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rap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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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atheRank5Convo1 begins." [color=orange];
		"RoatheRank5Convo1 begins." -> j477030064;
	j477030064 [label="Evaluate expressions on HellStory counter",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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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77030064 -> j3591612755 [label="false",color=purple];
	j538342758 [label="기억이 사라진 순간부터 이 모든 광기 속에서, 마치 할퀴는 듯한 고통을 느껴왔다. 마치 거대한 짐승이 내 몸에서 벗어나려고 발버둥 치는 것처럼, 내 가슴과 살갗을 찢는 듯한 고통이 느껴졌지.",shape=box,color=blue];
		j538342758 -> j545041904;
	j3591612755 [label="Evaluate expressions",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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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591612755 -> j1247827087 [label="RoatheDating",color=purple];
		j3591612755 -> j1934009866 [label="false",color=purple];
	j545041904 [label="처음엔 우리엘이라고 생각했다. 왜 아니겠나? 또 다른 정신, 또 다른 산산조각 나고 부서지고 버려진 영혼. 스스로가 선택하지 않은 행위로 인해 저주받은 존재.",shape=box,color=blue];
		j545041904 -> j2052041094;
	j1028984573 [label="Evaluate expressions on Promise counter",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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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247827087 [label="Evaluate expressions on Promise counter",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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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247827087 -> j834362020 [label="x <= 1",color=pur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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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934009866 [label="Evaluate expressions on Promise counter",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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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052041094 [label="비난받고, 오해받고, 저주받은 존재. 천상에서 쫓겨나 썩어가는 신세. 참으로 마음이 잘 맞지, 그렇고 말고!",shape=box,color=blue];
		j2052041094 -> j1606878997;
	j1741044546 [label="이런 일이 처음이 아니라는 걸 안다. 예전에도 이런 적이 있었던 게 기억나고. 그리고 이게 마지막도 아닐 거라는 것도 안다. 난 계속해서 너에게 여기서 멈추고 다시 시작하자고 부탁하고 있고, 네가 그렇게만 해 준다면 정말 나에겐 큰 의미가 될 것이다.",shape=box,color=blue];
		j1741044546 -> j676757806;
	j642880710 [label="이런 일이 처음이 아니라는 걸 안다. 예전에도 이런 적이 있었던 게 기억나고. 그리고 이게 마지막도 아닐 거라는 것도 안다. 난 계속해서 너에게 여기서 멈추고 다시 시작하자고 부탁하고 있고, 네가 그렇게만 해 준다면 정말 나에겐 큰 의미가 될 것이다.",shape=box,color=blue];
		j642880710 -> j283533870;
	j2097506271 [label="이런 일이 처음이 아니라는 걸 안다. 예전에도 이런 적이 있었던 게 기억나고. 그리고 이게 마지막도 아닐 거라는 것도 안다. 난 계속해서 너에게 여기서 멈추고 다시 시작하자고 부탁하고 있고, 네가 그렇게만 해 준다면 정말 나에겐 큰 의미가 될 것이다.",shape=box,color=blue];
		j2097506271 -> j2311033437;
	j713056017 [label="부탁대로 다크 리프랙토리와 디센디아에 담긴 내 기억 속으로 더 이상 들어가지 않은 것을 칭찬하지 않을 수 없구나, 찬탈자여. 우리 사이에 아무런 거래도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shape=box,color=blue];
		j713056017 -> j894004000;
	j1121158143 [label="연인이여, 나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디센디아와 다크 리프랙토리에 더 이상 내려가지 않고 내 마지막 기억들을 되찾지 않은 것에 대해 정말로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 내게는 정말 큰 의미가 있다.",shape=box,color=blue];
		j1121158143 -> j1023763558;
	j834362020 [label="연인이여, 내 부탁대로 다크 리프랙토리와 디센디아에 담긴 내 기억 속으로 더 이상 들어가지 않아줘서 정말 고맙다. 내게는 정말 큰 의미가 있으니.",shape=box,color=blue];
		j834362020 -> j1023763558;
	j3132396465 [label="나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디센디아와 다크 리프랙토리에 더 이상 내려가지 않고 내 마지막 기억들을 되찾지 않은 것을 칭찬하지 않을 수가 없구나, 찬탈자여.",shape=box,color=blue];
		j3132396465 -> j4260780412;
	j2646756885 [label="부탁대로 다크 리프랙토리와 디센디아에 담긴 내 기억 속으로 더 이상 들어가지 않은 것을 칭찬하지 않을 수 없구나, 찬탈자여. 우리 사이에 아무런 거래도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shape=box,color=blue];
		j2646756885 -> j4260780412;
	j1606878997 [label="징집병들이 들어왔을 때, 내 안에서 세 가지 에너지가 뒤엉켰고, 네 번째 에너지는 당시에 그리 놀라운 점이 아니었다. 마치 행성의 지각이 쏟아져 나오듯 나를 갈기갈기 찢어놓으려는 거대하고 끔찍한 무언가가 있었다.",shape=box,color=blue];
		j1606878997 -> j2275827103;
	j676757806 [label="너와 나눴던 약속을 기억한다. 그리고 네 마음속에서 그토록 소중한 존재라서, 날 이런 연옥에 머물게 해 주는건가? 고맙다, 내 사랑. 정말 고맙다.",shape=box,color=blue];
		j676757806 -> j1023763558;
	j283533870 [label="내가 네 마음속에서 그토록 소중한 존재라서 날 이렇게 연옥에 머물게 해 주는건가? 고맙다, 내 사랑. 정말로 고맙다.",shape=box,color=blue];
		j283533870 -> j1023763558;
	j2311033437 [label="너와 나눴던 약속을 기억한다. 그리고 너와 이런 우정을 나눴기에, 날 이런 연옥에 머물게 해 주는건가? 고맙다, 내 친구여.",shape=box,color=blue];
		j2311033437 -> j4260780412;
	j894004000 [label="그리고 너와 이런 우정을 나눴기에, 날 이런 연옥에 머물게 해 주는건가? 고맙다, 내 친구여.",shape=box,color=blue];
		j894004000 -> j4260780412;
	j1023763558 [label="마음 한구석에 여전히 찝찝한 기분이 들지만, 마치 목줄에 묶인 쿠브로가 짖는 것처럼 감당할 수 있고, 훈련시킬 수 있는 문제처럼 느껴진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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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260780412 [label="마음 한구석에 여전히 찝찝한 기분이 들지만, 마치 목줄에 묶인 쿠브로가 짖는 것처럼 감당할 수 있고, 훈련시킬 수 있는 문제처럼 느껴진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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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275827103 [label="여기에 하나 더 추가되면 어찌 될려나?",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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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667398206 [label="Boolean RoatheFailNot21 is now true.",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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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963346893 [label="하지만 그건 우리엘이 아니다, 그렇지? 내 머리에서 두개골을 뜯어내고 싶게 만드는 건 우리엘이 아니었다는 점에서 온몸에 소름이 끼쳤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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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068229818 [label="+20 Chemistry",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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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880293908 [label="+20 Chemistry",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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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355050223 [label="그를 내 안에 두기로 한 건 내 자발적 결정이었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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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270129448 [label="더 이상 시간을 뺏지 않겠다, 내 연인이여.",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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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393383640 [label="더 이상 시간을 뺏지 않겠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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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081406732 [label="Evaluate expressions",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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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itiate conversation LyonRoatheFail in /Lotus/Types/Gameplay/1999Wf/Dialogue/LyonDialogue_rom.dialogue" [label="Initiate conversation LyonRoatheFail in /Lotus/Types/Gameplay/1999Wf/Dialogue/LyonDialogue_rom.dialogue",color=orange];
		"Initiate conversation LyonRoatheFail in /Lotus/Types/Gameplay/1999Wf/Dialogue/LyonDialogue_rom.dialogue" -> "Chat ends.";
	j1057509969 [label="Evaluate expressions on Promise counter",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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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059243357 [label="Evaluate expressions on Promise counter",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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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t ends." [color=orange];
	j2484454951 [label="이제야 기억난다, 내 연인 드리프터. 내가 얼마나 간절하게 기억으로부터 벗어나게 해달라고 애원했는지를. 그리고 네가 그리 하겠다고 맹세했던 게 기억난다. 넌 정말로 그리 해줬지.",shape=box,color=blue];
		j2484454951 -> j4254778437;
	j2112766411 [label="이제야 기억난다, 내 연인 드리프터. 내가 뭘 부탁했고 네가 뭘 거절했는지 이제야 기억난다. 이런 생각들을 머릿속에서 지워달라고 부탁했는데, 넌 거절했지. 그런데도 우리는 이렇게 함께 있군. 그렇지 않나?",shape=box,color=blue];
		j2112766411 -> j3421798327;
	j1002479003 [label="이제야 기억난다. 내가 얼마나 간절하게 기억으로부터 벗어나게 해달라고 애원했는지를. 그리고 네가 그리 하겠다고 맹세했던 게 기억난다. 넌 정말로 그리 해줬지. ",shape=box,color=blue];
		j1002479003 -> j636251245;
	j2942122315 [label="이제야 기억난다. 내가 뭘 부탁했고 네가 뭘 거절했는지 이제야 기억난다. 이런 생각들을 머릿속에서 지워달라고 부탁했는데, 넌 거절했지. 그런데도 우리는 이렇게 함께 있군. 그렇지 않나?",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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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116617866 [label="Check boolean RoatheLoved",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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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920616854 [label="Check boolean RoatheLoved",color=orange];
		j3920616854 -> j2379168897 [label=true,color=green];
		j3920616854 -> j3425521371 [label=false,color=brown];
	j2329880591 [label="내게 맹세하지 않았나. 약속 말이다! 그런데 이제 보니 넌 거짓말쟁이에 불과했다!",shape=box,color=blue];
		j2329880591 -> j461639317;
		j2329880591 -> j3394442399;
	j509110812 [label="진작 알았어야 했는데. 널 믿지 말았어야 했다. 이 보이드에서 태어난 변칙체야! 거기서 날 기다리고 있는 게 뭔지 알고 있었지?! 내가 모르는 진실을 넌 어떻게 알고 있었던 거냐?!",shape=box,color=blue];
		j509110812 -> j1849041780;
		j509110812 -> j3607817779;
	j4254778437 [label="그리고 우리는 다시 한번, 시작점으로 돌아왔다. 과거의 시체를 다시 한번 밟고 있다. 이전과 다를 바 없이 말이다.",shape=box,color=blue];
		j4254778437 -> j4005405938;
	j3421798327 [label="내 의지와는 전혀 상관없는 이유로 그런 결과가 나온 것 같군! 하지만 그 혈청을 투약하기로 결정했을 때 느꼈던 고통은 여전히 생생하게 기억난다.",shape=box,color=blue];
		j3421798327 -> j4005405938;
	j636251245 [label="그리고 우리는 다시 한번, 시작점으로 돌아왔다. 과거의 시체를 다시 한번 밟고 있다. 이전과 다를 바 없이 말이다.",shape=box,color=blue];
		j636251245 -> j3681935990;
	j2859374581 [label="내 의지와는 전혀 상관없는 이유로 그런 결과가 나온 것 같군! 하지만 그 혈청을 투약하기로 결정했을 때 느꼈던 고통은 여전히 생생하게 기억난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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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379168897 [label="예전에 네가 내게 했던 말들은 상상도 못 했던 말들이었다. 다시 한번 그 말들이 사실이었다고 말해다오. 제발. 지금 그 말들이 너무나 필요하다. 그 어느 때보다 더.",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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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379168897 -> j3537093823;
	j3852018844 [label="내게 맹세하지 않았나. 약속 말이다! 그리고 그 약속을 얼마나 다정한 말들로 포장했었나. 그런데 이제 보니 넌 거짓말쟁이에 불과했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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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425521371 [label="알고 있었나?! 알고 있었냐고?! 그리고 내 곁으로 와서는 다정한 말을 속삭이며 다가올 충격을 완화시키려 했던 거냐?",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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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61639317 [label="잠깐만 기다려 줘.",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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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394442399 [label="로스, 기다려.",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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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607817779 [label="로스, 기다려.",shape=box,color=red];
		j3607817779 -> j2293922022;
	j4005405938 [label="어이가 없군. 정말 어처구니가 없을 정도로 어이가 없어. 난 이길 수 없다. 절대로 이길 수 없다고!",shape=box,color=blue];
		j4005405938 -> j1675326911;
	j3681935990 [label="어이가 없군. 정말 어처구니가 없을 정도로 어이가 없어. 난 이길 수 없다. 절대로 이길 수 없다고!",shape=box,color=blue];
		j3681935990 -> j2698508949;
	j707598348 [label="안...되겠어. 미안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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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537093823 [label="로스, 사랑해.",shape=box,color=red];
		j3537093823 -> j316591573;
	j410470697 [label="잠깐만 기다려 줘.",shape=box,color=red];
		j410470697 -> j4061103713;
	j3556068721 [label="로스, 기다려.",shape=box,color=red];
		j3556068721 -> j4061103713;
	j2774264023 [label="잠깐만 기다려 줘.",shape=box,color=red];
		j2774264023 -> j41823007;
	j299431428 [label="로스, 기다려.",shape=box,color=red];
		j299431428 -> j41823007;
	j514033847 [label="너무 늦기 전에 내 마음속으로 들어오려는 시도를 그만두라고 말했는데! 그만두라고 했는데, 그런데도... 그런데도!",shape=box,color=blue];
		j514033847 -> j3270647188;
	j2293922022 [label="이걸 내게 숨겼다가 이제 와서 밝히는 거냐? 이 모든 게 네게는 끔찍한 장난거리쯤 되던 것이냐?! 내 안에 숨어있던 그 괴물을 먹여 살리면서, 내게 닥칠 일을 알면서도 그랬던 거냐?!",shape=box,color=blue];
		j2293922022 -> j1778469894;
	j1675326911 [label="이제 어쩌지, 내 연인이여? 이제 어떡해야 하지...? 정말이지 더 이상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적어도 전에는 이 수치심이 날 보호해 줄 수 있었거늘!",shape=box,color=blue];
		j1675326911 -> j1788696557;
	j2698508949 [label="이제 어쩌지, 찬탈자여? 이제 어떡해야 하지...? 정말이지 더 이상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적어도 전에는 이 수치심이 날 보호해 줄 수 있었거늘!",shape=box,color=blue];
		j2698508949 -> j3330757554;
	j532278516 [label="이해한다. 너보다 훨씬 더 잘 이해하고 있으니 믿어다오. 이해하고 있으니.",shape=box,color=blue];
		j532278516 -> j3067761062;
	j316591573 [label="진심으로 너를 사랑해. 네 모습이 어떻든, 네가 어떤 사람이든, 너를 사랑해.",shape=box,color=red];
		j316591573 -> j2444596990;
	j4061103713 [label="너무 늦기 전에 내 마음속으로 들어오려는 시도를 그만두라고 말했는데! 그만두라고 했는데, 그런데도... 그런데도!",shape=box,color=blue];
		j4061103713 -> j2505514875;
	j41823007 [label="이걸 내게 숨겼다가 이제 와서 밝히는 거냐? 이 모든 게 네게는 끔찍한 장난거리쯤 되던 것이냐?! 내 안에 숨어있던 그 괴물을 먹여 살리면서, 내게 닥칠 일을 알면서도 그랬던 거냐?!",shape=box,color=blue];
		j41823007 -> j2796643811;
	j3270647188 [label="네가 무슨 짓을 저질렀는지 보아라!",shape=box,color=blue];
		j3270647188 -> j1268340576;
	j1778469894 [label="네가 뭔 짓을 저질렀는 지 보란 말이다!",shape=box,color=blue];
		j1778469894 -> j1813226530;
	j1788696557 [label="아, 알겠다... 바로 이거다. 다시 한번 나선을 순환시키는 거다. 사긴을 되돌리는 거지. 말하자면 \"다시 시작\"하는 거다. 내 안의 이 고통을 끝내는 거다. 다시 한번 처음부터 시작하는 거다.",shape=box,color=blue];
		j1788696557 -> j1867106978;
		j1788696557 -> j701412492;
		j1788696557 -> j2166918168;
	j3330757554 [label="아, 알겠다... 바로 이거다. 다시 한번 나선을 순환시키는 거다. 사긴을 되돌리는 거지. 말하자면 \"다시 시작\"하는 거다. 내 안의 이 고통을 끝내는 거다. 다시 한번 처음부터 시작하는 거다.",shape=box,color=blue];
		j3330757554 -> j1210055759;
		j3330757554 -> j4075013815;
		j3330757554 -> j274082425;
	j3067761062 [label="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앞으로 닥칠 일들의 냉혹함을 누그러뜨리진 못할 듯 하다.",shape=box,color=blue];
		j3067761062 -> j3161990071;
	j2444596990 [label="오, 사랑하는 드리프터... 내게 최고의 선물을 주는구나. 난... 어찌 감사를 표해야 할지 모르겠다.",shape=box,color=blue];
		j2444596990 -> j129682879;
	j2505514875 [label="네가 무슨 짓을 저질렀는지 보아라!",shape=box,color=blue];
		j2505514875 -> j2354853982;
	j2796643811 [label="네가 무슨 짓을 저질렀는지 보아라!",shape=box,color=blue];
		j2796643811 -> j1462692109;
	j1268340576 [label="제발 이 문제를 해결해 다오. 네가 할 수 있다는 걸 알고 있다! 네 능력을 사용해서 내 마음속의 이 끔찍한 기억들을 지워다오!",shape=box,color=blue];
		j1268340576 -> j3068800247;
		j1268340576 -> j2677022070;
		j1268340576 -> j3340074494;
	j1813226530 [label="제발 이 문제를 해결해 다오. 네가 할 수 있다는 걸 알고 있다! 네 능력을 사용해서 내 마음속의 이 끔찍한 기억들을 지워다오!",shape=box,color=blue];
		j1813226530 -> j3331172861;
		j1813226530 -> j3477977814;
		j1813226530 -> j4184650696;
	j1867106978 [label="그건 더 깊은 곳에 묻힌 기억의 고통을 없애주지는 못할 거야, 로스... 단지 표면적인 고통만 덜어줄 뿐이지. 문제를 해결해주진 못할 거라고.",shape=box,color=red];
		j1867106978 -> j123723152;
	j701412492 [label="정말 그래줘? 내가... 네 기억을 또 지워주길 바란다고?",shape=box,color=red];
		j701412492 -> j821760786;
	j2166918168 [label="아니야, 로스. 차분히 얘기해 보자.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고 해결도리 일이 아니잖아. 이 악순환을 멈춰야 한다고.",shape=box,color=red];
		j2166918168 -> j1886524125;
	j1210055759 [label="그건 더 깊은 곳에 묻힌 기억의 고통을 없애주지는 못할 거야, 로스... 단지 표면적인 고통만 덜어줄 뿐이지. 문제를 해결해주진 못할 거라고.",shape=box,color=red];
		j1210055759 -> j2689765239;
	j4075013815 [label="정말 그래줘? 내가... 네 기억을 또 지워주길 바란다고?",shape=box,color=red];
		j4075013815 -> j4140277420;
	j274082425 [label="아니야, 로스. 차분히 얘기해 보자.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고 해결도리 일이 아니잖아. 이 악순환을 멈춰야 한다고.",shape=box,color=red];
		j274082425 -> j2032116772;
	j3161990071 [label="Boolean RoatheFail is now true.",color=orange];
		j3161990071 -> j995466179;
	j129682879 [label="이걸 어찌해야 할지 전혀 모르겠다.",shape=box,color=blue];
		j129682879 -> j1267167308;
	j2354853982 [label="제발 이 문제를 해결해 다오. 네가 할 수 있다는 걸 알고 있다! 네 능력을 사용해서 내 마음속의 이 끔찍한 기억들을 지워다오! 만약 나에게 조금이라도 호감을 가지고 있다면, 증명해 다오!",shape=box,color=blue];
		j2354853982 -> j383927080;
		j2354853982 -> j2834966108;
		j2354853982 -> j3595119462;
	j1462692109 [label="제발 이 문제를 해결해 다오. 네가 할 수 있다는 걸 알고 있다! 네 능력을 사용해서 내 마음속의 이 끔찍한 기억들을 지워다오!",shape=box,color=blue];
		j1462692109 -> j1958544534;
		j1462692109 -> j3785671874;
		j1462692109 -> j1032173817;
	j3068800247 [label="깜빡했어. 미안해!",shape=box,color=red];
		j3068800247 -> j4267229747;
	j2677022070 [label="거짓말을 하려던 건 아니었어. 그게 그렇게 큰 문제인 줄 몰랐다고.",shape=box,color=red];
		j2677022070 -> j183855363;
	j3340074494 [label="너와의 약속을 어긴 걸 알고 있어. 정말 미안해. 하지만 네가 알아낸 건 중요한 일이고, 그걸 직면해야 한다고.",shape=box,color=red];
		j3340074494 -> j2703037178;
	j3331172861 [label="맹세코 정말 몰랐어! 설령 알았다고 해도, 네가 어떤 사람인지는 변하지 않아, 로스.",shape=box,color=red];
		j3331172861 -> j868526655;
	j3477977814 [label="뭐라고?! 진정 좀 해. 차근차근 얘기해 보자고.",shape=box,color=red];
		j3477977814 -> j3310121841;
	j4184650696 [label="원망할 만큼 원망해도 돼. 하지만 이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는 아무것도 하지 않을 거야.",shape=box,color=red];
		j4184650696 -> j3528791027;
	j123723152 [label="이미 알고 있다. 너무나 고통스럽게 알고 있단 말이다.",shape=box,color=blue];
		j123723152 -> j1886524125;
	j821760786 [label="그래! 그 말이 맞다! 제발이다! 전에 이미 한 번 해봤지 않나, 다시 해보는 게 어떠냐! 처음 할 땐 그리 어렵지 않았으니까 말이다?!",shape=box,color=blue];
		j821760786 -> j1886524125;
	j1886524125 [label="진실을 알고 싶나, 드리프터? 이 모든 것의 슬프고, 한심하고, 공허한 진실을?",shape=box,color=blue];
		j1886524125 -> j3335685816;
	j2689765239 [label="이미 알고 있다. 너무나 고통스럽게 알고 있단 말이다.",shape=box,color=blue];
		j2689765239 -> j2032116772;
	j4140277420 [label="그래! 그 말이 맞다! 제발이다! 전에 이미 한 번 해봤지 않나, 다시 해보는 게 어떠냐! 처음 할 땐 그리 어렵지 않았으니까 말이다?!",shape=box,color=blue];
		j4140277420 -> j2032116772;
	j2032116772 [label="진실을 알고 싶나, 드리프터? 이 모든 것의 슬프고, 한심하고, 공허한 진실을?",shape=box,color=blue];
		j2032116772 -> j865984589;
	j995466179 [label="사랑하는 드리프터여, 지금 간절히 부탁한다. 만약 날 조금이라도 아꼈다면, 예전에 네가 했던 말들에 진심이 담겨 있었다면,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부탁하마. 이 부탁은 너 자신을 위해서라도 꼭 들어줘야 하는 일이다.",shape=box,color=blue];
		j995466179 -> j599737138;
	j1267167308 [label="Evaluate expressions on Thermostat counter",color=orange];
		j1267167308 -> j654164201 [label="x >= 4",color=purple];
		j1267167308 -> j137802922 [label="x <= 3",color=purple];
		j1267167308 -> j137802922 [label="false",color=purple];
	j383927080 [label="깜빡했어. 미안해!",shape=box,color=red];
		j383927080 -> j456822577;
	j2834966108 [label="거짓말을 하려던 건 아니었어. 그게 그렇게 큰 문제인 줄 몰랐다고.",shape=box,color=red];
		j2834966108 -> j2615081162;
	j3595119462 [label="너와의 약속을 어긴 걸 알고 있어. 정말 미안해. 하지만 함께라면 이겨낼 수 있어.",shape=box,color=red];
		j3595119462 -> j236109945;
	j1958544534 [label="뭐라고?! 진정 좀 해. 차근차근 얘기해 보자고.",shape=box,color=red];
		j1958544534 -> j1518542080;
	j3785671874 [label="맹세코 정말 몰랐어! 설령 알았다고 해도, 너를 향한 내 마음은 변하지 않아, 로스.",shape=box,color=red];
		j3785671874 -> j937010433;
	j1032173817 [label="원망할 만큼 원망해도 돼. 하지만 이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는 아무것도 하지 않을 거야.",shape=box,color=red];
		j1032173817 -> j2768356818;
	j4267229747 [label="너.",shape=box,color=blue];
		j4267229747 -> j1329963439;
	j183855363 [label="그게 그렇게...",shape=box,color=blue];
		j183855363 -> j831259745;
	j2703037178 [label="오 그래, \"현실을 직시하라\" 이 말인가. 내가 엔트라티에게서 혈청을 투약받고 겁쟁이처럼 도망쳤던 점을 말인가?!",shape=box,color=blue];
		j2703037178 -> j1308583982;
		j2703037178 -> j40614912;
	j868526655 [label="솔직한 심정을 말하자면, 그 말을 믿기가 너무나 어렵다. 우리는 삶의 순간순간들로 정의되는 존재들이다. 우리는 그저 다음 순간으로 우리를 이끄는 기억들의 연속일 뿐. 그렇기 때문에 기억은 오로킨에게 그토록 - 신성한 것이고 - 소중한 것이었다.",shape=box,color=blue];
		j868526655 -> j3584134633;
	j3310121841 [label="감히 - 감히 내게 \"진정\"하라고 말하지 마라! 마치 몸이 두 동강 나는 듯한 고통을 느낄 권리조차 없다고 생각해서 그러는 거냐?!",shape=box,color=blue];
		j3310121841 -> j2045079216;
	j3528791027 [label="흥미롭군. 흥미롭고도 예상치 못한 부분이다. 설명해 봐라.",shape=box,color=blue];
		j3528791027 -> j2221699925;
		j3528791027 -> j3748594307;
	j3335685816 [label="난 더 이상 내가 누구인지 모르겠다...",shape=box,color=blue];
		j3335685816 -> j179179264;
	j865984589 [label="난 더 이상 내가 누구인지 모르겠다...",shape=box,color=blue];
		j865984589 -> j343679644;
	j599737138 [label="집사가 위층으로 올라가 엔트라티 가족과 화해하길 바란다면, 반드시 내 말대로 해야 한다. 반드시 그래야만 한다.",shape=box,color=blue];
		j599737138 -> j1057997777;
		j599737138 -> j2149900870;
	j654164201 [label="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스스로의 의지로서 변해간다? 잘 알겠다. 난 이걸 선택하도록 하지;",shape=box,color=blue];
		j654164201 -> j3994986200;
	j137802922 [label="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스스로의 의지로서 변해간다? 잘 알겠다. 난 이걸 선택하도록 하지;",shape=box,color=blue];
		j137802922 -> j1435883983;
	j456822577 [label="너.",shape=box,color=blue];
		j456822577 -> j1491173624;
	j2615081162 [label="그게 그렇게...",shape=box,color=blue];
		j2615081162 -> j2679006654;
	j236109945 [label="아니. 우린 이 문제를 함께 해결할 필요가 없다. 네 능력을 사용해서 이 모든 것을 없애버려라. 당장!",shape=box,color=blue];
		j236109945 -> j189215418;
		j236109945 -> j1750507984;
	j1518542080 [label="감히 - 감히 내게 \"진정\"하라고 말하지 마라! 마치 몸이 두 동강 나는 듯한 고통을 느낄 권리조차 없다고 생각해서 그러는 거냐?!",shape=box,color=blue];
		j1518542080 -> j3053811055;
	j937010433 [label="솔직한 심정을 말하자면, 그 말을 믿기가 너무나 어렵다. 우리는 삶의 순간순간들로 정의되는 존재들이다. 우리는 그저 다음 순간으로 우리를 이끄는 기억들의 연속일 뿐. 그렇기 때문에 기억은 오로킨에게 그토록 - 신성한 것이고 - 소중한 것이었다.",shape=box,color=blue];
		j937010433 -> j2855645594;
	j2768356818 [label="흥미롭군. 흥미롭고도 예상치 못한 부분이다. 설명해 봐라.",shape=box,color=blue];
		j2768356818 -> j1496750073;
		j2768356818 -> j30555117;
	j1329963439 [label="잊었다고.",shape=box,color=blue];
		j1329963439 -> j915055714;
	j831259745 [label="그게 그렇게 큰 문제인 줄 몰랐다고?!",shape=box,color=blue];
		j831259745 -> j1649088032;
	j1308583982 [label="화내도 돼. 원망할 만큼 원망해도 돼. 하지만 먼저 이 문제를 해결하자고.",shape=box,color=red];
		j1308583982 -> j3528791027;
	j40614912 [label="진정 좀 해. 차근차근 얘기해 보자고. ",shape=box,color=red];
		j40614912 -> j3310121841;
	j3584134633 [label="그리고 최근에 나 자신에 대한 정의를 완전히 새롭게 쓰게 되었다. 마치 번지는 잉크로 내 심상세계에 새겨진 것처럼.",shape=box,color=blue];
		j3584134633 -> j3829033872;
	j2045079216 [label="마치 내 자신에 대한 이해, 내 삶의 근간이 저주받은 루아처럼 산산조각 나고 갈기갈기 찢어진 것 같은 기분이다! 번지는 잉크로 다시 쓰여진 것 같단 말이다. 겁쟁이로!",shape=box,color=blue];
		j2045079216 -> j2186607180;
	j2221699925 [label="내가 그런 일을 한 건 어쩔 수 없는 일이었으니까. 넌 더 이상 이 진실로부터 외면할 수 없어.",shape=box,color=red];
		j2221699925 -> j1466441334;
	j3748594307 [label="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든 자유지만, 난 나선을 보면 바로 알아보게 돼 있어.",shape=box,color=red];
		j3748594307 -> j4100405255;
	j179179264 [label="나라는 존재의 토대 말이다.",shape=box,color=blue];
		j179179264 -> j2056784564;
	j343679644 [label="나라는 존재의 토대 말이다.",shape=box,color=blue];
		j343679644 -> j2353704473;
	j1057997777 [label="뭐가 어찌 되가는 건데...? ",shape=box,color=red];
		j1057997777 -> j1091883971;
	j2149900870 [label="아니. 뭘 부탁할지는 알고 있었고, 이미 답은 \"아니오\" 야.",shape=box,color=red];
		j2149900870 -> j2044888364;
	j3994986200 [label="난 수치심과 과거의 비겁함이라는 사슬을 풀어던진다. 난 신분과 예속의 족쇄를 벗어던진다.",shape=box,color=blue];
		j3994986200 -> j782056068;
	j1435883983 [label="난 수치심과 과거의 비겁함이라는 사슬을 풀어던진다. 난 신분과 예속의 족쇄를 벗어던진다.",shape=box,color=blue];
		j1435883983 -> j2969971737;
	j1491173624 [label="잊었다고.",shape=box,color=blue];
		j1491173624 -> j1109753880;
	j2679006654 [label="그게 그렇게 큰 문제인 줄 몰랐다고?!",shape=box,color=blue];
		j2679006654 -> j3186388318;
	j189215418 [label="제발 부탁이니까. 진정 좀 해. 그런 극단적인 방법을 쓸 필요 없다고. ",shape=box,color=red];
		j189215418 -> j1518542080;
	j1750507984 [label="화내도 돼. 원망할 만큼 원망해도 돼. 하지만 이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는 아무것도 하지 않을 거야.",shape=box,color=red];
		j1750507984 -> j2768356818;
	j3053811055 [label="마치 내 자신에 대한 이해, 내 삶의 근간이 저주받은 루아처럼 산산조각 나고 갈기갈기 찢어진 것 같은 기분이다! 번지는 잉크로 다시 쓰여진 것 같단 말이다. 겁쟁이로!",shape=box,color=blue];
		j3053811055 -> j4247412465;
	j2855645594 [label="그리고 최근에 나 자신에 대한 정의를 완전히 새롭게 쓰게 되었다. 마치 번지는 잉크로 내 심상세계에 새겨진 것처럼.",shape=box,color=blue];
		j2855645594 -> j1183035097;
	j1496750073 [label="내가 그런 일을 한 건 어쩔 수 없는 일이었으니까. 넌 더 이상 이 진실로부터 외면할 수 없어.",shape=box,color=red];
		j1496750073 -> j2297305718;
	j30555117 [label="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든 자유지만, 난 나선을 보면 바로 알아보게 돼 있어.",shape=box,color=red];
		j30555117 -> j3001606484;
	j915055714 [label="잊어버렸다고?!",shape=box,color=blue];
		j915055714 -> j3627803401;
	j1649088032 [label="장난치나?!",shape=box,color=blue];
		j1649088032 -> j4139663724;
	j3829033872 [label="어쩌면, 네 말이 맞을지도 모르지. 어쩌면 그건 내 본모습을 바꾸지 못할지도 모른다. 어쩌면 내 안의 그 부분은 영원히 바뀌지 않을지도 모른다.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렇고 절대 바뀌지 않겠지.",shape=box,color=blue];
		j3829033872 -> j2336823945;
	j2186607180 [label="그런데 감히 나보고 \"진정\"하라고 말하는 거냐?!",shape=box,color=blue];
		j2186607180 -> j839942032;
	j1466441334 [label="그리고 우린 다시 예측 가능하고 재미없는 상황으로 돌아와버렸다.",shape=box,color=blue];
		j1466441334 -> j928258771;
	j4100405255 [label="그래, 넌 그런 쪽에 \"조예\"가 깊은 것 같으니 말이다, 그렇지? 계속 말해봐라.",shape=box,color=blue];
		j4100405255 -> j2594628520;
		j4100405255 -> j3293695157;
	j2056784564 [label="기억 아래, 오로킨으로서의 외견 아래, 이 푸른 피부와... 감염 아래, 우리엘과 부섭정 대 카르누스 로스인 내가 쓰고 있는 이 가면 아래...",shape=box,color=blue];
		j2056784564 -> j1294404464;
	j2353704473 [label="기억 아래, 오로킨으로서의 외견 아래, 이 푸른 피부와... 감염 아래, 우리엘과 부섭정 대 카르누스 로스인 내가 쓰고 있는 이 가면 아래...",shape=box,color=blue];
		j2353704473 -> j979559940;
	j1091883971 [label="넌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능력, 나선으로 돌게 할 수도 있고, 반복하게 할 수도 있는 능력 말이다. 그리고 이 능력은... 감염체와의 연관성, 그리고 시간과의 연관성 때문에 프로토프레임의 정신에 흥미로운 영향을 끼친다. ",shape=box,color=blue];
		j1091883971 -> j1734333114;
	j2044888364 [label="너가 친구이자 연인이라 부르는 프로토프레임들의 정신을 조종하기 위해 그 능력을 단 한 번도 사용한 적이 없다고, 진심으로 그렇게 말할 수 있는가?",shape=box,color=blue];
		j2044888364 -> j4243254013;
	j782056068 [label="난 오로킨의 마지막 생존자다. 누구도 감히 내게 도전하지 못할 때까지 동족들 가운데 왕관을 쓰고 있으니. 내 목숨의 불꽃이 꺼지는 날까지 이 모든 업을 주관하는 대장이 되리라.",shape=box,color=blue];
		j782056068 -> j4041973336;
	j2969971737 [label="난 오로킨의 마지막 생존자다. 누구도 감히 내게 도전하지 못할 때까지 동족들 가운데 왕관을 쓰고 있으니. 내 목숨의 불꽃이 꺼지는 날까지 이 모든 업을 주관하는 대장이 되리라.",shape=box,color=blue];
		j2969971737 -> j3323567628;
	j1109753880 [label="잊어버렸다고?!",shape=box,color=blue];
		j1109753880 -> j3264363526;
	j3186388318 [label="장난치나?!",shape=box,color=blue];
		j3186388318 -> j4187915243;
	j4247412465 [label="그런데 감히 나보고 \"진정\"하라고 말하는 거냐?!",shape=box,color=blue];
		j4247412465 -> j3318357834;
	j1183035097 [label="어쩌면, 네 말이 맞을지도 모르지. 어쩌면 그건 내 본모습을 바꾸지 못할지도 모른다. 어쩌면 내 안의 그 부분은 영원히 바뀌지 않을지도 모른다.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렇고 절대 바뀌지 않겠지.",shape=box,color=blue];
		j1183035097 -> j2649899883;
	j2297305718 [label="그리고 우린 다시 예측 가능하고 재미없는 상황으로 돌아와버렸다.",shape=box,color=blue];
		j2297305718 -> j3154617781;
	j3001606484 [label="그래, 넌 그런 쪽에 \"조예\"가 깊은 것 같으니 말이다, 그렇지? 계속 말해봐라.",shape=box,color=blue];
		j3001606484 -> j3430834623;
		j3001606484 -> j2111006452;
	j3627803401 [label="내가 너에게 두 단어를 말해주마.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만, 내가 듣기로 너에게 아주 익숙한 단어들이기 때문이지!",shape=box,color=blue];
		j3627803401 -> j2892325317;
	j4139663724 [label="그럼 아주 간단히 설명해 주마!",shape=box,color=blue];
		j4139663724 -> j3627803401;
	j2336823945 [label="매번 이 발톱으로 자신의 살가죽을 찢어발기고 싶었던 그 순간, 내가 진정으로 벗어나고 싶었던 게 바로 그 모습이였던 건가?! ",shape=box,color=blue];
		j2336823945 -> j1596650655;
	j839942032 [label="Evaluate expressions",color=orange];
		j839942032 -> j436248589 [label="RoatheForgivenessShortcut",color=purple];
		j839942032 -> j2575580804 [label="RoatheVillainyShortcut",color=purple];
		j839942032 -> j2754494904 [label="false",color=purple];
	j928258771 [label="Boolean RoatheFail is now true.",color=orange];
		j928258771 -> j2884695188;
	j2594628520 [label="너를 위해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고 싶다면? 그렇게 해. 사과할 필요 없어. 하지만 그 길은 네가 선택할 길이지, 다른 누구의 길도 되어선 안 돼.",shape=box,color=red];
		j2594628520 -> j1021384129;
	j3293695157 [label="용서를 구하고 싶다면, 그렇게 해. 하지만 스스로 용서를 원해야 해. 속죄의 길을 선택해야 한다고. 다른 누구도 그걸 대신할 순 없어.",shape=box,color=red];
		j3293695157 -> j3218953539;
	j1294404464 [label="난 누구인가...?",shape=box,color=blue];
		j1294404464 -> j902392905;
	j979559940 [label="난 누구인가...?",shape=box,color=blue];
		j979559940 -> j1813469412;
	j1734333114 [label="그러므로 우리는 시간에 집착해야 한다. 이제 너에게 이리 부탁하니. 아니, 간청하니. 날 위해 시간을 되돌려 다오. 이 생각들을 내게서 가져가다오. 이 기억들을 내게서 없애 다오.",shape=box,color=blue];
		j1734333114 -> j1730475139;
	j4243254013 [label="그렇다면 알았다. 그리 하도록 하지. 지금은 너에게 이걸 요구하지 않겠다. 하지만 넌 단 한 번도 재미나 호기심 떄문에, 또는 타인과의 거래에서 저지른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그런 일을 해본 적이 없다 이 말인가?!",shape=box,color=blue];
		j4243254013 -> j1730475139;
	j4041973336 [label="그러므로 난 남은 생애를 바쳐 내 비참한 동족이 태초부터 이 체제에서 저지른 모든 잘못을 바로잡는 데 헌신하기로 결심했다. ",shape=box,color=blue];
		j4041973336 -> j412804552;
	j3323567628 [label="권력을 향한 나의 계획과 구상은 오로지 나의 것이다. 그리고 너, 나의 연인, 드리프터여. 네가 그 모든 것을 지배할 수 있는 최고위자가 될 수 있다... 그렇게 하기를 원한다면.",shape=box,color=blue];
		j3323567628 -> j512706981;
	j3264363526 [label="내가 너에게 두 단어를 말해주마.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만, 내가 듣기로 너에게 아주 익숙한 단어들이기 때문이지!",shape=box,color=blue];
		j3264363526 -> j690130686;
	j4187915243 [label="그럼! 하고 있던 일을 속행해도 괜찮다! 방해해서 미안하구나!",shape=box,color=blue];
		j4187915243 -> j3264363526;
	j3318357834 [label="Evaluate expressions",color=orange];
		j3318357834 -> j2957841180 [label="RoatheForgivenessShortcut",color=purple];
		j3318357834 -> j1283263615 [label="RoatheVillainyShortcut",color=purple];
		j3318357834 -> j101806178 [label="false",color=purple];
	j2649899883 [label="매번 이 발톱으로 자신의 살가죽을 찢어발기고 싶었던 그 순간, 내가 진정으로 벗어나고 싶었던 게 바로 그 모습이였던 건가?! ",shape=box,color=blue];
		j2649899883 -> j2854704042;
	j3154617781 [label="Boolean RoatheFail is now true.",color=orange];
		j3154617781 -> j3909819105;
	j3430834623 [label="너를 위해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고 싶다면? 그렇게 해. 사과할 필요 없어. 하지만 그 길은 네가 선택할 길이지, 다른 누구의 길도 되어선 안 돼.",shape=box,color=red];
		j3430834623 -> j890464171;
	j2111006452 [label="용서를 구하고 싶다면, 그렇게 해. 하지만 스스로 용서를 원해야 해. 속죄의 길을 선택해야 한다고. 다른 누구도 그걸 대신할 순 없어.",shape=box,color=red];
		j2111006452 -> j3054415547;
	j2892325317 [label="다시.",shape=box,color=blue];
		j2892325317 -> j687351687;
	j1596650655 [label="Evaluate expressions",color=orange];
		j1596650655 -> j1759946424 [label="RoatheForgivenessShortcut",color=purple];
		j1596650655 -> j3954417339 [label="RoatheVillainyShortcut",color=purple];
		j1596650655 -> j2892203771 [label="false",color=purple];
	j436248589 [label="화낸다고 해결될 일 없어, 로스. 네가 화가 나는 건 저지른 일과 변해버린 자신의 모습을 마주하기가 두려워서 그런 거야.",shape=box,color=red];
		j436248589 -> j153577295;
	j2575580804 [label="좋아. 실컷 화내. 하지만 그 분노를 가치 있는 일에 쓰라고. 네 안에 있는, 잘못된 방향으로 향하고 있는 모든 증오심들을 풀어내는 데 써.",shape=box,color=red];
		j2575580804 -> j1545764166;
	j2754494904 [label="Evaluate expressions on Thermostat counter",color=orange];
		j2754494904 -> j436248589 [label="x >= 5",color=purple];
		j2754494904 -> j2575580804 [label="x <= 0",color=purple];
		j2754494904 -> j1896524064 [label="x > 0 && x < 5",color=purple];
		j2754494904 -> j1896524064 [label="false",color=purple];
	j2884695188 [label="내 안에서 광기에 잠긴 짐승의 소용돌이가 몰아치며, 내 갈비뼈 안쪽에서부터 갉아먹고 있다.",shape=box,color=blue];
		j2884695188 -> j2130909280;
	j1021384129 [label="주변에서 널 보는 시선이 널 규정짓는 게 아니야. 그들이 네 행동을 어떻게 보는가도 아니고. 널 규정짓는 건 네가 너 자신, 그리고 너의 선택에 대해 어떻게 믿느냐지.",shape=box,color=red];
		j1021384129 -> j2537272362;
	j3218953539 [label="과거는 너라는 존재를 규정짓지 않아, 로스. 널 규정짓는 건 네 미래야. 그리고 그 나가 북소리의 밤에 모조리 죽어버린 다른 오로킨들과는 다르게, 네겐 아직 누릴 미래가 있잖아.",shape=box,color=red];
		j3218953539 -> j3587990539;
	j902392905 [label="모든 기억이 사라질 때, 모든 기억이 한꺼번에 밀려올 때, 모든 것이 불타 없어지고 다시 내게 돌아올 때...",shape=box,color=blue];
		j902392905 -> j1463660066;
	j1813469412 [label="모든 기억이 사라질 때, 모든 기억이 한꺼번에 밀려올 때, 모든 것이 불타 없어지고 다시 내게 돌아올 때...",shape=box,color=blue];
		j1813469412 -> j475248719;
	j1730475139 [label="엔트라티에게 혈청을 투약받은 걸 잊어야 한다. 거기에 네가 거부한 사랑의 말까지 더해야 하니 말이다? 잊고 싶은 고통이 너무 많다... 제발.",shape=box,color=blue];
		j1730475139 -> j2187532158;
		j1730475139 -> j1259465473;
		j1730475139 -> j3908340653;
	j412804552 [label="우린 너무 많은 피를 흘렸고. 너무 많은 사람들을 죽였고. 너무 많은 생명을 앗아갔고. 너무 많은 잘못을 저질렀지. 내가 할 수 있는 전부는 동족이 저지른 작은 잘못이라도 만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 뿐이다.",shape=box,color=blue];
		j412804552 -> j2326263405;
	j512706981 [label="Boolean RoatheVillain is now true.",color=orange];
		j512706981 -> j2171154291;
	j690130686 [label="다시.",shape=box,color=blue];
		j690130686 -> j2157995276;
	j2957841180 [label="화낸다고 해결될 일 없어, 로스. 네가 화가 나는 건 저지른 일과 변해버린 자신의 모습을 마주하기가 두려워서 그런 거야.",shape=box,color=red];
		j2957841180 -> j3218849528;
	j1283263615 [label="좋아. 실컷 화내. 하지만 그 분노를 가치 있는 일에 쓰라고. 네 안에 있는, 잘못된 방향으로 향하고 있는 모든 증오심들을 풀어내는 데 써.",shape=box,color=red];
		j1283263615 -> j1105076892;
	j101806178 [label="Evaluate expressions on Thermostat counter",color=orange];
		j101806178 -> j2957841180 [label="x >= 5",color=purple];
		j101806178 -> j1283263615 [label="x <= 0",color=purple];
		j101806178 -> j565569169 [label="x > 0 && x < 5",color=purple];
		j101806178 -> j565569169 [label="false",color=purple];
	j2854704042 [label="Evaluate expressions",color=orange];
		j2854704042 -> j714708456 [label="RoatheForgivenessShortcut",color=purple];
		j2854704042 -> j1637245140 [label="RoatheVillainyShortcut",color=purple];
		j2854704042 -> j3346371707 [label="false",color=purple];
	j3909819105 [label="나도 잘 모르겠다, 내 연인 드리프터여. 바로 거기에 가장 큰 문제가 있다.",shape=box,color=blue];
		j3909819105 -> j619705956;
	j890464171 [label="주변에서 널 보는 시선이 널 규정짓는 게 아니야. 그들이 네 행동을 어떻게 보는가도 아니고. 널 규정짓는 건 네가 너 자신, 그리고 너의 선택에 대해 어떻게 믿느냐지.",shape=box,color=red];
		j890464171 -> j2305516622;
	j3054415547 [label="과거는 너라는 존재를 규정짓지 않아, 로스. 널 규정짓는 건 네 미래야. 그리고 그 나가 북소리의 밤에 모조리 죽어버린 다른 오로킨들과는 다르게, 네겐 아직 누릴 미래가 있잖아.",shape=box,color=red];
		j3054415547 -> j25811000;
	j687351687 [label="시작.",shape=box,color=blue];
		j687351687 -> j4162653135;
	j1759946424 [label="결코 벗어날 수 없을 것 같은 무언가로부터 끊임없이 도망치려 애쓰는 기분이 어떤지 알아. 아무리 멀리 가도 항상 따라오는 무언가로부터 도망치려 애쓰는 기분이 어떤지 말이야.",shape=box,color=red];
		j1759946424 -> j2856821959;
	j3954417339 [label="네 인생의 얼마나 많은 시간을 진정한 자기 자신으로부터 숨어 지내며 보냈어, 로스? 넌 인생의 얼마나 많은 시간을 이 가면, 이 허울 뒤에 숨어 지내며 보냈는데?",shape=box,color=red];
		j3954417339 -> j774883072;
	j2892203771 [label="Evaluate expressions on Thermostat counter",color=orange];
		j2892203771 -> j1759946424 [label="x >= 5",color=purple];
		j2892203771 -> j4279239982 [label="x <= 0",color=purple];
		j2892203771 -> j633606216 [label="x > 0 && x < 5",color=purple];
		j2892203771 -> j633606216 [label="false",color=purple];
	j153577295 [label="너는 그 분노에 사로잡혀 내면부터 갉아먹히고 있는 거야. 그 분노를 오히려 이용해 오늘날 이 세상을 아직도 파괴하고 있는 놈들과 싸우는 데 쓸 수도 있는 거라고. 지금. 이 현재에서.",shape=box,color=red];
		j153577295 -> j3271667828;
	j1545764166 [label="넌 지금 비난의 화살을 네게 돌리고 있는 거야. 그 화살을 세상으로 돌려야지. 오로킨 제국으로부터 세상을 구원하려 최선을 다한 것 뿐인데도 널 비난하는 세상으로.",shape=box,color=red];
		j1545764166 -> j3119958381;
	j1896524064 [label="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 마치 두 갈래로 나누어진 길에서 어디로 가야할지 갈등하는 것 같아. 어느 길로 가고 싶은데?",shape=box,color=red];
		j1896524064 -> j843721014;
	j2130909280 [label="어떻게 그 갈증을 해소해야 할지 모르겠다. 해소할 수 있을지 확신도 안 선다. 이러한 대화들이 해결책을 제시해 줄 거라고 기대했지만, 이제 보니 헛수고였음을 깨달았다.",shape=box,color=blue];
		j2130909280 -> j2945364525;
	j2537272362 [label="그리고 이 상황에서 딱 하나 명확하게 간단한 사실이 뭔지 알아? 넌 나가 북의 밤을 살아남은 굉장히 소수의 오로킨 중 하나라는 거야. 내 시각에서 보자면? 그저 작전상 후퇴였을 뿐인 걸로 보이네.",shape=box,color=red];
		j2537272362 -> j2650942507;
	j3587990539 [label="그게 바로 지금 현재, 널 규정짓는 유일한 것이야. 너는 바뀔 수 있어. 그리고 네 주변의 세상도 바꿀 수 있다고. 여기서 내가 건넬 질문은 하나 뿐인 것 같네. 적어도, 시도라도 해 주지 않을래?",shape=box,color=red];
		j3587990539 -> j1844141632;
	j1463660066 [label="누가 남았나?",shape=box,color=blue];
		j1463660066 -> j3730344201;
	j475248719 [label="누가 남았나?",shape=box,color=blue];
		j475248719 -> j110975386;
	j2187532158 [label="혈청에 있는 기억, 그건 달라, 로스. 시간을 되돌린다고 해도 효과가 없을 거야. 그건 네 정신 깊숙히 묻혀 있으니까. 하지만 나머진... 내가 없앨 수 있어.",shape=box,color=red];
		j2187532158 -> j1774026377;
	j1259465473 [label="진실로부터 도망치고 숨는 건 소용없어. 결국 우리는 제자리로 돌아갈 뿐이니까. ",shape=box,color=red];
		j1259465473 -> j646911922;
	j3908340653 [label="정말 확실해? 하지만... 넌 똑똑하니까, 뭔가 이상하다는 걸 알아챌 것 같은 예감이 들어.",shape=box,color=red];
		j3908340653 -> j1132669519;
	j2326263405 [label="나의 귀하고, 애틋하며, 사랑스러운 드리프터여. 만약 네가 이런 일에서 날 도와줄 수 있다면, 진심으로 감사할 것이다.",shape=box,color=blue];
		j2326263405 -> j3040920559;
	j2171154291 [label="+20 Chemistry",color=orange];
		j2171154291 -> j4179977380;
	j2157995276 [label="시작.",shape=box,color=blue];
		j2157995276 -> j1836343381;
	j3218849528 [label="너는 그 분노에 사로잡혀 내면부터 갉아먹히고 있는 거야. 그 분노를 오히려 이용해 오늘날 이 세상을 아직도 파괴하고 있는 놈들과 싸우는 데 쓸 수도 있는 거라고. 지금. 이 현재에서.",shape=box,color=red];
		j3218849528 -> j4212048929;
	j1105076892 [label="넌 지금 비난의 화살을 네게 돌리고 있는 거야. 그 화살을 세상으로 돌려야지. 오로킨 제국으로부터 세상을 구원하려 최선을 다한 것 뿐인데도 널 비난하는 세상으로.",shape=box,color=red];
		j1105076892 -> j2150736441;
	j565569169 [label="내가 알고 싶은 건, 도망치는 것에 대해 어찌 생각하는지 결정했어?",shape=box,color=red];
		j565569169 -> j3154617781;
	j714708456 [label="결코 벗어날 수 없을 것 같은 무언가로부터 끊임없이 도망치려 애쓰는 기분이 어떤지 알아. 아무리 멀리 가도 항상 따라오는 무언가로부터 도망치려 애쓰는 기분이 어떤지 말이야.",shape=box,color=red];
		j714708456 -> j1374835135;
	j1637245140 [label="네 인생의 얼마나 많은 시간을 진정한 자기 자신으로부터 숨어 지내며 보냈어, 로스? 넌 인생의 얼마나 많은 시간을 이 가면, 이 허울 뒤에 숨어 지내며 보냈는데?",shape=box,color=red];
		j1637245140 -> j3926968246;
	j3346371707 [label="Evaluate expressions on Thermostat counter",color=orange];
		j3346371707 -> j714708456 [label="x >= 5",color=purple];
		j3346371707 -> j2288565157 [label="x <= 0",color=purple];
		j3346371707 -> j3199053447 [label="x > 0 && x < 5",color=purple];
		j3346371707 -> j3199053447 [label="false",color=purple];
	j619705956 [label="내 안에서 광기에 잠긴 짐승의 소용돌이가 몰아치며, 내 갈비뼈 안쪽에서부터 갉아먹고 있다.",shape=box,color=blue];
		j619705956 -> j2445290846;
	j2305516622 [label="그리고 이 상황에서 딱 하나 명확하게 간단한 사실이 뭔지 알아? 넌 나가 북의 밤을 살아남은 굉장히 소수의 오로킨 중 하나라는 거야. 내 시각에서 보자면? 그저 작전상 후퇴였을 뿐인 걸로 보이네.",shape=box,color=red];
		j2305516622 -> j2453053308;
	j25811000 [label="그게 바로 지금 현재, 널 규정짓는 유일한 것이야. 너는 바뀔 수 있어. 그리고 네 주변의 세상도 바꿀 수 있다고. 여기서 내가 건넬 질문은 하나 뿐인 것 같네. 적어도, 시도라도 해 주지 않을래?",shape=box,color=red];
		j25811000 -> j3251825986;
	j4162653135 [label="Boolean RoatheFailUltimate is now true.",color=orange];
		j4162653135 -> j2046173186;
	j2856821959 [label="날. 믿으라고.",shape=box,color=red];
		j2856821959 -> j87694139;
	j774883072 [label="이런 게임에 휘말리고, 남의 꼭두각시 노릇하고, 남들이 기대하는 대로, 기대하는 시간에, 기대하는 방식으로 행동하고, 남들의 전쟁에 참여하려는 것. 이게 바로 너를 파괴하는 것들이야.",shape=box,color=red];
		j774883072 -> j3605241457;
	j4279239982 [label="나도 알아. 이 모든 게 공평하지 않겠지. 하지만 인생이란 건 원래 공평한 게 없잖아? 그래도 넌 그런 상황에 익숙하잖아. 그리고 어떻게든 헤쳐나가는 데도 익숙하고.",shape=box,color=red];
		j4279239982 -> j774883072;
	j633606216 [label="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 마치 두 갈래로 나누어진 길에서 어디로 가야할지 갈등하는 것 같아. 어느 길로 가고 싶은데?",shape=box,color=red];
		j633606216 -> j843721014;
	j3271667828 [label="과거는 너라는 존재를 규정짓지 않아, 로스. 널 규정짓는 건 네 미래야. 그리고 그 나가 북소리의 밤에 모조리 죽어버린 다른 오로킨들과는 다르게, 네겐 아직 누릴 미래가 있잖아.",shape=box,color=red];
		j3271667828 -> j424820190;
	j3119958381 [label="주변에서 널 보는 시선이 널 규정짓는 게 아니야. 그들이 네 행동을 어떻게 보는가도 아니고. 널 규정짓는 건 네가 너 자신, 그리고 너의 선택에 대해 어떻게 믿느냐지.",shape=box,color=red];
		j3119958381 -> j3865400782;
	j843721014 [label="Boolean RoatheFail is now true.",color=orange];
		j843721014 -> j2882106747;
	j2945364525 [label="하지만 해결책이 있지 않겠나? 넌 이 끔찍한 고통을, 내 마음속의 고통을 해결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shape=box,color=blue];
		j2945364525 -> j14506991;
	j2650942507 [label="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shape=box,color=red];
		j2650942507 -> j2449410089;
	j1844141632 [label="너 자신을 용서하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시도.",shape=box,color=red];
		j1844141632 -> j451919710;
	j3730344201 [label="내가... 과연 그런 존재가 되고 싶은 건가?",shape=box,color=blue];
		j3730344201 -> j2275555152;
	j110975386 [label="내가... 과연 그런 존재가 되고 싶은 건가?",shape=box,color=blue];
		j110975386 -> j863020305;
	j1774026377 [label="그럴지도. 네 말이 맞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하지만 이제 다른 방법이 없지 않나? 그래도 시도해 볼 가치는 있겠지. 적어도 네가 사랑을 포기한다는 말은 내 마음에서 사라질 테니까.",shape=box,color=blue];
		j1774026377 -> j3717969215;
	j646911922 [label="만약 그렇다면, 넌 그 일을 다시 하면 된다. 마치 너에게 무한한 재능이 있는 것 같지 않나?",shape=box,color=blue];
		j646911922 -> j3717969215;
	j1132669519 [label="그럴 가능성이 매우 높다. 넌 상황을 종합해서 네가 부탁하지도 않은 일을 했다고 비난할 거다. 하지만 넌 이 어려움을 잘 헤쳐 나갈 거라고 믿는다.",shape=box,color=blue];
		j1132669519 -> j3717969215;
	j3040920559 [label="Boolean RoatheRedeemed is now true.",color=orange];
		j3040920559 -> j2171154291;
	j4179977380 [label="그건.너의.특권일지니.",shape=box,color=blue];
		j4179977380 -> "Chat ends. Next chat will be Roathe5Day2.";
	j1836343381 [label="Boolean IsDating is now false.",color=orange];
		j1836343381 -> j284908646;
	j4212048929 [label="과거는 너라는 존재를 규정짓지 않아, 로스. 널 규정짓는 건 네 미래야. 그리고 그 나가 북소리의 밤에 모조리 죽어버린 다른 오로킨들과는 다르게, 네겐 아직 누릴 미래가 있잖아.",shape=box,color=red];
		j4212048929 -> j1969345672;
	j2150736441 [label="주변에서 널 보는 시선이 널 규정짓는 게 아니야. 그들이 네 행동을 어떻게 보는가도 아니고. 널 규정짓는 건 네가 너 자신, 그리고 너의 선택에 대해 어떻게 믿느냐지.",shape=box,color=red];
		j2150736441 -> j67036658;
	j1374835135 [label="날. 믿으라고.",shape=box,color=red];
		j1374835135 -> j2153628740;
	j3926968246 [label="이런 게임에 휘말리고, 남의 꼭두각시 노릇하고, 남들이 기대하는 대로, 기대하는 시간에, 기대하는 방식으로 행동하고, 남들의 전쟁에 참여하려는 것. 이게 바로 너를 파괴하는 것들이야.",shape=box,color=red];
		j3926968246 -> j2609507341;
	j2288565157 [label="나도 알아. 이 모든 게 공평하지 않겠지. 하지만 인생이란 건 원래 공평한 게 없잖아? 그래도 넌 그런 상황에 익숙하잖아. 그리고 어떻게든 헤쳐나가는 데도 익숙하고.",shape=box,color=red];
		j2288565157 -> j3926968246;
	j3199053447 [label="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 마치 두 갈래로 나누어진 길에서 어디로 가야할지 갈등하는 것 같아. 어느 길로 가고 싶은데?",shape=box,color=red];
		j3199053447 -> j3154617781;
	j2445290846 [label="어떻게 그 갈증을 해소해야 할지 모르겠다. 해소할 수 있을지 확신도 안 선다. 이러한 대화들이 해결책을 제시해 줄 거라고 기대했지만, 이제 보니 헛수고였음을 깨달았다.",shape=box,color=blue];
		j2445290846 -> j2841142783;
	j2453053308 [label="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shape=box,color=red];
		j2453053308 -> j1754762925;
	j3251825986 [label="너 자신을 용서하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시도.",shape=box,color=red];
		j3251825986 -> j13014067;
	j2046173186 [label="Boolean RoatheNoDate is now true.",color=orange];
		j2046173186 -> "Chat ends. Next chat will be Roathe5Day2.";
	j87694139 [label="하지만 어느 시점에 이르면 우리는 돌아서서 정면으로 맞서야 해. 더 이상 도망칠 수 없는 순간이 와.",shape=box,color=red];
		j87694139 -> j832541898;
	j3605241457 [label="이 증오. 이 분노. 모든 걸 불태워버리고 싶은 욕망. 네 안에서 밖으로 나오고 싶어 하는 그 무언가? 그게 바로 너야. 진정한 자신 말이야.",shape=box,color=red];
		j3605241457 -> j1668879091;
	j424820190 [label="그게 바로 지금 현재, 널 규정짓는 유일한 것이야. 너는 바뀔 수 있어. 그리고 네 주변의 세상도 바꿀 수 있다고. 여기서 내가 건넬 질문은 하나 뿐인 것 같네. 적어도, 시도라도 해 주지 않을래?",shape=box,color=red];
		j424820190 -> j3312853532;
	j3865400782 [label="그리고 이 상황에서 딱 하나 명확하게 간단한 사실이 뭔지 알아? 넌 나가 북의 밤을 살아남은 굉장히 소수의 오로킨 중 하나라는 거야. 내 시각에서 보자면? 그저 작전상 후퇴였을 뿐인 걸로 보이네.",shape=box,color=red];
		j3865400782 -> j4191876776;
	j2882106747 [label="나도 잘 모르겠다, 찬탈자여. 바로 거기에 가장 큰 문제가 있다.",shape=box,color=blue];
		j2882106747 -> j2884695188;
	j14506991 [label="찬탈자여. 드리프터여. 이렇게 간청한다. 정말, 이것이야말로 우리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나? 너 스스로의 이익을 위해서도 말이다.",shape=box,color=blue];
		j14506991 -> j874185680;
	j2449410089 [label="Boolean RoatheVillain is now true.",color=orange];
		j2449410089 -> j2577044037;
	j451919710 [label="Boolean RoatheRedeemed is now true.",color=orange];
		j451919710 -> j2577044037;
	j2275555152 [label="Evaluate expressions on Thermostat counter",color=orange];
		j2275555152 -> j3053737422 [label="x >= 5",color=purple];
		j2275555152 -> j2787702182 [label="x <= 0",color=purple];
		j2275555152 -> j563078013 [label="x > 0 && x < 5",color=purple];
		j2275555152 -> j563078013 [label="false",color=purple];
	j863020305 [label="Evaluate expressions on Thermostat counter",color=orange];
		j863020305 -> j3877397681 [label="x >= 5",color=purple];
		j863020305 -> j3260127221 [label="x <= 0",color=purple];
		j863020305 -> j3875976349 [label="x > 0 && x < 5",color=purple];
		j863020305 -> j3875976349 [label="false",color=purple];
	j3717969215 [label="네가 내 기억을 조작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분명 너에게 몹시 화 내겠지. 그리고 그게 내 부탁이었다는 말은 하지 않는게 좋을 거다, 내 연인이여.",shape=box,color=blue];
		j3717969215 -> j3656045195;
	"Chat ends. Next chat will be Roathe5Day2." [color=orange];
	j284908646 [label="Boolean RoatheDating is now false.",color=orange];
		j284908646 -> j4162653135;
	j1969345672 [label="그게 바로 지금 현재, 널 규정짓는 유일한 것이야. 너는 바뀔 수 있어. 그리고 네 주변의 세상도 바꿀 수 있다고. 여기서 내가 건넬 질문은 하나 뿐인 것 같네. 적어도, 시도라도 해 주지 않을래?",shape=box,color=red];
		j1969345672 -> j2712157786;
	j67036658 [label="그리고 이 상황에서 딱 하나 명확하게 간단한 사실이 뭔지 알아? 넌 나가 북의 밤을 살아남은 굉장히 소수의 오로킨 중 하나라는 거야. 내 시각에서 보자면? 그저 작전상 후퇴였을 뿐인 걸로 보이네.",shape=box,color=red];
		j67036658 -> j1443084349;
	j2153628740 [label="하지만 어느 시점에 이르면 우리는 돌아서서 정면으로 맞서야 해. 더 이상 도망칠 수 없는 순간이 와.",shape=box,color=red];
		j2153628740 -> j1019187731;
	j2609507341 [label="이 증오. 이 분노. 모든 걸 불태워버리고 싶은 욕망. 네 안에서 밖으로 나오고 싶어 하는 그 무언가? 그게 바로 너야. 진정한 자신 말이야.",shape=box,color=red];
		j2609507341 -> j1775462684;
	j2841142783 [label="하지만 해결책이 있지 않겠나? 넌 이 끔찍한 고통을, 내 마음속의 고통을 해결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shape=box,color=blue];
		j2841142783 -> j264800529;
	j1754762925 [label="Boolean RoatheVillain is now true.",color=orange];
		j1754762925 -> j967051599;
	j13014067 [label="Boolean RoatheRedeemed is now true.",color=orange];
		j13014067 -> j967051599;
	j832541898 [label="어느 시점에 이르면 우리가 무엇으로부터 도망치고 있는지를 깨닫게 된다니까?",shape=box,color=red];
		j832541898 -> j1658145457;
	j1668879091 [label="그만 도망쳐.",shape=box,color=red];
		j1668879091 -> j2449410089;
	j3312853532 [label="너 자신을 용서하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시도.",shape=box,color=red];
		j3312853532 -> j3597623042;
	j4191876776 [label="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shape=box,color=red];
		j4191876776 -> j157916935;
	j874185680 [label="집사가 위층으로 올라가 엔트라티 가족과 화해하길 바란다면, 반드시 내 말대로 해야 한다. 반드시 그래야만 한다.",shape=box,color=blue];
		j874185680 -> j4220551133;
		j874185680 -> j2764203900;
	j2577044037 [label="+20 Chemistry",color=orange];
		j2577044037 -> j683222200;
	j3053737422 [label="넌 태어난 제국 사회의 부패에서 벗어나서 자신을 재건할 기회를 얻게 됐어.",shape=box,color=red];
		j3053737422 -> j354976168;
	j2787702182 [label="지금 이 순간은 고통스러울 수도 있고, 깨달음의 순간일 수도 있단 말이야. 네 의지와 상관없이 자신을 얽매던 모든 족쇄에서 벗어난 네 모습을 보는 순간 말이야.",shape=box,color=red];
		j2787702182 -> j1323415629;
	j563078013 [label="Check boolean RoatheSerumDeal",color=orange];
		j563078013 -> j369770084 [label=true,color=green];
		j563078013 -> j1580169548 [label=false,color=brown];
	j3877397681 [label="넌 태어난 제국 사회의 부패에서 벗어나서 자신을 재건할 기회를 얻게 됐어.",shape=box,color=red];
		j3877397681 -> j855161748;
	j3260127221 [label="지금 이 순간은 고통스러울 수도 있고, 깨달음의 순간일 수도 있단 말이야. 네 의지와 상관없이 자신을 얽매던 모든 족쇄에서 벗어난 네 모습을 보는 순간 말이야.",shape=box,color=red];
		j3260127221 -> j903491117;
	j3875976349 [label="Check boolean RoatheSerumDeal",color=orange];
		j3875976349 -> j1765237953 [label=true,color=green];
		j3875976349 -> j3836282429 [label=false,color=brown];
	j3656045195 [label="난 네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단언할 것이고, 그리 되면 너에 대한 내 생각이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손상될 것이다.",shape=box,color=blue];
		j3656045195 -> j4171484239;
		j3656045195 -> j4235932770;
	j2712157786 [label="너 자신을 용서하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시도.",shape=box,color=red];
		j2712157786 -> j1031053790;
	j1443084349 [label="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shape=box,color=red];
		j1443084349 -> j649218252;
	j1019187731 [label="어느 시점에 이르면 우리가 무엇으로부터 도망치고 있는지를 깨닫게 된다니까?",shape=box,color=red];
		j1019187731 -> j3073613749;
	j1775462684 [label="그만 도망쳐.",shape=box,color=red];
		j1775462684 -> j831448177;
	j264800529 [label="사랑하는 드리프터여, 지금 간절히 부탁한다. 만약 날 조금이라도 아꼈다면, 나에게 어떤 사랑이라도 느꼈다면, 제발. 그건 너 자신에게도 이로운 일이다.",shape=box,color=blue];
		j264800529 -> j967923636;
	j967051599 [label="+20 Chemistry",color=orange];
		j967051599 -> j196207187;
	j1658145457 [label="바로 우리 자신에게서 말이야.",shape=box,color=red];
		j1658145457 -> j451919710;
	j3597623042 [label="Boolean RoatheRedeemed is now true.",color=orange];
		j3597623042 -> j1987779862;
	j157916935 [label="Boolean RoatheVillain is now true.",color=orange];
		j157916935 -> j1887268134;
	j4220551133 [label="뭐가 어찌 되가는 건데...? ",shape=box,color=red];
		j4220551133 -> j2916862080;
	j2764203900 [label="아니. 뭘 부탁할지는 알고 있었고, 이미 답은 \"아니오\" 야.",shape=box,color=red];
		j2764203900 -> j976207834;
	j683222200 [label="좋다. 너의 논조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도록 하지. 고맙다, 드리프터여. 이 벼랑 끝에서 나를... 건져내 주어서.",shape=box,color=blue];
		j683222200 -> j3195138248;
	j354976168 [label="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생각해 보라고. 과거의 네가 아니라, 앞으로 어떤 존재가 될 수 있을지, 그리고 미래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라고.",shape=box,color=red];
		j354976168 -> j1933754925;
	j1323415629 [label="이건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항상 될 수 있다고 믿었던 모습으로 거듭날 수 있는 기회라고.",shape=box,color=red];
		j1323415629 -> j2579311415;
	j369770084 [label="지금 당장 너에게서 등을 돌리고 싶은 충동이 든다. 네가 또다시 실패했다고 말하고, 이 모든 일에 대한 내 기억을 지워버리라고 선언하고 싶다.",shape=box,color=blue];
		j369770084 -> j463646511;
	j1580169548 [label="잘 모르겠어. 그건 오직 너만이 답할 수 있는 문제야, 로스.",shape=box,color=red];
		j1580169548 -> j1549253135;
	j855161748 [label="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생각해 보라고. 과거의 네가 아니라, 앞으로 어떤 존재가 될 수 있을지, 그리고 미래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라고.",shape=box,color=red];
		j855161748 -> j2282715587;
	j903491117 [label="이건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항상 될 수 있다고 믿었던 모습으로 거듭날 수 있는 기회라고.",shape=box,color=red];
		j903491117 -> j2151882035;
	j1765237953 [label="지금 당장 너에게서 등을 돌리고 싶은 충동이 든다. 네가 또다시 실패했다고 말하고, 이 모든 일에 대한 내 기억을 지워버리라고 선언하고 싶다.",shape=box,color=blue];
		j1765237953 -> j863133038;
	j3836282429 [label="잘 모르겠어. 그건 오직 너만이 답할 수 있는 문제야, 로스.",shape=box,color=red];
		j3836282429 -> j756931700;
	j4171484239 [label="안 돼. 그렇게 할 순 없어. 이렇게 하진 않을 거야. 우리는 이 상황을 함께 헤쳐나가야 해. 그냥 대화로 해결할 수 없을까?",shape=box,color=red];
		j4171484239 -> j2149340780;
	j4235932770 [label="난... 정말 다른 방법이 없는 거야?",shape=box,color=red];
		j4235932770 -> j2149340780;
	j1031053790 [label="Boolean RoatheRedeemed is now true.",color=orange];
		j1031053790 -> j2059251513;
	j649218252 [label="Boolean RoatheVillain is now true.",color=orange];
		j649218252 -> j860418461;
	j3073613749 [label="바로 우리 자신에게서 말이야.",shape=box,color=red];
		j3073613749 -> j3571354454;
	j831448177 [label="Boolean RoatheVillain is now true.",color=orange];
		j831448177 -> j1990148979;
	j967923636 [label="집사가 위층으로 올라가 엔트라티 가족과 화해하길 바란다면, 반드시 내 말대로 해야 한다. 반드시 그래야만 한다.",shape=box,color=blue];
		j967923636 -> j3528698884;
		j967923636 -> j3053619960;
	j196207187 [label="좋다. 너의 논조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도록 하지. 고맙다, 내 소중한 드리프터여. 이 벼랑 끝에서 나를... 건져내 주어서.",shape=box,color=blue];
		j196207187 -> j3195138248;
	j1987779862 [label="+20 Chemistry",color=orange];
		j1987779862 -> j3826597144;
	j1887268134 [label="+20 Chemistry",color=orange];
		j1887268134 -> j3623826573;
	j2916862080 [label="넌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능력, 나선으로 돌게 할 수도 있고, 반복하게 할 수도 있는 능력 말이다. 그리고 이 능력은... 감염체와의 연관성, 그리고 시간과의 연관성 때문에 프로토프레임의 정신에 흥미로운 영향을 끼친다. ",shape=box,color=blue];
		j2916862080 -> j1685178934;
	j976207834 [label="너가 친구이자 연인이라 부르는 프로토프레임들의 정신을 조종하기 위해 그 능력을 단 한 번도 사용한 적이 없다고, 진심으로 그렇게 말할 수 있는가?",shape=box,color=blue];
		j976207834 -> j1636043623;
	j3195138248 [label="네 말에 감사한다. 네 생각보다도 훨씬 더.",shape=box,color=blue];
		j3195138248 -> j2110717207;
	j1933754925 [label="내 앞길은 과거의 부패로부터 깨끗하다라. 정말 유혹적이다, 연인이여. 하지만 왠지 모르게... 잘못된 것 같다.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 모든 걸 내려 놓아버린다는 게.",shape=box,color=blue];
		j1933754925 -> j576437916;
	j2579311415 [label="과거의 장애물들이 사라진 앞길이라. 정말 유혹적이다, 연인이여. 하지만 왠지 모르게... 잘못된 것 같다. 이렇게 오랫동안 품어온 분노를 포기한다는 게.",shape=box,color=blue];
		j2579311415 -> j3509865;
	j463646511 [label="하지만 우린 거래를 하지 않았나? 이런 순간이 오면 난 네 곁에서 함께 이겨내겠다고. 그리고 지금 우리는 여기에 있지.",shape=box,color=blue];
		j463646511 -> j477878175;
	j1549253135 [label="만약 내가 혼자서도 할 수 있었다면, 내가 여기 앉아서 너와 두 번이나 시간을 낭비하고 있었겠나?!",shape=box,color=blue];
		j1549253135 -> j728519228;
	j2282715587 [label="내 앞길은 과거의 부패로부터 깨끗하다라. 정말 유혹적이다, 드리프터터. 하지만 왠지 모르게... 잘못된 것 같다.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 모든 걸 내려 놓아버린다는 게.",shape=box,color=blue];
		j2282715587 -> j576437916;
	j2151882035 [label="과거의 장애물들이 사라진 앞길이라. 정말 유혹적이다, 찬탈자여. 하지만 왠지 모르게... 잘못된 것 같다. 이렇게 오랫동안 품어온 분노를 포기한다는 게.",shape=box,color=blue];
		j2151882035 -> j3509865;
	j863133038 [label="하지만 우린 거래를 하지 않았나? 이런 순간이 오면 난 네 곁에서 함께 이겨내겠다고. 그리고 지금 우리는 여기에 있지.",shape=box,color=blue];
		j863133038 -> j4053037164;
	j756931700 [label="만약 내가 혼자서도 할 수 있었다면, 내가 여기 앉아서 너와 두 번이나 시간을 낭비하고 있었겠나?!",shape=box,color=blue];
		j756931700 -> j4037726618;
	j2149340780 [label="아니. 집사를 위층으로 올려보내고 싶다면, 내가 부탁한 대로 이 모든 쓸데없는 기억을 잊게 해 다오. 상관없다면, 마음대로 해라. 나에겐 아무 상관 없으니.",shape=box,color=blue];
		j2149340780 -> j1983699868;
	j2059251513 [label="+20 Chemistry",color=orange];
		j2059251513 -> j3053162559;
	j860418461 [label="+20 Chemistry",color=orange];
		j860418461 -> j2405939805;
	j3571354454 [label="Boolean RoatheRedeemed is now true.",color=orange];
		j3571354454 -> j1990148979;
	j1990148979 [label="+20 Chemistry",color=orange];
		j1990148979 -> j1011655173;
	j3528698884 [label="뭐가 어찌 되가는 건데...? ",shape=box,color=red];
		j3528698884 -> j2038560794;
	j3053619960 [label="아니. 뭘 부탁할지는 알고 있었고, 이미 답은 \"아니오\" 야.",shape=box,color=red];
		j3053619960 -> j2666923541;
	j3826597144 [label="내가 저지른 그 모든 짓들을 용서하라고? 그리고 미래로 나아가라고? 음...",shape=box,color=blue];
		j3826597144 -> j80171094;
	j3623826573 [label="전쟁에서 이기기 위한 일보 후퇴라. 흠. ",shape=box,color=blue];
		j3623826573 -> j1269557473;
	j1685178934 [label="그러므로 우리는 시간에 집착해야 한다. 이제 너에게 이리 부탁하니. 아니, 간청하니. 날 위해 시간을 되돌려 다오. 이 생각들을 내게서 가져가다오. 이 기억들을 내게서 없애 다오.",shape=box,color=blue];
		j1685178934 -> j3526818615;
	j1636043623 [label="그렇다면 알았다. 그리 하도록 하지. 지금은 너에게 이걸 요구하지 않겠다. 하지만 넌 단 한 번도 재미나 호기심 떄문에, 또는 타인과의 거래에서 저지른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그런 일을 해본 적이 없다 이 말인가?!",shape=box,color=blue];
		j1636043623 -> j3526818615;
	j2110717207 [label="가봐야겠다. 술을 잔뜩 마시고 멍하니 허공을 바라보고 싶은 기분이니까.",shape=box,color=blue];
		j2110717207 -> "Chat ends. Next chat will be Roathe5Day2.";
	j576437916 [label="이 가면은 내가 아주 오랫동안 쓰게 될 가면 같군. 비록 마음속에 담고 있지는 않더라도 말이다. 하지만... 네 말에는 일리가 있다.",shape=box,color=blue];
		j576437916 -> j907105254;
	j3509865 [label="하지만 내가 언제나 될 수 있다고 믿었던 모습, 날 억압했던 모든 것으로부터 자유로운 존재가 되는 것? 그래, 그렇지. 바로 거기서, 큰 기쁨을 찾을 수 있었다.",shape=box,color=blue];
		j3509865 -> j1621354045;
	j477878175 [label="그러니 너에게 날 설득할 기회를 한 번 더 주고 싶다. 사실, 어떤 길을 택할지는 너에게 맡기마. 난 약속을 지켰으니. 다만 명심해라, 넌 악마에게 빚을 진거다. 그리고 난 그 빚을 받아낼 거다.",shape=box,color=blue];
		j477878175 -> j1137026383;
	j728519228 [label="적어도 두 번이겠지! 내가 아는 것만 해도 그렇다! 우리가 이 문제를 몇 번이나 돌려서 얘기했는지 누가 알겠나. ",shape=box,color=blue];
		j728519228 -> j4283345476;
	j4053037164 [label="그러니 너에게 날 설득할 기회를 한 번 더 주고 싶다. 사실, 어떤 길을 택할지는 너에게 맡기마. 난 약속을 지켰으니. 다만 명심해라, 넌 악마에게 빚을 진거다. 그리고 난 그 빚을 받아낼 거다.",shape=box,color=blue];
		j4053037164 -> j3799982455;
	j4037726618 [label="적어도 두 번이겠지! 내가 아는 것만 해도 그렇다! 우리가 이 문제를 몇 번이나 돌려서 얘기했는지 누가 알겠나. ",shape=box,color=blue];
		j4037726618 -> j3331438795;
	j1983699868 [label="그것과 더불어서, 뭐. 그런거다. 우리의 개인적인 친분이야말로 내가 이 상황에서 가진 유일한 협상 조건이니. 그만큼 간단하다.",shape=box,color=blue];
		j1983699868 -> j3199127394;
	j3053162559 [label="내가 저지른 그 모든 짓들을 용서하라고? 그리고 미래로 나아가라고? 음...",shape=box,color=blue];
		j3053162559 -> j2664264046;
	j2405939805 [label="전쟁에서 이기기 위한 일보 후퇴라. 흠. ",shape=box,color=blue];
		j2405939805 -> j2566893051;
	j1011655173 [label="좋다. 너의 논조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도록 하지. 고맙다, 연인이여. 이 벼랑 끝에서 나를... 건져내 주어서.",shape=box,color=blue];
		j1011655173 -> j3195138248;
	j2038560794 [label="넌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능력, 나선으로 돌게 할 수도 있고, 반복하게 할 수도 있는 능력 말이다. 그리고 이 능력은... 감염체와의 연관성, 그리고 시간과의 연관성 때문에 프로토프레임의 정신에 흥미로운 영향을 끼친다. ",shape=box,color=blue];
		j2038560794 -> j3490620110;
	j2666923541 [label="너가 친구이자 연인이라 부르는 프로토프레임들의 정신을 조종하기 위해 그 능력을 단 한 번도 사용한 적이 없다고, 진심으로 그렇게 말할 수 있는가?",shape=box,color=blue];
		j2666923541 -> j1085001107;
	j80171094 [label="이 상황에 대한 너의 그 재해석에는 약간의 의구심이 들긴 한다만, 그걸 거부하기엔 난... 이 새로운 미래가 내게 어떤 의미가 될지 너무나 솔깃하여 뿌리칠 수가 없다, 찬탈자, 드리프터여.",shape=box,color=blue];
		j80171094 -> j1310994707;
	j1269557473 [label="이 사건들을... 작전상 후퇴로 재정의하려는 네 시도는 조금 의구심이 들긴 한다만, 솔직히 말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말할 수는 없군. 찬탈자, 드리프터여.",shape=box,color=blue];
		j1269557473 -> j683222200;
	j3526818615 [label="엔트라티에게서 혈청을 투약받은 걸 잊어버려야 한다. 제발.",shape=box,color=blue];
		j3526818615 -> j1056977362;
		j3526818615 -> j3902334385;
		j3526818615 -> j2163184549;
	j907105254 [label="Boolean RoatheRedeemed is now true.",color=orange];
		j907105254 -> j1214788335;
	j1621354045 [label="Boolean RoatheVillain is now true.",color=orange];
		j1621354045 -> j1214788335;
	j1137026383 [label="Boolean RoatheResetDealComplete is now true.",color=orange];
		j1137026383 -> j2787702182;
		j1137026383 -> j3053737422;
	j4283345476 [label="그래서 난 다시 한 번 이 과정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달라고 부탁하는 거다. 이 모든 과정을 잊고, 예전에 그랬던 것처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 보는 거다.",shape=box,color=blue];
		j4283345476 -> j1100032113;
	j3799982455 [label="Boolean RoatheResetDealComplete is now true.",color=orange];
		j3799982455 -> j3260127221;
		j3799982455 -> j3877397681;
	j3331438795 [label="그래서 난 다시 한 번 이 과정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달라고 부탁하는 거다. 이 모든 과정을 잊고, 예전에 그랬던 것처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 보는 거다.",shape=box,color=blue];
		j3331438795 -> j1426469506;
	j3199127394 [label="어찌 할건가?",shape=box,color=blue];
		j3199127394 -> j4083128288;
		j3199127394 -> j2001172694;
		j3199127394 -> j967870059;
	j2664264046 [label="이 상황에 대한 너의 그 재해석에는 약간의 의구심이 들긴 한다만, 그걸 거부하기엔 난... 이 새로운 미래가 내게 어떤 의미가 될지 너무나 솔깃하여 뿌리칠 수가 없다, 연인 드리프터여.",shape=box,color=blue];
		j2664264046 -> j3742950772;
	j2566893051 [label="이 사건들을... 작전상 후퇴로 재정의하려는 네 시도는 조금 의구심이 들긴 한다만, 솔직히 말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말할 수는 없군. 내 연인 드리프터여.",shape=box,color=blue];
		j2566893051 -> j1011655173;
	j3490620110 [label="그러므로 우리는 시간에 집착해야 한다. 이제 너에게 이리 부탁하니. 아니, 간청하니. 날 위해 시간을 되돌려 다오. 이 생각들을 내게서 가져가다오. 이 기억들을 내게서 없애 다오.",shape=box,color=blue];
		j3490620110 -> j3966852818;
	j1085001107 [label="그렇다면 알았다. 그리 하도록 하지. 지금은 너에게 이걸 요구하지 않겠다. 하지만 넌 단 한 번도 재미나 호기심 떄문에, 또는 타인과의 거래에서 저지른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그런 일을 해본 적이 없다 이 말인가?!",shape=box,color=blue];
		j1085001107 -> j3966852818;
	j1310994707 [label="내 삶에 주어진 이 \"새로운 기회\"라. 좋다. 너의 논조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도록 하지. 고맙다, 드리프터여. 이 벼랑 끝에서 나를... 건져내 주어서.",shape=box,color=blue];
		j1310994707 -> j3195138248;
	j1056977362 [label="정말 확실해? 하지만... 넌 똑똑하니까, 뭔가 이상하다는 걸 알아챌 것 같은 예감이 들어.",shape=box,color=red];
		j1056977362 -> j3432935543;
	j3902334385 [label="그건 다른 종류의 기억이야, 로스. 그런 기억에는 효과가 없어. 너의 정신 깊숙한 곳에 묻혀 있으니까.",shape=box,color=red];
		j3902334385 -> j41254385;
	j2163184549 [label="진실로부터 도망치고 숨는 건 소용없어. 결국 우리는 제자리로 돌아갈 뿐이니까. ",shape=box,color=red];
		j2163184549 -> j1275125328;
	j1214788335 [label="+20 Chemistry",color=orange];
		j1214788335 -> j1181981416;
	j1100032113 [label="어찌 할건가?",shape=box,color=blue];
		j1100032113 -> j1536273637;
		j1100032113 -> j455997895;
		j1100032113 -> j3354753165;
	j1426469506 [label="어찌 할건가?",shape=box,color=blue];
		j1426469506 -> j2468122332;
		j1426469506 -> j2538467805;
	j4083128288 [label="알았어. 내가... 내가 할게. 네 기억을 지워줄게. 설령 마리와 리온의 기억까지 함께 사라진다 해도.",shape=box,color=red];
		j4083128288 -> j4155975202;
	j2001172694 [label="거절하겠어. 다른 방법을 찾아서 너를 설득하고야 말거야.",shape=box,color=red];
		j2001172694 -> j1822613488;
	j967870059 [label="이 문제를 곰곰이 생각해 볼 시간이 필요해.",shape=box,color=red];
		j967870059 -> j1275496417;
	j3742950772 [label="내 삶에 주어진 이 \"새로운 기회\"라. 좋다. 너의 논조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도록 하지. 고맙다, 내 연인이여. 이 벼랑 끝에서 나를... 건져내 주어서.",shape=box,color=blue];
		j3742950772 -> j3195138248;
	j3966852818 [label="엔트라티에게서 혈청을 투약받은 걸 잊어버려야 한다. 제발.",shape=box,color=blue];
		j3966852818 -> j2650087224;
		j3966852818 -> j2154976529;
		j3966852818 -> j3676384438;
	j3432935543 [label="그럴 가능성이 매우 높다. 넌 상황을 종합해서 네가 부탁하지도 않은 일을 했다고 비난할 거다. 하지만 넌 이 어려움을 잘 헤쳐 나갈 거라고 믿는다.",shape=box,color=blue];
		j3432935543 -> j1849414826;
	j41254385 [label="그럴지도. 네 말이 맞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하지만 이제 다른 방법이 없지 않나? 그래도 시도해 볼 가치는 있겠지.",shape=box,color=blue];
		j41254385 -> j1849414826;
	j1275125328 [label="만약 그렇다면, 넌 그 일을 다시 하면 된다. 마치 너에게 무한한 재능이 있는 것 같지 않나?",shape=box,color=blue];
		j1275125328 -> j1849414826;
	j1181981416 [label="네 주장을 인정하마. 고맙다, 드리프터. 덕분에 이 벼랑 끝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내가 널 힘들게 했다는 걸 인지하고 있다.",shape=box,color=blue];
		j1181981416 -> j3438366040;
	j1536273637 [label="하지만... 로스, 너를 사랑해.",shape=box,color=red];
		j1536273637 -> j61005051;
	j455997895 [label="정말 다른 방법이 없는 거야?",shape=box,color=red];
		j455997895 -> j4018580610;
	j3354753165 [label="안 돼. 또 이럴 순 없어.",shape=box,color=red];
		j3354753165 -> j4018580610;
	j2468122332 [label="안 돼. 또 이럴 순 없어.",shape=box,color=red];
		j2468122332 -> j4147124587;
	j2538467805 [label="정말 다른 방법이 없는 거야?",shape=box,color=red];
		j2538467805 -> j4147124587;
	j4155975202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j4155975202 -> j3207698513;
	j1822613488 [label="행운을 빈다, 연인이여.",shape=box,color=blue];
		j1822613488 -> "Chat ends. Next chat will be Roathe5Day2.";
	j1275496417 [label="시간이란 게 정말 우리 사이에선 넘치도록 풍족한 것 같다. 그렇지 않나, 내 연인이여?",shape=box,color=blue];
		j1275496417 -> j2378544752;
	j2650087224 [label="그건 다른 종류의 기억이야, 로스. 그런 기억에는 효과가 없어. 너의 정신 깊숙한 곳에 묻혀 있으니까.",shape=box,color=red];
		j2650087224 -> j2889567921;
	j2154976529 [label="진실로부터 도망치고 숨는 건 소용없어. 결국 우리는 제자리로 돌아갈 뿐이니까. ",shape=box,color=red];
		j2154976529 -> j3928137522;
	j3676384438 [label="정말 확실해? 하지만... 넌 똑똑하니까, 뭔가 이상하다는 걸 알아챌 것 같은 예감이 들어.",shape=box,color=red];
		j3676384438 -> j58764609;
	j1849414826 [label="네가 내 기억을 조작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분명 너에게 몹시 화 내겠지. 그리고 그게 내 부탁이었다는 말은 하지 않는게 좋을 거다, 드리프터여.",shape=box,color=blue];
		j1849414826 -> j1417790586;
	j3438366040 [label="이 승리는 네가 힘들게 쟁취한 결과이니.",shape=box,color=blue];
		j3438366040 -> j4289745982;
	j61005051 [label="예전에는 그 말이 내게 세상 전부와 같았을 텐데 말이다, 연인이여. 하지만 이제 네가 그 말을 피할 수 없는 현실을 회피하기 위해 쓰는 거라는 걸 알고 있다.",shape=box,color=blue];
		j61005051 -> j2870659213;
	j4018580610 [label="Check boolean LoidFamilyComplete",color=orange];
		j4018580610 -> j3144499914 [label=true,color=green];
		j4018580610 -> j3601997140 [label=false,color=brown];
	j4147124587 [label="Check boolean LoidFamilyComplete",color=orange];
		j4147124587 -> j3510883079 [label=true,color=green];
		j4147124587 -> j2316894327 [label=false,color=brown];
	j3207698513 [label="좋다. 얼른 시작해라. 이 사실을 머릿속에 담아두고 사는 게 지긋지긋하다, 연인이여.",shape=box,color=blue];
		j3207698513 -> j2407597574;
	j2378544752 [label="Boolean RoatheFailStall is now true.",color=orange];
		j2378544752 -> "Chat ends. Next chat will be Roathe5Day2.";
	j2889567921 [label="그럴지도. 네 말이 맞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하지만 이제 다른 방법이 없지 않나? 그래도 시도해 볼 가치는 있겠지.",shape=box,color=blue];
		j2889567921 -> j3375410708;
	j3928137522 [label="만약 그렇다면, 넌 그 일을 다시 하면 된다. 마치 너에게 무한한 재능이 있는 것 같지 않나?",shape=box,color=blue];
		j3928137522 -> j3375410708;
	j58764609 [label="그럴 가능성이 매우 높다. 넌 상황을 종합해서 네가 부탁하지도 않은 일을 했다고 비난할 거다. 하지만 넌 이 어려움을 잘 헤쳐 나갈 거라고 믿는다.",shape=box,color=blue];
		j58764609 -> j3375410708;
	j1417790586 [label="난 네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단언할 것이고, 그리 되면 너에 대한 내 생각이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손상될 것이다.",shape=box,color=blue];
		j1417790586 -> j2877798502;
		j1417790586 -> j3357742091;
	j4289745982 [label="가봐야겠다. 술을 잔뜩 마시고 멍하니 허공을 바라보고 싶은 기분이니까. 원한다면 함께 해도 좋다, 친구여.",shape=box,color=blue];
		j4289745982 -> "Chat ends. Next chat will be Roathe5Day2.";
	j2870659213 [label="난 여기, 시간의 강둑에 좌초된 채 앉아 있다. 밀물과 썰물이 올 떄마다 넌 나를 조금씩 깎아내리지. 가지고 있던 모든 것들을 점점 더 많이 빼앗겨 간다...",shape=box,color=blue];
		j2870659213 -> j3396449144;
	j3144499914 [label="아니. 지금 나한테 널... 협박할 만한 수단이 없군, 그렇지?",shape=box,color=blue];
		j3144499914 -> j2255067706;
	j3601997140 [label="아니. 집사를 위층으로 올려보내고 싶다면, 내가 부탁한 대로 이 모든 쓸데없는 기억을 잊게 해 다오. 상관없다면, 마음대로 해라. 나에겐 아무 상관 없으니.",shape=box,color=blue];
		j3601997140 -> j1099533004;
	j3510883079 [label="아니. 지금 나한테 널... 협박할 만한 수단이 없군, 그렇지?",shape=box,color=blue];
		j3510883079 -> j206132975;
	j2316894327 [label="아니. 집사를 위층으로 올려보내고 싶다면, 내가 부탁한 대로 이 모든 쓸데없는 기억을 잊게 해 다오. 상관없다면, 마음대로 해라. 나에겐 아무 상관 없으니.",shape=box,color=blue];
		j2316894327 -> j2645672731;
	j2407597574 [label="Add 1 to Promise counter",color=orange];
		j2407597574 -> j765325847;
	j3375410708 [label="네가 내 기억을 조작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분명 너에게 몹시 화 내겠지. 그리고 그게 내 부탁이었다는 말은 하지 않는게 좋을 거다, 내 연인이여.",shape=box,color=blue];
		j3375410708 -> j2667009668;
	j2877798502 [label="안 돼. 그렇게 할 순 없어. 이렇게 하진 않을 거야. 우리는 이 상황을 함께 헤쳐나가야 해. 그냥 대화로 해결할 수 없을까?",shape=box,color=red];
		j2877798502 -> j2621952086;
	j3357742091 [label="난... 정말 다른 방법이 없는 거야?",shape=box,color=red];
		j3357742091 -> j2621952086;
	j3396449144 [label="하고 싶은 대로 해라.",shape=box,color=blue];
		j3396449144 -> j2011305326;
	j2255067706 [label="우리 사이에 맺을 수 있는 다른 모든 약속들은 내가 기억하지 못하는 순간 무효가 될 것이다.",shape=box,color=blue];
		j2255067706 -> j2731912405;
	j1099533004 [label="그것과 더불어서, 뭐. 그런거다. 우리의 변함없는 우정이야말로 내가 이 상황에서 가진 유일한 협상 조건이니. 그만큼 간단하다.",shape=box,color=blue];
		j1099533004 -> j3624372267;
	j206132975 [label="우리 사이에 맺을 수 있는 다른 모든 약속들은 내가 기억하지 못하는 순간 무효가 될 것이다.",shape=box,color=blue];
		j206132975 -> j1886974083;
	j2645672731 [label="그것과 더불어서, 뭐. 그런거다. 우리의 변함없는 우정이야말로 내가 이 상황에서 가진 유일한 협상 조건이니. 그만큼 간단하다.",shape=box,color=blue];
		j2645672731 -> j575111306;
	j765325847 [label="Boolean RoatheWillReset is now true.",color=orange];
		j765325847 -> "Chat ends. Next chat will be Roathe5Day2.";
	j2667009668 [label="난 네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단언할 것이고, 그리 되면 너에 대한 내 생각이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손상될 것이다.",shape=box,color=blue];
		j2667009668 -> j3189559395;
		j2667009668 -> j3672198155;
	j2621952086 [label="아니. 집사를 위층으로 올려보내고 싶다면, 내가 부탁한 대로 이 모든 쓸데없는 기억을 잊게 해 다오. 상관없다면, 마음대로 해라. 나에겐 아무 상관 없으니.",shape=box,color=blue];
		j2621952086 -> j3202803084;
	j2011305326 [label="Boolean RoatheFailUltimate is now true.",color=orange];
		j2011305326 -> "Chat ends. Next chat will be Roathe5Day2.";
	j2731912405 [label="꽤 슬픈 일이지 않나?",shape=box,color=blue];
		j2731912405 -> j2870659213;
	j3624372267 [label="어찌 할건가?",shape=box,color=blue];
		j3624372267 -> j967870059;
		j3624372267 -> j3023720235;
		j3624372267 -> j2001172694;
	j1886974083 [label="꽤 슬픈 일이지 않나?",shape=box,color=blue];
		j1886974083 -> j2390020224;
	j575111306 [label="어찌 할건가?",shape=box,color=blue];
		j575111306 -> j193989204;
		j575111306 -> j4102993040;
		j575111306 -> j2965338319;
	j3189559395 [label="안 돼. 그렇게 할 순 없어. 이렇게 하진 않을 거야. 우리는 이 상황을 함께 헤쳐나가야 해. 그냥 대화로 해결할 수 없을까?",shape=box,color=red];
		j3189559395 -> j647717283;
	j3672198155 [label="난... 정말 다른 방법이 없는 거야?",shape=box,color=red];
		j3672198155 -> j647717283;
	j3202803084 [label="그것과 더불어서, 뭐. 그런거다. 우리의 개인적인 친분이야말로 내가 이 상황에서 가진 유일한 협상 조건이니. 그만큼 간단하다.",shape=box,color=blue];
		j3202803084 -> j2130931979;
	j3023720235 [label="알았어. 내가... 내가 할게. 네 기억을 다시 지워줄게. 설령 마리와 리온의 기억까지 함께 사라진다 해도.",shape=box,color=red];
		j3023720235 -> j4155975202;
	j2390020224 [label="난 여기, 시간의 강둑에 좌초된 채 앉아 있다. 밀물과 썰물이 올 떄마다 넌 나를 조금씩 깎아내리지. 가지고 있던 모든 것들을 점점 더 많이 빼앗겨 간다...",shape=box,color=blue];
		j2390020224 -> j2057968089;
	j193989204 [label="알았어. 내가... 내가 할게. 네 기억을 다시 지워줄게. 설령 마리와 리온의 기억까지 함께 사라진다 해도.",shape=box,color=red];
		j193989204 -> j2558528374;
	j4102993040 [label="거절하겠어. 다른 방법을 찾아서 너를 설득하고야 말거야.",shape=box,color=red];
		j4102993040 -> j669870110;
	j2965338319 [label="이 문제를 곰곰이 생각해 볼 시간이 필요해.",shape=box,color=red];
		j2965338319 -> j2042634703;
	j647717283 [label="아니. 집사를 위층으로 올려보내고 싶다면, 내가 부탁한 대로 이 모든 쓸데없는 기억을 잊게 해 다오. 상관없다면, 마음대로 해라. 나에겐 아무 상관 없으니.",shape=box,color=blue];
		j647717283 -> j660125294;
	j2130931979 [label="어찌 할건가?",shape=box,color=blue];
		j2130931979 -> j2965338319;
		j2130931979 -> j1401346621;
		j2130931979 -> j4102993040;
	j2057968089 [label="하고 싶은 대로 해라, 찬탈자여.",shape=box,color=blue];
		j2057968089 -> j2011305326;
	j2558528374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j2558528374 -> j3877146094;
	j669870110 [label="행운을 빈다.",shape=box,color=blue];
		j669870110 -> "Chat ends. Next chat will be Roathe5Day2.";
	j2042634703 [label="시간이란 게 정말 우리 사이에선 넘치도록 풍족한 것 같다. 그렇지 않나?",shape=box,color=blue];
		j2042634703 -> j2378544752;
	j660125294 [label="그것과 더불어서, 뭐. 그런거다. 우리의 개인적인 친분이야말로 내가 이 상황에서 가진 유일한 협상 조건이니. 그만큼 간단하다.",shape=box,color=blue];
		j660125294 -> j3365635481;
	j1401346621 [label="알았어. 내가... 내가 할게. 네 기억을 지워줄게. 설령 마리와 리온의 기억까지 함께 사라진다 해도.",shape=box,color=red];
		j1401346621 -> j3341112365;
	j3877146094 [label="좋다. 얼른 시작해라. 이 사실을 머릿속에 담아두고 사는 게 지긋지긋하다, 찬탈자여.",shape=box,color=blue];
		j3877146094 -> j2407597574;
	j3365635481 [label="어찌 할건가?",shape=box,color=blue];
		j3365635481 -> j4083128288;
		j3365635481 -> j2001172694;
		j3365635481 -> j967870059;
	j3341112365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j3341112365 -> j3406205916;
	j3406205916 [label="좋다. 얼른 시작해라. 이 사실을 머릿속에 담아두고 사는 게 지긋지긋하다.",shape=box,color=blue];
		j3406205916 -> j24075975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