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rap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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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atheRank4Convo3 begins." [color=orange];
		"RoatheRank4Convo3 begins." -> j3520193083;
	j3520193083 [label="이 수수께끼에 답해다오, 찬탈자여: 만약 그래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온다면, 너는 같은 텐노를 상대로 목숨을 건 싸움에서 이길 수 있다 생각하나?",shape=box,color=blue];
		j3520193083 -> j803732708;
		j3520193083 -> j1048135695;
		j3520193083 -> j3039724897;
	j803732708 [label="뭐? 왜...?",shape=box,color=red];
		j803732708 -> j3033737193;
	j1048135695 [label="이런 얘기 할 생각 없어.",shape=box,color=red];
		j1048135695 -> j4115267338;
	j3039724897 [label="[종료.]",shape=box,color=red];
		j3039724897 -> "Chat ends.";
	j3033737193 [label="왜냐하면 그 \"로터스\"는 센티언트일 뿐만 아니라 - 덤으로 심지어는 루아를 보이드에 던져 넣은 장본인이기도 하고 - 회로망 제어 능력을 측정 가능할 정도로 상실한 상태이기 때문이지.",shape=box,color=blue];
		j3033737193 -> j1577447167;
		j3033737193 -> j2024826303;
		j3033737193 -> j752714865;
		j3033737193 -> j1891609347;
		j3033737193 -> j357003469;
	j4115267338 [label="무신경하게 굴려 하는 것이 아니다. 눈치챘겠지만, 아주 진지하게 묻는 거지. 이건 순전히 실용적인 관점의 대화일 뿐이다. ",shape=box,color=blue];
		j4115267338 -> j3033737193;
	"Chat ends." [color=orange];
	j1577447167 [label="로터스는 괜찮아. 너야말로 뭘 모르고 하는 소리잖아.",shape=box,color=red];
		j1577447167 -> j1542625674;
	j2024826303 [label="회로망 제어 능력을 상실했다니? 그게 뭔 말이야?",shape=box,color=red];
		j2024826303 -> j457536721;
	j752714865 [label="아니, 난 그리는 못해. 로터스는 내 목숨을 구해줬는 걸. 다른 텐노들의 목숨도 수없이 구해줬어. 우리 모두 로터스에게 모든 걸 빚지고 있다고.",shape=box,color=red];
		j752714865 -> j1839257313;
	j1891609347 [label="입 닥쳐, 로스. 이딴 얘기 난 안 해. [종료.]",shape=box,color=red];
		j1891609347 -> j1878666871;
	j357003469 [label="나도 알고, 걱정되는 부분이기도 해. 하지만 로터스는 우리를 위해 너무 많은 일을 해줬고, 난 그녀를 저버릴 수 없어. 로터스를 도울 거야.",shape=box,color=red];
		j357003469 -> j2942781432;
	j1542625674 [label="내가 잘 모른다고? 집중 좀 해라! 주위를 둘러보라고! 그녀가 골동품 같은 호출기를 손에 쥐고 절벽 끝에 서서 몇 달이나 스스로에게 흥얼거렸는데? 보이드나 처다보면서 말이다?",shape=box,color=blue];
		j1542625674 -> j2217556680;
	j457536721 [label="그녀가 골동품 같은 호출기를 손에 쥐고 절벽 끝에 서서 몇 달이나 스스로에게 흥얼거렸는데? 보이드나 처다보면서 말이다?",shape=box,color=blue];
		j457536721 -> j2217556680;
	j1839257313 [label="난 너에게 동정심이 없는 게 아니다. 어떤 심정인지는 이해한다. 그녀에게 큰 빚을 졌겠지. 로터스를 죽이라고 하는 게 아니라, 그녀가 주변 이들에게 영향을 미치도록 방치하지 말라는 뜻이었다.",shape=box,color=blue];
		j1839257313 -> j457536721;
	j1878666871 [label="바라는 대로 해주마. 하지만 모든 것이 무너져 내릴 때? 내게 도움 청하러 기어오지나 마라.",shape=box,color=blue];
		j1878666871 -> "Chat ends.";
	j2942781432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2942781432 -> j3292449223;
	j2217556680 [label="그리고 지금 그녀는 그저... 어둠 속에서만 희미하게만 보이는 것 같다만? 도대체 뭘 위해서 네 꼬마의 자아를 기억 속 더 깊은 곳으로 점점 더 밀어 넣고 있는거지? 단지 알브레히트가 손가락을 튕기고 마법의 주문을 속삭였다는 이유만으로 집으로 돌아갈 길을 찾기 위해서인가?",shape=box,color=blue];
		j2217556680 -> j105244637;
	j3292449223 [label="난 너에게 동정심이 없는 게 아니다. 어떤 심정인지는 이해한다. 그녀에게 큰 빚을 졌겠지. 로터스를 죽이라고 하는 게 아니라, 그녀가 주변 이들에게 영향을 미치도록 방치하지 말라는 뜻이었다.",shape=box,color=blue];
		j3292449223 -> j1260669500;
	j105244637 [label="수상함을 느끼지도 않는 거냐? 위험하지 않나? 이건 함정이다. 로터스는 조종당하고 있다. 알브레히트에게 조종당하거나, 소위 \"무심\"에게 조종당하고 있는 거다. 로터스는 고장난 프로그램이고, 그녀의 프리셉트는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다.",shape=box,color=blue];
		j105244637 -> j2852909481;
	j1260669500 [label="그녀가 골동품 같은 호출기를 손에 쥐고 흥얼거리며 절벽에 서 있는데? 보이드나 처다보면서 말이다? 로터스가 뛰어내릴지도 모른다고 생각 안 하나?",shape=box,color=blue];
		j1260669500 -> j2217556680;
	j2852909481 [label="그녀가 너를 해칠려는 의도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저 이용당하고 있을 뿐이라고 생각할 뿐. 하지만 적절한 시기가 오면 넌 스스로를 지켜내야 할 수도 있다. 아니면 그들을 제압해야 할 수도 있지.",shape=box,color=blue];
		j2852909481 -> j2523254085;
	j2523254085 [label="그리고 (바라건대) 넌 로터스가 다시 통제 불능 상태에 빠지는 것을 막아야 한다는 필요성을 이해하겠지만, 그녀의 사나운 꼬마 군단은 그러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다시 묻겠다:",shape=box,color=blue];
		j2523254085 -> j3080548567;
	j3080548567 [label="만약 최후의 날이 닥쳐와서 네가 가진 모든 것을 걸고 싸워야 한다면, 누가 이길 거라고 생각하나? 너와 네가 가진 모든 것으로, 모든 텐노와 로터스에 맞서 싸워야 한다면?",shape=box,color=blue];
		j3080548567 -> j3926487452;
		j3080548567 -> j1247810827;
		j3080548567 -> j1891519750;
	j3926487452 [label="이건 터무니없는 소리야. 싫어.",shape=box,color=red];
		j3926487452 -> j294920745;
	j1247810827 [label="저긴... 잘 모르겠네, 한 백명 쯤 되나. 그리고 여긴 나하고 로스가 있지.",shape=box,color=red];
		j1247810827 -> j1476892590;
	j1891519750 [label="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네.",shape=box,color=red];
		j1891519750 -> j593932400;
	j294920745 [label="굳이 생각하기 싫다면, 이걸 시시한 게임이라고 생각해도 좋다! 아이들이나 하는 이론적인 놀이라고 치부해 버리면 되니까. ",shape=box,color=blue];
		j294920745 -> j2901645043;
		j294920745 -> j3967283417;
	j1476892590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1476892590 -> j749506015;
	j593932400 [label="그렇다면 네가 \"타우의 악마\"와 담론을 나누고 있다는 점에서 아주 다행스러운 거다. 내가 전략가로 알려진 데에는 다 이유가 있지. 가장 중요한 것부터 시작해 보자. 바로 숫자다. 넌 그 분야에선 완전 열세에 놓여져 있다. ",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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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901645043 [label="이건 게임이 아니야.",shape=box,color=red];
		j2901645043 -> j16907864;
	j3967283417 [label="마지막으로 말하는 거다? 싫다고. [종료.]",shape=box,color=red];
		j3967283417 -> "Chat ends.";
	j749506015 [label="완벽하군. 우린 전장을 설정하는 첫 번째 규칙을 정립했다: 숫자. 바로 병력 규모지. 명백하게도, 너는 압도적인 수적 열세에 놓여져 있다.",shape=box,color=blue];
		j749506015 -> j4181059854;
	j4181059854 [label="Check boolean IsDating",color=orange];
		j4181059854 -> j2117027543 [label=true,color=green];
		j4181059854 -> j459862744 [label=false,color=brown];
	j16907864 [label="네 말이 맞다. 게임이 아니지. 그리고 언젠가 삶과 죽음의 문제가 될 수도 있다. 너와 너의 소중한... 미니어처 버전, 그리고 그들의 야생 동반자 무리와의 싸움 말이다.",shape=box,color=blue];
		j16907864 -> j371695359;
	j2117027543 [label="허나, 다른 시간대의 프로토프레임들 사이에서 너의 \"개인적인 활동\"과 연인에 대한 소문을 이용할 수 있다면... 어쩌면 그러한 자원을 어떻게든 손쉽게 동원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이를 위해서는 헬민스를 특별히 연구하고 사육해야 할 것인데...",shape=box,color=blue];
		j2117027543 -> j3384621698;
	j459862744 [label="다른 시간대의 프로토프레임들과 네가 교류했다는 이야기는 들었다만, 어쩌면 그런 자원을 어떻게든 손쉽게 동원할 수 있을지도 모르지. 이를 위해서는 헬민스를 특별히 연구하고 사육해야 할 것인데...",shape=box,color=blue];
		j459862744 -> j3384621698;
	j371695359 [label="덧붙여 말하자면, 야생 동반자들은 이미 폭력적이고 다루기 힘들며, 자신들이 생각하는 정상의 범주에서 너무 벗어나면 동료를 잔인하게 내쫓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shape=box,color=blue];
		j371695359 -> j1662257198;
		j371695359 -> j2131613829;
		j371695359 -> j541836114;
	j3384621698 [label="그게 가능한지조차 모르겠지만, 어쨌든 여기까지 오는 데 도움이 됐으니 안 될 이유도 없다고 생각한다만...",shape=box,color=blue];
		j3384621698 -> j1120103172;
		j3384621698 -> j3362571809;
		j3384621698 -> j3099249590;
	j1662257198 [label="너 지금 텐노가 사악하다고 암시 걸고 있는 거지?",shape=box,color=red];
		j1662257198 -> j3069245042;
	j2131613829 [label="무슨 말을 하려는 거야?",shape=box,color=red];
		j2131613829 -> j1151172340;
	j541836114 [label="싫어. 여기서 얘기 끝내. [종료.]",shape=box,color=red];
		j541836114 -> j2031175356;
	j1120103172 [label="로스? 지옥에나 떨어져.",shape=box,color=red];
		j1120103172 -> j851454627;
	j3362571809 [label="난 그들을 이 난장판에 끌어들일 생각 없어.",shape=box,color=red];
		j3362571809 -> j3481168379;
	j3099249590 [label="네가 이 문제에 대해 얼마나 깊이 고려했는지에 놀라울 따름이야.",shape=box,color=red];
		j3099249590 -> j565611641;
	j3069245042 [label="아니, 사악하지 않다. 난 \"악\"이라는 걸 믿지 않는다, 찬탈자여. 예전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그럴 거다. 난 텐노가 다른 모든 사람들처럼 놀랍고 아름다운 인간이라고 믿는다. 그저 인간일 뿐이야. 게다가? 어린 아이들이지.",shape=box,color=blue];
		j3069245042 -> j1163061809;
	j1151172340 [label="언젠가, 끔찍한 날이 와서,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을 해야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 때문이다.",shape=box,color=blue];
		j1151172340 -> j2083515856;
	j2031175356 [label="원한다면 대화에서 도망쳐도 되지만, 이 모든 말이 사실인 걸 이미 스스로도 알고 있지 않나. 단지 받아들이고 싶지 않을 뿐.",shape=box,color=blue];
		j2031175356 -> "Chat ends.";
	j851454627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851454627 -> j2593602490;
	j3481168379 [label="아! 그러니까 상황이 엉망인 점을 인정하는군. 그게 진전이다. 내 의견을 밝혀도 되나?",shape=box,color=blue];
		j3481168379 -> j3271547427;
		j3481168379 -> j1729207729;
	j565611641 [label="그리고 분명하게도 너의 그러하지 못한 부분이 너무 많아서 걱정스럽다. 내 의견을 밝혀도 되나?",shape=box,color=blue];
		j565611641 -> j3271547427;
		j565611641 -> j1729207729;
	j1163061809 [label="내가 목격했듯이, 끔찍한 일들을 마주하고 잔혹 행위를 저지르도록 강요받은 아이들은 수백년을 넘게 살아온 강인한 오로킨 전사들조차 무너뜨린다.",shape=box,color=blue];
		j1163061809 -> j921064138;
	j2083515856 [label="텐노가 다른 모든 이들처럼 놀랍고 아름다운 인간이라고 믿는다. 그저 인간일 뿐이야. 게다가? 어린 아이들이지.",shape=box,color=blue];
		j2083515856 -> j1163061809;
	j2593602490 [label="난 이미 그곳에 와 있다, 찬탈자여. 이미 그곳에 와 있다고.",shape=box,color=blue];
		j2593602490 -> j155006797;
	j3271547427 [label="알았어. 좋아. 해봐. 들어줄게.",shape=box,color=red];
		j3271547427 -> j2003007444;
	j1729207729 [label="싫어. 여기서 얘기 끝내.",shape=box,color=red];
		j1729207729 -> j1239914724;
	j921064138 [label="난 텐노가 워프레임을 앞세워 뛰어든 전장에서 닥스 - 그것도 황금의, 엘리트 닥스! - 가 신성한 금박 도검을 내다버리고 도망치는 것을 목격한 적이 있다.",shape=box,color=blue];
		j921064138 -> j1306816427;
	j155006797 [label="Boolean RoatheNoDate is now true.",color=orange];
		j155006797 -> "Chat ends.";
	j2003007444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2003007444 -> j1701134023;
	j1239914724 [label="그럼 그러도록 하지.",shape=box,color=blue];
		j1239914724 -> "Chat ends.";
	j1306816427 [label="그들이 인지하고 있는 인페스티드 은신처라는 고치는 텐노들의 육체를 보호했으나, 정신은 보호하지 못했다. 그들이 지금과 같은 모습인 것은 그들의 잘못이 아니지.",shape=box,color=blue];
		j1306816427 -> j4173320481;
	j1701134023 [label="고맙다. 언젠가, 끔찍한 날이 와서,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을 해야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 때문이다.",shape=box,color=blue];
		j1701134023 -> j2083515856;
	j4173320481 [label="보이드에 시달리고... 부모를 살해하거나 그 죽음을 목격해야만 했고... 전쟁에 휘말리고... 기억을 도둑맞고... 수 세기 동안 냉동 수면 상태에 빠지고...",shape=box,color=blue];
		j4173320481 -> j1849604037;
	j1849604037 [label="그 아이들이 완전히 미친 인간들이 아니라는 건 기적에 가까운 일이다, 찬탈자여. 일이 잘못될 거라고 단정 짓는 게 아니다. 다만 그럴 가능성이 있다는 거지. 그리고 그런 날이 올 경우를 대비하는 계획을 세워둬야 한다는 거다.",shape=box,color=blue];
		j1849604037 -> j954449145;
	j954449145 [label="최악의 상황에 대비하는 것에 나쁠 게 없다. 오히려 대비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문제지.",shape=box,color=blue];
		j954449145 -> j2930375334;
		j954449145 -> j3825127224;
		j954449145 -> j2758761602;
		j954449145 -> j930909969;
	j2930375334 [label="내가... 상황을 지켜보도록 할게. 알겠지? 하지만 누구 뒤에서 다른 계획을 꾸미지는 않을 거야.",shape=box,color=red];
		j2930375334 -> j1284353611;
	j3825127224 [label="네 의견에 내 자신도 어느 정도 동의한다는 점이 정말, 너무 싫어.",shape=box,color=red];
		j3825127224 -> j1286711960;
	j2758761602 [label="나도 텐노 못지않게 고통 겪었다는 거, 알지?",shape=box,color=red];
		j2758761602 -> j2367156038;
	j930909969 [label="그들의 신뢰를 저버리지 않을 거야.",shape=box,color=red];
		j930909969 -> j2148510468;
	j1284353611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1284353611 -> j3402464669;
	j1286711960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1286711960 -> j3929692171;
	j2367156038 [label="그리고 내가 그들과 똑같은 대화를 나누고 있지 않다고 그 누가 장담할 수 있겠나, 흠?",shape=box,color=blue];
		j2367156038 -> j2268749397;
	j2148510468 [label="그리 하라고 한 마디도 안 했다만.",shape=box,color=blue];
		j2148510468 -> j346357367;
	j3402464669 [label="물론이다! 악마가 바라는 건 그게 전부일 뿐이니, 고맙다.",shape=box,color=blue];
		j3402464669 -> j346357367;
	j3929692171 [label="음. 오랜만에 제정신으로 돌아온 느낌이 드는 것 같군. 너도 곧 익숙해질 거다.",shape=box,color=blue];
		j3929692171 -> j321621700;
	j2268749397 [label="잘 자라, 찬탈자여. ",shape=box,color=blue];
		j2268749397 -> j321621700;
	j346357367 [label="Add 1 to Thermostat counter",color=orange];
		j346357367 -> "Chat ends.";
	j321621700 [label="Add -1 to Thermostat counter",color=orange];
		j321621700 -> "Chat en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