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rap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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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atheRank2Convo5 begins." [color=orange];
		"RoatheRank2Convo5 begins." -> j2554321341;
	j2554321341 [label="Check boolean RoatheRank2Convo1Complete",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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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554321341 -> "Chat ends." [label=false,color=brown];
	j364889355 [label="Check boolean RoatheKnowsReset2",color=orange];
		j364889355 -> j2282108357 [label=true,color=green];
		j364889355 -> j1918363296 [label=false,color=brown];
	"Chat ends." [color=orange];
	j2282108357 [label="과거의 로스가 집행관 니토크를 어찌 상대했는지에 대해 자세히 얘기했던 적 있던가? 하. 이 모든 걸 잘 다듬어서 표현하자면: 과거의 내가 너에게 그런 개인적인 정보를 믿고 털어놓았는데... 넌 그 대화를 했다는 점 조차 내 기억에서 완전히 지워버렸으니 말이다?",shape=box,color=blue];
		j2282108357 -> j3567920306;
	j1918363296 [label="Evaluate expressions on HellStory counter",color=orange];
		j1918363296 -> j309490277 [label="x >= 1",color=purple];
		j1918363296 -> "Chat ends." [label="x <= 1",color=purple];
		j1918363296 -> "Chat ends." [label="false",color=purple];
	j3567920306 [label="그 사실이 너무나도 고통스러워서 가슴에 구멍이 난 듯하다. 모든 걸, 정말 모든 걸 너에게 털어놓을 수 있었는데, 넌... 그걸 전부 지워버렸지. 마치 내가 그저 장난감에 불과했던 것처럼.",shape=box,color=blue];
		j3567920306 -> j749928428;
	j309490277 [label="전에 내가 집행관 니토크에 대해 언급했던 것을 기억할거다. 그리고 나와 그녀의... 관계에 대해서도. 오로킨 제국이 완전히 악한 존재가 아니었다는 점을 이해해 주길 바란다.",shape=box,color=blue];
		j309490277 -> j1557033566;
	j749928428 [label="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르겠군. 우리 오로킨들이 인류를 그리 대하지 않았나? 유반의 장처럼 말이다? 아름다운 육체를 뽐내며 돌아다니고, 마음대로 새로운 자아를 선택하고, 우리가 보기에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대로 서로를 고문하는 걸 유희로 삼았으니...",shape=box,color=blue];
		j749928428 -> j1114775190;
	j1557033566 [label="그곳이 오직 파괴와 타락으로만 기억될 것이라는 사실이 너무나 가슴이 아프군. 물론 그런 일들이 많았다는 것을 부정할 생각은 없다. ",shape=box,color=blue];
		j1557033566 -> j3906338620;
	j1114775190 [label="정말 싫다. 구역질날 만큼 정말이지 너무나도 싫다.",shape=box,color=blue];
		j1114775190 -> j4168495346;
		j1114775190 -> j2545931479;
		j1114775190 -> j3039724897;
	j3906338620 [label="하지만 그토록 아름다움, 기쁨, 사랑, 그리고 과학적, 예술적 발전을 이룰 수 있는 곳이기도 했다. 우리가 이룩한 것들을 보아라! ",shape=box,color=blue];
		j3906338620 -> j886072596;
	j4168495346 [label="이런 식으로 너에게 상처를 줄 의도는 없었고, 정말 미안하지만, 이번 일을 통해 오로킨 제국의 적대적인 상황이 어떤 것인지 알게 되었다면 그것만으로도 너한테 값진 교훈이 될 거야.",shape=box,color=red];
		j4168495346 -> j1283011044;
	j2545931479 [label="이 일이 너에게 이렇게 큰 상처를 줄 줄은 몰랐어. 오로킨 사회의 운영 방식에 대해서 네가 사과할 필요는 없어. 네가 만든 게 아니잖아. 넌 그저 사회를 개선하려고 노력했을 뿐이니까.",shape=box,color=red];
		j2545931479 -> j2064682073;
	j3039724897 [label="[종료.]",shape=box,color=red];
		j3039724897 -> "Chat ends.";
	j886072596 [label="니토크가 날 불러 오로킨들을 모두 몰살시키고 싶다고 했을 때? 난 즉시 동의했다. 독사 같은 오로킨들의 머리를 잘라내고 싶었고, 더 온화한 체제, 더 온화한 통치자로 바꾸고 싶었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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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283011044 [label="Add 3 to Thermostat counter",color=orange];
		j1283011044 -> j2965603520;
	j2064682073 [label="Add -3 to Thermostat counter",color=orange];
		j2064682073 -> j3522577807;
	j4243827158 [label="그 말은, 넌 황제들과 집행관들을 자신으로 교체하고 싶었던 거네.",shape=box,color=red];
		j4243827158 -> j882742784;
	j1848686053 [label="그렇다면 그 통치자는 누가 하는데?",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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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965603520 [label="오로킨 제국이 완전히 악했던 것은 아니다. 그곳이 오직 파괴와 타락으로만 기억될 것이라는 사실이 너무나 가슴이 아프군. 물론 그런 일들이 많았다는 것을 부정할 생각은 없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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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522577807 [label="다른 이들도 그리 생각해 줬더라면 좋았을 것을. 니토크만이라도 그리 생각해 주었더라면. ",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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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882742784 [label="물론이지, 당연하게도 말이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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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181755390 [label="나지, 당연하게도.",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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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697368181 [label="하지만 그토록 아름다움, 기쁨, 사랑, 그리고 과학적, 예술적 발전을 이룰 수 있는 곳이기도 했다. 우리가 이룩한 것들을 보아라! ",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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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042938308 [label="난 모든 집행관들과 황제들을... 제거하고, 새로운 체제가 마련될 때까지 임시 집행관 역할을 맡을 생각이었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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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248157709 [label="그렇게 되는 데 얼마나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이전의 대전쟁 뒤에 일어난 것보다야 낫겠지. 안 그렇나?",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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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533964933 [label="대전쟁?",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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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679474806 [label="스스로에게 솔직해져 봐, 스스로가 권력을 포기할 거라고 생각해 본 적이 있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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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321147914 [label="네 스스로가 권력을 포기할 거라고 생각이 안 드는데, 로스.",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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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013566118 [label="물론이지, 당연하게도 말이다! 그리고 이 얘기를 들어본 적 없다고 시치미 떼지 말아라. 분명히 들어봤을 거니까. ",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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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784390776 [label="나지, 당연하게도. 그리고 이 얘기를 들어본 적 없다고 시치미 떼지 말아라. 분명히 들어봤을 거니까.",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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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012559846 [label="넌 지금 \"옛 전쟁\"이라고 부르고 있지만. 나한테는 \"오래된\" 게 아니다. 내 기억으로는 불과 몇 년 전에 일어난 일이니까.",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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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497067203 [label="음. 그건 나도 잘 모르겠군. 이제 와서 뭐가 중요하겠나? 하지만 당시에는, 스스로가 꼭 해내리라 확신했었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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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530859560 [label="+5 Chemistry",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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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353932824 [label="시간 여행이란 건 참 재밌다니까.",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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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032900218 [label="이곳으로 돌아오려고 그토록 애썼건만... 내 동족들은 모두 죽었다는 사실만 깨달았지. 그 때 있었다면 나도 그들과 함께 숙청당했겠지만.",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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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880146524 [label="입 다물어라.",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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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542863809 [label="그렇게 되는 데 얼마나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이전의 대전쟁 뒤에 일어난 것보다야 낫겠지. 안 그렇나?",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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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557548784 [label="내가 인지하는 바로는 불과 몇 년 만에 \"현실\"에서 수천 명이 죽었다 - 제국은 몰락했고, 내 동족들은 모두 죽었지. ",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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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728317140 [label="나가 북소리의 밤, 텐노들은 나를 포함한 모든 적들을 몰살시켰을 거다. 나도 니토크의 목숨을 구하려다 죽었을지도 모르지.",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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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080338158 [label="그 당시에는, 내가 그리 할 거라는 확신이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별로 중요하지 않지, 안 그런가?",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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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023714398 [label="권력을 포기할지 말지는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 비록 당시에는 포기할 거라고 확신했지만 말이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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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553947280 [label="그녀는 어떻게 되었을까? 기록에는 니토크의 이름조차 언급되어 있지 않는다... 그녀의 이름으로 자행된 모든 끔찍한 일들, 모든 죽음들, 모든 모독들... 어쩌면 나만이 그 모든 것을 알고 있을지도 모르지.",shape=box,color=blue];
		j2553947280 -> j1965914814;
	j1965914814 [label="음, 다크 리프랙토리를 통하면 미래에 있는 텐노의 머리속에서 더 많은 정보를 알아낼 수 있을지도 모르지. 하지만 내가 해결해야 할 문제는 그게 아니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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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965914814 -> j2252871697;
		j1965914814 -> j3372610501;
	j489635759 [label="그 꼬마에게 약간 겁 먹은 것 같네.",shape=box,color=red];
		j489635759 -> j1141416070;
	j2252871697 [label="너랑 니토크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건데?",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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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372610501 [label="그래서 오로킨을 배신할 계획이었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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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141416070 [label="보이드에 의해 망가진 학령기 아이들이 감염된 전쟁 병기를 원격 조종하는 모습을 지켜보았지. 한때 군인이었던 그 기계들은, 이제 기괴하고 아름다우면서도 살인적인 예술 작품으로 탈바꿈하여 수많은 병사들을 섬멸했다. ",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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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213037722 [label="모든 일.",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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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086831969 [label="그렇다. 우리 둘 다 그랬지. 니토크도 날 배신할 계획이 있었고, 나 또한 니토크를 배신할 계획이었다. 오로킨들은 다 그렇다는 거 너도 알고 있지 않던가.",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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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044010580 [label="난 그 아이들이 내 제국을 파괴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근원계 전체를 지배하던 제국이었고, 타우 행성의 반란군을 진압하려던 참이었지.",shape=box,color=blue];
		j3044010580 -> j2756443704;
	j3197287022 [label="니토크와 나 사이에는 모든 일이 있었다.",shape=box,color=blue];
		j3197287022 -> j3632893704;
	j110005114 [label="모두가 서로를 상대로 음모를 꾸미는 거다. 그저 평범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정말로.",shape=box,color=blue];
		j110005114 -> j991586124;
	j2756443704 [label="그 아이들은 하룻밤 만에 일을 벌인 거다.",shape=box,color=blue];
		j2756443704 -> j1263348718;
	j3632893704 [label="모든 일, 그리고 그 이상까지.",shape=box,color=blue];
		j3632893704 -> j3556384964;
	j991586124 [label="오로킨들 사이에서 배신은 흔한 일이었다. 하지만 제국 전체를 배신한다? 그런 반역은 옥색의 빛 처형은 물론, 세팔론 프로그램의 처형에 마땅한 죄였다.",shape=box,color=blue];
		j991586124 -> j1500183088;
	j1263348718 [label="너라면 두렵지 않겠나?!",shape=box,color=blue];
		j1263348718 -> j808527312;
	j3556384964 [label="현재로서는 그 주제에 대해 내가 말하고 싶은 건 여기까지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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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500183088 [label="Boolean RoatheTraitor1 is now true.",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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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808527312 [label="집행관들을 살해하려던 우리의 시도가 얼마나 위험했는지 말로 다 표현할 수가 없군 - 더 나아가 모든 오로킨들까지 말이다, 찬탈자여.",shape=box,color=blue];
		j808527312 -> j991586124;
	j3078931485 [label="Boolean RoatheExecutor1 is now true.",color=orange];
		j3078931485 -> j808527312;
	j1800479872 [label="네가 보기엔 어느 처형이 더 최악 같은데?",shape=box,color=red];
		j1800479872 -> j4088175633;
	j4225681925 [label="그런 방식은 일반적이지 않았다는 거야?",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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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088175633 [label="단연코, 나힐의 세팔론 프로그램 처형이다. 글래스메이커의 작품들은...",shape=box,color=blue];
		j4088175633 -> j1993116823;
	j2505924293 [label="오로킨 제국의 존립은 단검의 칼날 위에 아슬아슬하게 걸쳐져 있었다, 찬탈자여. 언제나 파멸 직전에 놓여 있었지. 제국을 유지시켜 주는 것은 오직 하나 뿐이었다:",shape=box,color=blue];
		j2505924293 -> j1299524713;
	j1993116823 [label="옥색의 빛은 갑옷이나 방패가 없는 자들에게는 단 한 번의 공격도 견뎌낼 수 없을 정도로 너무나 순식간에 일어난다. 그것은 오히려 자비로운 죽음이었지.",shape=box,color=blue];
		j1993116823 -> j3869255914;
	j1299524713 [label="사회적 규범.",shape=box,color=blue];
		j1299524713 -> j2712920985;
	j3869255914 [label="자발적인 피험자를 대상으로 만들어진 세팔론들은 고통을 겪지 않는다. 하지만… 징벌적 목적으로 만들어진다면 어떻겠나?",shape=box,color=blue];
		j3869255914 -> j2637589081;
	j2712920985 [label="그 어느 누구도 감히 오로킨을 향해서 봉기를 일으킬 수 없었다! 그건 절대로 안 되는 행동이다, 드리프터!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다! 완전히 어리석은 짓이지!",shape=box,color=blue];
		j2712920985 -> j1833446249;
	j2637589081 [label="오로킨들에게 있어서 기억은 신성한 것이다, 드리프터. 결국 우리에게 있어서 전부는 기억 뿐이니까. 우리에게 육체는 일시적이며, 얼굴, 목소리, 피, 모두 변할 수 있었다. 유행처럼 옷을 바꾸듯 말이다.",shape=box,color=blue];
		j2637589081 -> j4186474857;
	j1833446249 [label="결국은 그 덕분에 일이 우스꽝스러울 정도로 쉬워졌지만. 너의 텐노 복제품도 그걸 깨달았으리라 확신한다. ",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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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833446249 -> j907927556;
	j4186474857 [label="Check boolean RoatheKnowsReset2",color=orange];
		j4186474857 -> j2364524947 [label=true,color=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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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286990669 [label="시도할 만큼 충분히 나아가지 못했던 건 분명해 보이는데.",shape=box,color=red];
		j1286990669 -> j2745098065;
	j907927556 [label="네 계획은 어떻게 됐는데?",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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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364524947 [label="어쩌면 내가 이렇게 화가 난 이유도 바로 그것 때문일지도 모르지. 네가 그 기억들에 간섭했으니까. ",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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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745098065 [label="Evaluate expressions on HellStory counter",color=orange];
		j2745098065 -> j1320440401 [label="x >= 21",color=pur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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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652053828 [label="Evaluate expressions on HellStory counter",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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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320440401 [label="그 말이 맞고, 당연하지! 알브레히트는 니토크와 내가 집행관들을 위한 함정을 설치하기 전에 그 복도에서 나와 만났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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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552213034 [label="아니, 당연히 아니다. 니토크와 내가 집행관들을 대상으로 한 함정을 설치하기도 전에 알브레히트가 날 강제로 이런...모습으로 만들어 버렸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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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587992563 [label="우리 계획이 어떻게 됐는지는 잘 알고 있지 않나?! 알브레히트는 니토크와 내가 집행관들을 위한 함정을 설치하기 전에 그 복도에서 나와 만났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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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59946980 [label="니토크와 내가 집행관들을 대상으로 한 함정을 설치하기도 전에 알브레히트가 날 강제로 이런...모습으로 만들어 버렸다.",shape=box,color=blue];
		j59946980 -> j715710930;
	j4058029299 [label="그리고 내게 프로토프레임 혈청을 주었지. 그리고... 뭐... 그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우리 둘 다 알고 있고.",shape=box,color=blue];
		j4058029299 -> j2982697682;
	j715710930 [label="한순간, 웅장한 황금빛 복도에 서 있던 기억이 나더니, 다음 순간에는 \"골\"의 어느 외딴 지옥 같은 곳에서 고통에 몸부림치며 비명을 지르고 있었다.",shape=box,color=blue];
		j715710930 -> j2438935364;
	j808880421 [label="그자는 내게 프로토프레임 혈청을 주었고 그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우리 둘 다 알고 있지 않나!",shape=box,color=blue];
		j808880421 -> j2982697682;
	j2982697682 [label="아직도. 너무나. 화가 나는 문제다. 왜?! 왜 너에게 이걸 털어놨을까? 넌 왜 이걸 알고 있는 거지?! ",shape=box,color=blue];
		j2982697682 -> j281599021;
	j2438935364 [label="내가 사라지자 니토크는 계획을 포기했을 거다. 아마 날 편리한 희생양으로 삼아 반역죄를 뒤집어씌웠겠지.",shape=box,color=blue];
		j2438935364 -> j480343872;
	j281599021 [label="하! 됐다. 신경 꺼라. 이제 가야겠다, 안 그러면 화가 나서 이 빌어먹을 컴퓨터를 부숴버릴지도 모르니까.",shape=box,color=blue];
		j281599021 -> j1933300832;
	j480343872 [label="모든 기록들에서 내가 \"겁쟁이\"라고 불리는 이유가 설명되는군. 당연히 날 겁쟁이라고 생각하겠지 - 내가 도망쳤다고 생각하니까! 쳇.",shape=box,color=blue];
		j480343872 -> j2777840511;
	j1933300832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j1933300832 -> "Chat ends.";
	j2777840511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j2777840511 -> j3143520339;
	j3143520339 [label="내가 그 계획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기쁘지만서도, 나라는 존재가 떠나버리자 완전히 무산될 수 밖에 없었던 거다.",shape=box,color=blue];
		j3143520339 -> j993555755;
		j3143520339 -> j1061113027;
	j993555755 [label="이 이야기의 결론은 그거면 되는 건지 잘 모르겠어.",shape=box,color=red];
		j993555755 -> j3080610655;
	j1061113027 [label="누군가에게 필요한 존재였다는 건 그 자체로 좋은 일이니까.",shape=box,color=red];
		j1061113027 -> j2043353935;
	j3080610655 [label="Add 1 to Thermostat counter",color=orange];
		j3080610655 -> j2054318663;
	j2043353935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2043353935 -> j3174830259;
	j2054318663 [label="너를 원하는 곳에서 자신의 가치를 찾아라, 드리프터. 그리고 나도 스스로의 가치를 찾을테니.",shape=box,color=blue];
		j2054318663 -> "Chat ends.";
	j3174830259 [label="Add -1 to Thermostat counter",color=orange];
		j3174830259 -> j1115859026;
	j1115859026 [label="알겠나? 이해하는군.",shape=box,color=blue];
		j1115859026 -> "Chat en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