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raph {
	graph [fontname="Roboto Condensed"];
	node [fontname="Roboto Condensed"];
	edge [fontname="Roboto Condensed"];

	"RoatheRank2Convo3 begins." [color=orange];
		"RoatheRank2Convo3 begins." -> j4208251187;
	j4208251187 [label="Check boolean RoatheRank2Convo1Complete",color=orange];
		j4208251187 -> j3438455715 [label=true,color=green];
		j4208251187 -> "Chat ends." [label=false,color=brown];
	j3438455715 [label="Check boolean RoatheKnowsReset2",color=orange];
		j3438455715 -> j2555437257 [label=true,color=green];
		j3438455715 -> j3633237508 [label=false,color=brown];
	"Chat ends." [color=orange];
	j2555437257 [label="아마 이런 말을 전에도 들어봤겠지만, 오늘은 그런 말에 신경 쓰고 싶지 않다 - 내가 참을성이 없는 편이지.",shape=box,color=blue];
		j2555437257 -> j3633237508;
	j3633237508 [label="오로킨 제국의 멸망 원인은 유리층이 너무 두꺼웠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shape=box,color=blue];
		j3633237508 -> j2431426777;
		j3633237508 -> j1017525335;
		j3633237508 -> j3039724897;
	j2431426777 [label="어떻게 그런데?",shape=box,color=red];
		j2431426777 -> j3678114638;
	j1017525335 [label="너무 비인간적이라서?",shape=box,color=red];
		j1017525335 -> j3797735864;
	j3039724897 [label="[종료.]",shape=box,color=red];
		j3039724897 -> "Chat ends.";
	j3678114638 [label="죽음이라는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더라도, 모든 면에서 항상 안전하고 보호받고 있다는 믿음 위에 세워진 사회를 상상해 보라.",shape=box,color=blue];
		j3678114638 -> j843478988;
	j3797735864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3797735864 -> j2643491665;
	j843478988 [label="그 어떤 것도 널 해칠 수 없는 곳.",shape=box,color=blue];
		j843478988 -> j4154736792;
	j2643491665 [label="정확하게 그렇다. 위험성과 현실에서 너무 동떨어져 있었지.",shape=box,color=blue];
		j2643491665 -> j3678114638;
	j4154736792 [label="이는 일종의 권태로 이어지고, 그 권태는 스스로 위험을 만들어내기 시작한다, 찬탈자여. 정치, 궁정 음모. 우리는 갑자기 스스로를 위험에 빠뜨릴 새롭고 기발한 방법들을 생각해냈지. 낡은 수법들은 이미 오래전에 쓸모없어졌으니까.",shape=box,color=blue];
		j4154736792 -> j524681443;
		j4154736792 -> j2339826873;
	j524681443 [label="무슨 이유로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는 거야?",shape=box,color=red];
		j524681443 -> j2279494665;
	j2339826873 [label="어느 쪽이 더 나쁘지? 계속 노려지는 거랑, 뒤를 늘 조심해야 하는 것 중에 말이야.",shape=box,color=red];
		j2339826873 -> j2049058723;
	j2279494665 [label="나의... 강제 \"골\" 체류 기간 동안 흥미롭거나 즐거운 부분은 거의 없었다. 첫째가 음식이요, 둘째는...폭풍 때문이었으니까.",shape=box,color=blue];
		j2279494665 -> j1231698290;
	j2049058723 [label="하! 두 쪽 다 완벽히 통달한 나로선, 안타깝게도 딱히 둘 중 선호하는 쪽이 있는지조차 모르겠군. 너는 어느 쪽이 더 낫다 여기나?",shape=box,color=blue];
		j2049058723 -> j1151360625;
		j2049058723 -> j2298599021;
	j1231698290 [label="내가 오로킨으로 살아온 모든 세월 동안 한 번도 목격해 본 적 없는 폭풍이었지. 땅이 뒤흔들리고 나무 창문이 덜컹거렸다. 우리가 갇혀 있던 먼지 쌓인 지하 납골당에서도 그 소리가 들렸다.",shape=box,color=blue];
		j1231698290 -> j3870411298;
	j1151360625 [label="난 깔끔하고 단순하게, 내 적이 누구인지 아는 편이 좋겠네. 총을 난사하며 달려오더라도 그 편이 나아.",shape=box,color=red];
		j1151360625 -> j3802451942;
	j2298599021 [label="계속 노려지는 편이 좋겠어. 뒤에서 조종해 일을 해결하는 게 훨씬 나으니까. 시간은 얼마든 들일 수 있거든.",shape=box,color=red];
		j2298599021 -> j729122042;
	j3870411298 [label="폭풍이 도시를 강타할 때면, 최대한 가까이에서 느끼기 위해 종탑 위로 올라가곤 했다. 공기 중에 흐르는 전기 - 피부에 쏟아지는 빗줄기를 느끼고 싶었기에.",shape=box,color=blue];
		j3870411298 -> j2157182905;
		j3870411298 -> j3549719736;
		j3870411298 -> j4234957990;
	j3802451942 [label="Add 1 to Thermostat counter",color=orange];
		j3802451942 -> j3845903342;
	j729122042 [label="Add -1 to Thermostat counter",color=orange];
		j729122042 -> j3645921052;
	j2157182905 [label="그거 좀 위험하지 않아?",shape=box,color=red];
		j2157182905 -> j2488952064;
	j3549719736 [label="멋지다.",shape=box,color=red];
		j3549719736 -> j3651947918;
	j4234957990 [label="마리와 리온은 네가 몰래 빠져나간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는데?",shape=box,color=red];
		j4234957990 -> j3009813175;
	j3845903342 [label="네 논점은 잘 알겠고, 그런 쪽에서 누릴 수 있는 단순함이 확실히 있다는 것 또한 동의한다. 대놓고 얼굴에 총을 들이대고 있으면 적을 착각하기도 어려워지지.",shape=box,color=blue];
		j3845903342 -> j4166780630;
	j3645921052 [label="음음. 기분 좋은 일이지 않나? 신중히 계획을 짜, 예술적으로 판을 깔고, 수확의 때를 기다리는 것이. 모든 조각이 제 자리에 착착 맞아 들어가고... 아주 즐겁지.",shape=box,color=blue];
		j3645921052 -> j4166780630;
	j2488952064 [label="그것이 바로 이 모든 노력의 핵심이었다! 그토록 강렬한 힘을 느꼈던 순간을 어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군. 아니, 그 이상이었지; 그것은 진정한 힘이었다. 소용돌이치는 검은 구름 속에서 맹렬한 번개가 번쩍이는 것을 올려다보며, 난 선조들이 그토록 간절히 길들이려 했던 힘을 보았다.",shape=box,color=blue];
		j2488952064 -> j3682240854;
	j3651947918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3651947918 -> j486548898;
	j3009813175 [label="넌 마치 내가 그 문제에 대해 아주 잠깐이라도 생각해 본 적이 있는 것처럼 적었군. 만약 그걸 묻는 거라면, 그 문제는 내게 아무런 감흥도 주지 않는다. 사제는 내가 벼락에 맞아 죽든 말든 눈꼽만큼도 신경 쓰지 않을거고. 마리 말인가? 아마 그녀는 거짓 우상을 숭배하느라 너무나 바빴겠지. 솔이든, 알브레히트든, 둘 중 하나 골라봐라.",shape=box,color=blue];
		j3009813175 -> j2342745245;
	j4166780630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4166780630 -> j216918731;
	j3682240854 [label="게다가, 그곳에 있는 것 자체가 날 죽일 수도 있는 걸 알고 있었고, 날 되살릴 쿠바도 근처에 없다는 것도 알고 있었다. 더 나아가, 신성한 쿠바는 내 뒤틀리고 일그러진 몸에는 효과가 없을 거란 걸 알고 있었으니까. ",shape=box,color=blue];
		j3682240854 -> j3672282368;
	j486548898 [label="실제로 그랬다! 그토록 강렬한 힘을 느꼈던 순간을 어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군. 아니, 그 이상이었지; 그것은 진정한 힘이었다. 소용돌이치는 검은 구름 속에서 맹렬한 번개가 번쩍이는 것을 올려다보며, 난 선조들이 그토록 간절히 길들이려 했던 힘을 보았다.",shape=box,color=blue];
		j486548898 -> j3682240854;
	j2342745245 [label="하지만 그토록 강렬한 힘을 느낀다면? 아니, 그 이상이었지; 그것은 진정한 힘이었다. 소용돌이치는 검은 구름 속에서 맹렬한 번개가 번쩍이는 것을 올려다보며, 난 선조들이 그토록 간절히 길들이려 했던 힘을 보았다.",shape=box,color=blue];
		j2342745245 -> j3682240854;
	j216918731 [label="허나 삶의 모든 것이 그렇듯이, 적절히 양 쪽 모두를 섞는 것이야말로 성공으로의 답이 향하는 지점이라고 생각한다. 한 쪽만으로 치우친다는 건 다른 쪽을 방치한다는 위험과도 같지.",shape=box,color=blue];
		j216918731 -> j3259197945;
	j3672282368 [label="그건 날 공포에 떨게 했다. 이 내가 두려움을 느꼈단 말이다, 드리프터. 두려움 말이다. 아마도... 수 세기 만에 처음으로 그런 감정을 느꼈던 것 같다만?",shape=box,color=blue];
		j3672282368 -> j703926804;
		j3672282368 -> j1771003597;
	j3259197945 [label="유감스럽게도, 발라스와 니토크 같은 것들이 태어나는 과정 또한 그러하니 말이다. 조종자와 피의 여왕. 하.",shape=box,color=blue];
		j3259197945 -> j3541810331;
	j703926804 [label="죽는 게 두려워?",shape=box,color=red];
		j703926804 -> j584246510;
	j1771003597 [label="뭘 했던 거야?",shape=box,color=red];
		j1771003597 -> j1383555415;
	j3541810331 [label="그러나 난 폭풍에 대해 이야기하기 위해 여기에 있다.",shape=box,color=blue];
		j3541810331 -> j2279494665;
	j584246510 [label="그래, 그런 것 같다! 첨부하자면, 꽤나 상당히 말이다. 그리고 그 순간이 나에게 있어서 놀라운 깨달음이었으니. 난 죽음 이후에 무엇이 있을지 두려워하지 않는다, 드리프터. 아직 내 삶이 끝나기를 바라지 않을 뿐. 난 아직 내 삶을 다 살지 않았다.",shape=box,color=blue];
		j584246510 -> j1767221913;
	j1383555415 [label="울퉁불퉁한 가고일 옆의 돌 난간에 올라가 양팔을 활짝 벌리고... 웃었다. 폭풍 속에서 웃었다.",shape=box,color=blue];
		j1383555415 -> j1794967999;
	j1767221913 [label="그 자체로 놀라운 경험이었지. 울퉁불퉁한 가고일 옆의 돌 난간에 올라가 양팔을 활짝 벌리고... 웃었다. 폭풍 속에서 웃었다.",shape=box,color=blue];
		j1767221913 -> j1938987036;
	j1794967999 [label="내가 죽음 이후에 무엇이 있을지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걸 문득 깨달았다, 드리프터. 아직 내 삶이 끝나기를 바라지 않을 뿐. 난 아직 내 삶을 다 살지 않았다.",shape=box,color=blue];
		j1794967999 -> j1938987036;
	j1938987036 [label="이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타우의 황폐함에도 불구하고. 이제는 불가피해졌다는 것을 알고 있던 오로킨 제국의 멸망에도 불구하고. 내 몸이 이렇게... 엉망이 되어버린 점에도 불구하고. 과거로 내던져져 홀로 남겨진 이 상황에도 불구하고.",shape=box,color=blue];
		j1938987036 -> j2938695465;
	j2938695465 [label="난 이곳으로 돌아올 방법을 찾을 줄 알았다. 이 시간으로, 이 장소로, 알브레히트가 가장 소중한 것들을 남겨둔 곳으로.",shape=box,color=blue];
		j2938695465 -> j40475331;
	j40475331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40475331 -> j2486441587;
	j2486441587 [label="왜냐하면 난 아직 내 삶을 다 살지 않았으니까. 하지만 보이드의 이름으로, 난 알브레히트의 삶을 끝낼 것이다.",shape=box,color=blue];
		j2486441587 -> j3359792563;
	j3359792563 [label="Boolean RoatheEntrati1 is now true.",color=orange];
		j3359792563 -> "Chat en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