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raph {
	graph [fontname="Roboto Condensed"];
	node [fontname="Roboto Condensed"];
	edge [fontname="Roboto Condensed"];

	"RoatheRank1Convo3 begins." [color=orange];
		"RoatheRank1Convo3 begins." -> j157353800;
		"RoatheRank1Convo3 begins." -> j3039724897;
	j157353800 [label="혹시 물어봐도 될까? 여긴 어떻게 다시 오게 된 거야? 그러니까... 정확히, 언제에서?",shape=box,color=red];
		j157353800 -> j1782054338;
	j3039724897 [label="[종료.]",shape=box,color=red];
		j3039724897 -> "Chat ends.";
	j1782054338 [label="Evaluate expressions on HellStory counter",color=orange];
		j1782054338 -> j3097331050 [label="x >= 21",color=purple];
		j1782054338 -> j1541045754 [label="x < 21",color=purple];
		j1782054338 -> j1541045754 [label="false",color=purple];
	"Chat ends." [color=orange];
	j3097331050 [label="왜 이미 그 답을 아주 잘 알고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들지, 나의 찬탈자여? 이미 내 머릿속 조각들을 주워들었다면, 그런 사소한 것을 물어 무슨 장난질을 할 생각이지?",shape=box,color=blue];
		j3097331050 -> j4011668186;
	j1541045754 [label="그래, 당연히 물어봐야지! 그래야 나의 이 빛나는 재치에 대해 논하고, 알브레히트가 얼마나 뇌보다도 발이 빠른지, 그러면서 정확히 동시에 어찌나 그리도 놀라울 정도의 겁쟁이인지를 논할 기회가 생길 것 아니냐!",shape=box,color=blue];
		j1541045754 -> j4070589250;
	j4011668186 [label="Check boolean RoatheKnowsReset",color=orange];
		j4011668186 -> j1717033263 [label=true,color=green];
		j4011668186 -> j399149929 [label=false,color=brown];
	j4070589250 [label="Evaluate expressions on HellKeyPlayed counter",color=orange];
		j4070589250 -> j856840893 [label="x >= 1",color=purple];
		j4070589250 -> j420947382 [label="x <= 0",color=purple];
		j4070589250 -> j420947382 [label="false",color=purple];
	j1717033263 [label="주변인들의 정신을 건드리고 다니는 걸 보니, 네 악랄함은 알브레히트와 다를 바가 없군. 사람을 무슨 마음대로 갖고 노는 장난감이라도 된다는 듯이! 그러니 말해 다오. 이미 답을 알고 있다면, 도대체 왜 굳이 묻는것이냐, 으응?",shape=box,color=blue];
		j1717033263 -> j1544011398;
		j1717033263 -> j1873571340;
	j399149929 [label="말해 봐라. 네가 찾는 답을 너는 이미 알고 있는 것 같다는 내 예감이 맞는 것이냐? 내가 어떻게 이 광신도들과 함께 여기로 돌아왔는지, 정확히 어느 시간대에서 온 것인지 이미 알고 있겠지. 뿐만 아니라 훨씬 더 많은 것도. 그렇지 않나?",shape=box,color=blue];
		j399149929 -> j1767213404;
		j399149929 -> j1252998984;
	j856840893 [label="적어도 알브레히트 손으로 거기 보내진 게 네 의지가 아니었다는 건 알겠어.",shape=box,color=red];
		j856840893 -> j1605676141;
	j420947382 [label="아, 그래서 넌 자의로 과거로 간 게 아니구나.",shape=box,color=red];
		j420947382 -> j1605676141;
	j1544011398 [label="내가 지금 이 과정으로 너희를 모두 이끌려고 하는 중인데, 저번엔 아주 성대하게 망쳐버렸어. 그래서 다시 해보는 중이고. 말하자면 \"백지부터 다시\" 인 거지.",shape=box,color=red];
		j1544011398 -> j1470986618;
	j1873571340 [label="이걸 진짜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나도 좋아서 너네 기억을 지우는 이 능력을 얻은 게 아니고, 나도 이 능력을 어떻게 잘 다룰 수 있게 해 보려고 최대한 노력하고 있다고.",shape=box,color=red];
		j1873571340 -> j1698578181;
	j1767213404 [label="아니, 몰라.",shape=box,color=red];
		j1767213404 -> j1658858226;
	j1252998984 [label="솔직히 말하자면... 응, 알아.",shape=box,color=red];
		j1252998984 -> j2688289119;
	j1605676141 [label="아니, 물론 전혀 내 의사가 아니었다. 여기서 네가 우리 오로킨에 대해 알아야 할 것이 있다만, 우리는 자주... 뭐, 지금은 엣말이군. 서로 게임을 즐기곤 했었다. 온갖 종류의 게임들이었지. 정치 게임, 심리 게임, 성적인 게임. 종류는 무엇이든 상관 없었어.",shape=box,color=blue];
		j1605676141 -> j1312686751;
	j1470986618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1470986618 -> j2653255053;
	j1698578181 [label="그렇다면 노력에도 불구하고 결과는 썩 형편없군, 반복되는 시간 속의 지인이여. 이전에 얻지 못한 결말이 무엇이기에 지금 이렇게 이루려 하는 것이지?",shape=box,color=blue];
		j1698578181 -> j4269406562;
	j1658858226 [label="하. 이제 보니 기억 도둑일 뿐만 아니라 거짓말쟁이이기까지 하군, 찬탈자여.",shape=box,color=blue];
		j1658858226 -> "Chat ends.";
	j2688289119 [label="Boolean RoatheKnowsReset is now true.",color=orange];
		j2688289119 -> j926936050;
	j1312686751 [label="쿠바와 유반의 장을 이용해, 우리는 근본적으로, 그리고 실질적으로도 불멸의 존재가 되었으니 말이다. 그 불멸이란 것이 얼마나 전적으로, 그리고 너무나도 지루하고 지치는 일이 될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있겠나?",shape=box,color=blue];
		j1312686751 -> j1676608399;
		j1312686751 -> j3894417297;
	j2653255053 [label="Boolean RoatheResetScrewedUp is now true.",color=orange];
		j2653255053 -> j1505497700;
	j4269406562 [label="Check boolean LoidFamilyComplete",color=orange];
		j4269406562 -> j1695163119 [label=true,color=green];
		j4269406562 -> j2931845042 [label=true,color=green];
		j4269406562 -> j3803037477 [label=false,color=brown];
		j4269406562 -> j1695163119 [label=false,color=brown];
		j4269406562 -> j2931845042 [label=false,color=brown];
	j926936050 [label="그렇다면 왜 이미 알고 있는 답을 굳이 내게 물으러 오는 것이지?",shape=box,color=blue];
		j926936050 -> j1544011398;
		j926936050 -> j1873571340;
	j1676608399 [label="나도 그런 경험이 좀 있기는 하지. 믿어질런진 모르겠지만.",shape=box,color=red];
		j1676608399 -> j1746274171;
	j3894417297 [label="사실은, 그래. 하지만 일단, 이야기를 계속해줘.",shape=box,color=red];
		j3894417297 -> j458954595;
	j1505497700 [label="호오, 이것은 꽤 흥미가 가는군... 네가 \"관계를 망친\" 것은 나인가? 아니면 리온이나 마리인가?",shape=box,color=blue];
		j1505497700 -> j3612480577;
		j1505497700 -> j1731088970;
		j1505497700 -> j2851993406;
	j1695163119 [label="그게, 그러니까 네가... 혈청을 왜 맞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한참 하고 있었는데, 내가 영... 안 좋은 타이밍에 안 좋은 말들을 해버려서.",shape=box,color=red];
		j1695163119 -> j3242975528;
	j2931845042 [label="그게... 너네 중 누구의 마음을 얻으려는 중이었는데, 아주 제대로... 망쳐버려서...",shape=box,color=red];
		j2931845042 -> j2981177335;
	j3803037477 [label="너랑 다른 사람들한테 로이드를 위층 가족들이랑 상봉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하려고 하는데, 그게... 잘 안 돼서...",shape=box,color=red];
		j3803037477 -> j3413713379;
	j1746274171 [label="이야기를 듣자하니, 너 또한 영원한 죽음의 경험을 해 본 적이 있다고 하지. 그 편이 훨씬 흥미롭지만 말이다. 그럼에도 너는 결국 그것에 질려 무감각해질 이유를 찾아낸 것 같지만.",shape=box,color=blue];
		j1746274171 -> j458954595;
	j458954595 [label="내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이렇다. 나는 제법, 아니 사실은 꽤 - 우리 오로킨들이 서로에게 여흥을 주기 위해 펼치곤 하는 술책과 계략에 익숙해져 있다는 것이지. 그저 그것이 우리가 시간을 죽이는 방법이었으니까.",shape=box,color=blue];
		j458954595 -> j2050449405;
	j3612480577 [label="리온...",shape=box,color=red];
		j3612480577 -> j3815759237;
	j1731088970 [label="마리...",shape=box,color=red];
		j1731088970 -> j848752745;
	j2851993406 [label="너...",shape=box,color=red];
		j2851993406 -> j2311087852;
	j3242975528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3242975528 -> j3612965182;
	j2981177335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2981177335 -> j4044497362;
	j3413713379 [label="흐음, 그렇군. 이미 거래를 나누었거늘, 어째서인지 네 쪽의 조건을 이행하지 못하였고, 그래서 눈앞에서 물거품이 된 보상을 것을 보았다 이건가.",shape=box,color=blue];
		j3413713379 -> j4092744852;
	j2050449405 [label="그러나 그런 우리도 넘지 않는 선이 있는 법이었지. 우리가 실제로 실행에 옮기지 않는 것들. 자세히 설명해줄 수도 있다만, 굳이 그러진 않겠다. 그저 알브레히트가 그 모든 것을 어겼다는 것으로 요약을 대신하기로 하지.",shape=box,color=blue];
		j2050449405 -> j296392362;
	j3815759237 [label="정말인가? 그자에겐 식사와 관심을 주는 단순한 방법도 충분했을 터이거늘, 그것부터 시험해 볼 생각은 없었단 말인가? 뭐, 좋아...",shape=box,color=blue];
		j3815759237 -> j2115363933;
	j848752745 [label="그래서, 그 순수로 가득한 작은 털뭉치를 마음대로 꼬드길 수가 없었다고? 참... 진심으로... 무엇이든 협상술이 필요한 직책에는 얼씬도 하지 않는 것이 좋겠군, 내 반복 시간 속의 지인이여.",shape=box,color=blue];
		j848752745 -> j384483660;
	j2311087852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2311087852 -> j3112188318;
	j3612965182 [label="흠.",shape=box,color=blue];
		j3612965182 -> j2280649309;
	j4044497362 [label="하! 이건 참 가관이로군! 그거야말로 흥미가 당기는데. 자... 그럼 그건 우리 중 누구지? 흐음? 말해 보지 그러나... 점잔 빼지 말고. 어쩌면 뭔가 기회를 좀... 마련해볼 수 있지 않겠나.",shape=box,color=blue];
		j4044497362 -> j2841135673;
		j4044497362 -> j62137313;
		j4044497362 -> j2047385358;
	j4092744852 [label="이렇게 앉아서 내 의혹을 확인받고 나니, 즉시 두 가지 생각이 떠올랐다:",shape=box,color=blue];
		j4092744852 -> j4282336182;
	j296392362 [label="놈은 나를 그런, 끔찍할 정도로 고대의 해에, 그것도 근원계의 후미진 곳의 어느 시골구석 같은 동네에 버려두었단 말이다! 그 보이드도 저버릴 \"Cathédrale\"엔 아직까지도 전기가 들어오지 않았다는 걸 아느냐?! 전기조차 없었단 말이다!",shape=box,color=blue];
		j296392362 -> j3053141057;
	j2115363933 [label="그의 무엇이 그렇게 까다로웠지? 어쩌면 우리끼리 협의해 뭔가 기회를 마련해볼 수 있지 않겠나?",shape=box,color=blue];
		j2115363933 -> j1302134513;
	j384483660 [label="허나 말해 다오. 그녀의 무엇이 그렇게 까다로웠지? 어쩌면 우리끼리 협의해 뭔가... 기회를 마련해볼 수 있지 않겠나?",shape=box,color=blue];
		j384483660 -> j256724246;
	j3112188318 [label="하! 이건 참 가관이로군! 그거야말로 흥미가 당기는데. 자... 그럼 그건 어떤 식의 문제였지? 흐음? 말해 보지 그러나... 점잔 빼지 말고. 어쩌면 뭔가 기회를 좀... 마련해볼 수 있지 않겠나.",shape=box,color=blue];
		j3112188318 -> j2004525054;
	j2280649309 [label="이렇게 앉아서 내 의혹을 확인받고 나니, 즉시 두 가지 생각이 떠올랐다:",shape=box,color=blue];
		j2280649309 -> j2692580228;
	j2841135673 [label="리온...",shape=box,color=red];
		j2841135673 -> j1811654026;
	j62137313 [label="마리...",shape=box,color=red];
		j62137313 -> j617174111;
	j2047385358 [label="너...",shape=box,color=red];
		j2047385358 -> j1018795846;
	j4282336182 [label="궁금해지더군... 내게 그런 힘이 있었다면, 얼마나 많은 전투에서 깔끔히 적들을 쓸어버리고, 또 쓸어버리길 반복했을런지?",shape=box,color=blue];
		j4282336182 -> j3965869743;
	j3053141057 [label="전기도 없이 헬민스를 역설계해 만드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이었는지 짐작이나 할 수 있겠느냐?!",shape=box,color=blue];
		j3053141057 -> j1316762630;
		j3053141057 -> j2978460060;
	j1302134513 [label="Check boolean LoidFamilyComplete",color=orange];
		j1302134513 -> j415898903 [label=true,color=green];
		j1302134513 -> j260198023 [label=true,color=green];
		j1302134513 -> j415898903 [label=false,color=brown];
		j1302134513 -> j3803037477 [label=false,color=brown];
		j1302134513 -> j260198023 [label=false,color=brown];
	j256724246 [label="Check boolean LoidFamilyComplete",color=orange];
		j256724246 -> j1293295995 [label=true,color=green];
		j256724246 -> j541327425 [label=true,color=green];
		j256724246 -> j1293295995 [label=false,color=brown];
		j256724246 -> j3803037477 [label=false,color=brown];
		j256724246 -> j541327425 [label=false,color=brown];
	j2004525054 [label="Check boolean LoidFamilyComplete",color=orange];
		j2004525054 -> j725831794 [label=true,color=green];
		j2004525054 -> j939335374 [label=true,color=green];
		j2004525054 -> j725831794 [label=false,color=brown];
		j2004525054 -> j3803037477 [label=false,color=brown];
		j2004525054 -> j939335374 [label=false,color=brown];
	j2692580228 [label="궁금해지더군... 내게 그런 힘이 있었다면, 얼마나 많은 전투에서 깔끔히 적들을 쓸어버리고, 또 쓸어버리길 반복했을런지?",shape=box,color=blue];
		j2692580228 -> j3301552359;
	j1811654026 [label="Boolean DrifterLyon is now true.",color=orange];
		j1811654026 -> j1644035092;
	j617174111 [label="Boolean DrifterMarie is now true.",color=orange];
		j617174111 -> j1625968781;
	j1018795846 [label="Boolean DrifterRoathe is now true.",color=orange];
		j1018795846 -> j2639389288;
	j3965869743 [label="내 손이 닿는 곳에 너의 그 능력이 있었더라면, 얼마나 많은 이들의 정신을 더럽혔을런지?",shape=box,color=blue];
		j3965869743 -> j3331205563;
	j1316762630 [label="그래서... 잠깐만. 나 지금 헷갈리는데. 엔트라티가 대체 언제, 어떻게 너를 프로토프레임으로 만든 거야?",shape=box,color=red];
		j1316762630 -> j2982077123;
	j2978460060 [label="너... 잠깐만. 뭘 했다고?!",shape=box,color=red];
		j2978460060 -> j2297562071;
	j415898903 [label="그는... 겪고 있는 게 너무 많아. 그리고 그걸 어떻게 다 헤쳐나가야 할지 잘 모르겠어.",shape=box,color=red];
		j415898903 -> j1470492266;
	j260198023 [label="실은 나, 리온한테 마음이 있어서...",shape=box,color=red];
		j260198023 -> j1811654026;
	j1293295995 [label="마리는 엔트라티의 진짜 모습을 보려고 하지 않아. 그리고 내가 무슨 짓을 해도, 마리가 진실을 깨닫게 만들 수가 없어.",shape=box,color=red];
		j1293295995 -> j2609886734;
	j541327425 [label="실은 나, 마리한테 마음이 있어서...",shape=box,color=red];
		j541327425 -> j617174111;
	j725831794 [label="그게, 그러니까 네가 혈청을 왜 맞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한참 하고 있었는데, 내가 영... 망쳐버려서...",shape=box,color=red];
		j725831794 -> j3242975528;
	j939335374 [label="[마음을 고백한다.] 그게... 이건 진짜 부끄러운 건데, 내가...",shape=box,color=red];
		j939335374 -> j1018795846;
	j3301552359 [label="내 손이 닿는 곳에 너의 그 능력이 있었더라면, 얼마나 많은 이들의 정신을 더럽혔을런지?",shape=box,color=blue];
		j3301552359 -> j3761459527;
	j1644035092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1644035092 -> j1273616210;
	j1625968781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1625968781 -> j1286492149;
	j2639389288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2639389288 -> j3910846559;
	j3331205563 [label="둘째로, 내 정신이 최근들어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씩이나 농락당했다는 것을 알고 즉각 노기가 하늘을 찔렀다. 그러나 분노보다도 더욱 강렬히 몰려드는 감정이 있더군. 여지껏 잘 이해가 되지 않는 감정.",shape=box,color=blue];
		j3331205563 -> j3123257256;
	j2982077123 [label="나도 상세는 알지 못한다. 놈이 내게 강요한 이 변화로 인해 그 기억도, 그리고 다른 수많은 것들도 내 정신에서 사라져 버렸으니 말이다.",shape=box,color=blue];
		j2982077123 -> j665465642;
	j2297562071 [label="그래! 그 생각대로다! 다름아닌 내 피를 샘플 삼아서! 우리가 떠난 바로 그 해에 시작한 건 아니라는 것만 말해 두지! 보이드 맙소사, 그 놈의 멍청할 정도로 의기양양한 얼굴을 보는 그 순간 내 새로 돋은 발톱으로 놈의 피부를 그냥 -",shape=box,color=blue];
		j2297562071 -> j1920105527;
	j1470492266 [label="나라면 이런 것 대신 단순한 인내에 기대겠다만, 뭐... 나라고 해서 바로 옆에 레이저 곡괭이가 있는데 굳이 끌을 쓰라고 조언할 입장은 아니지.",shape=box,color=blue];
		j1470492266 -> j3385339392;
	j2609886734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2609886734 -> j3017695934;
	j3761459527 [label="둘째로, 내 정신이 최근들어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씩이나 농락당했다는 것을 알고 즉각 노기가 하늘을 찔렀다. 그러나 분노보다도 더욱 강렬히 몰려드는 감정이 있더군. 여지껏 잘 이해가 되지 않는 감정.",shape=box,color=blue];
		j3761459527 -> j1254509470;
	j1273616210 [label="첫째로 말하자면, 아주 인상적이로구만! 그의 애정을 살 기회를 다시 얻겠다고 우리 모두의 기억을 죄다 앗아갔단 말이냐?!",shape=box,color=blue];
		j1273616210 -> j1916862664;
	j1286492149 [label="첫째로 말하자면, 아주 인상적이로구만! 그의 애정을 살 기회를 다시 얻겠다고 우리 모두의 기억을 죄다 앗아갔단 말이냐?!",shape=box,color=blue];
		j1286492149 -> j2100656090;
	j3910846559 [label="오, 세상에, 정말 아주 마법 같은 얘기구만! 내 애정을 살 기회를 다시 얻겠다고 우리 모두의 기억을 죄다 앗아갔단 말이냐?!",shape=box,color=blue];
		j3910846559 -> j3990595579;
	j3123257256 [label="그건 배신감이었다.",shape=box,color=blue];
		j3123257256 -> j584618312;
	j665465642 [label="허나 순간순간 기억나는 장면들은 있다. 조금조금씩 조각나고 파편화된 황금빛 복도의 기억들. 목소리는 알아들을 수 있지만 - 얼굴은 알지 못해. 분명 알브레히트였지만, 내가 아는 그가 아니었다.",shape=box,color=blue];
		j665465642 -> j4000197336;
	j1920105527 [label="잠시 분노를 좀 가라앉힐 시간을 다오.",shape=box,color=blue];
		j1920105527 -> j726502980;
	j3385339392 [label="이렇게 앉아서 내 의혹을 확인받고 나니, 즉시 두 가지 생각이 떠올랐다:",shape=box,color=blue];
		j3385339392 -> j2669905655;
	j3017695934 [label="흐음. 그렇군. 솔직한 감상을 말하자면, 숭고한 노력이로군. 나도 이미 몇 번이고, 몇 번이고 시도해 본 일이니 말이야. 그리고 똑같은 횟수만큼 실패했지.",shape=box,color=blue];
		j3017695934 -> j314486605;
	j1254509470 [label="그건 배신감이었다.",shape=box,color=blue];
		j1254509470 -> j4144190551;
	j1916862664 [label="참으로 오로킨답기 그지없군.",shape=box,color=blue];
		j1916862664 -> j1088810086;
	j2100656090 [label="참으로 오로킨답기 그지없군.",shape=box,color=blue];
		j2100656090 -> j2137628470;
	j3990595579 [label="참으로 오로킨답기 그지없군.",shape=box,color=blue];
		j3990595579 -> j508399433;
	j584618312 [label="어째서지?",shape=box,color=blue];
		j584618312 -> j105890547;
	j4000197336 [label="그리고 불타는 듯한, 지지는 듯한 고통이 왔지. 그 전까지 전혀 겪어본 적 없는 수준의 고통이었어. 드리프터, 나는 이전의 몸에서 전쟁의 포화 속에서 팔과 다리 한 짝씩을 잃은 적이 있다. 쿠바가 아니었다면 회복할 방도조차 없을 정도로 심각한 전신 화상을 입은 적도 있지. 고통을 모르는 것이 아니었단 말이다.",shape=box,color=blue];
		j4000197336 -> j111578026;
	j726502980 [label="...고맙다. 이야기를 계속하도록 하지.",shape=box,color=blue];
		j726502980 -> j2554158307;
	j2669905655 [label="궁금해지더군... 내게 그런 힘이 있었다면, 얼마나 많은 전투에서 깔끔히 적들을 쓸어버리고, 또 쓸어버리길 반복했을런지?",shape=box,color=blue];
		j2669905655 -> j2721503159;
	j314486605 [label="이렇게 앉아서 내 의혹을 확인받고 나니, 즉시 두 가지 생각이 떠올랐다:",shape=box,color=blue];
		j314486605 -> j3927276708;
	j4144190551 [label="어째서지?",shape=box,color=blue];
		j4144190551 -> j3640024275;
	j1088810086 [label="둘째로, 도대체 너란 녀석은 얼마나 관계란 것에 서투른 것이냐?! 그 사제라면 하루에 한 번 먹이고 관심을 주는 것만으로도 네게 불멸의 사랑과 숭배를 바쳤을 거라고 나는 제법 확신하고 있다만.",shape=box,color=blue];
		j1088810086 -> j4229700611;
	j2137628470 [label="둘째로, 그녀가 보는 앞에서 절뚝거려 본 적이 있나? 어디든 아픈 척이라도 해 본 적은? 그녀에게 눈을 깜빡거려본 적은 있나? 아니면 그저 단순히 다가가서 예쁘다는 말이라도 건네본 적은? 꼬드기기에 그렇게까지 어렵지도 않은 상대인 것 같다만.",shape=box,color=blue];
		j2137628470 -> j2692001737;
	j508399433 [label="이렇게 앉아서 내 의혹을 확인받고 나니, 즉시 두 가지 생각이 떠올랐다:",shape=box,color=blue];
		j508399433 -> j1911492910;
	j105890547 [label="그러나 이 이야기는 다음의 대화로 남겨두도록 하지. 네게 제안할 것이 있으니 말이다. 네가 훨씬 더 흥미를 가질 거라 생각하는 제안.",shape=box,color=blue];
		j105890547 -> j3913456005;
	j111578026 [label="내 몸이 갈갈이 찢어져 다시 만들어지고 있었다. 그것도 강제로. 내 선택이 아니었어. 다른 이들도 같았을지는 잘 알 수가 없군.",shape=box,color=blue];
		j111578026 -> j1481640443;
	j2554158307 [label="나는 스스로의 혈액 샘플을 가지고, 시행착오를 거쳐 헬민스를 역설계해냈다. 오로킨 장비를 쓸 수가 없는 상황이니, 쉬운 일은 아니었지. 뭐 그 점에 있어선, 어떤 장비도 쓸 수 없었던 거나 마찬가지지만 말이다. 그곳에서 훔쳐냈던 것들을 빼고는...",shape=box,color=blue];
		j2554158307 -> j451121668;
	j2721503159 [label="내 손이 닿는 곳에 너의 그 능력이 있었더라면, 얼마나 많은 이들의 정신을 더럽혔을런지?",shape=box,color=blue];
		j2721503159 -> j2402824756;
	j3927276708 [label="궁금해지더군... 내게 그런 힘이 있었다면, 얼마나 많은 전투에서 깔끔히 적들을 쓸어버리고, 또 쓸어버리길 반복했을런지?",shape=box,color=blue];
		j3927276708 -> j1132914854;
	j3640024275 [label="그러나 이 이야기는 다음의 대화로 남겨두도록 하지. 네게 제안할 것이 있으니 말이다. 네가 훨씬 더 흥미를 가질 거라 생각하는 제안.",shape=box,color=blue];
		j3640024275 -> j917308318;
	j4229700611 [label="혹여나 이상한 오해 따윈 하지 마라! 나는 그저 네 그 맴돌기밖에 못 하는 작태에 감탄했을 뿐이니. ",shape=box,color=blue];
		j4229700611 -> j328525403;
	j2692001737 [label="셋째로, 이렇게 앉아서 듣다 내 의혹을 확인받고 나니, 갑자기 어떤 예리한 깨달음에 압도될 것만 같군. ",shape=box,color=blue];
		j2692001737 -> j3104199432;
	j1911492910 [label="궁금해지더군... 내게 그런 힘이 있었다면, 얼마나 많은 전투에서 깔끔히 적들을 쓸어버리고, 또 쓸어버리길 반복했을런지?",shape=box,color=blue];
		j1911492910 -> j580331853;
	j3913456005 [label="네 편의를 위해, 저 광신도들 앞에서 아무 것도 모르는 척 연기를 해 주지...",shape=box,color=blue];
		j3913456005 -> j221870282;
	j1481640443 [label="떨어짐과 동시에, 몸 밑에서 느껴지던 차가운 계단을 기억한다. 지금은 그게 대성당의 계단이라는 것을 알고 있지. 리온과 마리가 저들 시점에서의 이야기를 말해 주었으니.",shape=box,color=blue];
		j1481640443 -> j2752896246;
	j451121668 [label="도저히 그렇게 원시적인 것들을 \"극히 기초적인\" 병원이라 불러주고 싶지는 않군. 알브레히트는 헬민스를 이용해 우리를 과거로 이동시켰다. 과거에 그것이 어떻게 자라났는지는 알 길이 없군, 우리가 도착했을 시점엔 이미 그것이 있었으니. 그 과정에서 헬민스는 시들어 죽어버렸지만 - 나는 하나가 더 있다면, 원래 시간으로 되돌아갈 수 있을 거라 여겼지.",shape=box,color=blue];
		j451121668 -> j2259218803;
	j2402824756 [label="둘째로, 내 정신이 최근들어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씩이나 농락당했다는 것을 알고 즉각 노기가 하늘을 찔렀다. 그러나 분노보다도 더욱 강렬히 몰려드는 감정이 있더군. 여지껏 잘 이해가 되지 않는 감정.",shape=box,color=blue];
		j2402824756 -> j475738941;
	j1132914854 [label="내 손이 닿는 곳에 너의 그 능력이 있었더라면, 얼마나 많은 이들의 정신을 더럽혔을런지?",shape=box,color=blue];
		j1132914854 -> j1105292368;
	j917308318 [label="네 편의를 위해, 저 광신도들 앞에서 아무 것도 모르는 척 연기를 해 주지...",shape=box,color=blue];
		j917308318 -> j1014423642;
	j328525403 [label="그리고 솔직히 말한다면, 나 또한 널 성토할 입장은 아니니 말이다. 내게 그런 힘이 있었다면, 얼마나 많은 전투에서 깔끔히 적들을 쓸어버리고, 또 쓸어버리길 반복했을런지?",shape=box,color=blue];
		j328525403 -> j4161858194;
	j3104199432 [label="궁금해지더군... 내게 그런 힘이 있었다면, 얼마나 많은 전투에서 깔끔히 적들을 쓸어버리고, 또 쓸어버리길 반복했을런지?",shape=box,color=blue];
		j3104199432 -> j2545508965;
	j580331853 [label="내 손이 닿는 곳에 너의 그 능력이 있었더라면, 얼마나 많은 이들의 정신을 더럽혔을런지?",shape=box,color=blue];
		j580331853 -> j2504309485;
	j221870282 [label="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으로, 알브레히트의 집사와 가족을 재회시켜 주겠다는 네 목표가 성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 이번에는 무슨 일이 있어도, 말이야.",shape=box,color=blue];
		j221870282 -> j2147668150;
	j2752896246 [label="알브레히트가 나를 그들의 시간으로, 그 멍청한 대성당으로 데려온 것이었다. 그리고 나를 그들의 “보호” 하에 맡긴 것이지.",shape=box,color=blue];
		j2752896246 -> j4099779516;
	j2259218803 [label="내 짐작은 맞아떨어졌다. 정작 그것을 만드는 과정은... 참으로 고되고 힘든 작업이었지만 말이야.",shape=box,color=blue];
		j2259218803 -> j1091860166;
	j475738941 [label="그건 배신감이었다.",shape=box,color=blue];
		j475738941 -> j3499037349;
	j1105292368 [label="둘째로, 내 정신이 최근들어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씩이나 농락당했다는 것을 알고 즉각 노기가 하늘을 찔렀다. 그러나 분노보다도 더욱 강렬히 몰려드는 감정이 있더군. 여지껏 잘 이해가 되지 않는 감정.",shape=box,color=blue];
		j1105292368 -> j2150078966;
	j1014423642 [label="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으로, 알브레히트의 집사와 가족을 재회시켜 주겠다는 네 목표가 성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 이번에는 무슨 일이 있어도, 말이야.",shape=box,color=blue];
		j1014423642 -> j155026825;
	j4161858194 [label="내 손이 닿는 곳에 너의 그 능력이 있었더라면, 얼마나 많은 이들의 정신을 더럽혔을런지?",shape=box,color=blue];
		j4161858194 -> j36081952;
	j2545508965 [label="내 손이 닿는 곳에 너의 그 능력이 있었더라면, 얼마나 많은 이들의 정신을 더럽혔을런지?",shape=box,color=blue];
		j2545508965 -> j3244775427;
	j2504309485 [label="둘째로, 내 정신이 최근들어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씩이나 농락당했다는 것을 알고 즉각 노기가 하늘을 찔렀다. 그러나 분노보다도 더욱 강렬히 몰려드는 감정이 있더군. 여지껏 잘 이해가 되지 않는 감정.",shape=box,color=blue];
		j2504309485 -> j3074956116;
	j2147668150 [label="하지만 명심해라, 드리프터.",shape=box,color=blue];
		j2147668150 -> j3705628182;
	j4099779516 [label="Boolean RoatheSerum1 is now true.",color=orange];
		j4099779516 -> j3798455282;
		j4099779516 -> j2164175913;
	j1091860166 [label="Boolean RoatheHelminth1 is now true.",color=orange];
		j1091860166 -> j3798455282;
		j1091860166 -> j4065360102;
	j3499037349 [label="어째서지?",shape=box,color=blue];
		j3499037349 -> j633699141;
	j2150078966 [label="그건 배신감이었다.",shape=box,color=blue];
		j2150078966 -> j393134994;
	j155026825 [label="하지만 명심해라, 드리프터.",shape=box,color=blue];
		j155026825 -> j965938502;
	j36081952 [label="으음... 아니, 찬탈자여. 다시 한 번 숙고하고 나니, 네놈이 대화를 새로 시도하려고 내 정신에서 우리의 지난 대화를 뿌리뽑아버렸다는 것을 안 지금, 내가 느끼는 이 감정은 분노가 아니었던 것 같군",shape=box,color=blue];
		j36081952 -> j3104904910;
	j3244775427 [label="그리고 내 정신이 최근들어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씩이나 농락당했다는 것을 알고 즉각 노기가 하늘을 찔렀다. 그러나 분노보다도 더욱 강렬히 몰려드는 감정이 있더군. 여지껏 잘 이해가 되지 않는 감정.",shape=box,color=blue];
		j3244775427 -> j1459908028;
	j3074956116 [label="그건 배신감이었다.",shape=box,color=blue];
		j3074956116 -> j1346295661;
	j3705628182 [label="이걸로 너는, 내게, 빚을 지는 것이다.",shape=box,color=blue];
		j3705628182 -> j1887682414;
	j3798455282 [label="왜 그랬는지 알아?",shape=box,color=red];
		j3798455282 -> j3815136849;
	j2164175913 [label="그자가 어떻게 널 과거로 데려간 거야?",shape=box,color=red];
		j2164175913 -> j3873914948;
	j4065360102 [label="그자는 애초부터 어떻게 널 프로토프레임으로 만든 거야?",shape=box,color=red];
		j4065360102 -> j1819884998;
	j633699141 [label="그러나 이 이야기는 다음의 대화로 남겨두도록 하지. 네게 제안할 것이 있으니 말이다. 네가 훨씬 더 흥미를 가질 거라 생각하는 제안.",shape=box,color=blue];
		j633699141 -> j1531208304;
	j393134994 [label="어째서지?",shape=box,color=blue];
		j393134994 -> j3962247178;
	j965938502 [label="이걸로 너는, 내게, 빚을 지는 것이다.",shape=box,color=blue];
		j965938502 -> j469329839;
	j3104904910 [label="그건 배신감이었다.",shape=box,color=blue];
		j3104904910 -> j866841071;
	j1459908028 [label="그건 배신감이었다.",shape=box,color=blue];
		j1459908028 -> j3769944673;
	j1346295661 [label="어째서지?",shape=box,color=blue];
		j1346295661 -> j64151296;
	j1887682414 [label="오늘은, 그리고 내일 당장 또한 아닐지라도.",shape=box,color=blue];
		j1887682414 -> j641922007;
	j3815136849 [label="놈이 저 두 광신도들에게 말한 것만은 알고 있다. 그마저 웃기지도 않은 내용이지만 말이야. \"우리엘, 자타의 이단자여, 그대 추방된 이여, 답하라 - 오로킨은 과연 용서받을 수 있는가?\"",shape=box,color=blue];
		j3815136849 -> j777685072;
	j3873914948 [label="헬민스였다. 과거에 그것이 어떻게 자라났는지는 알 길이 없군, 우리가 도착했을 시점엔 이미 그것이 있었으니. 그 과정에서 헬민스는 시들어 죽어버렸지만 - 나는 하나가 더 있다면, 원래 시간으로 되돌아갈 수 있을 거라 여겼지.",shape=box,color=blue];
		j3873914948 -> j16553682;
	j1819884998 [label="나도 상세는 알지 못한다. 놈이 내게 강요한 이 변화로 인해 그 기억도, 그리고 다른 수많은 것들도 내 정신에서 사라져 버렸으니 말이다.",shape=box,color=blue];
		j1819884998 -> j2454346784;
	j1531208304 [label="네 편의를 위해, 저 광신도들 앞에서 아무 것도 모르는 척 연기를 해 주지...",shape=box,color=blue];
		j1531208304 -> j3538211583;
	j3962247178 [label="그러나 이 이야기는 다음의 대화로 남겨두도록 하지. 네게 제안할 것이 있으니 말이다. 네가 훨씬 더 흥미를 가질 거라 생각하는 제안.",shape=box,color=blue];
		j3962247178 -> j3035050439;
	j469329839 [label="오늘은, 그리고 내일 당장 또한 아닐지라도.",shape=box,color=blue];
		j469329839 -> j2128856552;
	j866841071 [label="어째서지?",shape=box,color=blue];
		j866841071 -> j3401167108;
	j3769944673 [label="어째서지?",shape=box,color=blue];
		j3769944673 -> j873471333;
	j64151296 [label="그러나 이 이야기는 다음의 대화로 남겨두도록 하지. 네게 제안할 것이 있으니 말이다. 네가 훨씬 더 흥미를 가질 거라 생각하는 제안.",shape=box,color=blue];
		j64151296 -> j3588200677;
	j641922007 [label="그것도 악마에게 빚을 지는 것이지.",shape=box,color=blue];
		j641922007 -> j644572968;
	j777685072 [label="놈이 그걸 말한 순간 내가 의식이 있었다면, 나는 놈의 얼굴에 대고 비웃어주었을 것이다. 왜냐고 묻는다면, 여기서 용서를 구하는 건 명백히 내가 아니기 때문이지. 그렇지 않은가?",shape=box,color=blue];
		j777685072 -> j213338312;
	j16553682 [label="내 짐작은 맞아떨어졌다. 정작 그것을 만드는 과정은... 참으로 고되고 힘든 작업이었지만 말이야! 나 자신의 피를 샘플로 써서, 빌어먹을 시행착오를 통해 헬민스를 역설계해내야 했으니!",shape=box,color=blue];
		j16553682 -> j1885050765;
	j2454346784 [label="허나 순간순간 기억나는 장면들은 있다. 조금조금씩 조각나고 파편화된 황금빛 복도의 기억들. 목소리는 알아들을 수 있지만 - 얼굴은 알지 못해. 분명 알브레히트였지만, 내가 아는 그가 아니었다.",shape=box,color=blue];
		j2454346784 -> j1383100429;
	j3538211583 [label="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으로, 리온이 고통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돕겠다는 네 목표가 성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 이번에는 무슨 일이 있어도, 말이야.",shape=box,color=blue];
		j3538211583 -> j3840023951;
	j3035050439 [label="네 편의를 위해, 저 광신도들 앞에서 아무 것도 모르는 척 연기를 해 주지...",shape=box,color=blue];
		j3035050439 -> j3592116968;
	j2128856552 [label="그것도 악마에게 빚을 지는 것이지.",shape=box,color=blue];
		j2128856552 -> j2879956572;
	j3401167108 [label="그러나 이 이야기는 다음의 대화로 남겨두도록 하지. 네게 제안할 것이 있으니 말이다. 네가 훨씬 더 흥미를 가질 거라 생각하는 제안.",shape=box,color=blue];
		j3401167108 -> j3581784384;
	j873471333 [label="그러나 이 이야기는 다음의 대화로 남겨두도록 하지. 네게 제안할 것이 있으니 말이다. 네가 훨씬 더 흥미를 가질 거라 생각하는 제안.",shape=box,color=blue];
		j873471333 -> j2650050366;
	j3588200677 [label="네 편의를 위해, 저 광신도들 앞에서 아무 것도 모르는 척 연기를 해 주지...",shape=box,color=blue];
		j3588200677 -> j1518897826;
	j644572968 [label="동의하는 바인가?",shape=box,color=blue];
		j644572968 -> j1093011380;
		j644572968 -> j3221199453;
	j213338312 [label="제 가족에게서, 제 연인에게서, 자기가 만든 그 가짜 신과 시작한 싸움에서 도망치는 것은 그놈 자신이니 말이야! 우리 둘 가운데 빌어먹을 겁쟁이가 있다면 그건 내가 아니라 그자란 말이다!",shape=box,color=blue];
		j213338312 -> j3852208079;
	j1885050765 [label="Boolean RoatheHelminth1 is now true.",color=orange];
		j1885050765 -> j4063475720;
	j1383100429 [label="그리고 불타는 듯한, 지지는 듯한 고통이 왔지. 그 전까지 전혀 겪어본 적 없는 수준의 고통이었어. 드리프터, 나는 이전의 몸에서 전쟁의 포화 속에서 팔과 다리 한 짝씩을 잃은 적이 있다. 쿠바가 아니었다면 회복할 방도조차 없을 정도로 심각한 전신 화상을 입은 적도 있지. 고통을 모르는 것이 아니었단 말이다.",shape=box,color=blue];
		j1383100429 -> j2396546198;
	j3840023951 [label="하지만 명심해라, 드리프터.",shape=box,color=blue];
		j3840023951 -> j841257967;
	j3592116968 [label="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으로, 마리가 엔트라티의 \"실체를 알 수 있도록\" 돕겠다는 네 목표가 성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 이번에는 무슨 일이 있어도, 말이야.",shape=box,color=blue];
		j3592116968 -> j4029396938;
	j2879956572 [label="동의하는 바인가?",shape=box,color=blue];
		j2879956572 -> j2632296736;
		j2879956572 -> j872194054;
	j3581784384 [label="네 편의를 위해, 저 광신도들 앞에서 아무 것도 모르는 척 연기를 해 주지...",shape=box,color=blue];
		j3581784384 -> j3920251326;
	j2650050366 [label="네 편의를 위해, 저 광신도들 앞에서 아무 것도 모르는 척 연기를 해 주지...",shape=box,color=blue];
		j2650050366 -> j4025790364;
	j1518897826 [label="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으로, 때가 된다면 나와 하나되겠다는 네 목표가 성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 나 또한 꽤나 기대하는 바이니...",shape=box,color=blue];
		j1518897826 -> j2566169226;
	j1093011380 [label="아니, 아니, 절대 안 돼!",shape=box,color=red];
		j1093011380 -> j965385610;
	j3221199453 [label="내가... 실패를 안 한다고? 로이드가 언제가 됐든 가족이랑 상봉할 거라고? 무슨 일이 있어도?",shape=box,color=red];
		j3221199453 -> j273556302;
	j3852208079 [label="Boolean RoatheXata1 is now true.",color=orange];
		j3852208079 -> j1732519162;
	j4063475720 [label="그저, 내가 떠난 바로 그 해에 그 과정을 시작한 것은 아니라고만 이야기해 두지. 으응? 그래, 그래서 이렇게 여기에 와 있군. 알브레히트가 아무리 그 안간힘을 썼어도, 결국 나를 그 지옥구덩이에 완전히 버리고 오진 못한 것이다.",shape=box,color=blue];
		j4063475720 -> j3831106901;
	j2396546198 [label="내 몸이 갈갈이 찢어져 다시 만들어지고 있었다. 그것도 강제로. 내 선택이 아니었어. 다른 이들도 같았을지는 잘 알 수가 없군.",shape=box,color=blue];
		j2396546198 -> j236003430;
	j841257967 [label="이걸로 너는, 내게, 빚을 지는 것이다.",shape=box,color=blue];
		j841257967 -> j2788503268;
	j4029396938 [label="하지만 명심해라, 드리프터.",shape=box,color=blue];
		j4029396938 -> j974169855;
	j2632296736 [label="내가... 실패를 안 한다고? 너랑 나랑, 어떻게든 이야기를 터 나갈 거라고? 무슨 일이 있어도?",shape=box,color=red];
		j2632296736 -> j38439104;
	j872194054 [label="아니, 아니, 절대 안 돼!",shape=box,color=red];
		j872194054 -> j3058833487;
	j3920251326 [label="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으로, 때가 된다면 사랑하는 리온 알라드 사제와 이어지겠다는 네 목표가 성공할 수 있도록 힘써 보겠다.",shape=box,color=blue];
		j3920251326 -> j246681127;
	j4025790364 [label="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으로, 때가 된다면 \"작고 사랑스런 마리\"와 이어지겠다는 네 목표가 성공할 수 있도록 힘써 보겠다.",shape=box,color=blue];
		j4025790364 -> j4245252818;
	j2566169226 [label="하지만 명심해라, 드리프터.",shape=box,color=blue];
		j2566169226 -> j208194204;
	j965385610 [label="현명한 선택이로군. 지루하고 고리타분한 선택이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현명해.",shape=box,color=blue];
		j965385610 -> j2665566623;
	j273556302 [label="그리고 너는 무엇이 되었든, 그에 필요한 모든 것을 얻게 될 것이다... 그래, 이번에야말로 성공하겠지. 내가 직접 그렇게 되도록 안배하겠다.",shape=box,color=blue];
		j273556302 -> j3508538956;
		j273556302 -> j2884972587;
	j1732519162 [label="+20 Chemistry",color=orange];
		j1732519162 -> j204213661;
	j3831106901 [label="그러나 놈이 이곳에 없다는 것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이곳이야말로 놈이 숨어 있는 곳일 거라 생각했을테니까 - 놈의 연인, 혹은 가족들을 데리고.",shape=box,color=blue];
		j3831106901 -> j2224175814;
	j236003430 [label="떨어짐과 동시에, 몸 밑에서 느껴지던 차가운 계단을 기억한다. 지금은 그게 대성당의 계단이라는 것을 알고 있지. 리온과 마리가 저들 시점에서의 이야기를 말해 주었으니.",shape=box,color=blue];
		j236003430 -> j2913014067;
	j2788503268 [label="오늘은, 그리고 내일 당장 또한 아닐지라도.",shape=box,color=blue];
		j2788503268 -> j1306380432;
	j974169855 [label="이걸로 너는, 내게, 빚을 지는 것이다.",shape=box,color=blue];
		j974169855 -> j234320919;
	j38439104 [label="그리고 너는 무엇이 되었든, 그에 필요한 모든 것을 얻게 될 것이다... 그래, 이번에야말로 성공하겠지. 내가 직접 그렇게 되도록 안배하겠다.",shape=box,color=blue];
		j38439104 -> j2715405336;
		j38439104 -> j2286640045;
	j3058833487 [label="현명한 선택이로군. 지루하고 고리타분한 선택이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현명해.",shape=box,color=blue];
		j3058833487 -> j3377855943;
	j246681127 [label="하지만 명심해라, 드리프터.",shape=box,color=blue];
		j246681127 -> j2565038991;
	j4245252818 [label="하지만 명심해라, 드리프터.",shape=box,color=blue];
		j4245252818 -> j3307256845;
	j208194204 [label="이걸로 너는, 내게, 빚을 지는 것이다.",shape=box,color=blue];
		j208194204 -> j1477216324;
	j2665566623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j2665566623 -> j1659443999;
	j3508538956 [label="안 돼. 할 수 없어.",shape=box,color=red];
		j3508538956 -> j965385610;
	j2884972587 [label="조.. 좋아. 거래를 하자고.",shape=box,color=red];
		j2884972587 -> j97551452;
	j204213661 [label="하, 흥미로운 대화였건만, 나는 이제 가야 하는군, 찬탈자여. 나중에 다시 이야기하도록 하지.",shape=box,color=blue];
		j204213661 -> "Chat ends.";
	j2224175814 [label="뭐, 어찌 되었든 놈이 돌아올 때 정답게 인사를 건넬 준비는 되어 있다. 아주 날카로운 악수가 되겠지만 말이야.",shape=box,color=blue];
		j2224175814 -> j1732519162;
	j2913014067 [label="알브레히트가 나를 그들의 시간으로, 그 멍청한 대성당으로 데려온 것이었다. 그리고 나를 그들의 “보호” 하에 맡긴 것이지.",shape=box,color=blue];
		j2913014067 -> j1147881233;
	j1306380432 [label="그것도 악마에게 빚을 지는 것이지.",shape=box,color=blue];
		j1306380432 -> j721069328;
	j234320919 [label="오늘은, 그리고 내일 당장 또한 아닐지라도.",shape=box,color=blue];
		j234320919 -> j3892919329;
	j2715405336 [label="안 돼. 할 수 없어.",shape=box,color=red];
		j2715405336 -> j3058833487;
	j2286640045 [label="조.. 좋아. 거래를 하자고.",shape=box,color=red];
		j2286640045 -> j1950408687;
	j3377855943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j3377855943 -> j3686276211;
	j2565038991 [label="이걸로 너는, 내게, 빚을 지는 것이다.",shape=box,color=blue];
		j2565038991 -> j931341591;
	j3307256845 [label="이걸로 너는, 내게, 빚을 지는 것이다.",shape=box,color=blue];
		j3307256845 -> j1178124930;
	j1477216324 [label="오늘은, 그리고 내일 당장 또한 아닐지라도.",shape=box,color=blue];
		j1477216324 -> j1976162208;
	j1659443999 [label="Boolean RoatheFamilyDealNo is now true.",color=orange];
		j1659443999 -> "Chat ends.";
	j97551452 [label="Boolean RoatheFamilyDeal is now true.",color=orange];
		j97551452 -> j94728175;
	j1147881233 [label="Boolean RoatheSerum1 is now true.",color=orange];
		j1147881233 -> j1732519162;
	j721069328 [label="동의하는 바인가?",shape=box,color=blue];
		j721069328 -> j3273840751;
		j721069328 -> j1182974881;
	j3892919329 [label="그것도 악마에게 빚을 지는 것이지.",shape=box,color=blue];
		j3892919329 -> j703864599;
	j1950408687 [label="Boolean RoatheSerumDeal is now true.",color=orange];
		j1950408687 -> j94728175;
	j3686276211 [label="Boolean RoatheSerumDealNo is now true.",color=orange];
		j3686276211 -> "Chat ends.";
	j931341591 [label="오늘은, 그리고 내일 당장 또한 아닐지라도.",shape=box,color=blue];
		j931341591 -> j3989587655;
	j1178124930 [label="오늘은, 그리고 내일 당장 또한 아닐지라도.",shape=box,color=blue];
		j1178124930 -> j4215660986;
	j1976162208 [label="그것도 악마에게 빚을 지는 것이지.",shape=box,color=blue];
		j1976162208 -> j1191719230;
	j94728175 [label="+20 Chemistry",color=orange];
		j94728175 -> j180844512;
	j3273840751 [label="아니, 아니, 절대 안 돼!",shape=box,color=red];
		j3273840751 -> j439605373;
	j1182974881 [label="내가... 실패를 안 한다고? 리온이랑 내가 대화할 때 헤매지 않게 될 거라고?",shape=box,color=red];
		j1182974881 -> j2344694710;
	j703864599 [label="동의하는 바인가?",shape=box,color=blue];
		j703864599 -> j1355444110;
		j703864599 -> j781781962;
	j3989587655 [label="그것도 악마에게 빚을 지는 것이지.",shape=box,color=blue];
		j3989587655 -> j3141891207;
	j4215660986 [label="그것도 악마에게 빚을 지는 것이지.",shape=box,color=blue];
		j4215660986 -> j87230822;
	j1191719230 [label="동의하는 바인가?",shape=box,color=blue];
		j1191719230 -> j3545006720;
		j1191719230 -> j1262297143;
	j180844512 [label="좋다. 과연, 아주 좋아.",shape=box,color=blue];
		j180844512 -> "Chat ends.";
	j439605373 [label="현명한 선택이로군. 지루하고 고리타분한 선택이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현명해.",shape=box,color=blue];
		j439605373 -> j340688474;
	j2344694710 [label="그리고 너는 무엇이 되었든, 그에 필요한 모든 것을 얻게 될 것이다... 그래, 이번에야말로 성공하겠지. 내가 직접 그렇게 되도록 안배하겠다.",shape=box,color=blue];
		j2344694710 -> j2896110037;
		j2344694710 -> j578610122;
	j1355444110 [label="아니, 아니, 절대 안 돼!",shape=box,color=red];
		j1355444110 -> j3370904489;
	j781781962 [label="내가... 실패를 안 한다고? 마리가 엔트라티에 대한 내 말을 귀담아 들어줄 거라고?",shape=box,color=red];
		j781781962 -> j1544670829;
	j3141891207 [label="동의하는 바인가?",shape=box,color=blue];
		j3141891207 -> j3168255528;
		j3141891207 -> j4282148319;
	j87230822 [label="동의하는 바인가?",shape=box,color=blue];
		j87230822 -> j3507826956;
		j87230822 -> j3245683366;
	j3545006720 [label="아니, 아니, 절대 안 돼!",shape=box,color=red];
		j3545006720 -> j3762653822;
	j1262297143 [label="내가... 실패를 안 한다고? 우리가 결국은 이어질 거라고? 무슨 일이 있어도?",shape=box,color=red];
		j1262297143 -> j2860831054;
	j340688474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j340688474 -> j2607538032;
	j2896110037 [label="안 돼. 할 수 없어.",shape=box,color=red];
		j2896110037 -> j439605373;
	j578610122 [label="조.. 좋아. 거래를 하자고.",shape=box,color=red];
		j578610122 -> j3794610991;
	j3370904489 [label="현명한 선택이로군. 지루하고 고리타분한 선택이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현명해.",shape=box,color=blue];
		j3370904489 -> j2414137378;
	j1544670829 [label="그리고 너는 무엇이 되었든, 그에 필요한 모든 것을 얻게 될 것이다... 그래, 이번에야말로 성공하겠지. 내가 직접 그렇게 되도록 안배하겠다.",shape=box,color=blue];
		j1544670829 -> j2044534114;
		j1544670829 -> j1528716594;
	j3168255528 [label="아니, 아니, 절대 안 돼!",shape=box,color=red];
		j3168255528 -> j1977995613;
	j4282148319 [label="내가... 실패를 안 한다고? 나와 리온이 결국은 이어질 거라고? 무슨 일이 있어도?",shape=box,color=red];
		j4282148319 -> j1104373567;
	j3507826956 [label="아니, 아니, 절대 안 돼!",shape=box,color=red];
		j3507826956 -> j2705898475;
	j3245683366 [label="내가... 실패를 안 한다고? 나와 마리가 결국은 이어질 거라고? 무슨 일이 있어도?",shape=box,color=red];
		j3245683366 -> j706312744;
	j3762653822 [label="현명한 선택이로군. 지루하고 고리타분한 선택이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현명해.",shape=box,color=blue];
		j3762653822 -> j500683778;
	j2860831054 [label="그리고 너는 무엇이 되었든, 그에 필요한 모든 것을 얻게 될 것이다... 그래, 이번에야말로 성공하겠지. 내가 직접 그렇게 되도록 안배하겠다.",shape=box,color=blue];
		j2860831054 -> j3391471727;
		j2860831054 -> j1383342231;
	j2607538032 [label="Boolean RoatheLyonConfessionDealNo is now true.",color=orange];
		j2607538032 -> "Chat ends.";
	j3794610991 [label="Boolean RoatheLyonConfessionDeal is now true.",color=orange];
		j3794610991 -> j94728175;
	j2414137378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j2414137378 -> j1628738109;
	j2044534114 [label="안 돼. 할 수 없어.",shape=box,color=red];
		j2044534114 -> j3370904489;
	j1528716594 [label="조.. 좋아. 거래를 하자고.",shape=box,color=red];
		j1528716594 -> j916603866;
	j1977995613 [label="현명한 선택이로군. 지루하고 고리타분한 선택이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현명해.",shape=box,color=blue];
		j1977995613 -> j2956597449;
	j1104373567 [label="그리고 너는 무엇이 되었든, 그에 필요한 모든 것을 얻게 될 것이다... 그래, 이번에야말로 성공하겠지. 내가 직접 그렇게 되도록 안배하겠다.",shape=box,color=blue];
		j1104373567 -> j3459388466;
		j1104373567 -> j1641378217;
	j2705898475 [label="현명한 선택이로군. 지루하고 고리타분한 선택이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현명해.",shape=box,color=blue];
		j2705898475 -> j3814089898;
	j706312744 [label="그리고 너는 무엇이 되었든, 그에 필요한 모든 것을 얻게 될 것이다... 그래, 이번에야말로 성공하겠지. 내가 직접 그렇게 되도록 안배하겠다.",shape=box,color=blue];
		j706312744 -> j675719901;
		j706312744 -> j199308413;
	j500683778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j500683778 -> j2712863914;
	j3391471727 [label="안 돼. 할 수 없어.",shape=box,color=red];
		j3391471727 -> j3762653822;
	j1383342231 [label="조.. 좋아. 거래를 하자고.",shape=box,color=red];
		j1383342231 -> j3391441762;
	j1628738109 [label="Boolean RoatheMarieEntratiDealNo is now true.",color=orange];
		j1628738109 -> "Chat ends.";
	j916603866 [label="Boolean RoatheMarieEntratiDeal is now true.",color=orange];
		j916603866 -> j94728175;
	j2956597449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j2956597449 -> j2599281844;
	j3459388466 [label="안 돼. 할 수 없어.",shape=box,color=red];
		j3459388466 -> j1977995613;
	j1641378217 [label="조.. 좋아. 거래를 하자고.",shape=box,color=red];
		j1641378217 -> j2703773467;
	j3814089898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j3814089898 -> j1923166208;
	j675719901 [label="안 돼. 할 수 없어.",shape=box,color=red];
		j675719901 -> j2705898475;
	j199308413 [label="조.. 좋아. 거래를 하자고.",shape=box,color=red];
		j199308413 -> j1758208844;
	j2712863914 [label="Boolean RoatheDatingDealNo is now true.",color=orange];
		j2712863914 -> "Chat ends.";
	j3391441762 [label="Boolean RoatheDatingDeal is now true.",color=orange];
		j3391441762 -> j94728175;
	j2599281844 [label="Boolean RoatheLyonDatingDealNo is now true.",color=orange];
		j2599281844 -> "Chat ends.";
	j2703773467 [label="Boolean RoatheLyonDatingDeal is now true.",color=orange];
		j2703773467 -> j94728175;
	j1923166208 [label="Boolean RoatheMarieDatingDealNo is now true.",color=orange];
		j1923166208 -> "Chat ends.";
	j1758208844 [label="Boolean RoatheMarieDatingDeal is now true.",color=orange];
		j1758208844 -> j947281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