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rap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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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atheRank4Convo4 begins." [color=orange];
		"RoatheRank4Convo4 begins." -> j738824284;
	j738824284 [label=" 너에게 철학적인 질문 하나 하겠다, 찬탈자여. 내가 누구를 지칭하는지, 나 자신을 말하는 거지, 발라스를 뜻하는 건지, 아니면 절대 아니겠지만 알브레히트를 말하는 건지 섣불리 단정짓기 전에, 이건 순전히 사고의 실험일 뿐이라는 걸 말해두겠다. 한번 해보겠나?",shape=box,color=blue];
		j738824284 -> j3473815467;
		j738824284 -> j3799118429;
		j738824284 -> j318511968;
	j3473815467 [label="이제 좀 흥미롭네.",shape=box,color=red];
		j3473815467 -> j615476323;
	j3799118429 [label="좋아. 물어봐.",shape=box,color=red];
		j3799118429 -> j2920481556;
	j318511968 [label="그럴 기분 아니야. [종료.]",shape=box,color=red];
		j318511968 -> j1314501235;
	j615476323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615476323 -> j1931476470;
	j2920481556 [label="질문은 간단하지만, 광범위하다: 넌 모든 이에게 사랑받을 자격이 있다고 믿나?",shape=box,color=blue];
		j2920481556 -> j821815412;
	j1314501235 [label="유감이군.",shape=box,color=blue];
		j1314501235 -> "Chat ends.";
	j1931476470 [label="잘됐군! 질문은 간단하지만, 광범위하다: 넌 모든 이에게 사랑받을 자격이 있다고 믿나?",shape=box,color=blue];
		j1931476470 -> j821815412;
	j821815412 [label="Evaluate expressions",color=orange];
		j821815412 -> j272213951 [label="RoatheMargulis1",color=purple];
		j821815412 -> j2108516874 [label="RoatheMargulis1",color=purple];
		j821815412 -> j719207493 [label="RoatheMargulis1",color=purple];
		j821815412 -> j3337803319 [label="RoatheUnloved1",color=purple];
		j821815412 -> j2108516874 [label="RoatheUnloved1",color=purple];
		j821815412 -> j719207493 [label="RoatheUnloved1",color=purple];
		j821815412 -> j568358094 [label="RoatheExecutor1",color=purple];
		j821815412 -> j568358094 [label="RoatheTraitor1",color=purple];
		j821815412 -> j2108516874 [label="RoatheTraitor1",color=purple];
		j821815412 -> j719207493 [label="RoatheTraitor1",color=purple];
		j821815412 -> j2108516874 [label="false",color=purple];
		j821815412 -> j719207493 [label="false",color=purple];
		j821815412 -> j2449014909 [label="false",color=purple];
	"Chat ends." [color=orange];
	j272213951 [label="발라스와 마굴리스에 대한 이야기를 해 주고 나서 갑자기 이런 질문을 하는 것 같은데, 발라스와는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라고?",shape=box,color=red];
		j272213951 -> j3618988385;
	j2108516874 [label="알브레히트가 너에게 한 짓과 \"오로킨은 구원받을 수 있는가\"라는 이 모든 이야기에도 불구하고 그런 질문을 던졌는데, 이거 그 인간과 관련된 거 아니지?",shape=box,color=red];
		j2108516874 -> j3618988385;
	j719207493 [label="알았어. 대답할게. \"모든 사람은 사랑받을 자격이 있나\"라는 말에 동의하냐고? 이건 분명 도덕과 가치관에 관한 질문인 것 같네.",shape=box,color=red];
		j719207493 -> j2344964762;
	j3337803319 [label="사랑을 전혀 모른다고 말했던 오로킨이 하필이면 내게 그런 질문을 던졌는데, 그 질문이 너와 관련된 거 아니지?",shape=box,color=red];
		j3337803319 -> j3618988385;
	j568358094 [label="집행관의 정부로 지내다가 그녀를 배신하려 했던 오로킨이 내게 이런 질문을 던졌는데, 그 질문이 너와 관련된 거 아니지?",shape=box,color=red];
		j568358094 -> j3618988385;
	j2449014909 [label="이게 단순히 철학적인 질문이라고 내가 믿을거라 생각했어?",shape=box,color=red];
		j2449014909 -> j3618988385;
	j3618988385 [label="세부적인 사항에 얽매이고 싶지 않다. 그런 사소한 것들에 휘말리면 모든 게 사소하게 흘러가 버리니까. \"이 사람은 이리 했고, 저 사람은 저리 했으니, 이건 사실이 아니다\" 라는 식으로, 결국 우리 모두가 마치 작은 문짝 안에 갇힌 증인석에 서 있는 것처럼 되어버리니까.",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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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618988385 -> j2909407414;
	j2344964762 [label="+5 Chemistry",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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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882424930 [label="솔직하게 말하든지, 아니면 아예 말하지 마. 이 이야기가 누구에 관한 것인지 말해주지 않을 거라면, 너와 얘기 나누며 시간 낭비하지 않을 거야.",shape=box,color=red];
		j2882424930 -> j1459659116;
	j2909407414 [label="좋아. 네가 원하는 대로 게임 한 번 해보지 뭐.",shape=box,color=red];
		j2909407414 -> j818731712;
	j3340672036 [label="고맙다! 이 작은 시도에서 이름을 빼버리니 훨씬 보기가 낫군. 그렇지 않으면 세부적인 사항에 얽매여 아무런 진전도 없을 거니까.",shape=box,color=blue];
		j3340672036 -> j1048108366;
	j1459659116 [label="간단히 말하자면, 나도 너에겐 그러지 않을 거다.",shape=box,color=blue];
		j1459659116 -> j155006797;
	j818731712 [label="잘됐군. 질문은 말해준 그대로다. 넌 모든 이에게 사랑받을 자격이 있다고 믿나?",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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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048108366 [label="그리고 맞다, 바로 그거다. 정의로운 영웅은 사랑하고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아무도 의문을 제기하지 않지. 우리의 위대한 우화에서 그런 문제는 논쟁거리로 떠오르는 법이 없으니까, 그렇지 않나?",shape=box,color=blue];
		j1048108366 -> j2672563228;
	j155006797 [label="Boolean RoatheNoDate is now true.",color=orange];
		j155006797 -> "Chat ends.";
	j3332818159 [label="정의로운 영웅은 사랑하고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아무도 의문을 제기하지 않지. 우리의 위대한 우화에서 그런 문제는 논쟁거리로 떠오르는 법이 없으니까, 그렇지 않나?",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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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672563228 [label="오직 비열한 존재만 남을 뿐. 악당. 괴물. 도덕적으로 타락한 세계 파괴자 말이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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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828502363 [label="[계속 말하도록 기다려준다.]",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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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82692754 [label="악마?",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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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772505707 [label="Add 1 to Thermostat counter",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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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356014655 [label="협조 좀 해라, 찬탈자여.",shape=box,color=blue];
		j1356014655 -> j1817221348;
	j3577459432 [label="다음과 같은 주장을 제시한다. 이러한 존재들을 도덕적으로 배척하는 유일한 이유는, 그들을 도덕적으로 배척하는 다른 존재들이 있기 때문이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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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817221348 [label="Add -1 to Thermostat counter",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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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817221348 -> j1957576493;
	j933547143 [label="만약 어떤 개인이 주변에 아무도 없는 고립된 환경에서, 즉 그 존재를 판단할 타인이 없는 상태에서 \"악행\"을 저지른다면, 그 존재를 판단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렇지 않나?",shape=box,color=blue];
		j933547143 -> j3626680482;
	j1902190441 [label="내 말은...",shape=box,color=red];
		j1902190441 -> j4004706690;
	j1957576493 [label="미안.",shape=box,color=red];
		j1957576493 -> j4004706690;
	j3626680482 [label="만약 어떤 악당이 숲을 불태웠는데 아무도 듣지 못했다면, 그 소리에 무슨 의미가 있는가? 우리가 \"선\"과 \"악\"을 판단하는 유일한 기준은 다른 사람들의 행동이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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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626680482 -> j2678512521;
	j4004706690 [label="하지만 그래, 네가 굳이 언급했으니 말하겠다, 악마! 모든 악의 화신 말이다!",shape=box,color=blue];
		j4004706690 -> j3577459432;
	j4137841112 [label="어떤 행위들은 그 자체로 순전히 악한 행위일 수 밖에 없어.",shape=box,color=red];
		j4137841112 -> j669913579;
	j1315769074 [label="한 사람이 \"악\"해지려면 다른 사람이 필요하다는 말이야?",shape=box,color=red];
		j1315769074 -> j871770169;
	j2678512521 [label="그 의견에 동의하는지는 잘 모르겠어.",shape=box,color=red];
		j2678512521 -> j669913579;
	j669913579 [label="인간이 저지를 수 있는 가장 끔찍한 범죄조차도 최소한 두 사람 이상의 공모가 있어야만 가능하다. 혼자서는 그 어떤 범죄도 비난받을 만한 짓을 저지를 수 없다. 사람이 살지않는 행성을 파괴한다고? 오, 슬프도다.",shape=box,color=blue];
		j669913579 -> j3278636951;
	j871770169 [label="그렇다. 생각해 봐라. 인간이 저지를 수 있는 가장 끔찍한 범죄조차도 최소한 두 사람 이상의 공모가 있어야만 가능하다. 혼자서는 그 어떤 범죄도 비난받을 만한 짓을 저지를 수 없다. 사람이 살지않는 행성을 파괴한다고? 오, 슬프도다.",shape=box,color=blue];
		j871770169 -> j3278636951;
	j3278636951 [label="만약 주변에 \"그런 끔찍한 짓을 해서는 안 됐어\"라고 손가락질하며 꾸짖는 사회가 없었다면, 우리는 애초에 그 행위가 그토록 끔찍한 것이니지 어떻게 알 수 있겠나? 알 수 없었을 것이다.",shape=box,color=blue];
		j3278636951 -> j1527281058;
	j1527281058 [label="앞서 말했듯이, 그건 단지 사회가 너의 행동을 다른 사람들의 행동과 비교하여 판단하는 데 척도로 사용할 뿐이다.",shape=box,color=blue];
		j1527281058 -> j4182732129;
		j1527281058 -> j3886576711;
	j4182732129 [label="네 말이 맞다고 치자. 날 설득해서 선과 악이 그저 사회적 구성물일 뿐이라고 하자. 그래서 어쩌라는 거지?",shape=box,color=red];
		j4182732129 -> j2789686935;
	j3886576711 [label="난 행동이 사회적 맥락과 상관없이 선하거나 악할 수 있다고 생각해. 그렇지 않다면, 왜 그렇게 많은 행동들이 서로 다른 사회에서 비슷하게 나타날 수 있겠어?",shape=box,color=red];
		j3886576711 -> j597069442;
	j2789686935 [label="Add -1 to Thermostat counter",color=orange];
		j2789686935 -> j4021347995;
	j597069442 [label="Add 1 to Thermostat counter",color=orange];
		j597069442 -> j1652733307;
		j597069442 -> j2233137724;
	j4021347995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4021347995 -> j3149063587;
	j1652733307 [label="하지만 논의를 위해선, 계속 진행해 줘. ",shape=box,color=red];
		j1652733307 -> j4021347995;
	j2233137724 [label="여기서 멈추는 게 최선일 것 같네. 대화가 잘 될 것 같지가 않아. [종료.]",shape=box,color=red];
		j2233137724 -> j2330800934;
	j3149063587 [label="아주 좋다. 만약 \"악\"이 존재의 상태가 아니라 사회적 구성물이라고 말할 수 있다면, 모든 악당에 대한 이야기 역시 사회적 구성물, 즉 우화라고 할 수 있다.",shape=box,color=blue];
		j3149063587 -> j3667671369;
	j2330800934 [label="원하는 대로.",shape=box,color=blue];
		j2330800934 -> "Chat ends.";
	j3667671369 [label="그렇다면 왜 모든 위대한 우화에서 가장 큰 악을 저지른 자들은 홀로 썩어 문드러지게 되는 것인가?",shape=box,color=blue];
		j3667671369 -> j1443302849;
		j3667671369 -> j3223987442;
		j3667671369 -> j1759967027;
		j3667671369 -> j1719503267;
	j1443302849 [label="왜냐하면 그들은 사랑할 능력이 없어서?",shape=box,color=red];
		j1443302849 -> j2804034774;
	j3223987442 [label="왜냐하면 그들의 마음에 사랑을 위한 자리가 없어서?",shape=box,color=red];
		j3223987442 -> j1996895695;
	j1759967027 [label="왜냐하면 그들은 사랑받을 자격이 없어서?",shape=box,color=red];
		j1759967027 -> j2629550098;
	j1719503267 [label="왜냐하면 우리가 교훈을 가르치려 하는 거라서?",shape=box,color=red];
		j1719503267 -> j2015123428;
	j2804034774 [label="때로는, 그렇다.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낄 수 없는 \n비인간적인 악이 존재한다. 하지만 왜 그렇지? 모든 위대한 우화는 교훈을 주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던가?",shape=box,color=blue];
		j2804034774 -> j1814336889;
	j1996895695 [label="때로 그들은 자신들의 거대한 악행에 너무 몰두한 나머지 그런 소위 \"사소한 일\"로 스스로를 낮추지 못하는 모습으로 묘사되기도 한다. 하지만 왜 그럴까? 모든 위대한 우화는 교훈을 주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던가?",shape=box,color=blue];
		j1996895695 -> j1814336889;
	j2629550098 [label="음, 이제 내 말을 앵무새처럼 따라 하고 있군, 찬탈자여. 우리는 이미 \"자격\"이란게 상대적이라는 점에 동의했다. 잘 생각해 봐라. 모든 위대한 우화는 교훈을 주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었는가?",shape=box,color=blue];
		j2629550098 -> j1814336889;
	j2015123428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2015123428 -> j3658340549;
	j1814336889 [label="만약 우리가 거대한 악이 평화롭고 행복하게, 사랑 속에서 멋지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글쎄... 과연 어떤 교훈을 줄 수 있을 것인가?",shape=box,color=blue];
		j1814336889 -> j3465270531;
		j1814336889 -> j2204934572;
		j1814336889 -> j1400205312;
	j3658340549 [label="내 생각도 그렇다, 그래! 모든 위대한 우화는 교훈을 주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던가?",shape=box,color=blue];
		j3658340549 -> j1814336889;
	j3465270531 [label="누군가가 \"악하다\"는 사실과 동시에 사랑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는 어려워.",shape=box,color=red];
		j3465270531 -> j362925635;
	j2204934572 [label="어쩌면 그들의 \"악행\"도 사랑을 통해 속죄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 때문에?",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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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400205312 [label="악행을 하는 존재이라도 이 세상에서 다른 누군가에게는 여전히 가치가 있을 수 있으며, 따라서 \"순수한 악\"이 아니라는 말일 수도?",shape=box,color=red];
		j1400205312 -> j3296445680;
	j362925635 [label="Check boolean RoatheMargulis1",color=orange];
		j362925635 -> j743705795 [label=true,color=green];
		j362925635 -> j1399773413 [label=false,color=brown];
	j1124683231 [label="Add 1 to Thermostat counter",color=orange];
		j1124683231 -> j192148808;
	j3296445680 [label="Add -1 to Thermostat counter",color=orange];
		j3296445680 -> j1443496938;
	j743705795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743705795 -> j3892166912;
	j1399773413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1399773413 -> j4131230868;
	j192148808 [label="마치 광신도들처럼 말하는군. \"구원\"이라. 하지만 넌 진실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왜냐하면 우리 세상에서 사랑과 악이 동시에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기 때문이고, 그것은 사실이지 않나? 사랑과 악은 사회에서 공존할 수 없다.",shape=box,color=blue];
		j192148808 -> j603738447;
	j1443496938 [label="정답에 거의 다 왔지만 완벽하진 않군. 그렇다, 하지만 한 걸음 더 나아가 보도록 하지. 악행을 저지를 수 있는 사람이 여전히 다른 사람에게 사랑받는다면 어떤 의미가 있는가? 그것이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shape=box,color=blue];
		j1443496938 -> j603738447;
	j3892166912 [label="바로 정확하다! 이 두 가지는 우리 마음 속에서 공존할 수 없지, 그렇지 않나? 내가 발라스와 마굴리스 이야기를 했을 때, 그들의 사랑이 한때 진실이었다는 걸 받아들이기 어렵지 않았나?",shape=box,color=blue];
		j3892166912 -> j715383023;
	j4131230868 [label="바로 그거다! 이 두 가지는 우리 마음속에서 공존할 수 없지, 그렇지 않나? 내가 발라스와 마굴리스가 모든 게 잘못되기 전에는 서로 깊이 사랑했었다고 말하면 믿겠나?",shape=box,color=blue];
		j4131230868 -> j715383023;
	j603738447 [label="Check boolean RoatheMargulis1",color=orange];
		j603738447 -> j1444435878 [label=true,color=green];
		j603738447 -> j55894116 [label=false,color=brown];
	j715383023 [label="구체적인 내용에 깊이 들어가거나 철학적인 관점을 고수한다는 원칙에서 너무 벗어나지 않기 위해 조심하면서 언급하자면, 그것들은 우리 둘 모두에게 공통적인 참조점이기도 하다.",shape=box,color=blue];
		j715383023 -> j3800413130;
	j1444435878 [label="내가 발라스와 마굴리스 이야기를 했을 때, 그들의 사랑이 한때 진실이었다는 걸 받아들이기 어렵지 않았나?",shape=box,color=blue];
		j1444435878 -> j715383023;
	j55894116 [label="내가 발라스와 마굴리스가 모든 게 잘못되기 전에는 서로 깊이 사랑했었다고 말하면 믿겠나?",shape=box,color=blue];
		j55894116 -> j715383023;
	j3800413130 [label="발라스가 인류 역사상 가장 잔혹한 형태의 범죄를 저지를 수 있는 인물이었다는 것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사랑을 알았다. 서로를 향한 사랑을 말이다. ",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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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143372586 [label="지금에 와서야 부인하고 싶겠지만, 발라스와 마굴리스는 서로를 깊이 사랑했고 이는 사실이다. 다만 모든 것이 끔찍하게 잘못되었을 뿐.",shape=box,color=blue];
		j3143372586 -> j528739125;
	j528739125 [label="Boolean RoatheMargulis1 is now true.",color=orange];
		j528739125 -> j2344025869;
	j2344025869 [label="하지만 우리는 그들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깨끗이 지워버려야 한다. 그런 사랑은 존재하지 않았다고 말해야 한다. 그것은 허구였고, 진실이 아니었다고 말해야 한다. 왜지?",shape=box,color=blue];
		j2344025869 -> j2774123775;
		j2344025869 -> j3786825103;
		j2344025869 -> j4268658524;
	j2774123775 [label="나도 잘 모르겠어.",shape=box,color=red];
		j2774123775 -> j2717946072;
	j3786825103 [label="왜냐하면 사랑은 궁극적인 인간의 감정이며, 누군가를 사랑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그 사람은 인간다워지기 때문이니까.",shape=box,color=red];
		j3786825103 -> j1209603918;
	j4268658524 [label="왜냐하면 악은 거울을 보고 스스로를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하기 때문이니까. 악은 반드시 벌을 받아야 해. 그리고 상호간에 이루어지는 사랑의 교류야말로 궁극적인 보상이지.",shape=box,color=red];
		j4268658524 -> j2964480348;
	j2717946072 [label="이 모든 노력이 수포로 돌아갔군. 정말이지 유감이다.",shape=box,color=blue];
		j2717946072 -> "Chat ends.";
	j1209603918 [label="Add -2 to Thermostat counter",color=orange];
		j1209603918 -> j1497333642;
	j2964480348 [label="Add 2 to Thermostat counter",color=orange];
		j2964480348 -> j1249896090;
	j1497333642 [label="아주 잘했다, 찬탈자여. 잘 알겠다. 바로 그거다. 거대한 악은 언제나 \"타자\"여야 하고, 우리는 절대로, 결단코 그것을 동정해서는 안 된다. 만약 우리가 그것이 사랑을 느끼고 사랑받도록 허용한다면? 아마도 세상은 무너져 내리겠지.",shape=box,color=blue];
		j1497333642 -> j3850496588;
	j1249896090 [label="아주 잘했다, 찬탈자여. 잘 알겠다. 바로 그거다. 거대한 악은 반드시 응징해야 한다. 만약 악이 사랑을 느끼고 사랑받도록 내버려 둔다면? 아마도 세상은 무너져 내리겠지.",shape=box,color=blue];
		j1249896090 -> j3850496588;
	j3850496588 [label="Boolean RoatheUnloved3 is now true.",color=orange];
		j3850496588 -> j3499717997;
	j3499717997 [label="그렇다면 우린 그때 어디에 있게 되는 걸까?",shape=box,color=blue];
		j3499717997 -> "Chat en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