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raph {
	graph [fontname="Roboto Condensed"];
	node [fontname="Roboto Condensed"];
	edge [fontname="Roboto Condensed"];

	"RoatheRank2Convo2 begins." [color=orange];
		"RoatheRank2Convo2 begins." -> j3376312740;
	j3376312740 [label="Check boolean RoatheRank2Convo1Complete",color=orange];
		j3376312740 -> j2886036866 [label=true,color=green];
		j3376312740 -> "Chat ends." [label=false,color=brown];
	j2886036866 [label="Check boolean RoatheKnowsReset2",color=orange];
		j2886036866 -> j2342122517 [label=true,color=green];
		j2886036866 -> j1975930730 [label=false,color=brown];
	"Chat ends." [color=orange];
	j2342122517 [label="Evaluate expressions",color=orange];
		j2342122517 -> j267858392 [label="RoatheDatingDeal",color=purple];
		j2342122517 -> j267858392 [label="RoatheMarieDatingDeal",color=purple];
		j2342122517 -> j267858392 [label="RoatheLyonDatingDeal",color=purple];
		j2342122517 -> j4136200815 [label="RoatheSerumDeal",color=purple];
		j2342122517 -> j4136200815 [label="RoatheFamilyDeal",color=purple];
		j2342122517 -> j4136200815 [label="RoatheMarieEntratiDeal",color=purple];
		j2342122517 -> j4136200815 [label="RoatheLyonConfessionDeal",color=purple];
		j2342122517 -> j267858392 [label="RoatheDatingDealNo",color=purple];
		j2342122517 -> j267858392 [label="RoatheMarieDatingDealNo",color=purple];
		j2342122517 -> j267858392 [label="RoatheLyonDatingDealNo",color=purple];
		j2342122517 -> j4136200815 [label="RoatheSerumDealNo",color=purple];
		j2342122517 -> j4136200815 [label="RoatheFamilyDealNo",color=purple];
		j2342122517 -> j4136200815 [label="RoatheMarieEntratiDealNo",color=purple];
		j2342122517 -> j4136200815 [label="RoatheLyonConfessionDealNo",color=purple];
	j1975930730 [label="그들이 한때 서로 사랑한 사이였다는 거 알고 있지 않은가.",shape=box,color=blue];
		j1975930730 -> j3351638162;
		j1975930730 -> j3802474195;
		j1975930730 -> j3039724897;
	j267858392 [label="우리의 마음을 조종하려 하다니... 모두 육신의 욕망 때문인가? 사랑 때문에? 그게 뭐지? 뭐라 불러야 하나? 그저 그럴 만한 가치가 있었는지 궁금할 뿐이다. 아니면, 아직 보상을 받지 못해서 너도 모르는 걸지도.",shape=box,color=blue];
		j267858392 -> j3471628378;
	j4136200815 [label="우리의 정신을 조종하려 드는 이유가 도대체 무엇이냐? 보이지 않는 어떤 할 일 목록을 완수하기 위해서인가? 아니면 네가 만들어낸 소위 \"신\"이라는 존재를 물리치기 위해서인가?",shape=box,color=blue];
		j4136200815 -> j314871575;
	j3351638162 [label="누구?",shape=box,color=red];
		j3351638162 -> j2270270238;
	j3802474195 [label="난 그걸 도저히 믿을 수가 없어.",shape=box,color=red];
		j3802474195 -> j2546534244;
	j3039724897 [label="[종료.]",shape=box,color=red];
		j3039724897 -> "Chat ends.";
	j3471628378 [label="사랑하는 이의 마음 (혹은 육신)을 얻기 위해 그토록 애쓰는 모습은 묘하게 낭만적으로 느껴진다. 약간... 디스토피아적이라고 생각이 들지만서도.",shape=box,color=blue];
		j3471628378 -> j303546797;
	j314871575 [label="아니면 그보다 더 심각한 건가? 무슨 일이 일어날지 궁금해서 그냥 앉아 곤충의 다리를 뜯어내고 있는 건가? 우리는 네 행동 뒤에 숨겨진 \"목적\"을 파악했다. 이제 난 \"이유\"를 알아내려고 하고 있고.",shape=box,color=blue];
		j314871575 -> j3362610447;
	j2270270238 [label="발라스와 마굴리스.",shape=box,color=blue];
		j2270270238 -> j103165280;
	j2546534244 [label="사실이다! 성역에서 너의 비웃음 소리가 들리는 것 같군. 하지만 발라스와 마굴리스는 서로 깊이 사랑했었다.",shape=box,color=blue];
		j2546534244 -> j2045686902;
	j303546797 [label="아니면 더 심각한 이유가 있는 건가? 무슨 일이 일어날지 궁금해서 그냥 앉아 곤충의 다리를 뜯어내고 있는 건가? 우리는 네 행동 뒤에 숨겨진 \"목적\"을 파악했다. 이제 난 \"이유\"를 알아내려고 하고 있고.",shape=box,color=blue];
		j303546797 -> j2868117985;
	j3362610447 [label="Check boolean RoatheResetScrewedUp",color=orange];
		j3362610447 -> j2544147489 [label=true,color=green];
		j3362610447 -> j3846392291 [label=false,color=brown];
		j3362610447 -> j768987611 [label=false,color=brown];
		j3362610447 -> j2974552829 [label=false,color=brown];
		j3362610447 -> j655887236 [label=false,color=brown];
	j103165280 [label="성역에서 너의 비웃음 소리가 들리는 것 같군. 하지만 사실이다.",shape=box,color=blue];
		j103165280 -> j2045686902;
	j2045686902 [label="유감스럽게도, 상황이 정말... 심각해진 후에야 발라스를 만난 것 같더군.",shape=box,color=blue];
		j2045686902 -> j28294988;
		j2045686902 -> j1968139541;
	j2868117985 [label="Check boolean RoatheResetScrewedUp",color=orange];
		j2868117985 -> j857271100 [label=true,color=green];
		j2868117985 -> j4259018963 [label=false,color=brown];
		j2868117985 -> j1536372758 [label=false,color=brown];
		j2868117985 -> j712234496 [label=false,color=brown];
		j2868117985 -> j3540016631 [label=false,color=brown];
	j2544147489 [label="전에 \"일을 망쳤다\"거나, 광신도들과 관련된 문제가 너무 복잡하게 얽혀서 해결할 수 없게 되었다고 말하지 않았나. 그래서 정말로 이게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했던 건가?",shape=box,color=blue];
		j2544147489 -> j2974552829;
		j2544147489 -> j2097239581;
		j2544147489 -> j768987611;
		j2544147489 -> j3846392291;
	j3846392291 [label="달리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어. 다른 선택지가 없었다고.",shape=box,color=red];
		j3846392291 -> j3772047713;
	j768987611 [label="그랬지. 네가... 이렇게 기억도 제대로 못 하는 상태가 될 줄은 몰랐어. 미안해.",shape=box,color=red];
		j768987611 -> j602472320;
	j2974552829 [label="솔직히 말해줄까, 로스? 난... 내가 하는 일이 이렇게 중요해질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어.",shape=box,color=red];
		j2974552829 -> j3960018703;
	j655887236 [label="무슨 일이 일어날지 궁금했어.",shape=box,color=red];
		j655887236 -> j1067537841;
	j28294988 [label="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그렇게까지 극단적으로 변한 걸까?",shape=box,color=red];
		j28294988 -> j3157072033;
	j1968139541 [label="사람은 그렇게 많이 변하지 않아. 발라스는 언제나 마음속 깊은 곳에서 그런 일을 해낼 능력을 갖고 있었고.",shape=box,color=red];
		j1968139541 -> j2476527999;
	j857271100 [label="전에 우리 사이의 \"일을 망쳤다\"거나, 광신도들과 관련된 문제가 너무 복잡하게 얽혀서 해결할 수 없게 되었다고 말하지 않았나. 그래서 정말로 이게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했던 건가?",shape=box,color=blue];
		j857271100 -> j4259018963;
		j857271100 -> j1301389055;
		j857271100 -> j712234496;
		j857271100 -> j3540016631;
	j4259018963 [label="달리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어. 다른 선택지가 없었다고.",shape=box,color=red];
		j4259018963 -> j1646847578;
	j1536372758 [label="무슨 일이 일어날지 궁금했어.",shape=box,color=red];
		j1536372758 -> j1681644634;
	j712234496 [label="솔직히 말해줄까, 로스? 난... 내가 하는 일이 이렇게 중요해질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어.",shape=box,color=red];
		j712234496 -> j3804077044;
	j3540016631 [label="그랬지. 네가... 이렇게 기억도 제대로 못 하는 상태가 될 줄은 몰랐어. 미안해.",shape=box,color=red];
		j3540016631 -> j167777186;
	j2097239581 [label="무슨 일이 일어날지 궁금했어.",shape=box,color=red];
		j2097239581 -> j1075372465;
	j3772047713 [label="Evaluate expressions on HellStory counter",color=orange];
		j3772047713 -> j903954242 [label="x >= 21",color=purple];
		j3772047713 -> j1165133895 [label="x < 21",color=purple];
		j3772047713 -> j1165133895 [label="false",color=purple];
	j602472320 [label="음, 그렇군. 뭐, 넌 아무래도 이렇게까지 기억이 산산조각 난 다른 프로토프레임을... 상대해 본 적이 없을 테니까. 그런 점에서 네 심정을 어느 정도는 이해할 수 있다.",shape=box,color=blue];
		j602472320 -> j1201209964;
	j3960018703 [label="아, 알겠군... 아무런 결과 없이 이런 짓을 하는 데 익숙해졌나보군. 뭐, 이렇게까지 기억이 산산조각 난 프로토프레임을... 상대해 본 적이 없을테니까.",shape=box,color=blue];
		j3960018703 -> j1201209964;
	j1067537841 [label="아, 결국 오로킨 제국 출신다운 처세를 펼치는 군. 정말이지 훌륭해.",shape=box,color=blue];
		j1067537841 -> j1201209964;
	j3157072033 [label="Add 1 to Thermostat counter",color=orange];
		j3157072033 -> j1375342641;
	j2476527999 [label="Add -1 to Thermostat counter",color=orange];
		j2476527999 -> j1998440741;
	j1301389055 [label="무슨 일이 일어날지 궁금했어.",shape=box,color=red];
		j1301389055 -> j2776806841;
	j1646847578 [label="Evaluate expressions on HellStory counter",color=orange];
		j1646847578 -> j2552299624 [label="x >= 21",color=purple];
		j1646847578 -> j2415711815 [label="x < 21",color=purple];
		j1646847578 -> j2415711815 [label="false",color=purple];
	j1681644634 [label="아, 결국 오로킨 제국 출신다운 처세를 펼치는 군. 정말이지 훌륭해. 네가 이런 짓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저질렀다고는 도저히 믿기 어렵다.",shape=box,color=blue];
		j1681644634 -> j2758153500;
	j3804077044 [label="아, 알겠군... 아무런 결과 없이 이런 짓을 하는 데 익숙해졌나보군. 뭐, 이렇게까지 기억이 산산조각 난 프로토프레임을... 상대해 본 적이 없을테니까. 그런 점에서 네 심정을 어느 정도는 이해할 수 있다. 이 모든 게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벌어진 일이니까.",shape=box,color=blue];
		j3804077044 -> j1899313575;
	j167777186 [label="음, 그렇군. 뭐, 넌 아무래도 이렇게까지 기억이 산산조각 난 다른 프로토프레임을... 상대해 본 적이 없을 테니까. 그런 점에서 네 심정을 어느 정도는 이해할 수 있다. 이 모든 게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벌어진 일이니까.",shape=box,color=blue];
		j167777186 -> j1899313575;
	j1075372465 [label="이제서야 네가 애초에 어떻게 \"일을 망쳤는지\" 이해가 가는군. 찬탈자여.",shape=box,color=blue];
		j1075372465 -> j1201209964;
	j903954242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903954242 -> j44813126;
	j1165133895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1165133895 -> j1074802621;
	j1201209964 [label="네가 원하는 걸 얻기 위해 저지른 것을 질책하고 싶지만, 오로킨들이 훨씬 더 악랄하고 창의적인 짓을 저질러 왔다는 사실이 새삼스럽게 느껴지는군.",shape=box,color=blue];
		j1201209964 -> j2208849165;
	j1375342641 [label="물론, 네가 도화선이 되지 않았나.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아이들이 그 역할을 했겠지. 텐노. 가끔은, 그 일이 불가피했던 건지, 아니면 발라스가 생각을 바꿀 수도 있었던 건지 궁금해지는 군.",shape=box,color=blue];
		j1375342641 -> j3813664734;
	j1998440741 [label="어쩌면 네 말이 맞을지도. 아니면 결국 우리 모두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일지도 모르지. 우리에겐 결점이 있고, 특징도 있다. 여기저기에 핏줄이 드러나고, 흠집이 있기도 하지.",shape=box,color=blue];
		j1998440741 -> j3922008428;
	j2776806841 [label="이제서야 네가 애초에 어떻게 \"일을 망쳤는지\" 이해가 가는군. 찬탈자여. 네가 이런 짓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저질렀다고는 도저히 믿기 어렵다.",shape=box,color=blue];
		j2776806841 -> j2758153500;
	j2552299624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2552299624 -> j3195093354;
	j2415711815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2415711815 -> j2121214502;
	j2758153500 [label="하지만 오로킨은 옛부터 감정을 표현하는 방식이 독특했으니까.",shape=box,color=blue];
		j2758153500 -> j2208849165;
	j1899313575 [label="네가 소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저지른 짓을 질책하고 싶지만, 오로킨들이 훨씬 더 악랄하고 창의적인 짓을 저질러 왔다는 사실이 새삼스럽게 느껴지는군.",shape=box,color=blue];
		j1899313575 -> j2208849165;
	j44813126 [label="개인적으론, 자신의 실수를 조용히 받아들이고 있는 그대로 패배를 인정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하고 싶지만, 그렇게 말하면 내가 엄청난 위선자겠지, 안 그런가?",shape=box,color=blue];
		j44813126 -> j1311300621;
	j1074802621 [label="개인적으론, 자신의 실수를 조용히 받아들이고 있는 그대로 패배를 인정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하고 싶군. 하지만 나한테는 시간을 반복하고 기억을 지울 있는 보이드의 선물 같은 재능이 없어서 말이다.",shape=box,color=blue];
		j1074802621 -> j3333349057;
	j2208849165 [label="발라스와 마굴리스의 이야기를 해줬던 적이 있던가? 솔직하게 이야기해 주길 바란다. 그렇지 않으면 진실을 알 길은 전혀 없으니까.",shape=box,color=blue];
		j2208849165 -> j2540820459;
	j3813664734 [label="난 우리 모두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과 같다고 믿고 싶다. 우리에겐 결점이 있고, 특징도 있다. 여기저기에 핏줄이 드러나고, 흠집이 있기도 하지.",shape=box,color=blue];
		j3813664734 -> j3922008428;
	j3922008428 [label="특정한 방식으로 각을 이루어 빛을 받고 정교한 예술 작품으로서 탄생하거나... 날카롭게 다듬어져 무기가 되거나... 산산조각나서 먼지가 될 수도 있다.",shape=box,color=blue];
		j3922008428 -> j2806971899;
	j3195093354 [label="개인적으론, 자신의 실수를 조용히 받아들이고 있는 그대로 패배를 인정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하고 싶지만, 그렇게 말하면 내가 엄청난 위선자겠지, 안 그런가?",shape=box,color=blue];
		j3195093354 -> j3264365110;
	j2121214502 [label="개인적으론, 자신의 실수를 조용히 받아들이고 있는 그대로 패배를 인정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하고 싶군. 하지만 나한테는 시간을 반복하고 기억을 지울 있는 보이드의 선물 같은 재능이 없어서 말이다.",shape=box,color=blue];
		j2121214502 -> j4155418577;
	j1311300621 [label="보이드가 내게 준 시간 루프와 기억 삭제 능력을 잘 활용하지 못할 거라고 누가 장담할 수 있겠나?",shape=box,color=blue];
		j1311300621 -> j3333349057;
	j3333349057 [label="이게... 어떻게 정확히 작동하는 거지?",shape=box,color=blue];
		j3333349057 -> j2976899224;
		j3333349057 -> j4243618324;
		j3333349057 -> j3039724897;
	j2540820459 [label="그리고 난 그런 상황을 정말 혐오한다.",shape=box,color=blue];
		j2540820459 -> j3699516910;
		j2540820459 -> j785346610;
		j2540820459 -> j2064232276;
		j2540820459 -> j1135136632;
	j2806971899 [label="어쩌면 그건 순진한 생각일지도 모르고, 우리 모두가 정말로 불변의 존재일지도 모르지. 네가 나보다 더 잘 알거라고 얘기를 들었다.",shape=box,color=blue];
		j2806971899 -> j62132815;
	j3264365110 [label="보이드가 내게 준 시간 루프와 기억 삭제 능력을 잘 활용하지 못할 거라고 누가 장담할 수 있겠나?",shape=box,color=blue];
		j3264365110 -> j4155418577;
	j4155418577 [label="이게... 어떻게 정확히 작동하는 거지?",shape=box,color=blue];
		j4155418577 -> j878144069;
		j4155418577 -> j2865649645;
		j4155418577 -> j3039724897;
	j2976899224 [label="넌 지금 인페스티드야. 그리고 모든 프로토프레임 혈청 제조에 사용된 감염 균주와 연관이 있어.",shape=box,color=red];
		j2976899224 -> j511980304;
	j4243618324 [label="말하는 기타가 내게 신세 좀 졌어.",shape=box,color=red];
		j4243618324 -> j1099064160;
	j3699516910 [label="들은 적 있어.",shape=box,color=red];
		j3699516910 -> j2638539043;
	j785346610 [label="들은 적 있지만, 계속 얘기해 줘.",shape=box,color=red];
		j785346610 -> j3153341474;
	j2064232276 [label="사실, 들은 적 없어.",shape=box,color=red];
		j2064232276 -> j1474015767;
	j1135136632 [label="아니, 그 이야기는 못 들었어. 사실... 그게 바로 우리가 여기 온 이유 중 하나야. 지난번에 들을 기회를 놓쳤다는 걸 알고 있고.",shape=box,color=red];
		j1135136632 -> j4129992336;
	j62132815 [label="내가 이야기를 순서대로 하지 않고 있었군. 제대로 시작하도록 하지.",shape=box,color=blue];
		j62132815 -> j535772768;
	j878144069 [label="넌 지금 인페스티드야. 그리고 모든 프로토프레임 혈청 제조에 사용된 감염 균주와 연관이 있어.",shape=box,color=red];
		j878144069 -> j2780873703;
	j2865649645 [label="말하는 기타가 내게 신세 좀 졌어.",shape=box,color=red];
		j2865649645 -> j3619266341;
	j511980304 [label="내가 들은 바로는 - 물론 그 존재를 완전히 믿을 만한 존재가 아니니 이 말을 곧이곧대로 믿지는 말고 - 각 프로토프레임 그룹별 감염 변종은 개별적으로 영향을 끼칠 수 있대.",shape=box,color=red];
		j511980304 -> j3059438193;
	j1099064160 [label="그렇... 군.",shape=box,color=blue];
		j1099064160 -> j55395793;
	j2638539043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j2638539043 -> j2111721215;
	j3153341474 [label="내 자존심에 호소하려는 것이라면 칭찬할 만하고, 아니면 단순히 오늘 하루가 몹시 지루한 것일 수도. 나 역시 수많은 삶의 순환을 겪어본 자로서, 그런 심정에는 어느 정도 공감이 간다.",shape=box,color=blue];
		j3153341474 -> j1310747418;
	j1474015767 [label="흥미롭군. 네가 거짓말을 하고 있거나, 아니면 네가 아직 파헤치지 않은 무언가를 내가 숨기고 있는 걸지도. 어쩌면 이미 다뤄진 주제를 다시 읽고 있는 이유가 바로 그것일지도.",shape=box,color=blue];
		j1474015767 -> j368939490;
	j4129992336 [label="음, 조금씩이지만, 네가 저지른 이 난장판을 용서해 줄 마음이 생기고 있군.",shape=box,color=blue];
		j4129992336 -> j1220858126;
	j535772768 [label="자리만 10-0호가 출발하기 훨씬 전, 그리고 텐노가 세상에 알려지기도 훨씬 전, 아르키메디안 마굴리스와 발라스는 새로 건축된 돔 형태의 온실 개관식에서 만났다.",shape=box,color=blue];
		j535772768 -> j607662281;
	j2780873703 [label="내가 들은 바로는 - 물론 그 존재를 완전히 믿을 만한 존재가 아니니 이 말을 곧이곧대로 믿지는 말고 - 각 프로토프레임 그룹별 감염 변종은 개별적으로 영향을 끼칠 수 있대.",shape=box,color=red];
		j2780873703 -> j3049978820;
	j3619266341 [label="그렇... 군.",shape=box,color=blue];
		j3619266341 -> j1366243908;
	j3059438193 [label="각각은 마치 자신만의 \"연속성\" 또는 시간 속에 살아가는 것과 같대. 모든 감염 균주는 서로 연결되어 있지만, 마치... 작은 덩어리 안에 존재하는 것처럼 살아가는 거야. 모든 내용들이 매우 복잡해.",shape=box,color=red];
		j3059438193 -> j3376295046;
	j55395793 [label="내가 떠난 이후로 우주가 확실하게 더 기묘하게 돌아가는군...",shape=box,color=blue];
		j55395793 -> j1596729170;
		j55395793 -> j1798778275;
	j2111721215 [label="그렇다면 그 이야기를 다시 들려줘서 지치게 만들지 말아야겠군. 남은 시간 동안 다른 즐길 거리를 찾아보길 바란다.",shape=box,color=blue];
		j2111721215 -> j2888030837;
	j1310747418 [label="난 네 오락거리가 아니지만 말이다.",shape=box,color=blue];
		j1310747418 -> j368939490;
	j368939490 [label="하지만? 어쨌든... ",shape=box,color=blue];
		j368939490 -> j3188984120;
	j1220858126 [label="Boolean RoatheResetForgiven is now true.",color=orange];
		j1220858126 -> j368939490;
	j607662281 [label="발라스는 의식용 절차를 위해 거기에 있었고 - 물론 우린 화려한 의식을 좋아하니까 - 마굴리스는 눈에 띄지 않으려고 필사적으로 애썼지.",shape=box,color=blue];
		j607662281 -> j1922822456;
	j3049978820 [label="각각은 마치 자신만의 \"연속성\" 또는 시간 속에 살아가는 것과 같대. 모든 감염 균주는 서로 연결되어 있지만, 마치... 작은 덩어리 안에 존재하는 것처럼 살아가는 거야. 모든 내용들이 매우 복잡해.",shape=box,color=red];
		j3049978820 -> j662303689;
	j1366243908 [label="내가 떠난 이후로 우주가 확실하게 더 기묘하게 돌아가는군...",shape=box,color=blue];
		j1366243908 -> j818691939;
		j1366243908 -> j1017905819;
	j3376295046 [label="그리고 난 시간을 반복할 수 있기 때문에, 특정 범위 내에서 감염된 사람들의 \"집단\"을 반복할 수 있다는 거지.",shape=box,color=red];
		j3376295046 -> j4203325345;
	j1596729170 [label="상상도 못 할거야.",shape=box,color=red];
		j1596729170 -> j1201209964;
	j1798778275 [label="그녀는 최고이자 최악이지만. 뭐... 신경 쓰지 마.",shape=box,color=red];
		j1798778275 -> j1201209964;
	j2888030837 [label="Boolean RoatheMargulis1 is now true.",color=orange];
		j2888030837 -> "Chat ends.";
	j3188984120 [label="발라스와 마굴리스.",shape=box,color=blue];
		j3188984120 -> j535772768;
	j1922822456 [label="네가 이해해야 할 것이 있다, 찬탈자여. 발라스는 그녀와 어울릴 이유가 전혀 없었다. 그의 열병이 진심이 아니었다면 말이다.",shape=box,color=blue];
		j1922822456 -> j136066189;
	j662303689 [label="그리고 난 시간을 반복할 수 있기 때문에, 특정 범위 내에서 감염된 사람들의 \"집단\"을 반복할 수 있다는 거지.",shape=box,color=red];
		j662303689 -> j929395820;
	j818691939 [label="상상도 못 할거야.",shape=box,color=red];
		j818691939 -> j3987521744;
	j1017905819 [label="그녀는 최고이자 최악이지만. 뭐... 신경 쓰지 마.",shape=box,color=red];
		j1017905819 -> j3987521744;
	j4203325345 [label="그리고 \"그 존재\"는?",shape=box,color=blue];
		j4203325345 -> j2968915109;
		j4203325345 -> j1762822375;
	j136066189 [label="그는 원하는 사람은 누구든 가질 수 있었기에, 단순한 욕정 때문만은 아니었다. - 그리고 실제로도 자주 그랬고. 만약 발라스가 그녀를 원했다면, 그냥 그녀를 가지고 끝낼 수도 있었을 것이다.",shape=box,color=blue];
		j136066189 -> j4107849765;
	j929395820 [label="그리고 \"그 존재\"는?",shape=box,color=blue];
		j929395820 -> j522644209;
		j929395820 -> j3879700191;
	j3987521744 [label="어쨌든. 이 모든 게 \"사랑\"이라는 명목으로 행해진 건가?",shape=box,color=blue];
		j3987521744 -> j1899313575;
	j2968915109 [label="리지. 걔가 널 정말로 좋아할 거야.",shape=box,color=red];
		j2968915109 -> j1099064160;
	j1762822375 [label="말하는 기타.",shape=box,color=red];
		j1762822375 -> j1099064160;
	j4107849765 [label="발라스는 집행관이었다. 사실상 일곱의 황금 군주들 중 가장 강력한 자 중 하나였지. 그가 마굴리스를 침실로 부르기만 해도 그녀는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그곳으로 향해야 했을 거다.",shape=box,color=blue];
		j4107849765 -> j1464116406;
	j522644209 [label="리지. 걔가 널 정말로 좋아할 거야.",shape=box,color=red];
		j522644209 -> j3619266341;
	j3879700191 [label="말하는 기타.",shape=box,color=red];
		j3879700191 -> j3619266341;
	j1464116406 [label="하지만 그건 발라스가 한 일이 아니었지. 발라스는 그날 저녁 마굴리스를 보자마자... 빠져버렸다, 드리프터. 완전히 정신을 잃을 정도로.",shape=box,color=blue];
		j1464116406 -> j79774915;
	j79774915 [label="난 살면서 그런 광경을 본 적이 없었다. 발라스는 마치 마굴리스를 제외하고는 방 안에 아무도 없는 것처럼 행동했지. 심지어... 어째서선지 그녀에게 말을 걸기조차 부끄러워했던 것 같았다. 그가! 그 발라스가!",shape=box,color=blue];
		j79774915 -> j3653260569;
		j79774915 -> j1710818039;
	j3653260569 [label="정말?",shape=box,color=red];
		j3653260569 -> j576259183;
	j1710818039 [label="이거 지어내고 있는 거지.",shape=box,color=red];
		j1710818039 -> j832664188;
	j576259183 [label="내 남은 명예를 걸고 맹세하마! 그리고 여기서 거짓말을 할 이유가 어딨겠나? 네가 그들의 관계가 진실인지 아닌지 어떻게 생각하든 나랑 무슨 상관이겠나?",shape=box,color=blue];
		j576259183 -> j1480829081;
	j832664188 [label="내 남은 명예를 걸고 맹세하건대, 절대 아니다! 그리고 여기서 거짓말을 할 이유가 어딨겠나? 네가 그들의 관계가 진실인지 아닌지 어떻게 생각하든 나랑 무슨 상관이겠나?",shape=box,color=blue];
		j832664188 -> j1480829081;
	j1480829081 [label="훨씬 더 복잡한 문제를 그토록 쉽게 단순화하려는 네 모습에 정말 안타까움이 몰려오는군.",shape=box,color=blue];
		j1480829081 -> j2101449503;
	j2101449503 [label="네가 믿든 안 믿든, 그들은 서로 사랑했다. 발라스는 모든 계급 규칙과 전통과 관습을 무시하고 - 아르키메디안 출신의 여성 - 을 유일한 연인으로서 삼았다. ",shape=box,color=blue];
		j2101449503 -> j859009985;
	j859009985 [label="진정한 사랑만이 발라스를 그토록 미치게 만들 수 있었을 거다. 모든 것이 너무나 잘못되었을 때 말이다...",shape=box,color=blue];
		j859009985 -> j4200382710;
		j859009985 -> j398031531;
	j4200382710 [label="어떻게 그런 식으로 생각할 수 있는 거? 발라스가 마굴리스를 죽인 살인범 아니야?",shape=box,color=red];
		j4200382710 -> j1355894228;
	j398031531 [label="발라스가 마굴리스의 처형을 집행했잖아.",shape=box,color=red];
		j398031531 -> j1355894228;
	j1355894228 [label="우선, 네가 알고 있는 모든 것이 정확하고 그의 행동이 전적으로 그의 의지에 의한 것이었다고 가정해 보자. 발라스가 그러한 행동을 하도록 강요한 정치적 조작, 협박 또는 기타 배후 요인이 없었다고 가정해 보자고.",shape=box,color=blue];
		j1355894228 -> j3985464902;
	j3985464902 [label="설령 그것이 사실이고 발라스가 아무런 영향력 없이 그녀의 처형을 집행했다 하더라도, 이미 너무 늦었다는 것을 명심해라. 그가 느낀 배신감은 이미 발라스의 마음을 산산조각 내버린 것이다.",shape=box,color=blue];
		j3985464902 -> j3603322522;
	j3603322522 [label="그의 마음과 정신은 이미 산산조각 나 있었던 거지.",shape=box,color=blue];
		j3603322522 -> j2915589712;
		j3603322522 -> j3144711622;
	j2915589712 [label="나한테 발라스를 동정하라고 요구하는 거라면, 그럴 생각 추호도 없어.",shape=box,color=red];
		j2915589712 -> j195855214;
	j3144711622 [label="텐노 때문이야? 아니면 그들이 마굴리스에게 한 짓 때문이야?",shape=box,color=red];
		j3144711622 -> j2408302655;
	j195855214 [label="너에게 그런 걸 요구하는 게 아니란 말이다! 발라스는 네가 그의 시체를 묻은 곳에 갈기는 오줌을 빼곤 그 어떤 것도 받을 자격이 없다. - 무덤이 있다면 말이지만.",shape=box,color=blue];
		j195855214 -> j116683268;
	j2408302655 [label="어떤 면에서는 둘 다이고, 또 어떤 면에서는 둘 다 아니다. 그는 그날 광기에 휩싸여 마굴리스의 처형을 집행했지. 사실, 그의 일부는 그 행위를 완전히 기억하지 못한다고 해도 놀랍지는 않을 거다.",shape=box,color=blue];
		j2408302655 -> j2361705782;
	j116683268 [label="처형 집행의 날, 그가 제정신이 아니었다고 말하는 것뿐이다. 사실, 그의 일부는 그 행위를 완전히 기억하지 못한다고 해도 놀랍지는 않을 거다.",shape=box,color=blue];
		j116683268 -> j2361705782;
	j2361705782 [label="발라스는 마굴리스를 사랑했지. 온 마음을 다해, 완전히 - 전적으로 그녀에게 헌신했다. 그는 그녀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모든 것을 희생할 수 있었지. 자신의 영혼, 육신, 오로킨 제국까지. 네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말이다.",shape=box,color=blue];
		j2361705782 -> j911373016;
	j911373016 [label="어떤 대가도 바라지 않았다. 어떤 도덕도 희생할 가치가 없었지. 만약 네가 그에게 갓난아기를 건네주며 '마굴리스가 이 아기의 뇌가 바위에 부딪혀서 터지길 바란답니다' 라고 말했으면, 네 말이 끝나기도 전에 아기는 죽어 있을 것이다.",shape=box,color=blue];
		j911373016 -> j2702074048;
	j2702074048 [label="발라스는 근원계를 잿더미로 만들어버리고 그녀가 바라던 모습대로 재건했을 거다, 찬탈자여... 하지만 여기에 비극이 존재하지.",shape=box,color=blue];
		j2702074048 -> j424035282;
	j424035282 [label="마굴리스? 아, 마굴리스. 사랑스럽고 착하디착한 마굴리스... 그녀에게는 아직 양심이란 게 있었다.",shape=box,color=blue];
		j424035282 -> j1131604436;
	j1131604436 [label="그리고 그녀가 불쌍한 텐노, 불쌍하디불쌍한, 보이드에 찢긴 아이들을 보았을 때... ",shape=box,color=blue];
		j1131604436 -> j3012173391;
	j3012173391 [label="그녀의 삶에 발라스보다 더 중요한 무언가 생겨버린 거지. 그녀 자신의 삶을, 목숨을 바칠 가치가 있는 무언가가... 그게 발라스가 아니었을 뿐.",shape=box,color=blue];
		j3012173391 -> j1487850519;
	j1487850519 [label="그건 그를 향한 사랑이 아니었다.",shape=box,color=blue];
		j1487850519 -> j4208040421;
	j4208040421 [label="그리고 발라스는 이 사실을 알고 있었지, 순진한 드리프터여.그녀가 아이들을 처음 본 순간부터 알고 있었다. 그리고 그녀의 \"미친 동물들\"이 그녀가 마지막으로 본 동물들이 되도록 만들었을 때, 그 사실은 더욱 명확해졌다. 적어도 오로킨들 사이에서는 그런 소문이 돌았지.",shape=box,color=blue];
		j4208040421 -> j4016577029;
	j4016577029 [label="오로킨들이 얼마나 기뻐했을지 상상이나 가나? 발라스의 소중한 아르키메디안이 보이드에 찢기고 미쳐 날뛰는 애새끼들에 의해서 두 눈이 태워진 것을?",shape=box,color=blue];
		j4016577029 -> j140937517;
	j140937517 [label="하지만 내 생각엔, 마굴리스가 텐노를 구하기 위해 싸웠던 바로 그 순간, 발라스의 마음이 산산조각 나서 다시는 회복되지 못했던 것 같다.",shape=box,color=blue];
		j140937517 -> j2290432615;
	j2290432615 [label="이미 그녀의 마음속에서 자신이 다른 사람으로 대체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shape=box,color=blue];
		j2290432615 -> j3260189423;
	j3260189423 [label="아마도 그런 이유 때문에 발라스를 안쓰럽게 여겼던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그 후에 벌어진 일들에 대해선? 역사에 남을 만한 사랑 이야기지만... 결국 비극적인 결말로 끝났지. ",shape=box,color=blue];
		j3260189423 -> j752275161;
	j752275161 [label="그들이 서로에게 미소 짓는 모습을 네가 봤으면 좋았을 텐데...",shape=box,color=blue];
		j752275161 -> j1261992953;
		j752275161 -> j3574909188;
	j1261992953 [label="그들의 관계를 낭만스럽게 생각할 순 있지만, 발라스의 본성은 용서받을 수 없어. 발라스는 자신이 저지른 모든 일에 대해 용서받을 수 없어.",shape=box,color=red];
		j1261992953 -> j2851203312;
	j3574909188 [label="그들의 사랑이 진실이어서 다행이야. 그리고 당시에... 그가 복잡한 인물이었단 것도. 마굴리스가 내내 이용만 당한 게 아니었다는 것도.",shape=box,color=red];
		j3574909188 -> j4070905782;
	j2851203312 [label="Add 1 to Thermostat counter",color=orange];
		j2851203312 -> j3769670854;
	j4070905782 [label="Add -1 to Thermostat counter",color=orange];
		j4070905782 -> j349430523;
	j3769670854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j3769670854 -> j2922266833;
	j349430523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j349430523 -> j2780869916;
	j2922266833 [label="난 그 둘을 동일시하려던 게 아니다, 찬탈자여. 그저 사람은 사랑받을 수도 있지만 끔찍한 짓을 저지를 수도 있다는 말을 했을 뿐. 아, 그래... 우리 같이 타락한 바보들에게는 희망이란게 없나 보군...",shape=box,color=blue];
		j2922266833 -> j1605818956;
	j2780869916 [label="맞다. 타락한 자들의 군주조차도 짝을 찾을 수 있다는 생각이 가끔은 내게 약간의 위안을 주기도 하지, 안 그런가, 흠? 하!",shape=box,color=blue];
		j2780869916 -> j1605818956;
	j1605818956 [label="Boolean RoatheMargulis1 is now true.",color=orange];
		j1605818956 -> j3113282493;
	j3113282493 [label="하지만, 오늘은 네 시간을 충분히 뺏은 것 같으니. 이제 그만 가보도록. ",shape=box,color=blue];
		j3113282493 -> "Chat en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