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rap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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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ge [fontname="Roboto Condensed"];

	"RoatheRank3Convo3 begins." [color=orange];
		"RoatheRank3Convo3 begins." -> j3791167673;
	j3791167673 [label="Evaluate expressions on HellStory counter",color=orange];
		j3791167673 -> j881070293 [label="x >= 21",color=purple];
		j3791167673 -> j1658882003 [label="x >= 13",color=purple];
		j3791167673 -> j3352994033 [label="x < 13 && x > 1",color=purple];
		j3791167673 -> j3049189070 [label="x == 0",color=purple];
		j3791167673 -> j3049189070 [label="false",color=purple];
	j881070293 [label="밤낮으로 그 생각에 사로잡혀 있다. 너에게 내 가장 깊은 비밀을 모두 털어놓았는데, 넌 그 신뢰를 배신하고 모든 걸 빼앗아 갔다는 사실이 끊임없이 날 괴롭히고, 이제는 그 이유조차 안 떠오른다...",shape=box,color=blue];
		j881070293 -> j1787026705;
	j1658882003 [label="내 마음속 이 돌들을 뒤집고 다니는 데 상당한 진전을 이룬 듯 하다. 알브레히트가 그 혈청을 투약했을 때 꽤 큰 충격을 받았었지.",shape=box,color=blue];
		j1658882003 -> j1747433656;
		j1658882003 -> j3781956440;
		j1658882003 -> j3039724897;
	j3352994033 [label="내 기억을 되찾는 너의 노력이 꽤나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 약속을 지키려면 디센디아에서의 작업을 계속해야 한다.",shape=box,color=blue];
		j3352994033 -> j1702097613;
		j3352994033 -> j1332211307;
		j3352994033 -> j1377133692;
		j3352994033 -> j3039724897;
	j3049189070 [label="디센디아에서 내 기억을 밝히는 데 아무런 진전을 이루지 못했군. 거래가 이행되길 바란다면, 너부터 먼저 약속을 지키도록 노력해라.",shape=box,color=blue];
		j3049189070 -> j1332211307;
		j3049189070 -> j1377133692;
		j3049189070 -> j1702097613;
		j3049189070 -> j3039724897;
	j1787026705 [label="Check boolean RoatheResetForgiven",color=orange];
		j1787026705 -> j2789508889 [label=true,color=green];
		j1787026705 -> j1653531677 [label=false,color=brown];
	j1747433656 [label="그렇게 즐거워보이는 기억들은 아닌 것 같네. ",shape=box,color=red];
		j1747433656 -> j3686922276;
	j3781956440 [label="그렇게 즐거워보이는 기억들은 아닌 것 같아. 정말 계속해도 돼?",shape=box,color=red];
		j3781956440 -> j4143981713;
	j3039724897 [label="[종료.]",shape=box,color=red];
		j3039724897 -> "Chat ends.";
	j1702097613 [label="솔직히 좀 힘들어... 아무리 노력해도 계속 죽게 돼.",shape=box,color=red];
		j1702097613 -> j2214697996;
	j1332211307 [label="네 명령을 들을 생각은 없는데, 로스.",shape=box,color=red];
		j1332211307 -> j2687775829;
	j1377133692 [label="좀 바빴어. 곧 처리할게.",shape=box,color=red];
		j1377133692 -> j1997879042;
	j2789508889 [label="네가 내 소중한 기억들을 빼앗아간 행위를 용서했을 뿐만 아니라...",shape=box,color=blue];
		j2789508889 -> j760653749;
	j1653531677 [label="네가 내 소중한 기억들을 빼앗아간 행위를 용서하기 시작했을 뿐만 아니라...",shape=box,color=blue];
		j1653531677 -> j760653749;
	j3686922276 [label="그렇지. 즐거운 기억이 아니다. \"타우의 악마\"에게 뭘 기대했나? 햇살 좋은 오후, 공원에서 담요 위에 누워 접시에 놓인 포도라도 먹던 추억을 바랬나?",shape=box,color=blue];
		j3686922276 -> j254499855;
	j4143981713 [label="알브레히트가 내게서 무엇을 빼앗아 갔는지를 전부 되찾을 때까지는 시간이 얼마나 걸릴 지는 알 수 없을 거다. 물론 계속해 나가야지! 그 기억들은 내 것이다, 드리프터. 그 기억들이 바로 지금의 나를, 과거의 나를 만들어낸 것이고. 내 존재의 근간을 이루는 것이다.",shape=box,color=blue];
		j4143981713 -> j3440053104;
	"Chat ends." [color=orange];
	j2214697996 [label="Boolean RoatheStrugglebus is now true.",color=orange];
		j2214697996 -> j2189729233;
	j2687775829 [label="그래, 넌 그럴 필요가 없다. 그리고 네가 하루를 어떻게 보내든 나와는 아무 상관이 없지. 내가 말하고 싶은 건, 네가 그 말라깽이 집사 놈을 계단 위로 올라가게 하고 싶다면, 너에게 할 일이 있다는 거다.",shape=box,color=blue];
		j2687775829 -> j701850856;
	j1997879042 [label="그리 해라. 그리고 네가 하루를 어떻게 보내든 나와는 아무 상관이 없지. 내가 말하고 싶은 건, 네가 그 말라깽이 집사 놈을 계단 위로 올라가게 하고 싶다면, 너에게 할 일이 있다는 거다.",shape=box,color=blue];
		j1997879042 -> j2945594739;
	j760653749 [label="다시 널 믿고 싶어지기 시작했다. 다시 말이다! 네가 무슨 짓을 벌였는지 뻔히 알면서도 말이다. 네가 또다시 날 배신할지도 모른다는 걸 알면서도!",shape=box,color=blue];
		j760653749 -> j1039176069;
	j254499855 [label="불쌍한 찬탈자여, 내 기억의 기록 속에 묻혀 있는 것들이 피와 살육, 그리고 실패뿐일까봐 두렵구나.",shape=box,color=blue];
		j254499855 -> j1097603003;
		j254499855 -> j3400242719;
	j3440053104 [label="다른 이들을 통해 네가 두비리에서 지냈던 이야기를 들어보니, 너도 한때 비슷한 고통을 겪었던 것 같더군, 안 그런가?",shape=box,color=blue];
		j3440053104 -> j1404572943;
		j3440053104 -> j3506164217;
	j2189729233 [label="네가 나르메르를 물리치고, 그리니어 군대를 격파하고, 속삭임 무리를 사방에서 물리쳤다는 이야기만 들었다. 근데 내가 널 쩔쩔매게 만든 것이냐?",shape=box,color=blue];
		j2189729233 -> j629723352;
	j701850856 [label="이 일을 신경쓰지 않는다면? 나도 그리 할 것이다. 내가 처리해야 할 일들이 있으니까.",shape=box,color=blue];
		j701850856 -> "Chat ends.";
	j2945594739 [label="이 일을 신경쓰지 않는다면? 나도 그리 할 것이다. 내가 처리해야 할 일들이 있으니까.",shape=box,color=blue];
		j2945594739 -> j1933300832;
	j1039176069 [label="하지만 그 지하 납골당에 앉아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고, 그 의자에서 일어나서 \"드리프터가 근처에 있을까? 나와 얘기하고 싶어할까?\"라고 생각하게 된다.",shape=box,color=blue];
		j1039176069 -> j2724310378;
	j1097603003 [label="네가 이 기억이란 함선을 조종하고 있다고. 블랙홀로 계속 향하고 싶으면, 전속력으로 전진해.",shape=box,color=red];
		j1097603003 -> j452182388;
	j3400242719 [label="정말 계속 진행하길 바래?",shape=box,color=red];
		j3400242719 -> j3741272294;
	j1404572943 [label="우린 아주 다른 사람이야, 로스.",shape=box,color=red];
		j1404572943 -> j3560746609;
	j3506164217 [label="그랬지. 기억과 무감각. 아직도... 그 시절의 상당 부분을 제대로 못 떠올리고 있어.",shape=box,color=red];
		j3506164217 -> j4059286271;
	j629723352 [label="+20 Chemistry",color=orange];
		j629723352 -> j3562343953;
	j1933300832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j1933300832 -> "Chat ends.";
	j2724310378 [label="이 얼마나 한심한 일인지 아나? 내가 얼마나 비참해졌는지 아나? 이 내가?! 오로킨이 말이다?! 로스가 말이다! 타우의 악마가! 너무나 불안하고, 지적으로 굶주리고, 어떤 자극이라도 간절히 원해서 지금 이렇게 너와 이야기 나누고 있는 거다!",shape=box,color=blue];
		j2724310378 -> j1857301756;
		j2724310378 -> j3590230840;
		j2724310378 -> j361972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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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52182388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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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741272294 [label="알브레히트가 내게서 무엇을 빼앗아 갔는지를 전부 되찾을 때까지는 시간이 얼마나 걸릴 지는 알 수 없을 거다. 물론 계속해 나가야지! 그 기억들은 내 것이다, 드리프터. 그 기억들이 바로 지금의 나를, 과거의 나를 만들어낸 것이고. 내 존재의 근간을 이루는 것이다.",shape=box,color=blue];
		j3741272294 -> j700692505;
		j3741272294 -> j4191048247;
	j3560746609 [label="그럴지도 모르지, 하지만 내가 말할려던 요점은 그게 아니었다. 그걸 인정하기를 회피하고 있군. 알았다. 만약 네가 기억을 되찾을 기회가 있다면, 되찾으려고 노력할 건가?",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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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059286271 [label="잃어버린 기억을 되찾을 기회가 생긴다면, 되찾을 건가?",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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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562343953 [label="네게 거짓말을 고하는 게 아니라고 한다면? 솔직히 기분 좋은 아첨이군. 귀여워 보이기도 하고, 극히 슬프기도 하고, 어쨌든 기분은 좋군.",shape=box,color=blue];
		j3562343953 -> "Chat ends.";
	j1857301756 [label="네가 기대하든 하지 않든, 난 대화를 계속해 나갈 거야.",shape=box,color=red];
		j1857301756 -> j4294640718;
	j3590230840 [label="그걸 개인적인 원한으로 삼지 않도록 노력할게.",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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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619721743 [label="아니면, 그냥 나와의 대화를 즐기는 거 아니야?",shape=box,color=red];
		j3619721743 -> j4036039554;
	j1961070656 [label="말 한 번 잘했다, 드리프터. 모든 것을 되찾기 전까지는 내게서 빼앗긴 것이 얼마나 큰 의미였는지 알 수 없을 것이다. 그 기억들이 바로 지금의 나, 과거의 나를 만들어낸 것이니까. 그런 점들이 내 존재의 근간을 이루는 요소들이다.",shape=box,color=blue];
		j1961070656 -> j700692505;
		j1961070656 -> j4191048247;
		j1961070656 -> j2744357382;
	j700692505 [label="모르는 것보다 아는 게 낫다고 생각은 하지만... 우린 그에 대비해야 해.",shape=box,color=red];
		j700692505 -> j3332755574;
	j4191048247 [label="가끔 어떤 일들은 묻어둬야 할 이유가 있다고 생각해.",shape=box,color=red];
		j4191048247 -> j2071611087;
	j4225782255 [label="네 말이 맞아. 나라도 그랬을 거야. 이제 우리가 챙기러 갈 시간이고. 나쁘다고 해도 나쁘겠어? 넌 오로킨이야. 더 나쁜 짓도 많이 했을 거고.",shape=box,color=red];
		j4225782255 -> j2229232116;
	j4294640718 [label="그렇다면 네가 포크로 내 머릿속을 휘젓고 다닐 때 내가 침 흘리는 바보로 변하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라고 여겨라.",shape=box,color=blue];
		j4294640718 -> j3284677091;
	j1069757958 [label="어쩌면 그리 받아들여야 할지도 모른다. 결국 내 머릿속을 포크로 휘젓고 다니는 건 너였으니까.",shape=box,color=blue];
		j1069757958 -> j3284677091;
	j4036039554 [label="네가 포크로 내 머릿속을 휘젓고 다녔다는 사실을 몰랐다면 아마 그랬을지도 모르지.",shape=box,color=blue];
		j4036039554 -> j3284677091;
	j2744357382 [label="이거 네 기억이야. 이제 우리가 챙기러 갈 시간이고. 나쁘다고 해도 나쁘겠어? 넌 오로킨이야. 더 나쁜 짓도 많이 했을 거고.",shape=box,color=red];
		j2744357382 -> j2229232116;
	j3332755574 [label="대비라니, 정확하게 어떻게? 끔찍한 전쟁 범죄의 진실을 알게 되면 마치 허술하게 쌓아올린 카드탑처럼 내 정신이 무너져 내릴 거라고 생각하는 거냐?",shape=box,color=blue];
		j3332755574 -> j4230189705;
	j2071611087 [label="그렇다면 우리는 과거의 실수를 되풀이 할 수 밖에 없는 운명에 처한 것이냐? 결코 배우지도 못하고, 발전하지 못하며, 과거의 우리 모습을 알지 못한 채 영원히 행복한 무지 속에서 살아가게 되는 것인가?",shape=box,color=blue];
		j2071611087 -> j3556254678;
	j2229232116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j2229232116 -> j2314927439;
	j3284677091 [label="Check boolean RoatheResetForgiven",color=orange];
		j3284677091 -> j3818566337 [label=true,color=green];
		j3284677091 -> j4146419173 [label=false,color=brown];
	j4230189705 [label="날 믿어라, 센티언트나 오로킨, 혹은 그 어떤 조합에게든 내가 할 수 있었던 모든 일들을 상상해 볼 수 있고, 그 어떤 것도 날 충격이나 공포에 떨게 할 만한 일은 거의 없을 거다.",shape=box,color=blue];
		j4230189705 -> j304735484;
	j3556254678 [label="흠. 내 주장에 반하는 근거를 스스로 제시한 것 같군.",shape=box,color=blue];
		j3556254678 -> j3745772265;
	j2314927439 [label="바로 그 말이다! 끔찍한 전쟁 범죄의 진실을 알게 된다고 해서 내 정신이 허술하게 쌓아올린 카드탑처럼 무너져 내릴 일이 절대 없을 거다.",shape=box,color=blue];
		j2314927439 -> j2433328098;
	j3818566337 [label="널 용서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너에게 한 약속을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지. 다만 말만으로는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없는 경우가 있다. 누군가를 용서한다는 말은 이론상으로는 좋으나, 감정은 때때로 사실을 따라가지 못하지.",shape=box,color=blue];
		j3818566337 -> j2449221191;
		j3818566337 -> j3525180620;
	j4146419173 [label="정말이지, 이 모든 게 너무나 짜증난다. 너와 대화하고 싶지만, 동시에 네가 내 정신을 더럽혔다는 생각에 목을 조르고 싶기도 한다.",shape=box,color=blue];
		j4146419173 -> j1861635143;
		j4146419173 -> j3892311387;
	j304735484 [label="Add 1 to Thermostat counter",color=orange];
		j304735484 -> j3655375486;
	j3745772265 [label="Add -1 to Thermostat counter",color=orange];
		j3745772265 -> j1741164052;
	j2433328098 [label="Add -2 to Thermostat counter",color=orange];
		j2433328098 -> j3657082840;
	j2449221191 [label="이해해. 받아들이기 힘든 일이고, 받아들이고 싶지만 그럴 수 없을 수도 있지.",shape=box,color=red];
		j2449221191 -> j2462105887;
	j3525180620 [label="그래서... 날 용서 안 할거야?",shape=box,color=red];
		j3525180620 -> j2462105887;
	j1861635143 [label="일어난 일을 받아들이고 앞으로 나아가야 해, 로스.",shape=box,color=red];
		j1861635143 -> j2739277879;
	j3892311387 [label="날 용서할 수 있다고 생각해?",shape=box,color=red];
		j3892311387 -> j2563165924;
	j3655375486 [label="앞으로 이천년 동안 광휘의 성체들 제단에서 \"용서\"를 구한다고 해도 결코 용서받지 못할 것이라는 걸 알 만큼은 충분히 기억하고 있다. ",shape=box,color=blue];
		j3655375486 -> j2063258282;
	j1741164052 [label="이 모든 사실을 직접 파악한 후 스스로 판단을 내리고 싶다.",shape=box,color=blue];
		j1741164052 -> j2063258282;
	j3657082840 [label="센티언트나 오로킨, 혹은 그 어떤 조합에게든 내가 할 수 있었던 모든 일들을 상상해 볼 수 있고, 그 어떤 것도 날 충격이나 공포에 떨게 할 만한 일은 거의 없을 거다.",shape=box,color=blue];
		j3657082840 -> j2692499426;
	j2462105887 [label="난 정말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 찬탈자여. 너에게는 내 관심을 사로잡는 무언가가 있지. 넌 매력적이고 내 세상에서는 드문 일이다.",shape=box,color=blue];
		j2462105887 -> j4062061940;
	j2739277879 [label="으으흠.",shape=box,color=blue];
		j2739277879 -> "Chat ends.";
	j2563165924 [label="Boolean RoatheResetForgiven is now true.",color=orange];
		j2563165924 -> j2462105887;
	j2063258282 [label="아니, 내 심층 심리 저 깊은 곳에 있는 것이 날 두렵게 하진 않는다. 단지 부당하게 빼얏긴 것을 되찾고 싶을 뿐.",shape=box,color=blue];
		j2063258282 -> j3493961089;
	j2692499426 [label="아니, 내 심층 심리 저 깊은 곳에 있는 것이 날 두렵게 하진 않는다. 단지 부당하게 빼얏긴 것을 되찾고 싶을 뿐.",shape=box,color=blue];
		j2692499426 -> j521830661;
	j4062061940 [label="그러니 내가 이 모든 감정을 정리하려고 노력하는 동안 인내심을 가져주면 감사하겠다.",shape=box,color=blue];
		j4062061940 -> j33170077;
		j4062061940 -> j650696387;
	j3493961089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j3493961089 -> j412023809;
	j521830661 [label="네가 말한 대로다. 이제 우리가 내 것을 되찾을 때다.",shape=box,color=blue];
		j521830661 -> "Chat ends.";
	j33170077 [label="그럴게.",shape=box,color=red];
		j33170077 -> j957227370;
	j650696387 [label="오히려 내가 너에게 인내심을 구해야 할 입장이야, 로스. 네가 나에게 인내심을 구하는 게 아니라.",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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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12023809 [label="그래도 걱정해줘서 고맙다.",shape=box,color=blue];
		j412023809 -> "Chat ends.";
	j957227370 [label="친절하기도 해라.",shape=box,color=blue];
		j957227370 -> j4081414586;
	j15787192 [label="+20 Chemistry",color=orange];
		j15787192 -> j3145134632;
	j4081414586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4081414586 -> "Chat ends.";
	j3145134632 [label="그걸 인정했다는 점에 감사를 표한다.",shape=box,color=blue];
		j3145134632 -> "Chat en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