않고, 날 믿지 않고 그 애가 떠나게 내버려둔 그 *한 번*이었어. 그리고 뭔 일이 일어났는지 보라고!",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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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124182053 [label="MomToxicated: 벨리미르가 - 꽤 형편없는 - 저질 농담을 하는 이유는, 여자로서 상황에 접근하는 데 선택의 폭이 제한될 때가 있다는 말이야.",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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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731906326 [label="MomToxicated: 네가 만나기 전의 네시는 어땠는지 알고 싶다고? 좋아.",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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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855781621 [label="그런 것들을 어떻게 하고 다녀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달고 다니면 안 된다는 건 확실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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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215401440 [label="MomToxicated: 하. 뭐. 그렇게 놀랍지도 않네. 네시는 자신이 하는 일에서는 최고였거든. 오히려 날 능가할 정도였으니까.",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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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285512179 -> j4212676074;
	j497093849 [label="MomToxicated: 네시는 자신의 경력에서 절대적으로 최고였다. 스파이, 군인, 지도자 그리고 권력을 가진 여성이 되는 것의 정점이 되는 걸 목표로 두었지.",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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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970075649 [label="MomToxicated: 그리고 그 애가 어렸을 때조차 내 재능을 능가할 거라는 걸 깨달은 날보다 더 자랑스러웠던 적은 없었어.",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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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212676074 [label="PapaPolar: 그냥 나를 향해서 그 칼 가는 건 그만두는 게 어때, 응?",shape=box,color=blue];
		j4212676074 -> j51922879;
	j3428972815 [label="MomToxicated: 그녀는 리더십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았기에 병사들로부터 존경을 받았다. 후방에서 명령을 지껄이는 게 아니라, 사람들에게 자신이 그들을 위해 싸울 것이라는 걸 보여줬다. 그들과 함께할 거라고.",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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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124184508 [label="MomToxicated: 반짝이는 것들. 물 속에서 빛나는 미끼가 가까이에 있는 크고 멍청한 물고기들 모두를 유혹하는 것처럼. 그리고 사냥감들을 잡아버리지. 그게 나의 작은 아가야.",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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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898810943 [label="음, 혹시 그녀가 낚시 미끼라면 렌조 낚시 작살을 쥐고 날 컷홀이라도 불렀겠지, 왜냐하면 난 심장이 찔렸으니까.",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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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948957966 [label="MomToxicated: 싫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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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314995753 [label="PapaPolar: 네시는 내가 봐왔던 주변 사람 중에서 제일 따뜻한 심정의 소유자였지, 믿을지는 모르겠지만. 세계 각국에서 그 애가 자기들을 위해 일해줬으면 해서 경쟁도 했었어.",shape=box,color=blue];
		j1314995753 -> j1106432847;
	j892773411 [label="MomToxicated: 의도적으로 두 번째 군벌에게 첫 번째 군벌이 자신들의 모국어로 한 구절을 가르쳐 주었다고 말했어. 그 애는 그 말이 \"당신을 만나서 영광입니다\"라는 뜻으로 말했지만, 사실 진짜로 말한 건 \"당신은 냄새가 나는 멍청한 놈이다.\" 였지.",shape=box,color=blue];
		j892773411 -> j2300061473;
	j966151885 [label="MomToxicated: 단 한 가지 중요한 점을 제외하고, 모든 것은 잘 풀렸을 것이다.",shape=box,color=blue];
		j966151885 -> j2521809853;
	j3833902087 [label="PapaPolar: 난 그게 - 난 그게 뭔지조차도 모른다 - ... 하지만 네가 말하는 건 내 딸에 관한 거야. 그러니 \"하복부에 가해지는 고통\"이라는 문구의 흥미롭고도 새로운 의미를 배우고 싶지 않다면...",shape=box,color=blue];
		j3833902087 -> j951777547;
	j3762124277 [label="MomToxicated: 반짝이는 것들. 물 속에서 빛나는 미끼가 가까이에 있는 크고 멍청한 물고기들 모두를 유혹하는 것처럼. 그리고 사냥감들을 잡아버리지. 그게 나의 작은 아가야.",shape=box,color=blue];
		j3762124277 -> j439174168;
		j3762124277 -> j520051159;
	j4238398549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4238398549 -> j3762124277;
	j1633969045 [label="PapaPolar: 싫어.",shape=box,color=blue];
		j1633969045 -> j4025024869;
	j1106432847 [label="PapaPolar: 그냥 그 애가 엄청나게 뛰어난 스파이였기 때문이 아니야. 뛰어난 협상가였기 때문도 아니고. 바로 그 애가 지도자였기 때문이야. 그 애한텐 이상이 있었어. 자신을 위해 싸운 이들을 걱정했기 때문이지.",shape=box,color=blue];
		j1106432847 -> j4105372207;
	j2300061473 [label="MomToxicated: 물론 이걸로 두 군벌 사이에 고성이 오가는 싸움으로 바뀌었고, 소리를 내지르는 동안 그들은 네시가 첫 번째 군벌과 한 번도 대화를 나눈 적이 없다는 걸 깨달았어. 의도적으로 그들에게 그렇게 말했으니까.",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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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521809853 [label="PapaPolar: 나 말하는 거지. 그냥 그렇다고 말해라.",shape=box,color=blue];
		j2521809853 -> j4173354919;
	j951777547 [label="MomToxicated: 벨리미르, 당신 또 억측하고 있어.",shape=box,color=blue];
		j951777547 -> j114140021;
	j439174168 [label="렌조 낚시 작살을 쥐고 날 컷홀이라도 불렀겠지, 왜냐하면 난 심장이 찔렸으니까.",shape=box,color=red];
		j439174168 -> j3833902087;
	j520051159 [label="당신 집에서 자라는 건 매력적인 경험이었을 거야.",shape=box,color=red];
		j520051159 -> j1112269218;
	j4105372207 [label="PapaPolar: 네시는 자신의 지휘를 받는 이들을 마치 자신의 아이들처럼 대했고, 가족처럼 대했다. 모든 이들을 말이야. 사제 폭탄을 잘못 해체하는 바람에 손이 날아간 2일 차 생도에게 누군가가 울음을 터뜨리는 것을 본 적이 없었다.",shape=box,color=blue];
		j4105372207 -> j1767084136;
	j2509309702 [label="MomToxicated: 미소를 지으며, 나의 네시는 그들에게 식탁에 앉으라고 손짓하고, 그들의 모국어로 흠잡을 데 없이, 그들 세상의 나머지가 떨어져 있는 것보다 함께 있는 것이 더 많다고 전했어. 그들은 형제였다고. 그리고 때때로 형제들은 싸운다고. 하지만 형제라면 결코 서로를 죽여서는 안 된다고.",shape=box,color=blue];
		j2509309702 -> j2736632595;
	j4173354919 [label="MomToxicated: 왜? 이게 더 재밌는데.",shape=box,color=blue];
		j4173354919 -> j2297586318;
	j114140021 [label="PapaPolar: 성기에 대해서 말한 게 아니야. 하지만 그 얘기가 끝나면, 그 얘기를 듣는 편이 좋다고 생각할걸",shape=box,color=blue];
		j114140021 -> j2294138873;
	j1112269218 [label="PapaPolar: 상상도 못 할거다.",shape=box,color=blue];
		j1112269218 -> j4025024869;
	j1767084136 [label="PapaPolar: 하지만 그 애는 그 생도 옆에 앉아서 말을 걸어주고, 모든 게 잘될 거라고 말해줬다. 하지만 그렇게 되진 않았지. 그 생도는 한 달후 습격 탓에 죽게 됐어. 하지만... 만약 그 꼬마가 모든 게 영원히 무지개와 햇살로 가득할 거라고 믿지 않았다면…. 빌어먹을….",shape=box,color=blue];
		j1767084136 -> j1450475946;
	j2736632595 [label="MomToxicated: 그들은 한 시간 안에 영토 분쟁을 해결했다. 그 두 남자는 친구가 된 채 떠났지.",shape=box,color=blue];
		j2736632595 -> j4040763670;
	j2294138873 [label="MomToxicated: 에휴.",shape=box,color=blue];
		j2294138873 -> j2789070061;
	j1450475946 [label="PapaPolar: 왜냐하면 네시는 자신이 믿는 걸 다른 이들도 믿게 했기 때문이야. 그리고 그 애는 바로 그 자리에서 그들과 같이 싸웠지. 그들을 위해서, 그들로서.",shape=box,color=blue];
		j1450475946 -> j994806195;
	j4040763670 [label="MomToxicated: 그러니. 네가 어떤 존재와 조우했는지 나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저 이야기의 존재가 바로 나의 네시야. 내가 키운 네시. 세상이 인정하는 것보다 더 똑똑하고 - 그걸 어떻게 다시 사람들에게 사용할지 정확히 아는 게 네시라고.",shape=box,color=blue];
		j4040763670 -> j4055409395;
		j4040763670 -> j1330127394;
		j4040763670 -> j2675819769;
	j2789070061 [label="MomToxicated: 드리프터, 우리 딸에 대해 유치한 생각을 하고 있다면 너 혼자만 아는 게 좋을 것 같다.",shape=box,color=blue];
		j2789070061 -> j121635766;
	j994806195 [label="PapaPolar: 그래서 난 네가 어떤 혐오스러운 존재와 조우했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그게 우리가 키운 어린 꼬마애야. 그리고 그 아이를 구하기 위해 여기 온 거고.",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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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994806195 -> j1197306298;
		j994806195 -> j2382175323;
	j4055409395 [label="루살카는 어쩌다가 팔을 잃게 된 거야?",shape=box,color=red];
		j4055409395 -> j2008381287;
	j1330127394 [label="그 버전의 루살카를 만났으면 좋았을 텐데. 우린 잘 지냈을 것 같거든.",shape=box,color=red];
		j1330127394 -> j197840497;
	j2675819769 [label="전쟁의 다른 편에서는 각자가 영웅이 되기 위한 이야기를 들려줘. 혹시 우리가 다른 상황에서 만났더라면 어땠을지 누가 알겠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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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21635766 [label="+20 Chemistry",color=orange];
		j121635766 -> "Chat ends. Next chat will be MinVelRank3Convo1.";
	j3991426408 [label="전쟁의 다른 편에서는 각자가 영웅이 되기 위한 이야기를 들려줘. 혹시 우리가 다른 상황에서 만났더라면 어땠을지 누가 알겠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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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197306298 -> j3534669246;
	j2382175323 [label="그 버전의 루살카를 만났으면 좋았을 텐데. 우린 잘 지냈을 것 같거든.",shape=box,color=red];
		j2382175323 -> j3838445544;
	j2008381287 [label="Boolean MinervaNeciArm is now true.",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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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97840497 [label="MomToxicated: 전쟁에서 부는 바람이 너라는 존재를 어떻게 앗아가 버릴지 아는 건 어려운 일이다.",shape=box,color=blue];
		j197840497 -> j4129732172;
	j1282799392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1282799392 -> j1635011055;
	"Chat ends. Next chat will be MinVelRank3Convo1." [color=orange];
	j3693582256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3693582256 -> j400228063;
	j3534669246 [label="Boolean VelimirNeciArm is now true.",color=orange];
		j3534669246 -> j3305847916;
	j3838445544 [label="+5 Chemistry",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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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57808756 [label="MomToxicated: 뭐라고?!",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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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129732172 [label="PapaPolar: 뭐, 불가능한 걸 가능하게 만드는 사람이 있다면, 그게 바로 너라고 들었다만, 응?",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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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848112135 [label="MomToxicated: 그 앤 - 오, 네시... 오, 우리 작은 아가.. 그래서 전화할 때 그렇게 *화*나 있었구나 - ",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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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137554557 [label="MomToxicated: 드리프터조차 죽은 이와 대화할 수 있을지 의심스럽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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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917859222 [label="아. 그건 최근 일이었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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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530224365 [label="... 상황에 따라서.",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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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188734371 [label="PapaPolar: 어떤 새끼가 그랬는진 몰라도 그 빌어먹을 개자식을 죽여버릴 --",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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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711221772 [label="PapaPolar: 모르는 게 더 행복한 것 같다. 너한테서 돌아버린 우주 헛소리 듣고 내 뇌를 고장내킬 시간 충분한 것 같으니까.",shape=box,color=blue];
		j3711221772 -> j2172912136;
	j1321854542 [label="PapaPolar: M. 당신, 나, 바.",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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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172912136 [label="PapaPolar: 술이라도 한잔 마셔야 할 기분이야. 이건... 나한테 있어서 즐거운 주제가 아니거든. 미안하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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