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raph {
	graph [fontname="Roboto Condensed"];
	node [fontname="Roboto Condensed"];
	edge [fontname="Roboto Condensed"];

	"RoatheStory2 begins." [color=orange];
		"RoatheStory2 begins." -> j1393324689;
	j1393324689 [label="Check /Lotus/Scripts/1999/DialogueScriptNodes.lua:StoryConditions(dialogueType=/Lotus/Types/Gameplay/1999Wf/Dialogue/RoatheDialogue_rom.dialogue, rank=1, count=1, storyCount=2)",color=orange];
		j1393324689 -> j1027897190 [label=true,color=green];
		j1393324689 -> "Chat ends." [label=false,color=brown];
	j1027897190 [label="Evaluate expressions on HellKeyPlayed counter",color=orange];
		j1027897190 -> j3292996423 [label="x >= 2",color=purple];
		j1027897190 -> "Chat ends." [label="false",color=purple];
	"Chat ends." [color=orange];
	j3292996423 [label="음성 메시지: 연결",shape=box,color=blue];
		j3292996423 -> j606114486;
	j606114486 [label="구술 기록: 센티언트 놈들이 타우로의 솔라 레일을 완공했을 때, 거창한 의식 같은 것은 없었다. 레일은 그저 작동하기 시작했을 뿐이다.",shape=box,color=blue];
		j606114486 -> j1881452036;
	j1881452036 [label="물론, 그 후 의식은 황급히 급조되었다. 진정한 오로킨이라는 것들 중 코 한 번 풀 때조차 거창한 허례허식 하나 없이 넘어갈 수 있는 놈은 단 하나도 없으니.",shape=box,color=blue];
		j1881452036 -> j2089937262;
	j2089937262 [label="성계 간의 '횡단'을 이루기 위한 첫 이동 때, 온갖 난리법석이 이루어졌다.",shape=box,color=blue];
		j2089937262 -> j1422240397;
	j1422240397 [label="그 주체는 집행관 토미스의 장엄한 순양함이었고, 토미스가 원정 사령관으로 선택된 데에는 자리만 10-0호에 얽힌 그 기괴한 사고와 관련해 집행관 투불을 겨냥한 집단적 질책이라 볼 수 있는 여지 또한 있었다. ",shape=box,color=blue];
		j1422240397 -> j3670531651;
	j3670531651 [label="떠난 토미스는 금방 돌아왔고, 우리가 둥지를 틀 새로운 성계와 세계에 대한 보석과도 같이 놀라운 기억들을 가져왔다. ",shape=box,color=blue];
		j3670531651 -> j3186738773;
	j3186738773 [label="수 일도 지나지 않아, 이 미개척의 땅에 서둘러 발을 들이고자 식민선 소함대 하나가 출항했다.",shape=box,color=blue];
		j3186738773 -> j2727967730;
	j2727967730 [label="뭐, 그 직후 닥쳐온 센티언트의 공격이 영 흥을 깨버리고 말았지만.",shape=box,color=blue];
		j2727967730 -> j921430358;
	j921430358 [label="Add 1 to HellStory counter",color=orange];
		j921430358 -> "Chat ends.";
}