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rap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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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uincyDay2 begins." [color=orange];
		"QuincyDay2 begins." -> j1400792992;
	j1400792992 [label="너 실패했어",shape=box,color=blue];
		j1400792992 -> j2245873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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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400792992 -> j1780433536;
	j2245873357 [label="알았어.",shape=box,color=red];
		j2245873357 -> j3886277172;
	j665775154 [label="뭐에서?",shape=box,color=red];
		j665775154 -> j3886277172;
	j1780433536 [label="오 잘 됐네. 우리 아직도 진행 중이구나.",shape=box,color=red];
		j1780433536 -> j2539305326;
	j3886277172 [label="널 미워하게 만드는 얘길 했어야 했어",shape=box,color=blue];
		j3886277172 -> j2235307700;
	j2539305326 [label="입 싸물어.",shape=box,color=blue];
		j2539305326 -> j3886277172;
	j2235307700 [label="이 전체가 지랄맞은 연습의 빌어먹을 요점이었고, 넌 실패했어",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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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480959697 [label="그리고 이제 - 빌어먹을. 빌어먹을...",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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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193849171 [label="Check boolean QuincySorted",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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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96887010 [label="내가 헥스에 합류한 이야기를 들려줄 때 재미없을 거라고 말했잖아",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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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35021315 [label="이제 내 차례고 네가 날 싫어하게 만들 이야기를 해야 해",shape=box,color=blue];
		j135021315 -> j2678661210;
	j595635921 [label="하지만 이제 그 얘기 들려줄 거야. 왜냐하면 이제 내 차례고 네가 날 싫어하게 만들 이야기를 해야 해",shape=box,color=blue];
		j595635921 -> j2678661210;
	j2678661210 [label="왜냐하면 누군가는 일을 제대로 해야하니까. 그게 너가 아니라면? 나한테 닥칠 거야. 지랄맞게도 언제나 그래.",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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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678661210 -> j1762852719;
		j2678661210 -> j1814996222;
	j356169608 [label="알았어. 이야기 들려줘.",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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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762852719 [label="이렇게까지 할 필요 없어, 퀸시.",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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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814996222 [label="난 그만할거야. 이 게임에 놀아나지 않을거야. [종료.]",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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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228704521 [label="어쩌면 내가 하는 말 들어보면 너도 마침내 이해할 수 있겠지",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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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774907084 [label="아니, 그렇게 할거야. 그리고 내가 하는 말 들어보면 너도 마침내 이해할 수 있겠지",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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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530815782 [label="알았다. 이걸 이리 쉽게 해줘서 나한텐 더 간단해졌어. 아주 고맙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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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17359542 [label="Check boolean QuincyArthur3",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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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567260245 [label="Boolean QuincyNoDate is now true.",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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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893393980 [label="내가 왜 군에 입대했는진 말해줬지. 나와 내 가족들을 위해 더 나은 삶을 살고 싶었기 때문이야",shape=box,color=blue];
		j3893393980 -> j3195758609;
	j788409984 [label="내가 왜 군에 입대했는지 한 번도 말을 안해줬네. 간단히 말하자면, 나와 내 가족들을 위해 더 나은 삶을 살고 싶었기 때문이야",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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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990685114 [label="Boolean QuincyDating is now false.",color=orange];
		j3990685114 -> j178902881;
	j3195758609 [label="그리고 그 기회를 얻기 전에 모든 게 망가졌어",shape=box,color=blue];
		j3195758609 -> j817676041;
	j1263372740 [label="내가 자란 곳? 뭔가를 할 수 있는 기회를 공짜로 주지 않아. 아니, 그렇게 하려면 그 곳을 나가야 해",shape=box,color=blue];
		j1263372740 -> j1421610430;
	j178902881 [label="Boolean IsDating is now false.",color=orange];
		j178902881 -> "Chat ends.";
	j817676041 [label="내 인생이 틀어진 이유가 전하 때문이라는 걸 눈치채는 데 천재를 따로 부를 필요도 없겠지. 그리고 내가 다시는 누구도 그런 식으로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맹세한 이유야",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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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421610430 [label="그리고 나 같은 인간이 나가기 가장 쉬운 방법은? 군대야. 그들은 보조금 - 장학금 - 을 주고 군인들이 대학에 갈 수 있도록 돈을 지불하지",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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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t ends." [color=orange];
	j889983182 [label="그래서",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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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763250480 [label="그래서 몇 년동안 군을 위해서 죽이러 가서, 돌아올 땐 좋은 차를 타고 경영학 대학원에 갈 것이라고 생각했지. 금융학을 전공하거나 MBA 같은 거 말이야.",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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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898037518 [label="그냥 우연히, 주사위를 돌렸더니, 전하와 똑같은 연대에 합류하게 됐어. 3대대, 진홍 감시대.",shape=box,color=blue];
		j1898037518 -> j3052435332;
	j42184327 [label="집으로 돌아와서 가족들 잘 부양하고, 제대로된 방식으로 변화를 만들어낼려고 그랬지",shape=box,color=blue];
		j42184327 -> j3696111590;
	j3052435332 [label="그 자식은 이미 사령관이었어, 알겠어? 그리고 난 사관학교 갓 졸업한 신참이었고",shape=box,color=blue];
		j3052435332 -> j2004675483;
	j3696111590 [label="하지만 그 기회를 얻기 전에 모든 게 망가졌어",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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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004675483 [label="잠시동안 규칙에 따라 놀아나고 말 잘 듣는 성실한 작은 군인이 되려고 노력했지. 하지만 계속 그 짓을 하면서... 여전히 나에게 불리한 상황들이 쌓여져 간다는 걸 깨달았어",shape=box,color=blue];
		j2004675483 -> j4182849753;
	j2943502053 [label="Boolean QuincyArthur3 is now true.",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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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182849753 [label="인생은 공평하지 않아. 어디를 가든지 말이야. 인척주의, 편애주의, 심각한 편견. 어디에나 있지. 내가 어디에서 왔는지를 따지고 나를 얕잡아 봤어.",shape=box,color=blue];
		j4182849753 -> j2363864517;
	j2363864517 [label="내가 나이기 때문에",shape=box,color=blue];
		j2363864517 -> j66939352;
	j66939352 [label="그래서 나는…. 멍청해지기 시작했어. 지금에 와서는 후회되는 일을 하기 시작한 거지. 멍청한 방식으로 폭발하기 시작했어. 다른 인간들이 나에게서 빼앗고 싶다면? 난 그들한테서 빼앗을 거라고",shape=box,color=blue];
		j66939352 -> j440485992;
	j440485992 [label="그들이 내 뒤를 봐주지 않는다면, 내가 왜 그들의 뒤를 봐줘야 하겠어? 그래서 나는 내 자신만, 오직 나 자신만 지켜야 했어. 이해했어?",shape=box,color=blue];
		j440485992 -> j2822697190;
	j2822697190 [label="난 물건을 훔치지도 않았어. 의전을 어기지도 않았어. 난 성실하고 작은 군인이었다고. 하지만 네가 만약 '악의적인 준수'라는 표현을 들어봤다면, 내 기분을 이해할거야",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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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54035490 [label="내 인생의 단 1초도 다른 누군가를 위해 더 많은 일을 하면서 낭비하고 싶지 않았어. 그냥 내 복무 기간을 마치고 돈이나 챙겨서 나오고 싶었다고",shape=box,color=blue];
		j454035490 -> j2395401553;
	j2395401553 [label="그러다가 갑자기 모든 게 잘못 흘러갔지. 우리는 임무 수행 중이었고 난 관측을 담당했어. 내 시야에서 봤을 때 적들은 갑자기 우리를 향해 달려드는 걸 알 수 있었지. 적들은 우리가 그 위치에 있다는 걸 알 수 있다고.",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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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436260792 [label="아서와 나머지 병력은 현장에 있었고, 결정을 내릴 시간은 찰나였어. 내 위치를 포기하고, 혼란스러워하는 적들에게 사격하여 전하와 동료들에게 경고하고 안전을 확보할 시간을 줄 수 있었어",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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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808675636 [label="하지만 그렇게 하면 내가 빌어먹을 상황에 처하게 돼. 적 새끼들이 내 멍청한 궁둥짝을 노릴게 뻔하지. 그래서...",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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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939224551 [label="내 짐과 무전을 챙겨서 우리 위치가 노출됐다는 걸 알렸고... 전하와 다른 자식들은 어차피 죽을 거라는 걸 알아냈지...",shape=box,color=blue];
		j1939224551 -> j381302177;
	j381302177 [label="숨어있던 방을 나가 모퉁이를 돌아서자마자 적의 소총과 마주쳤어",shape=box,color=blue];
		j381302177 -> j1604416288;
	j1604416288 [label="아니야, 사촌. 적들은 내가 항상 거기에 있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위치가 발각된 거였어. 처음부터 나에 대한 정보를 알고 있던거야",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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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874882025 [label="적들이 날 거리로 끌고 나갔어. 무릎을 꿇게 만들고 내 뒷통수에 권총을 밀어넣었지",shape=box,color=blue];
		j2874882025 -> j2686847818;
	j2686847818 [label="퍽 퍽",shape=box,color=blue];
		j2686847818 -> j3764310182;
	j3764310182 [label="빌어먹을 아서였어. 빌어먹을 전하가 갑자기 어디선가 나타나서 날 구해준거야",shape=box,color=blue];
		j3764310182 -> j4123486329;
	j4123486329 [label="그리고 난 전하에게 엄청 화를 냈었지. 일어나서 바로 그 자식을 다그쳤지",shape=box,color=blue];
		j4123486329 -> j705498252;
		j4123486329 -> j218683985;
	j705498252 [label="넌 아서를 죽게 내버려 두려고 했는데, 그는 널 떠나고 싶어하지 않아서 그래?",shape=box,color=red];
		j705498252 -> j1236780048;
	j218683985 [label="이제 아서에게 빚이 생겨버려서?",shape=box,color=red];
		j218683985 -> j1236780048;
	j1236780048 [label="그래.",shape=box,color=blue];
		j1236780048 -> j2917703171;
	j2917703171 [label="빌어먹을!",shape=box,color=blue];
		j2917703171 -> j3084236385;
	j3084236385 [label="이해 못하겠냐고?! 난 내 가족과 내 인생을 위해 살았어. 그게 제일 중요했어. 나에겐 중요한 건 오직 하나였다고",shape=box,color=blue];
		j3084236385 -> j1015600593;
	j1015600593 [label="그리고 이제... 이제 이 개자식 - 이 개자식 - 과 이제 그 자식한테 무슨 일이 일어나는 지를 신경 써야 한다고!",shape=box,color=blue];
		j1015600593 -> j942887567;
	j942887567 [label="그리고 그건 내 계획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고!",shape=box,color=blue];
		j942887567 -> j2611615295;
	j2611615295 [label="그래서 몇 달 후에 그 자식이 우릴 심각한 문제에 빠뜨리고, 정작 본인이 파면될 것 같은 때는 어찌해야 하는데?!",shape=box,color=blue];
		j2611615295 -> j1504090323;
	j1504090323 [label="난 선택해야 했어. 상관들한테 거짓말을 많이 해야 할까? 전에 그랬던 것처럼 그 자식을 버리고 나만 살아남을까? 아니면 옳은 선택해야할까 말이야!",shape=box,color=blue];
		j1504090323 -> j2124541349;
	j2124541349 [label="그 자식한테 빚졌으니까 난 빌어먹을 옳은 일을 하는 거라고!! 그리고 난...그 자식과 함께 군을 떠나고... 대학이라는 꿈과 작별 인사를 나눴어",shape=box,color=blue];
		j2124541349 -> j2602387532;
	j2602387532 [label="나와 내 가족을 위해 더 나은 삶을 만들겠다는 내 꿈? 사라졌어. 하지만 아서는 '아니이이이, 이 친구야. 괜찮을 거야' 라고 말하지",shape=box,color=blue];
		j2602387532 -> j62136560;
	j62136560 [label="'우리가 평화유지군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내가 새로운 직책을 확보해놨다. 더 나은 급여를 주고, 선불로도 지불할거야. 넌 괜찮을 거다'",shape=box,color=blue];
		j62136560 -> j1250853365;
	j1250853365 [label="그래서 난 바보처럼 그 자식이랑 함께 ICR에 입대하러 갔어!",shape=box,color=blue];
		j1250853365 -> j3776511289;
		j1250853365 -> j3112291453;
	j3776511289 [label="그리고 그 뒤에 테크병이...",shape=box,color=red];
		j3776511289 -> j3508712007;
	j3112291453 [label="안 돼...",shape=box,color=red];
		j3112291453 -> j3105904294;
	j3508712007 [label="그래 그리고 그 테크병!... 상황이 진짜 지옥으로 치닫고 있었어, 그리고 그 때가... 그 자식이 나를 그 전보다 더 필요로 했을 때였어",shape=box,color=blue];
		j3508712007 -> j2839960017;
	j3105904294 [label="그리고 그 뒤로 테크병이 나타나서 상황이 진짜 지옥으로 변해갔고, 그리고 그 때가... 그 자식이 나를 그 전보다 더 필요로 했을 때였어",shape=box,color=blue];
		j3105904294 -> j2839960017;
	j2839960017 [label="하지만... 그냥 떠날 수 없었어. 그 시간은 벌써 지나갔잖아, 응? 그 때도 떠날 수 없었어... 지금도 떠날 수 없어...",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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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093104875 [label="매번 누군가를 맘으로 받아들일 때마다, 그 누군가의 작은 장난감 군인 꼴이 나버린다고...",shape=box,color=blue];
		j1093104875 -> j3974539411;
	j3974539411 [label="그래서 네가 나타났을 때... 그리고 박차고 들어왔을 때...",shape=box,color=blue];
		j3974539411 -> j1124358135;
	j1124358135 [label="볼트로 죄여둔 문을 걷어차고 부숴서 들어온 거라고...",shape=box,color=blue];
		j1124358135 -> j3896065295;
	j3896065295 [label="Check boolean QuincyDating",color=orange];
		j3896065295 -> j2307431687 [label=true,color=green];
		j3896065295 -> j1828519461 [label=false,color=brown];
	j2307431687 [label="그래서 '아니, 친구야, 너랑 나 둘이서 함께하게 될 거야, 비록 아무 이유없어도 그게 이야기의 결말이야' 라는 식으로 관계가 진행됐어",shape=box,color=blue];
		j2307431687 -> j3860514912;
	j1828519461 [label="그래서 '아니. 아무 이유없이도 널 걱정해' 라는 식으로 관계가 진행됐어",shape=box,color=blue];
		j1828519461 -> j3860514912;
	j3860514912 [label="이뭐씨 나보고 뭐 어떡하라는거야? 지난 번에 그런 일이 있었을 때... 내 인생을 지랄맞게 망쳐놨다고...",shape=box,color=blue];
		j3860514912 -> j1118238364;
		j3860514912 -> j2163100254;
		j3860514912 -> j866865897;
	j1118238364 [label="삶을 살아오면서 그런걸 느끼게 된 건 유감이야. 하지만 이전에 일어난 일은 내 잘못이 아니야.",shape=box,color=red];
		j1118238364 -> j2766593075;
	j2163100254 [label="왜 스스로를 보호해야 한다고 느끼는지 이해돼.",shape=box,color=red];
		j2163100254 -> j3468567317;
	j866865897 [label="정말 그보다 더 인상적인 걸 기대했었어. 내 이야기 들은 이후로 말하는 게 그게 전부야?",shape=box,color=red];
		j866865897 -> j3567260245;
	j2766593075 [label="알아. 네 말이 맞아. 그리고... 내가 잘못했어. 무서웠어. 이런? '우리'? 그게 뭐든간에? 다시 날 망칠거라 생각했어",shape=box,color=blue];
		j2766593075 -> j4152869952;
	j3468567317 [label="...고마워. 그 말이 나한텐 의미가 커. 그게 옳다는 뜻은 아니지만. 그리고 미안해. 난... 두려웠거든. 맘 속 깊은 곳에서 '우리'가 - '우리'가 뭐든 간에? 다시 날 망칠거라 생각했어",shape=box,color=blue];
		j3468567317 -> j4157990365;
	j4152869952 [label="세상을 초기화하고 내가 너를 잊게 만들거나 - 할 수 없다느니 그런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 - 상황이 심각해지거나 네가 필요로 해지면 넌 미래로 나아갈 거잖아",shape=box,color=blue];
		j4152869952 -> j2890616064;
	j4157990365 [label="Boolean Day2_20 is now true.",color=orange];
		j4157990365 -> j4152869952;
	j2890616064 [label="하지만 그게 인생이잖아. 인생은... 네가 말한 대로... 한 번에 한 개의 관계씩이니까",shape=box,color=blue];
		j2890616064 -> j1761599365;
	j1761599365 [label="Check boolean QuincyDating",color=orange];
		j1761599365 -> j1783677917 [label=true,color=green];
		j1761599365 -> j3204534743 [label=false,color=brown];
	j1783677917 [label="내가 알고 싶은 건, 자기야, 날 용서해줄 수 있겠어? 이번엔 제대로 함께 나아갈 수 있겠어?",shape=box,color=blue];
		j1783677917 -> j3531907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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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204534743 [label="내가 알고 싶은 건, 날 용서해줄 수 있겠냐? 이번엔 제대로 함께 나아갈 수 있겠어?",shape=box,color=blue];
		j3204534743 -> j3339178071;
		j3204534743 -> j786261892;
	j3531907871 [label="물론 용서해줄게. 퀸시는 나한테 너무나 소중한 존재거든.",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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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786261892 [label="안...되겠어. 미안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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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339178071 [label="물론 용서해줄게.",shape=box,color=red];
		j3339178071 -> j4228402386;
	j2050425405 [label="Boolean QuincyForgiven is now true.",color=orange];
		j2050425405 -> j2323138538;
	j1720308631 [label="... 그래 알았어. 이럴 대우 받을만 해. 내가 다시 문자 안하게 되면, 미안해. 난... 이 진창에 빠지고 싶지 않았어, 알았지? 안녕, 다음에 보자",shape=box,color=blue];
		j1720308631 -> j3567260245;
	j4228402386 [label="Boolean QuincyForgiven is now true.",color=orange];
		j4228402386 -> j2247006792;
	j2323138538 [label="Check boolean QuincyRank5Day1_20",color=orange];
		j2323138538 -> j999935764 [label=true,color=green];
		j2323138538 -> j1605069734 [label=false,color=brown];
	j2247006792 [label="Check boolean QuincyRank5Day1_20",color=orange];
		j2247006792 -> j1029270195 [label=true,color=green];
		j2247006792 -> j2464610710 [label=false,color=brown];
	j999935764 [label="+40 Chemistry",color=orange];
		j999935764 -> j920351448;
	j1605069734 [label="Check boolean QuincyRank5Day1_15",color=orange];
		j1605069734 -> j2048287971 [label=true,color=green];
		j1605069734 -> j2809462154 [label=false,color=brown];
	j1029270195 [label="+40 Chemistry",color=orange];
		j1029270195 -> j1382173477;
	j2464610710 [label="Check boolean QuincyRank5Day1_15",color=orange];
		j2464610710 -> j1398121330 [label=true,color=green];
		j2464610710 -> j1392264004 [label=false,color=brown];
	j920351448 [label="고마워, 자기야... 진심으로",shape=box,color=blue];
		j920351448 -> "Chat ends.";
	j2048287971 [label="+35 Chemistry",color=orange];
		j2048287971 -> j920351448;
	j2809462154 [label="+20 Chemistry",color=orange];
		j2809462154 -> j920351448;
	j1382173477 [label="고맙다, 팸... 진심으로",shape=box,color=blue];
		j1382173477 -> "Chat ends.";
	j1398121330 [label="+35 Chemistry",color=orange];
		j1398121330 -> j1382173477;
	j1392264004 [label="+20 Chemistry",color=orange];
		j1392264004 -> j13821734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