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raph {
	graph [fontname="Roboto Condensed"];
	node [fontname="Roboto Condensed"];
	edge [fontname="Roboto Condensed"];

	"RoatheRank4Convo7 begins." [color=orange];
		"RoatheRank4Convo7 begins." -> j4174795012;
	j4174795012 [label="Evaluate expressions on HellStory counter",color=orange];
		j4174795012 -> j3311730841 [label="x >= 21",color=purple];
		j4174795012 -> j2553718359 [label="x <= 21",color=purple];
		j4174795012 -> j2553718359 [label="false",color=purple];
	j3311730841 [label="찬탈자여. 거의 다 된 것 같다. 며칠만 더 있으면 머릿속 조각들이 거의 다 맞춰질 것 같으니. 우리가 \"마지막으로 이야기를 나눴던\" 그 지점에 거의 다다를 거라고 생각한다. 돌이켜 생각해보니 참 묘한 기분이 드는군.",shape=box,color=blue];
		j3311730841 -> j4152463938;
	j2553718359 [label="Evaluate expressions on HellKeyPlayed counter",color=orange];
		j2553718359 -> j3821076670 [label="x >= 21",color=purple];
		j2553718359 -> j3225466899 [label="x >= 17",color=purple];
		j2553718359 -> j3117229653 [label="x >= 1",color=purple];
		j2553718359 -> j768741419 [label="false",color=purple];
	j4152463938 [label="Evaluate expressions on Promise counter",color=orange];
		j4152463938 -> j4045732272 [label="x >= 1",color=purple];
		j4152463938 -> j610508737 [label="x <= 1",color=purple];
		j4152463938 -> j610508737 [label="false",color=purple];
	j3821076670 [label="Check boolean DrifterRoathe",color=orange];
		j3821076670 -> j2617234407 [label=true,color=green];
		j3821076670 -> j383455342 [label=false,color=brown];
	j3225466899 [label="찬탈자여. 다크 리프랙토리에서 수행하던 작업이 완료됐다는 것을 알려주게 되어 기쁘기 그지 없다. 이제 더 이상 내 기억을 파헤치는 걸 멈춰도 될 것이다.",shape=box,color=blue];
		j3225466899 -> j3826896768;
	j3117229653 [label="찬탈자여. 내 기억을 되찾는 데 있어 다크 리프랙토리에서 아직 해야 할 일이 조금 남아있긴 하나, 이 지긋지긋한 일도 이제 거의 끝나가고 있다는 걸 기쁜 맘으로 알려주마.",shape=box,color=blue];
		j3117229653 -> j3548249404;
	j768741419 [label="찬탈자여. 네가 다크 리프랙토리에서 아무런 작업도 시작하지 않은 채 정말로...태만하게 굴었지만, 이제 그 빌어먹을 일을 완전히 끝내게 됐다고 기쁜 마음으로 알려주겠다.",shape=box,color=blue];
		j768741419 -> j961555094;
	j4045732272 [label="넌 일어난 일에 대해 감사와 사과를 모두 받아야 한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내가 너에게 기억을 지우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달라고 부탁하는 것은 내가 겪은 모든 고통에 대한 보복일 뿐이라고 생각한다.",shape=box,color=blue];
		j4045732272 -> j173185300;
		j4045732272 -> j2645730900;
	j610508737 [label="이렇게 꼬리만 쫓듯 성취하지 못하는 건 너무나 공허한 기분이 든다. 아마 너만 이해하겠지. 좋다. 그럼 끝까지 해보도록 할까?",shape=box,color=blue];
		j610508737 -> j173185300;
		j610508737 -> j2750473000;
	j2617234407 [label="찬탈자여. 너에게 어려운 부탁을 하나 해야겠다. 이런 부탁을 하는 것이 내게는 전혀 기쁘지 않다만. 적어도 네가 날 원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고, 너의 마음속 어딘가에 나를 향한 따뜻한 호의가 있기를 바란다...",shape=box,color=blue];
		j2617234407 -> j2366577454;
		j2617234407 -> j1144855015;
		j2617234407 -> j3942092310;
	j383455342 [label="찬탈자여. 너에게 어려운 부탁을 하나 해야겠다. 이런 부탁을 하는 것이 내게는 전혀 기쁘지 않다만. 먼저 묻겠다... 우린 친구가 된 건가? 네 마음속 어딘가에 나에게 호의를 느끼는 마음이 있는 건가?",shape=box,color=blue];
		j383455342 -> j443078544;
		j383455342 -> j2354887622;
		j383455342 -> j4083853145;
	j3826896768 [label="내 마음속을 헤매며 우리 모두를 그런 허구적인 고통에 빠뜨리는 행동은 이제 그만둘 수 있겠지, 그렇지? (비록 사제가 그런 걸 즐긴다 해도 말이다.)",shape=box,color=blue];
		j3826896768 -> j2270740810;
	j3548249404 [label="이제 더 이상 내 마음속에서 시간을 허비하며 모두를 그런 허구적인 고통에 빠뜨리는 행동은 이제 그만둘 수 있겠지, 그렇지? (비록 사제가 그런 걸 즐긴다 해도 말이다.)",shape=box,color=blue];
		j3548249404 -> j2270740810;
	j961555094 [label="이제 그 일은 잊어버려라. 너도 그런 허구적인 채찍질에 시간을 낭비할 만큼 한가하지 않을 테니 말이다, 그렇지? (물론 사제가 그런 걸 즐긴다 해도 말이다.)",shape=box,color=blue];
		j961555094 -> j3077456970;
	j173185300 [label="우리 함께 이 어려움을 극복할 거야. ",shape=box,color=red];
		j173185300 -> j558738452;
	j2645730900 [label="네가 부탁해서 한 일일 뿐이야, 로스. 네가 화낼 거라고 나에게 미리 경고도 했었어. ",shape=box,color=red];
		j2645730900 -> j642119623;
	j2750473000 [label="네가 말한대로, 거의 다 왔어.",shape=box,color=red];
		j2750473000 -> j4224574705;
	j2366577454 [label="네가 진심으로 걱정돼, 로스. 하지만 그 걱정이 옳은지는 아직 좀 논쟁의 여지가 있을 것 같아.",shape=box,color=red];
		j2366577454 -> j1133555332;
	j1144855015 [label="너를 더 잘 알게 되면서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어. 너와는 도저히 함께 못 있겠어.",shape=box,color=red];
		j1144855015 -> j685461957;
	j3942092310 [label="너를 진심으로 좋아해, 로스. 진심으로, 좋아한다고. 내가 이래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널 사랑하는 것 같아.",shape=box,color=red];
		j3942092310 -> j3765721270;
	j443078544 [label="내 마음은... 호의보다 좀 더 강해. [마음을 고백한다.]",shape=box,color=red];
		j443078544 -> j1673905070;
	j2354887622 [label="우리가 친구라고 생각하고 싶어. 적어도 내 관점에서는.",shape=box,color=red];
		j2354887622 -> j2472159378;
	j4083853145 [label="솔직히 말할까, 로스? 너와는 도저히 함께 못 있겠어.",shape=box,color=red];
		j4083853145 -> j3944069675;
	j2270740810 [label="사실, 난 우리가 그리 해야 한다고 단호히 주장하고 싶다.",shape=box,color=blue];
		j2270740810 -> j3703058924;
	j3077456970 [label="Evaluate expressions",color=orange];
		j3077456970 -> j2846714029 [label="RoatheDeal",color=purple];
		j3077456970 -> j2905373546 [label="RoatheDeal",color=purple];
		j3077456970 -> j1547010407 [label="RoatheNoDeal",color=purple];
		j3077456970 -> j2846714029 [label="RoatheNoDeal",color=purple];
		j3077456970 -> j2846714029 [label="false",color=purple];
	j558738452 [label="그리고 만약 그렇지 않다면, 그에 대한 해결책을 가지고 있겠지, 그렇지 않나? 음, 내일은 또 다른 날이고, 어쩌면 어제처럼 느껴질지도 모르지.",shape=box,color=blue];
		j558738452 -> j298080266;
	j642119623 [label="그래. 나라도 그랬을 것이다. 그리고 내 생각이 맞았던 거지. 뭐, 내일은 또 다른 날일테고, 어쩌면 어제처럼 느껴질지도 모르겠군.",shape=box,color=blue];
		j642119623 -> j298080266;
	j4224574705 [label="그래. 그로 인해 엄청난 불안감이 밀려오고 있다. 하지만 내일은 또 다른 날이고, 어쩌면 어제처럼 느껴질지도 모르지.",shape=box,color=blue];
		j4224574705 -> j298080266;
	j1133555332 [label="그렇다면 너에게 부탁할 것은, 나 역시 진심 어린 따뜻한 마음으로 답해주는 것이겠지, 찬탈자여. 그리고 이 일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지 잘 알고 있다는 점을 이해해 주길 바란다.",shape=box,color=blue];
		j1133555332 -> j3040989992;
	j685461957 [label="Boolean RoatheUnlovedDrifter is now true.",color=orange];
		j685461957 -> j2545081548;
	j3765721270 [label="Boolean RoatheLoved is now true.",color=orange];
		j3765721270 -> j256796156;
	j1673905070 [label="Boolean DrifterRoathe is now true.",color=orange];
		j1673905070 -> j3645715751;
	j2472159378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2472159378 -> j3249804105;
	j3944069675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3944069675 -> j794317728;
	j3703058924 [label="Evaluate expressions",color=orange];
		j3703058924 -> j3855676891 [label="RoatheDeal",color=purple];
		j3703058924 -> j3767579706 [label="RoatheDeal",color=purple];
		j3703058924 -> j3767579706 [label="RoatheNoDeal",color=purple];
		j3703058924 -> j1523174761 [label="RoatheNoDeal",color=purple];
		j3703058924 -> j3767579706 [label="false",color=purple];
	j2846714029 [label="왜 맘을 바꿨는데?",shape=box,color=red];
		j2846714029 -> j1545224636;
	j2905373546 [label="우리 거래는 어떻게 되는건데?",shape=box,color=red];
		j2905373546 -> j4071813810;
	j1547010407 [label="내가 네 거래를 안 받아들여서 그래?",shape=box,color=red];
		j1547010407 -> j1604173942;
	j298080266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j298080266 -> "Chat ends. Next chat will be RoatheRank4Convo9.";
	j3040989992 [label="너무 늦기 전에 너의 능력을 사용해서 내 프로토프레임 정신에 있는 우리의 모든 상호작용을 깨끗이 지워주길 바란다.",shape=box,color=blue];
		j3040989992 -> j912653004;
	j2545081548 [label="Boolean DrifterRoathe is now false.",color=orange];
		j2545081548 -> j794317728;
	j256796156 [label="난 -",shape=box,color=blue];
		j256796156 -> j3133570633;
	j3645715751 [label="흥미롭군... 이 기회를 빌어 구체적인 내용을 말하게 된 점에 유감스러움을 표하며, 다음 질문이 매우 무례하고 예의 없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다는 점에 대해 사과하겠다 이 질문은 내가 앞으로 요청할 내용과 깊은 관련이 있으니.",shape=box,color=blue];
		j3645715751 -> j228139427;
	j3249804105 [label="믿든 안 믿든, 나도 널 똑같이 생각한다. 진심으로 너와의 대화를 즐기게 되었으니.",shape=box,color=blue];
		j3249804105 -> j727310150;
	j794317728 [label="아주 훌륭하군! 정말 환상적인 소식이다. 덕분에 내 요청을 훨씬 수월하게 처리할 수 있겠군! ",shape=box,color=blue];
		j794317728 -> j3267133781;
	j3855676891 [label="우리 거래는 어떻게 되는건데?",shape=box,color=red];
		j3855676891 -> j1983071236;
	j3767579706 [label="왜 맘을 바꿨는데?",shape=box,color=red];
		j3767579706 -> j3113353293;
	j1523174761 [label="내가 네 거래를 안 받아들여서 그래?",shape=box,color=red];
		j1523174761 -> j2341846726;
	j1545224636 [label="전혀! 아무것도 아니다. 난 우리가 발견한 것에 만족한다. 이번 발굴로 충분한 결과를 가져왔고, 너의 시간을 더 이상 낭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shape=box,color=blue];
		j1545224636 -> j1562481513;
		j1545224636 -> j126351704;
	j4071813810 [label="그 점에 있어서는 더 이상 내 도움이 필요하지 않을거라 확신한다.",shape=box,color=blue];
		j4071813810 -> j1562481513;
		j4071813810 -> j126351704;
	j1604173942 [label="전혀! 조금도 아니다. ",shape=box,color=blue];
		j1604173942 -> j1562481513;
		j1604173942 -> j126351704;
	"Chat ends. Next chat will be RoatheRank4Convo9." [color=orange];
	j912653004 [label="제발.",shape=box,color=blue];
		j912653004 -> j1611099788;
		j912653004 -> j1464278045;
	j3133570633 [label="친애하는 찬탈자여... 너무나 놀라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shape=box,color=blue];
		j3133570633 -> j3084384625;
	j228139427 [label="나에게 느끼는 감정이... 가벼운 관심, 스쳐 지나가는 흥미, 육체적 끌림, 아니면 봄날의 풋풋한 사랑 같은 건가? 아니면...? ",shape=box,color=blue];
		j228139427 -> j2506217787;
		j228139427 -> j2366577454;
	j727310150 [label="그 대화들이 그리울 거라 말하겠지만, 네가 내 요청만 들어준다면 교류는 끝나지 않을 거다.",shape=box,color=blue];
		j727310150 -> j3267133781;
	j3267133781 [label="네 능력을 이용해서 내 프로토프레임 정신을 완전히 지워줬음 한다. 너무 늦기 전에. 망설이지 말아다오. 너에게 그런 능력이 있다는 걸 알고 있으니. 바닥이나 테이블을 치든, 뭐든 좋으니 마음껏 해라.",shape=box,color=blue];
		j3267133781 -> j1096636046;
	j1983071236 [label="그 점에 있어서는 더 이상 내 도움이 필요하지 않을거라 확신한다.",shape=box,color=blue];
		j1983071236 -> j1107162736;
	j3113353293 [label="전혀! 아무것도 아니다. 난 우리가 발견한 것에 만족한다. 이번 발굴로 충분한 결과를 가져왔고, 너의 시간을 더 이상 낭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shape=box,color=blue];
		j3113353293 -> j261835441;
	j2341846726 [label="전혀! 조금도 아니다. 우리가 충분히 멀리 왔고, 더 이상 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멈추고 오늘 할 일은 끝낸 걸로 하고 날 내버려 두길 바랄 뿐.",shape=box,color=blue];
		j2341846726 -> j3976803138;
		j2341846726 -> j161643925;
		j2341846726 -> j3912765447;
	j1562481513 [label="왠지 내게 진실을 말하지 않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shape=box,color=red];
		j1562481513 -> j3699709061;
	j126351704 [label="로스? 무슨 일인데? 제발 말해줘.",shape=box,color=red];
		j126351704 -> j28984063;
	j1611099788 [label="그렇게 할 순 없어. 그러면 리온과 마리한테도 영향이 갈거라고. 너네 셋 다 백지화 될거라니까.",shape=box,color=red];
		j1611099788 -> j716427312;
	j1464278045 [label="뭐?! 왜?",shape=box,color=red];
		j1464278045 -> j3217380359;
	j3084384625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j3084384625 -> j1640270235;
	j2506217787 [label="너를 진심으로 좋아해, 로스. 진심으로, 좋아한다고. 내가 이래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널 사랑하는 것 같아.",shape=box,color=red];
		j2506217787 -> j256796156;
	j1096636046 [label="내 머릿속을 깨끗히 지워다오. 더 이상 나아가지 말자고.",shape=box,color=blue];
		j1096636046 -> j202647435;
	j1107162736 [label="집사를 위층으로 올라가게 하려고 내 기억을 계속 들춰낼 필요는 없을 거다, 정말이다! 괜찮을 거다.",shape=box,color=blue];
		j1107162736 -> j4136717398;
	j261835441 [label="내 생각엔 우리가 충분히 멀리 왔다. 여기서 멈추고 오늘 할 일은 끝낸 걸로 하고 날 내버려 두길 바란다.",shape=box,color=blue];
		j261835441 -> j3976803138;
		j261835441 -> j161643925;
		j261835441 -> j3912765447;
	j3976803138 [label="왠지 내게 진실을 말하지 않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shape=box,color=red];
		j3976803138 -> j2435538993;
	j161643925 [label="로스? 무슨 일인데? 제발 말해줘.",shape=box,color=red];
		j161643925 -> j3398061192;
	j3912765447 [label="내가 그냥 그곳에 내려가서 너를 반복해서 죽이는 걸 즐긴다면?",shape=box,color=red];
		j3912765447 -> j3505764722;
	j3699709061 [label="어디에서 그런 인상을 받은 거냐?",shape=box,color=blue];
		j3699709061 -> j633524576;
		j3699709061 -> j1617574454;
		j3699709061 -> j1916500089;
		j3699709061 -> j277654984;
	j28984063 [label="어디에서 뭔가 잘못됐다고 느끼게 하는 거냐?",shape=box,color=blue];
		j28984063 -> j633524576;
		j28984063 -> j1617574454;
		j28984063 -> j1916500089;
		j28984063 -> j277654984;
	j716427312 [label="내가 신경이나 쓸 것 같나?! 저 두 광신도는 아무것도 모를거다. 마치 어항 속 바보 물고기처럼 (피보나치에게 악의는 없다) 아무것도 모른 채 행복하게 지내겠지.",shape=box,color=blue];
		j716427312 -> j3217380359;
	j3217380359 [label="뭔가 끔찍한 일이 날 기다리고 있다, 찬탈자여. 저 언덕 꼭대기에서 끔찍한 현실을 마주하게 될 거다. 마치 폭풍우처럼 내 마음속에 그것이 모여드는 걸 느낄 수 있다. 지평선 너머로 그 병적인 노란빛이 드리워지는 게 보이니까.",shape=box,color=blue];
		j3217380359 -> j2976111328;
	j1640270235 [label="그건 내가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는 말들이다...",shape=box,color=blue];
		j1640270235 -> j2453761513;
	j202647435 [label="제발.",shape=box,color=blue];
		j202647435 -> j411469487;
		j202647435 -> j3645388721;
	j4136717398 [label="우리가 충분히 멀리 왔고, 더 이상 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멈추고 오늘 할 일은 끝낸 걸로 하고 날 내버려 두길 바랄 뿐.",shape=box,color=blue];
		j4136717398 -> j3976803138;
		j4136717398 -> j161643925;
		j4136717398 -> j3912765447;
	j2435538993 [label="어디에서 그런 인상을 받은 거냐?",shape=box,color=blue];
		j2435538993 -> j2097938417;
		j2435538993 -> j2643539075;
		j2435538993 -> j2382639707;
	j3398061192 [label="어디에서 뭔가 잘못됐다고 느끼게 하는 거냐?",shape=box,color=blue];
		j3398061192 -> j2382639707;
		j3398061192 -> j2630325495;
		j3398061192 -> j2643539075;
		j3398061192 -> j2097938417;
	j3505764722 [label="그렇다면 내 가상의 육신과 결투를 하는 대신 실제 내 육신과 겨뤄보는 건 어떤가? 원한다면 현실에서 대련할 만한 장소를 얼마든지 찾을 수 있을테니.",shape=box,color=blue];
		j3505764722 -> j2382639707;
		j3505764722 -> j2277983060;
	j633524576 [label="아무런 예고 없이 이 주제에 대한 입장을 완전히 바꾼 부분에서?",shape=box,color=red];
		j633524576 -> j263784260;
	j1617574454 [label="네가... 착하게 굴어서.",shape=box,color=red];
		j1617574454 -> j3770615926;
	j1916500089 [label="신경 쓰지 마. 알았어. 더 이상 안 내려갈게.",shape=box,color=red];
		j1916500089 -> j87024986;
	j277654984 [label="제발 날 믿고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솔직하게 말해줘. ",shape=box,color=red];
		j277654984 -> j2709896622;
	j2976111328 [label="떠올리기 싶지 않은 기억들 말이다. 내 마음속에 영원히 묻어두고 싶은 죽은 자들의 시신들. 제발. 이렇게 부탁할테니.",shape=box,color=blue];
		j2976111328 -> j2808081848;
	j2453761513 [label="갑자기 내가 여기에 와서 말하고자 했던 모든 것들, 너에게 간청하려던 모든 것들이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모래처럼 사라져 버렸다.",shape=box,color=blue];
		j2453761513 -> j2192291516;
	j411469487 [label="그렇게 할 순 없어. 그러면 리온과 마리한테도 영향이 갈거라고. 너네 셋 다 백지화 될거라니까.",shape=box,color=red];
		j411469487 -> j1898578355;
	j3645388721 [label="뭐?! 왜?",shape=box,color=red];
		j3645388721 -> j4039767040;
	j2097938417 [label="아무런 예고 없이 이 주제에 대한 입장을 완전히 바꾼 부분에서?",shape=box,color=red];
		j2097938417 -> j482386878;
	j2643539075 [label="네가... 착하게 굴어서.",shape=box,color=red];
		j2643539075 -> j3828571616;
	j2382639707 [label="신경 쓰지 마. 알았어. 다시는 안 내려갈게.",shape=box,color=red];
		j2382639707 -> j200486817;
	j2630325495 [label="제발 날 믿고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솔직하게 말해줘. ",shape=box,color=red];
		j2630325495 -> j497299963;
	j2277983060 [label="네가 거짓말하고 있는게 분명해.",shape=box,color=red];
		j2277983060 -> j482386878;
	j263784260 [label="다크 리프랙토리를 통과하는 수고와 고통을 네가 겪지 않도록 해줄려고 그러는 거이며, 그저 호의를 베풀고자 하는 것뿐이다, 찬탈자여. 제발 부탁하마.",shape=box,color=blue];
		j263784260 -> j3017675406;
		j263784260 -> j2727547216;
		j263784260 -> j3872112576;
	j3770615926 [label="그렇군! 이게 바로 전형적인 모습이 아닌가?! 잔인하다고 비난받고, \"악마\"라 조롱당하고, 오로킨이라는 이유로 감금당하고 처벌받는데, 내가 \"착하게\" 구니 오히려 의심을 받는다?!",shape=box,color=blue];
		j3770615926 -> j483800592;
		j3770615926 -> j2018648893;
	j87024986 [label="맹세해 다오. 내게 약속해 다오.",shape=box,color=blue];
		j87024986 -> j477710528;
		j87024986 -> j650155670;
	j2709896622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j2709896622 -> j4184641148;
	j2808081848 [label="우리가 나눴던 대화에 대한 모든 기억을 지우고 너무 늦기 전에 처음으로 돌아가자. 다시 시작할 수 있겠지, 그렇지?",shape=box,color=blue];
		j2808081848 -> j1406875544;
	j2192291516 [label="진부하고 중요하지 않아졌다. ",shape=box,color=blue];
		j2192291516 -> j333344728;
	j1898578355 [label="내가 신경이나 쓸 것 같나?! 저 두 광신도는 아무것도 모를거다. 마치 어항 속 바보 물고기처럼 (피보나치에게 악의는 없다) 아무것도 모른 채 행복하게 지내겠지.",shape=box,color=blue];
		j1898578355 -> j4039767040;
	j4039767040 [label="앞으로 나아가야만 하는 길 외에는 다른 길이 보이지 않으니. 난… 뭔가 끔찍한 일이 날 기다리고 있다, 찬탈자여. 저 언덕 꼭대기에서 끔찍한 현실을 마주하게 될 거다. 마치 폭풍우처럼 내 마음속에 그것이 모여드는 걸 느낄 수 있다. 지평선 너머로 그 병적인 노란빛이 드리워지는 게 보이니까.",shape=box,color=blue];
		j4039767040 -> j3337750296;
	j482386878 [label="다크 리프랙토리를 통과하는 수고와 고통을 네가 겪지 않도록 해줄려고 그러는 거이며, 그저 호의를 베풀고자 하는 것뿐이다, 찬탈자여. 제발 부탁하마.",shape=box,color=blue];
		j482386878 -> j3872112576;
		j482386878 -> j1687033099;
		j482386878 -> j902648848;
	j3828571616 [label="그렇군! 이게 바로 전형적인 모습이 아닌가?! 잔인하다고 비난받고, \"악마\"라 조롱당하고, 오로킨이라는 이유로 감금당하고 처벌받는데, 내가 \"착하게\" 구니 오히려 의심을 받는다?!",shape=box,color=blue];
		j3828571616 -> j585151288;
		j3828571616 -> j4094825281;
	j200486817 [label="맹세해 다오. 내게 약속해 다오.",shape=box,color=blue];
		j200486817 -> j650155670;
		j200486817 -> j1999039267;
	j497299963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j497299963 -> j4039982179;
	j3017675406 [label="이제 와서 \"제발\"이라고? 이렇게 예의를 차린다고? 로스,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 거야?",shape=box,color=red];
		j3017675406 -> j3533422552;
	j2727547216 [label="알았어. 멈출게.",shape=box,color=red];
		j2727547216 -> j87024986;
	j3872112576 [label="아니, 미안해. 이게 중요한 문제라는 건 알지만, 넌 그저 직면하기를 두려워하는 것 같으니까.",shape=box,color=red];
		j3872112576 -> j620720670;
	j483800592 [label="그런데?",shape=box,color=red];
		j483800592 -> j3533422552;
	j2018648893 [label="미안해.",shape=box,color=red];
		j2018648893 -> j2699718893;
	j477710528 [label="그럴 순 없어. 그곳에 발을 들여놓을지도 잘 모르겠어.",shape=box,color=red];
		j477710528 -> j123523443;
	j650155670 [label="약속할게.",shape=box,color=red];
		j650155670 -> j3980763875;
	j4184641148 [label="잘 알겠다... 널 믿고 있으니까, 찬탈자여. 그리고 내가 이 세상에 베푼 얼마 안 되는 신뢰가 잘못된 것으로 드러날 때면 가만히 있지 않을 거란 것도 알려줘야겠군.",shape=box,color=blue];
		j4184641148 -> j2878558905;
	j1406875544 [label="생각해 보라, 나와 함께라면 끝없이 펼쳐지는 아름다운 경험들을 할 수 있을 거다. 그리고 난 절대로 널 질리게 하지 않을 테니. 마음껏 나와 논쟁을 벌여도 좋다! 마치 처음 만난 것처럼 너에게 다시금 빠져들 테니까.",shape=box,color=blue];
		j1406875544 -> j2101228931;
	j333344728 [label="뭔가 끔찍한 일이 날 기다리고 있다, 찬탈자여. 저 언덕 꼭대기에서 끔찍한 현실을 마주하게 될 거다. 마치 폭풍우처럼 내 마음속에 그것이 모여드는 걸 느낄 수 있다. 지평선 너머로 그 병적인 노란빛이 드리워지는 게 보이니까.",shape=box,color=blue];
		j333344728 -> j1446682261;
	j3337750296 [label="떠올리기 싶지 않은 기억들 말이다. 내 마음속에 영원히 묻어두고 싶은 죽은 자들의 시신들. 제발. 이렇게 부탁할테니.",shape=box,color=blue];
		j3337750296 -> j4108210603;
	j1687033099 [label="알았어. 멈출게.",shape=box,color=red];
		j1687033099 -> j200486817;
	j902648848 [label="이제 와서 \"제발\"이라고? 이렇게 예의를 차린다고? 로스,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 거야?",shape=box,color=red];
		j902648848 -> j774429083;
	j585151288 [label="그런데?",shape=box,color=red];
		j585151288 -> j774429083;
	j4094825281 [label="미안해.",shape=box,color=red];
		j4094825281 -> j899987784;
	j1999039267 [label="그럴 순 없어. 그곳에 다시 발을 들여놓을지도 잘 모르겠어.",shape=box,color=red];
		j1999039267 -> j726993481;
	j4039982179 [label="잘 알겠다... 널 믿고 있으니까, 찬탈자여. 그리고 내가 이 세상에 베푼 얼마 안 되는 신뢰가 잘못된 것으로 드러날 때면 가만히 있지 않을 거란 것도 알려줘야겠군.",shape=box,color=blue];
		j4039982179 -> j3126494102;
	j3533422552 [label="난 이길 수 없다. 절대로 이길 수 없다고. 아주 잘 알겠다! 진실을 알고 싶다고?! 그렇다면 말해주마!",shape=box,color=blue];
		j3533422552 -> j2878558905;
	j620720670 [label="감히 날 겁쟁이라 비난하지 말아라! 넌 수많은 세기 동안 동화 속 세상에 숨어서 현실을 마주하기도 두려워했잖나!",shape=box,color=blue];
		j620720670 -> j687924037;
	j2699718893 [label="미안해해야지! 자, 다시 한번 정중히 부탁하마. 나를 위해서라도 다크 리프랙토리에 발을 들여놓지 않아 줄 수 있겠나? 제발?",shape=box,color=blue];
		j2699718893 -> j3017675406;
		j2699718893 -> j2727547216;
		j2699718893 -> j3872112576;
	j123523443 [label="잘 알겠다.",shape=box,color=blue];
		j123523443 -> "Chat ends. Next chat will be RoatheRank4Convo9.";
	j3980763875 [label="Add 1 to Promise counter",color=orange];
		j3980763875 -> j3109906253;
	j2878558905 [label="뭔가 끔찍한 일이 날 기다리고 있다, 찬탈자여.",shape=box,color=blue];
		j2878558905 -> j629980487;
	j2101228931 [label="제발. 이렇게 간청하마. 너의 능력을 사용해 다오. 모든 걸 깨끗이 씻어내어, 이 모든 고통을 없애 다오.",shape=box,color=blue];
		j2101228931 -> j2494715263;
		j2101228931 -> j3490494072;
	j1446682261 [label="떠올리기 싶지 않은 기억들 말이다. 내 마음속에 영원히 묻어두고 싶은 죽은 자들의 시신들. 네가 그 마지막 층에 절대로 도달하지 않기를 바란다. 너의 능력으로 이 모든 기억을 지워주길 간청하러 왔다...",shape=box,color=blue];
		j1446682261 -> j2280712687;
	j4108210603 [label="우리가 나눴던 대화에 대한 모든 기억을 지우고 너무 늦기 전에 처음으로 돌아가자. 다시 시작할 수 있겠지, 그렇지?",shape=box,color=blue];
		j4108210603 -> j2286420503;
		j4108210603 -> j1669884277;
		j4108210603 -> j3372968294;
	j774429083 [label="난 이길 수 없다. 절대로 이길 수 없다고. 아주 잘 알겠다! 진실을 알고 싶다고?! 그렇다면 말해주마!",shape=box,color=blue];
		j774429083 -> j3126494102;
	j899987784 [label="미안해해야지! 자, 다시 한번 정중히 부탁하마. 부디, 제발, 이렇게 간절히 부탁하건대, 나를 위해서라도 다크 리프랙토리를 탐험하는 임무를 멈춰주겠나? 제발?",shape=box,color=blue];
		j899987784 -> j3872112576;
		j899987784 -> j1687033099;
		j899987784 -> j902648848;
	j726993481 [label="그렇다면 이 모든 대화는 그저 나를 달래기 위한 것이었다는 말인가? 정말이지 최악의 아첨꾼이로군, 찬탈자여.",shape=box,color=blue];
		j726993481 -> j2049617964;
	j3126494102 [label="뭔가 끔찍한 일이 날 기다리고 있다, 찬탈자여. 저 언덕 꼭대기에서 끔찍한 현실을 마주하게 될 거다. 마치 폭풍우처럼 내 마음속에 그것이 모여드는 걸 느낄 수 있다. 지평선 너머로 그 병적인 노란빛이 드리워지는 게 보이니까.",shape=box,color=blue];
		j3126494102 -> j2933731477;
	j687924037 [label="잘 알았다, 그럼 가보자고! 저 지평선 너머에 무엇이 있을지 함께 살펴보자고!",shape=box,color=blue];
		j687924037 -> j1996123161;
	j3109906253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j3109906253 -> j2890335783;
	j629980487 [label="떠올리기 싶지 않은 기억들 말이다. 내 마음속에 영원히 묻어두고 싶은 죽은 자들의 시신들. 네가 그 마지막 층에 절대로 도달하지 않기를 바란다. 이게 얼마나 절실한지 이해하지 못하겠지.",shape=box,color=blue];
		j629980487 -> j3883254772;
		j629980487 -> j2759598490;
	j2494715263 [label="오, 로스... 그럴 순 없어. 미안. 하지만 우린 난관을 함께 헤쳐나갈 거야.",shape=box,color=red];
		j2494715263 -> j885273946;
	j3490494072 [label="오, 로스... 알았어. 그리 할게. 그렇게 하도록 할게.",shape=box,color=red];
		j3490494072 -> j1192136948;
	j2280712687 [label="우리가 나눴던 대화에 대한 모든 기억들을 지우고 너무 늦기 전에 처음으로 돌아가고 싶었다. 이제 와서 생각해 보니 그 모든 어리석음에 웃음이 나는군.",shape=box,color=blue];
		j2280712687 -> j2083150875;
	j2286420503 [label="그럴 순 없어. 미안. 하지만 우린 난관을 함께 헤쳐나갈 거야.",shape=box,color=red];
		j2286420503 -> j885273946;
	j1669884277 [label="하지만 그렇게 한다고해서 문제가 해결되는 건 아니잖아. 오히려 원점으로 돌아갈 뿐이야.",shape=box,color=red];
		j1669884277 -> j267231389;
	j3372968294 [label="알았어. 너를 위해서 그리 해줄게.",shape=box,color=red];
		j3372968294 -> j2815769798;
	j2049617964 [label="넌 정말로 훌륭한 오로킨이 됐을 거다.",shape=box,color=blue];
		j2049617964 -> j1206128881;
	j2933731477 [label="떠올리기 싶지 않은 기억들 말이다. 내 마음속에 영원히 묻어두고 싶은 죽은 자들의 시신들. 이게 얼마나 절박한지 넌 이해 못한다.",shape=box,color=blue];
		j2933731477 -> j2029770027;
	j1996123161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1996123161 -> "Chat ends. Next chat will be RoatheRank4Convo9.";
	j2890335783 [label="그 약속을 잘 지키는지 두고 보도록 하겠다, 찬탈자여.",shape=box,color=blue];
		j2890335783 -> "Chat ends. Next chat will be RoatheRank4Convo9.";
	j3883254772 [label="미...미안하지만 확답을 줄 수가 없을 것 같아. 네가 기억하지 못하는 부분을 마주해야 하거든. 하지만 함께라면 헤쳐나갈 수 있을 거야.",shape=box,color=red];
		j3883254772 -> j1256284647;
	j2759598490 [label="네 실수를 외면한다고 문제가 해결되는 게 아니야, 로스. 단지 너를 더 비겁하게 만들 뿐이라고.",shape=box,color=red];
		j2759598490 -> j620720670;
	j885273946 [label="\"함께.\" 이 얼마나 우스운 개념인지. 내가 수백 년을 살아오면서 주변에 얼마나 많은 친구들이 있었는지, 얼마나 많은 동료들이 오랫동안 내 곁을 지켰는지 보았나?",shape=box,color=blue];
		j885273946 -> j4162296771;
	j1192136948 [label="맹세해 다오. 내게 약속해 다오.",shape=box,color=blue];
		j1192136948 -> j1999039267;
		j1192136948 -> j917118947;
	j2083150875 [label="그리고 성역 안 주변에 있는 존재들의 시선으로부터 눈물을 감추려고 애썼다...",shape=box,color=blue];
		j2083150875 -> j4114409722;
		j2083150875 -> j3492578448;
	j267231389 [label="그리고 분명히 내가 다시 부탁할 거다! 넌 마치 영원한 시간의 소용돌이와 순환 속에 사는 것에 익숙해진 것 같으니까!",shape=box,color=blue];
		j267231389 -> j3980050072;
	j2815769798 [label="맹세해 다오. 내게 약속해 다오.",shape=box,color=blue];
		j2815769798 -> j1999039267;
		j2815769798 -> j917118947;
	j1206128881 [label="Boolean RoatheNoDate is now true.",color=orange];
		j1206128881 -> "Chat ends. Next chat will be RoatheRank4Convo9.";
	j2029770027 [label="너무 늦기 전에 멈춰야 한다.",shape=box,color=blue];
		j2029770027 -> j3883254772;
		j2029770027 -> j2759598490;
		j2029770027 -> j605274654;
	j1256284647 [label="\"함께.\" 이 얼마나 우스운 개념인지. 내가 수백 년을 살아오면서 주변에 얼마나 많은 친구들이 있었는지, 얼마나 많은 동료들이 오랫동안 내 곁을 지켰는지 보았나?",shape=box,color=blue];
		j1256284647 -> j627591576;
	j4162296771 [label="내게 등을 돌리고 떠나간 이가 얼마나 많은지 아나? 그렇지 않은 이들도 모두 죽었다.",shape=box,color=blue];
		j4162296771 -> j839569392;
	j917118947 [label="약속할게.",shape=box,color=red];
		j917118947 -> j3321521360;
	j4114409722 [label="오, 로스...",shape=box,color=red];
		j4114409722 -> j2718554031;
	j3492578448 [label="되돌리게 된다면 네 마음만 백지화하는 게 아닐거야... 리온과 마리도 함께 묶여서 백지화될 거니까.",shape=box,color=red];
		j3492578448 -> j2048943679;
	j3980050072 [label="이게 바로 너의 존재 방식이지, 그렇지 않나?! 그러니 나도 이 연옥에 함께 있게 해다오! 제발 날 지옥으로 보내지만 말아도, 찬탈자여. 제발.",shape=box,color=blue];
		j3980050072 -> j1044350741;
		j3980050072 -> j1538358335;
	j605274654 [label="알았어. 멈추도록 할게. 이해했어.",shape=box,color=red];
		j605274654 -> j200486817;
	j627591576 [label="내게 등을 돌리고 떠나간 이가 얼마나 많은지 아나? 그렇지 않은 이들도 모두 죽었다.",shape=box,color=blue];
		j627591576 -> j333114096;
	j839569392 [label="네 순진함은 매력적이다. 다만 지나치게 달콤해서 좀 거슬리기까지 하지. 이 관계가 얼마나 오래갈지 두고 봐야겠다, 찬탈자여.",shape=box,color=blue];
		j839569392 -> j298080266;
	j3321521360 [label="Add 1 to Promise counter",color=orange];
		j3321521360 -> j3929137822;
	j2718554031 [label="하지만 이제는 상관없어졌다. 우리가 나눴던 대화에 대한 기억마저 빼앗아 가면... 이... 이 감정마저 잃게 될 테니.",shape=box,color=blue];
		j2718554031 -> j2241010028;
	j2048943679 [label="내가 신경이나 쓸 것 같나?! 저 두 광신도는 아무것도 모를거다. 마치 어항 속 바보 물고기처럼 (피보나치에게 악의는 없다) 아무것도 모른 채 행복하게 지내겠지.",shape=box,color=blue];
		j2048943679 -> j2718554031;
	j1044350741 [label="알았어... 알았다고.",shape=box,color=red];
		j1044350741 -> j2815769798;
	j1538358335 [label="안 돼. 정말 미안하지만 안 돼. 넌 내 친구야. 연옥에 살게끔 내버려 둘 순 없어.",shape=box,color=red];
		j1538358335 -> j3075701164;
	j333114096 [label="네 순진함은 매력적이다. 다만 지나치게 달콤해서 좀 거슬리기까지 하지. 이 관계가 얼마나 오래갈지 두고 봐야겠다.",shape=box,color=blue];
		j333114096 -> j298080266;
	j3929137822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j3929137822 -> j259129809;
	j2241010028 [label="그리고 무슨 일이 날 기다리고 있는지 나는 알지 못한다. 그 진실이 드러났을 때 넌 날 경멸할지도 모르지. 어쩌면 나도 스스로를 경멸하게 될지도 모른다. ",shape=box,color=blue];
		j2241010028 -> j2188687722;
	j3075701164 [label="\"친구.\" 이 얼마나 우스운 개념인지. 내가 수백 년을 살아오면서 주변에 얼마나 많은 친구들이 있었는지, 얼마나 많은 동료들이 오랫동안 내 곁을 지켰는지 보았나?",shape=box,color=blue];
		j3075701164 -> j4162296771;
	j259129809 [label="고맙다, 찬탈자여. 정말로 고맙다. 네가 한 행동을 깨닫게 되면 몹시 화가 나겠지만, 마음속으로는 영원히 너에게 빚진 것일테니.",shape=box,color=blue];
		j259129809 -> "Chat ends. Next chat will be RoatheRank4Convo9.";
	j2188687722 [label="하지만 사랑 없이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보다, 한때 사랑이라는 감정을 가졌다는 사실을 알고 잊는 쪽을 택하겠다.",shape=box,color=blue];
		j2188687722 -> j3985265548;
	j3985265548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j3985265548 -> j2684179568;
	j2684179568 [label="어떤 어려움이 생겨도, 어떻게든 너와 함께 싸우리... 고맙다, 찬탈자여. 정말로 고맙다.",shape=box,color=blue];
		j2684179568 -> "Chat ends. Next chat will be RoatheRank4Convo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