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raph {
	graph [fontname="Roboto Condensed"];
	node [fontname="Roboto Condensed"];
	edge [fontname="Roboto Condensed"];

	"RoatheRank1Convo4 begins." [color=orange];
		"RoatheRank1Convo4 begins." -> j86368880;
	j86368880 [label="Check boolean LoidFamilyComplete",color=orange];
		j86368880 -> j3684720820 [label=true,color=green];
		j86368880 -> j238191642 [label=false,color=brown];
	j3684720820 [label="오일러리아와 페트로스가 어떻게 됐는지를 생각하면 정말 비극이 따로 없을 정도다. 우린 친구였던 적도 없지만. 그들은 여전히 오로킨이었어. 그리고 이제 우리 중 남은 이는 얼마 안된다... 말을 조심해야 할 것 같군 - 시간이 충분히 지나면 나조차도 어떻게 되버릴지 누가 알겠나.",shape=box,color=blue];
		j3684720820 -> j2599817623;
	j238191642 [label="우리가 여기 있다는 걸 오일러리아와 페트로스가 전혀 모른다는 게 좀 웃기는 군. 마치 발밑에서 쥐들이 득실거리는 것처럼. 너랑 아이는 어떻게 이 모든 걸 그렇게 오랫동안 비밀로 간직할 수 있었던 거지?",shape=box,color=blue];
		j238191642 -> j348115237;
	j2599817623 [label="나에게 있어서 가장 놀랍지 않게 살아남은 존재는 \"할머니\"다. (상상해봐라, 다가스처럼 아주 좋은 이름을 포기하다니.)",shape=box,color=blue];
		j2599817623 -> j4041709442;
		j2599817623 -> j1328823556;
	j348115237 [label="Evaluate expressions on HellStory counter",color=orange];
		j348115237 -> j1425387209 [label="x >= 21",color=purple];
		j348115237 -> j4195383862 [label="x < 21",color=purple];
		j348115237 -> j4195383862 [label="false",color=purple];
	j4041709442 [label="페트로스?",shape=box,color=red];
		j4041709442 -> j2119349917;
	j1328823556 [label="자녀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해?",shape=box,color=red];
		j1328823556 -> j2688407935;
	j1425387209 [label="솔직히 \"할머니\"가 그 점을 눈치채지 못하는 게 훨씬 더 놀랍긴 하지. (상상해봐라, 다가스처럼 아주 좋은 이름을 포기하다니.) 난 그 존재가 훨씬 더 날카로운 감각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shape=box,color=blue];
		j1425387209 -> j1312763460;
	j4195383862 [label="솔직히 \"할머니\"가 그 점을 눈치채지 못하는 게 훨씬 더 놀랍긴 하지. (상상해봐라, 다가스처럼 아주 좋은 이름을 포기하다니.) 난 그 존재가 훨씬 더 많은 상식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shape=box,color=blue];
		j4195383862 -> j2330491952;
		j4195383862 -> j776348860;
	j2119349917 [label="흠? 아. 네크랄로이드가 언급하길, 너나 그 아이가 원래 이름을 잊어버린 가족들에게 거짓된 이름을 만드는 걸 도왔다고 했다. 넌 그 존재를 \"빌코르\"로 알고있다.",shape=box,color=blue];
		j2119349917 -> j3904627926;
	j2688407935 [label="그 남자 쪽은 심술궃고, 짜증 나있고, 자기중심적이다. 완벽한 오로킨이지. 여자 쪽은, 지금은 \"케일리\"라고 불리고 싶다고 하던데, 놀라울 정도로 똑똑해서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견딜 수 있는 존재라 판단된다.",shape=box,color=blue];
		j2688407935 -> j46365661;
	j1312763460 [label="난. 이건 말도 안되는 일이다. 우리가 이런 일을 이미 겪었다는 걸 알고 있다. 그리고 이미 이 문제에 대해서도 얘길 나눴지. 스스로는 아직도 이 점이 매우 염려스럽다만.",shape=box,color=blue];
		j1312763460 -> j2782860910;
	j2330491952 [label="가족들은 집중해야할 그들만의... 문제를 가지고 있어.",shape=box,color=red];
		j2330491952 -> j1185426142;
	j776348860 [label="페트로스?",shape=box,color=red];
		j776348860 -> j3688976473;
	j3904627926 [label="하지만 난 그를 페트로스 보르텐으로 알고 있었다. 네크라메크 함대의 자랑스러운 발명가. 그에게는 얼마나 많은 시간이 흘렀는지, 그리고 나에게는 - 상대적으로 - 얼마나 짧은 시간이 흘렀는지를 생각하면 기분이 묘하지.",shape=box,color=blue];
		j3904627926 -> j46365661;
	j46365661 [label="하지만 넌 이미 알고 있지 않느냐? 날 바로 취급하는 건가, 찬탈자여? 우리는 그저... 옛말을 되풀이하고 있는 게 아닌가?",shape=box,color=blue];
		j46365661 -> j139011919;
	j2782860910 [label="Evaluate expressions",color=orange];
		j2782860910 -> j3514155488 [label="RoatheDatingDeal",color=purple];
		j2782860910 -> j3514155488 [label="RoatheMarieDatingDeal",color=purple];
		j2782860910 -> j3514155488 [label="RoatheLyonDatingDeal",color=purple];
		j2782860910 -> j3514155488 [label="RoatheSerumDeal",color=purple];
		j2782860910 -> j1279911319 [label="RoatheFamilyDeal",color=purple];
		j2782860910 -> j3514155488 [label="RoatheMarieEntratiDeal",color=purple];
		j2782860910 -> j3514155488 [label="RoatheLyonConfessionDeal",color=purple];
		j2782860910 -> j2243210744 [label="false",color=purple];
	j1185426142 [label="Check /Lotus/Scripts/1999/DialogueScriptNodes.lua:IsSyndicateRank(syndicate=EntratiSyndicate, syndicateRank=5)",color=orange];
		j1185426142 -> j2144290874 [label=true,color=green];
		j1185426142 -> j1194664916 [label=false,color=brown];
	j3688976473 [label="Check /Lotus/Scripts/1999/DialogueScriptNodes.lua:IsSyndicateRank(syndicate=EntratiSyndicate, syndicateRank=5)",color=orange];
		j3688976473 -> j1988965053 [label=true,color=green];
		j3688976473 -> j3824864723 [label=false,color=brown];
	j139011919 [label="Boolean RoatheKnowsReset is now true.",color=orange];
		j139011919 -> j3866403525;
		j139011919 -> j2101861902;
		j139011919 -> j599341322;
	j3514155488 [label="자, 이제 황혼이 될 때까지 오로킨 사회에 관해서 계속해서 이어지는 강의를 시작하려고 한다. 네가 어렴풋이 흥미를 느낄수도 있을 것 같은데, 문득 이 생각이 들었다. 네가 여기 온 이유는 그게 아니지 않나, 드리프터? 또 다른 게임을 해야 하니까 말이야...",shape=box,color=blue];
		j3514155488 -> j139011919;
	j1279911319 [label="자, 이제 황혼이 될 때까지 오로킨 사회에 관해서 계속해서 이어지는 강의를 시작하려고 한다. 네가 어렴풋이 흥미를 느낄수도 있을 것 같은데, 문득 이 생각이 들었다. 아마 전에도 이 모든 걸 들어봤겠지, 안 그러냐?",shape=box,color=blue];
		j1279911319 -> j139011919;
	j2243210744 [label="그저 나 혼자 말하는 것이 낫겠느냐? 아니면... 이렇게 함으로써 달성하고자 하는 특별한 목표가 있는 거냐? 이 잔혹한 게임을 하면서 뭘 얻으려고 하는지 정말 이해가 안 가는 군.",shape=box,color=blue];
		j2243210744 -> j4145800262;
	j2144290874 [label="맞다, 네크랄로이드에게서 들은 적 있다. 하지만 너나 그 아이가 해결하려고 노력한 이후로는 그 빈도가 좀 줄어든 것 같더군. 적어도 더 이상 말 그대로 서로를 - 갈기갈기 - 찢어놓지는 않는 것 같다.",shape=box,color=blue];
		j2144290874 -> j3572873736;
	j1194664916 [label="Check boolean RoatheSyndicateMaxRank",color=orange];
		j1194664916 -> j2144290874 [label=true,color=green];
		j1194664916 -> j1868858468 [label=false,color=brown];
	j1988965053 [label="흠? 아. 네크랄로이드가 언급하길, 너나 그 아이가 원래 이름을 잊어버린 가족들에게 거짓된 이름을 만드는 걸 도왔다고 했다. 넌 그 존재를 \"빌코르\"로 알고있다. 하지만 난 그를 페트로스 보르텐으로 알고 있었다. 네크라메크 함대의 자랑스러운 발명가로 말이다.",shape=box,color=blue];
		j1988965053 -> j3572873736;
	j3824864723 [label="Check boolean RoatheSyndicateMaxRank",color=orange];
		j3824864723 -> j1988965053 [label=true,color=green];
		j3824864723 -> j3103952123 [label=false,color=brown];
	j3866403525 [label="아니, 전에도 들어본 적 없는데. 계속해 줘.",shape=box,color=red];
		j3866403525 -> j3600594764;
	j2101861902 [label="난 너에게 묻는 거야, 로스... 왜냐하면 너랑 얘길 나누고 싶으니까.",shape=box,color=red];
		j2101861902 -> j862518501;
	j599341322 [label="맞아, 전에도 들어본 적 있어. 하지만 다시 말해줬음 해.",shape=box,color=red];
		j599341322 -> j4224306961;
	j4145800262 [label="Boolean RoatheKnowsReset is now true.",color=orange];
		j4145800262 -> j3732860045;
	j3572873736 [label="Evaluate expressions",color=orange];
		j3572873736 -> j2573073097 [label="RoatheDeal",color=purple];
		j3572873736 -> j3557588047 [label="RoatheNoDeal",color=purple];
		j3572873736 -> j3557588047 [label="false",color=purple];
	j1868858468 [label="맞다, 네크랄로이드에게서 들은 적 있다. 가족들이 아직도 서로를 갈기갈기 찢어놓으려는 듯 하더군.",shape=box,color=blue];
		j1868858468 -> j3930011928;
	j3103952123 [label="흠? 아. 난 그를 페트로스 보르텐으로 알고 있다. 네크라메크 함대의 자랑스러운 발명가로 말이다. 하지만 네크랄로이드가 언급하길, 자신들의 이름을 잊어버렸다고 하더군. 넌 그를 \"아버지\"로만 알고 있을지도 모른다.",shape=box,color=blue];
		j3103952123 -> j3930011928;
	j3600594764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3600594764 -> j299409222;
	j862518501 [label="Check boolean DrifterRoathe",color=orange];
		j862518501 -> j3442630459 [label=true,color=green];
		j862518501 -> j2646307541 [label=false,color=brown];
	j4224306961 [label="내 시간을 낭비했다는 걸 인정하는군. 이 얼마나 대단한지! 나라는 존재는 다른 전쟁 이야기는 하나도 기억 못 한다고 겪어본 전쟁 이야기만 주구장창 늘어놓는, 촌스런 늙다리가 아니란 말이다.",shape=box,color=blue];
		j4224306961 -> j305271297;
	j3732860045 [label="자, 이제 황혼이 될 때까지 오로킨 사회에 관해서 계속해서 이어지는 강의를 시작하려고 한다. 네가 어렴풋이 흥미를 느낄수도 있을 것 같은데, 문득 이 생각이 들었다. 아마 전에도 이 모든 걸 들어봤겠지, 안 그러냐?",shape=box,color=blue];
		j3732860045 -> j3866403525;
		j3732860045 -> j2101861902;
		j3732860045 -> j599341322;
	j2573073097 [label="다행이군. 너나 그 아이가 먼저 그 단계를 완료하지 않았다면 우린 거의 진전을 이루지 못했을 거니까. 그렇지 않았다면, 집사가 그 계단 위로 보내진 순간, 다진 고기로 변했을 거다.",shape=box,color=blue];
		j2573073097 -> j1945462074;
	j3557588047 [label="그나저나 내 제안은 다시 생각해 봤나? 집사와 위층에 감염되고 버려진 오로킨들을 화해시키는 걸 돕는 대가로 내가 여기 조용히 앉아 있는 건가?",shape=box,color=blue];
		j3557588047 -> j2305201724;
		j3557588047 -> j452256744;
	j3930011928 [label="Evaluate expressions",color=orange];
		j3930011928 -> j2191698214 [label="RoatheDeal",color=purple];
		j3930011928 -> j1212504588 [label="RoatheNoDeal",color=purple];
		j3930011928 -> j1212504588 [label="false",color=purple];
	j299409222 [label="오로킨에게 얘기를 해달라고 요청하는 군. 본인이 뭘 요청했는지 알지도 못하고 말이야. 조심하지 않으면 한 시간 동안 여기에 있어야 할 거다.",shape=box,color=blue];
		j299409222 -> j4285941223;
	j3442630459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3442630459 -> j1729607773;
	j2646307541 [label="오? 그래서 말해달라 \"간청\"하는 건가, 그 이유는?",shape=box,color=blue];
		j2646307541 -> j1744720796;
		j2646307541 -> j572910394;
		j2646307541 -> j3674094185;
		j2646307541 -> j1953292769;
	j305271297 [label="이 대화를 기억할 수 없는 이유는 바로 너 때문이다. 너를 보는 것 자체가 거울을 보는 것과 같단 말이다!",shape=box,color=blue];
		j305271297 -> "Chat ends.";
	j1945462074 [label="한 가지 알아둬야 할 점은 집사와 엔트라티 가족들이 아무리 오랜 기간 떨어져 있었어도, 그들이 여전히 오로킨이라는 거다. 그들은 그 사회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그 사회 속... 수많은 단점에도 불구하고 말이지.",shape=box,color=blue];
		j1945462074 -> j3602924981;
	j2305201724 [label="아니, 맘 바꾸지 않았어, 로스. 그리 중요한 건 아니야.",shape=box,color=red];
		j2305201724 -> j2430276773;
	j452256744 [label="그래... 제안을 받아들일게.",shape=box,color=red];
		j452256744 -> j547861513;
	j2191698214 [label="집사를 그 계단 위로 올라가게 만들기 전에, 먼저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다. 집사가 그 과정에서 다진고기가 되지 않도록 하는 거다.",shape=box,color=blue];
		j2191698214 -> j1945462074;
	j1212504588 [label="그나저나 내 제안은 다시 생각해 봤나? 집사와 위층에 감염되고 버려진 오로킨들을 화해시키는 걸 돕는 대가로 내가 여기 조용히 앉아 있는 건가? 가족을 화해시키는 게 첫걸음이겠다만...",shape=box,color=blue];
		j1212504588 -> j2305201724;
		j1212504588 -> j452256744;
	j4285941223 [label="네가 오로킨과 교류할 기회가 별로 없었을지도 모르겠군, 혹시 그런 경험이 있나, 드리프터? 그 아이는 아주 다른 삶을 살아왔다.",shape=box,color=blue];
		j4285941223 -> j4160620174;
	j1729607773 [label="음. 맞는 말이군. 그리고 우리 둘 다 왜 그런 지 알지, 안 그런가? 하지만 인내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shape=box,color=blue];
		j1729607773 -> j3367857915;
	j1744720796 [label="[마음을 고백한다] 너라면 알 것 같은데.",shape=box,color=red];
		j1744720796 -> j2450791928;
	j572910394 [label="너를 흥미롭게 생각하거든.",shape=box,color=red];
		j572910394 -> j3620605198;
	j3674094185 [label="오로킨과 교류할 기회는 별로 없었어. 싸우고... 있을 때를 빼고 말이야. 넌 매력적이니까.",shape=box,color=red];
		j3674094185 -> j2039106649;
	j1953292769 [label="신경쓰지 마. [종료.]",shape=box,color=red];
		j1953292769 -> j2174971436;
	"Chat ends." [color=orange];
	j3602924981 [label="그리고 그 모든 중죄에도 불구하고, 계급과 질서는 결코 의심받지 않지. 군대 내에서도, 사회 구조 내에서도 말이다. 아르키메디안들은 오로킨에게 복종했지. 오로킨은 집행관들에게 복종했다. 집행관들은 황제들에게 복종했지... 뭐, 적어도 명목상으로는 말이다.",shape=box,color=blue];
		j3602924981 -> j277916168;
	j2430276773 [label="맘대로 해라. 문은 오래 열려있지 않을테니까.",shape=box,color=blue];
		j2430276773 -> "Chat ends.";
	j547861513 [label="Boolean RoatheNoDeal is now false.",color=orange];
		j547861513 -> j1816877626;
	j4160620174 [label="들은 바에 따르면, 넌 자리만 10-0호의 비극에 대해 의구심을 품고 있는 것 같더군.",shape=box,color=blue];
		j4160620174 -> j4181967779;
		j4160620174 -> j1419149173;
		j4160620174 -> j455644993;
	j3367857915 [label="그동안 \"듣고\" 싶다면 기꺼이 해주마. 가벼운 경고를 주자면, 넌 오로킨에게 얘기를 해달라고 요청한 거다.",shape=box,color=blue];
		j3367857915 -> j1148673644;
	j2450791928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2450791928 -> j3835361197;
	j3620605198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3620605198 -> j1122424476;
	j2039106649 [label="적을 알라, 라는 건가? 아니면 그저 불가능한 것을 앉아서 마주 보고 싶은 호기심 때문인가? ",shape=box,color=blue];
		j2039106649 -> j1684936305;
	j2174971436 [label="원하는 만큼 펄떡여라, 물고기야. 어차피 내게로 헤엄쳐 왔으니.",shape=box,color=blue];
		j2174971436 -> "Chat ends.";
	j277916168 [label="설령 네가 믿지 않더라도,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도, 전통이란 게 로이드가 내 말을 듣도록 고무시킬 수 있을까 생각해 봐라. 사실...난 꽤 설득력이 있는 편이다. 한때 가장 사악한 집행자들의 충실한 조력자였으니까.",shape=box,color=blue];
		j277916168 -> j2799224774;
		j277916168 -> j2722561561;
		j277916168 -> j798604016;
	j1816877626 [label="Boolean RoatheDeal is now true.",color=orange];
		j1816877626 -> j658414906;
	j4181967779 [label="아니. 난 자리만 이전의 오로킨까지는 다룰 생각없어 - 그리고, 그 이후로는... 뭐... 너도 이미 요점을 파악했으리라 생각이 들지만.",shape=box,color=red];
		j4181967779 -> j1627118882;
	j1419149173 [label="난 오로킨을 여러번 다뤄봤기 때문에 그들을 너무 믿지 않는 게 신상에 좋다는 걸 알고 있어.",shape=box,color=red];
		j1419149173 -> j3414777506;
	j455644993 [label="미안하지만, 난 그 꼬마보다 너네 부류에 애정이 요만큼도 없어.",shape=box,color=red];
		j455644993 -> j3414777506;
	j1148673644 [label="본인이 뭘 요청했는지 알지도 못하고 말이야. 조심하지 않으면 한 시간 동안 여기에 있어야 할 거다.",shape=box,color=blue];
		j1148673644 -> j4285941223;
	j3835361197 [label="음. 알다마다. 이대로 내 무릎에라도 앉으려나 했다만. 뭐 됐겠지...",shape=box,color=blue];
		j3835361197 -> j2106640171;
	j1122424476 [label="그리 생각하는가? 음. 그럼 창으로 이 물고기를 낚는데 얼마나 시간이 걸리는 지 두고 봐야겠군.",shape=box,color=blue];
		j1122424476 -> j3367857915;
	j1684936305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1684936305 -> j2227646832;
	j2799224774 [label="최악의 집행관은 발라스였어.",shape=box,color=red];
		j2799224774 -> j637510235;
	j2722561561 [label="누굴 섬겼는데?",shape=box,color=red];
		j2722561561 -> j3317686772;
	j798604016 [label="어떻게 그런데?",shape=box,color=red];
		j798604016 -> j2564002490;
	j658414906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658414906 -> j2723958760;
	j1627118882 [label="물론 알고있지. 아, 발라스. 그 자가 그들 중 최악이 아니었다는 걸 알면 놀랄지도 모르겠군.",shape=box,color=blue];
		j1627118882 -> j4009679119;
		j1627118882 -> j3315863577;
	j3414777506 [label="네 탓이라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난 그들이 구원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었으니까, 마치 - 다시 태어나고, 다시 주조될 수 있는, 금처럼 말이다.",shape=box,color=blue];
		j3414777506 -> j3562429668;
	j2106640171 [label="다음 기회로 해야되겠군. 찬탈자여, 이 순간을 음미하는 법을 배워야 할 거다.",shape=box,color=blue];
		j2106640171 -> j3838560407;
	j2227646832 [label="존경스럽고, 심지어 현명하군. 만약 센티언트와 회담을 나누고, 어쩌면 친구가 될 기회가 있었다면? 나라도 똑같이 행동했을 거다. ",shape=box,color=blue];
		j2227646832 -> j2200991741;
	j637510235 [label="네 의견은 존중한다만, 그 점에 대해서 비난하지 않으마. 발라스는 우둔했지만 부패한 이들의 투사였으니. 그 점에 대해선 너와 논쟁하지 않을 거다.",shape=box,color=blue];
		j637510235 -> j1220992131;
	j3317686772 [label="Evaluate expressions on HellStory counter",color=orange];
		j3317686772 -> j346743162 [label="x >= 1",color=purple];
		j3317686772 -> j1990041677 [label="x <= 1",color=purple];
		j3317686772 -> j1990041677 [label="false",color=purple];
	j2564002490 [label="네가 발라스와 개인적인 일이 있었다는 걸 알고 있다. 그리고 그가 일곱 황금의 군주들이 내놓을 수 있는 최악의 존재라는 것도 믿는 점도 비난할 생각없으니. 그는 부패한 이들의 투사였고, 그 점에 대해선 너와 논쟁하지 않을 거다.",shape=box,color=blue];
		j2564002490 -> j3132299512;
	j2723958760 [label="훌륭하군! 마침내 제정신을 차리고 내 제안을 받아들이다니. 이제 드디어 진전을 이룰 수 있겠군.",shape=box,color=blue];
		j2723958760 -> j1945462074;
	j4009679119 [label="정말?",shape=box,color=red];
		j4009679119 -> j1016382783;
	j3315863577 [label="그 점을 나에게 믿게 하는 건 어려울 거야.",shape=box,color=red];
		j3315863577 -> j1016382783;
	j3562429668 [label="뭐, 집행관들 얘기는 아껴두도록 하지. 그들은 구제불능이었으니까. 발라스가 그들 중 최악이 아니었다는 걸 알면 놀랄지도 모르겠군.",shape=box,color=blue];
		j3562429668 -> j3315863577;
		j3562429668 -> j4009679119;
	j3838560407 [label="Boolean DrifterRoathe is now true.",color=orange];
		j3838560407 -> j3367857915;
	j2200991741 [label="전장에서 누군가를 만나거나 - 심지어 예전 동맹을 만났을 때 - 심리적인 이점을 얻을 수 있지.",shape=box,color=blue];
		j2200991741 -> j2238523781;
	j1220992131 [label="사실, 집사로부터 듣고, 여기 POM-2 기계의 기록에서 얻은 \"나르메르\" 사건의 공포를 직접 목격하지 않았으니까 말이다.",shape=box,color=blue];
		j1220992131 -> j1787628426;
	j346743162 [label="전에도 내가 언급하던 것을 들었겠지. 그리고 더 중요한 점으로, 우리가 어떤 계획을 꾸미고 있었는지에 대한 암시도. 하지만 그 이야기는 다음으로 미루도록 하지. 집행관 니토크. 정확히 말하자면 대섭정 집행관 니토크겠지. 오로킨 제국의 모든 군대를 지휘하는 사령관이자 일곱의 황금의 군주들 중 가장 사악하고 치명적인 자.",shape=box,color=blue];
		j346743162 -> j1754502079;
	j1990041677 [label="집행관 니토크. 정확히 말하자면 대섭정 집행관 니토크겠지. 오로킨 제국의 모든 군대를 지휘하는 사령관이자 일곱의 황금의 군주들 중 가장 사악하고 치명적인 자.",shape=box,color=blue];
		j1990041677 -> j1754502079;
	j3132299512 [label="집사로부터 듣고, 여기 POM-2에서 읽은 바에 따르면, 발라스가 이... \"나르메르\" 사건으로 그 옛날의 집행관들의 행보를 앞질렀을 가능성도 매우 높지.",shape=box,color=blue];
		j3132299512 -> j1787628426;
	j1016382783 [label="발라스가 성자였다는 말이 아니다. 악마들 중에서도 가장 악랄했을 것 같은 자가 동급생들보다 약간 뒤떨어졌을 뿐이라고 말해주는 거다. 내가 깎아내린 부분은 털끝만큼도 안된다, 찬탈자여.",shape=box,color=blue];
		j1016382783 -> j3666760081;
	j2238523781 [label="뭐, \"듣고\" 싶다면 기꺼이 해주마. 가벼운 경고를 주자면, 넌 오로킨에게 얘기를 해달라고 요청한 거다.",shape=box,color=blue];
		j2238523781 -> j1148673644;
	j1787628426 [label="어쨌거나, 난 네가 발라스와 사적으로 가까운 거리에 있었고 다른 여섯 명의 황금 군주들과의 교류가 매우 제한적이기에 그런 인상을 받았다고 생각한다.",shape=box,color=blue];
		j1787628426 -> j1754502079;
	j1754502079 [label="일곱 황금의 군주들. 하. 금이 제일 좋은 게 뭔지 아나, 드리프터? 끝없이 녹여서 더 좋은 걸로 재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지.",shape=box,color=blue];
		j1754502079 -> j2358587891;
	j3666760081 [label="하지만 발라스가 최악이었을까? 어쩌면, 너에겐 그랬을지도. 그리고 어쩌면 그의 범죄는 그 옛날 집행관들보다도 더 심각했을지도 모르지.",shape=box,color=blue];
		j3666760081 -> j4181961283;
	j2358587891 [label="난 - 어떤 면에서, 아직도 - 오로킨은 구제될 수 있다고 믿었고 그리 생각하고 있다. 제국을 되살릴 수 있다고 믿었지. 하지만 집행관들은? 아니다. 막아야 했다. 그들은 인류가 가진 최악의 존재들이었다. 정도의 차이가 있겠지만.",shape=box,color=blue];
		j2358587891 -> j1558464137;
	j4181961283 [label="하지만 만약 네가 진홍빛 호수와 구부러지고 조각난 시체들이 널려 있는 들판을, 마치 버려진 아이들의 장난감 바라보듯 봤다면 -",shape=box,color=blue];
		j4181961283 -> j460302341;
	j1558464137 [label="그리고 이건 나로부터 나오는 말이다, 찬탈자여. 타우의 악마 그 자체, 전문가로서 말하건대 - 발라스가 그들 중 최악은 아니었다는 걸 알려주고 싶다.",shape=box,color=blue];
		j1558464137 -> j581353866;
	j460302341 [label="니토크의 찰나의 생각만으로도 얼마나 엄청난 파괴를 일으킬 수 있는지 보았다면... ",shape=box,color=blue];
		j460302341 -> j2519433118;
	j581353866 [label="Check boolean RoatheUsurper",color=orange];
		j581353866 -> j3621307785 [label=true,color=green];
		j581353866 -> j1152004259 [label=true,color=green];
		j581353866 -> j442648367 [label=false,color=brown];
		j581353866 -> j3621307785 [label=false,color=brown];
		j581353866 -> j1152004259 [label=false,color=brown];
	j2519433118 [label="하지만 그런 참상은 직접 목격하지 않으면 느끼기 체감하기 어렵지. 그런 비극은 숫자로는 이해할 수 없다. 내가 본 것에 대해 장황하게 얘기해줄 수도 있지만, 너에게는 그저 이야기일 뿐이다.",shape=box,color=blue];
		j2519433118 -> j205406807;
	j3621307785 [label="그 점을 나에게 믿게 하는 건 어려울 거야.",shape=box,color=red];
		j3621307785 -> j1520379304;
	j1152004259 [label="정말?",shape=box,color=red];
		j1152004259 -> j1520379304;
	j442648367 [label="왜 계속 날 \"찬탈자\"라고 불러?",shape=box,color=red];
		j442648367 -> j2116756326;
	j205406807 [label="너에게 있어서 발라스는 언제나 훨씬 더 끔찍한 악당으로서 남을 거다. 그리고 그건 당연한 일이다.",shape=box,color=blue];
		j205406807 -> j2369942007;
	j1520379304 [label="만약 네가 진홍빛 호수와 구부러지고 조각난 시체들이 널려 있는 들판을, 마치 버려진 아이들의 장난감 바라보듯 봤다면 -",shape=box,color=blue];
		j1520379304 -> j460302341;
	j2116756326 [label="아! 반역자라 함은 바로 너희들이 아니더냐? 오로킨으로부터 근원계를 찬탈한 텐노들 말이다. 그리고 너 또한, 둥지에 숨어들어온 뻐꾸기 새끼처럼, 네 세상에서 이 쪽 세상으로 몰래 숨어들어와 있지.",shape=box,color=blue];
		j2116756326 -> j4257929143;
	j2369942007 [label="하지만 발라스에 대해 네가 모르는 것들이 너무나 많다. 그 우둔한 자에 대한 이야기는 이미 많이 나왔고, 더 많은 말들이 필요한 것 같으니까.",shape=box,color=blue];
		j2369942007 -> j420862291;
		j2369942007 -> j2931313699;
	j4257929143 [label="그리고 그 점에 있어선, 내 기준에 네가 찬탈자로 여겨질 여지가 적어도 두 가지는 있다는 것이지. (그리고 그 집사가 이야기한 두비리에서의 일까지 합친다면 세 가지일지도 모르겠다만, 그것은 나중의 논쟁거리로 밀어 두도록 할까.)",shape=box,color=blue];
		j4257929143 -> j1785938497;
	j420862291 [label="예를 들자면 어떤 거?",shape=box,color=red];
		j420862291 -> j812758783;
	j2931313699 [label="발라스의 인생에 관련된 어떠한 얘기도 관심없어.",shape=box,color=red];
		j2931313699 -> j4012365175;
	j1785938497 [label="얘기하는데 산만하게 만들지 마라, 찬탈자여. 내 말을 믿기 어려울지도 모르지만, 만약 네가 진홍빛 호수와 구부러지고 조각난 시체들이 널려 있는 들판을, 마치 버려진 아이들의 장난감 바라보듯 봤다면 -",shape=box,color=blue];
		j1785938497 -> j189093266;
	j812758783 [label="Boolean RoatheBallas1 is now true.",color=orange];
		j812758783 -> j1684611027;
	j4012365175 [label="음, 그래. 그럼, 내 인생 이야기나 들으면 될 것 같군. 이 얼마나 재밌을지.",shape=box,color=blue];
		j4012365175 -> j1422093247;
	j189093266 [label="Boolean RoatheUsurper is now true.",color=orange];
		j189093266 -> j460302341;
	j1684611027 [label="정말... 긴 이야기가 될 거다. 지금은 시간이 없고, 집사가 다가오고 있으니까. 그리고 난 누가 다가오는 걸 경멸한다.",shape=box,color=blue];
		j1684611027 -> j1512261684;
	j1422093247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1422093247 -> j2804165939;
	j1512261684 [label="정말 무례하지.",shape=box,color=blue];
		j1512261684 -> j3340163138;
	j2804165939 [label="곧 다시 얘기하도록 하지.",shape=box,color=blue];
		j2804165939 -> "Chat ends.";
	j3340163138 [label="+15 Chemistry",color=orange];
		j3340163138 -> j28041659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