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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90021945 [label="네가 나와 함께 계략을 꾸미고... 길을 개척하려 한다는 게 정말 놀랍구나. 마치 자신의 몸을 대가로 악마와 거래한 것 같지 않나.",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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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83467068 [label="진행하는 일은 진전되가고 있나, 찬탈자여? 내 친히 네가 유리하게끔 주로가 레버를 바쁘게 조종하고 있지만, 아직 그 영향력이 보이지도, 느껴지지도 않는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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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009144561 [label="내가 제안한 거래에 대해서 마음이 바뀌었다면 말해라. 전에는 네... 낭만적인 목표 때문에 내가 저항의 장벽이 되었을지도 모르지 않느냐? 이제 난 스노우테리스크처럼 고분고분해질테니. 흠. 원하는 게 그 점이 아니라면 바꾸겠다만. 네가 결정해라.",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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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882305945 [label="내가 제안한 거래에 대해서 마음이 바뀌었다면 말해라. 내가 마리 문제를 해결해 주겠다. 그녀와 함께 낭만적인 목표를 향해 순조롭게 나아가는 거다.",shape=box,color=blue];
		j2882305945 -> j1878342239;
	j839869742 [label="내가 제안한 거래에 대해서 마음이 바뀌었다면 말해라. 내가 리온 문제를 해결해 주겠다. 그와 함께 낭만적인 목표를 향해 순조롭게 나아가는 거다.",shape=box,color=blue];
		j839869742 -> j1878342239;
	j214704012 [label="내가 제안한 거래에 대해서 마음이 바뀌었다면 말해라. 전에 내가 혈청을 투약했을 때 저항의 장벽이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난 스노우테리스크처럼 고분고분해지겠다.",shape=box,color=blue];
		j214704012 -> j1878342239;
	j2539080539 [label="내가 제안한 거래에 대해서 마음이 바뀌었다면 말해라. 전에 집사와 가족들을 재회시키는데 내가 저항의 장벽이 되었을지도 모르지만? 난 스노우테리스크처럼 고분고분해지겠다.",shape=box,color=blue];
		j2539080539 -> j1878342239;
	j3269840169 [label="내가 제안한 거래에 대해서 마음이 바뀌었다면 말해라 - 내가 마리 문제를 해결해 주겠다. 그녀와 목표를 향해 원활하게 나아가는 거다.",shape=box,color=blue];
		j3269840169 -> j1878342239;
	j175282275 [label="내가 제안한 거래에 대해서 마음이 바뀌었다면 말해라 - 내가 리온 문제를 해결해 주겠다. 그와 목표를 향해 원활하게 나아가는 거다.",shape=box,color=blue];
		j175282275 -> j1878342239;
	j1308155390 [label="네가 우리의 대화에 계속 등장하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고 생각이 든다만, 찬탈자여. 그리고 어쩌면 내가 도울 수 있는 부분들이 있을지도 모르니까.",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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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694130358 [label="Evaluate expressions on HellStory counter",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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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502101759 [label="내 관점에서 보자면, 내 기억의 일부만 온전히 남아 있고 나머지 절반은 내 손아귀에 있다는 걸 알면서도 일을 진행하는거니 참으로 이상한 도전이 아닐 수 없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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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878342239 [label="하지만 네가 이 모든 걸로... 쉴 새 없이 서성거리고 있는 꼴을 보자니? 시간 낭비일 뿐이다. 그러니 어서 말하라. 그러면 네 문제는 해결될 터이니.",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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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36337346 [label="어떤 목표로 나아가는 지 말해라, 그럼 합의에 도달할 수 있을테니. 이 모든 걸로... 쉴 새 없이 서성거리고 있는 건 시간 낭비일 뿐이야.",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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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982840266 [label="달리 할 일 없으니 계속 말해야겠군. \"그런데, 우리 떠다니는 작은 아첨꾼은 어떻게 지내나? 사제는 아직도 너한테 말을 안 걸고 있나.\" 하. 정말 우스꽝스럽기 짝이 없어.",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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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532390980 [label="아니. 미안해. 난 오로킨과 거래 안해. 그때도, 지금도, 앞으로도.",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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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522356618 [label="정말 이걸 후회하게 만들지 않았으면 해, 로스. 좋아. 거래하자고. 네 도움이 필요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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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953660143 [label="Check boolean LoidFamilyComplete",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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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659470794 [label="우리 떠다니는 작은 아첨꾼은 어떻게 지내나? 사제는 아직도 너한테 말을 안 걸고 있나 보군.",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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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645551347 [label="말해봐라, 내 제안에 대한 마음이 바뀌었는지? 이게 네 마지막 기회일 수도 있다, 찬탈자여. 난 인내심 많은 악마지만, 바보처럼 문을 잡아당겨서 안을 바라봤을 때 혼자 남겨지는 건 싫으니까 말이야.",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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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283377181 [label="마리와 잘 지내고 있어, 지금까지는.",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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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130694078 [label="아니, 하지만 리온이 곧 말 걸어줄거야.",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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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706120218 [label="그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나봐. 왜지?",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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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838440345 [label="원하는 대로. 미리 경고해두겠다만, 이게 마지막 기회였다. 이제 넌 혼자서 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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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969639135 [label="리온은... 겪고 있는 게 너무 많아. 그리고 그걸 어떻게 다 헤쳐나가야 할지 잘 모르겠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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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742259263 [label="마리는 엔트라티의 진짜 모습을 보려고 하지 않아. 그리고 내가 무슨 짓을 해도, 마리가 진실을 깨닫게 만들 수가 없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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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150200645 [label="그게, 그러니까 네가... 혈청을 왜 맞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한참 하고 있었는데, 내가 영... 안 좋은 타이밍에 안 좋은 말들을 해버려서.",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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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220970015 [label="좀 부끄러울 수도 있는데... 셋 중 한 명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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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220970015 -> j3875909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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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803661473 [label="너랑 다른 사람들한테 로이드를 위층 가족들이랑 상봉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하려고 하는데, 그게... 잘 안 돼서...",shape=box,color=red];
		j3803661473 -> j1252275156;
	j3086652803 [label="아니, 리온은... 말수가 적은 것 같아.",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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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136693728 [label="마리랑은 잘 지내고 있어. 근데 왜 마리를 아첨꾼이라고 불러?",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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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176525515 [label="그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나봐. 왜지?",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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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068635626 [label="아니. 미안해. 난 오로킨과 합의 안해. 그때도, 지금도, 앞으로도.",shape=box,color=red];
		j1068635626 -> j265473174;
	j1539758222 [label="정말 이걸 후회하게 만들지 않았으면 해, 로스. 좋아. 거래하자고.",shape=box,color=red];
		j1539758222 -> j10350476;
	j3696411865 [label="\"지금까지\"라. 흥미롭군. 그리고 우리 모두는 춤 동작을 따라 하는 신하들처럼, 그저 발걸음을 되짚어 가는 거냐? 우리끼리 몇번이고 끝을 맞이할 때까지 반복해야 하는 운명인가?",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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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696411865 -> j427560397;
	j2670996292 [label="아마 알고 있겠지, 안 그런가? 예측 가능하다는 건 참 흥미로워. 아무리 그토록 무너져 내린 인간이라도 가끔은 믿을 수 있다는 게 참 좋군.",shape=box,color=blue];
		j2670996292 -> j631354474;
	j885758933 [label="이미 알고 있지 않았나? 음. 아무래도 그 정도까지는 도달하진 못했나보군. 아니면 이 작은 유희를 즐기면서 처음이든 이만번째든 물어볼 생각을 안 했거나 말이다.",shape=box,color=blue];
		j885758933 -> j631354474;
	j1610716637 [label="오, 그리고 내 잊기 전에 한 가지 더 말해주고 싶다만?",shape=box,color=blue];
		j1610716637 -> j916338082;
	j2379826554 [label="어떻게 악마에게 영혼을 두 번이나 팔은 거지... 내가 널 침대로 데려가도록 약조라도 한 것이냐? 아니면 내 마음이라도 노리는 건가, 찬탈자여? 음. 두고 보도록 하지.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될테니.",shape=box,color=blue];
		j2379826554 -> j2028077801;
	j840010095 [label="때가 되면, 우리의 떠다니는 작은 아첨꾼을 유혹할 수 있도록 내가 길을 치워 놓겠다, 찬탈자여. 거래가 성립됐다고 생각해라.",shape=box,color=blue];
		j840010095 -> j2028077801;
	j243600527 [label="때가 되면, 우리의 불쌍하고 망가진 사제를 유혹할 수 있도록 내가 길을 치워 놓겠다, 찬탈자여. 거래가 성립됐다고 생각해라.",shape=box,color=blue];
		j243600527 -> j2031423005;
	j1558173354 [label="때가 되면, 난 이것을 기억할 것이다. 만약 내 기억에 대해서 더 이상 의견이 일치하지 않더라도, 우린 네가 이전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할 것이니.",shape=box,color=blue];
		j1558173354 -> j1640795706;
	j2958027512 [label="때가 되면, 그 작은 집사가 저 계단을 올라가도록 만들겠다. 거래가 성립됐다고 생각해라.",shape=box,color=blue];
		j2958027512 -> j2028077801;
	j3324946956 [label="마리와 그녀의 엔트라티에 대한 아첨의 정도를 벗어난 숭배에 대한 너의 골치 아픈 문제들을 생각해 봐라, 찬탈자여. 때가 되면, 내가 처리해 주마.",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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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231383300 [label="리온과 그가 겪은 끔찍한 일들에 대한 너의 골치 아픈 문제들을 생각해 봐라, 찬탈자여. 때가 되면, 내가 처리해 주마.",shape=box,color=blue];
		j3231383300 -> j215552665;
	j1733415447 [label="난... 네가 뭘 찾고 있었는지 잊어버린 것 같다. 내 기억에 간섭한 탓이겠지. 도대체 뭐였지?",shape=box,color=blue];
		j1733415447 -> j2953660143;
	j1497062436 [label="나라면 이런 것 대신 단순한 인내에 기대겠다만, 뭐... 나라고 해서 바로 옆에 레이저 곡괭이가 있는데 굳이 끌을 쓰라고 조언할 입장은 아니지.",shape=box,color=blue];
		j1497062436 -> j3229632944;
	j73885986 [label="흐음. 그렇군. 솔직한 감상을 말하자면, 숭고한 노력이로군. 나도 이미 몇 번이고, 몇 번이고 시도해 본 일이니 말이야. 그리고 똑같은 횟수만큼 실패했지.",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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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49054512 [label="흠.",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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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717785798 [label="리온.",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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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875909761 [label="... 너.",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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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381837406 [label="마리.",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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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252275156 [label="흐음, 그렇군. 이 내가 너에게 타협안을 제시했는데, 어째서인지 네 쪽의 조건을 이행하지 못하였고, 그래서 눈앞에서 물거품이 된 보상을 것을 보았다 이건가.",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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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059125882 [label="그가 말할 때는 대개 두 종류로 나뉘지 - 끔찍하게 어리석거나 끔찍하게 미쳐있거나.",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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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518918367 [label="흠? 아직 아무 영향도 못 받았다고? 정말이지 부럽군. 하지만 곧 폭발에 휘말릴 테니 마음의 준비는 단단히 하는 게 좋을 거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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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511086161 [label="나의 불쌍한 드리프터. 우리 오로킨이 신성한 신들에 대한 관념을 얼마나 엄격하게 거부했는지 잊었나? 우리가 숭배했던 건 오직 우리 자신 뿐이었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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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65473174 [label="네가 원하는 대로. 경고하건대, 이 결정은 결과 없이는 뒤집힐 수 없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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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0350476 [label="처신 똑바로 하고 로이드를 위층으로 데려가서 가족들과 화해하는 데 협력해 줄래? 그러면 네 기억 정리하는 걸 도와줄 테니까.",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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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939330882 [label="그렇다고 네가 주도권이 부족하단 뜻이 아니야. 단지 어떤 일들을 몇 번 더 시도해야 한다는 뜻일 뿐.",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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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27560397 [label="네가 화 안 났으면 해.",shape=box,color=red];
		j427560397 -> j14469945;
	j631354474 [label="우리 모두 춤 동작을 따라 하는 신하들처럼, 우리끼리 몇번이고 끝을 맞이할 때까지 반복하도록 운명이 결정된 것인가?",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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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916338082 [label="얼마 전, 난 너에게 끔찍한 진실을 털어놓았다. 이젠 왜 그랬는지조차 기억도 안 난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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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15552665 [label="Boolean RoatheLyonConfessionDealNo is now false.",color=orange];
		j215552665 -> j1523113853;
	j3229632944 [label="왜 네가 우리 머릿속을 완전히 지워버렸는지 이제야 이해가 가는 것 같군. 너의 모든 실패와 노력을 보자면... 왜 밑바닥부터 싹 다 뜯어고치고 싶지 않겠나?",shape=box,color=blue];
		j3229632944 -> j3491905613;
	j1954966123 [label="넌 더 이상 그녀를 단순한 진실로 설득할 수 없다는 좌절감에 휩싸여, 네가 가진... 선물같은 재능을 이용하는 걸 어쩔 수 없이 택했지.",shape=box,color=blue];
		j1954966123 -> j3365179831;
	j2202523049 [label="네 실수를 바로잡기 위해 내 마음을 더럽히는 건 맘에 안 드는 군, 드리프터. 하지만 날 위해 그러는 거면... 어떻게 보면 용납할 수 있는 일이지.",shape=box,color=blue];
		j2202523049 -> j9378308;
	j1221582864 [label="Boolean DrifterLyon is now true.",color=orange];
		j1221582864 -> j231097469;
	j3494085685 [label="Boolean DrifterRoathe is now true.",color=orange];
		j3494085685 -> j2407301438;
	j1538141837 [label="Boolean DrifterMarie is now true.",color=orange];
		j1538141837 -> j2059805976;
	j133959973 [label="그래서, 이전에 네가 이룰 수 있었던 것을 더 이상 이룰 수 없다는 것을 알고, 네가 가진... 선물같은 재능을 이용하는 걸 어쩔 수 없이 택했지.",shape=box,color=blue];
		j133959973 -> j3533766334;
	j1217582391 [label="어느 쪽이 나올지는 항상 동전을 던져서 앞,뒤면을 맞추는 것과 같고, 어느 쪽을 더 선호하는 지도 나도 모르겠군.",shape=box,color=blue];
		j1217582391 -> j326216472;
	j1913949181 [label="그 여자는 알브레히트에 대한 변함없고도 강박적인 헌신을 끝없이 유지하고 있다. 집사가 이를 걱정해야 할 것 같지만, 난 그 여자의 마음이 순순한 헌신이라 굳게 믿고 있다. 그리고 이건 내 생각이다.",shape=box,color=blue];
		j1913949181 -> j970248567;
	j469421116 [label="그 두 광신도는 \"솔\" 저것 또는 \"루아\" 이것 없이는 2분도 버틸 수 없을테고, 종교가 없으면 요강을 축복하려 들지도 않겠지.",shape=box,color=blue];
		j469421116 -> j842538081;
	j333087545 [label="Boolean RoatheFamilyFail is now true.",color=orange];
		j333087545 -> j1301186026;
	j2521450884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2521450884 -> j836906115;
	j3969491673 [label="그 낙관주의가 즐거워 죽겠군. 영웅들. 맹세코 말하건대, 너희들은 다 그런 부류지. 고기와 뼈만 잔뜩 부풀려진 채 순전히 낙관과 희망으로만 움직이는 부류들. 너무나 달콤한 사상이여서 이가 다 썩어 나갈 지경이다.",shape=box,color=blue];
		j3969491673 -> j3541932656;
	j14469945 [label="아니, 오해하고 있군. 어떤 면에서는 위로가 되기도 한다. 설령 우리의 맨살을 벗겨내도 우린 여전히 똑같다는 뜻이다. 우린 변할 수 없다.",shape=box,color=blue];
		j14469945 -> j2631304166;
	j410566320 [label="그 아이와 너는 내가 믿고 싶었던 유일한 영혼이었고... 지금은 감히 그리 믿었던 이유조차 기억할 수 없지.",shape=box,color=blue];
		j410566320 -> j297656085;
	j1900844411 [label="Boolean RoatheFamilyDeal is now true.",color=orange];
		j1900844411 -> j3948548172;
	j3999711017 [label="Boolean RoatheLyonDatingDeal is now true.",color=orange];
		j3999711017 -> j3948548172;
	j2002618904 [label="Boolean RoatheSerumDeal is now true.",color=orange];
		j2002618904 -> j3948548172;
	j112330971 [label="Boolean RoatheMarieEntratiDeal is now true.",color=orange];
		j112330971 -> j3948548172;
	j1523113853 [label="Boolean RoatheLyonConfessionDeal is now true.",color=orange];
		j1523113853 -> j3948548172;
	j3491905613 [label="참으로 오로킨답기 그지없군.",shape=box,color=blue];
		j3491905613 -> j2606722284;
	j3365179831 [label="참으로 오로킨답기 그지없군.",shape=box,color=blue];
		j3365179831 -> j284220414;
	j9378308 [label="참으로 오로킨답기 그지없군.",shape=box,color=blue];
		j9378308 -> j3211125174;
	j231097469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231097469 -> j2721285190;
	j2407301438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2407301438 -> j2269744405;
	j2059805976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2059805976 -> j116871508;
	j3533766334 [label="참으로 오로킨답기 그지없군.",shape=box,color=blue];
		j3533766334 -> j864405560;
	j326216472 [label="정말 신경질적으로 웃기지 않나? 난 아직도 그 여동생보다 그가 좋다. 적어도 이성적으로 설득할 수 있으니까.",shape=box,color=blue];
		j326216472 -> j1335512034;
		j326216472 -> j3572718846;
	j970248567 [label="마리는 그저 정신이 마비될 정도로 독선적일 뿐이다.",shape=box,color=blue];
		j970248567 -> j2047668661;
		j970248567 -> j3783222727;
	j842538081 [label="알려주자면, 그 빌어먹을 성당에서는 아직도 요강이란걸 쓰고 있단 말이다! 사실 -",shape=box,color=blue];
		j842538081 -> j3829833730;
	j1301186026 [label="하지만 떠다니는 작은 아첨꾼의 말을 빌리자면? C'est la vie. 그런데 그녀하고는 잘 지내나? 사제는 아직도 너한테 말을 안 걸고 있는 모양이군.",shape=box,color=blue];
		j1301186026 -> j3176525515;
		j1301186026 -> j2136693728;
		j1301186026 -> j3086652803;
	j836906115 [label="이렇게 우리 모두가 마침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결정이 나서 정말로 기쁘군! 수 세기 동안 그런 식으로 맴돌다가 갇히는 줄 알았다.",shape=box,color=blue];
		j836906115 -> j3085226204;
	j3541932656 [label="Add 1 to Thermostat counter",color=orange];
		j3541932656 -> j3761985844;
	j2631304166 [label="Add -1 to Thermostat counter",color=orange];
		j2631304166 -> j3761985844;
	j297656085 [label="그게 어떤 이유인지를 이해해줬으면 한다.",shape=box,color=blue];
		j297656085 -> j3821877375;
	j3948548172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3948548172 -> j893014781;
	j2606722284 [label="네 편의를 위해, 저 광신도들 앞에서 아무 것도 모르는 척 연기를 해 주지.",shape=box,color=blue];
		j2606722284 -> j2951890903;
	j284220414 [label="네 편의를 위해, 저 광신도들 앞에서 아무 것도 모르는 척 연기를 해 주지.",shape=box,color=blue];
		j284220414 -> j3012681015;
	j3211125174 [label="네 편의를 위해, 저 광신도들 앞에서 아무 것도 모르는 척 연기를 해 주지.",shape=box,color=blue];
		j3211125174 -> j4021937383;
	j2721285190 [label="첫째로 말하자면, 아주 인상적이로구만! 그의 애정을 살 기회를 다시 얻겠다고 우리 모두의 기억을 죄다 앗아갔단 말이냐?!",shape=box,color=blue];
		j2721285190 -> j2696843369;
	j2269744405 [label="오, 세상에, 정말 아주 마법 같은 얘기구만! 내 애정을 살 기회를 다시 얻겠다고 우리 모두의 기억을 죄다 앗아갔단 말이냐?!",shape=box,color=blue];
		j2269744405 -> j4091973279;
	j116871508 [label="첫째로 말하자면, 아주 인상적이로구만! 그녀의 애정을 살 기회를 다시 얻겠다고 우리 모두의 기억을 죄다 앗아갔단 말이냐?!",shape=box,color=blue];
		j116871508 -> j302552661;
	j864405560 [label="네 편의를 위해, 저 광신도들 앞에서 아무 것도 모르는 척 연기를 해 주지.",shape=box,color=blue];
		j864405560 -> j1353935200;
	j1335512034 [label="내가 리온 화나게 한 적 있는 거 알고 있어?",shape=box,color=red];
		j1335512034 -> j1113610469;
	j3572718846 [label="리온이 나한테 말 걸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아는 거 있어?",shape=box,color=red];
		j3572718846 -> j1113610469;
	j2047668661 [label="마리가 그 문제를 조금 꺼냈어. 엔트라티가 잘못을 저지를 리가 없다고 확신하던데?",shape=box,color=red];
		j2047668661 -> j3041042327;
	j3783222727 [label="마리는 엔트라티에게 어떻게 헌신하는데? 정확히 말이야?",shape=box,color=red];
		j3783222727 -> j898725679;
	j3829833730 [label="됐어. 신경쓰지 마라! 다 끝난 얘기고. 하기도 싫다. ",shape=box,color=blue];
		j3829833730 -> j4043040082;
	j3085226204 [label="넌 그런 일에 있어선 전문가겠지만서도?",shape=box,color=blue];
		j3085226204 -> j3879721212;
	j3761985844 [label="Check boolean RoatheSerumDeal",color=orange];
		j3761985844 -> j3824922104 [label=true,color=green];
		j3761985844 -> j4270821578 [label=false,color=brown];
	j3821877375 [label="Boolean RoatheKnowsReset2 is now true.",color=orange];
		j3821877375 -> j3866645924;
	j893014781 [label="오, 그리고 내 잊기 전에 한 가지 더 말해주고 싶다만?",shape=box,color=blue];
		j893014781 -> j3259655112;
	j2951890903 [label="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으로, 리온이 고통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돕겠다는 네 목표가 성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 이번에는 무슨 일이 있어도, 말이야.",shape=box,color=blue];
		j2951890903 -> j3952722651;
	j3012681015 [label="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으로, 마리가 엔트라티의 \"실체를 알 수 있도록\" 돕겠다는 네 목표가 성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 이번에는 무슨 일이 있어도, 말이야.",shape=box,color=blue];
		j3012681015 -> j611035199;
	j4021937383 [label="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으로, 이번에는 무슨 일이 있어도 내 양심과 기억을 해결하겠다는 네 목표가 성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 이번에는 무슨 일이 있어도 말이야.",shape=box,color=blue];
		j4021937383 -> j3196363527;
	j2696843369 [label="참으로 오로킨답기 그지없군.",shape=box,color=blue];
		j2696843369 -> j2381004278;
	j4091973279 [label="참으로 오로킨답기 그지없군.",shape=box,color=blue];
		j4091973279 -> j1484392605;
	j302552661 [label="참으로 오로킨답기 그지없군.",shape=box,color=blue];
		j302552661 -> j2574069887;
	j1353935200 [label="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으로, 알브레히트의 집사와 가족을 재회시켜 주겠다는 네 목표가 성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 이번에는 무슨 일이 있어도, 말이야.",shape=box,color=blue];
		j1353935200 -> j3221895862;
	j1113610469 [label="오, 그럼, 알다마다. 네가 여기 들어온 순간부터 사제를 엄청나게 화나게 만들었잖나. 난 그저 너에게 말할 용기가 없었을 뿐.",shape=box,color=blue];
		j1113610469 -> j427674299;
		j1113610469 -> j2303141792;
		j1113610469 -> j1461659873;
	j3041042327 [label="정확하군. 그 여자는 어렸을 때 그 원시 생물 단계의 케이스에게 머리라도 걷어차였는지, 아니면 정말로 아버지 같은 존재가 너무나 부족했던 건지, 나도 잘 모르겠다.",shape=box,color=blue];
		j3041042327 -> j3210329064;
	j898725679 [label="아마도, 아버지 같은 존재였겠지. 아니면 성스러운 존재였을지도. 그 여자가 어렸을 때 원시 생물 단계의 케이스에게 머리라도 걷어차였는지, 아니면 인생에서 조언자가 심하게 부족했는지, 나도 잘 모르겠다.",shape=box,color=blue];
		j898725679 -> j3210329064;
	j4043040082 [label="내가 말하고자 하는 요점은, 그들은 내가 얼마나 끔찍한 존재인지, 그리고 내가 지금까지 한 모든 일에 대해 회개하고 사과해야 한다고 자세히 설명하고 싶어한다는 거다.",shape=box,color=blue];
		j4043040082 -> j3060182041;
		j4043040082 -> j524434874;
		j4043040082 -> j1212163253;
		j4043040082 -> j554167673;
	j3879721212 [label="Boolean RoatheNoDeal is now false.",color=orange];
		j3879721212 -> j1168558842;
	j3824922104 [label="그러니까 너는 날 그토록 기대하던 토론으로 이끌고... 이길거라고 생각하는 거겠지, 안 그런가?",shape=box,color=blue];
		j3824922104 -> j495942665;
		j3824922104 -> j4127480371;
		j3824922104 -> j2676454151;
		j3824922104 -> j3635183500;
		j3824922104 -> j1570133014;
	j4270821578 [label="그러니까 너는 날 그토록 기대하던 토론으로 이끌려는 거겠지, 맞나?",shape=box,color=blue];
		j4270821578 -> j495942665;
		j4270821578 -> j4127480371;
		j4270821578 -> j2676454151;
		j4270821578 -> j3635183500;
		j4270821578 -> j1570133014;
	j3866645924 [label="Boolean RoatheRank2Convo1Complete is now true.",color=orange];
		j3866645924 -> "Chat ends.";
	j3259655112 [label="얼마 전, 난 너에게 끔찍한 진실을 털어놓았다. 이젠 왜 그랬는지조차 기억도 안 난다.",shape=box,color=blue];
		j3259655112 -> j2909632399;
	j3952722651 [label="Boolean RoatheLyonConfessionDeal is now true.",color=orange];
		j3952722651 -> j2683799552;
	j611035199 [label="Boolean RoatheMarieEntratiDeal is now true.",color=orange];
		j611035199 -> j2683799552;
	j3196363527 [label="Boolean RoatheSerumDeal is now true.",color=orange];
		j3196363527 -> j2683799552;
	j2381004278 [label="네 편의를 위해, 저 광신도들 앞에서 아무 것도 모르는 척 연기를 해 주지.",shape=box,color=blue];
		j2381004278 -> j2683861416;
	j1484392605 [label="네 편의를 위해, 저 광신도들 앞에서 아무 것도 모르는 척 연기를 해 주지.",shape=box,color=blue];
		j1484392605 -> j3280063425;
	j2574069887 [label="네 편의를 위해, 저 광신도들 앞에서 아무 것도 모르는 척 연기를 해 주지.",shape=box,color=blue];
		j2574069887 -> j1823611474;
	j3221895862 [label="Boolean RoatheFamilyDeal is now true.",color=orange];
		j3221895862 -> j2683799552;
	j427674299 [label="지금 나한테 거짓말 하는 거지?",shape=box,color=red];
		j427674299 -> j811799241;
	j2303141792 [label="어떻게하면 관계를 고칠 수 있지?",shape=box,color=red];
		j2303141792 -> j3232822172;
	j1461659873 [label="정말? 내가 뭘 했는데?",shape=box,color=red];
		j1461659873 -> j3305514051;
	j3210329064 [label="수녀가 알브레히트가 가진 거짓말의 진실을 알고 깨어나길 간절하게 바란다. 그 여자 주변에는 온갖 거짓말들이 널려져 있으니까.",shape=box,color=blue];
		j3210329064 -> j2737590332;
	j3060182041 [label="지옥같이 들리네.",shape=box,color=red];
		j3060182041 -> j1296344757;
	j524434874 [label="네가 오로킨이기 때문에 회개하라는 거야?",shape=box,color=red];
		j524434874 -> j311863393;
	j1212163253 [label="타우에서 일어난 일에 대한 회개 말하는 거야?",shape=box,color=red];
		j1212163253 -> j311863393;
	j554167673 [label="뭐에 대해 회개해야 하는데?",shape=box,color=red];
		j554167673 -> j3778273023;
	j1168558842 [label="Boolean RoatheDeal is now true.",color=orange];
		j1168558842 -> j218234761;
	j495942665 [label="그래, 그리고 이전에도 이런 길을 걸어본 적 있으니까 어떻게 끝날지 정확히 알고 있어.",shape=box,color=red];
		j495942665 -> j400923435;
	j4127480371 [label="정말 지금이 그 얘기를 하기에 좋은 시기라고 생각해?",shape=box,color=red];
		j4127480371 -> j4050825596;
	j2676454151 [label="아니, 뭔 근거로 말하는 거야?",shape=box,color=red];
		j2676454151 -> j364725047;
	j3635183500 [label="기대하고 있긴 해. 하지만 네가 준비됐는지는 모르겠는데?",shape=box,color=red];
		j3635183500 -> j4050825596;
	j1570133014 [label="맞아. 하지만 나랑 있을 때 편안함 같은 거 못 느껴서 그럴 수도 없잖아.",shape=box,color=red];
		j1570133014 -> j4050825596;
	"Chat ends." [color=orange];
	j2909632399 [label="그 아이와 너는 내가 믿고 싶었던 유일한 영혼이었고... 지금은 감히 그리 믿었던 이유조차 기억할 수 없지.",shape=box,color=blue];
		j2909632399 -> j2689261702;
	j2683799552 [label="하지만 명심해라, 드리프터: 이걸로 너는, 내게, 빚을 지는 것이다.",shape=box,color=blue];
		j2683799552 -> j186064665;
	j2683861416 [label="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으로, 때가 된다면 사랑하는 리온 알라드 사제와 이어지겠다는 네 목표가 성공할 수 있도록 힘써 보겠다.",shape=box,color=blue];
		j2683861416 -> j1677604694;
	j3280063425 [label="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으로, 때가 된다면 나와 하나되겠다는 네 목표가 성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 나 또한 꽤나 기대하는 바이니.",shape=box,color=blue];
		j3280063425 -> j1717117173;
	j1823611474 [label="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으로, 때가 된다면 \"작고 사랑스런 마리\"와 이어지겠다는 네 목표가 성공할 수 있도록 힘써 보겠다.",shape=box,color=blue];
		j1823611474 -> j949552225;
	j811799241 [label="아니, 내가 왜 그래야 하지? 리온이 자기 시대 때 먹었던 이상한 초콜릿을 좋아한단 얘기를 들었다. 그 초콜릿이 환상을 진정시켜 준다고 들었으니.",shape=box,color=blue];
		j811799241 -> j3200144113;
	j3232822172 [label="초콜릿. 뇌물로서 초콜릿을 가져다주는 거다, 찬탈자여. 그게 그의 환상을 진정시킨다 들었다.",shape=box,color=blue];
		j3232822172 -> j3200144113;
	j3305514051 [label="리온이 있던 시대에는 사제에게 초콜릿 한 상자를 선물로 주는 것이 관례였다 들었다. 게다가, 초콜릿이 사제의 환상을 진정시켜 준다는 말도 들었으니까.",shape=box,color=blue];
		j3305514051 -> j3200144113;
	j2737590332 [label="이 점을 고려해줬음 좋겠군 - 그 여자가 진실을 정면으로 마주하면서도 알브레히트라는 존재를 부인하지 않는다? 훨씬 더 위험한 일로부터 눈을 돌리고 있을 가능성이 충분하다.",shape=box,color=blue];
		j2737590332 -> j3137965986;
	j1296344757 [label="+15 Chemistry",color=orange];
		j1296344757 -> j1833051365;
	j311863393 [label="그들이 그걸 처음부터 알았겠나? 아니다, 나의 찬탈자여.",shape=box,color=blue];
		j311863393 -> j3142907957;
	j3778273023 [label="+15 Chemistry",color=orange];
		j3778273023 -> j2149701124;
	j218234761 [label="이제 그 문제는 해결됐으니, 우리 떠다니는 작은 아첨꾼은 어떻게 지내나? 사제는 아직도 너한테 말을 안 걸고 있나 보군.",shape=box,color=blue];
		j218234761 -> j3176525515;
		j218234761 -> j2136693728;
		j218234761 -> j3086652803;
	j400923435 [label="지금 그런가?",shape=box,color=blue];
		j400923435 -> j615642832;
	j4050825596 [label="이 대화가 언제 끝날지는 네가 결정하는 게 아니다.",shape=box,color=blue];
		j4050825596 -> j4278422880;
		j4050825596 -> j721324151;
	j364725047 [label="내 기억력이 부족할지는 몰라도 말이다, 드리프터 - 내 지능은 그렇지 않으니. 날 바보 취급하지 말아라.",shape=box,color=blue];
		j364725047 -> j615642832;
	j2689261702 [label="그게 어떤 이유인지를 이해해줬으면 한다.",shape=box,color=blue];
		j2689261702 -> j2011715312;
	j186064665 [label="오늘은, 그리고 내일 당장 또한 아닐지라도. 그것도 악마에게 빚을 지는 것이지.",shape=box,color=blue];
		j186064665 -> j3948548172;
	j1677604694 [label="Boolean RoatheLyonDatingDeal is now true.",color=orange];
		j1677604694 -> j2683799552;
	j1717117173 [label="Boolean RoatheDatingDeal is now true.",color=orange];
		j1717117173 -> j2683799552;
	j949552225 [label="Boolean RoatheMarieDatingDeal is now true.",color=orange];
		j949552225 -> j2683799552;
	j3200144113 [label="Check boolean MarieRoathePastry1",color=orange];
		j3200144113 -> j1558711943 [label=true,color=green];
		j3200144113 -> j4096643848 [label=true,color=green];
		j3200144113 -> j1558711943 [label=false,color=brown];
		j3200144113 -> j1139117844 [label=false,color=brown];
	j3137965986 [label="하! 지금 그 광신도들이 \"내가 널 타락시켜 둘에게 맞서게끔 조종하고 있다\" 라고 소리치고 고함지르는 게 거의 들리는 것 같군. ",shape=box,color=blue];
		j3137965986 -> j1448865348;
	j1833051365 [label="말마따나, 지옥 같지!",shape=box,color=blue];
		j1833051365 -> j3142907957;
	j3142907957 [label="Evaluate expressions on HellStory counter",color=orange];
		j3142907957 -> j1744348378 [label="x >= 9",color=purple];
		j3142907957 -> j3496837201 [label="x >= 4",color=purple];
		j3142907957 -> j684540652 [label="x >= 1",color=purple];
		j3142907957 -> j141928339 [label="x == 0",color=purple];
		j3142907957 -> j141928339 [label="false",color=purple];
	j2149701124 [label="하! 내 친히 목록을 만들어 주마! 완전하면서도 구체적이지 않고, 알 수 없는 악행부터 헤아릴 수 없는 부패까지, 항상 갱신되고 있지!",shape=box,color=blue];
		j2149701124 -> j3142907957;
	j615642832 [label="Boolean RoatheKnowsReset2 is now true.",color=orange];
		j615642832 -> j916338082;
	j4278422880 [label="넌 지금 너무 화난 상태야. 지금 당장은 겁쟁이처럼 행동했다고 확신하지만, 그 순간까지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전혀 기억하지 못하잖아.",shape=box,color=red];
		j4278422880 -> j2354089433;
	j721324151 [label="전에도 날 믿고 얘길 해줬잖아 - 하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아. 그러니 우리가 해야 할 대화는? 네가 할 수 없는 것뿐이야.",shape=box,color=red];
		j721324151 -> j1114959050;
	j2011715312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j2011715312 -> j3821877375;
	j1558711943 [label="부탁이니까 거짓말 좀 하지마.",shape=box,color=red];
		j1558711943 -> j3144866798;
	j4096643848 [label="너한테 페이스트리 좀 가져다 줄 수 있을 것 같은데? 그걸 좋아한다 들었거든.",shape=box,color=red];
		j4096643848 -> j584395661;
	j1139117844 [label="그건 어려울 것 같아. 리온이 나한테 부탁할만한 다른.... 게 있을까?",shape=box,color=red];
		j1139117844 -> j175173473;
	j1448865348 [label="광신도들이 밤낮으로 어깨 위에 매달려서 회개해야 한다고 소리치고 설교하는 게 어떤 건지 넌 모른다.",shape=box,color=blue];
		j1448865348 -> j3060182041;
		j1448865348 -> j524434874;
		j1448865348 -> j1212163253;
		j1448865348 -> j554167673;
	j1744348378 [label="우리가 한계에 다다랐다는 걸 알고 있고, 내 마음의 압박감이 나를 짓누르는 게 느껴진다. 넌 내 기억을 되찾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고, 그 점에 대해선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shape=box,color=blue];
		j1744348378 -> j863857070;
	j3496837201 [label="우리는 이제 막 내게서 숨겨져 있던 아주 작은 부분까지 풀어내기 시작했을 뿐이다. 알브레히트가 내 범죄에 대해 뭐라고 말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드리프터. ",shape=box,color=blue];
		j3496837201 -> j4201220330;
	j684540652 [label="우리는 이제 막 내게서 숨겨져 있던 것의 표면 살짝 건드리기 시작했을 뿐이다. 알브레히트가 내 범죄에 대해 뭐라고 말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드리프터.",shape=box,color=blue];
		j684540652 -> j4201220330;
	j141928339 [label="알브레히트가 내 범죄에 대해 그들에게 뭐라고 말했는지는 모른다. 나한테도 그 범죄의 여부가 숨겨져 있으니까. 진실은 내 기억 속에 숨겨져 있다, 드리프터.",shape=box,color=blue];
		j141928339 -> j4201220330;
	j2354089433 [label="표면적으로, 너란 존재는 마치 맹렬한 불길과 같다는 거, 나도 알아. 그리고 이 문제를 제대로 논의하려면 어느 정도 지점에 도달해야 한다는 것도 알아.",shape=box,color=red];
		j2354089433 -> j1066303023;
	j1114959050 [label="그렇다면 왜 날 믿는 거야? 네가 나에 대해 아는 건 내가... 네 기억을 간섭했다는 건데.",shape=box,color=red];
		j1114959050 -> j2944847746;
	j3144866798 [label="뭐, 내가 지루하지 않는다면, 드리프터야, 왜 내가 너한테 시간 낭비하겠나? 나한텐 이미 광신도들이 붙어있고, 걔네랑 시간을 보내야 하는 것 같다.",shape=box,color=blue];
		j3144866798 -> j3866645924;
	j584395661 [label="아, 그 여자가 그리 말했군. 물론 그랬지. 뭐, 내 잘못은 아니지 않나! 그 빌어먹을 간식들이 그 변방에 있는 지옥같은 도시에서 유일하게 좋은 점이었거늘.",shape=box,color=blue];
		j584395661 -> j2452018107;
		j584395661 -> j1382954859;
	j175173473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175173473 -> j4134313144;
	j863857070 [label="내가 무었을 빼앗겼는지 알아야 한다, 드리프터. 알브레히트가 이 혈청을 강제로 투여하면서 내게서 무엇을 훔쳤는지 알아야 해.",shape=box,color=blue];
		j863857070 -> j159496564;
		j863857070 -> j1886206339;
	j4201220330 [label=" 알브레히트가 이 혈청을 강제로 투여하면서 내게서 무엇을 훔쳤는지 알아야 해. 내 머릿속에 뭐가 숨겨져 있는지 알아야 한다, 드리프터. 물론 네게 불편하지 않다면 말이다...",shape=box,color=blue];
		j4201220330 -> j1579842395;
		j4201220330 -> j1175696392;
	j1066303023 [label="왜 내가 화를 내야 하지, 드리프터?",shape=box,color=blue];
		j1066303023 -> j3165290783;
		j1066303023 -> j3001575966;
		j1066303023 -> j2708498276;
	j2944847746 [label="\"내 기억에 간섭했다\"라... 마치 내 스스로가 장난으로 가지고 노는 아야탄 조각상이라도 된 것 같군. 넌 내 기억에 간섭한 걸 넘어섰다. 정확히는 지운 거지.",shape=box,color=blue];
		j2944847746 -> j2463223710;
		j2944847746 -> j1414458247;
	j2452018107 [label="그럼 사실인거네. 초콜릿 훔치려고 골에 몰래 들어갔다는 거야? 그 모습으로...?",shape=box,color=red];
		j2452018107 -> j3582039667;
	j1382954859 [label="어떻게 얻은 거야, 정확하게 말이야?",shape=box,color=red];
		j1382954859 -> j1065068813;
	j4134313144 [label="하! 말 잘했다. 그 지옥같은 도시에서 유일하게 좋은 건 빌어먹을 초콜릿 뿐이었으니.",shape=box,color=blue];
		j4134313144 -> j3326491648;
	j159496564 [label="약속할게.",shape=box,color=red];
		j159496564 -> j4285706029;
	j1886206339 [label="우린 거기에 도달할거야. 하지만 시간이 좀 걸리겠지.",shape=box,color=red];
		j1886206339 -> j3548198655;
	j1579842395 [label="그걸 알아낼거야.",shape=box,color=red];
		j1579842395 -> j3724954542;
	j1175696392 [label="노력하는 중이지만, 네가 쉽게 허락해 주질 않아.",shape=box,color=red];
		j1175696392 -> j3130071938;
	j3165290783 [label="넌 내가 기억을 지웠다고 해서 화나지 않았다고 말하긴 했지만, 거짓말인 거 알아. 왜냐하면... 내가 이런 짓을 한 게 처음이 아니니까.",shape=box,color=red];
		j3165290783 -> j3862543569;
	j3001575966 [label="왜냐하면 혈청을 기꺼이 투약한 스스로를 혐오하기 때문이겠지. 자기자신을 혐오하고, 그게 너를 화나게 하는 거야 - 너한테 남은 건 자기자신 밖에 없으니까.",shape=box,color=red];
		j3001575966 -> j1651844119;
	j2708498276 [label="넌 내가 기억을 지웠다고 해서 화나지 않았다고 말하긴 했지만, 어떻게 화내지 않을 수 있는지 상상도 안 되는군.",shape=box,color=red];
		j2708498276 -> j1651844119;
	j2463223710 [label="네가 잃은 건 소중하고 가치 있는 것들이 아니라, 그냥 우리 대화뿐이었어.",shape=box,color=red];
		j2463223710 -> j521991231;
	j1414458247 [label="전부는 아니고 - 여기서 나눈 대화만이야. 나머지는 다 그대로 있고, 심지어 디센디아에서 복구한 것도 그대로 있고.",shape=box,color=red];
		j1414458247 -> j521991231;
	j3582039667 [label="그래, 파란 피부, 꼬리, 인페스티드 육신까지 싹 다 갖춘 채로. 망토, 모자, 가면이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는지 알면 정말 놀랄 거다.",shape=box,color=blue];
		j3582039667 -> j2022642927;
	j1065068813 [label="완전 쉬웠지. 게다가 - \"프로토프레임\"이자 전투 훈련을 받은 오로킨 정예병인 나로서는, 관청에 들키지 않고 시장에서 빵 몇 개 훔치는 건 예삿일도 아니다.",shape=box,color=blue];
		j1065068813 -> j777037368;
	j3326491648 [label="물어보기 전에 대답해주자면, 그 이야기는 마리에게서 듣는 게 가장 좋을 거다. 그렇지 않으면 광신도들이 다시 나한테 소리지르고 잔소리를 퍼부을 테니까.",shape=box,color=blue];
		j3326491648 -> j2281455042;
	j4285706029 [label="악마에게 약속이라... 정말 위험한 행동이야.",shape=box,color=blue];
		j4285706029 -> j3866645924;
	j3548198655 [label="그럼 난 인내심 많은 악마로서 있어야겠군.",shape=box,color=blue];
		j3548198655 -> j3866645924;
	j3724954542 [label="그래, 해 보거라.",shape=box,color=blue];
		j3724954542 -> j3866645924;
	j3130071938 [label="물론 그렇겠지! 쉬우면 재미가 있겠나?",shape=box,color=blue];
		j3130071938 -> j3866645924;
	j3862543569 [label="정말 놀라울 정도로 매력적이군! 그리고 전혀 놀랍지도 않구나! 그게 사실이든 아니든 나에게 무슨 상관이 있겠나?! 게다가 -",shape=box,color=blue];
		j3862543569 -> j1651844119;
	j1651844119 [label="틀렸다! 숨 막힐 듯이, 아름답게, 더 없이 행복할 정도로 틀렸다! 마치 분노와 복잡한 심연을 아는 것처럼 함부로 말하지 마라. 내가 보기에 넌, 전혀 이해할 수 없을 테니까.",shape=box,color=blue];
		j1651844119 -> j3259655112;
	j521991231 [label="내 마음속에 무엇이 가치 있고 무엇이 가치 없는지에 대해 감히 입 놀리지 마라, 드리프터. 그건 네가 가져야할 것이 아니고 소유할 권리도 없다.",shape=box,color=blue];
		j521991231 -> j3259655112;
	j2022642927 [label="인간들은 보고 싶지 않은 사람은 금방 무시하곤 한다. 게다가 - \"프로토프레임\"이자 전투 훈련을 받은 오로킨 정예병인 나로서는, 관청에 들키지 않고 시장에서 빵 몇 개 훔치는 건 예삿일도 아니다.",shape=box,color=blue];
		j2022642927 -> j4202875018;
	j777037368 [label="그래, 파란 피부, 꼬리, 인페스티드 육신까지 싹 다 갖춘 채로. 망토, 모자, 가면이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는지 알면 정말 놀랄 거다.",shape=box,color=blue];
		j777037368 -> j4202875018;
	j2281455042 [label="광신도들은 내 죄에 대해 소리지르고 고함치면서 내가 회개해야 한다고 떠벌리면서도, \"내 입장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또 다시 거짓말 한다\"는 식으로 말은 덧붙이지 않지.",shape=box,color=blue];
		j2281455042 -> j3060182041;
		j2281455042 -> j524434874;
		j2281455042 -> j1212163253;
		j2281455042 -> j554167673;
	j4202875018 [label="Boolean RoatheMariePastry1 is now true.",color=orange];
		j4202875018 -> j4061239838;
		j4202875018 -> j1189335490;
	j4061239838 [label="하지만 마리와 리온에게 줄 만큼 가져왔잖아?",shape=box,color=red];
		j4061239838 -> j474405563;
	j1189335490 [label="그럼 페이스트리만 훔친 거네.",shape=box,color=red];
		j1189335490 -> j3030668739;
	j474405563 [label="아. 나 혼자 먹을 만큼만 챙기고 그들에겐 아무것도 주지 않는, 그런 존재로 날 예상한 건가? 왜, 단지 그들과 함께 있는 게 싫어서 벗어나고 싶다는 이유만으로 판단한 건가?",shape=box,color=blue];
		j474405563 -> j4226281077;
	j3030668739 [label="그 행성의 모든 것은 곧 오로킨 제국의 소유가 될 예정이다. 어쨌든 그건 내 것이다.",shape=box,color=blue];
		j3030668739 -> j2283963265;
	j4226281077 [label="내가 그들을 싫어한다는 이유만으로 그들에게 잔인하게 대할 거라 지레짐작하는군. 내가 악마라서 그런 짓을 저지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네 논리겠지.",shape=box,color=blue];
		j4226281077 -> j69328372;
	j2283963265 [label="게다가, 난 돈이 없었다. 내가 뭘 어쩌길 바란거지?",shape=box,color=blue];
		j2283963265 -> j3084589476;
	j69328372 [label="정말이지 실망스럽군. 그런 얄팍한 짓은 정말 멍청한 놈들이나 하는 짓이고, 운동장에 있는 깡패들이나 하는 짓이다. ",shape=box,color=blue];
		j69328372 -> j1302640562;
	j3084589476 [label="그리고 난 네가 함선들을 휩쓸고 다니면서 필요하거나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가져간다는 것을 알고 있다 - 순진한 눈빛으로 날 비웃지 마라, 찬탈자여.",shape=box,color=blue];
		j3084589476 -> j1013116000;
		j3084589476 -> j2785988415;
	j1302640562 [label="난 그들이 싫다. 하지만 그래도 그들과 공존해야하지. 그렇다고 바보같은 페이스트리를 먹는 것에 대해 그들을 제외하고 싶지 않다. 겨우 페이스트리 한 조각일 뿐인데. 왜 굳이 상황을 더 악화시켜야 하지?",shape=box,color=blue];
		j1302640562 -> j1147805948;
		j1302640562 -> j1149363226;
		j1302640562 -> j1661117584;
	j1013116000 [label="신경쓰지 마. ",shape=box,color=red];
		j1013116000 -> j3069679871;
	j2785988415 [label="그럴 만한 지적이네.",shape=box,color=red];
		j2785988415 -> j3517312850;
	j1147805948 [label="아니면, 그냥 친절하게 대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shape=box,color=red];
		j1147805948 -> j3269223310;
	j1149363226 [label="그럼, 정리해 보자고 - 넌 그들이 싫어서 친절하게 대했던 거네.",shape=box,color=red];
		j1149363226 -> j1919223248;
	j1661117584 [label="그런 식으로는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shape=box,color=red];
		j1661117584 -> j3711521304;
	j3069679871 [label="환상적이군. 또 인정 못하는 존재가 하나 더 늘었어. 광신도들이 밤낮으로 소리 지르고 회개하라고 애원하는 것도 모자라서 또 늘다니.",shape=box,color=blue];
		j3069679871 -> j3060182041;
		j3069679871 -> j524434874;
		j3069679871 -> j1212163253;
		j3069679871 -> j554167673;
	j3517312850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3517312850 -> j3063293372;
	j3269223310 [label="그래, 광신도들이 밤낮으로 귀에다가 윙윙거리며 네 이름을 저주하고 회개하라고 울부짖는 걸 겪어보고 그런 말을 해라.",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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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919223248 [label="정확하다. 뭐가 그리 이해하기 어려운가? 그리고 네가 비꼬는 건 알겠다, 찬탈자여. 하지만 걱정마라, 꽤 즐거우니까.",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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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711521304 [label="+5 Chemistry",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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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063293372 [label="고맙다. 마침내 인정해주는 존재를 만났군! 저 두 광신도들이 그렇게만 해준다면, 하루 종일 나한테 소리 지르면서 회개하라고 애원하는 일이 없게끔 행동할 터인데.",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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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229830433 [label="적어도 광신도들이 끊임없이 주자하고 회개하라고 외치며 설교하는 것보다는 나으니까.",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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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690991994 [label="괜찮다. 자신의 관점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스러운지. 저 두 광신도들도 똑같이 할 수 만 있다면, 그들이 밤낮으로 소리 지르며 회개하라고 애원하도록 행동하게 만들지 않을텐데.",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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