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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825343891 [label="솔직히, 마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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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424091752 [label="리온이랑 잘 지내고 있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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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17483897 [label="너와 \"광신도\"들과의 관계는 어떻게 되가고 있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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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693472819 [label="마리에 대해 어찌 생각하냐고? 널 설득해서 마리를 우리와 하룻밤이나 이틀 밤 같이 묵게 하려고 했던 것 말고 말인가, 소중한 드리프터여? (농담이다. 농담.)",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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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574689249 [label="마리에 대해 어찌 생각하냐고? 내가 하룻밤이나 이틀 밤 정도 같이 묵게 해달라고 널 설득하려 했던 것 말고 말인가? (농담이다. 농담.)",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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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901563598 [label="어떻게 수녀의 마음을 바꿔서 알브레히트의 순수성에 대한 생각을 바꾸게 만든거냐? 정말이지 넌 \"기적을 행하는 사람\"이군. 어쩌면 그 광신도들이 솔과 루아를 숭배할 게 아니라 널 숭배해야 할지도 모른다.",shape=box,color=blue];
		j2901563598 -> j751855768;
	j2874447302 [label="수녀가 여전히 매일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는 걸 전혀 몰랐다. 마치 없는 것처럼 고통을 숨겼더군. 너에게 털어놓기 전까지는 단 한 번도 언급하지 않았으니까. 너 덕분에 우리 사이의 어떤 간극이 메워진 것 같다.",shape=box,color=blue];
		j2874447302 -> j997449098;
	j1784062967 [label="난 최근까지도 수녀의 어린 시절에 대해 알지 못했다. 마리는 너에게 그 이야기를 하기 전까지 자신의 이야기를 전혀 해주지 않았으니까. 너 덕분에 우리 사이의 어떤 간극이 메워졌다.",shape=box,color=blue];
		j1784062967 -> j2647683775;
	j2865625631 [label="평소와 다를 바 없지. 깨어있는 매 순간, 수녀의 목소리를 덮어서 안 나오게 만들고 싶은 간절한 마음에 손톱으로 내 얼굴을 뜯어내고 싶은 충동을 억누르느라 정신이 없다.",shape=box,color=blue];
		j2865625631 -> "Chat ends.";
	j1493075609 [label="이제 속마음을 털어놓을 이들이 생겨서 훨씬 나아졌다. 진심으로 말하자면, 우리 사이의 긴장감은 많이 완화되었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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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388476361 [label="리온과 \"아주 잘 지내는 건\" 내가 아닐텐데, 내가 그 정도로 아주 잘 지내야 하나? 하! 끔찍한 농담을 해서 미안하다. 어쩔 수가 없었으니. 넌 너무 쉽게 농담거리를 만들어 주니까.",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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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769584179 [label="너랑 사제는 생각보다 훨씬 잘 해내고 있었다. 대체 어떻게 그와의 관계를 망쳐버린 거냐? 사제에게 필요했던 건 그저 자기 얘기를 들어줄 사람이었을 뿐인데. ",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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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923349171 [label="우리 사이의 긴장감은 많이 완화되었다. 특히 너 덕분에 사제가 자신의 고통에 대해 이야기할 용기를 얻게 된 이후로 더욱 그렇지.",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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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082312388 [label="우리 사이의 긴장감은 많이 완화되었다. 특히 너 덕분에 사제가 자신의 고통에 대해 이야기할 용기를 얻게 된 이후로 더욱 그렇지.",shape=box,color=blue];
		j4082312388 -> j1047115886;
	j1351722819 [label="평소와 다를 바 없지. 깨어있는 매 순간, 사제의 목소리를 덮어서 안 나오게 만들고 싶은 간절한 마음에 손톱으로 내 얼굴을 뜯어내고 싶은 충동을 억누르느라 정신이 없다.",shape=box,color=blue];
		j1351722819 -> "Chat ends.";
	j1740856156 [label="솔직히 말하면, 조금씩 그들이 더 견딜 만해지고 있다는 걸 인정하마. 아마도 그들이 조금씩 날 포기하고 있기에 가능한 거겠지.",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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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532306329 [label="솔직히 말하면, 조금씩 그들이 더 견딜 만해지고 있다는 걸 인정하마. 최근에 내가 깨달은 것들이 그 이유 중 하나일지도 모르겠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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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487928767 [label="이제 프로토프레임이 되었기에 다크 리프랙토리를 사용하여 기억을 되찾을 수는 없지만, 점점, 조금씩 어떠한 생각이 들고 있으니...",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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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47885974 [label="내 놀림이 단순한 짜증에서 장난으로 바뀌었다는 걸 수녀가 알아챘을까?",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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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164291639 [label="솔직히 말하자면, 널 조금도 탓하지 않는다. 단순히 마리가 아름다워서만은 아니지. 나도 눈이 있으니까. 그 수녀가 지닌 연민은 자신의 나이를 훨씬 뛰어넘는 것이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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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751855768 [label="하. 바로 그런 언어 구사력이 오로킨 제국의 부흥을 초래한 것이다. 이 성계에 그런 실수를 두 번 다시 반복해서는 안 되지.",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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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997449098 [label="솔직히 말하자면, 난 수녀가 말하는 어리석은 이들 중 하나이다. 그런 식으로 매일매일 살아가는 것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 말이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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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647683775 [label="수녀의 가족들이 그녀를 길거리로 내쫓았다니. 그녀. 마리. 그 마리를 말이다. 상상도 못 할 만큼 따뜻한 심성을 가진 그녀를?!",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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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864447515 [label="그들은 내... 비밀을 알고 있다. 내가 자발적으로 혈청을 맞았다는 진실 말이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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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562777252 [label="그 불쌍한 광인에게 용감히 다가간 널 칭찬하는 바다. 그에게는 동반자와 연민이 필요했으니.",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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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434192369 [label="그런데도 넌 사제를 배척했다. 부끄러운 줄 알아라.",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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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120761804 [label="사제는 나에게 항상 들리던 텐노 아이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었다. 그리고 이제는 더 이상 그 아이의 목소리를 들을 수 없다고 하더군.",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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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047115886 [label="사제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해 난 놀라울 정도로 아는 것이 거의 없었다. 그가 너에게 이야기하고 나서야 비로소 나에게 털어놓을 용기를 냈으니. ",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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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234462112 [label="난 그들을 놀린다. 내 인생 결정에 대한 광신도들의 비판을 무시하기로 새롭게 다짐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상하게도 그들에게 정이 들고 있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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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91204214 [label="난 그들이 내 회개를 조롱하며 \"드디어, 로스가 받아들였다\" 라거나 \"우리가 말해잖아\"라고 비웃음을 당할거라 예상했다. 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았다. 그들은 내 회개에 대해 거의 언급조차 하지 않았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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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256360020 [label="... 그렇다고 해서 내가 거기에 빠져드는 걸 막을 수는 없을 것 같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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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240637991 [label="알아채길 바란다. 수녀를 놀리는 건 너무 재밌으니까. 마리가 화내면서 모국어로 나에게 소리치는 걸 보는 게 내 새로운 오락거리다.",shape=box,color=blue];
		j3240637991 -> j1375051960;
	j559923410 [label="수녀는 어떻게 저렇게 침착할 수 있지? 연민은 말할 것도 없이 말이다? 나라면 사제처럼 미쳐버렸을 거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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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919007300 [label="헬민스를 이용해서 과거로 돌아가 수녀의 온 가족을 천천히 몰살시키고 싶은 욕망을 말로 다 표현할 수는 없지만, 한다해도 수녀가 반대하겠지. ",shape=box,color=blue];
		j1919007300 -> j3048882431;
	j563325786 [label="난 말 안 했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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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968866980 [label="어떻게 알아낸 거야?",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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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453203310 [label="하지만 진심으로 말하자면, 우리 사이의 긴장감은 많이 완화되었다.",shape=box,color=blue];
		j3453203310 -> j3864447515;
	j2945244598 [label="그 목소리들은 분명 사제의 깨어있는 악몽 속에서도 그를 괴롭힐 것이다. 불쌍한 존재는 언제나 현실과 허구의 경계를 의심하게 되겠지.",shape=box,color=blue];
		j2945244598 -> j3018025083;
	j2683659855 [label="헬민스를 이용해서 과거로 돌아가 사제의 부모를 천천히 죽이고 싶은 욕망을 말로 다 표현할 수는 없지만, 한다해도 사제가 반대하겠지.",shape=box,color=blue];
		j2683659855 -> j2550784127;
	j975200514 [label="어차피 셋은 함께 있어야 해. 엔트라티가 그렇게 만들어버렸어. 그러니 이 상황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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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154365955 [label="다행이야. 둘이 진심으로 널 아끼는 것 같으니까.",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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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539978751 [label="다행스럽게도 그러지 않았다. 마치 카펫에 볼일 본 강아지처럼 코를 그 문제에 문지르는 건 싫으니까. 지금도 신경 쓸 일은 충분히 많고 말이다.",shape=box,color=blue];
		j2539978751 -> j975200514;
		j2539978751 -> j3154365955;
	j1375051960 [label="우리 사이가 나아진 또 다른 이유가 뭘까? 그들은 내 비밀을 알고 있다. 내가 자발적으로 혈청을 맞았다는 진실 말이다.",shape=box,color=blue];
		j1375051960 -> j3720642145;
		j1375051960 -> j3550547586;
	j3048882431 [label="복수 살인은 솔께서 못마땅하게 여길 가능성이 높다, 등등등. ",shape=box,color=blue];
		j3048882431 -> j447885974;
	j1370214933 [label="네가 입을 뻥끗했다고 주장하는 게 아니다, 드리프터. 내가 그들에게 말했을 뿐.",shape=box,color=blue];
		j1370214933 -> j1806500125;
	j179116849 [label="내가 그들에게 말했다, 소중한 드리프터여.",shape=box,color=blue];
		j179116849 -> j1806500125;
	j3018025083 [label="우리 사이가 나아진 또 다른 이유가 뭘까?",shape=box,color=blue];
		j3018025083 -> j3864447515;
	j2550784127 [label="복수 살인은 루아께서 못마땅하게 여길 가능성이 높다, 등등등. ",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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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380698944 [label="정확하다. 새로 만난 동거인들을 적으로 만들 필요는 없다. 내가 골에 있을 때 그 페이스트리를 자주 훔쳐왔던 이유도 바로 그거였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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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045775098 [label="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소용없었으니. 그래. 그리고 정말로 이해가 안 간다. 어쨌든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말았지만.",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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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720642145 [label="어떻게 알아낸 거야?",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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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391823142 [label="그렇다면 우리 관계가 개선된 또 다른 이유가 무엇일까?",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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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238742254 [label="흠. 어쩌면 여기서 레시피를 따라해 볼 수도 있겠군. 어찌됐든,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해볼 거다. 뭐, 대체로 말이다.",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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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23726867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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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60538845 [label="내가 그들에게 말했다, 소중한 드리프터여.",shape=box,color=blue];
		j460538845 -> j4131114853;
	j4054290282 [label="네가 입을 뻥끗했다고 주장하는 게 아니다, 드리프터. 내가 그들에게 말했을 뿐.",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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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900553977 [label="이 또한 내가 만회해야 할 또 다른 문제일 뿐이다. 어차피 그들은 결국 진실을 알게 될 터였으니. 차라리 내 입을 통해서 직접 듣는 게 낫겠지.",shape=box,color=blue];
		j1900553977 -> j229208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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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836801777 [label="부끄러워할 일은 아무것도 없다. 숨길 필요도 없어 보인다. 어차피 곧 어떤 형식으로든 진실을 알게 될 터이니. 차라리 내 입을 통해서 직접 듣는 게 낫겠지.",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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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505032114 [label="어차피 그들은 결국 진실을 알게 될 터였으니. 차라리 내 입을 통해서 직접 듣는 게 낫겠지.",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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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062616108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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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650658774 [label="내가 할 수 한 최선을 다하여 너의 모든 걸 망치지 않도록 노력하마, 흠? 그래. 뭐 고칠 수 없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널 너무 지루하게 살게 놔두진 않겠다. 사제처럼 미쳐버릴 지도 모르니.",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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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4131114853 [label="Evaluate expressions",color=orange];
		j4131114853 -> j3416458582 [label="RoatheRedeemed",color=pur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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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292082722 [label="그 고백으로 뭔가 달라진 건 없었어?",shape=box,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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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3416458582 [label="이 또한 내가 만회해야 할 또 다른 문제일 뿐이다. 어차피 그들은 결국 진실을 알게 될 터였으니. 차라리 내 입을 통해서 직접 듣는 게 낫겠지.",shape=box,color=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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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790634181 [label="어차피 그들은 결국 진실을 알게 될 터였으니. 차라리 내 입을 통해서 직접 듣는 게 낫겠지.",shape=box,color=blue];
		j2790634181 -> j470406187;
		j2790634181 -> j1832051310;
	j287296128 [label="난 그들이 내 수치를 조롱하며 \"드디어 악마가 몰락했구나\" 라거 비웃을 거라 예상했다. 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았다. 그들은 내 회개에 대해 거의 언급조차 하지 않았다.",shape=box,color=blue];
		j287296128 -> j1028790676;
	j1405388408 [label="내가 예상했던 방식은 아니었다. 며칠 후 어느 날 저녁, 혼자 조용히 책을 읽고 있는데, 사제가 스스로 찾아오더군.",shape=box,color=blue];
		j1405388408 -> j563085161;
	j470406187 [label="그 고백으로 뭔가 달라진 건 없었어?",shape=box,color=red];
		j470406187 -> j3841594533;
	j1832051310 [label="마리는 어떻게 반응했는데?",shape=box,color=red];
		j1832051310 -> j2333013951;
	j1028790676 [label="특히 리온이 그랬지. 그는 과거와 우리가 내린 결정들을 직면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잘 이해하는 것 같았다. 말장난이지만: 사제가 안대를 써서 그리 잘 보는 걸지도.",shape=box,color=blue];
		j1028790676 -> j32725969;
	j563085161 [label="리온은 내 옆에 앉아 엔트라티가 그에게 혈청을 준 이후로 신앙에 대해 끊임없이 의문을 품어왔다고, 그런 의문을 품는 것이 부끄럽다고, 혈청을 맞은 것을 후회한다고 말했다.",shape=box,color=blue];
		j563085161 -> j1818422076;
	j3841594533 [label="난 그들이 내 수치를 조롱하며 \"드디어 악마가 몰락했구나\" 라거 비웃을 거라 예상했다. 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았다. 그들은 내 회개에 대해 거의 언급조차 하지 않았다.",shape=box,color=blue];
		j3841594533 -> j3812095862;
	j2333013951 [label="내가 예상했던 방식과는 많이 달랐다. 수녀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고. 대신, 그저... 날 껴안아 주었다. ",shape=box,color=blue];
		j2333013951 -> j598317519;
	j32725969 [label="Check boolean LyonConfession2",color=orange];
		j32725969 -> j2860221918 [label=true,color=green];
		j32725969 -> j1590880046 [label=true,color=green];
		j32725969 -> j1590880046 [label=false,color=brown];
	j1818422076 [label="무엇보다도, 리온은 이 모든 것을 잊고 싶어 했다. 그리고 어쩌면, 더 깊은 차원에서 우리 셋은 모두 똑같지 않다는 걸 깨달았을지도 모르지.",shape=box,color=blue];
		j1818422076 -> j3246051771;
		j1818422076 -> j3949160987;
	j3812095862 [label="특히 마리가 그럤다. 수녀는 과거의 일로 날 추궁하는 게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을 거라 생각한다.",shape=box,color=blue];
		j3812095862 -> j3137425038;
	j598317519 [label="Evaluate expressions",color=orange];
		j598317519 -> j2457990008 [label="RoatheRedeemed",color=purple];
		j598317519 -> j3216778645 [label="RoatheVillain",color=purple];
		j598317519 -> j228805854 [label="false",color=purple];
	j2860221918 [label="리온은 사회와 환경의 산물로 살아가는 것이 어떤 것인지도 잘 알고 있으리라 생각이 들어.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네 과거에 더 공감할지도 몰라.",shape=box,color=red];
		j2860221918 -> j1689616411;
	j1590880046 [label="둘이서 어떤 형태로든 우정을 쌓았다니 정말 기뻐. 비록 일시적인 휴전일지라도 말이야. ",shape=box,color=red];
		j1590880046 -> j921356840;
	j3246051771 [label="넌 어떻게 했는데?",shape=box,color=red];
		j3246051771 -> j1986121382;
	j3949160987 [label="마리는 어땠는데?",shape=box,color=red];
		j3949160987 -> j2399710111;
	j3137425038 [label="Check boolean MarieEntratiCompleteA",color=orange];
		j3137425038 -> j1198512058 [label=true,color=green];
		j3137425038 -> j4204983315 [label=true,color=green];
		j3137425038 -> j4204983315 [label=false,color=brown];
	j2457990008 [label="옛날의 로스라면 이 기회를 틈타 수녀의 신장을 몸에서 떼어냈겠지만, 난 더 이상 그럴 마음이 없다. ",shape=box,color=blue];
		j2457990008 -> j1737265253;
	j3216778645 [label="수녀의 신장을 몸에서 떼어내고 싶은 충동을 억누르느라 온 힘을 다해야 했다. 하지만 마리는 그저 나에게 소박한 위로를 건네고 싶었을 뿐이였으니까.",shape=box,color=blue];
		j3216778645 -> j4142329569;
	j228805854 [label="수녀는 그저 내게 소박한 위로를 건네려 했을 뿐이니까.",shape=box,color=blue];
		j228805854 -> j1067609725;
		j228805854 -> j1025099678;
	j1689616411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j1689616411 -> j2717644150;
	j921356840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921356840 -> j645805930;
	j1986121382 [label="난 사제의 손을 잡고 친구로서 감사를 표했다. 난 오로킨이지만 괴물은 아니니까.",shape=box,color=blue];
		j1986121382 -> j3920843793;
	j2399710111 [label="수녀에게 우리가 알게 된 진실을 털어놨을 때, 그녀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대신, 그저... 날 껴안아 주었다.",shape=box,color=blue];
		j2399710111 -> j1093047434;
	j1198512058 [label="특히 엔트라티에 대해 알게 된 모든 것을 생각하면 말이다. 수녀는 사람들이 단순한 흑백논리로 설명될 수 있는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은 것 같다.",shape=box,color=red];
		j1198512058 -> j3146278366;
	j4204983315 [label="둘이서 어떤 형태로든 우정을 쌓았다니 정말 기뻐. 비록 일시적인 휴전일지라도 말이야.",shape=box,color=red];
		j4204983315 -> j139282730;
	j1737265253 [label="내 비참한 인생에서 처음으로, 그 소박한 위로의 손길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였다.",shape=box,color=blue];
		j1737265253 -> j4142329569;
	j4142329569 [label="수녀는 단지 자신은 이 문제에 대해 나만큼 신경 쓰지 않는다는 것을 표현했을 뿐이었고. 동시에, 그 일로 인해 내가 겪은 고통에 대해 간단히 사과하는 방식이었다.",shape=box,color=blue];
		j4142329569 -> j1067609725;
		j4142329569 -> j1025099678;
	j1067609725 [label="리온은 어땠는데?",shape=box,color=red];
		j1067609725 -> j3374458570;
	j1025099678 [label="넌 어떻게 했는데?",shape=box,color=red];
		j1025099678 -> j1247053212;
	j2717644150 [label="유감스럽게도 네 말이 맞는 것 같다. 리온은 운명의 장난으로 끔찍한 시련을 겪었고, 그 시련을 이겨내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해왔다.",shape=box,color=blue];
		j2717644150 -> j4281711941;
	j645805930 [label="결국엔 그 이상의 의미가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비록 그 사실이 싫지만. 어쨌든, 난 이제 그들과 함께 지낼 수 밖에 없으니까.",shape=box,color=blue];
		j645805930 -> j4281711941;
	j3920843793 [label="그 이후로는?",shape=box,color=blue];
		j3920843793 -> j2115754414;
	j1093047434 [label="Evaluate expressions",color=orange];
		j1093047434 -> j746883362 [label="RoatheRedeemed",color=purple];
		j1093047434 -> j1578646952 [label="RoatheVillain",color=purple];
		j1093047434 -> j3733242669 [label="false",color=purple];
	j3146278366 [label="+10 Chemistry",color=orange];
		j3146278366 -> j2526663589;
	j139282730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139282730 -> j679070238;
	j3374458570 [label="며칠 후 어느 날 저녁, 혼자 조용히 책을 읽고 있는데, 사제가 스스로 찾아오더군.",shape=box,color=blue];
		j3374458570 -> j2778381690;
	j1247053212 [label="당연히 나도 그녀를 껴안아 주었다. 난 오로킨이지만 괴물은 아니니까.",shape=box,color=blue];
		j1247053212 -> j23375473;
	j4281711941 [label="그 사제 말이다.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하자면; 그의 회복력은 시간만큼이나 무한하다는 것이다. ",shape=box,color=blue];
		j4281711941 -> j1769117811;
	j2115754414 [label="그는 그 일에 대해서 거의 언급하지 않았다. 그 점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조롱과 비웃음을 예상했고 \"드디어, 악마가 몰랐했구나\" 같은 말들이 오갈 줄 알았다. 하지만 전혀 그러지 않았지. 그들은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행동했다.",shape=box,color=blue];
		j2115754414 -> j1028790676;
	j746883362 [label="옛날의 로스라면 이 기회를 틈타 수녀의 신장을 몸에서 떼어냈겠지만, 난 더 이상 그럴 마음이 없다. ",shape=box,color=blue];
		j746883362 -> j97706141;
	j1578646952 [label="수녀의 신장을 몸에서 떼어내고 싶은 충동을 억누르느라 온 힘을 다해야 했다. 하지만 마리는 그저 나에게 소박한 위로를 건네고 싶었을 뿐이였으니까.",shape=box,color=blue];
		j1578646952 -> j3395427192;
	j3733242669 [label="수녀는 그저 내게 소박한 위로를 건네려 했을 뿐이니까.",shape=box,color=blue];
		j3733242669 -> j4274105289;
	j2526663589 [label="맞다. 그리고 그건, 전부 네 덕분이다, 안 그런가?",shape=box,color=blue];
		j2526663589 -> j3713764073;
	j679070238 [label="결국엔 그 이상의 의미가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비록 그 사실이 싫지만. 어쨌든, 난 이제 그들과 함께 지낼 수 밖에 없으니까.",shape=box,color=blue];
		j679070238 -> j3713764073;
	j2778381690 [label="리온은 내 옆에 앉아 엔트라티가 그에게 혈청을 준 이후로 신앙에 대해 끊임없이 의문을 품어왔다고, 그런 의문을 품는 것이 부끄럽다고, 혈청을 맞은 것을 후회한다고 말했다.",shape=box,color=blue];
		j2778381690 -> j319622058;
	j23375473 [label="그 이후로는?",shape=box,color=blue];
		j23375473 -> j3346394564;
	j1769117811 [label="산산조각난 사내지만, 아직 무너지진 않았으니.",shape=box,color=blue];
		j1769117811 -> j1622505995;
	j97706141 [label="내 비참한 인생에서 처음으로, 그 소박한 위로의 손길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였다.",shape=box,color=blue];
		j97706141 -> j3395427192;
	j3395427192 [label="수녀는 단지 자신은 이 문제에 대해 나만큼 신경 쓰지 않는다는 것을 표현했을 뿐이었고. 동시에, 그 일로 인해 내가 겪은 고통에 대해 간단히 사과하는 방식이었다.",shape=box,color=blue];
		j3395427192 -> j4274105289;
	j4274105289 [label="그 이후로는?",shape=box,color=blue];
		j4274105289 -> j3740454346;
	j3713764073 [label="그 솔의 수녀말이다.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하자면; 그녀의 친절함은 시간만큼이나 무한하다는 것이다.",shape=box,color=blue];
		j3713764073 -> j3645970011;
	j319622058 [label="무엇보다도, 리온은 이 모든 것을 잊고 싶어 했다. 그리고 어쩌면, 더 깊은 차원에서 우리 셋은 모두 똑같지 않다는 걸 깨달았을지도 모르지.",shape=box,color=blue];
		j319622058 -> j23375473;
	j3346394564 [label="그들은 그 일에 대해서 거의 언급하지 않았다. 그 점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조롱과 비웃음을 예상했고 \"드디어, 악마가 몰랐했구나\" 같은 말들이 오갈 줄 알았다. 하지만 전혀 그러지 않았지. 그들은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행동했다.",shape=box,color=blue];
		j3346394564 -> j3812095862;
	j1622505995 [label="Check boolean LyonDating",color=orange];
		j1622505995 -> j2933548716 [label=true,color=green];
		j1622505995 -> j2080975904 [label=false,color=brown];
	j3740454346 [label="그들은 그 일에 대해서 거의 언급하지 않았다. 그 점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조롱과 비웃음을 예상했고 \"드디어, 악마가 몰랐했구나\" 같은 말들이 오갈 줄 알았다. 하지만 전혀 그러지 않았지. 그들은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행동했다.",shape=box,color=blue];
		j3740454346 -> j1028790676;
	j3645970011 [label="그녀가 타인에게 베푸는 용서와 연민에는 어떠한 조건도 없으니.",shape=box,color=blue];
		j3645970011 -> j3143903595;
	j2933548716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2933548716 -> j2133141317;
	j2080975904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2080975904 -> j1010164615;
	j3143903595 [label="Check boolean MarieDating",color=orange];
		j3143903595 -> j1560752767 [label=true,color=green];
		j3143903595 -> j2080975904 [label=false,color=brown];
	j2133141317 [label="그리고 난 그 안에서 우리 모두가 배워야 할 교훈이 있다고 생각이 든다. 사제에게 친절히 대하라, 드리프터.",shape=box,color=blue];
		j2133141317 -> "Chat ends.";
	j1010164615 [label="그리고 난 그 안에서 우리 모두가 배워야 할 교훈이 있다고 생각이 든다.",shape=box,color=blue];
		j1010164615 -> "Chat ends.";
	j1560752767 [label="+5 Chemistry",color=orange];
		j1560752767 -> j493040342;
	j493040342 [label="그리고 난 그 안에서 우리 모두가 배워야 할 교훈이 있다고 생각이 든다. 수녀에게 다정히 대하라, 드리프터.",shape=box,color=blue];
		j493040342 -> "Chat en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