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rap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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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atheRank4Convo8 begins." [color=orange];
		"RoatheRank4Convo8 begins." -> j4254296376;
		"RoatheRank4Convo8 begins." -> j3039724897;
	j4254296376 [label="네 어린 시절은 어땠어, 로스?",shape=box,color=red];
		j4254296376 -> j619594927;
	j3039724897 [label="[종료.]",shape=box,color=red];
		j3039724897 -> "Chat ends.";
	j619594927 [label="흠? 흥미로운 질문이군. \"어땠어?\" 라는 건 뭐지? 솔직히 잘 기억나지 않는다. 그리고 그 기억들을 담고 있던 별들과 조각상은 아마 오래전에 먼지가 되었거나 엔도로 정제되었으리라 생각한다.",shape=box,color=blue];
		j619594927 -> j2220317725;
	"Chat ends." [color=orange];
	j2220317725 [label="너무 오래전 일이라 기억나는 건 아주 단편적인 이미지들 뿐이다. 어쩌면 꿈속에서 본 장면처럼, 혹은 역사책에서 읽은 사건에 이미지를 덧붙인 것처럼 내가 상상한 것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도 들지.",shape=box,color=blue];
		j2220317725 -> j2549279154;
	j2549279154 [label="그러므로, 기억하는 내용이 상당 부분 신뢰할 수 없는 가능성이 높다는 걸 인정하마. 왜 이걸 물어보지?",shape=box,color=blue];
		j2549279154 -> j2759894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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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549279154 -> j2080914833;
	j2759894303 [label="설령 그 이야기들이 거짓이라도, 여전히 ​​네 어린 시절을 묘사하고 있으니까. 그러니 알아둘 가치는 여전히 있어.",shape=box,color=red];
		j2759894303 -> j1267811897;
	j3493019866 [label="오로킨 귀족으로 자라는 게 어떤지 궁금했어.",shape=box,color=red];
		j3493019866 -> j4118444793;
	j2080914833 [label="\"널\" 이렇게 만든 원흉이 궁금해서.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말이야.",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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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267811897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1267811897 -> j1825364073;
	j4118444793 [label="위대한 인물이 될 운명을 타고난 모든 오로킨 청년들처럼, 난 어린 나이에 광신도들이 \"기숙학교\"라고 부르는 곳으로 보내졌다. 그곳에서 적성과 재능을 검사받고 훈련받았지.",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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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653811953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3653811953 -> j193172658;
	j1825364073 [label="동감한다. 스스로에게 하는 거짓말이 진실보다 더 중요할 때가 많으니까. 훌륭한 통찰력이다, 찬탈자여.",shape=box,color=blue];
		j1825364073 -> j3272223679;
	j2545185609 [label="부모님이 그렇게 너를 보내버렸다고? 얼마나 오래?",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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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890302615 [label="그 곳은 어땠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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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93172658 [label="정확히 어디에서 \"잘못\"됐는지 알아내려고 하는 건가? 그렇군! 참 재밌겠어. 하지만 내 어린 시절을 살펴보면 네가 찾는 답을 찾기는 어려울 거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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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272223679 [label="Add -1 to Thermostat counter",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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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452299131 [label="내 유년 시절 전체가 그랬지. 부모를 다시 본 적은 없는 것 같다. 아마 내가 반에서 1등을 했다는 발표가 있던 시상식에서 잠깐 봤을지도?",shape=box,color=blue];
		j2452299131 -> j633522060;
	j1056527731 [label="누구에게 묻느냐에 따라 의견이 완전히 달라질 거라고 생각이 든다만. 처음 학교에 갔을 때는 나이 많은 남자애들에게 자주 얻어터졌었고, 거기서 얻는 교훈은 잔혹할 정도로 효과적이었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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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747860238 [label="Add 1 to Thermostat counter",color=orange];
		j747860238 -> j4118444793;
	j633522060 [label="내 생각엔 그때가 그들이 날 자기 소유라고 주장하기 시작한 첫 번째 순간이었던 것 같다. 개인적으론 그 일을 크게 신경 쓰진 않는다.",shape=box,color=blue];
		j633522060 -> j3615472504;
	j3364242687 [label="하지만 난 모든 면에서 배우는 속도가 빨랐지. 그리고 아르키메디아 특정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내려면 창의적인 기법을 적용하는 것이 최선이며, 그렇지 않으면 진부한 것들에 휩쓸릴 수밖에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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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364242687 -> j1758685219;
	j3615472504 [label="내 부모에 대한 기억은 거의 없다. 어떤 오로킨들은 자녀를 직접 양육하는 걸 좋아했지만, 내 부모는 그러지 않았지. 날 없애버리고 자신들의 삶을 영위하고 싶어했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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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89542517 [label="아르키메디안들이 그런 일을 허락한 거야?",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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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758685219 [label="그거... 끔찍하네.",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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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368796802 [label="그런 감정들은 네 삶에서 걸림돌이 되는 것 같지 않네.",shape=box,color=red];
		j2368796802 -> j2613964246;
	j3558318755 [label="미안. 그거 꽤 슬프게 들려.",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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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848715907 [label="불쌍한 내 찬탈자여. 어느 날 저녁, 신입생 중 한 명과 일이 너무 심각하게 돌아가게 되자 교장 선생이 직접 쿠바 와인 한 병과 남자 하인을 데려왔었다.",shape=box,color=blue];
		j848715907 -> j3430355692;
	j4040331353 [label="전통은 강력한 도구이다, 찬탈자여. 제정신을 가진 수많은 이들을 비이성적인 사고방식에 가두어 둘 수 있는 강력하고도 위험한 도구지.",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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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613964246 [label="오히려 정반대지. 가족과의 유대감이 부족했기에, 또래들 사이에서는 구시대적이고 시대착오적으로 보이는 군사 전략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었다. ",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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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430355692 [label="전통은 강력한 도구이다. 제정신을 가진 수많은 이들을 비이성적인 사고방식에 가두어 둘 수 있는 강력하고도 위험한 도구지.",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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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430355692 -> j2731585280;
	j4252833547 [label="어느 날 저녁, 신입생 중 한 명과 일이 너무 심각하게 돌아가게 되자 교장 선생이 직접 쿠바 와인 한 병과 남자 하인을 데려왔었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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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613544055 [label="그들은 그게 미래에 얼마나 큰 도움이 될지 전혀 몰랐으니까.",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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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94959365 [label="부모님은 어땠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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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731585280 [label="거기에 친구는 있었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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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61049691 [label="그럴만한 가치가 있었다고 생각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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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481690590 [label="하지만 넌 외로운 삶을 살았던 것 같아.",shape=box,color=red];
		j3481690590 -> j1344823207;
	j1824976397 [label="아니. 혼자 지냈다. 두려움은 남에게 쉽게 심어주고 휘두를 수 있는 것이지만, 빛에 노출되면 녹아버리는 섬세한 얼음과도 같다는 걸 배웠으니까.",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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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304925829 [label="내 또래들은 이 학문이 내 미래에 얼마나 큰 도움이 될지 전혀 몰랐을 거다. 하지만 그게 궁극적으로 이득이었는지, 손해였는지를 묻는다면?",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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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344823207 [label="그래, 맞다. 하지만 악마의 삶이란게 그렇지, 안 그런가? 그때조차도 난 무력한 중재자나 정부로 보이거나, 피에 굶주린 군사 지도자나 날뛰는 괴물로 보였으니.",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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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032327809 [label="괴물들은 어둠 속에서만 지내야 한다. 그리고 내 주변을 감도는 위험한 기운을 유지하려면, 혼자 지내야 했지.",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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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772192311 [label="흠. 나도 잘 모르겠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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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266334432 [label="난 신분이 높거나 낮은 존재들 모두에게 환영받지 못했다. 그리고 동료라고 부를 존재는 아무도 없었지.",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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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410686513 [label="네가 저지른 일을 만회할 또 다른 기회가 있잖아. 하지만 그 사람들에겐 그런 기회가 없었어. ",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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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45385636 [label="음, 그들은 죽었고 넌 살아있잖아. 그러니까, 응, 영향을 미쳤다고 할 수 있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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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99591844 [label="Boolean RoatheUnloved2 is now true.",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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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599806481 -> j2340030376;
	j602103949 [label="음, 적어도 넌 앞으로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지 스스로 결정할 수 있잖아. 그들은 그렇지 않았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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