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rap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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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atheRank3Convo4 begins." [color=orange];
		"RoatheRank3Convo4 begins." -> j3804678654;
	j3804678654 [label="내 질문에 답해줄 수 있나, 찬탈자여? 오랫동안 괴롭혀온 생각이 있다.",shape=box,color=blue];
		j3804678654 -> j1120604430;
		j3804678654 -> j465520304;
		j3804678654 -> j3039724897;
	j1120604430 [label="물어봐. ",shape=box,color=red];
		j1120604430 -> j3310341997;
	j465520304 [label="뭔 생각으로 괴로운 건데?",shape=box,color=red];
		j465520304 -> j4166698875;
	j3039724897 [label="[종료.]",shape=box,color=red];
		j3039724897 -> "Chat ends.";
	j3310341997 [label="넌 이 일들을 왜 하는 거냐?",shape=box,color=blue];
		j3310341997 -> j3524964328;
	j4166698875 [label="목록을 줄줄이 나열할 수도 있지만, 그러면 오후 내내 여기 앉아 있어야 할 것 같으니까. 아니, 내가 오늘 물어보고 싶은 건 딱 한 가지 주제다. 적어도. 오늘은 말이다.",shape=box,color=blue];
		j4166698875 -> j3310341997;
	"Chat ends." [color=orange];
	j3524964328 [label="Check boolean RoatheKnowsReset2",color=orange];
		j3524964328 -> j1925899663 [label=true,color=green];
		j3524964328 -> j2768280751 [label=false,color=brown];
	j1925899663 [label="그리고 내가 말하는 건 네가 내 기억을 조작했다는 의미가 아니다. 내가 말하는 \"이 모든 것\"은 훨씬 더 넓은 의미를 포함한다.",shape=box,color=blue];
		j1925899663 -> j2768280751;
	j2768280751 [label="Check boolean LoidFamilyComplete",color=orange];
		j2768280751 -> j3051975059 [label=true,color=green];
		j2768280751 -> j612855394 [label=false,color=brown];
	j3051975059 [label="알브레히트 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걸레통을 들고 이 우주를 뛰어다니기로 작정한 것 같더군. 그 인간의 집사와 함께 한 네 작업들을 보아라. ",shape=box,color=blue];
		j3051975059 -> j2476974658;
	j612855394 [label="알브레히트 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걸레통을 들고 이 우주를 뛰어다니기로 작정한 것 같더군.",shape=box,color=blue];
		j612855394 -> j2476974658;
	j2476974658 [label="Check boolean IsDating",color=orange];
		j2476974658 -> j2723038259 [label=true,color=green];
		j2476974658 -> j3384398711 [label=false,color=brown];
	j2723038259 [label="그러면서도 너도 나름 하고 싶은 일이 있는 것 같아서 말이다. 그런 점을 칭찬하는 거고, 절대 비난하는 게 아니다. 다만, 평소에 그렇게 별나고 괴짜 같은 네가... 다른 면에서는 그렇게 순종적이라는 게 이상하게 느껴져서 말이다. ",shape=box,color=blue];
		j2723038259 -> j3389932156;
		j2723038259 -> j685763704;
		j2723038259 -> j3962440449;
	j3384398711 [label="평소에 그렇게 별나고 괴짜 같은 네가... 다른 면에서는 그렇게 순종적이라는 게 이상하게 느껴져서 말이다. ",shape=box,color=blue];
		j3384398711 -> j3389932156;
		j3384398711 -> j685763704;
		j3384398711 -> j3962440449;
	j3389932156 [label="무심이 근원계 - 혹은 그 어떤 곳이든 - 파괴하도록 내버려 두는 건 그 어느 누구에게도 도움이 안 되니까.",shape=box,color=red];
		j3389932156 -> j1086605522;
	j685763704 [label="알브레히트를 순종적으로 따르는 건 아니야.",shape=box,color=red];
		j685763704 -> j3572344836;
	j3962440449 [label="나에게는 나만의 이유가 있어. 그리고 그걸 밝힐 이유도 없지.",shape=box,color=red];
		j3962440449 -> j4125752382;
	j1086605522 [label="아, 그렇군. \"무심\"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임시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군. 그럼 그 문제가 해결되면 어떻게 할 계획인가?",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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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086605522 -> j2370927100;
		j1086605522 -> j33218627;
	j3572344836 [label="정말이냐? 내가 보기엔 순종적인 것 같다만. 그 인간이 손가락을 튕기면 넌 훈련된 쿠브로마냥 그의 발목에 바짝 붙어 앉게 되겠지. 심지어 그 인간이 \"타우\"라는 이름을 속삭이자 잃어버린 장소에 대한 모든 기억을 떠올리려고 허둥거리고 있지 않나.",shape=box,color=blue];
		j3572344836 -> j2216160497;
		j3572344836 -> j4171405651;
	j4125752382 [label="너무나 수수께기고, 너무나 알 수 없는 이유다! 게다가 완전 허튼 소리지 않나. 그 인간의 명령에 복종한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싶지 않다면, 그리 해라.",shape=box,color=blue];
		j4125752382 -> j3602962529;
	j265769831 [label="왜 자꾸 이런 걸 따지는 거야? 나한테 진짜 묻고 싶은 게 뭔데?",shape=box,color=red];
		j265769831 -> j448180287;
	j1909531141 [label="솔직히 말해서, 아직 그렇게 멀리까진 생각 안 해본 것 같아.",shape=box,color=red];
		j1909531141 -> j3476969440;
	j747442743 [label="이런 난장판을 만든 대가를 치르게 할 거야. 그 인간은 속죄해야 할 점들이 아주 많으니까. ",shape=box,color=red];
		j747442743 -> j235571440;
	j2370927100 [label="내가 살아남는다는 가정하에 말하는 거지?",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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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3218627 [label="늘 그랬듯, 날 필요로 하는 곳으로 갈 거야. 문제는 대개 날 찾아오니까.",shape=box,color=red];
		j33218627 -> j2825220607;
	j2216160497 [label="왜 그리 애써서 날 화나게 만들려고 하는 거야?",shape=box,color=red];
		j2216160497 -> j1631185994;
	j4171405651 [label="그저 사람들이 처한 비참한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 내가 해야 할 일을 하고 있을 뿐이야.",shape=box,color=red];
		j4171405651 -> j4287098467;
	j3602962529 [label="내가 보기엔 그 인간이 손가락을 튕기면 넌 훈련된 쿠브로마냥 그의 발목에 바짝 붙어 앉는 것 같단 말이다. 심지어 그 인간이 \"타우\"라는 이름을 속삭이자 잃어버린 장소에 대한 모든 기억을 떠올리려고 허둥거리고 있지 않나.",shape=box,color=blue];
		j3602962529 -> j2216160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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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48180287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448180287 -> j2233376582;
	j3476969440 [label="아! 그러니 스스로가 바보라는 걸 인정하는군! 이 얼마나 속이 시원한지. 바보들이 자신의 어리석음을 대놓고 드러낼 때면 정말이지 즐겁기 그지없다. 그래야 그 바보들을 조종하기 훨씬 쉬워지니까.",shape=box,color=blue];
		j3476969440 -> j212214403;
	j235571440 [label="아! 네가 원하는 건 비열하고도 원초적인 복수였군! 이 얼마나 멋진지. 마치 미친 짐승처럼, 너에게 잘못을 저지른 자들의 뼈를 뜯어먹을 준비가 되어 있구나.",shape=box,color=blue];
		j235571440 -> j1357277908;
	j3066834250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3066834250 -> j1606276758;
	j2825220607 [label="아, 그렇군. 고귀함으로 위장한 무기력함이라. 네가 어디에 속해야 할지, 어디에 머물러야 할지 몰라서 \"의로운 희생\"이라는 가면을 쓰고 남들의 뜻대로 행동하는 건가?",shape=box,color=blue];
		j2825220607 -> j4001151936;
	j1631185994 [label="내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것은, 내가 알기로 완전히 다른 차원의 현실에서 온 존재인 네가 왜 시공간을 넘나들며 \"치료 전문가 행세\"를 하냐 이 말이다.",shape=box,color=blue];
		j1631185994 -> j1480610041;
	j4287098467 [label="그래, 그게 바로 핵심이다! 왜 굳이 시공간을 떠돌아다니며 \"치료 전문가 행세\"를 하는 거냐? 내가 알기론, 넌 완전히 다른 차원의 현실에서 온 존재이고.",shape=box,color=blue];
		j4287098467 -> j1480610041;
	j2233376582 [label="약삭빠르군. 그래, 좋다. 그럼 내가 묻고 싶은 핵심을 좀 더 직접적으로 말해주마. 널 화나게 해서 좀 더 솔직한 답변을 이끌어내려고 했던 것이다.",shape=box,color=blue];
		j2233376582 -> j651845298;
	j212214403 [label="마치 케이스를 드디어 따라잡은 쿠브로 같군. 다리에 이빨을 박고는 어찌할 바를 모르는 것 같다.",shape=box,color=blue];
		j212214403 -> j4171405651;
		j212214403 -> j2216160497;
	j1357277908 [label="인간의 모든 동기 중 가장 단순하고 오래된 것 중 하나이며, 따라서 가장 이해하기 쉬운 동기 중 하나이기도 하다.",shape=box,color=blue];
		j1357277908 -> j4171405651;
	j1606276758 [label="정식으로 군인이 된 적이 없겠지만, 네 말투에선 가장 전쟁을 많이 치른 군인 못지않은 피로감이 베여 있다.",shape=box,color=blue];
		j1606276758 -> j433793588;
	j4001151936 [label="이 어찌나 비극적인 일인지.",shape=box,color=blue];
		j4001151936 -> j1981351910;
		j4001151936 -> j3005875897;
	j1480610041 [label="나라면 두비리로 돌아가서 보이드의 구조를 뚫을 수 있는 다른 구멍들을 찾아내려고 애쓸 거다! 상상해 봐라! 얼마나 많은 가능성이 열려 있을지! 내 손안에 있는 세상들을 말이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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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480610041 -> j987414358;
	j651845298 [label="허나 이정도면 괜찮겠지.",shape=box,color=blue];
		j651845298 -> j65736806;
	j433793588 [label="잘 알았다. 그럼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내가 묻고 싶은 핵심을 좀 더 직접적으로 말해주마. 널 화나게 해서 좀 더 솔직한 답변을 이끌어내려고 했던 것이다.",shape=box,color=blue];
		j433793588 -> j65736806;
	j1981351910 [label="나한텐 내가 속할 장소가 있어.",shape=box,color=red];
		j1981351910 -> j3251256260;
	j3005875897 [label="너야말로 뭘 모르고 하는 소리잖아.",shape=box,color=red];
		j3005875897 -> j605775217;
	j1976365806 [label="너도 알브레히트와 다를 게 없어. 그 인간도 시간을 넘나들면서 온갖 사고란 사고는 다 치고 다니잖아. 그런데 넌 차원 전체에 그런 짓을 하려고 해?!",shape=box,color=red];
		j1976365806 -> j144098750;
	j987414358 [label="그게 바로 너희들 오로킨의 문제점이라고. 넌 온 세상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잖아. ",shape=box,color=red];
		j987414358 -> j2373542450;
	j65736806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65736806 -> j4243150815;
	j3251256260 [label="제발 말해다오! 설마 홀바니아는 아니겠지? 아니면 두비리인가? 아니면 지구에 추락한 네 오비터 잔해를 말하는 거냐?",shape=box,color=blue];
		j3251256260 -> j4171405651;
		j3251256260 -> j2216160497;
	j605775217 [label="그럼 네가 있을 곳이 어디인지 자세히 말해봐라! 홀바니아인가? 아니면 두비리인가? 아니면 지구에 추락한 네 오비터 잔해를 말하는 거냐?",shape=box,color=blue];
		j605775217 -> j4171405651;
		j605775217 -> j2216160497;
	j144098750 [label="왜 우린 그러면 안 되는 거지? 우리는 우월한 창조물이잖나, 안 그런가? 알브레히트는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하고, 넌 아무렇지도 않게 그 자가 저지른 일들을 수습하지 않나! 난 그리하면 안 되는 건가? 알브레히트의 행동은 정당화하고 왜 내 행동은 정당하지 않은 거냐?",shape=box,color=blue];
		j144098750 -> j1525764059;
	j2373542450 [label="왜 우린 그러면 안 되는 거지? 우리는 우월한 창조물이잖나, 안 그런가? 알브레히트는 마음대로 행동하며 시간을 휩쓸고 다니고, 제대로 이해하지도 못하는 감염체로 많은 이들을 감염시키고 있다. 이 모든 게 \"소위 신을 물리친다\"는 명분으로 말이다.",shape=box,color=blue];
		j2373542450 -> j1525764059;
	j4243150815 [label="내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것은, 내가 알기로 완전히 다른 차원의 현실에서 온 존재인 네가 왜 시공간을 넘나들며 \"치료 전문가 행세\"를 하냐 이 말이다.",shape=box,color=blue];
		j4243150815 -> j3956801596;
	j1525764059 [label="하지만 너 자신을 봐라! ",shape=box,color=blue];
		j1525764059 -> j965779903;
	j3956801596 [label="Check boolean IsDating",color=orange];
		j3956801596 -> j138831279 [label=true,color=green];
		j3956801596 -> j2651865854 [label=false,color=brown];
	j965779903 [label="Check boolean IsDating",color=orange];
		j965779903 -> j1343518038 [label=true,color=green];
		j965779903 -> j1201280527 [label=false,color=brown];
	j138831279 [label="다른 존재에게 빙의하는 듣도보도 못한 힘을, 넌 가지고 있지 않나? 시간 자체를 반복하고, 주머니 차원을 생성하지. 그런데도 넌 여기에 있으면서... 사람들간의 관계를 치유하고 있다. (그리고 너만의 관계도 몇 개 구축했고.)",shape=box,color=blue];
		j138831279 -> j1591445738;
	j2651865854 [label="다른 존재에게 빙의하는 듣도보도 못한 힘을, 넌 가지고 있지 않나? 시간 자체를 반복하고, 주머니 차원을 생성하지. 그런데도 넌 여기에 있으면서... 사람들간의 관계를 치유하고 있다.",shape=box,color=blue];
		j2651865854 -> j1591445738;
	j1343518038 [label="다른 존재에게 빙의하는 듣도보도 못한 힘을, 넌 가지고 있지 않나? 시간 자체를 반복하고, 주머니 차원을 생성하지. 그런데도 넌 여기에 있으면서... 사람들간의 관계를 치유하고 있다. (그리고 너만의 관계도 몇 개 구축했고.)",shape=box,color=blue];
		j1343518038 -> j2333889809;
	j1201280527 [label="다른 존재에게 빙의하는 듣도보도 못한 힘을, 넌 가지고 있지 않나? 시간 자체를 반복하고, 주머니 차원을 생성하지. 그런데도 넌 여기에 있으면서... 사람들간의 관계를 치유하고 있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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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591445738 [label="그저 어처구니가 없을 뿐이다. 도저히 이해가 안 가. 왜지? 분명 어딘가의 우주를 지배할 수 있는데 어째서냐?",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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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992946766 [label="난 내가 하는 일에 만족해.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사람들을 돕고 있어.",shape=box,color=red];
		j992946766 -> j2203363525;
	j1743657131 [label="내가 하는 말을 이해하기 어려울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생각해 봐: 난 우주를 지배하기 싫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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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913214259 [label="그렇게 되면 난 알브레히트나 다른 오로킨들과 다를 바 없겠지. 세상을 내가 원하는 상으로 바꿔버리려고 날뛰게 될 거야. 그런 건 관심 없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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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513503523 [label="난 내가 하는 일에 만족해.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사람들을 돕고 있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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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256459212 [label="내가 하는 말을 이해하기 어려울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생각해 봐: 난 우주를 지배하기 싫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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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289785988 [label="그렇게 되면 난 알브레히트나 다른 오로킨들과 다를 바 없겠지. 세상을 내가 원하는 상으로 바꿔버리려고 날뛰게 될 거야. 그런 건 관심 없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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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203363525 [label="하지만 어째서? 그게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다.",shape=box,color=blue];
		j2203363525 -> j1990388149;
	j2447322686 [label="그래서 뭐? 차라리... 작은 존재로 있겠다고?",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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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283868814 [label="그래서 뭐? 차라리... 작은 존재로 있겠다고?",shape=box,color=blue];
		j1283868814 -> j3007291165;
		j1283868814 -> j1142001778;
	j1990388149 [label="Check boolean RoatheUnloved1",color=orange];
		j1990388149 -> j161288489 [label=true,color=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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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990388149 -> j3880459665 [label=false,color=brown];
	j1142001778 [label="내가 하는 일이 사소하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네 의견일 뿐이야. 하지만 내가 해왔던 일들로 역사를 다시 썼어.",shape=box,color=red];
		j1142001778 -> j2214513800;
	j3007291165 [label="작지는 않지. 눈에 띄지 않을 뿐. 모두가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관심받게 냅둬. 난 그림자 속에 숨어 있을 거니까.",shape=box,color=red];
		j3007291165 -> j1134641610;
	j161288489 [label="결국 우리가 이 혼란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을 때 도움을 주는 것이니까.",shape=box,color=red];
		j161288489 -> j3964926535;
	j3884496940 [label="왜냐하면 난 해야 할 일을 하고 있을 뿐이니까.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야.",shape=box,color=red];
		j3884496940 -> j2646885701;
	j2086662600 [label="넌 사랑받는다는 게 어떤 건지 전혀 모른다고 했었지. 사랑이 세상이 돌아가는 방식을 얼마나 강력히 바꿀 수 있는지 넌 아마 이해하지 못할거야.",shape=box,color=red];
		j2086662600 -> j2050234992;
	j3880459665 [label="사랑에 빠져 본 적 있어, 로스? 아니면 누군가를 너무나 사랑해서 그 사람을 위해서라면 온 우주를 불태워버릴 수 있을 만큼 간절히 바라본 적은?",shape=box,color=red];
		j3880459665 -> j1752564434;
	j2214513800 [label="그게 바로 내가 하고 싶은 말이다! 그럼 함께 역사를 새로 써나가보자! 여기 앉아서 모두에게 손잡고 노래나 부르라고 설득할 게 아니라!",shape=box,color=blue];
		j2214513800 -> j764500362;
		j2214513800 -> j2616368063;
		j2214513800 -> j3975574029;
	j1134641610 [label="아, 그렇군, 넌 그림자 속에서 조용히 암살하는 걸 선호하는 모양이지? 아무도 눈치채지 못할 때 공격하는 거? 아니, 난 그리 생각치 않는다. 넌 헛수고만 하고 있는 거다.",shape=box,color=blue];
		j1134641610 -> j2530747664;
	j3964926535 [label="으으흠. 낯선 이들의 심부름을 해서 그들이 널 동네 영웅처럼 숭배하게 만든 건가? 아니면 그들 모두를 설득해서 손에 손잡고 노래를 부르게끔 만드는 건가? 잠시만 실례하지, 피보나치의 물탱크에 구토 좀 하고 오겠다.",shape=box,color=blue];
		j3964926535 -> j1756099122;
		j3964926535 -> j869573077;
	j2646885701 [label="네가 \"하는 일\"은 엄청난 폭력 사태 사이사이에서 모두의 손을 잡고 노래를 부르라고 설득하며 돌아다니는 것과 같다. 폭력 자체는 이해가 가지만, 나머지는 역겹기 그지 없다. ",shape=box,color=blue];
		j2646885701 -> j1756099122;
		j2646885701 -> j869573077;
	j2050234992 [label="만약 네가 우리의 손을 잡고 노래를 부르는 것만으로 이 \"무심\"으로부터 우주를 구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거라면, 잠시만 실례하지, 피보나치의 물탱크에 구토 좀 하고 오겠다.",shape=box,color=blue];
		j2050234992 -> j2162822076;
		j2050234992 -> j1756099122;
		j2050234992 -> j869573077;
	j1752564434 [label="Boolean RoatheUnloved1 is now true.",color=orange];
		j1752564434 -> j419209590;
	j764500362 [label="인내심을 가져. 우린 먼저 무심과 담판 지어야 하니까.",shape=box,color=red];
		j764500362 -> j1944047121;
	j2616368063 [label="어쩌면 이 모든 사태가 잠잠해지면 그럴지도 모르지만, 지금은 아니야.",shape=box,color=red];
		j2616368063 -> j1423793779;
	j3975574029 [label="내가 그런 걸 너랑 같이 할 거라고 생각하는 거야? 말도 안 되는 소리하지 마.",shape=box,color=red];
		j3975574029 -> j102978310;
	j2530747664 [label="넌 스스로 뭘 하는지, 왜 하는지조차 모르는 채로 그저 시키는 대로 할 뿐이다. 자만심 가득한 오로킨의 또 다른 잘난 척하는 하수인일 뿐이야. 수치스럽기 그지없군.",shape=box,color=blue];
		j2530747664 -> "Chat ends.";
	j1756099122 [label="내 말은, 넌 사람들이 더 이상 불행하지 않다는 점에 몹시 화가 난 것 같다는 거야. 그리고 그걸 너무 개인적으로 받아들이는 것 같고.",shape=box,color=red];
		j1756099122 -> j377089574;
	j869573077 [label="말하고자 했던 요점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무심\"이 감정의 부재를 먹고 산다하면, 감정을 갖는 것이 그 존재를 이기는 열쇠가 될 수 있다는 거야.",shape=box,color=red];
		j869573077 -> j612915394;
	j2162822076 [label="누군가 너를 사랑하는 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해? 아니면 너가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감정을 느낄 능력이 없다고 생각하는 거야? 아니면 단지 아직 그런 경험을 해보지 못해서 그런가?",shape=box,color=red];
		j2162822076 -> j937936618;
	j419209590 [label="아니, 그런적 없다. 만약 네가 우리의 손을 잡고 노래를 부르는 것만으로 이 \"무심\"으로부터 우주를 구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거라면, 잠시만 실례하지, 피보나치의 물탱크에 구토 좀 하고 오겠다.",shape=box,color=blue];
		j419209590 -> j2162822076;
		j419209590 -> j1756099122;
		j419209590 -> j869573077;
	j1944047121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1944047121 -> j1423793779;
	j1423793779 [label="알았다, 알았어! 네 말대로 시기를 기다리마. 이런... 바보같은 게임이나 하면서 말이다.",shape=box,color=blue];
		j1423793779 -> j1848714527;
	j102978310 [label="Boolean RoatheInsulted is now true.",color=orange];
		j102978310 -> j3637582982;
	j377089574 [label="불행이란 게 동반이란 점을 사랑해서일까? 어쩌면, 그럴지도 모르지. 아니면, 우리가 정말로 할 수 있는 일이 많은데 네가 시간 낭비하며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꼴이 이해가 안 되서 일 수도 있고.",shape=box,color=blue];
		j377089574 -> j221470694;
	j612915394 [label="이게 네 상상의 산물이라는 또 다른 증거군! 어떤 진짜 신이나 \"반신\"이 \"인간의 선의\"에 패배하겠나! 하! ",shape=box,color=blue];
		j612915394 -> j3287021282;
	j937936618 [label="Boolean RoatheUnloved2 is now true.",color=orange];
		j937936618 -> j2288993398;
	j1848714527 [label="말한 대로 아직 할 일이 남아 있는 것 같군. 그런 유치한 일들에 어떠한 목적이 있다는 걸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군. 다시 생각해 보면, 난 여기에 앉아있고, 넌 우주의 열쇠를 쥐고 있으니.",shape=box,color=blue];
		j1848714527 -> j2194491116;
	j3637582982 [label="일리 있는 지적이다. 왜 굳이 그런 일에 혐오스런 타우의 악마를 선택하겠나?",shape=box,color=blue];
		j3637582982 -> "Chat ends.";
	j221470694 [label="하지만 이제 난 네가 스스로 뭘 하는지, 왜 하는지조차 모르는 채로 그저 시키는 대로 할 뿐이라는 걸 확신하게 되었다. 자만심 가득한 오로킨의 또 다른 잘난 척하는 하수인일 뿐이야. 수치스럽기 그지없군.",shape=box,color=blue];
		j221470694 -> "Chat ends.";
	j3287021282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3287021282 -> j841541839;
	j2288993398 [label="전혀 모르는 주제에 대해서 함부로 떠들지 마라, 드리프터.",shape=box,color=blue];
		j2288993398 -> j367054140;
	j2194491116 [label="그때까지 난 저 떠다니는 말파리 수녀를 괴롭히는 일이나 계속해야겠다. ",shape=box,color=blue];
		j2194491116 -> j2203152755;
	j841541839 [label="정말이지, 네가 이런 황당한 이론들을 늘어놓을수록 내가 옳다는 확신이 더 강해지는 것 같다. 너희들 스스로의 광기로 만들어낸 허수아비 논리에 불과하고, 이 허수아비는 너희들의 불안감을 먹고 자라고 있는 거다.",shape=box,color=blue];
		j841541839 -> j371579599;
	j367054140 [label="+20 Chemistry",color=orange];
		j367054140 -> "Chat ends.";
	j2203152755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2203152755 -> j3384481851;
	j371579599 [label="너희들 모두 눈을 감고 오랫동안 무시하기만 한다면, 저절로 사라질 거라고 장담하지.",shape=box,color=blue];
		j371579599 -> j224997397;
	j3384481851 [label="적어도 시간 때우기엔 충분하니까.",shape=box,color=blue];
		j3384481851 -> "Chat ends.";
	j224997397 [label="Boolean RoatheMITW4 is now true.",color=orange];
		j224997397 -> "Chat en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