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rap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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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atheRank2Convo4 begins." [color=orange];
		"RoatheRank2Convo4 begins." -> j1115193858;
	j1115193858 [label="Check boolean RoatheRank2Convo1Complete",color=orange];
		j1115193858 -> j1437250236 [label=true,color=green];
		j1115193858 -> "Chat ends." [label=false,color=brown];
	j1437250236 [label="Check boolean RoatheKnowsReset2",color=orange];
		j1437250236 -> j95453195 [label=true,color=green];
		j1437250236 -> j1692949551 [label=false,color=brown];
	"Chat ends." [color=orange];
	j95453195 [label="흠. 말해봐라. 지난번에 이 얘기를 나눴을 때, 너의 \"무심\"이 그저 짜집기된 아이들 장난감에 불과하다는 걸 내가 설득하는 데 성공했던가, 아니면 결국엔 여전히 그게 \"보이드에서 온 알 수 없는 거대한 존재\"라고 믿게 되었나.",shape=box,color=blue];
		j95453195 -> j1767740673;
	j1692949551 [label="Check boolean RoatheMITW1",color=orange];
		j1692949551 -> j1523989278 [label=true,color=green];
		j1692949551 -> j3540667577 [label=false,color=brown];
	j1767740673 [label="이 세상에서 내가 가장 혐오하는 것이 있다면, 그건 제 꼬리를 쫓듯 헛수고를 하는 거다. 그리고 방금 깨달았는데, 이 비유가 예전엔 지금보다 훨씬 더 흔하게 쓰였다는 걸 깨달았다.",shape=box,color=blue];
		j1767740673 -> j1986173078;
		j1767740673 -> j1232468706;
		j1767740673 -> j2903734878;
	j1523989278 [label="그러니, 계속하기 전에, 내가 모든 걸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하고 싶다. 넌 무심이 알브레히트의 실수 때문에 우리 현실로 스며든, 보이드에서 온 끔찍하고 알 수 없는 존재라고 믿고 있나?",shape=box,color=blue];
		j1523989278 -> j574937822;
	j3540667577 [label="이 미친 곳에서 내가 말을 걸고 돌아다니는 작자들 모두 이 \"벽 속의 남자\"란 게 무슨 문자 그대로의 웃기지도 않는 신이라고 아주 철석같이 믿는 모양이더군. 심지어는 그 두 광신도 놈들마저 그런 생각을 즐기고 있는 것 같으니!",shape=box,color=blue];
		j3540667577 -> j1085360715;
		j3540667577 -> j1542683053;
		j3540667577 -> j2539053844;
	j1986173078 [label="설득 못했어, 응. 미안해. ",shape=box,color=red];
		j1986173078 -> j1762093706;
	j1232468706 [label="사실, 설득했어.",shape=box,color=red];
		j1232468706 -> j2378935080;
	j2903734878 [label="우린 어느 쪽도 제대로 정하질 못했어.",shape=box,color=red];
		j2903734878 -> j1660016275;
	j574937822 [label="우리가 헛수고만 하다가 결국 또다시 꼬리 쫓듯 쳇바퀴 도는 일에 빠지기 전, 내 질문을 이리 표현해 보겠다. 아... 그런데 이 비유가 예전엔 지금보다 훨씬 더 흔하게 쓰였던 것 같은데, 또 이야기가 옆길로 샜군.",shape=box,color=blue];
		j574937822 -> j4129850420;
	j1085360715 [label="그 녀석이 진짜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shape=box,color=red];
		j1085360715 -> j4018372807;
	j1542683053 [label="그자가 신이 아니라면, 뭐라고 생각하는데?",shape=box,color=red];
		j1542683053 -> j3948315050;
	j2539053844 [label="그리고 넌 아니라고?",shape=box,color=red];
		j2539053844 -> j2708937229;
	j1762093706 [label="Boolean RoatheMITWSkip is now true.",color=orange];
		j1762093706 -> j2669190020;
	j2378935080 [label="Boolean RoatheMITWSkip is now true.",color=orange];
		j2378935080 -> j1158967326;
	j1660016275 [label="아! 그렇다면 아직 할 일이 남아 있었군.",shape=box,color=blue];
		j1660016275 -> j2272121236;
	j4129850420 [label="지금도 무심이라고 부르는 존재는 알브레히트가 그것과 접촉하기 이전부터 존재했다고 믿는가? 아니면 그가 보이드와 처음 접촉했을 때 그걸 만들어냈다고 믿는가?",shape=box,color=blue];
		j4129850420 -> j3009100465;
		j4129850420 -> j1855144143;
		j4129850420 -> j529427988;
		j4129850420 -> j1719091271;
	j4018372807 [label="거 참, 내가 그런 말까지 했던가? 그리 섣불리 내 말을 재단하지 말거라, 덧없는 찬탈자여. 무심이 \"진짜\"라는 것까지 부정하지는 않았다. 내가 부정한 건 그것이 신이라는 전제야.",shape=box,color=blue];
		j4018372807 -> j3083255172;
		j4018372807 -> j1885079465;
	j3948315050 [label="너도 잘 알고 이해하고 있을 단 두 단어로, 그 가짜 신격을 벗겨내 보도록 하지:",shape=box,color=blue];
		j3948315050 -> j4112537106;
	j2708937229 [label="당연히 아니지 않나! 첫째로, 이 세상에 신이란 것은 없다. 그 개념 자체가 말도 안 되는 소리야. 둘째로, 그 알브레히트 놈이 보이드의 신을 이 세상에 풀어버렸다고? 그거야말로 더욱 웃기는 소리지!",shape=box,color=blue];
		j2708937229 -> j444389360;
	j2669190020 [label="Boolean RoatheMITW5Real is now true.",color=orange];
		j2669190020 -> j1624225828;
	j1158967326 [label="Boolean RoatheMITW5Fake is now true.",color=orange];
		j1158967326 -> j1551691333;
	j2272121236 [label="Boolean RoatheMITW1 is now true.",color=orange];
		j2272121236 -> j2232206498;
	j3009100465 [label="나도 몰라. 그리고 아마 너도 알 수 없을 걸.",shape=box,color=red];
		j3009100465 -> j3478820746;
	j1855144143 [label="내 생각엔 엔트라티가 그것과 상호작용하기 전부터 존재했던 것 같아. 단지 개념의 형상화를 통해 그것에 형태에 실체를 부여했을 뿐이야.",shape=box,color=red];
		j1855144143 -> j4022225756;
	j529427988 [label="솔직히... 잘 모르겠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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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719091271 [label="넌 엔트라티가 악의적인 보이드 신을 완전히 날조로 만들어냈다고 진심으로 생각하는 거야?",shape=box,color=red];
		j1719091271 -> j1384965997;
	j3083255172 [label="그건 내가 싸워 온 그 어떤 적들보다도 강력했어.",shape=box,color=red];
		j3083255172 -> j105313904;
	j1885079465 [label="그럼 넌 그 녀석이 뭐라고 생각하는데?",shape=box,color=red];
		j1885079465 -> j3948315050;
	j4112537106 [label="개념의 형상화.",shape=box,color=blue];
		j4112537106 -> j4073639182;
		j4112537106 -> j3665632858;
		j4112537106 -> j3687066978;
	j444389360 [label="보이드엔 아무것도 없다. 그게 바로 보이드가 '공허'라 불리는 이유야! ",shape=box,color=blue];
		j444389360 -> j2779640726;
		j444389360 -> j3278672230;
	j1624225828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j1624225828 -> j3226109516;
	j1551691333 [label="+20 Chemistry",color=orange];
		j1551691333 -> j2106278069;
	j2232206498 [label="그러나, 계속하기 전에, 내가 모든 걸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하고 싶다. 넌 무심이 알브레히트의 실수 때문에 우리 현실로 스며든, 보이드에서 온 끔찍하고 알 수 없는 존재라고 믿고 있나?",shape=box,color=blue];
		j2232206498 -> j574937822;
	j3478820746 [label="아니! 난 할 수 있다! 나한텐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너무나 명백하고, 또 우스꽝스러울 지경인데 다른 모두는 창문에 어떤 거대한 짐승이 긁어대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으니 말이다. 사실은 짐승이 아니고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인 것을.",shape=box,color=blue];
		j3478820746 -> j1073396552;
	j4022225756 [label="너마저 그런 소리를 하는 건가. 정말 큰 기대를 걸었었는데. 나한텐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너무나 명백하고, 또 우스꽝스러울 지경인데 다른 모두는 창문에 어떤 거대한 짐승이 긁어대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으니 말이다. 사실은 짐승이 아니고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인 것을.",shape=box,color=blue];
		j4022225756 -> j1073396552;
	j1478188199 [label="나한텐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너무나 명백하고, 또 우스꽝스러울 지경인데 다른 모두는 창문에 어떤 거대한 짐승이 긁어대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으니 말이다. 사실은 짐승이 아니고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인 것을.",shape=box,color=blue];
		j1478188199 -> j1073396552;
	j1384965997 [label="아니! 난 할 수 있다!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너무나 명백하고, 또 우스꽝스러울 지경인데 다른 모두는 창문에 어떤 거대한 짐승이 긁어대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으니 말이다. 사실은 짐승이 아니고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인 것을.",shape=box,color=blue];
		j1384965997 -> j1073396552;
	j105313904 [label="그것도 내가 언제 부정한 적이 있더냐? 과연, 무얼 어찌 한 것인지 너희들 모두 어떻게 해서든 제법 히스테릭하고 불필요할 정도로 지독한 시련 속에 스스로를 몰아넣게 된 것 같군.",shape=box,color=blue];
		j105313904 -> j4100909462;
		j105313904 -> j3102195550;
	j4073639182 [label="보이드도, 거기서 우리가 만들어낼 수 있는 것도 모두 위험하고 강력하지. 나도 알아, 정말로. 하지만 거기에도 한계가 있어. 정말 보이드가 그런 것까지 구현할 정도의 능력이 있다고 생각해? 언어 하나를 통째로 만들어내고, 손가락 하나만으로 보이드 너머로 도약해 다니는 함선에 동력을 공급할 수 있는 그런 존재를?",shape=box,color=red];
		j4073639182 -> j2411804859;
	j3665632858 [label="그게... 그냥 침대 밑 괴물에 불과하다는 생각은 제법 혹하긴 해, 로스. 하지만 난 그걸 직접 봤다고. \"대면\"으로. 그런 존재가 어떻게 우리 머릿속에서 '그냥' 나올 수 있는지 모르겠어.",shape=box,color=red];
		j3665632858 -> j4212664818;
	j3687066978 [label="개념의 형상화라면 벽 속의 남자가 할 수 있는 걸 못 해. 엔트라티가 그 존재를 구현했고, 이 세상으로 오게 만든 장본인일지는 몰라도 - 그것을 만들어낸 근원이 엔트라티라는 생각은 안 들어.",shape=box,color=red];
		j3687066978 -> j3715709806;
	j2779640726 [label="난... ",shape=box,color=red];
		j2779640726 -> j2736063478;
	j3278672230 [label="아니. 난 보이드에서 나온 것들을 봤어. 천사들. 노래. 유령들.",shape=box,color=red];
		j3278672230 -> j2736063478;
	j3226109516 [label="네 입장을 고수하는 점이 실망스럽지만, 솔직한 모습은 오히려 신선하게 느껴지는군. 앞으로 시간을 낭비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맘에 드는군. 분명 다른 즐길 거리를 찾을 수 있겠지.",shape=box,color=blue];
		j3226109516 -> j2633601368;
	j2106278069 [label="정말 훌륭하군. 이전의 내가 그리 설득력이 있었다니 기쁠 뿐이다. 그리고 네가 '날 입 다물게 하려고' 거짓말을 하는 게 아니라 진심으로 말하는 것이면 좋겠군. 하지만 지금은 그 말을 믿을 수밖에 없겠군.",shape=box,color=blue];
		j2106278069 -> j2045417776;
	j1073396552 [label="하지만 이제 보이드 영향으로 너희들 모두가 그 괴물에게 너무나 많은 공포와 힘을 불어넣어준 결과로, 마치 악순환처럼, 그 괴물은 스스로를 웅크린 채... 바로 '벽 속의 남자'로 변모해 버렸다.",shape=box,color=blue];
		j1073396552 -> j3826917392;
	j4100909462 [label="무슨 말을 하려는 거야?",shape=box,color=red];
		j4100909462 -> j2928422966;
	j3102195550 [label="잠깐. 이게 왜 우리 탓이야? 다 알브레히트 탓이지. 그걸 풀어놓은 건 알브레히트라고.",shape=box,color=red];
		j3102195550 -> j586065729;
	j2411804859 [label="분명 인간이란, 스스로 자아낼 수 있는 새로운 고통의 형태나 그 규모에 대한 창의력을 빼면 시체인 존재지. 너 자신 또한 우리 친애하는 광신도들의 시대였다면 누구도 감히 가능하리라고 상상하지 못할, 수많은 형태의 잔혹함을 목도해 온 증인이니 말이다.",shape=box,color=blue];
		j2411804859 -> j4174372221;
	j4212664818 [label="아, 진실에 참으로 가까이 다가갔건만 너무도 쉽게 부정해버리는군. \"혹하다\"는 건 정말 그것이 네 마음이 만들어낸 것이라면, 부정하고 떨쳐내기도 역시 쉬울 것 같아서인가? 아니, 나는 신을 마주하는 것보다도 우리 자신이 만들어낸 것을 마주하는 것이 훨씬 더 위험하다고 생각한다.",shape=box,color=blue];
		j4212664818 -> j3093369076;
	j3715709806 [label="네 겸손은 높이 평가한다만, 인간의 창의력이 뻗어나갈 수 있는 범위에 대한 네 얕은 소견에는 의문을 제기해야겠군. 특히 그 창의력이 어떻게 새로운 형태의 고통을 창조해낼 수 있는지에 대해서 말이야. 너 또한 완전한 허구로부터 너만의 우주 하나를 혼자 창조해낸 전력이 있지 않던가?",shape=box,color=blue];
		j3715709806 -> j1760690854;
	j2736063478 [label="보이드에서 나오는 것들은 오직 우리가 보이드에 집어넣는 것, 그리고 그 결과로 돌아오는 것들 뿐이다. 보이드는 물질과 에너지를 변화시킬 수는 있지만, 창조해낼 수는 없는 것이야.",shape=box,color=blue];
		j2736063478 -> j2606856707;
	j2633601368 [label="첫째로, 개념의 형상화 관련된 세부 요점들에 대한 장황하고 맴도는 논쟁을 두 번 겪지 않아도 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shape=box,color=blue];
		j2633601368 -> j1585499109;
	j2045417776 [label="어쨌든, 우리는 개념의 형상화에 대한 장황하고도 맴도는 논쟁에 빠져 시간을 허비하는 것보다 더 즐거운 시간을 보낼 다른 방법을 찾을 거라 생각된다.",shape=box,color=blue];
		j2045417776 -> j3041564757;
	j3826917392 [label="알브레히트가 이 말도 안 되는 소동을 시작했을지는 몰라도, 불길이 맹렬한 화염으로서 번지도록 부추긴 건 바로 너희들 모두의 책임이다. 무심은 결코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다 갑자기, 그게 나타난 거지. ",shape=box,color=blue];
		j3826917392 -> j933862015;
	j2928422966 [label="내가 하려는 말은 이것이다. 맨 처음 보이드를 들여다보고, 미소짓는 파괴신의 모습으로 현현하여 마주 들여다보는 자기 자신의 오만을 목격한 자가 알브레히트일 수는 있다는 것이지.",shape=box,color=blue];
		j2928422966 -> j3964500771;
	j586065729 [label="그래. 맨 처음 보이드를 들여다보고, 미소짓는 파괴신의 모습으로 현현하여 마주 들여다보는 자기 자신의 오만을 목격한 자가 알브레히트일 수는 있지.",shape=box,color=blue];
		j586065729 -> j3964500771;
	j4174372221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4174372221 -> j3821225279;
	j3093369076 [label="바깥의 적이라면 이해할 수도, 조종할 수도, 쓰러뜨릴 수도 있다. 혹은 필요하다면 협상을 할 수조차 있지. 이용할 수 있는 약점이 있기 마련이니까. 하지만 우리 안의 적이라면? 특히나 자신이 만들어낸 것이라면? 분명 바깥의 적보다도 훨씬 교활할 것이다.",shape=box,color=blue];
		j3093369076 -> j2488640887;
	j1760690854 [label="너 자신 또한 우리 친애하는 광신도들의 시대였다면 누구도 감히 가능하리라고 상상하지 못할, 수많은 형태의 잔혹함을 목도해 온 증인이니 말이다. ",shape=box,color=blue];
		j1760690854 -> j4174372221;
	j2606856707 [label="생각해 봐라, 드리프터여. 네가 \"보이드 천사\"라 부르는 것들. 그 유령들. 그것들은 이미 보이드에서 잃은 것들로 만들어지지 않았더냐?",shape=box,color=blue];
		j2606856707 -> j3093723661;
	j1585499109 [label="하지만 그만큼 광신도들의 설교를 더 많이 들어야 한다는 뜻이기도 하지... 하, 선택의 연속이로군...",shape=box,color=blue];
		j1585499109 -> "Chat ends.";
	j3041564757 [label="나 역시도, 2차전을 치르지 않아도 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니.",shape=box,color=blue];
		j3041564757 -> j1585499109;
	j933862015 [label="그건 모두 너희들 탓이다.",shape=box,color=blue];
		j933862015 -> j1978502886;
		j933862015 -> j2455546917;
		j933862015 -> j1613406182;
	j3964500771 [label="하지만 이놈의 주바 벌레 똥덩이 같은 짓거리를 계속해서 언덕 아래로 굴려가며, 가는 길에 달라붙은 모든 오물로 크기를 더 키워간 책임은 너희들 모두에게 있지 않나!",shape=box,color=blue];
		j3964500771 -> j2940120574;
	j3821225279 [label="하나의 생물종으로서, 우리는 새로운 방식으로 스스로의 공포를 키워 자신을 파괴할 수 있는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있으니 말이다.",shape=box,color=blue];
		j3821225279 -> j2579762716;
	j2488640887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2488640887 -> j2454176396;
	j3093723661 [label="그것들은 화려한 깃을 단 쿠탁이 새끼들을 먹이려 토해내는 것처럼, 다시 토해내진 에너지의 잔향에 지나지 않는다.",shape=box,color=blue];
		j3093723661 -> j2940120574;
	j1978502886 [label="우린 그런 걸 만들어낼 수 없어, 로스 - 내가 말했잖아. 개념의 형상화에는 한계가 있다고.",shape=box,color=red];
		j1978502886 -> j1462253993;
	j2455546917 [label="이 일에 대해선 우리 탓하지마. 그 존재가 일으킨 피해에 대해서 우린 아무 잘못 없으니까.",shape=box,color=red];
		j2455546917 -> j1962498881;
	j1613406182 [label="이게 어떻게 가능한지 논리적으로 설명해 줬으면 좋겠어. 보이드에서 개념의 형상화를 통해 생성된 대부분의 존재들은 보이드를 떠날 수 없어 - 적어도 오랫동안은 말이야.",shape=box,color=red];
		j1613406182 -> j1637188740;
	j2940120574 [label="이 논의를 더 쉽게 풀어주도록 하겠다. 너도 잘 알고 이해하고 있을 단 두 단어로, 그 가짜 신격을 벗겨내 보도록 하지:",shape=box,color=blue];
		j2940120574 -> j4112537106;
	j2579762716 [label="Boolean RoatheMITW1 is now true.",color=orange];
		j2579762716 -> j574937822;
	j2454176396 [label="그렇게 된다면, 우리가 싸워야 할 상대는 우리 내면의 악마들이니 말이다. 그리고 인간이란... 그런 전쟁에서 한 번도 승리한 바가 없었지. 그렇지 않나?",shape=box,color=blue];
		j2454176396 -> j2579762716;
	j1462253993 [label="혼자서 완전히 다른 차원을 창조한 존재가 할 말은 아닌 것 같은데? 제발이다, 드리프터... 그 옛날처럼 상상력 좀 발휘해보지 그러나.",shape=box,color=blue];
		j1462253993 -> j1637188740;
	j1962498881 [label="널 질책하는 게 아니란 말이다! 네가 관여하기 훨씬 전부터 이미 계획되어 있던 일이지. 알브레히트가 그리 본 거겠지.",shape=box,color=blue];
		j1962498881 -> j3965373692;
	j1637188740 [label="개념의 형상화는 이와 같이 작동한다 - 보이드와 교류하거나 보이드에 가까이 있을 때, 강력한 감정과 생각이 물리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 우리 둘 다 이 점을 알고 있지.",shape=box,color=blue];
		j1637188740 -> j169102587;
		j1637188740 -> j3217416169;
		j1637188740 -> j4078438340;
	j3965373692 [label="그는 자신의 모습을 보고 진정한 두려움을 깨달았다. 그렇게 모든 것을 불태워버릴 듯한 불길의 첫 불꽃이 피어오른 거고. 너네들은 그저 그 불길에 기름을 붓고 있을 뿐이다.",shape=box,color=blue];
		j3965373692 -> j1637188740;
	j169102587 [label="맞아. 두비리처럼, 이것도 자리만을 통해 이 세상과 연결되어 있어. ",shape=box,color=red];
		j169102587 -> j1444435498;
	j3217416169 [label="자리만이나, 사수자들, 보이드 천사들처럼. 그 함선에는 보이드가 도처에 도사리고 있어.",shape=box,color=red];
		j3217416169 -> j1444435498;
	j4078438340 [label="응. 그래서?",shape=box,color=red];
		j4078438340 -> j3735087869;
	j1444435498 [label="정확하다. 보이드가 있는 곳에 개념의 형상화가 따라올 수 있지. 오직 그곳에서만 가능하다.",shape=box,color=blue];
		j1444435498 -> j676662553;
		j1444435498 -> j2009216440;
	j3735087869 [label="보이드가 있는 곳에 개념의 형상화가 따라올 수 있지. 오직 그곳에서만 가능하다.",shape=box,color=blue];
		j3735087869 -> j676662553;
		j3735087869 -> j2009216440;
	j676662553 [label="하지만 그건 1999년도부터 이어져 온 거야. 알브레히트를 어디든 따라다녔어. 나도 마찬가지고.",shape=box,color=red];
		j676662553 -> j871122940;
	j2009216440 [label="잠깐...",shape=box,color=red];
		j2009216440 -> j2164107807;
	j871122940 [label="저 저주받은 손가락들 말이다. 우리는 타우에 도달하려는 절박하고 미친 시도 끝에 저 저주받은 손가락들을 손에 놓었고, 우리 오로킨들은 그걸 복제하는 방법을 찾아냈지, 안 그런가?",shape=box,color=blue];
		j871122940 -> j1795208976;
	j2164107807 [label="그래. 이제야 보이나 보군. 저 저주받은 손가락들 말이다. 우리는 타우에 도달하려는 절박하고 미친 시도 끝에 저 저주받은 손가락들을 손에 놓었고, 우리 오로킨들은 그걸 복제하는 방법을 찾아냈지, 안 그런가?",shape=box,color=blue];
		j2164107807 -> j1795208976;
	j1795208976 [label="네가 가는 곳마다, 보이드의 조각들이 조금씩 흩어져 있고... 그 존재가 마음대로 나타날 수 있도록 참호와 터널들이 미로처럼 펄쳐지는 거다. 게다가 더 끔찍한 걸 알려줄까?",shape=box,color=blue];
		j1795208976 -> j1543453884;
	j1543453884 [label="텐노. 그리고 너. 보이드에 닿은 너희 둘. 그리고 그 무언가에 시달리는 너희들 모두. 어디를 가든 그게 따라올 수 있다는 거다.",shape=box,color=blue];
		j1543453884 -> j795962315;
	j795962315 [label="그리고 아마도 그것과 어느 정도 접촉했던 자라면 누구든 마찬가지겠지. 엔트라티 자신. 그의 집사. 카비아. 그리고 이 성소에 가까이 있었던 나와 저 광신도들까지. 그 목록은 쭉 이어지지.",shape=box,color=blue];
		j795962315 -> j2837782233;
		j795962315 -> j2283460900;
	j2837782233 [label="그러니까 네 결론은, 보이드에 오랫동안 노출된 존재, 또는 \"배터리\"가 된 존재는 누구나 벽 속의 남자가 이 세상을 들여다보는 또 다른 창이 된다는 말이야?",shape=box,color=red];
		j2837782233 -> j1322991463;
	j2283460900 [label="그런데 그게 어떻게 루살카 안에 들어가게 된거야?",shape=box,color=red];
		j2283460900 -> j4181213140;
	j1322991463 [label="바로 그 말대로. ",shape=box,color=blue];
		j1322991463 -> j3201242122;
	j4181213140 [label="누구?",shape=box,color=blue];
		j4181213140 -> j3896559204;
		j4181213140 -> j3729231361;
	j3201242122 [label="그렇다면 왜 그게 자신의 얼굴을 가질 수 없는지 설명이 되지 않나? 자기를 괴롭히는 자에게만, 괴롭히려 하는 자에게만 나타날 수 있으니까.",shape=box,color=blue];
		j3201242122 -> j258278611;
	j3896559204 [label="네시 루살카 소령. 그녀는 1999년도 홀바니아에서 스칼드라라는 이름의 군사 세력을 지휘했어.",shape=box,color=red];
		j3896559204 -> j252361287;
	j3729231361 [label="짧게 줄여서 말하자면, 난 너희들을 절대 만나게 하면 안 돼.",shape=box,color=red];
		j3729231361 -> j3621539308;
	j258278611 [label="사실, 그것은 더 크고 다른 무언가로 보이려 애쓸 때, 즉 웅장함과 신성함에 호소하려 필사적일 때에만 구조를 띠는 것 같다.",shape=box,color=blue];
		j258278611 -> j1143195427;
		j258278611 -> j3221580457;
	j252361287 [label="그녀는 - 아니면 그것은 - 무심에 사로잡혀 있는 것 같아. 무심이 그녀의 마음을 공유하고, 꼭두각시처럼 조종하고 있어. 아니면 소령이 무심을 받아들였을지도 모르지. 우리도 알 수 없어. 실제로 통제력을 되찾았는지도 알 수 없고.",shape=box,color=red];
		j252361287 -> j2457125957;
	j3621539308 [label="넌 정말 재미없다, 찬탈자여. 그런데 그녀는 정확히 어떻게 우리의... 무심에 관여하게 된거지?",shape=box,color=blue];
		j3621539308 -> j252361287;
	j1143195427 [label="그러니까 그 존재가 자기만의 얼굴이 없어서... 접촉하는 모든 존재들의 얼굴을 쓰고 다닌다 이 말이야?",shape=box,color=red];
		j1143195427 -> j3012829786;
	j3221580457 [label="난 벽 속의 남자가 인간의 얼굴을 쓰고 다니는 이유는 인간이 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해. 그렇지 않으면, 그 존재는 너무 '거대'하니까.",shape=box,color=red];
		j3221580457 -> j2235012549;
	j2457125957 [label="그 소령이란 자는 매력적인 인물로 들리는군. 하지만 지금은 그게 중요한 게 아니지. 무심이 그 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했던가? 그리고 그게 네가 과거로 잠깐 여행을 갔을 때부터 시작된 건가?",shape=box,color=blue];
		j2457125957 -> j1533638917;
	j3012829786 [label="아니다, 이 어리석은 것. 그건 단지 자신을 만들어 존재를 흉내낼 뿐이다. 그 존재는 신의 영역에 있는 온전한 독립체가 아니란 말이다 - 그저 자신이 주입받은 온갖 두려움과 공포, 고통의 조각들을 짜집해서 만들어진 장난감에 불과하다. ",shape=box,color=blue];
		j3012829786 -> j3275698583;
	j2235012549 [label="아니다, 이 어리석은 것. 그건 단지 자신을 만들어 존재를 흉내낸다. 그 존재는 신의 영역에 있는 온전한 독립체가 아니란 말이다 - 그저 자신이 주입받은 온갖 두려움과 공포, 고통의 조각들을 짜집해서 만들어진 장난감에 불과하다.",shape=box,color=blue];
		j2235012549 -> j3275698583;
	j1533638917 [label="뭐, 우리가 보이드에 대해 아는 게 사실이라면, 두 가지 중 하나가 일어났을 거다. 하나는 소령이 1999년도에 자신의 의지로 보이드의 어떤 현상에 휘말렸거나 (이건 매우 가능성이 맞지만 불가능한 건 아니지), 아니면...",shape=box,color=blue];
		j1533638917 -> j2932073804;
	j3275698583 [label="에휴. 오늘은 아무런 진전도 없을 것 같군. 넌 주입된 선전에 너무 깊이 빠져 있으니까. 알브레히트는 아주 설득력 있는 이단 종교의 지도자인 셈이군.",shape=box,color=blue];
		j3275698583 -> j1381200230;
	j2932073804 [label="우리의 친애하는 알브레히트가 또 참견을 했거나.",shape=box,color=blue];
		j2932073804 -> j54250374;
		j2932073804 -> j2277140965;
		j2932073804 -> j285655166;
	j1381200230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j1381200230 -> j2997159101;
	j54250374 [label="알브레히트가 네시를 무심의 꼭두각시로 만든 것이 의도적이었다고 주장하는 거야?",shape=box,color=red];
		j54250374 -> j3267322888;
	j2277140965 [label="이 모든 게 사실인지 아닌지는 아무도 모르지. 전혀. 추측만 난무할 뿐. 이 모든 게 완전히 거짓일 수도 있어.",shape=box,color=red];
		j2277140965 -> j664130803;
	j285655166 [label="만약 그 인간이 1999년도에 보이드로 통하는 구멍을 뚫고 고의로 그 안으로 들어오게 했다면... 데이모스의 심장 없이도 그 장소에서 워프레임을 사용할 수 있던 이유가 설명돼... 네 시대도 마찬가지고.",shape=box,color=red];
		j285655166 -> j1536322382;
	j2997159101 [label="Boolean RoatheMITW2 is now true.",color=orange];
		j2997159101 -> j2125398551;
	j3267322888 [label="난 그저 여기 앉아서 다른 이들과 마찬가지로 찻잎으로 점치고 있을 뿐이다, 찬탈자여. 알브레히트가 홀바니아의 보이드에 일부러 구멍을 뚫고 무심을 불러들여 그 존재에게 화신을 만들어주려 했다는 식으로 암시하려는 것은 결단코 아니다...",shape=box,color=blue];
		j3267322888 -> j2633381650;
	j664130803 [label="물론이다! 난 그저 여기 앉아서 다른 이들과 마찬가지로 찻잎으로 점치고 있을 뿐이다, 찬탈자여. 알브레히트가 홀바니아의 보이드에 일부러 구멍을 뚫고 무심을 불러들여 그 존재에게 화신을 만들어주려 했다는 식으로 암시하려는 것은 결단코 아니다...",shape=box,color=blue];
		j664130803 -> j2633381650;
	j1536322382 [label="이제야 뭔가 흐름이 보이나? 절대 과학자들을 믿지 말라. 그들은 그저 이것저것 추측하기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거다. 하지만 다시 생각해 보길 바란다. 지금의 나도 찻잎으로 점이나 보고 있는 것뿐이니까, 찬탈자여. 이건 전부 단순한 추측일 뿐이다.",shape=box,color=blue];
		j1536322382 -> j3987405568;
	j2125398551 [label="적어도 이 대화가 너에게 생각할 거리를 줬길 바란다. 난 이제 가봐야겠다.",shape=box,color=blue];
		j2125398551 -> "Chat ends.";
	j2633381650 [label="전쟁 계획에 상당히 정통한 전략가인 내 생각에는...",shape=box,color=blue];
		j2633381650 -> j3874056142;
	j3987405568 [label="알브레히트가 홀바니아의 보이드에 일부러 구멍을 뚫어서 무심을 불러들인 다음 그 존재에게 자신만의 화신을 만들어 주려 했다는 식으로 말하려는 건 결단코 아니다! 전쟁 계획에 상당히 정통한 전략가인 내 생각에는...",shape=box,color=blue];
		j3987405568 -> j3874056142;
	j3874056142 [label="어디에서나, 누구로든, 언제든 나타날 수 있는 정체불명의 적을 물리치기 위해 선택지를 최대한 좁히는 게 첫 번째 단계라는 걸 알고 있나...",shape=box,color=blue];
		j3874056142 -> j2105703961;
	j2105703961 [label="+20 Chemistry",color=orange];
		j2105703961 -> j660209687;
	j660209687 [label="그리고 이러한 선택지들이 점차 사라지도록 해야 하지.",shape=box,color=blue];
		j660209687 -> j3920739765;
	j3920739765 [label="Boolean RoatheMITW2Neci is now true.",color=orange];
		j3920739765 -> j3366995635;
	j3366995635 [label="정말 생각할 거리를 많이 주는 훌륭한 대화였다. 하지만! 지금은, 가봐야겠다.",shape=box,color=blue];
		j3366995635 -> "Chat en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