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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atheRank4Convo5 begins." [color=orange];
		"RoatheRank4Convo5 begins." -> j2370739257;
	j2370739257 [label="제국 시절에 대해 얼마나 기억하고 있나, 찬탈자여? 단편적인 기억밖에 없던 것 같더군. 물론 내가 판단할 입장은 아니지만.",shape=box,color=blue];
		j2370739257 -> j544401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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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544401862 [label="너네 모두가 불타 죽을 만했다는 건 충분히 알아.",shape=box,color=red];
		j544401862 -> j2186162757;
	j848170629 [label="조금씩들 밖에 기억 안 나. 왜?",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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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632518826 [label="자리만 호에 승선했을 땐 꽤 어렸으니까. 그리고 그 후로는.. 뭐, 알잖아.",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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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039724897 [label="[종료.]",shape=box,color=red];
		j3039724897 -> "Chat ends.";
	j2186162757 [label="그건 지극히 당연한 말이다. 하지만 네가 우리의 역사와 문화 기록의 상당 부분을 놓치고 있으니. 몰락 이후 우리를 향한 호의적인 시선이 거의 없었다는 건 알지만...",shape=box,color=blue];
		j2186162757 -> j4007590128;
	j438995424 [label="흠. 우리 사회와 문화에 대한 기록이 온전히 남아 있는 게 이리 적다는 게 참 이상하게 느껴지는군. 몰락 이후 우리를 향한 호의적인 시선이 거의 없었다는 건 알지만...",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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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t ends." [color=orange];
	j4007590128 [label="냉동 영묘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한 언급조차 없는 건가?",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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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819102763 [label="냉동 영묘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한 언급조차 없는 건가?",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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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676589255 [label="이 대화가 결국 오로킨식 고문의 끔찍한 형태에 대해서 말하는 건 아니겠지?",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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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913886527 [label="전에라도 그 단어를 들어본 적 있다면 기억했을 것 같은데.",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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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264736796 [label="그게... 뭔데?",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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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426437471 [label="전에라도 그 단어를 들어본 적 있다면 기억했을 것 같은데.",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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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854206304 [label="충격적이게도? 아니다. 아마도 지난... 몇 년동안 이 두 광신도들과 함께 지하 납골당에 갇혀 지내서도 있겠지만, 오로킨이 죽은 자들을 어떻게 처리했는지에 대한 기록이 수천 년 동안 전혀 남아 있지 않다는 사실이 나에게는 충격적이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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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67698501 [label="오로킨이 죽는 줄 몰랐어. 그냥 때가 되면 유반의 장에서 새 육신을 훔친다고 알았거든.",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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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450453139 [label="오로킨이 죽음이라는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인간 육체를 훔쳐 온 줄 알았어. 그런데 한 짓이라고는 죽음을 조롱한 것뿐이었으니.",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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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157289272 [label="계속해 봐.",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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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542068582 [label="맞다, 하지만 \"가까웠지만\" \"그렇게 중요하지는 않았던\" 나머지 사람들은 어땠을까? 아르키메디안들은? 아니면 하위 계급인 오로킨들은? 계층 구조 안에는 항상 또 다른 계층이 존재했지. 비록 유리 천장으로 되어 있었다 하더라도, 그런 계층 구조는 분명히 존재했다. 내 말을 믿으라고.",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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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004313478 [label="물론 그랬지. 가능한 모든 방법을 다 썼다. 하지만 모두가 살아남은 건 아니잖나? \"가까웠지만\" \"중요하지 않은\" 자들은 어떻게 됐을까? 아르키메디안들은? 하급 오로킨들은?",shape=box,color=blue];
		j3004313478 -> j3414014712;
	j2828892126 [label="\"가까웠지만\" \"그렇게 중요하지는 않았던\" 나머지 사람들은 어땠을지. 아르키메디안들. 아니면 하위 계급인 오로킨들. 계층 구조 안에는 항상 또 다른 계층이 존재했지. 비록 유리 천장으로 되어 있었다 하더라도, 그런 계층 구조는 분명히 존재했다. 내 말을 믿으라고.",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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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264637131 [label="모두가 낡은 육체가 완전히 타들어갈 때마다 새로운 육체를 선물받는 행운을 누리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넌 유반의 장을 역겨운 행위라고 생각하고 있겠지, 안 그러나?",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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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414014712 [label="모두가 낡은 육체가 완전히 타들어갈 때마다 새로운 육체를 선물받는 행운을 누리는 것은 아니다. 넌 유반의 장을 역겨운 행위라고 생각하는 게 분명하군.",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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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414014712 -> j720035844;
	j4060945497 [label="모두가 낡은 육체가 완전히 타들어갈 때마다 새로운 육체를 선물받는 행운을 누리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넌 유반의 장을 역겨운 행위라고 생각하고 있겠지, 안 그러나?",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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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368390588 [label="그 관행에 대해 충분히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판단을 내릴 순 없을 것 같아.",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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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720035844 [label="그렇게 생각해. 오로킨들이 한 짓은 정말 역겨워. 유반의 장에 대해 쓰인 모든 글들을 보면 너희들이 아이들을 납치하고 그 아이들의 정신을 지워버렸다고 나와 있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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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576833430 [label="어떻게 안 그럴 수 있겠어? 너희들은 멀쩡히 잘 있는 애들을 집에서 납치하고는 그 애들 정신 지우고 자기네들 정신으로 바꿔치기했잖아!",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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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512342178 [label="+5 Chemistry",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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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922839067 [label="\"유반의 장에 대해 쓰인 모든 글들을 보면\" 이라고 말했는데, 이 모든 내용은 어디에 기록되어 있는 거지? 더 중요한 것은, 누가 이 모든 내용을 기록했나?",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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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260699077 [label="그리고 이 모든 걸 어떻게 아는 거지? 유반의 장을 직접 목격했나?",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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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77698029 [label="하지만 방금 우리 역사와 문화 기록은 단편적으로만 남아 있다고 말하지 않았나. 그렇다면 이 모든 것들은 어디에 기록되어 있는 건가? 더 중요한 것은, 누가 이 모든 것을 기록한 것인가?",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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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217796554 [label="모든 정보들을 얻을 때까지 판단을 보류하겠다고? 저런, 찬탈자여! 지적으로 보이는 군! 이 얼마나 보기 드문 재능인지!",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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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365786962 [label="이 이야기들은 오로킨의 모든 면을 할 수 있는 한 비참하고 사악한 모습으로 묘사하는 데 뚜렷한 관심을 가진 이들이 지어낸 이야기들이다.",shape=box,color=blue];
		j3365786962 -> j2638162343;
	j2481292137 [label="아니.",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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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924538591 [label="그래.",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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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200027585 [label="그게 사실이든 아니든, 기록은 명백하다고.",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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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332170301 [label="그렇다면 너의 역사 관점을 조금 바꿔보겠다. 네가 들어봤을 유반의 장에 대한 이야기들이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 생각해 보라.",shape=box,color=blue];
		j2332170301 -> j3365786962;
	j2638162343 [label="근원계 사회의 모든 지지 구조를 파괴하고 사회를 극심한 혼란에 빠뜨리는 자들은 그 사회에 의존하는 이들에게 그러한 이유를 납득시켜야 한다.",shape=box,color=blue];
		j2638162343 -> j3095315430;
	j3391743468 [label="그렇다면 넌 간접적인 이야기에 의존하고 있는 거다. 이러한 이야기들이 어디에서 쓰였는지 생각해 보라. 더 중요한 건 그 이야기들을 누가 작성했느냐다.",shape=box,color=blue];
		j3391743468 -> j3365786962;
	j1079995607 [label="하! 거짓말쟁이 같으니. ",shape=box,color=blue];
		j1079995607 -> j3002081254;
	j2024038041 [label="정말 그런가? 이러한 이야기들이 어디에서 쓰였는지 생각해 보라. 더 중요한 건 그 이야기들을 누가 작성했느냐다.",shape=box,color=blue];
		j2024038041 -> j3365786962;
	j3095315430 [label="릴레이 임무에 투입된 평범한 인간의 삶을 생각해 보도록, 찬탈자여. 텐노의 시련과 고난에서 멀리 떨어진 존재, 대전쟁에 아무런 관심도 없는 존재 말이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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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002081254 [label="넌 간접적인 이야기에 의존하고 있는 거다. 이러한 이야기들이 어디에서 쓰였는지 생각해 보라. 더 중요한 건 그 이야기들을 누가 작성했느냐다.",shape=box,color=blue];
		j3002081254 -> j3365786962;
	j1648240735 [label="오로킨이 몰락했을 때, 그들의 삶은 뒤따른 권력 공백 속에서 그야말로 지옥으로 떨어졌으니. 변명거리를 만들어야 했다. 흉상들을 만들어 불태워 버렸어야 했다. 우린 어둠 속 괴물들로 낙인찍혀야만 했다.",shape=box,color=blue];
		j1648240735 -> j112411339;
		j1648240735 -> j2114948892;
	j112411339 [label="유반의 장을 위해 아이들을 강제로 납치하지 않았다는 말이야?",shape=box,color=red];
		j112411339 -> j745173614;
	j2114948892 [label="그럼 실제로 유반의 장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났는데?",shape=box,color=red];
		j2114948892 -> j939746477;
	j745173614 [label="아니, 그건 전적으로 맞는 말이다.",shape=box,color=blue];
		j745173614 -> j693721528;
	j939746477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939746477 -> j2204296559;
	j693721528 [label="내가 바라는 점은 출처를 고려해야 한다는 것뿐이다.",shape=box,color=blue];
		j693721528 -> j649763732;
	j2204296559 [label="우리가 그들의 의사에 반하여 희생을 강요하지 않았다고 말하는 건 잘못된 것이다. 우리는 그리 행동했다. 하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니지. 이런 일들은 드물게 그리 단순하지도 않고, 결코 흑백논리로만 볼 수 있는 것도 아니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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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649763732 [label="그게 전부는 아니니까. 세상일은 그리 단순하지도 않고, 흑백논리로 나눌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세상은 회색빛으로 이루어져 있다, 찬탈자여. 경계선을 그리 쉽게 그을 순 없다. ",shape=box,color=blue];
		j649763732 -> j785470846;
	j1434746878 [label="세상은 회색빛이다, 찬탈자여. 경계선을 그리 쉽게 그을 순 없다.",shape=box,color=blue];
		j1434746878 -> j785470846;
	j785470846 [label="이 관행은 그렇게 수치스러운 방식으로 시작된 것이 아니었다. 처음에는 최고의 영예로서 여겨졌지. 제국이 무너지지 않고, 꺾이지 않고, 그 과업이 계속될 수 있도록 자신을 내어주는 것이었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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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092455071 [label="그 관행의 대상이 어린 개체로부터 시작된 일도 아니었다. 단지 시간을 좀 더 소모한 이들로부터 시작되었을 뿐. 하지만 그 후로 헌신하는 이들의 연령대가 점점 더 어려졌다. 헌신은 강력한 마약과 같으니까.",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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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744298075 [label="전쟁에 참전하려는 이들에게서도 비슷한 모습을 봤다. \"정의를 위해 싸우겠다\"는 명분으로 서류에 나이를 속였지. 자신들이 앞으로 원치 않게 전쟁에 휘말릴 이들에게 위험한 선례를 남기고 있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을 거다.",shape=box,color=blue];
		j1744298075 -> j443004343;
	j443004343 [label="어느 순간, 집행관 중 누군가가 이것이 일종의 징벌적 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유반의 장을 위협으로서 이용하면 특정 도시나 행성 전체를 통제할 수 있다는 것을 말이다. 희생물 징수를 특히 강압적인 방식으로 사용한다면 말이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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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43004343 -> j3881702384;
	j3947176088 [label="그리고 넌 이 점에 대해서 어떻게 느끼는데?",shape=box,color=red];
		j3947176088 -> j2554506870;
	j3881702384 [label="원치않는 희생에 참여해 본 적이 있어?",shape=box,color=red];
		j3881702384 -> j1800428077;
	j2554506870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2554506870 -> j2167320693;
	j1800428077 [label="거짓말을 하지 않겠다. 그런 경험이 있으니. 네가 날 괴물이라고 생각해도 좋다. 하지만 사회 전체가 수백 년 동안 당연시되어 온 것에 기반을 두고 있다면, 그것을 외면하기란 매우 어렵다는 걸 알아다오.",shape=box,color=blue];
		j1800428077 -> j462532927;
	j2167320693 [label="흠 복잡한 심경이 들지. 한편으로는 나도 유반의 장을 여러번 참여했기에, 이를 비난하는 건 위선적인 행동일 거다. 사회 전체가 수백 년 동안 당연시되어 온 것에 기반을 두고 있다면, 그걸 외면하기란 정말 어려우니까.",shape=box,color=blue];
		j2167320693 -> j1685777923;
	j462532927 [label="돌이켜 생각해 보거나, 모든 것이 명확해지는 순간에도, 그 점은 너무나 분명하지. ",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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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685777923 [label="반면, 아무런 맥락 없이 아니면 나중에 돌이켜 봤을 때, 그 행위의 끔찍함은 아주 선명해 진다.",shape=box,color=blue];
		j1685777923 -> j105478215;
	j105478215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105478215 -> j3520461078;
	j3520461078 [label="누구도 영원히 살 수는 없다, 찬탈자여. 그리고 유반의 장이 바로 그 이유를 증명하는 거지.",shape=box,color=blue];
		j3520461078 -> "Chat 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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