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rap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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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atheRank3Convo2 begins." [color=orange];
		"RoatheRank3Convo2 begins." -> j1418047851;
		"RoatheRank3Convo2 begins." -> j3039724897;
	j1418047851 [label="어떻게 집행관들을 전복시킬 계획이었어?",shape=box,color=red];
		j1418047851 -> j3720655375;
	j3039724897 [label="[종료.]",shape=box,color=red];
		j3039724897 -> "Chat ends.";
	j3720655375 [label="Check boolean RoatheKnowsReset2",color=orange];
		j3720655375 -> j2415577939 [label=true,color=green];
		j3720655375 -> j526825286 [label=false,color=brown];
	"Chat ends." [color=orange];
	j2415577939 [label="왜 이런걸 물어보는 거지? 뭘 알아내려는거냐, 드리프터? 숨겨놓은 탄약 위치를 묻는 건 아닐테고.",shape=box,color=blue];
		j2415577939 -> j3117047579;
	j526825286 [label="왜? 과거로 돌아가서 어린 자신이 세웠던 살육의 기록이라도 깨고 싶어서 그런가? 전체주의 정부를 전복하는 방법에 대한 조언이 필요한가? 행성 전체를 폭발시킬 수 있는 매장된 폭탄의 위치를 찾고 싶은가?",shape=box,color=blue];
		j526825286 -> j3672525650;
	j3117047579 [label="내가 왜 널 믿어야 하지? 내가 왜 널 믿었던 거지?!",shape=box,color=blue];
		j3117047579 -> j2310817378;
	j3672525650 [label="아니면 그냥 한가한 잡담이라도 나누러 온 건가?",shape=box,color=blue];
		j3672525650 -> j1148332938;
		j3672525650 -> j1350336505;
		j3672525650 -> j724796386;
	j2310817378 [label="Check boolean RoatheResetForgiven",color=orange];
		j2310817378 -> j1083614429 [label=true,color=green];
		j2310817378 -> j3895202653 [label=false,color=brown];
	j1148332938 [label="솔직히 말해서, 그 일들 중 후회하는 점이 있는지 궁금해. 만약 시간을 되돌려 계획을 바꾸고 싶은 부분이 있는지 말이야.",shape=box,color=red];
		j1148332938 -> j849258607;
	j1350336505 [label="그런 계획을 설계한다는 게 어떤 느낌이었을지 상상만 해도 너무 흥미로우니까. 분명 걸작이었을 거야.",shape=box,color=red];
		j1350336505 -> j4227587523;
	j724796386 [label="만약 네가 아직 꺼낼 수 있는 곳에 무기를 숨겨두었다면, 그 점을 아는 것이 솔직히 좋을 것 같아서 말이야.",shape=box,color=red];
		j724796386 -> j3697833326;
	j1083614429 [label="난 네가 한 짓을 용서했다. 다만 왜 그랬는지 기억이 안 날 뿐이다 - 왜! 하고 많은 인간 중에 왜 하필 널?!",shape=box,color=blue];
		j1083614429 -> j980464278;
		j1083614429 -> j3762393239;
	j3895202653 [label="왜! 하고 많은 인간 중에 왜 하필 널?!",shape=box,color=blue];
		j3895202653 -> j3762393239;
		j3895202653 -> j2786791408;
	j849258607 [label="Add 1 to Thermostat counter",color=orange];
		j849258607 -> j3047783034;
	j4227587523 [label="Add -1 to Thermostat counter",color=orange];
		j4227587523 -> j402528088;
	j3697833326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3697833326 -> j3615406349;
	j980464278 [label="나도 알아. 그리고 여전히 너무 미안해.",shape=box,color=red];
		j980464278 -> j243013301;
	j3762393239 [label="네가 그 이유를 알 수 있도록 돕고 싶어.",shape=box,color=red];
		j3762393239 -> j647276542;
	j2786791408 [label="너의 신뢰를 저버려서 여전히 미안해, 로스. 믿기 어렵겠지만, 그럴 의도 전혀 없었어.",shape=box,color=red];
		j2786791408 -> j3931318420;
	j3047783034 [label="나한테 있어서 후회되는 점은 결국 그 일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것뿐이다. 낭비한 시간이 너무나 아깝다.",shape=box,color=blue];
		j3047783034 -> j1836310800;
	j402528088 [label="그리고 걸작이었다, 찬탈자여.",shape=box,color=blue];
		j402528088 -> j1836310800;
	j3615406349 [label="타당하군. 하지만 내가 물품들을 \"숨겨두었던\" 장소들은 오랜 세월이 흐르는 동안 아마도... 어디론가 사라졌을 거다.",shape=box,color=blue];
		j3615406349 -> j3459221586;
	j243013301 [label="그래, 그렇다. 우리가 예전에 나눴던 대화를 다시 되풀이하는 이 시시한 잡담을 계속해야 할 것 같군.",shape=box,color=blue];
		j243013301 -> j3590560753;
	j647276542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647276542 -> j2621886769;
	j3931318420 [label="그래, 넌 자신의 행동에 아무런 결과가 없을 거라고 생각했겠지. 하지만 그 점에 상관없이, 우리는 과거의 모습을 되풀이하는 이 어리석은 대화를 계속 이어가고, 그냥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shape=box,color=blue];
		j3931318420 -> j3590560753;
	j1836310800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1836310800 -> j2612301549;
	j3459221586 [label="그리고 수많은 장소들이 나에게조차 비밀이었다. 계획은 극도로 복잡했다. 겹겹이 쌓인 심층 구조였다.",shape=box,color=blue];
		j3459221586 -> j642285111;
	j3590560753 [label="질문이 뭐였지? 아! 그래. \"어떻게 집행관들을 전복시킬 계획이었어?\" 냐고 물었지. ",shape=box,color=blue];
		j3590560753 -> j1710565625;
	j2621886769 [label="이미 오래전에 죽어 먼지가 된 이들을 왜 죽이고 싶어했는지에 대한 무의미한 대화를 되풀이하는 거야? 적어도 그게 더 실용적인 접근 방식이긴 하다만.",shape=box,color=blue];
		j2621886769 -> j3590560753;
	j2612301549 [label="계획은 극도로 복잡했다. 겹겹이 쌓인 심층 구조였다. 첫 번째 암살자가 실패할 경우, 다른 암살자를 암살하는 암살자들까지 제거하는 암살자까지 대비했지.",shape=box,color=blue];
		j2612301549 -> j49843906;
	j642285111 [label="첫 번째 암살자가 실패할 경우, 다른 암살자를 암살하는 암살자들까지 제거하는 암살자까지 대비했지.",shape=box,color=blue];
		j642285111 -> j49843906;
	j1710565625 [label="왜지?",shape=box,color=blue];
		j1710565625 -> j1148332938;
		j1710565625 -> j1350336505;
		j1710565625 -> j724796386;
	j49843906 [label="여러 건물에 폭탄이 설치되었고, 함선 전체와 달 전체가 훔친 폭탄물로 폭발하도록 설계되었다. 솔라 레일이 궤도에서 추락할 위기에 처해 있었다.",shape=box,color=blue];
		j49843906 -> j2734233641;
	j2734233641 [label="그리고 모든 건 때가 되면 \"센티언트 대재앙\"처럼 보이도록 조작되어 있었다. 니토크와 난 집행관들과 황제들이... 처리되면 제국에 비상사태를 선포할 계획이었다.",shape=box,color=blue];
		j2734233641 -> j1742364006;
	j1742364006 [label="Boolean RoatheTraitor2 is now true.",color=orange];
		j1742364006 -> j285070892;
	j285070892 [label="Check boolean RoatheExecutor1",color=orange];
		j285070892 -> j3743346887 [label=true,color=green];
		j285070892 -> j3941434294 [label=true,color=green];
		j285070892 -> j1707635280 [label=true,color=green];
		j285070892 -> j3743346887 [label=false,color=brown];
		j285070892 -> j3941434294 [label=false,color=brown];
	j3743346887 [label="계획이 실패한 경우는?",shape=box,color=red];
		j3743346887 -> j3477836987;
	j3941434294 [label="그 뒤는 어떻게 할 생각이었어?",shape=box,color=red];
		j3941434294 -> j3271723424;
	j1707635280 [label="니토크는 어떻게 할 계획이었어?",shape=box,color=red];
		j1707635280 -> j1932713100;
	j3477836987 [label="그건 내가 세워둔 수천 가지 가능한 계획의 결과 중 하나였다. ",shape=box,color=blue];
		j3477836987 -> j2295700504;
	j3271723424 [label="우리가 계획했던 것에는 수천 가지의 결과가 있을 수 있었지. 작용하는 각 변수마다 가능한 경로의 변형이 만들어 졌었다. ",shape=box,color=blue];
		j3271723424 -> j2799574690;
	j1932713100 [label="Check boolean RoatheKnowsReset2",color=orange];
		j1932713100 -> j306513894 [label=true,color=green];
		j1932713100 -> j1897798982 [label=false,color=brown];
	j2295700504 [label="만약 처참하게 실패했다면, 그저 렉스 총구를 입에 물고 방아쇠를 당긴 뒤 하루를 마무리 지었을 거다.",shape=box,color=blue];
		j2295700504 -> j3751459716;
	j2799574690 [label="각각의 계획에 대한 결과를 미리 정해 두었고, 무엇을 할 것인지도 정확히 알고 있었다. 큰 틀은 비슷했지만, 세부적인 사항은 다 달랐다.",shape=box,color=blue];
		j2799574690 -> j531826160;
	j306513894 [label="이전에 이 문제에 대해서 뭐라고 말했었지? 널 맘 편히 믿지 못하기에 솔직하게 말해주기가 어렵군.",shape=box,color=blue];
		j306513894 -> j1547499085;
		j306513894 -> j3981218906;
	j1897798982 [label="그건 우리 사이에 굉장한 협상으로 이루어진…. 복잡한 사안이었다.",shape=box,color=blue];
		j1897798982 -> j4024020549;
		j1897798982 -> j3468193895;
	j3751459716 [label="쏟아진 쿠바를 안타까워하듯, 이미 일어난 일을 후회해 봤자 소용없는 일이니까.",shape=box,color=blue];
		j3751459716 -> j2624319459;
		j3751459716 -> j792647831;
	j531826160 [label="만약 처참하게 실패했다면, 그저 렉스 총구를 입에 물고 방아쇠를 당긴 뒤 하루를 마무리 지었을 거다.",shape=box,color=blue];
		j531826160 -> j2907072936;
	j1547499085 [label="전부를 말해줬었어.",shape=box,color=red];
		j1547499085 -> j2113347358;
	j3981218906 [label="네가가 말하고 싶지 않은 점 이상으로는 억지로 묻지 않을게.",shape=box,color=red];
		j3981218906 -> j2525783117;
	j4024020549 [label="그 문장에 많은 의미가 묻혀져 있네.",shape=box,color=red];
		j4024020549 -> j2144903694;
	j3468193895 [label="어떤 종류의 협상?",shape=box,color=red];
		j3468193895 -> j169631508;
	j2624319459 [label="나라면, 도망쳤을 거야.",shape=box,color=red];
		j2624319459 -> j2671889270;
	j792647831 [label="그냥 죽음을 받아들였을 거라고?",shape=box,color=red];
		j792647831 -> j3749861975;
	j2907072936 [label="만약 이도 저도 아닌 성공이었다면, 그럴 가능성이 가장 높았지만, 뒷공작을 위해 놓쳐버린 모든 줄의 \"정리\"가 필요했을 것이다. 당연히 나도 그 정리에 포함된 존재 중 하나였고. 여전히 숙청이 진행 중인 과정에서 스스로가 너무나도 중요한 존재라는 걸 단기적으로 증명하려는 조처를 해두었다.",shape=box,color=blue];
		j2907072936 -> j2495580486;
	j2113347358 [label="그렇다면 이제 와서 같은 말을 반복할 필요는 없겠지? 사실 이 대화 자체도 별 의미가 없어 보인다만. 좋은 하루 보내라.",shape=box,color=blue];
		j2113347358 -> "Chat ends.";
	j2525783117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2525783117 -> j1283544995;
	j2144903694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2144903694 -> j3815400025;
	j169631508 [label="네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종류.",shape=box,color=blue];
		j169631508 -> j1861383400;
	j2671889270 [label="그래서 어디로 도망가겠다는 건가, 찬탈자여? 공황 상태에 빠져있을 때 도망칠 수 있는 주머니 차원을 우리 모두가 가지고 있는 건 아니지 않나.",shape=box,color=blue];
		j2671889270 -> j2550088276;
	j3749861975 [label="다른 선택지가 거의 없었다, 그렇지 않나? 갈 곳도, 숨을 곳도 없었으니까.",shape=box,color=blue];
		j3749861975 -> j2550088276;
	j2495580486 [label="만약 상황이 대성공으로 이어졌다면, 계획의 2단계로 넘어갔을 것이다.",shape=box,color=blue];
		j2495580486 -> j4117275593;
		j2495580486 -> j4022922699;
	j1283544995 [label="좋다. 말해줄 수 있는 건, 그건 우리 사이에 굉장한 협상으로 이루어진…. 복잡한 사안이었다는 거다.",shape=box,color=blue];
		j1283544995 -> j4024020549;
		j1283544995 -> j3468193895;
	j3815400025 [label="수 세기 동안 모래 속에 묻혀 있었지.",shape=box,color=blue];
		j3815400025 -> j1861383400;
	j1861383400 [label="Boolean RoatheExecutor2 is now true.",color=orange];
		j1861383400 -> j1717274806;
	j2550088276 [label="니토크는 우리가 실패하면 내가 희생양이 될 거라는 점을 아주 고통스럽고도 명확하게 못 박았지.",shape=box,color=blue];
		j2550088276 -> j2551264711;
		j2550088276 -> j1986633220;
	j4117275593 [label="2단계는 뭐였어?",shape=box,color=red];
		j4117275593 -> j1001558238;
	j4022922699 [label="니토크를 죽이는 거?",shape=box,color=red];
		j4022922699 -> j596495675;
	j1717274806 [label="Evaluate expressions on HellStory counter",color=orange];
		j1717274806 -> j4054340268 [label="x >= 7",color=purple];
		j1717274806 -> j96467736 [label="x < 7",color=purple];
		j1717274806 -> j96467736 [label="false",color=purple];
	j2551264711 [label="그리고 넌 그걸 받아들였어?",shape=box,color=red];
		j2551264711 -> j465256153;
	j1986633220 [label="니토크가 너의 충성심을 원했다면, 협박은 그다지 좋은 수단이 아닌 것 같은데.",shape=box,color=red];
		j1986633220 -> j28615042;
	j1001558238 [label="니토크를 처리하는 것, 물론 당연하지. 전혀 놀라운 반전이 아니다. 니토크 자신도 그럴 가능성이 높다는 걸 알고 있었고, 그걸로 날 자주 놀렸었으니까.",shape=box,color=blue];
		j1001558238 -> j3975858415;
		j1001558238 -> j2035693533;
	j596495675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596495675 -> j1275536292;
	j4054340268 [label="너도 알다시피, 난 니토크의 수많은 유흥거리 중 하나였다.",shape=box,color=blue];
		j4054340268 -> j4124720181;
	j96467736 [label="난 니토크의 수많은 파트너 중 하나였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shape=box,color=blue];
		j96467736 -> j2556658968;
		j96467736 -> j2802468157;
	j465256153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465256153 -> j734582637;
	j28615042 [label="오로킨에 대해 한 가지 알아둬야 할 점은 우리가 항상 서로를 상대로 음모를 꾸미고 있었다는 거다. ",shape=box,color=blue];
		j28615042 -> j1869872279;
	j3975858415 [label="그리고 그녀는 그걸 받아들였다고?",shape=box,color=red];
		j3975858415 -> j2770531171;
	j2035693533 [label="둘 다 서로를 죽일 거란 걸 알고 있었다고?",shape=box,color=red];
		j2035693533 -> j3193999018;
	j1275536292 [label="Check boolean RoatheKnowsReset2",color=orange];
		j1275536292 -> j1697435934 [label=true,color=green];
		j1275536292 -> j3246408424 [label=false,color=brown];
	j4124720181 [label="나도 한때 우리가 파트너라고 믿었다. 정치에서도, 음모에서도, 침대에서도...",shape=box,color=blue];
		j4124720181 -> j669833503;
	j2556658968 [label="사업 파트너?",shape=box,color=red];
		j2556658968 -> j1316237805;
	j2802468157 [label="어떤 파트너?",shape=box,color=red];
		j2802468157 -> j1550780570;
	j734582637 [label="전혀 그렇지 않다. 하지만 오로킨에 대해 한 가지 알아둬야 할 점은 우리가 항상 서로를 상대로 음모를 꾸미고 있었다는 거다. ",shape=box,color=blue];
		j734582637 -> j1869872279;
	j1869872279 [label="니토크 자신의 목표 달성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언제든 주저 없이 날 죽일 거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shape=box,color=blue];
		j1869872279 -> j3824055504;
	j2770531171 [label="내 생각엔 니토크는 그러한 도전을 즐겼던 것 같다, 찬탈자여. 위험의 감각. 자신을 죽이려는 자와 잠자리를 같이한다는 오싹한 전율 말이다.",shape=box,color=blue];
		j2770531171 -> j2594230643;
	j3193999018 [label="우리 사이가 그런 상황에 처한 최초의 오로킨이었다고 생각하고 싶지만, 사실 그런 일은 그렇게 드문 일도 아니었으니까.",shape=box,color=blue];
		j3193999018 -> j2594230643;
	j1697435934 [label="정확하다! 마치 전에 들어본 적 있는 느낌마저 들 것이다. 하지만 그다지 놀라운 반전도 아니지. 니토크도 그걸로 날 자주 놀렸으니까.",shape=box,color=blue];
		j1697435934 -> j3975858415;
		j1697435934 -> j2035693533;
	j3246408424 [label="정확하다! 하지만 그다지 놀라운 반전도 아니지. 니토크도 예상하고 있었고, 그걸로 날 자주 놀렸으니까.",shape=box,color=blue];
		j3246408424 -> j3975858415;
		j3246408424 -> j2035693533;
	j669833503 [label="물론 우리가 동등하다고 생각하진 않았지. 그녀는 집행관이였다. 위대한 니토크였다. 난 그녀의 수족들 중 으뜸이라고 생각했고.",shape=box,color=blue];
		j669833503 -> j490024324;
	j1316237805 [label="아주 귀여운 소리를 하는군. 그래, 어떤 의미에서는 우린 사업 파트너였다. 하지만 그 외 훨씬 더 중요한 여러 면에서도 파트너였지.",shape=box,color=blue];
		j1316237805 -> j1550780570;
	j1550780570 [label="전쟁에서도. 정치에서도. 음모에서도. 침대에서도.",shape=box,color=blue];
		j1550780570 -> j1000507521;
	j3824055504 [label="하지만 그녀는 내가 자신의 등 뒤에서 칼을 갈고 있으며, 자신의 목을 베어낼 순간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고 있었다.",shape=box,color=blue];
		j3824055504 -> j3636169276;
	j2594230643 [label="오래 살수록 우리는 불멸을 위해 설계된 종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shape=box,color=blue];
		j2594230643 -> j3582221846;
	j490024324 [label="내가 얼마나 어리석었던지...",shape=box,color=blue];
		j490024324 -> j4000937903;
		j490024324 -> j728810954;
		j490024324 -> j4222844781;
		j490024324 -> j1529165219;
		j490024324 -> j2149001658;
	j1000507521 [label="하지만 내가 잘못 기억하고 있는 건 아닌지 궁금하군. \"파트너\"라는 단어가 우리의 관계를 표현하기엔 너무 강한 표현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는군. ",shape=box,color=blue];
		j1000507521 -> j1248043079;
	j3636169276 [label="우리는... 복잡한 관계였다고 할 수 있다.",shape=box,color=blue];
		j3636169276 -> j2149001658;
		j3636169276 -> j1529165219;
		j3636169276 -> j4222844781;
		j3636169276 -> j4000937903;
		j3636169276 -> j728810954;
	j3582221846 [label="하지만, 그래. 니토크와 나는... 복잡한 관계였다고 할 수 있다.",shape=box,color=blue];
		j3582221846 -> j2149001658;
		j3582221846 -> j1529165219;
		j3582221846 -> j4222844781;
		j3582221846 -> j4000937903;
		j3582221846 -> j728810954;
	j4000937903 [label="니토크를 아꼈어?",shape=box,color=red];
		j4000937903 -> j1630241794;
	j728810954 [label="니토크를 사랑했어?",shape=box,color=red];
		j728810954 -> j3051875238;
	j4222844781 [label="니토크를 믿었어?",shape=box,color=red];
		j4222844781 -> j199424083;
	j1529165219 [label="네가 한 일을 후회하지 마. 이미 선택은 내려졌고, 돌아갈 길은 없어. 앞으로 나아갈 길만 있는 거야.",shape=box,color=red];
		j1529165219 -> j381996445;
	j2149001658 [label="우리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은 과거의 잘못을 만회하기 위해 냉철한 시각으로 앞을 바라보는 것뿐이야.",shape=box,color=red];
		j2149001658 -> j3804730475;
	j1248043079 [label="그녀는 결국 위대한 니토크였다. 집행관이었지.",shape=box,color=blue];
		j1248043079 -> j490024324;
	j1630241794 [label="보이드시여, 아니! 만약 어느 날 오후에 니토크가 술에 취해서 에어록 밖으로 나갔었다면 내 지긋지긋한 문제들 대부분이 해결됐을 텐데 말이다.",shape=box,color=blue];
		j1630241794 -> j4060352741;
	j3051875238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3051875238 -> j71954947;
	j199424083 [label="보이드시여, 아니! 오로킨을 절대로 믿지 마라, 드리프터. 날 포함해서 말이다. 특히 나 말이다! 우리를 사랑하든, 미워하든, 숭배하든, 경멸하든 - 하지만 결단코, 절대로 우리를 믿지 마라.",shape=box,color=blue];
		j199424083 -> j3135346220;
	j381996445 [label="Add -1 to Thermostat counter",color=orange];
		j381996445 -> j1496370598;
	j3804730475 [label="Add 1 to Thermostat counter",color=orange];
		j3804730475 -> j3111833174;
	j4060352741 [label="난 정말이지, 완전히 니토크를 경멸했고, 맨손으로 그녀의 푸른 피부를 천천히, 조심스럽게 벗겨내는 일보다 더 바라는 건 없을 것이다.",shape=box,color=blue];
		j4060352741 -> j3127155468;
		j4060352741 -> j2777412006;
	j71954947 [label="정말 뻔뻔한 질문을 하는 구나! 그런 질문을 한 점에서 네가 깜찍하게 느껴진다만. 알다시피, 나도 그녀를 사랑했던 것 같다. 아주 조금이지만. 솔직히 지금 이 순간까지 그런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다.",shape=box,color=blue];
		j71954947 -> j3496985379;
	j3135346220 [label="우리는 초조함과 불안감을 쉽게 느끼니까.",shape=box,color=blue];
		j3135346220 -> j3752766727;
		j3135346220 -> j2524474514;
	j1496370598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j1496370598 -> j4174206116;
	j3111833174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j3111833174 -> j142761558;
	j3127155468 [label="그거 참... 생생하네.",shape=box,color=red];
		j3127155468 -> j4134621303;
	j2777412006 [label="그런데도 그녀랑 잠자리를 함께 했었다고?",shape=box,color=red];
		j2777412006 -> j286248849;
	j3496985379 [label="그래, 그녀에게 아주 조금의 마음은 있었던 것 같다. 이것 참 신기한 깨달음이군...",shape=box,color=blue];
		j3496985379 -> j3327795565;
	j3752766727 [label="참고할게.",shape=box,color=red];
		j3752766727 -> j3607220764;
	j2524474514 [label="그건 문제가 안 될 것 같은데.",shape=box,color=red];
		j2524474514 -> j2494262917;
	j4174206116 [label="네 말이 맞을지도 모르겠군. 후회와 수치심만 짊어지게 될 뿐이니, 과거에 얽매여서 사는 건 위험하다. ",shape=box,color=blue];
		j4174206116 -> j2089213361;
	j142761558 [label="네 말이 맞을지도 모르겠군. 후회와 수치심만 짊어지게 될 뿐이니, 과거에 얽매여서 사는 건 위험하다. ",shape=box,color=blue];
		j142761558 -> j971280693;
	j4134621303 [label="머릿속으로 그 소원을 그려내는 것만이 내가 니토크의 침대에서 보내야 했던 수많은 밤들을 견뎌낼 수 있게 해준 유일한 방법이었으니까. 사과하마.",shape=box,color=blue];
		j4134621303 -> j62996029;
		j4134621303 -> j3430321379;
	j286248849 [label="그 두 개의 사실이 양립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모습이 정말로 깜찍하군. 언젠가 네가 그런 \"지인\"과 함께 저녁 시간을 보낼 기회가 있기를 바란다. 정말 마법 같은 경험이 될 거니까.",shape=box,color=blue];
		j286248849 -> j598473731;
	j3327795565 [label="이해해 다오. 그 때의 감정은 동시에 가장 깊고 압도적인 증오심으로 뒤덮여 있었으니까. 난 니토크를 경멸했고, 맨손으로 그녀의 푸른 피부를 천천히, 조심스럽게 벗겨내고 싶은 욕망에 사로잡혀 있었다.",shape=box,color=blue];
		j3327795565 -> j1429947454;
		j3327795565 -> j828190855;
	j3607220764 [label="Evaluate expressions",color=orange];
		j3607220764 -> j2228048637 [label="RoatheDatingDeal",color=purple];
		j3607220764 -> j2083790776 [label="RoatheMarieDatingDeal",color=purple];
		j3607220764 -> j1852430356 [label="RoatheLyonDatingDeal",color=purple];
		j3607220764 -> j1213898037 [label="DrifterRoathe",color=purple];
		j3607220764 -> j1892921475 [label="DrifterMarie",color=purple];
		j3607220764 -> j1852430356 [label="DrifterLyon",color=purple];
		j3607220764 -> j3617801093 [label="false",color=purple];
	j2494262917 [label="음, 그래. 내 \"악마같은 매력\"이 네 마음을 못 사로잡았나 보군, 그렇지?",shape=box,color=blue];
		j2494262917 -> j2464876359;
		j2494262917 -> j1260912783;
	j2089213361 [label="과거의 행동, 실패, 후회를 되짚어보는 게 무슨 의미가 있겠나? 우린 그것들을 바꿀 수 없으니 - 시간 여행이라는 선물을 받았다 하더라도, 이미 \"일어난 일\"을 다시 \"반복\"하려고 애쓰는 건 광기로 가는 길일 뿐이다.",shape=box,color=blue];
		j2089213361 -> j1329960688;
	j971280693 [label="하짐나 우리는 과거의 잘못을 잊어서도 안 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 자신에게서는 아무런 잘못도 찾지 못하고 오직 타인에게서만 잘못을 찾는 미치광이와 폭군, 호전적인 존재로 전락할 위험이 있기 때문이지.",shape=box,color=blue];
		j971280693 -> j427010363;
	j62996029 [label="모든 연인들에게 똑같이 생각했었어? 아니면 니토크에게만 그랬었어?",shape=box,color=red];
		j62996029 -> j1267874240;
	j3430321379 [label="사과할 필요 없어. 다만 네가 동족을 그토록 증오했다는 사실이 아직도 충격적일 뿐이야.",shape=box,color=red];
		j3430321379 -> j3936993485;
	j598473731 [label="그런 관계를 영구적인 정사로서 발전시키지 말라고 권하고 싶군. 양쪽 모두에게 매우 해로운 결과를 초래하고, 대개 한쪽 또는 모두에게 살인으로 끝나니까.",shape=box,color=blue];
		j598473731 -> j62996029;
		j598473731 -> j2519155002;
		j598473731 -> j4028819842;
	j1429947454 [label="어떻게 그 두 개의 감정이 동시에 양립될 수 있었어?",shape=box,color=red];
		j1429947454 -> j4217456687;
	j828190855 [label="그거 참... 생생하네.",shape=box,color=red];
		j828190855 -> j1355352224;
	j2228048637 [label="우리 사이에 은밀한... 합의가 있으니 미리 알려주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을 뿐이다.",shape=box,color=blue];
		j2228048637 -> j1560488836;
	j2083790776 [label="음, 하지만 너에겐 전혀 문제가 되지 않을테니 말이다? 우리의 작은 \"합의\"로서 마리를 네 눈길 닿는 가까운 곳에 두고 있으니까.",shape=box,color=blue];
		j2083790776 -> j858132099;
	j1852430356 [label="음, 하지만 너에겐 전혀 문제가 되지 않을테니 말이다? 넌 그 미친 사제를 완전히 마음에 두고 있잖나, 안 그런가?",shape=box,color=blue];
		j1852430356 -> j2636815012;
	j1213898037 [label="너의... 관심사를 밝혔으니, 미리 경고해 주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을 뿐이다.",shape=box,color=blue];
		j1213898037 -> j1560488836;
	j1892921475 [label="음, 하지만 너에겐 전혀 문제가 되지 않을테니 말이다? 마리를 네 눈길 닿는 가까운 곳에 두고 있으니까, 안 그런가?",shape=box,color=blue];
		j1892921475 -> j858132099;
	j3617801093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3617801093 -> j457542000;
	j2464876359 [label="응. 미안. 넌 내 취향이 아닌 걸.",shape=box,color=red];
		j2464876359 -> j2160633493;
	j1260912783 [label="사로잡았어. 그저 너를 안 믿을 뿐.",shape=box,color=red];
		j1260912783 -> j4137689758;
	j1329960688 [label="아니. 난 나다. 난 내가 선택한 길을 걷고 있으며, 더 이상 나 자신에게 사과하고 싶지 않다. 난 다른 이들의 의견에 맞춰주기 위해서 내 자신을 바꾸지 않을 거다.",shape=box,color=blue];
		j1329960688 -> j1206214929;
	j427010363 [label="이는 내가 집행관들과 황제들에게서 흔히 볼 수 있었던 가장 최악의 결점이자 특징이었다. 바로 자신들의 결점 없고 죄 없는 모습만을 맹목적으로 믿었으니까. 그런 그들을 경멸했고, 결코 그런 오만한 태도를 따르지 않겠다 맹세했었다.",shape=box,color=blue];
		j427010363 -> j1206214929;
	j1267874240 [label="육체적인 관계만 진지하게 고려했을 뿐이다, 드리프터. 감정을 교류하는 관계는 단 한 번도 없었다. 적어도, 상호간 동일한 감정을 느낀 적은 없었지.",shape=box,color=blue];
		j1267874240 -> j326307232;
		j1267874240 -> j558394631;
	j3936993485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3936993485 -> j2842848601;
	j2519155002 [label="그 마음만 받을게.",shape=box,color=red];
		j2519155002 -> j722894618;
	j4028819842 [label="그럴 생각은 없었지만, 조언해줘서 고마워.",shape=box,color=red];
		j4028819842 -> j1289518971;
	j4217456687 [label="그런 일을 겪어보지 않았다는 사실만으로도 넌 엄청나게 운이 좋다는 증거다, 찬탈자여. 난 그런 상황에 처하는 것을 권하지 않는다. 그런 관계는 대개 한쪽 또는 모두에게 살인으로 끝나니까.",shape=box,color=blue];
		j4217456687 -> j2327017435;
		j4217456687 -> j4028819842;
		j4217456687 -> j2519155002;
	j1355352224 [label="머릿속으로 그 소원을 그려내는 것만이 그 수많고도 길고 긴 회의들을 앉아서 견뎌낼 수 있게 해준 유일한 방법이었으니까. 사과하마.",shape=box,color=blue];
		j1355352224 -> j2327017435;
		j1355352224 -> j1372286086;
		j1355352224 -> j3142454564;
	j1560488836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1560488836 -> j1466174728;
	j858132099 [label="마리는 꽤 아름답다, 그점에 이끌린 널 탓할 수야 없지. 그렇다고 해서 개인적으론 그런 독선적인 태도를 견딜 수는 없다만.",shape=box,color=blue];
		j858132099 -> j13679715;
	j2636815012 [label="그 사제가 충분히 잘생긴 건 맞다만. 꽃 한 송이가 시들면 모든 게 끝났다고 외치며 가장 가까운 탑에서 뛰어내릴 것 같은 인상을 주지.",shape=box,color=blue];
		j2636815012 -> j13679715;
	j457542000 [label="혹시라도 우리 둘 중 누가 네 눈길을 사로잡았는지가 궁금해지는군.",shape=box,color=blue];
		j457542000 -> j2681580443;
	j2160633493 [label="네 손해지만, 꽤 많은 선택지가 널려 있지 않은가? 너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이를 분명 찾을 수 있을 거다.",shape=box,color=blue];
		j2160633493 -> j2681580443;
	j4137689758 [label="Check boolean IsDating",color=orange];
		j4137689758 -> j4194826023 [label=true,color=green];
		j4137689758 -> j2721019502 [label=false,color=brown];
	j1206214929 [label="떠올리게 해줘서 고맙다.",shape=box,color=blue];
		j1206214929 -> "Chat ends.";
	j326307232 [label="한 번도 사랑에 빠져본 적 없다고?",shape=box,color=red];
		j326307232 -> j2850905277;
	j558394631 [label="무슨 뜻이야?",shape=box,color=red];
		j558394631 -> j2900140707;
	j2842848601 [label="동족들 모두를 미워한 것은 아니다. 단지 일부, 권력자들을 미워했을 뿐이지. 그리고 그 모든 것들이 결국 비참하게 실패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이기도 하다.",shape=box,color=blue];
		j2842848601 -> j1953068456;
	j722894618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722894618 -> j2507317495;
	j1289518971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1289518971 -> j3979681638;
	j2327017435 [label="모든 연인들에게 똑같이 생각했었어? 아니면 니토크에게만 그랬었어?",shape=box,color=red];
		j2327017435 -> j1864139837;
	j1372286086 [label="사과할 필요 없어. 다만 네 동족을 그토록 증오했다는 사실이 아직도 충격적일 뿐이야.",shape=box,color=red];
		j1372286086 -> j3936993485;
	j3142454564 [label="오로킨 의회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이 없었어, 지금까지 말이야.",shape=box,color=red];
		j3142454564 -> j3084201989;
	j1466174728 [label="좋은 취향과 품격이 이 사회에서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이 얼마나 기쁜지.",shape=box,color=blue];
		j1466174728 -> j1799645151;
	j13679715 [label="하지만! 마음가는 대로 해라. 내가 도와줬으면 할 때는 언제든 말하라. 네가 그 광신도와 온갖 쓸데없는 감정적 얽매임에 휘말리는 모습을 보는 게 참 재미있어 보이니까.",shape=box,color=blue];
		j13679715 -> j4175408582;
		j13679715 -> j533201272;
	j2681580443 [label="Check boolean IsDating",color=orange];
		j2681580443 -> j3400914276 [label=true,color=green];
		j2681580443 -> j4266756081 [label=false,color=brown];
	j4194826023 [label="음. 현명하군. 문득 궁금해진다만, 내가 네 시선을 사로잡았나, 드리프터? 네가 다른 이에게 마음을 빼앗겼다는 사실이 내 걱정거리가 될 거라고 생각한다면, 전혀 그렇지 않다.",shape=box,color=blue];
		j4194826023 -> j2779869091;
	j2721019502 [label="음. 현명하군. 문득 궁금해진다만, 내가 네 시선을 사로잡았나, 드리프터?",shape=box,color=blue];
		j2721019502 -> j2253093168;
		j2721019502 -> j4047575435;
		j2721019502 -> j4043092122;
		j2721019502 -> j1523322198;
		j2721019502 -> j2278882685;
	j2850905277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2850905277 -> j445052318;
	j2900140707 [label="내가 일일이 설명해줘야 하는 일인가? 잘 알았다. 난 한 번도 사랑에 빠져본 적 없다.",shape=box,color=blue];
		j2900140707 -> j1369088457;
	j1953068456 [label="우리가 이뤄낸 모든 발전들, 인류를 구하기 위해 기울인 모든 노력들 - 마치 악성 암처럼 우리 영혼을 갉아먹던 우리의 가장 큰 결점들처럼, 우리 마음속 깊은 곳을 괴롭히던 가장 큰 문제들을 결코 해결하지 못했다.",shape=box,color=blue];
		j1953068456 -> j459266280;
	j2507317495 [label="그리 하길 바란다. 좋은 삶을 살고, \"선\"한 사람이 되려고 최선을 다하는 것 같군, 드리프터. 네가 오로킨처럼 되는 걸 보고 싶지 않다. 우리는 과도함으로 정의되어 있었으니까.",shape=box,color=blue];
		j2507317495 -> j609212787;
	j3979681638 [label="괜찮다. 좋은 삶을 살고, \"선\"한 사람이 되려고 최선을 다하는 것 같군, 드리프터. 네가 오로킨처럼 되는 걸 보고 싶지 않다. 우리는 과도함으로 정의되어 있었으니까.",shape=box,color=blue];
		j3979681638 -> j609212787;
	j1864139837 [label="육체적인 관계만 진지하게 고려했을 뿐이다, 드리프터. 감정을 교류하는 관계는 단 한 번도 없었다. 적어도, 상호간 동일한 감정을 느낀 적은 없었지.",shape=box,color=blue];
		j1864139837 -> j326307232;
		j1864139837 -> j569813625;
	j3084201989 [label="참 한심하지 않나? 우주가 이리 발전했음에도 우린 여전히 한자리에 모여서 서로 횡설수설하면서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제대로 조직을 운영하는 방법도 못 알아냈으니.",shape=box,color=blue];
		j3084201989 -> j1953068456;
	j1799645151 [label="자, 이제 네가 활을 겨누던 목표가 어디였는지를 알았으니, 함께 목표로 삼을 만한 것이 생겼군, 안 그런가?",shape=box,color=blue];
		j1799645151 -> j3281952986;
		j1799645151 -> j3713650402;
	j4175408582 [label="그 점에선 너를 못 믿겠는데.",shape=box,color=red];
		j4175408582 -> j2620487388;
	j533201272 [label="정말? 네가…. 도와줄 거라고?",shape=box,color=red];
		j533201272 -> j851907218;
	j3400914276 [label="어쨌든 넌 \"프로토프레임\"에 상당한 관심을 갖고 있는 것 같군.",shape=box,color=blue];
		j3400914276 -> j2727059262;
		j3400914276 -> j1844107629;
	j4266756081 [label="아니면 \"프로토프레임\"에 전혀 관심이 없는 건가?",shape=box,color=blue];
		j4266756081 -> j490413341;
		j4266756081 -> j2263484672;
	j2779869091 [label="그리고 이에 대해 격렬한 반박글로 내가 너에게 부정함을 부추겼다고 비난하기 전에, 잠깐만 내 설명을 들어주길 바란다.",shape=box,color=blue];
		j2779869091 -> j1484615812;
	j2253093168 [label="리온이야.",shape=box,color=red];
		j2253093168 -> j1266404848;
	j4047575435 [label="마리야.",shape=box,color=red];
		j4047575435 -> j2806635556;
	j4043092122 [label="[마음을 고백한다.] ... 응.",shape=box,color=red];
		j4043092122 -> j1477592291;
	j1523322198 [label="아니.",shape=box,color=red];
		j1523322198 -> j2058837488;
	j2278882685 [label="네가 참견할 일 아닌 거 같은데.",shape=box,color=red];
		j2278882685 -> j4111753034;
	j445052318 [label="정말 슬픈 일이지 아니한가? 나도 그점 잘 알고 있다. 그래, 그런 식으로 생각해 본 적 없다. 절대로 그런 감정을 느껴본 적이 없다.",shape=box,color=blue];
		j445052318 -> j1369088457;
	j1369088457 [label="일방적인 관계였냐고? 오, 물론이다. 하지만 로맨스는 아니지, 그렇지 않나? 그건 비극이다.",shape=box,color=blue];
		j1369088457 -> j1792153466;
	j459266280 [label="관료 체제 말이다.",shape=box,color=blue];
		j459266280 -> j2045216349;
	j609212787 [label="그러한 삶의 방식은 외로움으로부터 널 규정짓는 경향이 있다.",shape=box,color=blue];
		j609212787 -> j2327017435;
	j569813625 [label="무슨 말이야?",shape=box,color=red];
		j569813625 -> j2900140707;
	j3281952986 [label="별로 놀랍지 않은가 보네.",shape=box,color=red];
		j3281952986 -> j3849973898;
	j3713650402 [label="네가 어떻게 반응할지 확신이 안 들었어.",shape=box,color=red];
		j3713650402 -> j3849973898;
	j2620487388 [label="아마도 현명한 선택일 거다. 재미라곤 눈곱만치도 없는 평범함이지만, 현명해.",shape=box,color=blue];
		j2620487388 -> j4128129167;
	j851907218 [label="물론! 최상의 경우, 날 괴롭히는 완고한 목표로서 그들 중 한 명의 주의를 돌리는 거다.",shape=box,color=blue];
		j851907218 -> j796429604;
	j2727059262 [label="난 이미 사귀는 사람이 있어. 넌 그게 문제가 안 돼? 아니면 마리나 리온에게도 문제가 안 될까?",shape=box,color=red];
		j2727059262 -> j783646059;
	j1844107629 [label="이미 사귀고 있어.",shape=box,color=red];
		j1844107629 -> j2801665515;
	j490413341 [label="관심있어. 단지 다른 사람들 중에서 \"그 대상\"이 없다 뿐이야.",shape=box,color=red];
		j490413341 -> j2058837488;
	j2263484672 [label="관심있어. 내 마음은 이미 누군가에게 향해 있지만, 이런 일들은 시간이 걸리니까.",shape=box,color=red];
		j2263484672 -> j3384473425;
	j1484615812 [label="우리처럼 오래 살다보면, 어떤 마음은 한 사람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에게 호의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지.",shape=box,color=blue];
		j1484615812 -> j1287195598;
	j1266404848 [label="Boolean DrifterLyon is now true.",color=orange];
		j1266404848 -> j2502987979;
	j2806635556 [label="Boolean DrifterMarie is now true.",color=orange];
		j2806635556 -> j2970187407;
	j1477592291 [label="Boolean DrifterRoathe is now true.",color=orange];
		j1477592291 -> j864490374;
	j2058837488 [label="이 얼마나 큰 상처를 주는지.",shape=box,color=blue];
		j2058837488 -> j257337760;
	j4111753034 [label="Boolean DrifterUnknown is now true.",color=orange];
		j4111753034 -> j1435092131;
	j1792153466 [label="지금 날 악마로 생각하나? 이 먼 미래에서 내 명성은 오히려 더 높아진 것 같군, 나의 찬탈자여.",shape=box,color=blue];
		j1792153466 -> j3752967181;
	j2045216349 [label="세상 그 무엇도 체계와 서류 작업에 대한 지나친 집착만큼 인간의 위대함을 저해하는 것도 없지.",shape=box,color=blue];
		j2045216349 -> j28068546;
	j3849973898 [label="\"타우의 악마와 춤을 추고 싶어하는 이\"를 처음 조우했을거라고 생각하나? 절대로 아니지. 네 관심이 얼마나 진심인지, 아니면 하룻밤이나 이틀 밤 정도의 욕구를 해소하고 나면 금방 시들해질지는 두고 봐야 할 뿐이다.",shape=box,color=blue];
		j3849973898 -> j2509049301;
	j4128129167 [label="아무래도 그냥 가만히 앉아서 모든 게 저절로 무너지는 걸 지켜봐야 할 것 같군. 아니면, 네가 성공해서 그들 중 하나가 날 견딜 수 없이 괴롭히려는 완고한 목표로 정신이 팔리게 되는 걸 보든지.",shape=box,color=blue];
		j4128129167 -> j1615857765;
	j796429604 [label="최악의 경우, 모든 게 끔찍하게 끝나고 난 몇 시간 동안 무료로 오락 거리를 얻게 되는 거지. ",shape=box,color=blue];
		j796429604 -> j1615857765;
	j783646059 [label="놀랄지도 모르겠군. 우리 오로킨은 다수의 파트너를 두는 것으로 악명이 높았지마만, 그건 단지 육체적인 애착 때문이었다.",shape=box,color=blue];
		j783646059 -> j1916155949;
	j2801665515 [label="그 상대방을 사랑하나? 그리고 상호간의 관계인가?",shape=box,color=blue];
		j2801665515 -> j3958144193;
		j2801665515 -> j94467908;
		j2801665515 -> j2938907096;
		j2801665515 -> j3674356997;
	j3384473425 [label="오? 그럼 우리 중 누가 마음에 드는 거냐? 아니면 다른 \"시간대\"의 다른 누군가인가?",shape=box,color=blue];
		j3384473425 -> j4121092629;
		j3384473425 -> j2253093168;
		j3384473425 -> j4047575435;
		j3384473425 -> j17450469;
	j1287195598 [label="그건 단지 삶을 그러한 열정으로 경험하는 이들에게 있어서 또 다른 존재 방식일 뿐이다.",shape=box,color=blue];
		j1287195598 -> j2503791765;
	j2502987979 [label="뭐? 어째서냐?! 넌 정말로 스스로를 존중하지 않는 거냐?! 아니면 슬프고 비참한 것들을 수집하는 취미라도 있는 거냐?",shape=box,color=blue];
		j2502987979 -> j724714868;
	j2970187407 [label="왜 이리도 놀랍지 않지? 저게... 시야에 항상 둥둥 떠다니는데, 놀랄 일도 아니지. 여기 있는 존재들이 어떻게 일을 제대로 할 수 있는지 정말 신기할 따름이다.",shape=box,color=blue];
		j2970187407 -> j3621529836;
	j864490374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864490374 -> j661813151;
	j257337760 [label="아픔이로다.",shape=box,color=blue];
		j257337760 -> j1375205400;
	j1435092131 [label="일리 있군. 하지만 그 대답은 \"네\"도 \"아니오\"에도 해당되지 않기에, 이 부분에 대해선 체크도 하지 않고 동그라미로만 표시해 두겠다.",shape=box,color=blue];
		j1435092131 -> j3508564816;
	j3752967181 [label="그 점을 잘 고려해 보면, 왜 내 곁에 오래 머물고 싶어하는 이가 거의 없었는지 이해할 수 있을 거다.",shape=box,color=blue];
		j3752967181 -> j779926630;
	j28068546 [label="쳇. 이야기가 너무 옆길로 샜군. 다음에 다시 얘기하도록 하지. 이만 가봐야겠다.",shape=box,color=blue];
		j28068546 -> j4081414586;
	j2509049301 [label="그 다리는 때가 되면 건너게 될 것이다.",shape=box,color=blue];
		j2509049301 -> j3058753228;
	j1615857765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1615857765 -> j987895269;
	j1916155949 [label="우리처럼 오래 살다보면, 어떤 마음은 한 사람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에게 호의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지.",shape=box,color=blue];
		j1916155949 -> j3422227934;
	j3958144193 [label="아니.",shape=box,color=red];
		j3958144193 -> j744229893;
	j94467908 [label="잘 모르겠네. 그럴지도.",shape=box,color=red];
		j94467908 -> j2395007100;
	j2938907096 [label="응. 그리고 그리 되길 바라고.",shape=box,color=red];
		j2938907096 -> j86949065;
	j3674356997 [label="네가 참견할 일 아닌 거 같은데.",shape=box,color=red];
		j3674356997 -> j2302304026;
	j4121092629 [label="네가 전혀 모르는 사람이야.",shape=box,color=red];
		j4121092629 -> j465270551;
	j17450469 [label="네가 참견할 일 아닌 거 같은데.",shape=box,color=red];
		j17450469 -> j849825079;
	j2503791765 [label="내가 말하고 싶은 건, 만약 네가 동시에 여러 존재에게 마음을 품는다고 해도 난 널 비난하지 않을 거라는 거다. 그게 전부고.",shape=box,color=blue];
		j2503791765 -> j1789432630;
	j724714868 [label="그 사제가 충분히 잘생긴 건 맞다만. 꽃 한 송이가 시들면 모든 게 끝났다고 외치며 가장 가까운 탑에서 뛰어내릴 것 같은 인상을 주지.",shape=box,color=blue];
		j724714868 -> j482355231;
	j3621529836 [label="뭐, 행운을 빌어주마. 난 수녀의 독선적이고 끝없는 경건함을 정말 참을 수가 없다. 그리고 그 수녀는 날 그저 배덕한 자로만 여기지.",shape=box,color=blue];
		j3621529836 -> j1846482412;
	j661813151 [label="음, 이거 참 완전히 맛있는 상황이 아닌가...?",shape=box,color=blue];
		j661813151 -> j2688429770;
	j1375205400 [label="고통이로다.",shape=box,color=blue];
		j1375205400 -> j2948147892;
	j3508564816 [label="흥미로운 반응이군.",shape=box,color=blue];
		j3508564816 -> "Chat ends.";
	j779926630 [label="Boolean RoatheUnloved1 is now true.",color=orange];
		j779926630 -> "Chat ends.";
	j4081414586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4081414586 -> "Chat ends.";
	j3058753228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3058753228 -> j2290212155;
	j987895269 [label="어느 쪽이든, 내가 이기니까.",shape=box,color=blue];
		j987895269 -> "Chat ends.";
	j3422227934 [label="그건 단지 삶을 그러한 열정으로 경험하는 이들에게 있어서 또 다른 존재 방식일 뿐이다.",shape=box,color=blue];
		j3422227934 -> j4029045131;
	j744229893 [label="그럼 그저 헛된 상상이었나? 아, 살아있다는 건 이런 의미군. 누릴 수 있을 때 맘껏 누려라.",shape=box,color=blue];
		j744229893 -> j2395007100;
	j2395007100 [label="마음이 이끄는 대로 따라가라, 드리프터. 내 인생에서 단 한 가지의 후회가 있다면, 그것은 그 누구와도 마음을 나누지 못했다는 것이니.",shape=box,color=blue];
		j2395007100 -> j1356413134;
		j2395007100 -> j4174214500;
		j2395007100 -> j809922275;
	j86949065 [label="잘 됐군.",shape=box,color=blue];
		j86949065 -> j2395007100;
	j2302304026 [label="단순히 소문을 캐물을려고 그러는 게 아니라, 조언을 하나 해주고 싶었을 뿐이다. (물론 나도 소문들을 아주 좋아하긴 하다만.)",shape=box,color=blue];
		j2302304026 -> j2395007100;
	j465270551 [label="Boolean DrifterUnknown is now true.",color=orange];
		j465270551 -> j47738738;
	j849825079 [label="Boolean DrifterUnknown is now true.",color=orange];
		j849825079 -> j2302304026;
	j1789432630 [label="고마워. 일단은.",shape=box,color=red];
		j1789432630 -> j1051494569;
	j482355231 [label="하지만! 마음가는 대로 해라. 내가 도와줬으면 할 때는 언제든 말하라. 네가 그 광신도와 온갖 쓸데없는 감정적 얽매임에 휘말리는 모습을 보는 게 참 재미있어 보이니까.",shape=box,color=blue];
		j482355231 -> j4175408582;
		j482355231 -> j533201272;
	j1846482412 [label="그리고 어느 쪽이든 귀엽지도 않지.",shape=box,color=blue];
		j1846482412 -> j482355231;
	j2688429770 [label="좋은 취향과 품격이 이 사회에서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이 얼마나 기쁜지.",shape=box,color=blue];
		j2688429770 -> j613609612;
	j2948147892 [label="공포로다.",shape=box,color=blue];
		j2948147892 -> j1028924567;
	j2290212155 [label="한편으로는, 호의에 감사하며 앞으로의 전망에 흥미를 느끼고 있으며, 앞으로 계속될... 사냥을 기대해보록 하지.",shape=box,color=blue];
		j2290212155 -> "Chat ends.";
	j4029045131 [label="해줄 수 있는 조언은 딱 하나 뿐인 것 같군.",shape=box,color=blue];
		j4029045131 -> j2395007100;
	j1356413134 [label="오로킨에게서 연애 조언을 받을 생각없어. 아니, 오로킨에게서 어떤 조언도 받고 싶지 않아.",shape=box,color=red];
		j1356413134 -> j3760488994;
	j4174214500 [label="고마워.",shape=box,color=red];
		j4174214500 -> j2021241566;
	j809922275 [label="한 번도 사랑에 빠져본 적 없다고?",shape=box,color=red];
		j809922275 -> j333837275;
	j47738738 [label="잘 됐군. 그저 조언 하나 해주고 싶었을 뿐이다.",shape=box,color=blue];
		j47738738 -> j2395007100;
	j1051494569 [label="천만에. \"일단은.\"",shape=box,color=blue];
		j1051494569 -> "Chat ends.";
	j613609612 [label="자, 이제 네가 활을 겨누던 목표가 어디였는지를 알았으니, 함께 목표로 삼을 만한 것이 생겼군, 안 그런가?",shape=box,color=blue];
		j613609612 -> j3281952986;
		j613609612 -> j3713650402;
	j1028924567 [label="정말로 무서운 말을 하는군.",shape=box,color=blue];
		j1028924567 -> j3499280033;
	j3760488994 [label="마음대로 해라.",shape=box,color=blue];
		j3760488994 -> "Chat ends.";
	j2021241566 [label="천만의 말씀.",shape=box,color=blue];
		j2021241566 -> j1933300832;
	j333837275 [label="절대 상호적인 관계는 없었다.",shape=box,color=blue];
		j333837275 -> j3247612341;
	j3499280033 [label="Boolean RoatheInsulted is now true.",color=orange];
		j3499280033 -> "Chat ends.";
	j1933300832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j1933300832 -> "Chat ends.";
	j3247612341 [label="일방적인 관계였냐고? 오, 물론이다. 하지만 로맨스는 아니지, 그렇지 않나? 그건 비극이다.",shape=box,color=blue];
		j3247612341 -> j3969533220;
	j3969533220 [label="지금 날 악마로 생각하나? 이 먼 미래에서 내 명성은 오히려 더 높아진 것 같군, 나의 찬탈자여.",shape=box,color=blue];
		j3969533220 -> j367326769;
	j367326769 [label="그 점을 잘 고려해 보면, 왜 내 곁에 오래 머물고 싶어하는 이가 거의 없었는지 이해할 수 있을 거다.",shape=box,color=blue];
		j367326769 -> j1601796036;
	j1601796036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j1601796036 -> j7799266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